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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CES 2019'서 2019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각)부터 오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4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2019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선보였던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2016년 첫 출시 이후, 차별화된 기능들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지능형 주방 어시스턴트'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 단계 진화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뉴 빅스비'를 적용해 더욱 똑똑해진 '홈 AI'를 구현하고, 새롭게 추가된 '패밀리보드'를 통해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확장된 연결성으로 주방 경험을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지난 11월 개최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8'에서 선언한 '뉴 빅스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 빅스비'는 기존 음성인식 기술뿐만 아니라 모든 AI 기술을 통칭하며 확장됐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뉴 빅스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대비 자연어 처리 능력이 한층 개선돼 복잡한 기능도 대화하듯이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과 사용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빅스비' 플랫폼을 통해 기기에 별도 앱 형태로 설치돼 있지 않은 온라인 서비스까지 연동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패밀리허브' 경험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맛집 추천 앱이나 항공 관련 앱이 설치돼 있지 않더라도 빅스비 플랫폼과 연동된 서비스인 망고플레이트의 '맛집 추천'이나 '항공편 조회' 서비스 등을 말 한마디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패밀리허브'의 '홈AI'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자의 질문 관련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음성만으로 답하는 방식보다 훨씬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예를 들어, 오늘의 날씨를 질문하면 음성과 함께 시간대별 날씨 그래프와 이미지를 제공하고, 인근의 맛집을 검색하면 식당 리스트와 이미지, 평점을 스크린에 띄워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가족들 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보드' 기능도 추가됐다.   터치패드 스크린을 통해 사진을 다양한 스타일로 편집해 공유하거나, 직접 그린 그림이나 메모, 스티커 등을 손쉽게 더할 수 있어 가족들과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통이 가능해졌다.   또한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을 때 보이는 '스크린 세이버'는 기존의 계절·날씨와 관련된 배경화면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감성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이 더해졌다.   '패밀리허브'는 기기 간 연결성을 확장해 주방을 '홈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삼성 모바일 기기와 연결성이 강화돼 영상·사진 콘텐츠를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패밀리허브 스크린으로 삼성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다양한 앱을 사용하거나 삼성 모바일 기기를 원격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삼성 스마트 오븐과의 연동을 통해 추천 레시피 상의 온도와 시간을 미리 오븐에 적용해 예열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유미영 상무는 "이번 CES 2019에서 선보이는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 대형 터치스크린, 아날로그 감성의 '패밀리보드' 등 고유의 특징을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강화된 AI와 IoT 기능을 접목해 더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며 "'패밀리허브'를 통해 주방이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식문화,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9-01-08
  •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애플 아이튠즈와 에어플레이 탑재”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6일(현지 시각) 애플과 협력해 업계 최초로 스마트 TV에 아이튠즈 무비&TV쇼(iTunes Movies&V Shows, 이하 아이튠즈)와 에어플레이2(AirPlay 2)를 동시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제품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해 새롭게 출시 될 삼성 스마트 TV를 보유한 전 세계 사용자들은 올해 상반기부터 아이튠즈와 에어플레이 기능을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TV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아이튠즈가 애플 외 타사 기기에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들은 아이튠즈 비디오 앱을 통해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가 보유하고 있는 4K HDR 영화 포함 수만 편에 이르는 다채로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간편하게 구매해 대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개인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콘텐츠도 손쉽게 TV와 연동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아이튠즈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 뉴 빅스비(New Bixby), 검색(Search) 등 삼성 스마트 TV의 자체 기능들과 유기적으로 연계돼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검색하고 시청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TV는 에어플레이2도 지원해 다양한 iOS 적용 기기에 저장된 동영상·음악·사진들을 좀 더 편리하게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번 애플과의 협력은 삼성전자가 그간 사용자 편의를 위해 스마트 TV에 오픈 소스 플랫폼인 타이젠을 탑재하고 OS에 관계없이 모든 기기와의 연결성을 추구해 온 결과다.   애플의 에디 큐(Eddy Cue) 인터넷 소프트웨어·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전 세계의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에게 아이튠즈와 에어플레이2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크다" 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사용자들은 댁 내의 대형 스크린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원진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OS나 제품의 차이를 넘어서는 개방형 파트너십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애플과의 전략적 협력은 그 일례로, 삼성 TV와 iOS 기기 사용자들이 한층 풍부하고 편리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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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9-01-07
