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경연 1등 가수가 쏘는 회식! '출석률 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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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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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의 회식 방법이 화제다.

‘나가수’ 회식은 매주 월요일 녹화가 끝나면 가수와 매니저, 개그맨, 제작진이 모여 일산 모처에서 회식 시간을 가지며, '나가수' 회식에는 7명의 가수 중 5명 이상이 참석할 정도로 출석률이 높은 편이라고 알려졌다.

또한 나가수 녹화가 거의 자정이 다 돼서야 끝나기 때문에 나가수 회식은 새벽녘까지 이어질


때가 많다고 한다.

이어 회식비는 매 경연에서 1등한 가수가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은 평균 150만 원 정도 든다. 하지만 순위에 영향이 없는 중간평가 때는 제작진이나 개그맨이 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처음에는 나가수 회식비를 MBC에서 지원을 하다가 1, 2차 경연 1위 가수가 기분좋게 쏘는 것이 룰처럼 바뀌었다고 전해졌다. 1등한 가수도 기분좋게 부담없이 낸다고.

한편 '나가수'는 오는 8일 녹화를 끝으로 5개월여간 출연했던 박정현 김범수 YB가 명예졸업제도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이에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되며 바비킴과 인순이, 바이브 윤민수의 출연이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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