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용평, 한류위크 ‘K-POP’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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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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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스쿨, 2AM,다비치,포미닛 등 출연


2018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평창에서 국내 최정상급 한류 스타들이 출연하는 대규모 ‘한류위크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강원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K-POP 동계스포츠 관광’이라는 관광상품을 홍보함으로써 방한 외래관광객 천만명 유치에도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지역 용평 돔경기장에서 2일 부터 4일까지 3일간(매일 19:00~21:00, 무료입장) 열리는 '한류위크 콘서트' 첫날에는 애프터스쿨, 2AM, 유키스(U-kiss)가, 둘째날(12.3일)에는 비스트, 김규종(SS501), 지나, 포미닛이 출연한다.

마지막 4일에는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다비치, 미스에이 등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정상급 K-POP 가수스타들이 출연한다.

한편, 이번 콘서트 관람을 위해 10,000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할 예정이며 특히, 일본·중국·홍콩·대만·태국·동남아지역에서 5,000여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일시에 평창으로 몰려들 예정이다.

강원도(관광마케팅사업본부) 관계자는 “2018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첫 동계시즌에 개최하는 한류이벤트로 이번 행사를 통해 K-POP과 더불어 우리도 겨울철 동계스포츠 관광매력과 함께 국제수준의 스키리조트 등을 널리 알림으로써 K-POP과 동계올림픽을 통한 새로운 한류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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