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다

진건·퇴계원행정지센터 시정설명회 실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05 13:1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오픈뉴스=opennews]

 

조광한 남양주시장 5번째 시정설명회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4일 진건읍·퇴계원읍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시는 인구 70만으로 전국 지자체 중 인구순위 8위지만 교통, 도시기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도시기반 확장을 위해서는 철도교통 문제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GTX-B노선 확정, 진접선-별내선 연결, 외곽순환(판교~퇴계원) 복층화 등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6·9호선 남양주 연장,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 정부와 협상추진을 통해 남양주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조 시장은 오는 9일 금곡·양정 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5288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