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쌍용차, 11월 내수·수출 포함 1만2천82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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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1월 내수·수출 포함 1만2천82대 판매

기사입력 2017.12.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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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20171201009300353_01_i.jpg▲ (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11월 내수 8천769대, 수출 3천313대를 포함 총 1만2천8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탄탄한 내수 판매에도 불구하고 수출 물량 감소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것이나 영업일 수 증가로 전월 대비로는 12.5%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 등 주력모델이 꾸준하게 판매되며 전년 누계 대비로 3.4%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도 8년 연속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G4 렉스턴은 7인승에 이어 지난달 초 매력적인 가격대의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을 출시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데 힘입어 내수 판매가 전월 대비 35.8% 증가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2.1% 감소했으나 G4 렉스턴 글로벌 선적이 이어지며 4개월 연속 3천 대 이상 실적을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누계 실적의 감소세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G4 렉스턴의 영국 론칭을 시작으로 불가리아, 페루 등 국제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선보이며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티볼리(티볼리 DKR)를 통해 9년 만에 다카르 랠리에 도전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SUV 전문브랜드로서의 입지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주력모델들의 선전에 힘입어 내수 판매는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내·외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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