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업부, 국제 전기설비기준 공유하여 안전성 높인다

  • 이재승 기자
  • 입력 2023.06.07 17: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기설비기술기준 국제 컨퍼런스(SETIC 2023) 3일간 진행
「전기설비기술기준 국제 컨퍼런스, SETIC 2023」행사 주요내용
[오픈뉴스] 발전소, 전기시설물 등 전기설비 안전성을 높이기 최신기술과 국제표준 동향을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전기설비기술기준 국제 컨퍼런스, SETIC 2023'을 개최한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시공, 점검, 유지관리 등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인 최신 기술기준과 국제표준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행사 첫째 날(6.7일) 개막식에는 국회, 정부, 전기산업계 및 종사자 등이 참여하여 유공자 포상 등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둘째 날부터는 기술기준 제·개정 사안 및 최신 에너지 기술 동향 등을 포함한 기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신 기술동향과 글로벌 표준을 국내 전력기술기준에 적극 반영하여, 전력공급의 안전성을 높이고 국민이 전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현대차·기아, 경기도 안성시에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
  • 이재명 대통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 방문
  • 김민석 국무총리, 김제 백구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방문
  • 李대통령,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
  • 이재명 대통령,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
  • 오순문 서귀포시장,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절충 적극 행보
  • 이재명 대통령, 제77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참석
  • 이재명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업부, 국제 전기설비기준 공유하여 안전성 높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