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화재 진압, 소방오토바이가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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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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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ope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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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 많은 차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이 어려울 때, 소방차가 접근하지 못하는 골목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오토바이가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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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소방오토바이로 불리는 ‘진화기동대 오토바이’는 정체구간 및 소방차 통행 곤란지역을 신속히 통과해 초기 진압활동을 전개한다. 현재 서울소방재난본부 산하 종로소방서, 은평소방서 현장대응단에 각 1대씩 배치해 시범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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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기동대 오토바이는 배기량 1천255cc에 2.5kg 분말소화기 2개와 휴대용 진화기 1개, 소방호스 등의 장비가 구비되어 있으며, 2종 소형 운전면허를 가진 소방대원 1명이 직접 운전해 현장으로 출동한다. 또한,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헬멧, 무릎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장갑 등의 안전보호기구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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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골목을 지키는 소방오토바이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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