  • 삼성전자, CES 2019에서 AI 활용한 C랩 과제 대거 공개
    (오픈뉴스=opennews)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상광고 서비스 티스플레이(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19’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C랩 우수 과제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Sands Expo) 1층 G홀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C랩 과제 8개를 선보일 계획이다.   C랩 과제에서 스타트업으로 독립한 기업 8개도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한다.   이번 CES에서 첫 선을 보이는 C랩 과제는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상광고 서비스 ‘티스플레이’ △영상 촬영과 동시에 편집해주는 실시간 비디오 생성 서비스 ‘미디오’ △스마트폰을 이용한 ASMR 녹음 솔루션 ‘아이모’ △AI 뉴스 흐름 분석 서비스 ‘프리즘잇’ △ 개인 맞춤형 향수 제조 솔루션 ‘퍼퓸블렌더’ △자세를 교정해주는 모니터 스탠드 ‘기린 모니터 스탠드’ △학습 몰입 효과를 높여주는 AI 기반의 데스크 라이트 ‘에이라이트’ △난청 환자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 청력 보조 솔루션 ‘스네일사운드’ 등이다.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장 한인국 상무는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 제작하는 아이디어부터 향수 제조 서비스까지 각광받고 있는 C랩의 대표 과제들이 CES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C랩에서 독립한 8개 스타트업 △안경없이 3D 콘텐츠를 볼 수 있는 3D영상 솔루션 ‘모픽’ △일인칭 시점 넥밴드 타입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 ‘링크플로우’ △얼굴 피부를 분석하고 관리해 주는 인공지능 솔루션 ‘룰루랩’ △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벨트 ‘웰트’ △동영상 배경음악 작곡 서비스 ‘쿨잼컴퍼니’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 ‘모닛’ △헬멧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기기 ‘아날로그플러스’ △휴대용 미니 공기청정기 ‘블루필’도 함께 참가해 해외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CES 2017에서 소형 스마트 프린터 ‘망고슬래브’가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도 C랩 출신 스핀오프 기업 3곳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링크플로우는 디지털이미징·포토그래피 부문에서 웨어러블 카메라 ‘핏360’으로 2017년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핏360 커넥트’로 혁신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모픽의 ‘스냅3D 케이스’는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액세서리 제품부문에서, 룰루랩의 ‘루미니’는 바이오테크 부문에서 각각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20여개의 아이디어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   또 창업이 가능한 C랩 과제들은 삼성전자에서 독립해 스타트업으로 나가 지금까지 36개 과제가 창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에는 혁신적인 예비 창업가와 외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C랩 아웃사이드' 육성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국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강화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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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8-12-26
  • 삼성전자, 세계 최초 쿼드 카메라 탑재한 '갤럭시 A9' 국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21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A9'은 하나의 컬러에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래디언트 색상을 적용한 레모네이드 블루, 버블검 핑크와 캐비어 블랙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천500원이다.                         ▲삼성 갤럭시 A9          '갤럭시 A9'은 후면에 2천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 한 대만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각 120도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피사체 뿐 아니라 전체 배경까지 눈에 보이는 장면 그대로를 한 번에 촬영할 수 있다.   웅장한 자연경관을 표현하거나, 더 많은 사람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데 유용하다.   2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1천만 화소 망원 카메라로는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클로즈업 사진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담아낼 수 있다.   2천4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는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밝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와 함께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배경 흐리기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갤럭시 A9'은 풍경·음식·인물 등 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색감과 명암을 표현해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인텔리전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으며, 눈을 감거나 흔들린 사진까지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줘 어떤 순간에서도 완벽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A9'의 전면 2천400만 화소 카메라로 눈부신 낮이나 어두운 밤에도 밝고 또렷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해 인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셀피 포커스', 좌우 혹은 전면 조명 효과로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며 더욱 화사하게 촬영할 수 있는 '프로 라이팅'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A9'은 18.5대 9 화면 비율의 159.5mm(6.3형) FHD+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풍부한 음향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탑재해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를 지원해 스마트폰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 A9'은 6GB 램·128GB 내장 메모리·3천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곡선형의 3D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A9'은 이동통신 3사·자급제 제품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은 사진과 영상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사진을 촬영할 때마다 4개의 색다른 즐거움으로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T/통신
    2018-12-20
