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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산업은행 기능 축소 등 결정된 바 없다"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9.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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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금융위원회는 현재 창의·혁신형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맞는 정책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역할 강화’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정책금융역할 강화 TF를 운영 중이다.
 
금융위는 또 정책금융 역할 강화 TF 운영 과정에서 산업은행의 기능 축소, 보증제도 등에 대해 전문가 의견 개진 및 토의한 바는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22일 서울경제가 보도한 <산업은행 대수술…투자은행 기능 없앤다>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서울경제는 이날 이르면 내년부터 산업은행의 투자은행 기능이 사실상 중단된다며 사모펀드(PEF) 등 증권사와 경합하는 투자 기능이 대폭 축소되거나 아예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심사 역할 중 일정부분이 시중은행으로 넘어간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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