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방부대 병사, 공용휴대폰으로 부모님 전화 받는다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8.01 05: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군, 연말까지 1만1364대 지급
(오픈뉴스,opennews)

군복무중인 병사를 자식으로 둔 부모가 직접 자식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병영 생활관에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을 도입한다.
 
국방부는 올 연말까지 전방과 격오지 부대에 시범적으로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을 1만1364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 부모들은 군 복무 중인 자식들이 전화하는 것에 의존했다.
 
하지만 수신용 공용 휴대폰이 병영생활관별로 지급이 되면 부모들은 부대일과시간 이후 취침 이전까지 원하는 시간에 군 복무중인 병사들과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국방부는 수신용공용휴대폰에 대한 통신요금을 지원 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수신용 공용 휴대폰이 보급되면 부모와 병사간 다양한 소통 채널이 마련돼 부모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병사들의 군 복무 여건 개선 효과가 있을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방부대 병사, 공용휴대폰으로 부모님 전화 받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