  • 삼성전자, 롯데컬처웍스와 미래형 디지털 영화관 구축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롯데컬처웍스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 극장용 LED 스크린 ‘3D 오닉스(Onyx)’를 적용한 ‘Super S’관을 1일 오픈하고 모바일 기반 최첨단 영화관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 갤럭시 탭 S4·갤럭시 워치 등 모바일 기기 활용, 극장 운영 시스템 효율화 (사진=삼성전자)  양사는 삼성의 오닉스 스크린과 하만의 JBL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최고 수준의 영화 관람 환경을 구축하고 보다 편리한 구매 환경과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Super S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D오닉스 상영관으로 가로 10미터 크기에 최대 300니트 밝기와 4K해상도를 구현함으로써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해주고 2D와 3D 영화를 병행해 상영 가능하다.   또한 이 영화관에는 효율적 극장관리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삼성전자 모바일 제품을 기반으로 한 업무 솔루션을 대거 적용했다.   극장 로비에는‘갤럭시 탭 S4’와 ‘녹스(KNOX)’ 기반의 스마트 키오스크가 설치될 예정이며 음성 기반으로 티켓 예매와 매점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키오스크는 조작이 간단하고 서비스 대기 시간을 줄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롯데컬처웍스와 함께 극장 직원들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기어 S3’와 ‘갤럭시워치’ 기반의 FMS(Field Management System, 현장관리시스템)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무전기를 통해 해왔던 직원간 통신, 현장 점검, 분실물 등록 등 극장 내 주요 관리 요소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 문의에 즉각 대응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닉스 스크린과 함께 모바일 기반 극장 운영 솔루션을 확대 적용해 첨단 영화관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롯데와의 협업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관람객들이 기존에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영화관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솔루션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시장 전반에서 미래형 시스템 적용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은 삼성전자의 3D 오닉스와 최신 모바일 솔루션을 도입해 다시 찾고 싶고 오래 머무르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함께 새로운 극장 문화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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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2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출시
     삼성전자가 눈부신 겨울 감성을 담은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색상을 오는 30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색상은 알프스의 거대한 빙하에 반사돼 찬란하게 반짝이는 빛을 표현했다.   특히 제품 후면과 옆면, S펜까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디자인의 일체감을 더했다.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는 128GB 모델과 512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28GB 모델이 109만4천500원, 512GB 모델이 135만3천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동통신 3사·자급제 제품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로써 '갤럭시 노트9'은 512GB 모델인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알파인 화이트 모델과 128GB 모델인 미드나이트 블랙,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클라우드 실버, 알파인 화이트 모델까지 총 8가지 모델, 6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특별 보상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특별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 노트9'이나 '갤럭시 S9·S9+' 구매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중고 시세의 최대 2배까지 더블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https://www.samsung.com/sec/galaxy-note9/trade-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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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삼성전자, 고성능 4비트 SSD 860 QVO 글로벌 출시
    ▲ 삼성전자의 4비트 SSD 860 QVO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테라바이트(TB)급 고성능 4비트(QLC) SATA SSD, ‘860 QVO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음달부터 한국, 미국, 중국, 독일을 포함한 글로벌 50개국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860 QVO 시리즈는 가성비 높은 1·2·4TB의 고용량 저장공간과 고성능을 겸비한 제품으로 빠른 컴퓨팅(Computing)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14년 업계 최초로 V낸드 기반의 3비트 SATA SSD ‘850 EVO’를 선보였고 이번에 4비트 기반의 SSD 860 QVO를 출시해 테라바이트급 고용량 SSD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860 QVO 4TB’ 모델에 SATA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MJX 컨트롤러와 4GB LPDDR4 D램을 탑재하고 ‘인텔리전트 터보라이트(Intelligent Turbo Write)’ 기능을 적용해 기존 3비트 SATA SSD와 동등한 수준의 고성능 연속 읽기(550 MB/s)와 쓰기(520 MB/s) 속도를 구현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메모리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PC 사용자에 최적화된 신뢰성을 제공한다. 860 QVO 4TB 모델의 경우 SSD의 수명을 가늠할 수 있는 수치인 TBW(Total Bytes Written, 총 쓰기 가능 용량)에서 최대 1440 TB를 제공하거나 3년의 보증기간을 보장한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 마케팅팀 맹경무 상무는 “고화질 멀티미디어 데이터 작업과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고용량, 고성능 SSD의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860 QVO는 더 쾌적한 PC 사용환경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높은 신뢰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라인업을 제공해 테라바이트 SSD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860 QVO 시리즈는 4TB, 2TB 및 1TB 등 총 3가지 모델로 예상 소비자 가격은 각각 599.99달러, 299.99달러 및 14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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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8-11-28
  • 삼성전자,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보조기능 대거 선보여
