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라구’ 파스타소스 출시

“레스토랑의 인기메뉴, 이제 집에서 즐기세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7.29 09: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진_폰타나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 라구.jpg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가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라구’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라구소스라고 하면 보통 붉은색의 토마토 라구소스를 떠올리는데, 유럽에서는 크림 베이스의 화이트라구 소스도 즐겨 먹으며, 국내에서도 화이트라구 파스타는 레스토랑의 인기메뉴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크림 파스타소스 부문 1위인 폰타나는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파스타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폰타나 토스카나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라구’ 파스타소스를 선보였다.


폰타나 토스카나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라구 파스타소스’는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볶은 마늘을 듬뿍 넣어, 풍부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유럽 정통 방식으로 밀가루를 버터에 볶은 ‘화이트 루(Roux)’와 휘핑크림으로 진한 풍미를 살렸다. 이번 신제품은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크림소스 베이스인 화이트라구 파스타를 고기를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하여 출시했다”며 “유럽 본고장의 맛으로 크림 파스타소스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 제품을 통해 집에서도 고급스러운 맛과 비주얼의 다양한 파스타를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는 크림, 미트 파스타소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투움바 그릴드 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와 ‘대용량 파스타 소스’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소비자들이 다채로운 서양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럽 각 지역의 맛을 담은 수프, 오일, 드레싱 등을 선보이고 있는 폰타나는 지속적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72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폰타나,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라구’ 파스타소스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