'Six Of Swords' 발매, 걸밴드 워킹애프터유 쇼케이스 파티

워킹애프터유 2월 8일 레드제플린 출발 전국 20개 클럽 투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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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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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공연으로 채워진 2019의 활동으로 365일이 모자라는 걸스 록밴드 '워킹 애프터유'가  지난 4일 새로운 EP음반 'Six Of Swords'를 발매하고 8일 쇼케이스 무대를 출발로 전국 활동에 돌입했다.

'워킹애프터유'의 2020 첫 라이브 활동은 2월8월 토요일 'New EP Six Of Swords release party'로 '레드제플린'에서 출발하며 부산, 울산 등 전국으로 확산한다.

신보 'Six Of Swords'는 묵직한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You'과 발라드 넘버 'Sink(싱크)' 두곡을 더블 타이틀로 총 5곡, 7 트랙으로 발매하며 릴리즈 파티는 전국 20여 개 클럽 투어에서 진행된다.

총 7 트랙으로 제작된 이번 음반 Six Of Swords는 '1. Intro, 2.You, 3. Coda, 4. Sink (싱크, 타이틀), 5. 소리 질러 (Shout It Out), 6. Will Walk With You, 7. You (Clean ver.)'으로 구성되어있다.

'해인, 한겸, 아현, 써니'로 구성된 '워킹 애프터유'는 지난해 총 144회의 무대로 연습과 공연 그리고 음반 작업, 짧은 1년의 시간 동안 활동은 지칠 여유도 없이 즐거운 마음의 투어를 가졌으며 국내에서 클럽 단독 공연을 가장 많이 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이런 공연을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이번 EP앨범 'Six Of Swords'의 더블 타이틀곡 'You'과 Sink(싱크)는 이미 무대에서 검증, 멤버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보컬 '해인'이 가진 특유의 보이스와 잘 매칭이 되는 곡이다.

지난해 6월 1일, 서울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 ‘Will walk with you’ 단독 공연, 10월 5일 대구 라이브홀 락왕에서의 encore 공연이 기억에 남는다는 워킹애프터유는 현재 전국의 클럽 공연을 고정적으로 다니는 유일한 밴드라 지칭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는 2월 8일부터 진행되는 EP 'Six of Swords' 전국 투어를 기획은 물론 해외 페스티벌과 프로모션 공연을 2020년을 활동 원년의 해로 재설정 그들의 음악을 알릴 계획을 실행 중이다.

2010년 걸그룹 '스윙즈'로 시작, 탑 밴드 경연대회 이후 멤버가 교체되며 '워킹 애프터유'로 팀명을 바꾼 지 5년 차. 이들은 네이버, 다음 인물검색도 없다. 필요치 않은 게 아니라 신경을 안 쓴다. 락 스피릿.

꾸준히 할 일을 하는 밴드 '워킹애프터유', 이들이 생각하는 할 일을 한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무대에서의 활동'이라고 단적으로 표현을 한다.

한편 이들의 역사관과 세계관이 담긴 'Six Of Swords'는 수많은 고난을 겪었음에도 포기 않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노를 젓는 타로 카드인 를 모티브로 '과거의 아픔을 똑바로 바라보고 미래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2017년 3월에 발매했던 후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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