    (오픈뉴스=opennews) ▲ 삼성전자가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보조기능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이하 삼성)이 오는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18'에 참가해 초음파, 디지털 엑스레이, CT, MRI 등 영상진단기기 전 제품군을 공개하고 삼성만의 독자적인 AI 진단보조기능들을 대거 선보였다.AI 기반 진단기기는 인구 천 명당 의사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개발도상국 병원 또는 의료진을 지원하고 진단이 까다로운 병변의 오진율을 줄이기 위해 그 필요성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삼성은 이 같은 의료환경을 고려해 제품군별로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학계 전문가들이 AI 기반 진단보조기능들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영상의학과용 프리미엄 초음파기기를 내세운 '초음파존'에서는 AI 기술을 적용해 유방 초음파 이미지에서 선택된 병변의 특성을 분석해 주는 '에스 디텍트 포 브레스트' 기능을 부각해 전시했다. 이 기능은 약 1만 개의 초음파 진단 사례로 구성된 빅데이터를 학습해 병변 유무 판단을 도와주고 그 특성을 분석해 표준화된 형태의 진단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비숙련 의료진의 유방암 진단 정확도를 향상한다.영상의학 전문가 토마소 빈센조 바르토로타 교수가 올해 발표한 한 논문에 따르면, 10년 차 이상 전문의들의 경우 '에스 디텍트 포 브레스트' 기능을 사용하면 진단 정확도가 1을 만점으로 환산할 때 0.93에서 0.95로, 4년 차 정도의 경우 0.83에서 0.87까지 향상돼 숙련된 의료진이 부족한 병원에서 이 기능이 특히 유용하다는 것이 입증됐다.'엑스레이존'에서는 영상처리 시 AI 기법을 적용한 기능들을 선보였다. 흉부 엑스레이 영상에서 갈비뼈 부분을 제거해 뼈에 가려진 폐 병변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본 서프레션'기능과 선명한 영상을 위해 사용하는 보조 부품인 그리드 없이 방사선량을 한 단계 낮추면서도 유사 수준의 영상 품질을 제공하는 '심그리드'가 대표적이다. 서울아산병원 홍길선 교수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본 서프레션' 기능은 비숙련 판독의들이 폐렴, 결핵, 폐전이 암 등 까다로운 폐병변 들을 판독하는 데 도움을 준다.현재 미국 FDA에서 심사 중인 폐결절 진단보조기능 'ALND'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AI CAD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삼성서울병원 정명진 교수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ALND'의 3㎝ 이하 폐암 검출률이 92%를 기록해 전문의가 진단한 경우보다 평균 7% 포인트 향상됨이 밝혀졌다. 'CT존'에는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폐 질환 CT 검진 차량, 뇌졸중 전용 응급차량, 집중치료실, 수술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이동형 CT를 전시했으며, AI 기술을 적용해 뇌졸중 환자의 치료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뇌출혈 진단보조기능이 부각됐다. 'MRI존'에서는 사지 촬영용 시제품을 선보였는데, AI 기술을 활용해 정상인과 골관절염 환자의 MRI 영상을 비교·학습하고 무릎관절의 주요 조직에 대한 분할 영상정보를 3차원으로 제공하는 진단보조기능이 탑재돼 의료진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관절연골의 손상 정도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삼성은 또한 제품군별 진단기기 전시 외에 'AI존'을 별도로 두어 학회 참가자들이 제품군별로 탑재된 AI 기반 진단보조기능 들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심포지엄도 마련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삼성 영상진단기기의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겸 삼성메디슨 대표이사 전동수 사장은 "기존 영상진단기기에 적용한 삼성의 AI 기반 진단보조기능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종합 영상진단기기 업체로서 병원·의료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발전된 AI 기술로 진단 정확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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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삼성전자, 중국서 '삼성 미래기술 포럼' 개최
    삼성전자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삼성 미래기술 포럼'을 열고 새로운 IT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AI' 분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래 부품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DS부문 중국 총괄 주관으로 진행되는 첫번째 AI 포럼으로 바이두(Baidu), 샤오미(Xiaomi), 하이크비전(Hikvision) 등 글로벌 기업과 중국내 AI관련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약 500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포럼에서 메모리, 시스템 LSI, 파운드리 각 사업부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첨단 솔루션을 공개했다. 메모리 사업부는 AI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HBM2 D램'과 차세대 빅데이터와 스토리지 시스템에 최적화된 '256GB D램 모듈', 세계 최고 수준의 처리 속도를 구현한 '16Gb GDDR6 그래픽 D램' 등 삼성전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S.LSI 사업부는 인공지능 기능을 대폭 강화한 엑시노스 9(9820)과 고성능·저전력 특성을 갖춘 다양한 모바일 AP 제품을 공개했으며, 신소재를 적용해 빛 간섭을 줄여 작은 픽셀에서도 고품질의 이미지 구현이 가능한 '아이소셀 플러스' 기술 기반의 이미지센서 라인업도 소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최근 공정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한 EUV 적용 7나노 공정과 다양한 AI 용 토탈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을 통해 고객들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품 개발 기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AI를 중심으로 기기들이 상호 통합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사람-사람, 사람-기기 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증대될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AI,5G,IoT 등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삼성의 OLED가 화질, 응답속도, 소비전력 면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SRA(Samsung Research America) 래리 헥(Larry Heck) 박사와 중국 칭화대 마이크로 전자 공학 연구소의 인쇼우이 교수,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캠브리콘(Cambricon)의 CEO 천 티엔스(Chen Tianshi) 박사가 기조 연설을 통해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중국의 다양한 AI 업체들이 참여해 AI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고성능·고효율 부품 솔루션은 산업 성장에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삼성전자 DS부문 중국 총괄 최철 부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AI, 5G, IoT, 자율주행,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들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다"며, "이번 포럼이 삼성전자의 첨단 부품 솔루션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 AI 산업이 다양한 협력기회를 발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중국내 다양한 AI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첨단 부품 솔루션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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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 4차 산업혁명, ‘스마트 팩토리’가 이끈다
