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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시도교육청에 기관지 강매한 적 없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8.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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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교육부는 31일 한겨레 <교육청 한푼이 아쉬운데…교육부, 기관지 강매까지> 제하 기사에 대해 “‘행복한 교육’은 시도교육청의 수요 신청을 받아 배부 권수를 자율 결정하고 있고 미구입으로 인한 불이익이나 강권에 의한 구매가 아니므로 시도교육청에 강매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행복한 교육’의 내용은 시도교육청이 추천하는 우수 학교·교원·수업 사례 등이 대부분으로서 시도교육청 간 우수사례 공유 및 홍보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 9월호 기준으로 보면, 전체 80페이지 중 78%가 시도교육청 우수사례 및 교원용 지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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