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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2019 한화클래식 첫날 선두…박현경·김효주 공동 3위

  • 문성민 기자
  • 입력 2019.08.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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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ews)

 

박신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대회 첫날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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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한화클래식 첫날 5언더파 선두(사진=KLPGA)

 

박신영은 29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신인’ 박현경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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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이 29일 '한화 클래식 2019' 1라운드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사진=K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효주와 하민송, 박주영은 3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지현은 2언더파 70타를 쳐 오지현, 이승연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16개 홀 동안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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