    (오픈뉴스=opennews) 기존 제조업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 팩토리가 생산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란 생산과정의 전반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실시간 최적화된 공정을 도출하는 지능형 생산공장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핵심 키워드로 손꼽혀 제조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스마트 팩토리라는 개념이 국내에 소개된 이후 관련출원이 지난 2016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이후 연도별 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2011~2014년에는 한해 10건 미만에 그쳤으나, 2016년에 89건으로 급증했고, 2017년 57건에 이어 2018년은 52건(2018년 9월까지)으로 2016년에 비해 성장세가 다소 주춤했지만 꾸준하게 출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원인별 출원 현황을 분석해본 결과 중소기업 99건(45%), 대학 36건(16%), 연구기관 33건(15%) 순으로 중소기업 출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중소기업 중에서도 최근 5년 이내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들의 출원(39건)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될 최적화된 공정을 도출해 혁신기술을 선점하려는 신생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다가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술분야별로는 제어시스템이 50건(23%)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빅데이터 47건(21%), 사물인터넷 39건(18%)이 그 뒤를 이었다.   스마트 팩토리의 구현을 위해서는 제조장치에 센서를 달아 공정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고 실시간 대용량 자료분석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로 풀이된다.   전일용 특허청 로봇자동화심사과장은 “스마트 팩토리는 정보통신기술을 제조에 접목한 대표적 사례로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고, 출원 동향에서 나타나듯이 중소기업에게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면서 “비지니스 모델과 제품을 연계하여 특허전략을 수립하고, 지식재산권의 선점을 통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허청은 스마트 팩토리와 같은 선도 분야를 이끄는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허전략(IP-R&D)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IP 서비스기업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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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삼성 초음파 진단 기술, ISUOG 학술 저널 ‘이 달의 영상’에 선정
    (오픈뉴스,opennews)  삼성의 최신 초음파 영상기술이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SUOG, International Society of 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학술 저널 3월호에서 ’이 달의 영상(Picture of the Month)'으로 선정됐다.   ISUOG의 공식 학술저널인 ‘Ultrasound in Obstetrics & Gynecology’은 삼성이 개발한 최신 초음파 영상 기술 ‘크리스탈 뷰(Crystal Vue)’로 태아의 척추와 갈비뼈를 촬영한 임상 이미지를 표지 영상으로 선정하고 그 내용을 자세히 게재했다.   이 영상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의 외과수술 및 암 연구학부 (Department of Surgery & Cancer within the Faculty of Medicine at Imperial College) 크리스토프 리스 (Christoph Lees) 겸임 교수가 삼성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기기 WS80A의 크리스탈 뷰로 진행한 태아 진단 사례이다.   크리스탈 뷰는 3D 볼륨 랜더링 기술을 적용한 삼성의 최신 정밀 영상 기능으로서 태아나 자궁 부위의 겉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 조직까지 현실감 있게 표현하고, 해부학적 정보를 이용해 뼈와 주변 연조직을 쉽게 구분하는 임상 이미지를 제공한다.   크리스토프 리스 교수는 사례 논문에서 “지난 수 개월간 크리스탈 뷰를 통해 태아의 뼈와 연조직간 경계면 표현을 확인한 결과 태아 골격뿐만 아니라 얼굴과 뇌 영상에 있어 진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저장된 3D 볼륨 데이터의 후처리 기술을 통한 영상 표현이 뼈 윤곽을 선명하게 보여 주고, 영양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임상 정보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크리스탈 뷰 기술을 산부인과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인 WS80A에 작년 9월부터 탑재하고 있으며, WS80A는 현재 전 세계 유수 대형병원과 의료기관에 판매되고 있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겸 삼성메디슨 대표이사 전동수 사장은 “삼성의 앞선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한 크리스탈 뷰가 저명한 학술 저널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들에게 새로운 임상 가치를 제공할 영상 기능으로 주목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료 영상 기술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가능케 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전세계 산모와 태아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6-03-3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삼성전자, 광학 10배 줌 렌즈 탑재한 ‘갤럭시 S4 줌’ 출시
    ▲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서초동 딜라이트숍에서 신제품 갤럭시 라운드를 소개하는 모습.   <오픈뉴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광학 10배줌 기능을 갖고 있는 LTE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GALAXY S4 zoom)’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4 줌’은 원하는 피사체를 보다 더 가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광학 10배줌을 지원하며,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디지털카메라에 버금가는 고품질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경통을 돌리면 바로 카메라가 실행되는 ‘줌 링(Zoom Ring)’으로 찰나의 순간을 담아 낼 수 있으며, 일반 카메라와 동일한 촬영 버튼과 그립감을 제공해 마치 아날로그 카메라를 조작하는 듯한 직관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사진에 소리를 저장하는 ‘사운드 앤 샷’, 내가 있는 장소에서 촬영한 다른 사진을 참고해 최상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포토 서제스트’(Photo Suggest)와 여러 가지 촬영 모드 중 가장 적합한 모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모드 서제스트’(Smart mode Suggest)등 ‘갤럭시 S4’의 카메라 기능도 즐길 수 있다.   초고속 LTE 통신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 S4 줌’은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 색상으로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64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4 줌’은 광학 10배 줌을 지원하는 유일한 LTE 스마트폰”으로 “함께 나누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 내고, 음성뿐만 아니라 이미지로도 자유로운 소통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11월 30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플립커버를 증정한다.