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金총리 "올림픽 열정, 국가발전 원동력으로 이어져야"

  • 이경환 기자
  • 입력 2012.08.14 13:43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김황식 국무총리는 14일 “런던올림픽을 통해 하나로 모아진 국민적인 자긍심과 열정을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올림픽이 우리 사회의 갈등을 극복하고 분열을 치유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1948년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올림픽에 처음 출전했던 바로 그 런던에서 세계 속에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자만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매 경기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노고에 치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 “지난 12일, 폐막식을 끝으로 93일간의 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이번 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환경문제 등의 범지구적 위기 속에서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바다가 지닌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웠고, 또 ‘여수선언’을 통해 ‘바다로부터의 녹색성장’이라는 비전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 총리는 “이제 남은 과제는 박람회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라며 관계부처에 “여수선언의 구체적 실천을 위한 여수프로젝트 추진 등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金총리 "올림픽 열정, 국가발전 원동력으로 이어져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