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朴대통령, 콜롬비아 안착…중남미 세일즈외교 돌입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4.17 14: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콜롬비아 FTA 조기 발효 추진
wnd485bcf58a9be0c02fc1ee11c5dbe50c7.jpg
<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현지시간·한국시간 17일 오전) 중남미 4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콜롬비아에 도착, 본격적인 세일즈외교에 착수한다.

 
박 대통령은 18시간 가까운 비행 끝에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엘도라도 국제공항에 안착했다.
 
콜롬비아는 애초 이번 순방 대상국이 아니었으나 콜롬비아 측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방문국에 추가됐다.
 
콜롬비아는 중남미 유일의 6·25 참전국이자 아시아 국가 중 한국과 최초로 FTA를 체결하는 등 우리와의 협력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는 국가로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17일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정부 주최 공식환영식 참석, 정상회담, MOU 서명식 및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후 산토스 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18일에는 동포대표 초청 간담회를 갖고 현지 동포들을 격려하는 한편, 콜롬비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간담회를 주최해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한 헌신에 대해 특별한 감사를 표명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의 이번 콜롬비아 방문은 한-콜롬비아 FTA 조기 발효 촉진 등 우리 경제의 대 중남미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청와대는 또한 콜롬비아의 산업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인프라 구축 사업을 비롯, 방산·치안·보건·개발 등 다양한 협력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朴대통령, 콜롬비아 안착…중남미 세일즈외교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