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전혀 검토 안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11.23 10: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기획재정부는 23일 매일경제신문에 보도된 <5년짜리 면세점 허가기간 늘린다> 제하 기사와 관련해 “특허기간을 늘리는 방안, 특허심사 시 기존 면세점 사업자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매일경제는 “정부가 면세점 특허기간을 늘리고 기존 면세점 운영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 심사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4일 면세점 심사 결과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과 SK워커힐면세점의 특허가 취소되면서 실업자 양산과 기존업체에 대한 역차별 문제 등이 불거지자 정부가 대책마련에 나선 것”이라고 보도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전혀 검토 안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