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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세종청사, 청소근로자 파업 공백 최소화에 만전"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9.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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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행정자치부는 지난 11일자 서울경제의 <세종청사 때아닌 ‘쓰레기 대란’> 제하 기사 관련 “노동조합 파업으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가용인력을 재배치해 화장실, 사무실 쓰레기 수거, 주 출입구 주변 등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가용인력은 154명으로 동별로 평균 9명정도 투입하고 있다며 쓰레기 대란이나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사는 이날 청사 출입문 쓰레기통 주변 등 주요 지역이 쓰레기 더미로 변하고 있으며 청사 외부 출입문 등에 설치된 쓰레기통은 사흘째 비워지지 않아 쓰리기가 철철 넘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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