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경력과 넓은 인맥으로 진구를 확 바꾸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정당들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선거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뉴스’는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과거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힘찬 도약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 황규필, 부산진구을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당직자 출신 황규필 前 국회 정책연구위원이 “부산진구는 제가 태어나서 초,중,고를 보낸 곳이다. 부산진구 지역이 쇄락해져가는 모습을 보며 늘 가슴이 아팠다.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면서 21대 총선 부산진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중앙당 사무처와 정부파견 공무원으로서 정치현장과 민생현장 체험을 두루 경험한 황 부산진구을 예비후보는 지난 1994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 공채로 사무처 생활을 시작, 약 25년간 당직자로 근무했다.
황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국회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과 국회 1급정책연구위원, 지식경제부 장관정책보좌관,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자문 및 고문 등을 역임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왔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오전 부산 진구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정치를 해야 한다며, 정치를 정치답게 만들고 지역경제를 새롭게 발전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되길 바라고 있지만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는 이 모든 것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황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기득권을 누렸던 구시대적 인물은 물러나고, 헌신과 희생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예비후보는 “정의와 공정을 지키고 수호하기 위해, 침체된 진구 을 지역의 새로운 바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부산진구의 중심에 자리 잡은 금싸라기 땅인 범천동 철도차량기지 이전을 통해 지역 발전의 베이스를 만들고 새로운 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서면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적극 펼치고 부산진구를 부산의 심장으로 재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은 일할 지역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며 “부산진을의 발전을 위해 저는 민생을 살리는 경제살리기 정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안전우선 정치,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챙기는 지역밀착 정치를 하겠다. 새로운 부산진구을, 살기좋은 부산진구을, 행복한 부산진구을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황규필 부산진을 예비후보 프로필
▲1968년 부산 출생 ▲부산 주례초 ▲부산 서면중 ▲부산 부산동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한양대 정치학 박사 과정(수료) ▲자유한국당 조직국장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국회 정책연구위원(1급상당) ▲국회부의장실 정무비서관 ▲지식경제부 장관정책보좌관 ▲산자위 수석전문위원 ▲해수위 수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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