(http://www.samsung.com/sec/galaxys4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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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 삼성전자, 세계 최초 휘어진 스마트폰 '갤럭시 라운드' 출시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휘어진 화면)를 탑재한 커브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사진=삼성전자)   <오픈뉴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휘어진 화면)를 탑재한 커브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0일 디스플레이가 좌우로 오목하게 휘어진 커브드 스마트폰 ‘갤럭시 라운드(GALAXY ROUN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기어에 이어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커브드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모바일 디바이스의 혁신을 주도하게 됐다.   또, ‘갤럭시 라운드’ 출시로 휴대폰 디스플레이도 1세대인 흑백 LCD, 2세대인 컬러 TFT-LCD, 3세대인 아몰레드(AMOLED)를 거쳐 4세대인 커브드 디스플레이 시대로 발전하게 됐다.   ‘갤럭시 라운드’에 탑재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휘어지는 성질을 가진 플라스틱 기판에 적색, 녹색, 파란색의 빛을 내는 유기물질을 픽셀 하나하나 집적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최고 해상도인 풀HD 화질을 제공하는 한편, 디스플레이의 좌우 곡률 반경(휘어지는 정도)이 400mm 가량으로 오목하게 휘어진 디자인을 구현해 한 손에 잡히는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라운드’의 5.7형(144.3mm)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좌우가 오목하게 휘어진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기존 스마트폰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것이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라운드 인터렉션’ 기능.   화면이 꺼진 ‘갤럭시 라운드’를 바닥에 놓고 좌우로 기울이면 날짜와 시간, 부재중 통화, 배터리 잔량 등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음악 재생 중 좌우로 기울이면 이전곡/다음곡을 재생할 수 있다.   앨범 속 친구의 사진을 보다가 다른 사진을 찾아보고 싶을 경우, 화면을 누른 채 좌우로 기울이면 사진 폴더의 목록이 화면 왼쪽에 나타나 쉽게 다른 폴더의 사진도 볼 수 있다.   또, 커브드 디자인에 최적화된 홈 화면을 제공하는 ‘라운드 비쥬얼 이펙트’를 기능을 적용해 여러 페이지의 홈 화면이 마치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부드럽게 전환된다.   이외에도 미디어 콘텐츠를 잡지처럼 편집해주는 ‘매거진 UX’,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 사용 가능한 ‘한 손 조작’, 강력한 멀티태스킹의 능력을 지원하는 ‘멀티윈도우’ 등 대화면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사용자 편의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라운드’는 럭셔리 브라운(Luxury Brown) 색상으로 S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출고가는 108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라운드 출시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2013-10-10
  • 삼성전자, 러시아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
    <오픈뉴스> 삼성전자가 러시아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 SⅢ LTE’를 러시아 2대 통신사업자 메가폰(MegaFon)을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메가폰은 10일부터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17개 도시에서 ‘갤럭시 SⅢ LTE’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 러시아 현지 직원들이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갤럭시 SⅢ LTE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메가폰은 지난 5월 러시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러시아 통신사업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LTE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러시아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로 삼성전자는 2009년 세계 최초로 LTE 동글을 선보였고 2010년 LTE 휴대폰 ‘크래프트’를 출시하는 등 한국, 일본, 영국을 포함해 LTE 단말 출시 국가를 29개로 확대하며 LTE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LTE 칩셋부터 단말, 통신시스템을 포괄하는 4G LTE 토탈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뿐 아니라, 보급형 스마트폰과 일반폰, 다양한 크기의 갤럭시 탭, 노트 카테고리 제품 등 세계 최다 종류의 LTE 통신 단말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삼성전자는 LTE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와 지역의 확산 추세에 맞춰 차별화된 LTE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LTE 시장을 리드해 가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LTE 통신 시장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700MHz부터 2.6GHz까지 전 세계에서 사용 중인 모든 LTE 주파수 대역대를 지원하는 LTE 단말을 출시하고, 세계 최초로 VoLTE(Voice over LTE), ‘멀티 캐리어(Multi Carrier)’ 등 첨단 LTE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LTE 통신 기술 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메가폰 유통 담당 미카일 조로토비스키(Mikhail Zolotovitskii)는 “갤럭시 SⅢ LTE 모델은 환상적인 속도로 환상적인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올해의 가장 흥미로운 단말”이라며 “완벽한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탁월한 휴대폰 기술력과 LTE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LTE 단말을 지속 출시해 소비자들이 최상의 사용 환경에서 보다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2012-12-05
  • 태양흑점 일주일 만에 또 폭발…단파통신 장애
