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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삼성서울병원 의사 뇌사 보도 사실무근"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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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불안감 조장에 심히 유감”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1일 한국일보의 <메르스 감염 삼성서울병원 의사 뇌사> 제하 기사 관련 “35번 환자(남, 38세)가 뇌사 상태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환자의 상태에 대한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환자의 가족을 포함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한데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기사는 이날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메르스 35번 환자가 뇌사상태에 빠져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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