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콩 독감 유행으로 사망자 증가 따른 조치

  • 정용철 기자
  • 입력 2015.07.10 07: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외교부는 최근 홍콩에서 독감(H3N2)이 유행함에 따라 홍콩 전역에 대해 여행경보단계 상의 남색경보(여행유의)를 발령했다.
 
여행경보는 ‘남색(여행유의’ ‘황색(여행자제)’ ‘적색(철수권고)’ ‘흑색(여행금지)’의 총 4단계로 구분된다.
 
홍콩 위생방역센터 발표에 따르면 6월 홍콩 내 독감 사망자는 61명이다.
 
이에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www.0404.go.kr)를 통해 홍콩의 독감(H3N2) 상황을 공지하고 있다.
 
또 질병관리본부와의 협조해 예방수칙 안내 로밍문자를 매일 약 6600여건 발송중이다.
 
외교부는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기관과 홍콩 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조치 필요 여부를 계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홍콩을 방문할 예정이거나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개인 위생 수칙을 숙지하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콩 독감 유행으로 사망자 증가 따른 조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