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 ‘대전투어패스’ 출시

대전 투어패스는 이용 가능한 유료관광지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여행자가 어디로 갈지 스스로 선택하는 형태의 관광패스다.
특히, 패스권 구입 시 제휴 숙박시설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실속형 관광상품이다.
대전 투어패스는 유료관광지 3곳(오월드, 국립중앙과학관-천체관, 엑스포과학공원-한빛탑, 기념관)를 할인 이용할 수 있는 기본권과 패키지권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 투어패스 기본권은(오월드-입장권, 국립중앙과학관-천체관, 엑스포과학공원-한빛탑, 기념관)를 성인 1만 6,500원(정상가 1만 9,000원), 어린이 9,900원(정상가 1만 2,000원)으로 할인이용 할 수 있다.
대전 투어패스 패키지권은(오월드-자유이용권, 국립중앙과학관-천체관, 엑스포과학공원-기념관, 한빛탑)를 성인 2만 9,500원(정상가 3만 6,000원), 어린이 2만 3,900원(정상가 2만 8,000원)으로 할인이용 할 수 있다.
또한 투어패스 구매티켓 소지자는 제휴 숙박 및 식음료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고 ‘성심당 본점’에서는 증정품(튀김소보로 1개)을 받을 수 있어 지역관광업계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사전에 모바일이나 피시(PC)를 이용해 온라인 대표 판매채널(네이버)에서 ‘대전투어패스’로 검색 후 구매할 수 있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 이후 지역관광 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전투어패스는 통합관광플랫폼 구축의 의미가 있고 관광객 분산이나 안전여행에도 적합해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며 “앞으로 유료관광지, 체험형 관광상품 등을 발굴해 투어패스로 연계하고 숙박 및 식음료 제휴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발표
질병관리청은 우리 국민의 주요 만성질환 유병 및 건강행태에 관한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근거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과 영양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며, 조사 결과는 국가 건강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되고 있... -
질병관리청,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 개최
질병관리청은 2026년 10월 16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다제내성균 통합관리’ 를 주제로'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 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료감염 예방·관리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의 행사 중 하...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헬스&라이프
more +-
식약처, 세계 최초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혁신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화장... -
식약처, 주사기 매점매석 1차 특별단속 결과, 32개 업체 적발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 -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장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개장 행사를 열고,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 -
부산 영도구, 야경과 스토리로 걷는 특별한 밤 여행 ‘봉래산:步(봉래산보)’ 운영
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