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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권 “소비자 위한 혁신적인 '전자상거래 시스템' 개발”

  • 이성용 기자
  • 입력 2016.03.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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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dkfkfkrkrrr000.jpg▲ 알리바바닷컴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오픈마켓 시장 또한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의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기존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매출을 이미 넘어섰다. 그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업체가 알리바바다.
 
최근 방문자수가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고민이 생겼다. 과거엔 많은 상품을 확보하는 것이 고민이었다면 이제는 마켓에 방문한 소비자 욕구충족이 우선시 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고객 저변확대를 위한 Mobile 기반의 이용자 확보에 주력하는 동시에 기존고객의 이탈방지를 위해 24시간 고객센터, 배송 등 추가 편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급성장하는 오픈마켓 시장
 
포털사이트에 수많은 인터넷 쇼핑몰이 존재하고 있지만 대중적인 생활필수품을 제외하곤 소비자가 찾는 특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나 업체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쇼핑몰에서 판매될 수 없는 시설공사, 중개업, 서비스업, 요식업, 숙박업, 금융, 보험, 교육, 법률 등은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포털사이트에 홍보를 하고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을 이용하거나 E-mail과 휴대단말기에 불필요한 스팸광고를 남발하므로 소비자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가 필요로 할 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란 그리 쉽지 않다.
 
소비자 또한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지만 이 또한 일일이 업체의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메신저나 전화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요청하고 수집해야 하는 경제적, 시간적 불편함을 감내해야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나마 지방의 영세업자들은 포털사이트에 노출되지도, 홍보를 할 엄두도 내지 못해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업체들을 찾아 정보를 인터넷 상에서 얻기란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국내·외를 비롯, 업체마다 빠른 직·배송, 판매자와의 대화채널, 가격비교 등 다양한 서비스 편의로 쇼핑몰의 질을 높여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의 충성도를 확장시키고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마케팅 전략이나 시스템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종합쇼핑몰, 소셜커머스, 직방이나 요기요, 여기어때? 같은 다양한 어플들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으나 이 모든 시스템은 ‘소비자가 판매자를 찾아가는’ 즉, 특정 상품이나 업체를 선택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거래를 하는 보수적인 방법이다.
 
예를 들어, 땅을 사거나 팔 때, 집을 짓거나 수리할 때, 법률자문이 필요할 때, 자녀들의 학원을 선택할 때, 특정 상품을 찾을 때 등등, 우리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지만 포털사이트의 한계는 홈페이지가 등록된 업체나 지역업체의 전화번호 정도 밖에 정보를 얻을 수 없다. 그러다 보면 일일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질문을 해야 하거나 전화통화로 정보를 얻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중도에 검색을 포기하고 직접 주거 주변의 업체를 찾아 정보를 입수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낭비와 수고가 뒤따라야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따라서 고객의 입장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획기적인 전자상거래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비스’ 실현되나
 
wnd22366-999.jpg▲ 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비스를 개발한 진호권씨
최근 쇼핑몰회사가 제공하는 대화채널(무료메신저) 시스템은 소비자가 특정상품을 선택하고 제품에 표시된 채팅아이콘을 이용해 판매자와 1:1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정보를 교류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대화형 쇼핑몰이 크게 호응을 얻고 있지만 이러한 시스템은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유형의 상품에 대해서만 정보교류가 가능하고 일일이 상품을 선택하여 하나씩 대화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비스’인 ‘정보 콘텐츠 제공 시스템 및 그 제공 방법(특허출원: 10-2015-0148847)’이 개발되어 전자상거래 서비스 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소비자가 PC나 스마트앱으로 사이트에 접속하여 쇼핑하기에서 기존의 방식대로 쇼핑몰을 이용할 수도 있을 뿐 더러,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 이외의 정보를 얻고자 할 경우 사이트가 제공하는 질문하기 입력창에 정보를 얻고자 하는 지역과 업종을 선택하고 질문내용, 참고자료, 사진 등을 첨부하여 질문내용을 전송하면 1차로 메인서버가 질문메시지를 수신하여 질문과 매칭되는 지역과 업종의 회원사(판매자)들 단말기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그들의 단말기에 소비자의 질문내용이 여과 없이 Direct로 전송되며, 메시지를 수신한 판매자들은 소비자의 질문 내용을 확인하고 해당사항이 있을 경우 소비자가 요구하는 정보와 자료 등을 첨부하여 답장 메시지를 전송하게 되며, 자신과 해당사항이 없는 질문이라면 응대를 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는 단시간에 여러 판매자들로 부터 수신된 정보들을 검토하고 마음에 드는 판매자를 하나 또는 다수를 선택하여 1:1 또는 1:다자간 추가적인 정보를 교류하고 최종적으로 한 업체를 선택하여 1:1로 직접거래를 하거나 서버가 제공하는 결제수단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도 있다.
 
