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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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기사입력 2017.09.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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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20170917333333333.jpg▲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고진영 선수. (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에서 고진영(22·하이트진로) 선수가 2연패를 달성했다.
 
고진영은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2017091722222고진영1.jpg▲ 고진영 선수가 우승 확정 후 환호하고 있는 모습.(사진=KLPGA)
 
고진영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2위 허윤경(27·SBI저축은행·11언더파 273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국 고진영은 지난해에 이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우승 상금 3억원에 1억원 상당의 BMW X6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달 제주 삼다스 마스터스에 이어 시즌 2승, KLPGA투어 통산 9승을 올렸다.
 
201709174444444444.jpg▲ 고진영 선수(사진=KLPGA)
 
고진영은 이번 우승상금 3억원을 추가해 상금순위 6위에서 3위(6억 8500만원)로 올랐다.
 
이번 대회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로 달리던 이승현은 15번 홀에서 아이언샷 실수로 공을 헤저드에 빠뜨려 더블보기로 3위에 머물면서 아쉽게 우승을 놓치고 말았다.
 
이어 박유나가 9언더파 단독 4위, 이정은6, 조윤지, 김해림 등이 8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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