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골프, KLPGA 챔피언십 인기 선수 경기 독점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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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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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의 인기 2개 조 선수 전체 경기를 골프 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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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챔피언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 주요 프로골프 투어 중 가장 먼저 개막해 레이크우드에서 1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회다.

 

U+골프는 개막을 기다려온 국내 골프 팬들이 '방구석'에서도 선수들의 스윙을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던 독점중계 시간을 14∼1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결승이 있는 17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앞당겨 인기 2개 조 선수 전체 경기를 생중계한다.

 

KLPGA 챔피언십에는 박성현, 이보미 등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는 인기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U+골프 독점중계로 선수별 경기 감상이 가능하다.

 

또 '실시간 채팅' 기능으로 '방구석'이나 지하철 등 U+골프를 시청하는 어디에서나 팬과 함께 '랜선' 응원하고 해설진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U+5G 고객의 경우 ▲선수들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5G 스윙 밀착 영상' ▲인기 선수의 코스별 경기 상황을 입체 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5G 코스입체중계' 등 5G 특화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보는 것보다 생생한 골프 중계 감상이 가능하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프로골프 투어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참여 및 경품 증정 이벤트가 준비됐다.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고객이 본인의 스윙 영상을 촬영해 이메일(lguplusgolf@gmail.com) 혹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유플골프'에 접수하면 영상을 선정, 생중계 중 U+골프 독점중계 해설자인 김홍기, 최혜정, 김가연, 정현우 등이 개인 레슨을 제공한다.

 

'스윙 영상 레슨' 이벤트는 시즌 종료인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또 U+골프에서 독점중계 중인 선수가 우승하거나, 홀인원/알바트로스/이글이 나올 경우 해당 선수 경기 '실시간 채팅' 참여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1명) ▲백화점 상품권 20만원(1명) ▲치킨 교환권(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외에도 KLPGA 챔피언십 기간인 14∼17일까지 U+골프 혹은 U+모바일tv 골프전문관에 접속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돼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접속 이벤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기 이용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민구 모바일서비스담당은 "KLPGA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 팬을 위해 독점중계 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8년 서비스 출시 당시 독점 중계한 이소영 프로와 2019년 개막 때 독점 중계한 조아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U+골프 독점중계 우승 징크스'가 올해 개막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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