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서울시교육청, 사립학교 신규교사임용 위탁선발 업무 추진
    [오픈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1학년도 사립학교 신규교사임용 1차 시험을 30개 법인으로부터 위탁받아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과 연계하여 시행한다. 사립학교 교사 위탁선발은 사립학교 교사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12학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학교법인의 위탁참여율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1학년도에는 30개 법인이 28개 과목(초등, 특수유치원, 특수초등, 중등 25개 과목)에 139명의 교사 선발을 위탁하였다. 2020학년도 대비 2021학년도의 제도 개선사항으로는 합격자 결정방법 개선: 사립학교만 지원자 중 우선 합격 결정, 선발배수 축소: 선발인원의 3~7배수 ⇨ 3~5배수, 위탁선발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처음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사립학교 교사 임용시험 위탁선발을 통해 사립학교의 우수 교원 확보와 교원 선발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학교법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탁법인의 1차 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0.9.9.(수)(초등), 2020.10.8.(목)(중등)에 공고하는 2021학년도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게재) 및 해당법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0-09-07
  • 세종시교육청, 관내 학생 10명에게 총 1500만원의 장학금 기탁
    [오픈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재단법인 청암장학재단(회장 이언구)로부터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세종시의 첫 민간장학재단인 ‘(재)청암장학재단’은 재단 설립 전인 2010년부터 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각 학교의 장학생선정위원회를 심의를 거쳐 ?세종장영실고 2명 ?세종하이텍고 5명 ?양지고 1명 ?보람고 2명 등 총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청암장학재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발된 장학생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1명당 각 1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암 정해준 대표이사는 “앞으로 100억 원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키우고 지역 인재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장영실고 박모 학생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 우리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세종하이텍고 이재규 교장은 “신도심과 떨어진 이곳은 공부환경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이 많아 장학사업이 더 절실하고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받은 이 사랑이 사회에 잘 환원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9-07
  • 제주도교육청, 평준화 일반고 학급당 인원수 29명으로 감축, 2,581명 선발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21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세부계획’및 녥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고등학교 특례입학전형 시행계획’과‘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확정, 9월 4일 공고했다.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정원은 총 5,952명이다. 2020학년도 입학정원 6,173명에 비해 221명이 감소했다.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등학교는 학급당 정원 29명(2020학년도 33명) 89학급 2,581명으로 편성되었다.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선발시기에 따라 전기고등학교, 후기고등학교로 나눠 학생을 선발한다. 전기고등학교는 △특수목적고등학교(제주과학고등학교) △일반고 특수목적과(남녕고등학교 체육과, 애월고등학교 미술과, 함덕고등학교 음악과) △특성화고등학교 △일반고등학교 특성화과(성산고, 영주고, 제주중앙고)로 총 13개교이다. 후기고등학교는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비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특수목적고등학교(제주외국어고등학교)로 총 23개교이다. 전기 모집은 1개 학교만 지원이 허용된다. 전기 고등학교에 합격하면 입학등록 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고등학교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학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단, 특성화고등학교‘취업희망자 특별전형’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학생은 특성화고 일반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제주외국어고, 전국단위 자사고, 국제고는 2019학년도부터 후기고등학교로 이동함에 따라 제주외국어고, 전국단위 자사고, 국제고 지원자는 후기 전형 기간에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2021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지원 시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고입 내신 산출일은 12월 7일(월)이므로 전기·후기 지원자에 관계 없이 2학기 기말고사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 제주과학고등학교,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특별전형,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에 지원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면접 전형 방법에 대해 지원 학교의 안내사항을 잘 확인해야 한다. 제주외국어고(전국단위 자사고, 국제고 포함) 입학전형에 지원하는 자가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에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원서 접수기간 내에 동시에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주외국어고(전국단위 자사고, 국제고 포함)에 불합격자한 자에 한해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선발기준을 충족한 경우, 2순위 희망 학교부터 일반고 지원자와 동일하게 지원하며 추첨·배정방식도 동일하다.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 원서의 반환, 취소는 최종 마감시간 전까지만 가능하며, 원서 접수 마감 이후에는 반환, 취소, 수정·보완이 불가능하다. 내신성적 산출지침의 봉사활동 점수 산출방법도 지난 5월 12시간 만점으로 감축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으로 교육활동 내 봉사활동에도 차질을 가져올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하여‘시수에 관계없이 만점’을 부여하도록 재변경하였으며, 1, 2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에도 2020학년도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 및 학생 안전을 위하여 제주과학고등학교,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특별전형,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 전형의 면접 전형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한 방역을 실시한 후 실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내신성적 100%에 의한 고입전형이 3년째를 맞으면서 학교현장에 안착되고 있다.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도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학생 선택 중심의 고른 지원이 되도록 학교별 전형 계획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세부계획을 확정하였다”라고 강조하였다.
    • 뉴스
    • 사회
    2020-09-07
  • 부산해운대Wee센터, 생명존중 자살예방‘희망드림’연수
    [오픈뉴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복) Wee센터는 오는 9월 7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관내 초·중·고 전문상담(교)사와 상담업무 담당교사 44명을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해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위한 ‘희망드림’연수를 개최한다. 이 연수는 전문상담인력과 상담업무 담당교사들에게 청소년기 자해·자살에 대한 이해와 대응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연수에서 한근영 한국몰입연구소 소장이 ‘비자살성 자해의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 소장은 비자살성 자해 시도자들의 특성을 안내하고 호흡·감정조절 훈련 등 구체적인 개입 방법을 소개한다. 김동환 해운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비자살성 자해를 시도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자해·자살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 개입하여 대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9-04
  •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찬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표 취임 후 첫 오찬이다. 이낙연 대표는 재임기간 동안 오로지 위기극복에 전념할 것이며, 야당과 원칙 있는 협치를 할 것이라는 두 가지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당 대표 취임을 축하하는 말씀과 함께 “든든하다. 언제든지 대통령에게 상의하시라. 주말도 상관 없으니 전화하시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마치면서 “금융권에서 뉴딜 펀드, 뉴딜 금융에 대해 적극적 의지를 표명해 감사하다. 당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으니 한국형 뉴딜 사업이 성공하겠다는 자신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형 뉴딜 사업은 금융산업을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할 기회”라며 “시중의 유동자금이 부동산을 떠나 새로운 투자처로 이동할 수 있도록, 뉴딜 펀드가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 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모두 발언에 이어 규제혁신도 재차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형 뉴딜의 필수조건은 규제혁신”이라면서 “정부가 의지를 갖고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현장에서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 금융권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에만 규제혁신을 맡길 게 아니라 민관이 함께 모색을 해야한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이낙연 대표는 문 대통령의 마무리 발언에 앞서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똑같이 위기다. 예외가 허용되지 않는 위기다. 이런 위기는 인류사에 처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위기는 언젠가 끝난다. 위기가 끝나면 다음은 새로운 질서가 전개된다. 빨리, 탄탄하게 위기를 극복하면서 그 뒤 전개될 새로운 질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판 뉴딜은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이자 마중물이며, 그 병참기지가 뉴딜 펀드”라고 규정했다. 그런 뒤 “한국형 뉴딜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국회는 정부와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0-09-03
  • “전교조의 법률적 지위 회복 환영”
    [오픈뉴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처분’이 적법하지 않음을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최종 선고하였다. 2013년 10월 24일 고용노동부가 전교조를 대상으로 ‘법외노조’를 통보한 지 약 7년 만에 전교조는 법적으로 실질적 노동조합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그동안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전교조가 교원 근로자 단체로서 주체성·자주성·목적성·단체성을 갖추고 있고, 헌법상 단결체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교원노조로서 실질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하고, 국제노동기구(ILO)·국제교원노조총연맹(EI) 등 국제사회 기구들에서도 권고하는 사항을 바탕으로 전교조를 단결체로 인정하고 단체교섭 등의 대등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며 최종 선고결과를 주목하고 있었다. 이번 최종 판결 선고에 대해 김승환 교육감은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있는 이 때에 우리에게 청신한 희망의 노래로 전달되고 있다”면서 “오늘의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헌법질서 수호 의식을 제대로 갖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도교육청은 법적지위를 회복한 전교조를 대등한 교육 파트너로서 함께 교육현장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교원의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 도모와 불합리한 교육 여건 등의 개선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9-03
