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청 황매산 철쭉제’ 경남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

  • 장웅준 기자
  • 입력 2017.05.16 14: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20170516007400353_01_산청3.jpg▲ (사진=산청군청)
 
산 전체를 진분홍 철쭉으로 물들였던 '2017 산청 황매산 철쭉제'가 축제 기간 1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경남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합천군과 축제 기간을 같이하고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약속하는 등 지역상생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t산청20160503011000353_01_i.jpg
 
산청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일원에서 열린 '황매산 철쭉제'에 전국 각지의 관광객 14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진입도로를 확·포장하고 대형버스 주차장과 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 것은 물론 철쭉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탐방로와 군락지를 정비해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지리산 청정골 산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판매해 2억여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행사 기간 동안 만개한 진분홍 철쭉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올해부터 공동개최한 합천군과 함께 황매산 철쭉제를 경남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청 황매산 철쭉제’ 경남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