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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C형 간염치료제 제2상 임상 결과 발표

  • opennews 기자
  • 입력 2011.1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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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클라타스비어, 아수나프레비어, 90%의 환자들에게서 바이러스양 미검출 수준 유지"

치료 어려운 1유전자형 C 간염 치료에 새로운 희망이 것으로 기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 간질환 학회(AASLD,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62번째 연례회의에서 현재 진행중인 2 연구에 참가한 환자들 명에 대한 결과를 공개했다.

9일 BMS
실험 결과에 따르면 NS5A 복제복합체 억제제 실험약인 다클라타스비어(BMS-790052) NS3 프로테아제 억제제 실험약인 아수나프레비어(BMS-650032) 혼합한 직접 작용형 전면 경구투여 항바이러스제(DAA) 치료법이 이전에 페그인터페론 알파 리바비린(알파/RBV) 반응을 보이지 않은, C 간염 1 유전자형 환자들 90%(10 9)에게서 치료 12주간(SVR12) 바이러스의 양을 미검출 수준으로 유지시켜 주었다. 2 명의 환자에게서 중증 이상 반응이 관찰되었으며 명은 이로 인해 치료를 중단했다.

일본 히로시마 대학교의 생의학 대학원 약학 분자과학과의 교수인 카즈아키 차야마(Kazuaki Chayama) 박사는 1유전자형 환자들을 인터페론 알파 리바비린으로 치료하면 45% 치료율을 보인다. 치료되지 않는 나머지 55% 경우 다른 치료법을 시도해도 치료에 성공하기 힘들며 프로테아제 억제제를 추가했을 때조차 마찬가지다. 이처럼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도울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필요가 매우 절실하다. BMS 경구투여 직접작용 항바이러스제 실험약의 2 연구 결과는 이토록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희망이 C 간염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라고 밝혔다.

Sentinel 집단 연구결과에 기초한 이번 임상은 연구 대상을 확대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1b 유전자형 환자들 (최대 20) 의학적 이유로 알파/RBV 치료법에 적합하지 않은 환자들 혹은 불내성으로 인해 치료 시작 12 내에 알파/RBV 치료를 중단한 환자 (최대 20)까지 포함했다. 알파/RBV 치료법에 적합하지 않거나 불내성인C 간염 환자들의 경우 이제까지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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