  • 세종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오픈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3일부터 18일까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접수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는다. 응시원서 접수는 졸업예정자의 경우는 재학 중인 학교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 수험생이 직접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고교 졸업자 중 장애인, 군복무자, 해외거주자,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 등은 예외적으로 대리접수 할 수 있다. 아울러, 세종시 거주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 학력 인정자는 세종시교육청 1층 민원실 내에 마련된 원서접수 창구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1m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응시원서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 접수 시에는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하여 체온 체크를 실시하고, 당일 발열(37.5℃) 또는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때에는 별도의 장소에서 응시원서를 작성·접수할 예정이다. 예비소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2월 2일 응시생이 있는 각 학교와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교육청 접수자)에서 각각 실시되며, 이날 수험표도 함께 교부된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세종시 관내 12개 고등학교에서 12월 3일 치러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유증상자 시험실 확보와 응시자 수 증가 등의 이유로 전년 대비 2개 장소가 추가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도 추가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모든 수험생은 입실부터 퇴실 시 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졸업 예정자와 올해 9월 모의평가 접수인원 등을 참고하여 지난해보다 300명이 증가한 약3500여 명이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성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한 방역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한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9월 29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각 대학별로 실시되는 수시전형에 대비하여 세종대왕 진로진학 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대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9-03
  • 경북도, 내년도 국비건의 4조8561억원 정부예산안 반영
    [오픈뉴스] 경상북도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심의를 앞둔 내년도 정부예산 안에 경북지역 국비건의사업으로 4조8561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2021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액은 2020년도 정부안에 반영된 4조1496억원 보다 17%(7065억원) 증가한 4조8561억원으로, SOC 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산업을 혁신 시킬 수 있는 R&D예산이 크게 증가한 것은 평소 지역의 미래성장 산업유치를 위한 경북도의 고민과 의지를 반영시킨 결과로 평가된다. 주요 반영사업은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5050억원 △중부내 륙철도(이천~문경) 4012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2585 억원 △울릉공항 건설 800억원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145 억원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64억원 △포항 도구해변 연안정비 113억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74억원 △재난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14억원 등이 반영됐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경북 산업단지 대개조사업 400억원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167억원 △탄소소재부품 리사이클링 기반구축 13억원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사업 5억원 등 32개 사 업에 1131억원을 확보했으며, 특히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R&D분야의 증가가 눈에 뛴다. 주요 관심사업인 동해선 전철화사업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사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착공될 계획이며, 경상북도의 미래 성장을 위한 경상북도 산업단지 대개조(총사업비 9927억원),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예타통과(총사업비 1354억원), 경상북도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 지정(총사업비 450억원), 구미 강소 연구개발특구 선정(총사업비 360억원) 등은 지역의 주력산업으로 경북 재도약의 추진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현안사업이 추가 또는 증액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상임위 위원을 대상으로 방문 활동을 강화하는 등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국가투자예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 제를 활성화 시킬 종잣돈인 만큼 국회 의결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정부안에 담지 못한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혁 신원자력 기술연구원 설립, 안동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 사업 등도 지역정치권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여나 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2020-09-02
  • 제주도교육청, 코로나19 재확산 원격수업 등을 위해 노트북 보급 확대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도교육감 이석문)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하여 원격수업의 안정적 전환 및 교실수업 개선 등을 위해 도내 학교에 노트북 3,000대를 지원한다. 이번 노트북 보급 사업은‘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른 초・중등 온라인 교육 인프라 조기 구축 사업으로 지원되는 국고 10억6천만 원을 포함한 약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학생용 1,800대와 교원 수업용 1,200대, 총 3,000대를 각급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보급되는 노트북은 쌍방향 원격수업에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사양 노트북으로 보급할 계획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미래교육체제 전환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교육청에서는 교사용 노트북 활용의 극대화를 위하여 시범적으로 중·고등학교별로 1개 학년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교사 1인당 1대의 노트북을 보급하여 활용하도록 하고, 문제점 및 개선점 등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학교 정보화기기 보급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에 지원되는 노트북과 함께 올해 학생 교육용으로 태블릿컴퓨터 6,960대를 보급하고, 2021년 2월까지 모든학교에 무선망 설치가 완료되면, 원격수업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 S/W 교육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구축되어 포스트코로나는 물론 미래 교육을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9-02
  • 울산시교육청, 2021 대입 수시 상담의 날 운영
    [오픈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울산지역 고3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지원을 위해 오는 5~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1 대입 수시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에 따라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 진학특강, 대학별 진학자료 배부 등이다.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은 시교육청 외솔회의실과 진학정보센터의 30개 특설 상담 부스에서 진행한다. 울산진학지원단 등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가 상담한다. 진학 상담 신청은 우선적으로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학교당 8명~10명을 받는다. 학교를 통해 신청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당일 행사에서 상담을 하지 못한 학생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해 울산진학정보센터(http://jinhak. use.go. kr)에 신청하면 방문을 통한 대면상담과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052-210-5479~80)이 가능하다. 진학특강은 당초 참석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불가피하게 온라인 강의(유튜브 영상 강의)로 대체했다. 부산진로진학정보센터 강동완 강사가 2021 대입 수시 수도권 대학 지원전략, 예문여고 김형길 교사가 2021 대입 수시 영남권 대학 지원전략, 성신고 손득운 교사가 2021 대입 수시 주요 대학 면접 대비법을 각각 특강한다. 진학특강은 9월4일 오후 5시 이전에 유튜브 울산광역시교육청 채널에 올릴 계획이다. 울산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대입특강영상’메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울산진학정보센터는 방문자 모두에게 전국 100여 개 이상 대학의 2021 대입 수시모집 요강 등 대학입학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필요로 하는 수험생은 행사 기간 중이나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 전 언제라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수시 상담의 날 운영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끝난 10월 중순에는 모의 면접주간을 2주간 운영해 수험생 면접 준비도 지원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생하는 울산지역 고3 수험생들의 진학 지원을 위해 최대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학년도 대입은 다수 대학에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웠던 상황을 반영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경, 3학년 학생부 기록의 일부 미반영, 면접 방식 변경 등을 예고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9-02

오픈BIZ 검색결과

  • ‘BTS 신상 굿즈 사자’…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오픈뉴스] 롯데백화점은 빅히트아이피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21일부터 서울 본점, ·부산 광복점, 대구점, 광주점에 방탄소년단 공식 팝업스토어 'BTS POP-UP:SPACE OF BTS'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현재 온라인과 쇼케이스로 운영되고 있는 'BTS POP-UP:MAP OF THE SOUL' 등 기존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신상품을 대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베이직(BASIC) 테마 상품은 누구나 어울릴만한 맨투맨티셔츠·티셔츠·재킷 등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방탄소년단 대표 곡인 'DNA' 'MIC Drop' '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테마로 만들어진 신상품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후드티·다운재킷·셔츠 등과 펜·스티커 등 문구류, 인형·스노우볼 등 토이류 등이 있다. 팝업스토어는 4개점 모두 내년 2월28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된다. 코로나 사태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예약자에 한해 순차 입장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전세계인에게 단비가 돼주는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를 열게 돼 영광이다. 방탄소년단 팬은 물론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전 고객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11-16
  • 제주시, 2020년도 정기분 재산세 총액 882억원 부과 고지
    [오픈뉴스] 제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2기분) 22만2,491건에 882억원을 부과․고지하였다. 대상별로 보면 토지 765억원(17만2,016건), 주택 117억원(5만475건)이다. 지난해에 비해 4.1%인 34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4%), 주택 신축으로 인한 신규 과세대상 증가 등이 세액 증대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세목으로 7월에는 토지를 제외한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해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 및 주택(2기분)이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9월 30일이나, 추석연휴로 인해 10월 5일까지 연장된다.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고 고지서가 없더라도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납부 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이용하거나 ARS(1899-0341), 가상계좌이체, 지방세입계좌이체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PAYCO) 간편결재앱을 통한 스마트폰 이용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9월 23일까지 납부한 조기납세자를 대상으로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제주시는 대형 전광판, 문자서비스(SMS), 인터넷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재산세 납부를 홍보한다. 또한, 제주시 재산세과를 비롯한 읍면동에 납부기간동안 재산세 민원상담 및 카드수납 창구를 운영하여 시민의 납세편의 증대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 오픈BIZ
