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은 아직 검토 안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4.09 16: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해양수산부는 9일 “세월호 선체 인양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체 선정을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자 동아일보의 <세월호 인양, 美-네덜란드 업체 유력> 제하 기사에서 “정부는 세월호 선체 인양이 결정되면 네덜란드와 미국의 전문업체 중 한 곳에 인양을 의뢰할 것이며 네덜란드-미국업체를 유력후보로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해수부는 또 “일본 업체가 한국 정부에 참여를 타진했지만 국민감정을 고려해 배제했고 중국 업체는 기술력이 떨어져 후보군에서 제외했다는 보도도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해수부는 현재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TF에서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선체 인양의 기술적 가능성 등에 대해서만 검토를 진행중이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은 아직 검토 안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