    <오픈뉴스>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13일 새벽 1시 35분경 태양의 중앙에서 3단계(주의)급 태양흑점 폭발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흑점 폭발은 지난 7일에 이어 일주일 만에 또 발생한 것이다.   태양에서 흑점이 폭발할 경우, 미국 위성 및 세계 여러 곳에 배치된 관측장비의 측정 데이터 값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경보가 발령되며 태양X선의 세기, 고에너지입자의 양(개수), 지구자기장 교란 정도 등 국제기준에 따라 최대 5단계로 구분한다.   참고로 5단계는 1단계(일반), 2단계(관심), 3단계(주의), 4단계(경계), 5단계(심각)로 구분되어 있다.   이번 흑점 폭발로 태양에서 방출된 태양X선은 약 8분 만에 지구에 도달해 미국·캐나다와 남미 지역에 약 1시간 정도 단파통신 두절 현상을 일으켰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당시 밤 시간대로 태양 반대편에 위치해 태양X선에 의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는 태양X선과 함께 방출된 고에너지입자(태양흑점 폭발에 동반되어 우주공간으로 방출되는 높은에너지(10 MeV 이상)를 띈 양성자)와 코로나물질(태양을 구성하는 양성자, 전자, 헬륨이온 등 태양 대기 물질)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일시적인 단파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이번 폭발을 일으킨 흑점번호 1520번이 현재 태양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태양자전에 따라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게 되는 향후 일주일간 추가적인 폭발이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재형 우주전파센터장은 “국민들의 일상생활에는 별 피해가 없으므로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며 “그렇지만 단파통신이나 위성운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항공사·군·위성관리기관 등은 우주전파센터가 제공하는 태양활동 예보와 경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주전파센터에서는 태양활동에 대한 예보와 경보 서비스를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로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우주전파센터 홈페이지(www.spaceweather.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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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3
  • 삼성 광고모델 이승기, 런던 올림픽 성화봉송
    <오픈뉴스> 가수겸 연기자인 이승기가 2012년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삼성전자는 자사 광고모델인 이승기가 런던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Manchester) 인근 도시인 로치데일(Rochdale)에서 성화봉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와 성화봉송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1,360명의 성화봉송 주자를 선발, 5월 19일부터 영국 1,000여개 도시에서 주자들이 활약하고 있다. ▲ 삼성전자 광고모델 이승기가 성화봉송주자로서 6월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북동쪽 로치데일의 스트랫퍼드 애비뉴에서부터 맨체스터 로드를 따라 320m 구간을 달렸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승기는 23일 멘체스터 북동쪽에 위치한 로치데일의 스트랫퍼드 에비뉴(Stratford Avenue)에서부터 맨체스터 로드(Manchester Road)를 따라 약 320m 구간을 뛰었다. 이승기는 “성화봉송을 통해 올림픽이라는 세계인의 축제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일생의 단 한 번 뿐인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준 삼성전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이승기를 포함해 희망의 사연을 응모하여 선발된 일반인 등 삼성전자에서 선발한 24명의 주자들을 포함해 총 164명의 주자들이 성화봉송에 동참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성화봉송 기간동안 올림픽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는 ‘Everyone’s Olympic Games'를 테마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홍보 차량 ‘삼성 캐러밴’을 운영하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성화봉송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 ‘삼성 호프 릴레이(Samsung Hope Relay)’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성화가 지나가는 도시에서 개최하는 성화 환영 행사인 ‘이브닝 셀러브레이션(Evening celebration)’을 통해 공연과 함께 ‘갤럭시SⅢ’와 ‘갤럭시노트’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이동식 프리미엄 브랜드 체험관인 ‘삼성 모바일 PIN(트레일러 버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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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4
  • 한화그룹, 올해 고졸 공채 합격자 발표
     고3 공채 516명, 채용전제형인턴 684명 등 총 1,200명 <오픈뉴스> 한화그룹이 고졸 공채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 한화그룹 대전 충청 지역 고졸 공채 합격자들이 9일 대전의 한밭야구장을 찾아 유창식(앞줄 맨 왼쪽)선수들과 함께 이글스의 승리를 외치며 화이팅하고 있다<사진:한화그룹제공>   1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합격한 고졸공채는 고교3학년 516명과, 고교 2년이 대상자인 채용전제형인턴 684명 등 총 1,200명이다.   한화그룹은 지난 3월부터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고교3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고졸공채 500명과 고교2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전제형인턴 700명을 채용하는 전형을 실시했었다.   고졸공채에 14,000여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7대1에 달했고, 채용전제형인턴에는 8,000여명이 몰려 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울러 한화그룹은 고졸 채용 합격자들에게 축하와 소속감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한화이글스 경기장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그룹 고졸 채용 합격자들은 9일 대전 한밭야구장을 찾아 한화이글스 홈경기를 응원하며, 합격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 초대된 합격자들은 대전,충청지역 출신고교생 80명으로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한화이글스를 응원하며 새로운 소속감을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화그룹은 올해 합격한 고졸 채용 1,200명 전원을 7월말까지 지역별로 한화이글스 경기에 초대해 합격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하는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고졸 공채 합격자의 주요 특징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출신 합격자의 비율이 20%에 달한다.   또한 이번에 합격한 고교생들의 내신등급이 평균 2등급 이상으로 매우 우수하고, 적극적인 취업 의지와 준비된 역량으로 인해 고3 공채의 경우 원래 500명을 계획했지만, 최종 합격자는 516명으로 늘렸다.   지역별로는 서울 276명, 경기인천 275명 등 수도권 고교출신이 551명이었고, 지방 고등학교출신이 649명을 차지했다. 직군은 일반/사무직(54%)이 전문직(46%)보다 많았으며, 대한생명 등 금융계열사 사무직 합격자로 인해 여학생(57%)이 남학생(43%)보다 많았다.   출신 고교별 분류로는 상업정보계열 568명, 공업계열 299명, 가사실업계열 98명, 농생명산업계열 16명 등 특성화고교 출신이 83%(983명)를 차지했고, 마이스터고 14%(167명), 일반고교 2%(20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화 인사담당 김창선 상무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좀 더 관심을 쏟았다”며 “예상보다 좋은 능력을 가진 우수 자원이 많아 원래 목표보다 합격자 인원을 늘렸고, 앞으로의 기대도 크다”고 채용에 대해 관심을 표현했다.   김 상무는 또한 “이번에 합격한 고졸 공채 합격자 중 입사 후 근무 평가 우수자는 입사 5년 후 대졸 신입사원과 같은 직급으로 승진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학력차별없는 능력중심의 인재채용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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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 김수현·박태환, 삼성전자 '뉴 시리즈9' 전속 모델 발탁