    2020-09-07
  • 제주도, 제주산 극조생 레드키위 ‘홍양’ 올해 전국 처음 수확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5일부터 6일까지 제주시 월평동 소재 시범농가에서 제주산 극조생 레드키위 ‘홍양’을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확했다고 밝혔다. 도내에서 재배되는 극조생 키위는 대부분 10월부터 출하되는데 유통기간이 짧고, 저장 중 상품성이 하락함에 따라 출하시기 집중으로 가격 형성에 불리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키위 출하기 다변화를 위해 4,00만 원을 들여 조기작형 시범 3개소를 대상으로 저비용 측면 보온시설(측면 커튼)을 설치해 수확기를 20일 가량 앞당겼다. 시범농가의 경우 발아기는 2월 상순, 개화기는 2월 하순으로 관행 농가 대비 각각 10일 정도 빨랐다. 특히, 관행 재배는 온도가 일정하지 않아 꽃 피는 기간이 길었지만, 시범농가의 경우 온도 편차가 적어 일시에 꽃이 피었다. 또한, 저비용 측면 보온시설을 통해 유류비는 관행 5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30% 절감 효과도 거뒀다. 농가 수취가격은 kg당 4,500원으로 전년과 비슷하다. 수확된 키위는 8일부터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대표 고봉주)을 통해 선과작업을 거쳐 500g 투명용기 소포장(5~6과) 2개를 한 묶음(0.8kg)으로 포장해 전국 하나로마트에 출하될 예정이다. 생산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10톤 내외이며, 당도는 17브릭스 내외로 예상되고 있다. 양창희 제주농기센터 기술보급팀장은 “키위 연중생산 체계 마련으로 유통기간을 늘리고, 가격 안정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키위가 제주 제2의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2020-09-07
  • 안산시, 4천억 규모 카카오 데이터센터·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 추진
    [오픈뉴스]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2023년부터 운영을 목표로 4천억 규모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이 추진된다. 윤화섭 시장은 7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함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빅데이터-AI-클라우드’ 중심의 첨단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 될 데이터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한편, 안산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산시 소재 한양대 ERICA캠퍼스 내 혁신파크부지 1만8천383㎡에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을 2023년까지 조성해 운영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내년에는 토지임대 등 계약 및 착공에 들어가 이듬해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연구 인력과 데이터센터 서버 관리 인력 등이 신규 고용될 계획이어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10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규모로 조성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전산동 건물에 총 12만대의 서버를 보관할 수 있으며, 저장 가능한 데이터 용량은 6EB(엑사바이트)에 달한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이 조성되는 부지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가 추진하는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곳으로,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IT·BT 등 첨단기술기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아울러 해당 부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수도권 유일 강소연구개발특구에도 포함되며, 향후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의 혁신성장거점으로 거듭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2024년에는 서울 여의도까지 25분에 주파 가능한 신안산선이 개통돼 교통여건은 더욱 우수해지며, 인근 사동 89·90블록 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어서 큰 기대가 모아진다. 시는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담부서를 조직해 행정적인 지원에 적극 나선다. 카카오는 이번 데이터센터 건립을 계기로 안산시, 한양대와 협력해 미래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상생을 위해 꾸준한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한양대 역시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소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와 적극 협력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인프라인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을 위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2020-09-07
  •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과 품질을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 기회 열어 간다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바이오의약품의 품질과 안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첨단재생바이오법 하위법령을 제정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담은 시행령, 시행규칙 및 행정규칙의 제정을 완료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인체세포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종을 신설하고, 이를 허가하기 위한 절차와 인체세포등의 품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였다. ‘세포처리시설’과 ‘인체세포등 관리업’ 운영을 위해서는 시설·인력·장비 등을 갖추어 허가를 신청해야 하고, 서류검토 및 실태조사를 통해 적합한 경우 승인받게 된다. ‘인체세포등 관리업자’는 시설·장비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인체세포등의 품질검사 등을 실시해야 하며, 위해인체세포 등을 발견한 경우 식약처에 즉시 보고해야 한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사용 후 중대한 이상사례가 발생한 경우 철저히 조사하고 사용중단 등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진다. 장기추적조사 대상으로 지정된 첨단바이오의약품은 업체가 제품을 판매하기 전까지 장기추적조사계획을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장기추적조사 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을 투여하는 의사는 환자의 동의를 받아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에 환자의 인적사항을 등록하고, 업체는 장기추적조사의 진행 상황을 식약처에 보고해야 한다. 중대한 이상사례가 발생한 경우 업체는 15일 이내에 식약처에 조사계획을 보고하고, 6개월 이내에 발생 원인과 약물과의 인과관계 및 대처 방안을 수립하여 보고하게 된다. 현재 시판 중인 세포치료제를 안전성과 품질기준 등에 대해 다시 한번 검증하여 품목허가 할 계획이다. 법 시행 이후 1년 이내에 기존 제품을 다시 허가받도록 법에서 정함에 따라 식약처는 품목허가 당시 제출했던 자료를 평가하고 위해성 관리계획 등을 제출받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출자료에 대한 작성 방법을 안내하여 기간 내 허가받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속한 개발이 필요한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신속처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개발 초기부터 맞춤형 심사, 우선 심사를 통해 제품화를 지원한다. 신속처리 대상은 대체치료제가 없는 중대한 질환, 희귀질환관리법에 따른 희귀질환, 대유행 감염병의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이 초기 임상시험 결과 또는 임상시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됨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는 경우 추후 임상시험 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허가하게 된다. 아울러 최첨단 바이오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첨단바이오의약품 해당 여부를 확인해 줌으로써 개발자의 연구·개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와 기술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지정하고,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로 지정하여 국내외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련 제도의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제조와 품질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규제 선진화와 안전관리를 위한 규제과학센터 운영 예산으로 2021년 38억 원을 정부예산으로 편성하였다.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는 국내 필수 백신의 제품화 지원을 위해 백신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임상시험, 품질검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구축·추진 예산으로 2021년 58억 원을 정부예산으로 편성하였다. 한편, 첨단재생바이오법과 관련하여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첨단재생의료 기업을 대상으로 9월 8일에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첨단재생바이오법 주요 내용 ▲인체세포등 관리업 등의 허가 및 관리 ▲장기추적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경 처장은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바이오의약품의 제품화 지원을 위해 맞춤형 허가 정책을 운영해 나가겠으며, 첨단재생바이오법의 시행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희귀·난치질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09-07
  • 경남도, e경남몰-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온라인 장터개설
    [오픈뉴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e경남몰’에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이번행사는 코로나19 및 태풍 등 잦은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은 농어민을 돕기 위해 기획되어, e경남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지급행사로 판로를 개척하고자 마련되었다. e경남몰에서 판매되는 200개 업체의 1,500여 개 상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100명에게 경품으로 한우세트를 증정하며, 경품 탈락회원을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하여 적립금 1만 원을 지급한다. 이 외에 e경남몰 배너광고 및 이벤트 페이지 홍보와 빅데이터를 통한 네이버 타켓팅 광고로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밴드에 게재하여 구매층의 소비 접근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태호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명절 선물구매도 비대면 소비가 보편화됐다”며,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견뎌온 농어민과 중소업체들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2020-09-07
  •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국민주주프로젝트 지원 개시
    [오픈뉴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9.7일부터 국민주주프로젝트(국민주주 지원 사업) 사업을 공고하고, 융자 신청접수를 받는다. 국민주주 지원 사업은 금년도 추경을 통해 총 365억원의 예산이 반영되어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발전소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투자금(총사업비의 4%이내)의 최대 90%까지 장기저리로 융자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지역 주민들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2017년부터 재생에너지 주민참여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 주민참여제도 도입 후 총 22개(128MW) 사업이 참여형으로 준공되었고, 공공부문 발전사업 영역에서 제도가 점차 활성화중이나, 사업 참여에 필요한 높은 초기 소요자금 부담은 제도 확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였다. 산업부는 “국민주주 지원 사업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수익을 발전사업자가 독점하지 않고, 지역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향후 재생에너지 수용성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참여주민의 주민등록 초본 및 주민-발전사업자 간 참여(투자)협약서 등을 구비하여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knrec.or.kr)를 통해 9.7일부터 접수할 수 있다.
