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뭐 먹지? 나시고랭, 파스타, 떡볶이까지∙∙∙ 척척!

“잘 고른 소스 하나가 삼시세끼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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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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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겨울방학 끝나니 곧 봄방학이라 아이들은 신이 나지만, 주부들에겐 하루하루가 숙제다. 외식하러 나가기도 부담스러운 분위기라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온전히 집안에서 해결하려면 몸이 힘든 건 둘째 치고, 또 뭘 해 먹여야 할지 메뉴 선정부터 골치가 아플 지경.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고도 맛내기에 실패해 허탈감을 느낄 바에 시중에 나와 있는 소스를 활용해 요리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겨냥해 소스의 종류가 부쩍 다채로워졌다. 품질도 월등히 좋아져 ‘맛집’이나 ‘전문가’ 심지어 ‘본토’ 못지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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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티아시아키친 나시고랭 소스로 만든 볶음면(미고랭) 요리

 

 ▲아이들도 잘먹는 이색적인 동남아 맛에 방학 별식으로 인기! <티아시아키친 소스>   

 

정통 아시안 소스 브랜드 ‘티아시아키친(T'Asia Kitchen)’의 쿠킹소스를 이용하면 인기 외식 메뉴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티아시아키친 소스는 타이 왕실 요리 전문 셰프가 레시피 개발에 참여해 현지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노이 쌀국수, 발리 나시고랭, 방콕 팟타이와 팟씨유 등 동남아 대표 도시의 특색을 담은 4종의 소스가 있다.

 

‘티아시아키친 하노이 쌀국수 소스’는 진한 소고기 육수 본연의 맛이 일품이다. 소스에 물만 부어 끓여도 간단히 육수가 완성되고 쌀국수 면과 쪽파를 더하면 정통 하노이식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티아시아키친 발리 나시고랭 소스’는 닭다리살과 양파를 기름에 볶다가 소스를 넣고 밥과 함께 볶으면 완성된다. 달콤짭짤함에 은은한 매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잘 먹는다. ‘티아시아키친 방콕 팟타이 소스’와 ‘티아시아키친 방콕 팟씨유 소스’는 세계 미식 도시 방콕을 대표하는 두 가지 볶음면을 쉽게 요리할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팟타이는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며, 팟씨유는 달콤짭조름한 간장 소스에 칼칼한 맛이 더해져 얇게 저민 소고기와 함께 볶으면 근사한 일품요리가 된다.

 

뿐만 아니라 쌀국수 소스는 냉장고 속 남은 채소들과 함께 샤브샤브나 전골 육수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나시고랭, 팟타이, 팟씨유 등 다른 쿠킹소스들도 볶음밥이나 야채 볶음 등에 사용하면 이색적인 맛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의 방학 별식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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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폰타나 파스타 소스로 차린 홈파티 테이블

 

▲아이들 파티나 모임 음식, 쉬우면서 고급스럽게 만들고 싶다면? <폰타나 파스타 소스>   

방학 홈파티도 소스 하나만 잘 고르면 쉽고 맛있게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파티 음식을 만들 수 있다.

프리미엄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Fontana)는 베네치아, 나폴리, 밀라노 등 이탈리아 현지 방식을 재현한 파스타 소스로 유명하다. 100% 이탈리아산 토마토 과육으로 만들어 씹는 맛이 일품인 나폴리 정통 토마토 파스타부터, 고소한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버섯, 베이컨을 듬뿍 넣은 카르니아 정통 크림 파스타 등 10여 종의 소스가 있다. 특히 토마토소스에 볶은 고기와 베이컨을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볼로냐식 토마토 파스타, 토마토 소스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어 크림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상큼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밀라노식 로제 파스타는 아이들이 좋아해서 홈파티 필수 메뉴로 꼽힌다. 발사믹의 본고장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 지방에서 직수입한 발사믹 소스와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수프와 드레싱까지 선보이고 있어 고급스러운 코스요리도 거뜬히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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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만들어 먹는 샘표 떡볶이 양념 3종

 

▲내 입맛에 딱 맞는 떡볶이! 우리가족 취향 저격 방학 간식, <샘표 떡볶이 양념>

떡볶이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이지만 은근히 맛 내기 어려운 메뉴이기도 하다. 샘표는 요리가 조금 서툴러도 추억의 떡볶이 맛을 재현할 수 있는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과 ‘매콤칼칼 신당동 국물떡볶이 양념’에 이어 최근 떡볶이 양념 3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크레이지 핫 매운 떡볶이 양념’은 화끈하게 매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떡과 어묵 외에도 기호에 맞게 소시지나 당면, 치즈 등을 추가하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매콤함 불닭크림 떡볶이 양념’은 매콤함에 진한 고소함이 더해져 중독성이 있다. 떡 대신 면을 이용해 불닭크림우동이나 매콤크림파스타로 즐겨도 좋다. ‘발라먹고 찍어먹는 떡꼬치 양념’을 이용하면 떡꼬치는 물론, 휴게소 명물 ‘소떡소떡’도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한, ‘발라먹고 찍어먹는 떡꼬치 양념’은 치킨이나 만두 튀김, 나초 등에 찍어 먹을 디핑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양념이다.

 

샘표 마케팅팀 관계자는 “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메뉴를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소스류가 각광받고 있다”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재료를 추가할 수 있어서 요리하는 재미와 맛까지 보장되는 소스 시장은 앞으로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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