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힐링여행]강원도 양양 ‘휴휴암(休休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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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여행]강원도 양양 ‘휴휴암(休休庵)’

기사입력 2016.03.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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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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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고속도로를 쭉 타고 강릉까지 가다가 동해고속도로 현남IC를 빠져나와 7번 국도를 타고 속초방향으로 달리면 깊고 푸른 바다가 보이는 강원도 양양의 해변과 아름답고 조그마한 항구가 차례로 펼쳐진다.
 
약 5km 정도 달리다가 남애항을 지나면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7번 국도 옆에 위치한 동해의 숨겨진 비경이라 이름 붙여진 휴휴암(休休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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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암은 국내의 대표적인 관음기도 도량 중 한 곳으로, 팔진 번뇌를 쉬어가는 곳이다.
 
쉬고 또 쉰다는 뜻을 가진 휴휴암(休休庵)은미워하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 시기와 질투, 증오와 갈등까지 팔만사천의 번뇌를 내려놓는 곳이다.
 
MyPhoto_1105218334_0101.jpg▲ 관음성지 휴휴암 '지혜관세음보살'
 
휴휴암은 대법당인 묘적전과 바위에 암굴을 파서 만든 밀법당, 관음전 그리고 종루가 대표적 건물들이다.
 
묘적전이라는 법당하나로 창건된 휴휴암은 지난 1999년 창건주 홍법스님이 관세음보살의 형상의 바위를 발견하고 불사를 하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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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암은 또 기아한 현상으로 바닷가에 크고 작은 수만마리의 황어떼가 몰려들어 그 물고기들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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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암에는 요즘 승용차를 이용해 개인적으로 찾아오는 관광객과 불자를 포함해 여러대의 관광버스가 좁은 주차장을 메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20160302_150412.jpg▲ 봄을 기다리는 갈매기들
 
휴휴암은 거북의 모습을 한 거북바위, 발가락과 주먹을 닮은 발가락바위와 주먹바위 등 기아한 바위들이 바다 위로 펼쳐지고 있으며, 낙산사, 죽도암과 더불어 해돋이, 해맞이 사찰로도 유명하다.
 

▶찾아가는 길
 
대중교통
- 강릉시외터미널로 오시면 주문진방향 시내버스(300번)로 주문진 이동
- 주문진에서 하조대행 시내버스를 타고 광진리 휴휴암에서 하차 (시간은 약 30분 정도)
 
자가용
- 영동고속도로 현남IC 진출 후 좌회전하여 양양방향 7번국도 이용
- 거리는 약 5km 정도로 3분정도 가면 우측에 휴휴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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