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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최대한 예우·총력 지원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11.2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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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자부 장례업무 총괄·기재부 예비비 등으로 장례비용 지원 등 나서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거행과 관련해 관련부처 회의를 열어 고인과 유족에 대해 최대한의 예우를 갖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장 기간 중 행정자치부는 장례 기본계획 수립, 영결식 주관 등 장례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예비비 등으로 장례비용을 지원하며 외교부는 특사 및 외교사절 안내, 해외공관 분향소 설치 등을 맡는다.
 
국방부와 국가보훈처는 국립묘지 안장 등을 주관하기로 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는 언론지원, 경찰청은 경호·경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조문객들의 애도와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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