이때 판매자들은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거래 상대자가 될 수도, 아닐 수도 있음으로 정성을 다해 소신껏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공사비나 서비스 금액을 부풀려 과다한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 소비자의 선택에서 제외될 수 있음으로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고, 소비자는 여러 업체들로 부터 정보를 취합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를 하게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지구상의 모든 업종이 소비자와 판매자간 정보교류가 가능하므로 아주 편리하고 경제적이며, 소비자는 차별화된 편리함 때문에 이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쇼핑몰을 선호하게 되고, 판매자는 저렴한 비용(호스팅 관리비)으로 서버가 제공하는 미니홈피를 이용해 광고나 직거래가 가능하며, 많은 소비자들이 확보된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의 구매정보를 입수하여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외에도 검색창에서 지역, 업종, 상품명을 입력하여 자신이 원하는 업체들의 쇼핑몰이나 미니홈피 등을 미리 검색할 수도 있고, 주변검색창을 선택하여 위치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서버에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자신이 찾는 주변의 업체들을 검색하여 네비게이션에 의해 찾아갈 수도 있으며, 1:1 또는 1:다자간 정보교류와 거래 또한 가능하다.
 
진호권씨의 설명에 의하면 이 시스템이 글로벌로 진출할 경우 개인적인 해외직구가 더욱 편리해질 뿐 아니라 이주를 계획하는 사람이 그 나라에 가지 않고도 질문창에 나라, 지역을 설정하여 필요한 부동산정보를 미리 알아볼 수도 있으며, 예를 들어 제주도에 저렴한 땅을 구입하여 귀어를 하고 싶을 경우 땅을 사기 위해 제주도로 내려가 부동산을 찾아 헤매거나 일일이 전화로 정보를 수집해야 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 있으며, 중고자동차를 사고자 할 경우도 마찬가지로 같은 노력이 필요하게 되지만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한국사람의 특성인 빨리빨리에 부합하여 문자 한통화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누구에게나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 전했다.
 
차별화만이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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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이 시스템은 소비자에게는 더 없는 편리함과 경제성을 제공하고, 판매자에게는 비싼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아도 가만히 앉아서 서버가 제공하는 소비자의 구매정보를 입수하여 매출신장에 기여하게 되며, 저렴한 비용으로 회원사에게 제공되는 미니홈피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홍보를 실시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으므로 소비지와 판매자 모두에게 상생되는 시스템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특허에 의해 독보적이고 독점적인 사업이 가능하며, 쇼핑몰에서 유형의 상품을 위탁하여 판매하던 기존의 판매자들과 무형의 상품을 취급하는 모든 업종의 회원사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므로 회원과 회원사 확보가 더욱 용이해지고 기업의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어떠한 형태의 쇼핑몰 업체와도 매칭이 가능하며, 특히 포털사이트와 무료메신저를 제공하는 다음, 카카오톡, 네이버 등과 매칭이 된다면 여러 콘텐츠사업에 더 큰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신규사업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시스템을 개발한 진호권씨는 “기존 쇼핑몰 업체와 매칭될 경우 빠른 시간에 카카오톡에 버금가는 충성 회원과 회원사를 확보할 수 있으며, 현재의 쇼핑몰은 판매에 의한 수수료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반면, 이 시스템은 가입된 회원사의 모든 업종이 노출될 수 있는 미니홈피와 관리시스템 등을 제공하여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관리수수료(호스팅비)나 광고수수료 등을 징수할 수 있으며, 유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에게는 기존처럼 판매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어 다중의 수익구조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진호권씨는 이어 “이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쇼핑몰이 국내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 받게 되면 아마존이나 알리바바를 초월하는 국제적 쇼핑몰로 성장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며, 외국의 대형 쇼핑몰 업체와의 제휴가 용이해 진다.”며 “경쟁에서 독점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 있고 더 많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우수한 아이템이란 것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판매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이 시스템은 기존에 운영되는 쇼핑몰에 세상 모든 업종의 중개와 소통이 가능한 ‘정보제공 시스템’을 탑재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맞춤정보를 제공하고, 정보제공자(판매자)와 소비자의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별도의 O2O채널을 구비하여 기존의 쇼핑몰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빠르고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정보제공자는 비싼 비용을 들여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광고를 하지 않아도 자신이 취급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의 요구정보를 입수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거래를 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으로 진호권씨는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발자 진호권씨는 현재 국내출원을 마치고 우선심사 대상으로 확정되어 심사 대기중이고 전문기관을 통해 사업성 검토를 실시한 후 PCT출원을 할 예정이며, 국내에서 시스템 제휴 내지는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아무쪼록 진호권씨의 바램대로 탄탄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하루빨리 인류에 도움이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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