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멤버십 포인트 제한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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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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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올해 1월 1일부터 자사의 멤버십 제도를 개편해 전 등급에 멤버십 포인트를 무제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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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기존에 등급별로 차등 지급해오던 멤버십 포인트를 구·신 멤버십 제도와 등급 상관없이 모든 가입자 대상으로 무제한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 상관없이 마음껏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가 작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신 멤버십 제도는 모바일 서비스,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홈 IoT 등 5대 상품에 대한 연간 사용 금액을 기준으로 등급을 선정한다.

 

기존에는 ▲VIP+ ▲다이아몬드+ ▲골드+ ▲일반+ 등 총 4개로 나뉘었지만, 올해 1월 1일부터는 ▲VVIP+가 추가돼 총 5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구 멤버십은 모바일 요금제 기준이었지만, 신 멤버십은 모바일 요금제를 비롯해 4개의 홈 상품 사용 금액까지 기준을 확대해 멤버십 업그레이드가 보다 쉬워졌다.

 

새로운 등급 신설을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VVIP+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www.uplus.co.kr) 및 멤버십 전용 앱(App.) 서비스인 U+멤버스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천명에게 GS칼텍스 5천원 상당 주유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신 멤버십 VIP+ 및 VVIP+, 구 멤버십 VIP 및 VVIP를 대상으로 선보인 '나만의 콕' 서비스의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나만의 콕'은 멤버십 기본 혜택 외에 제공되는 추가 서비스로, '콕'별 통합 월 1회, 연간 12회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 ▲푸드 콕 ▲쇼핑 콕 ▲교통&레저 콕 ▲데이터선물 콕 등 4종이 '라이프 콕'으로 통합돼 현재는 ▲라이프 콕 ▲영화 콕 등 2종으로 간편화됐다.

 

작년까지는 한 가지 카테고리만 선정한 후 해당 카테고리 내 주어지는 혜택을 선택해야 했다.

 

이제는 '라이프 콕' 하나로 기존 4가지 카테고리의 제휴사에서 원하는 혜택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라이프 콕' 내 혜택도 강화돼 이달 1일부터 서울 스카이 30% 할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40% 할인이 새롭게 추가됨은 물론, 기존 제휴사인 할리스커피의 디저트류, 폴 바셋의 커피류가 추가됐다.

 

LG생활건강 샵, LG전자 샵은 각각 1천원씩 추가 할인돼 총 5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상반기 및 하반기 1회씩 연간 총 2회 영화 콕과 라이프 콕 간의 변경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상반기에 블록버스터 영화가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다면 라이프 콕 혜택을 이용하던 고객은 '영화 콕'으로 변경해 영화예매 혜택을 월 1회씩 받다가 하반기에 다시 '라이프 콕' 혜택을 받고 싶은 경우 재변경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멤버십 등급 및 혜택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U+멤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요금상품기획 담당 이상헌 상무는 "올해부터 전 등급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에게 포인트 무제한을 적용함으로써 고객은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로 멤버십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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