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장관,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 현장방문

피해상인 임시판매장 설치 등 지원 최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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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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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은 21 새벽에 발생한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청과물·전통) 화재현장을 방문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하여 제수용품등을 판매 할 수 없어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되므로 임시판매시설 설치,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상인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화재사고는 21일 오전  4시 32분경 청량리 전통시장(청과물·전통)에 화재가 발생하여 청과물시장 10개소와, 전통시장 10개소의 점포 및 창고가 소실되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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