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 대통령,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허영만展’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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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허영만展’ 관람

신진 만화가·예비만화가들 격려도
기사입력 2015.05.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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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eaf6bad1042753306336b6f013ab0d.jpg▲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허영만전(展) 창작의 비밀`을 허영만 화백과 관람하고 있다.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만화가 허영만 작가의 전시회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로 꼽히는 허영만 화백의 작가 인생 40년 첫 개인전으로 1974년도 <각시탈> 초판본 원화와 전국에 맛집 열풍을 일으킨 <식객>의 전국지도 등 다양한 작품 및 자료들이 전시된다.
 
박 대통령은 김종덕 문체부 장관과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이원복 문화융성위원, 이정현 국회의원(허영만전 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해 허 작가와 서수경·강지영 웹툰작가, 김희열 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만화창작과 고등학생 등과 함께 전시회를 둘러봤다.
 
e541380d3c71578c6d06cf3a4a66b45e.jpg▲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허영만전(展) 창작의 비밀`을 관람, 허영만 화백으로부터 캐리커쳐를 선물받고 있다.<사진=청와대>
 
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호기심과 상상력, 즐거움을 주며 40년 창작의 길을 걸어온 허 작가와 신진 만화가·예비만화가들을 격려하면서 창작자 중심의 만화산업 유통 환경 조성과 해외진출 지원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만화산업의 신성장분야인 웹툰은 만화가들의 상상력,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성공가능성이 큰 만큼 번역 지원, 현지 불법 유통 방지 등 해외 진출 지원정책이 우리 만화산업 성장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전시회 관람 취지에 대해 “상상력과 창의성의 산물이자 콘텐츠의 원천인 만화와 디지털시대를 맞아 빠르게 성장하는 한류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웹툰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허영만 작가의 <날아라 슈퍼보드>, <각시탈>, <식객>, <타짜> 등 20여편의 작품은 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 등 2차 콘텐츠로 제작돼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를 선도한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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