    • 오픈BIZ
    2020-09-07
  • 해군전술C4I 성능개량사업 개발 성공
    [오픈뉴스]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해군전술C4I 성능개량사업을 업체주관(쌍용정보통신) 연구개발로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해군의 지휘통제 능력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다. 해군전술C4I는 해군 작전사를 중심으로 감시정찰체계 및 각 군 C4I와 연동을 통해 부대 및 전투원 간 전술상황을 공유하고 지휘관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실시간 지휘통제를 통한 작전 성공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C4I는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를 의미한다. 해군은 2004년부터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 해군지휘통제체계(KNCCS), 디지털전문처리체계(DMHS), 실시간 문자망 등 4개 체계를 구축하여 운용해 왔으나, 장시간 운용에 따른 장비 노후, 정보처리 및 보안기술 진부화, 지휘통제체계 분산 운용에 따른 효율성 저하 등 문제점이 대두되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은 ’15년 8월부터 ’20년 8월까지 60개월간 1,472억 원을 투자하여 성능개량사업을 수행하였다. 성능 개량된 해군전술C4I는 별도 체계로 운용되던 4개 체계를 1개 체계로 통합하여 1개의 단말기에서 모든 정보가 융합된 상황도를 운용할 수 있도록 지휘통제 수행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특히, 기존 체계는 부대별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단일유형으로 운용하였으나, 성능개량 후에는 부대별 임무에 따라 맞춤화경량화하였다. 표적처리 용량도 3배 이상 확대하였으며, 3차원의 초고속 탄도탄 표적까지 실시간 전파 및 공유할 수 있는 등 지휘통제 기능의 운용성 및 효율성을 최적화하였다. 주요 기반통신망과 장비를 이중화하였고, 주 지휘소 기능 제한 시 기존 4시간에서 10분 이내 예비지휘소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상하 부대 수직적 구조를 수평적 구조로 설계하여 중간 부대 장애 시에도 중단 없이 실시간 지휘통제 가능한 안정적 체계 운용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해킹 방지를 위한 보안대책과 최신의 보안솔루션을 적용하였고, 全 운용부대 단말기까지 원격으로 실시간 통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방위사업청 지휘통제통신사업부장(고위공무원 김태곤)은 “이번 해군전술C4I 성능개량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후속군수지원이 용이하고, 변화하는 4차 산업시대에 부합하는 IT기술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09-07
  • 부산시, ‘부산과학기술혁신상’ 포상 신설… 첫 포상 대상자 추천 진행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혁신적인 과학기술 성과를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연구자와 과학기술 사업화에 공이 큰 기술인을 대상으로 「제1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의 주인공을 찾는다. 이번 포상은 기초 과학연구 성과에 집중되었던 기존 포상에서 벗어나 지역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온 연구자와 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5일까지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대상자는 ▲부산시 소재 기업 및 기관(대학·연구소 등) 소속으로 혁신기술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이 큰 자이다. ▲소속기업이나 기관(대학·연구소 등)의 장과 관련 분야 전문가 2인 등 총 3인의 추천이 있어야 하며 ▲관련 분야 현장 근무경력은 5년 이상(이전 근무경력 합산)이면 된다. 시는 기술성·시장성·사업성·지역산업 활성화 기여도에 대한 서류와 면접심사, 현장검증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등 2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과 더불어 과학기술 연구개발지원금(대상 3천만 원, 최우수상 1천만 원)이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추천서, 재직 증명서, 업적증빙 목록표와 증빙 자료 등이다. 서류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로 원본을 우편 및 방문(동구 범일로85, 삼미85빌딩 8층) 제출하고, 한글파일은 이메일(award@fobst.org)로 제출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상이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nbgosi)를 참고하거나 부산과학기술협의회(☎051-710-3124)로 문의하면 된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09-07
  • G밸리인들을 응원합니다! 금천 G밸리 Week 개최
    [오픈뉴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G밸리 비대면 Week’를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G밸리 Week’는 서울시, 금천구, 구로구, 서울산업진흥원(SBA),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힘을 합쳐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위해 진행하는 G밸리 산업·문화 행사 주간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한다. 그 중 금천구 주관 행사로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구로공단 노동자 생활체험관 특별전시회’가 개최된다.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금천구와 구로구, SBA,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 주관으로 IT·정보통신 및 유망분야의 해외 바이어들을 발굴하고 수출상담회 참여 기업과 매칭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SBA G밸리활성화팀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80여개사와 신남방 중심 40여개 해외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구로공단 노동자 생활체험관 특별전시 ‘특별한 보통날’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특별한 보통날’은 지금의 G밸리의 근간이 된 구로공단을 살아온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시로, 대상자들의 인터뷰와 함께 세월의 흔적이 담긴 물건을 G밸리 Week 홈페이지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구는 구로공단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지역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금천구 가산동에 구로공단 노동자 생활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VR전시관을 운영, 특별전과 함께 체험관 내부를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G밸리인과 구민에게 응원의 손길을 건네고 싶다”며, “‘G밸리 비대면 Week’를 계기로 침체된 G밸리가 예전처럼 다시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오픈BIZ
    2020-09-07

사회IN 검색결과

  • 3일 제주 입도 외국인 유학생 26명 전원 ‘음성’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제주도에 입도한 외국인 유학생 26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항공편을 이용해 순차적으로 입도한 외국인 유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 내 설치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도 방역당국은 검체 검사 결과, 4일 오후 2시 30분경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전원 ‘음성 판정’ 통보를 받았다. 외국인 유학생 26명은 검체 검사를 받은 후 수송차량을 이용해 대학 측에서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14일간의 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제주도는 특별입도절차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이 입도하는 즉시 제주국제공항에 마련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14일간의 자가 또는 시설격리 기간 동안 모니터링하고 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4
  •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동시유행 대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확대
    [오픈뉴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가을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인플루엔자 국가지원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2세, 임신부, 만65세 이상 어르신이었지만, 올해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8세까지,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됐다. 이러한 무료 대상자 확대로 집단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의 인플루엔자 감염확산을 막고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인플루엔자 감염률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지원 백신을 3가에서 올해 4가로 전환함에 따라 3가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봄철 B형 인플루엔자의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의 경우, 생애 첫 접종으로 2회 접종(4주 간격)이 필요한 어린이는 9월 8일부터 위탁 병·의원에서 우선 접종이 시작되며, 그 외 생애 첫 접종이 아닌 어린이·청소년은 1회 접종으로 9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임신부 인플루엔자 접종은 9월 22일부터 시작하며, 임신주수에 관계없이 산모수첩 등 임신부임은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여 접종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어르신 인플루엔자의 경우는 10월 13일부터 위탁 병·의원에서 접종이 실시되며 보건소는 분산접종을 위하여 10월 20일부터 동별로 실시될 예정이다. 남원시의 경우 보건소 이외에도 46개소의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무료접종 대상자는 평소 이용하는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확산 하는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아야한다”고 밝히면서 “또한 접종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고, 호흡기 증상 없이 가장 건강한 상태일 때 접종을 받아야하며, 이번해부터 접종은 하루 의사 1인당 100명만 접종해야함으로 보건소에서 제시하는 접종대상자별 접종기간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4
  • 산청군, 혈관 숫자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오픈뉴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첫째 주)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혈압·당뇨·고지혈증에 대한 자기 혈관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보건의료원은 우선 의료원 1층에 ‘레드서클 존’을 설치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과 발병 후 재활운동치료 방법을 홍보영상과 안내한다. 또 고위험군에 속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혈관튼튼 꾸러미’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손꼽히는 질병이지만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3~40대는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가장 소홀한 실정이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지료해야 한다. 혈압·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를 통해 발병 가능성을 미리 알 수 있다. 또 심뇌혈관질환 응급 증상 발생 시를 대비해 조기증상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근경색 조기증상으로는 △가슴통증 △식은땀 △구토 및 메스꺼움 △어지러움 △호흡곤란 등이 있다. 또 뇌졸중 조기증상인 △안면마비(한쪽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심한 두통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제대로 알고 금연, 절주, 저염식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꾸준히 자기자신의 건강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발혔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4
