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정위, “가맹점 수 조작의혹 BBQ 소명서 검토 중”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6.11.04 17: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머니투데이 <‘치킨 1위’라던 BBQ, 가맹점 수 조작 의혹…공정위 직권조사> 제하 보도와 관련, “현행 가맹사업법에 따르면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를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한 경우, 공정위는 그 정보공개서의 등록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고 정보공개서의 등록이 취소된 가맹본부는 최장 60일 기간동안 신규 가맹점 모집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공정위는 “정보공개서 등록취소는 해당 가맹본부의 영업에 상당한 지장을 줄 수 있어 BBQ 측에서는 최종소명의 기회를 요청했으며, 지난 2일 소명서를 제출한 바 있고 공정위는 최대한 신속히 소명서 등 관련 자료를 검토해 정보공개서 등록 취소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정위, “가맹점 수 조작의혹 BBQ 소명서 검토 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