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모바일tv의 오리지널 시리즈 '금수저 전쟁'은 날 때부터 부를 쥐고 태어난 대한민국 자산 상위 0.1% 소위 '금수저'들이, 공짜 없는 '제로시티(Zero City)'에 입성하여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0원부터 돈을 불려나가며 최종 승자를 가리는 머니게임 서바이벌이다.
'금수저 전쟁'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대한민국 'MZ 금수저' 8인의 등장, 그리고 방송 최초로 그들의 어마어마한 재력과 홀로서기를 관찰한다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금수저 전쟁'은 2024년 최고의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와 같이 '계급'을 기반으로 한 '서바이벌'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흑백요리사'는 유명 요리사 타이틀을 지켜야 하는 최고의 스타 셰프들 '백수저'와 그들을 넘어서야 하는 '흑수저' 셰프들의 치열하고 잔혹한 요리 계급 전쟁을 다뤘다.
'금수저 전쟁'의 경우 이름만 대면 알만한 회사를 물려받은 재벌 2-3세,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사업체를 운영 중인 CEO, 천재적인 두뇌를 물려받은 엘리트 등 다양한 '금수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부모 또는 자신이 쌓아온 사회적 지위와 부를 지켜내야 하는 숙명을 가졌다는 점에서 일면 '흑백요리사'의 '백수저'들과 결을 같이한다.
'금수저 전쟁'과 '흑백요리사'의 가장 큰 유사점은 계급장을 떼고 오로지 실력으로 붙는다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부와 명예, '금수저'라는 타이틀까지 내려놓고 모두가 평등하게 '0원'이라는 출발선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자산을 불려야 하는 서바이벌이다.
이들에게 부모의 후광이 없다면 대한민국 경쟁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금수저 전쟁'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또 '금수저 전쟁'은 '금수저'들에게 있어 부모를 넘어설 수 있을지 능력을 검증하는 일종의 시험대이기도 하다. 이런 맥락에서는 '금수저'들 또한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들을 넘어서야 하는 '흑수저'들과 비슷하다.
실제로 '금수저'들은 "재벌 3세가 아닌 재벌 1세를 꿈꾼다", "낙하산 꼬리표를 떼고 싶다", "언젠가 아버지를 뛰어넘겠다", "부모님의 사업체를 1000억대 사업체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흑백요리사'는 개인전, 팀전, '무한지옥'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미션들로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금수저 전쟁'도 마찬가지로 '금수저' 각자의 능력과 개성이 엿보이는 개인전, 배신과 연합이 난무하는 팀전,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신박한 미션들로 승부수를 던졌다.
"자산 1000억은 있어야 성공한 사람", "별다방을 좋아해서 건물을 지었다" 등 금수저들만이 할 수 있는 초솔직 발언들로 화제가 된 '인터뷰 게임'이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서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 등 '돈'과 관련된 게임들로 '금수저'들의 승부욕과 야망을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금수저 전쟁'의 하이라이트인 현실 팝업 비즈니스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나 자신'을 입증할 '금수저'는 과연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으로도 '금수저 전쟁'은 재계 2위 대기업 창업주의 외손자 재벌 3세 자인(이승환), 연매출 3400억 건설사 장남이자 호텔 대표 먼성(김헌성), 글로벌 흥행 코스메틱 브랜드 2세 무무(박무현), 1000억 규모 풍력에너지 기업 대표 스타크(임재겸),
'더 지니어스' 준우승 압구정 뇌섹남 인혜(김경훈), 남미를 주름잡는 보석 사업 2세 윤씨(이윤선), 7개 벤처IT기업 창업가 2세 제나(이지나), 부산 NO.1 택시회사 3세 로빈슨(이준석)까지 '모태 금수저' 8인의 치열하고도 잔혹한 생존 경쟁,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들로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제로 베이스 게임 '금수저 전쟁'은 U+모바일tv에서 매주 월, 화 0시에 공개된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 춘길, 황금별 8개 달성! 김용빈 견제 속 선두 굳히기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7080 명곡으로 추억을 소환했다. 9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졌다. 심수봉, 나훈아, 이선희, 나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트롯 스타들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났다. 여기에 매 라운드 승자가 돌리는 '지옥에서 온 룰... -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 D-30, 불붙은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 1,300포인트 부여하는 마지막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2017년 출범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에서 펼쳐진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인 ‘더채리티클래...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오스틴이 선정됐다. 이번 ‘8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호쾌한 스윙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키움 김재현, 전 팀 동료... -
[SBS 비서진] 리센느, 부모님보다도 나이 많은 비서진과 만났다! 35.9세 나이 차에 ‘세대 차이’ 폭발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 -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 -
재외동포청, "동포와 국민이 함께 즐기는 가을 밤"...'2026 코리안 페스티벌' 열린다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예술인과 국민이 음악으로 만나는 가을밤 축제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청은 29일 오후 7시 30분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께 즐기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헬스&라이프
more +-
식약처, 세계 최초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혁신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화장... -
식약처, 주사기 매점매석 1차 특별단속 결과, 32개 업체 적발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 -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장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개장 행사를 열고,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 -
부산 영도구, 야경과 스토리로 걷는 특별한 밤 여행 ‘봉래산:步(봉래산보)’ 운영
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