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부터 2013년,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 핀크스GC에서 개최” : ‘SK텔레콤 오픈 2023’은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 서귀포 소재 핀크스GC 동, 서코스(파71. 7,326야드)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핀크스GC에서는 2011년부터 2013년,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 ‘SK텔레콤 오픈’이 진행되고 있다. 코스레코드는 62타(10언더파)다. 2013년 대회 2라운드에서 김창윤(40)이 수립했다.
“어디에나 있는 SKT의 AI 기술로 더 편리하고 재밌게 골프 대회 즐긴다… ‘AI 최경주’ 등장” : ‘SK텔레콤 오픈 2023’은 주최사인 SK텔레콤의 다양한 AI 기반 기술을 적용해 TV와 모바일 중계로 대회를 시청하는 팬들과 대회 현장을 찾은 팬들이 더욱 편리하고 재밌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AI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최경주(53.SK텔레콤)의 사진 및 영상 정보를 학습한 ‘AI 최경주’를 구현한다. 사전에 확보한 최경주의 경기 모습, 인터뷰를 비롯해 ‘SK텔레콤 오픈’의 대회 코스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 선수들의 기록 등을 학습한 ‘AI 최경주’는 매 라운드 중계에 출연해 대회 정보와 라운드 별 관전 포인트 등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골프존과 함께 준비한 ‘스윙 분석 존’에서는 ‘AI 최경주’가 갤러리의 스윙을 분석하기도 한다.
“’행복 동행’ 실천하는 ‘SK텔레콤 오픈 wit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올해도 개최” : SK텔레콤은 그동안 골프 대회를 통해 ‘행복 동행’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섰다. 지난해에는 대회 개막 하루 전 최경주, 박상현(40.동아제약), 김한별(27.SK텔레콤), 박지은, 김하늘, 이보미, 박찬호, 윤석민 등 골프와 스포츠 스타가 참가한 ‘제1회 SK텔레콤 오픈’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SK텔레콤은 ‘SK텔레콤 오픈’ 대회 슬로건 ‘함께 그린, 행복 동행’의 의미를 살려 17일 ‘SK텔레콤 채리티 오픈 2023 wit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170년이 넘은 역사의 프리미엄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본 대회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우승 상금은 지난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2천만 원 증액됐다. 이번 ‘SK텔레콤 오픈 채리티 오픈 2023 wit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는 최경주와 박상현, 김비오(33.호반건설), 김하늘, 박지은과 더불어 지난해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한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US 어댑티브 오픈’ 초대 챔피언 이승민(26.하나금융그룹)을 후원해왔고 지난해 10월에는 대한지적장애인골프협회와 함께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2022’를 개최하기도 했다.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에는 최경주와 권성열(37.BRIC), 함정우(29.하나금융그룹), 이승민 등 투어 선수 10명과 발달장애 선수 20명이 참가해 3인 1조로 짝을 이뤄 경기했다.
“SK텔레콤 오픈’ 최다 우승자 최경주, 본 대회 21회째 출전” : 최경주가 ‘SK텔레콤 오픈 2023’을 통해 이번 시즌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모습을 보인다. 최경주는 ‘SK텔레콤 오픈’ 최다 우승 기록(3회)을 보유하고 있다. 2003년, 2005년, 2008년 대회서 우승했다. 또한 최다 출전자다. 최경주는 지난 25년간 본 대회가 열리는 동안 20회째 참가했다. 올해로 21회째 출전이다.
최경주는 본 대회 최다 연속 컷통과 기록도 갖고 있다. 최경주는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년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했다. 매년 컷통과에 성공했다. 12회 연속 컷통과다. 2021년 대회는 선수가 아닌 대회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나섰다. 2022년 대회서는 공동 7위에 올랐다. 한편 최경주의 가장 최근 국내 우승은 2012년 10월에 작성한 ‘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다.
“’디펜딩 챔피언’ 김비오, 대회 최다 우승 타이 기록 도전” : ‘디펜딩 챔피언’ 김비오(33.호반건설)가 대회 2연패를 노린다. 김비오는 지난해 대회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SK텔레콤 오픈’에서도 우승했던 김비오는 2022년 대회서도 우승하며 본 대회서만 2승을 쌓았다. 김비오가 이번 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최경주의 최다 우승 기록(3회)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또한 개인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김비오는 2010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뒤 현재까지 통산 9승(국내 9승, 해외 1승)을 쌓고 있지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적은 아직 없다.