  • 부산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문 무료 제작·배포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관련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안내문’ 제작·배포에 나선다. 부산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연장되면서 각종 안내문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별도로 안내문을 제작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안내문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안내문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임시휴업 ▲출입자명부 작성 안내 ▲포장 및 배달 안내 ▲QR코드 발급 방법 등 5종과 ▲문서 양식의 출입자명부 1종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공식 블로그 ‘쿨부산(http://blog.naver.com/cooolbusan)’과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A4 크기로 제작되었지만 확대해서 출력하면 A3 크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안내문 6종은 자유롭게 재배포·인쇄가 가능하지만, 재가공 및 도용·판매는 불가하다. 현재 부산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고 있어 임시휴업뿐만 아니라 출입자명부 작성, 매장 내 취식금지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담은 이번 안내문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안내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시민분들께서도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4
  • 담양군, 치매가구 환경개선 안전플러스 사업 추진
    [오픈뉴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치매가구 20곳 대상으로 치매가구 환경개선 안전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치매가구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도 함께 지켜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부터 가사문학면 외 1개면에 거주하는 치매환자 20여가구에 대하여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며, 지난 8월에는 2020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고서면 치매환자 20가구에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치매환자 및 독거노인 등을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며 “가스 환경개선에만 그치지 않고 설치 대상가구의 사후관리까지 지원해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며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를 통해 전문 상담사의 맞춤형 치매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3
  • LG·삼성 전자, 수해 이재민 대상 가전제품 특별 할인
    [오픈뉴스]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나주지역 수해 이재민을 위한 가전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일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LG전자는 전국의 수해 이재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가전제품을 2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13일까지 제품 판매액의 30%를 자사 포인트로 적립해주기로 했다. 나주지역은 지난 달 집중호우와 하천 제방 붕괴 등으로 다시면을 비롯한 관내 121가구가 주택 침수피해를 겪었다. 가구마다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 대부분이 고장 나거나 소실되면서 재구매가 불가피하지만 정부와 지자체 지원만으로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었다. 지난 달 10일부터 시작된 수해 복구 총력전을 펼쳐오고 있는 나주시는 가전제품 구매에 따른 이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양 기업의 협력을 요청해왔다. 양 그룹 수뇌부의 결정에 따라 수해 이재민은 해당 기간 LG·삼성 가전제품 대리점 방문 시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면 각각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대부분의 침수가구에서 새롭게 가전제품을 구매해야하는 상황에서 도움을 준 가전 양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이재민들이 조속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 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나주시, 경기 이천시, 강원 화천군, 충북 단양군 등 20개 시·군·구, 충북 진천군 진천읍·백곡면, 전남 광양시 진월면·다압면 등 36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3
  • 나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온라인 신청 안내
    [오픈뉴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신청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자녀를 갖기 희망하는 중위소득기준 180%이하 난임 진단 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시술 본인부담금 또는 비급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술비는 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5회에 걸쳐 각각 지원된다. 온라인 신청방법은 ‘정부24’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맘편한 임신’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서 작성 및 진단서 등 구비서류 첨부, 배우자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신청결과는 문자알림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결정통지서는 정부24에서 출력 후 시술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김영식 나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보건소 방문이 불편했던 난임 부부를 위한 시술비 지원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부부 생활에 있어 행복 그 자체인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 지원에 힘써가겠다”고 밝혔다. 난임 시술비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보건소(☎339-2128·2174)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3
  •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시 보훈병원 현장 점검
    [오픈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이남우 국가보훈처 차장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의료 활동을 수행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2
  • 코로나 19, 이젠 CPR도 스마트
    [오픈뉴스] 강원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가 전국 최초로 현장 도착 전 심정지 환자 소생율 향상과 심장 골든타임 4분 확보를 위한 스마트 CPR을 전격 보급했다. 스마트 CPR 시스템은 구급대원 도착 전 심정지 환자 및 기도폐쇄 환자에게 정확한 응급처치법 안내를 위해 휴대전화로 이미지를 전송하여 직관적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원소방은 매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올라가지만 생존율은 제자리인 현실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면교육이 제한되어 예년대비 CPR 보급교육이 원활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시스템을 전국 최초 독자 개발했다. 코로나 - 19 이후 강원소방이 실시한 대국민 CPR 교육은 급격히 감소하여 2017 ∼ 2019년 평균이 270,000선을 유지하던 교육인원은 금년 8월 기준 33,219명에 불과 하여 앞으로 지속 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시스템 개발도 절실히 요구됐다. 기존 119상황실에서 제공되는 안내 프로그램은 저화질, 단편적 정지화면 제공 등 생동감과 직관력이 저하되어 개선도 필요했다. 강원소방에서는 관련 영상과 안내문을 소방서 홈페이지 게시하여 핸드폰 이나 개인 PC에 저장 위급 시 쉽고 간단하게 사용토록 지원한다. 시스템 개발은 강원소방본부 베테랑 구급대원(1급 응급사)들이 참여하여 금년 5월 ∼ 7월 중 촬영, 구현작업, 시범운영을 거쳐 완성했으며 한림대학교응급의학 전문의 이태헌 교수가 직접 감수했다 시스템은 심정지 환자 CPR(성인, 소아, 영아)과 기도폐쇄 환자 응급처리치법인 하임리히법(성인, 영아 1, 영아 2)으로 각각 3편 씩 총 6편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각 편별로 1∼2장의 움직이는 간단한 사진이 전부이며 CPR영상은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압박점 찾기와 CPR 시행 간편 영상으로 구성했다. 사용은 환자 발생시 119상황실에서 신고자 핸드폰으로 이미지 영상을 전송(URL)하면 한 번의 터치만으로 핸드폰 화면을 보며 심폐소생술을 재 빨리 시행할 수 있다. 또한 움직이는 화면을 통해 속도, 깊이, 자세를 쉽게 119상황실에서 지도 할 수 있어 예전의 영상통화나 음성지도의 한계를 극복했다. 특히 영상의 화면이 CPR 속도에 맞춰 화면색깔이 깜박거려 초보자도 쉽게 박자(속도)를 맞출 수 있도록 설계 했으며, 요즘 인싸템 인 움짤 영상을 통해 불필요한 시간을 대폭 단축하여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했다. 119상황실에서 CPR 보급을 수년간 담당해온 김완수 팀장은 “그동안 CPR 보급을 통해 국민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위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는 게 현실이라며 스마트 CPR을 통해 극복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 본부장은 “이번 스마트 CPR 보급을 통해 병원이송 전 초기 생존율을 높여, 도민 생명존중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 서 겠다.” 고 말했다 한편 감수에 참여한 한림대학교 이태헌 교수는 앞으로 운영실적 관리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의학 학술지에 연구논문을 게제 할 방침이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2
  • 서울시, 어르신 돌봄 장기요양종사자 6만 명에 무료독감예방접종…11월 10일까지
    [오픈뉴스] 서울시가 9월 1일(화)부터 11월 10일(화)까지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무료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서울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 종사 중인 만 61세 이하(1959년 1월 1일이후 출생자) 약 6만 여 명이다. 노인의료복지시설(재가노인복지시설/재가장기요양기관/노인주거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직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조리원 등이 그 대상이다. 대상자라면 자신이 원하는 병원에서 자부담으로 우선 접종을 받은 후 장기요양기관 소재지 관할 자치구로 비용을 청구하거나 장기요양기관 협약병원에서 접종하는 방법 중 택일하면 된다. 4가 백신 접종 실비 지원(4가백신비+접종시행비)으로 서울시는 이를 위해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돌보는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감염병 예방과 건강한 노동권 확보가 최우선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무료독감예방접종으로 어르신과 돌봄종사자들의 건강을 모두 지키고자 한다. 지난해에는 만 64세 이하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접종하였으나, 올해는 국가예방접종지원 대상자 연령 기준이 만 62세로 하향 조정되었다. 변동된 기준에 맞춰 서울시는 만 61세 이하의 장기요양요원 및 주거복지시설 종사자로 무료접종대상자 범위를 넓혔다. 서울시의 어르신 돌봄 장기요양종사자 무료독감예방접종은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핵심 사업 중 하나다. 특히, 25개 자치구와 서울시가 협력하여 돌봄서비스 개선에 한몫하고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접종방법 및 시행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다산콜센터(02-120) 또는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02-389-779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환절기가 도래하고 있다. 그만큼 전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이 분들을 돌보는 장기요양종사자의 건강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양질의 노인 복지를 위해 돌봄복지 일선에서 힘쓰시는 장기요양종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0-09-01

CULTURE 검색결과

  • ‘미스트롯2’ 임서원, 베트남 TV 광고까지 접수!
