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몰카 자판기’ 유튜브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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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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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PM 매니저가 2PM에게 준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2PM 몰카 자판기’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PM의 막내 찬성 군이 본인 트윗에 무심결에 올린 ‘매니저 형들한테 매번 음료수 부탁해서 미안하다’ 한마디를 본 2PM 매니저가 아예 2PM 전용 자판기를 선물로 준 것.



그런데 이 자판기는 일반 자판기보다 높이가 두 배로 2PM 멤버들이 서로 협동해서 음료를 뽑아 먹어야 하며, 대신 그 보상으로 음료가 2배(1 1)로 나온다는 점에서 유독 팀웍이 좋기로 유명한 2PM을 위해 특별히 만든 것이다.

2PM이 자판기를 선물 받고 나서 시행착오를 거쳐 서로 협동심을 발휘해 음료를 뽑아 먹는 다양한 해프닝들은 약 10개 이상에 달하는 몰래 카메라로 촬영되었고 이를 실제로 유튜브에 공개해 2PM 팬들 사이뿐만 아니라 SNS와 다양한 커뮤니티들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이 몰카 영상은 코카-콜라 유튜브 브랜드 채널 (http://www.youtube.com/openhappinesskore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이런 2PM의 모습은 처음이다”라며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2PM 몰카 자판기’는 실제로 삼성동 코엑스몰에도 설치되어 일반인들이 직접 경험하여 당일 수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드물게 유독 점프력이 좋은 사람은 혼자의 힘으로도 음료를 뽑아 먹을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힘을 모아 음료를 뽑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해프닝들이 일어나게 되어 곳곳에서 즐거운 비명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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