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교,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첫날 선두…최혜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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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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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김윤교(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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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교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윤교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위인 이정민, 김예진(이상 4언더파 68타)보다 1타 앞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7년부터 정규 투어에 진출한 김윤교는 지난해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0위가 최고 성적이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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