    임서원 (사진제공:린브랜딩) [오픈뉴스] 미스트롯2’ 임서원이 베트남까지 영향력을 떨치며 ‘광고계 블루칩’임을 증명했다. 임서원은 최근 일동후디스 하이키드의 베트남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새로운 한류 키드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키즈 모델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임서원은 최근 베트남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까지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최근 베트남 현지에서 K식품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임서원이 그 중심에서 새로운 한류 스타로 급부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최근 임서원이 촬영한 깜찍 발랄한 광고 영상이 베트남의 TV 광고로 온에어되면서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임서원은 ‘미스트롯2’에서 보여준 넘치는 끼와 앙증맞은 매력은 물론이고 ‘모태 아이돌’다운 비주얼까지 뽐내며 국내외 팬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임서원은 현재 일동후디스 하이키드를 비롯해 구몬학습의 AI 학습지 ‘스마트구몬’ 모델로 발탁되는 등 키즈 콘텐츠를 대표하는 얼굴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임서원이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톱 키즈 모델로 성장하고, 베트남을 거쳐 동남아 시장을 휩쓰는 글로벌한 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에서 아이돌 비주얼과 훌륭한 실력으로 스타성을 입증한 임서원은 지난 4월 첫 데뷔 싱글 ‘어깨춤’을 발매한 후 각종 방송 및 광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걸그룹 센터상’, ‘완성형 비주얼’, ‘트롯 공주’ 등 많은 수식어를 낳으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20
  •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강훈 캐릭터 포스터 공개
    궁중남녀 3인방! 캐릭터 포스터 [오픈뉴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강훈의 캐릭터 포스터가 전격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올 하반기 사극 열풍을 이끌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이 18일, 사극 열풍의 예비 주역인 이준호(이산 역)-이세영(성덕임 역)-강훈(홍덕로 역)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이준호는 깐깐하고 오만한 완벽주의 왕세손이자 ‘훗날 정조’가 되는 ‘이산’ 역을, 이세영은 왕의 무수히 많은 여인 중 한 명이 아닌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궁녀이자 훗날 ‘의빈 성씨’가 되는 ‘성덕임’ 역을 맡았다. 또한 강훈은 조선 최고의 미남자이자 부드럽고 따뜻한 외모 속에 서늘한 내면을 감추고 사는 겸사서 ‘홍덕로’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이준호의 캐릭터 포스터는 차기 군주의 강렬한 아우라로 시선을 강탈한다. 어둠 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횃불보다 형형하게 빛나는 이준호의 눈빛과 ‘이루고 싶은 것이 있어 참는 것이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견디는 것이다’라는 카피는 백성과 나라를 어깨에 짊어진 젊은 왕으로서 그가 선보일 카리스마를 기대하게 만든다. 나아가 이처럼 냉철한 그가 당찬 궁녀 성덕임를 사랑하게 되면서 또 어떤 매력을 꺼내 놓을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반면 이세영의 캐릭터 포스터는 마치 ‘성덕임’의 환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랑스럽고 단아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햇살이 내리쬐는 서고 창가에 앉아 서책을 읽는 그의 싱그러운 미소는 햇살보다 눈부시다. 이 모습과 ‘설령 사소하다 할지라도 선택이란 걸 하며 살고 싶습니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소박하고도 주체적인 매력이 오롯이 드러난다. 이에 이산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은 궁녀 성덕임의 모습에 기대감이 모이는 동시에, 소박한 삶을 추구하던 그가 이산을 만나며 겪게 될 인생의 격랑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끝으로 강훈의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입체적인 매력이 물씬 묻어난다. 뽀얀 피부와 수려한 이목구비 그리고 부드러운 얼굴선은 ‘조선 최고의 미남자’ 그 자체. 그러나 고운 외모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야망 어린 눈빛이 마치 맹수의 발톱처럼 날카롭다. 또한 ‘소인의 마음 속엔 불길처럼 타오르는 해가 있습니다’라는 카피는 야심이 꿈틀대는 홍덕로의 내면에 궁금증을 더하는 한편 이산을 보위에 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그의 킹메이커 행보를 주목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처럼 다른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는 이준호-이세영-강훈이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선보일 관계성 역시 흥미진진하다. 극중이산의 총애를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홍덕로가 이산의 신뢰를 얻기 시작한 성덕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며 세 사람이 복잡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 이에 충심과 야심, 연심이 뒤엉킨 ‘관계성 맛집’을 선보일 ‘옷소매 붉은 끝동’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체발광 오피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연출한 정지인 감독과 ‘군주-가면의 주인’을 공동 집필한 정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19
  • 이세영, “한복 비주얼에 대한 호평. 조금은 기대했다”
    이세영 [오픈뉴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극 무패 여신’의 출사표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연인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 역을 맡아 올 하반기 사극 열풍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옷소매 붉은 끝동’은 ‘사극 무패 여신’으로 꼽히는 이세영이 선보이는 정통 사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세영은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대본이 너무 재미있고 와 닿았다. 출연 결정 이후 원작도 읽어봤는데 원작 역시 감동적이고 매우 인상깊었다”고 밝히며 작품의 재미를 보증했다. 또한 이세영표 사극 연기에 대한 대중의 호평과 기대에 대해서는 “’사극 무패’라는 타이틀에 큰 부담감은 없다. 저의 사극이어서 통했다기보다 제가 운 좋게 좋은 작품에 참여한 것 같다”며 겸손함을 드러내는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원작이 있는 터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의 러브스토리는 대중에 익히 알려져 있는데 반해 ‘궁녀 성덕임’을 제대로 조명한 드라마는 ‘옷소매 붉은 끝동’이 이어 “극중 성덕임은 흔한 주인공들과는 달리 그저 살아내는 것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인물이다. 본의 아니게 큰 사건들을 맞닥뜨리기는 하지만, 개인의 야망이나 욕심을 품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손안에 있는, 몇 안 되는 것들을 지키고픈 마음뿐이다. 그런 덕임이의 ‘소박함’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신경 쓰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밝혀 이세영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기대케 했다. 한편 이세영은 드라마 속 비주얼이 첫 공개된 직후 ‘원작을 찢고 나왔다’는 호평을 얻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호평에 대해 이세영은 “훌륭한 우리 제작진분들이 아름답고 예쁘게 만들어주실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사실 조금 기대를 했다”며 장난스럽게 웃어 보였다. 또한 “성덕임과 실제 이세영의 싱크로율은 70프로 정도인 것 같다. 소박하다는 점은 닮았지만 덕임이에 비하면 저는 가진 게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덕임이가 참 안쓰럽기도 하다”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이세영은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을 뽐냈다. 먼저 세기의 로맨스 상대인 ‘정조 이산’ 역의 이준호에 대해서 “이준호 배우님과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정말 뛸 듯이 기뻤다”고 밝혔다. 또한 “이준호 배우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함께 작업하는 지금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둘의 케미 역시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궁녀즈’ 장혜진(서상궁 역), 이민지(김복연 역), 하율리(배경희 역), 이은샘(손영희 역)과의 케미도 기대가 모이는 대목. 이세영은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만 모인다고, 감독님께서 훌륭하시다 보니 드라마에 좋은 분들만 모인 것 같다. 궁녀모두와 함께 하는 신이 많은데 다들 유쾌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시너지가 좋은 현장”이라면서 “특히 장혜진 선배님께서 정말 분위기메이커시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해 ‘궁녀즈’의 유쾌한 연기 호흡을 기대케 했다. 끝으로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의 시청포인트를 직접 뽑기도 했다. 그는 “지금까지 ‘궁녀 역시 왕을 사랑했을까’라는 질문에 궁금증을 가져보신 분들은 많지 않으실 것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궁녀의 시점에서 그려지는 궁궐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밝힌 뒤 “역사가 스포이니만큼 미리 귀띔해 드리자면 실제로는 결혼과 출산, 육아를 모두 경험해보지 못한 제가 극중 모든 것을 경험한다는 점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깨알 같은 관전포인트도 전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체발광 오피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연출한 정지인 감독과 ‘군주-가면의 주인’을 공동 집필한 정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18
  • '오늘 무해' 공효진, 만능 설계자 면모 폭발!
    [오픈뉴스] 배우 공효진이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통해 프로그램 기획에서 섭외, 출연까지 만능 설계자 면모를 폭발시킨다. 14일 첫 방송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린다. 세 배우가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해 기대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공효진의 “탄소 배출을 안 만드는 캠핑 여행을 해보자”라는 한마디에서 시작된 탄소제로 프로젝트 비하인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공효진의 레이더망에 걸린 죽도행 메이트는 이천희, 전혜진 부부. 세 사람은 평소에도 함께 캠핑을 갈 만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20년지기 절친으로 공효진은 셋이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나열하며 열띤 출연 섭외 전쟁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공효진은 “이거 콘텐츠로 만들어보자”라며 미끼를 던졌고, 이에 전혜진이 “엄청 힘들텐데 재미있을 것 같아”라며 미끼를 덥석 물어 공효진을 반색하게 만들었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여기에 공효진이 “(그럼 셋이) 가기로 한 거네?”라며 탄소제로 프로젝트 시작의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앉은 자리에서 죽도행이 확정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앞선 인터뷰를 통해 공효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원 플러스 원’ 천희 오빠, 혜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감격스럽다. 일주일 내내 지붕 없는 야외에서 텐트에서 자고 공동 화장실을 썼던 경험들이 추억이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로 공동 기획하게 된 프로그램에 제작진, 카메라 수십 대와 함께 보낸 일주일이 생소하고 즐거웠으며 특별했던 경험이었다”고 말했던 바 있다. 이처럼 기획에서 섭외, 출연까지 완벽히 해내며 만능 설계자 포스를 제대로 폭발시킨 공효진의 활약은 14일 첫 방송하는 ‘오늘 무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14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통해 나무 만그루 심기 챌린지에 도전한다. 1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린다. 세 배우가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에 도전한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으며 이천희, 전혜진의 5년만의 부부 동반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 입성과 함께 탄소 배출을 안 만드는 7일간의 캠핑 여행의 최종 미션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바로 나무 만그루 심기인 것.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죽도에 첫 발을 내딛자마자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을 것도 잠시 끝도 없이 펼쳐진 망망대해에 “진짜 아무것도 없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허허벌판뿐인 그 곳에 세 사람이 일주일 동안 머물 베이스캠프를 예고,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저탄소 아웃도어 라이프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죽도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일주일 삶과 함께 탄소 배출을 줄인 만큼 나무를 심는 미션에 도전한다. 과연 탄소를 줄이기 위한 세 사람의 무해한 노력은 어땠을지, 이들이 ‘만그루 심기 챌린지’ 최종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다사다난한 죽도 라이프를 예고해 ‘오늘 무해’ 첫 방송에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공효진의 반려견 요지가 견생 첫 캠핑에 나서 관심이 모아진다. 요지가 견생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어떤 특별한 일주일을 보내게 될지 보이스카우트 뺨치는 험난한(?) 일주일에 나선 요지의 모습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15
  • ‘음원 대세’ HYNN, 15일 컴백 확정!