2015년과 2017년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한 최진호(39.코웰)도 본 대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에 도전한다. 이밖에 2009년 대회서 우승한 박상현, 2016년 대회 챔피언 이상희(31.메디메카), 2018년 대회서 정상에 오른 권성열, 2019년 대회 챔피언 함정우 등 역대 챔피언들도 2번째 우승을 향한 예열을 마쳤다.
“’핀크스GC의 사나이’, 김비오” : 흥미로운 점은 김비오가 우승한 2012년과 2022년 ‘SK텔레콤 오픈’ 모두 핀크스GC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특히 2022년 대회 우승 당시 역대 ‘SK텔레콤 오픈’ 72홀 최저타수(265타) 기록을 세웠고 2위에 7타 차로 정상에 올라 역대 ‘SK텔레콤 오픈’ 최다 타수 차 우승도 달성했다. 그만큼 핀크스GC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핀크스GC에서 개최된 ‘SK텔레콤 오픈’에서 2회 우승을 한 선수는 김비오가 유일하다. 김비오는 이번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해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공동 6위 포함 전 대회서 컷통과하고 있다.
김비오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대회에 나서는 만큼 긴장도 되지만 설렌다”며 “’SK텔레콤 오픈’과 핀크스GC는 항상 좋은 기억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안방’ 같은 편안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제주도라는 섬도 좋아하기 때문에 나흘 내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목표는 당연히 대회 2연패”라고 이야기했다.
“김형성, 김대현, 김민휘, 이승민 등 출전” : 통산 7승(국내 3승, 일본 4승)의 김형성(43)과 KPGA 코리안투어 4승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장타상’을 수상한 김대현(35.제노라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국내서 2승을 기록한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휘(31.CJ), 2022년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한 ‘US 어댑티브 오픈’ 챔피언 이승민 등도 ‘SK텔레콤 오픈 2023’에 추천 선수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2022년 대회서 가장 어려웠던 홀은 10번홀… 올해는 과연?” : 2021년 본 대회에서 10번홀은 543야드의 파5홀로 조성됐다. 당시 선수들이 가장 쉽게 플레이한 홀이었다. 하지만 2022년부터 507야드의 파4홀로 변경했고 10번홀은 지난해 본 대회서 가장 난도가 높았던 홀로 변신했다. 나흘 간 10번홀에서 보기는 107개, 더블보기 23개, 트리플보기는 3개나 양산됐다. 평균타수는 4.27타였고 그린적중률은 48.95%에 불과했다. 올해도 10번홀은 파4(507야드)로 세팅 됐다.
“’SK텔레콤 오픈 2023’ 현장 관람을 원한다면?” : ‘SK텔레콤 오픈 2023’의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일일권 요금은 2만원이다. 인터넷 사전 예매, 현장 초대권 동반자, SK텔레콤 멤버십 고객, 제주도민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전일권은 3만원으로 할인은 없다. 초대권을 보유하고 있는 팬, SK그룹 임직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소지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유료 입장권 구매자 대상으로 라운드 별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현장 갤러리 대상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한다. 갤러리 주차장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산 40-4 일대에 마련돼 있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15~20분 간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 춘길, 황금별 8개 달성! 김용빈 견제 속 선두 굳히기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7080 명곡으로 추억을 소환했다. 9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졌다. 심수봉, 나훈아, 이선희, 나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트롯 스타들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났다. 여기에 매 라운드 승자가 돌리는 '지옥에서 온 룰... -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 D-30, 불붙은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 1,300포인트 부여하는 마지막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2017년 출범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에서 펼쳐진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인 ‘더채리티클래...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오스틴이 선정됐다. 이번 ‘8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호쾌한 스윙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키움 김재현, 전 팀 동료... -
[SBS 비서진] 리센느, 부모님보다도 나이 많은 비서진과 만났다! 35.9세 나이 차에 ‘세대 차이’ 폭발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 -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 -
재외동포청, "동포와 국민이 함께 즐기는 가을 밤"...'2026 코리안 페스티벌' 열린다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예술인과 국민이 음악으로 만나는 가을밤 축제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청은 29일 오후 7시 30분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께 즐기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헬스&라이프
more +-
식약처, 세계 최초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혁신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화장... -
식약처, 주사기 매점매석 1차 특별단속 결과, 32개 업체 적발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 -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장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개장 행사를 열고,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 -
부산 영도구, 야경과 스토리로 걷는 특별한 밤 여행 ‘봉래산:步(봉래산보)’ 운영
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