    ▲ 삼성전자가 뉴 '시리즈9' 모델로 연예계와 스포츠계 최고의 남성 투톱 김수현과 박태환을 발탁했다<오픈뉴스> 삼성전자는 최근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 9’을 출시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김수현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인 박태환 선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전속모델 발탁은 연예계와 스포츠계 최고의 투 톱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훤앓이’ 열풍의 주인공 김수현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을 펼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의 반열에 올라섰다.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수현은 명품연기 뿐만 아니라 남성적 매력으로 데뷔이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여성팬들의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수영선수 박태환은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고 2011 상하이세계선수권에서도 이 종목 금메달을 따내 세계 톱클래스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체육계 인사들이 뽑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손정환 전무는 “실력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과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보유한 김수현과 박태환이야말로 뉴 ‘시리즈9’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기에 최적의 모델로 판단하여 동시에 발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극비리에 촬영된 뉴 ‘시리즈9’의 CF는 3월 중 공개 예정이며, CF에서 김수현과 박태환은 ‘최고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완벽하게 발산해 내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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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삼성전자, 김연아 뮤직비디오 ‘무풍쏭’ 공개
    (오픈뉴스,opennews) ▲ 삼성전자가 김연아 무풍쏭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바람 없이도 실내를 쾌적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무풍에어컨 ‘Q9500’의 혁신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김연아 무풍쏭’ 영상을 공개했다.   무풍냉방편·무풍제습편·무풍청정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된 ‘김연아 무풍쏭’ 영상은 김연아가 노래를 부르는 뮤직비디오 컨셉으로 제작돼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의 주요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에어컨을 끄면 덥고 키면 추운 열대야의 무더위는 ‘무풍냉방’으로, 온 집안이 눅눅해져 가는 장마철의 꿉꿉함은 ‘무풍제습’으로, 창문을 열면 뿌연 먼지가 들이 닥치는 환절기는 ‘무풍청정’으로 극복하려는 한 가족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았다.   김연아는 기타와 잼배 반주에 맞춰 청아한 목소리로 ‘바람아 멈추어다오’ 노래를 부르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tvN의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화제를 모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리메이크한 노래는 재치있는 가사와 흥겨운 리듬으로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가수 못지 않은 수준급 노래 실력과 깜찍한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김연아 무풍쏭’ 바이럴 영상은 기존 에어컨의 상식을 깬 무풍에어컨 ‘Q9500’의 혁신성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친밀하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기획됐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Q9500’의 혁신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 무풍쏭’ 영상은 삼성전자 가전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는 후속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무풍에어컨 ‘Q9500’의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가전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amsungcekorea 무풍쏭 유투브 영상 목록: http://www.youtube.com/user/SamsungCEKorea/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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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6-04-03
  • 삼성 액티브워시 온라인 광고 ‘미옹스를 찾아서’ 조회수 150만건 돌파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지난달 23일 공개한 2016년형 ‘삼성 액티브워시’ 바이럴 광고 ‘미옹스를 찾아서’ (https://www.youtube.com/watch?v=mgIaDovANCw) 가 15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하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옹스를 찾아서’는 따뜻한 미온수로 빨래하는 너구리, ‘미옹스’를 소개한다는 획기적인 설정의 가상 동물 다큐멘터리다. 앞발로 열심히 세탁물을 비벼 빠는 너구리들의 유머러스한 모습을 통해 편리하고 깨끗한 애벌빨래를 가능케 하는 ‘삼성 액티브워시’의 차별화된 소비자 혜택을 이슈화하는데 성공하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옹스 연구가’, ‘세탁의 미래 저자’, ‘베란대 세탁과 교수’등 재치 넘치는 등장인물의 인터뷰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미온수 워터젯’, ‘액티브워시’, ‘워블테크’ 등 제품의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도 ‘와 이렇게 신박(기발하고 신기하다)한 광고는 처음이예요’, ‘미온수로 더 효과적인 세탁이 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상에 대한 호감과 제품 성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이번 영상에 대해 어느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깨끗한 세탁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삼성 세탁기의 기술 철학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혁신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와 새로운 컨셉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 액티브워시’는 개수대와 빨래판이 일체형 형태로 된 세탁조 커버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탑재한 새로운 개념의 전자동 세탁기다. 애벌빨래를 마친 세탁물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본 세탁을 시작할 수 있어 별도의 이동 없이 세탁의 전 과정을 한번에 끝낼 수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2016년형 액티브워시는 ‘물온도’ 버튼을 누르면 전용급수인 워터젯에서 냉수와 미온수를 선택해 빨래를 할 수 있다. 따뜻한 미온수로 옷깃이나 소매의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탁월한 세탁 효과는 물론 소비자의 편의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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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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