    ‘음원 대세’ HYNN(박혜원), 사진 =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오픈뉴스] 가수 HYNN(박혜원)이 오는 15일 컴백을 확정했다. 6일 HYNN(박혜원)의 소속사 뉴오더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2집 ‘아무렇지 않게, 안녕’ 이후 1년 반 만에 새 미니앨범 ‘To You’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HYNN(박혜원)의 더 진해진 감성으로 채워질 앨범 ‘To You’는 가을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앨범이자 뮤지션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아티스트 HYNN(박혜원)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오는 15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것은 물론 피지컬 앨범으로도 제작된다. 오는 15일부터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이후 28일부터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To You’는 당초 음원 형태로만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직접 팬들과 만나기 어려운 시기에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피지컬 앨범 제작이 확정됐다. 앨범에는 HYNN(박혜원)의 미공개 포토카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소극장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던 HYNN(박혜원)은 이날 새 미니앨범 ‘To You’ 발매 소식까지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HYNN(박혜원)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흰, 가을 산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이 공연을 통해 새 미니앨범 ‘To You’ 수록곡들의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은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으로 데뷔 한 후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대없이 그대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 있어(Bad Love)’,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표하고 대체불가의 가창력과 감성으로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서는 최연소 가왕에 뽑혀 화제의 중심에 선 HYNN(박혜원)은 최근에는 세븐틴, 트와이스, 윤미래, 장범준 등과 함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라인업에 합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HYNN(박혜원)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의 11번째 OST ‘하늘을 달리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불러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06
  • 킹덤, 세 번째 미니앨범 콘셉트…'왕의 모습 형상화'
    킹덤. (사진=GF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픈뉴스] 그룹 '킹덤(KINGDOM)'이 두 종류의 개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킹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3. 아이반(History Of Kingdom : Part Ⅲ. IVAN)' 개인 콘셉트 사진 14장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두 가지 의상을 통해 각각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왕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판타지돌' 다운 독보적인 세계관과 눈부신 비주얼까지 강조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앞서 킹덤은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History Of Kingdom : PartⅡ. Chiwoo)'로 미국, 일본 등 25개국의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등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킹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3. 아이반'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06
  • 배우 이장우, 뮤지컬 ‘레베카’ 막심 역 캐스팅 확정!
    배우 이장우 [오픈뉴스] 배우 이장우가 뮤지컬 ‘레베카’에 캐스팅됐다. 5일 제작사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레베카’ 캐스팅 영상을 공개하며 “배우 이장우가 뮤지컬 ‘레베카’ 여섯 번째 시즌의 주인공 ‘막심’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배우 이장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는 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감동적인 로맨스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깊은 감정 변화를 절묘하게 담아낸 강렬한 선율과 극의 긴장감을 높여주는 화려한 세트 등으로 매 시즌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메가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극 중 이장우가 맡은 ‘막심 드 윈터’역은 빼어난 아름다움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덜리 저택을 소유한 영국의 최상류층 신사이다. 2019년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송자걸 역을 완벽 소화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흡인력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장악력을 가진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이장우가 도전하는 두 번째 뮤지컬 ‘레베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이장우는 ‘장밋빛 연인들’, ‘하나뿐인 내편’, ‘우아한 가’, ‘오! 삼광빌라’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의 주역으로서 호감을 부르는 비주얼과 몰입감있는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흥행성까지 갖춘 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가루 요리사’의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유한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이장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06
  • SF9 재윤, ‘러브 인 블랙홀’ 출연 이어 OST까지 참여!
    사진 = 빅픽처마트 [오픈뉴스] 그룹 SF9의 재윤이 웹드라마 ‘러브 인 블랙홀’ 출연에 이어 OST까지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1일 ‘러브 인 블랙홀’의 제작사 빅픽처마트는 “재윤이 오는 3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두 번째 OST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의 가창자로 확정됐다. 드라마에 성운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재윤이 가창자로 나선 만큼 특별한 OST가 완성됐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마이 유니버스’는 ‘러브 인 블랙홀’ 속 등장인물들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후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을 표현한 곡이다.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피아노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가을에 듣기 좋은 발라드곡으로 탄생됐다. 특히 SF9의 보컬 담당 멤버인 재윤의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음색이 로맨틱한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 인 블랙홀’의 두 번째 OST인 ‘마이 유니버스’는 ‘러브 인 블랙홀’의 음악감독인 박근철, 정수민이 합심해 완성했다. 앞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구미호뎐’, ‘철인왕후’, ‘백일의 낭군님’,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등 인기 드라마의 OST 프로듀싱을 맡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이번에 ‘러브 인 블랙홀’로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현재 재윤은 ‘러브 인 블랙홀’에서 인기 많은 학교 선배 역할인 성운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웹드라마에는 처음 도전한 재윤이지만 안정적인 연기력과 감정 전달력으로 호평 받으며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일조하는 것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 재윤이 부른 ‘러브 인 블랙홀’ OST Part 2 ‘마이 유니버스’는 오는 3일 오후 6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강원도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러브 인 블랙홀’은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제작사인 ‘빅픽처마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10-05
  • 샤이니 키 '배드러브' 세계 32개 지역 앨범 차트 1위
    샤이니 키 미니앨범 'BAD LOVE'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픈뉴스] 샤이니 멤버 키의 첫 미니앨범 '배드 러브(BAD LOVE)'가 차트를 점령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키의 미니앨범 '배드 러브'가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중국 QQ 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와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앨범은 레트로한 무드의 타이틀 곡 '배드 러브'를 비롯해 '새터데이 나이트(Saturday Night)' 등 총 6곡의 감각적인 노래들이 수록돼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09-29
  • 자이언티×강승원, '20세기 사람들' 발매
    가수 '자이언티'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오픈뉴스] 가수 자이언티(Zion. T)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음악 감독으로 잘 알려진 뮤지션 강승원과 새 노래를 발표한다. 28일 '벅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승원의 정규 2집 첫 번째 곡 '20세기 사람들'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자이언티의 참여를 알렸다. 앞서 자이언티는 지난 2017년 강승원의 정규 1집 수록곡 '무중력'에도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승원은 다시 한번 작업하게 된 자이언티에 대해 "가사를 표현할 때 듣는 이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자이언티만의 리듬과 보컬의 표현이 너무 훌륭하다"고 전했다. 자이언티는 최근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달 방송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 10'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해 맹활약할 예정이다. 자이언티와 강승원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20세기 사람들'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09-29

전국 검색결과

  • OBS창사특집 '바다에서 미래를 찾는다', 생명의 바다 경기만
    (오픈뉴스=opennews)   @O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바다에서 미래를 찾는다. 생명의 바다 경기만'   OBS가 창사 13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바다에서 미래를 찾는다. 생명의 바다 경기만’을 지난 27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했다.   국내에서 가장 큰 경기만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미래를 찾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생물과 어종이 사는 경기만은 간척사업이 진행될 때마다 갯벌이 사라지면서 어획량은 20%씩 줄었다. 그만큼 경기만은 전체 생태계와 어족 자원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곳이다. 그렇다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걸까? 그 의문에서 시작된 O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바다에서 미래를 찾는다. 생명의 바다 경기만’에서는 간척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생명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바다의 미래에 대해 조명한다.     70년대부터 시작된 간척사업에는 양과 음이 있었다. 특히 화성 방조제가 건설됨으로써 인근 마을 어민들은 물론 생물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잃었다. 갯벌이 사라지자 어획량이 줄면서 바다를 떠난 어민들도 많다. 싱싱한 활어와 해산물을 사기 위해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수산시장도 활기를 잃었다. 포구였던 곳은 지금은 형체만 남아있고, 갯벌과 바다였던 곳은 논이 되었다. 갯벌이 사라지면서 바다는 생명력을 잃었고 지역사회는 쇠퇴해졌다.    간척사업이 주춤하는 사이 바다와 육지의 특성을 모두 갖게 된 화성 습지는 자연 스스로 생명력을 찾아가고 있다. 국제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철새들이 이곳을 찾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철새들은 화성 습지에서 산란과 휴식을 취하다가 바다에 나가 먹이를 잡아먹는다. 이렇듯 바다의 자원이 풍족해지면서 어민들도 삶의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간척사업으로 사라졌던 갯벌이 살아나면서 서해는 다시 수많은 생명을 품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과거 풍요로웠던 바다를 되찾기 위해선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고 말한다. 그 첫걸음이 화성 습지를 자연보호구역으로 보존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그들은 갯벌이 살아야 바다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사회적 공감대와 논의 없이 시작된 간척사업으로 사라진 갯벌 그리고 바다. O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바다에서 미래를 찾는다. 생명의 바다 경기만’에서는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해본다.
    • CULTURE
    • 문화IN
    2020-12-30
  • 김해시, ‘안심식당’지정업소 365개소 도내 최다
    [오픈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에도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안심식당’지정업소가 이달 현재 365개소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숫자이며 시는 코로나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기피현상이 심화되자 시민 불안을 덜고 안전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정해 기준을 충족하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있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를 위한 접시, 집게, 국자 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소독 4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해당 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며 안심식당 리스트는 ‘김해관광포털’에 접속해 음식·숙박·쇼핑/추천음식점/안심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세 식품접객업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주방시설을 개선하는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을 확대 운영하겠다”며 “업소와 함께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도 안심하고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김해시청 위생과 자료실을 참고하거나 위생정책팀(330-0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국
    2020-09-07
  • 영광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9월20일까지 연장안내
    [오픈뉴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에 따른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9월 4일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를 9월 20일 24시까지 연장하여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0일부터 전라남도지사가 행정명령한 고·중위험시설 집합금지와 300인 미만 학원, 키즈카페, 견본주택 대상 10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는 해제되고 9월 8일부터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를 적용한다.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PC방,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GX체력단련장, GX스피닝, GX줌바), 대형학원(300인 이상), 직접판매 홍보관은 9월 20일까지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 또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모임과 행사는 금지하고,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 운영도 9월 20일까지 운영이 전면 중단되며 노인요양병원·시설에 대해서는 2주간 외부인의 면회를 금지하고, 시설종사자의 외출도 차단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김준성 군수는 “모든 군민께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내·외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불요불급한 외출·모임과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전국
    2020-09-07
  • 함양군, 군민·향우 대상 벌초·성묘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협조 요청
    [오픈뉴스] 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석명절 ‘함양군 연합 공동벌초 작업단’을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대면접촉을 줄이기 위해 함양군내 산림조합(조합장 박성서)과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으로 구성된 연합 공동벌초 작업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모임이 코로나19 확산의 또 다른 불씨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점점 커져가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 함양군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산소위치를 파악해 함양군 연합벌초 작업단으로 전화(055-963-8711~3, 963-3014) 문의를 통해 요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 홍보와 벌초 및 성묘 등으로 고향을 방문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를 위해 서춘수 군수 명의로 서한을 발송하고 SNS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더 큰 의미에서의 효 실천은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에게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찾아주는 것”이라며 “전 군민과 향우의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
    • 전국
    2020-09-07
  • “차례상 대신 차려드립니다” 보성군, 추석 고향방문 자제 요청
    [오픈뉴스] 보성군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향우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향방문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군민들에게는 타지역에 거주하는 가족 및 친지들의 초청을 미루고, 추석 선물 및 장보기도 지역 상가에서 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성군은 추석 명절 고향방문을 고민하고 있는 향우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해 명절 이동 자제를 당부하고, 벌초 대행 서비스 안내를 비롯해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장터 ‘보성몰’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은 명절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들을 위해 ‘온라인 합동 차례’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에 계시는 부모님의 안부를 전하기 위해 영상통화를 지원한다. ‘고향에서 온 편지’ 영상을 제작해 고향 소식을 유튜브로 알린다. 자원봉사단체에서는 소외계층 등을 위해 차례음식을 나눌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명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코로나19는 노약자에게 더욱 치명적인 만큼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행정과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 참여형 군민 안전 지킴이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키는 보성 600’을 추진해 안전한 보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전국
    2020-09-07
  • 목포시, 거짓진술로 코로나 방역 흔든 교회 관계자 고발
    [오픈뉴스] 목포시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고도 거짓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한 교회 관계자 A씨를 지난 3일 고발했다. 시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세를 보이던 엄중한 시기에 비협조적인 태도와 거짓진술로 방역에 혼선을 준 A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조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광화문 집회를 다녀오고도 시 관계자의 면담을 거부하고 일관되게 집회 참석을 부인했으나 GPS 추적 결과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 “A씨는 거짓진술로 방역당국이 수일 동안 버스 탑승자 명단 파악에 방역 역량을 허비하게 하고, 목포시민을 위험과 불안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호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경찰 협조로 목포시 광화문 집회 참석자 28명의 명단을 파악하고 진단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 되었다고 밝혔다.
    • 전국
    2020-09-07
  • 부안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대폭 확대
    [오픈뉴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twindemic) 상황에 대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8월 15일 광화문 집회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유행 시기까지 겹친다면 의료체계에 치명적인 혼란을 줄 수 있는 만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6개월~만 18세,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 등으로 확대했다. 기존에는 만 65세 이상부터 무료 예방접종이던 것을 만 62세로 조정했으며 처음으로 만 13~18세를 무료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했다. 이는 트윈데믹 상황에 대비해 면역력이 약한 청소년 및 중·장년층 이상 연령대에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것이다. 또 올해부터는 인플루엔자 백신을 기존 3가에서 4가로 변경한다. 4가백신은 A형독감 2종, B형독감 2종 등 4종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오는 8일부터 실시한다. 대상자는 부안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갖고 지정된 관내 25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되며 연령대별 접종시기 및 접종기관이 다르므로 접종 전 확인을 해야 한다. 생후 6개월부터 만 12세까지는 오는 8일부터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 만 13세부터 18세 및 임신부는 이달 22일부터 8개 의료기관, 만 62세 이상은 10월 13일부터 25개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독감 모두 발열 및 호흡기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장한다”며 “문의사항이 있을 때는 부안군보건소 예방접종실(☎ 063-580-3188)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 전국
    2020-09-07
  • 임실군, 오수공영버스터미널 위탁운영 시행
    [오픈뉴스] 임실군이 오수공영버스터미널 위탁운영을 시행함에 따라 군민들의 교통편의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4일 심 민 임실군수와 위탁사업자로 선정된 임순여객자동차(주) 서인순 대표는 오수공영버스터미널 위탁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군은 단일요금제, 버스 이용승객 감소, 물가상승 등 경영악화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오수터미널(오수면 오수로 173, 2,958㎡)을 매입,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통편의를 제공, 7일부터 오수공영버스터미널 위탁운영에 나서게 된다. 오수터미널은 하루평균 이용인원이 300명 정도이며 6개 운송회사에서 150회 정도(농어촌버스 90회, 시외버스 60회)를 운행하고 있으며, 오수면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오수터미널 주변을 오수면 도시재생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향후 터미널 신축, 택시승강장 조성 등을 계획중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오수공영버스터미널 위탁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전국
    2020-09-07
  • 비무장지대 접경지역민의 삶과 평화관광을 논한다
    [오픈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9월 16일 오후 2시,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민의 삶과 평화관광’을 주제로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3회를 맞이한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정책토론회’는 2019년 3월부터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만들고, 정부·공공기관 및 산업계, 학계, 민간이 함께 평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남북 분단 이후 역사의 질곡을 함께 겪어온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미래 평화관광의 토대를 어떻게 구축해갈지 논의할 계획이다.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유동환 교수가 ‘공간스토리텔링 기반 평화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서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삶의 이야기와 평화관광’, ‘디지털콘텐츠와 평화관광’이라는 두 갈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인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삶의 이야기와 평화관광 - 과거와 현재’에서는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류한조 교수가 ‘접경지역 주민 삶의 기록과 활용방안’을,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로 기록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간해 온 ㈜올어바웃 박한솔 대표가 ‘비무장지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움직임: 민북지역의 생활·역사·문화’를 발표한다. 이어 유동환 교수가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두 번째 주제인 ‘디지털콘텐츠와 평화관광 - 현재와 미래’에서는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금실 교수가 ‘관광 콘텐츠의 신기술 적용과 발전방안’을 발표하고, ㈜위지윅스튜디오 서태규 실장이 ‘오감으로 즐기는 비무장지대: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실감미디어 체험관 조성 사례’를 공유한다. 이후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인재 교수의 진행으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표자 등 최소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토론회 내용은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온라인 댓글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실시간 참가자는 영상회의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9월 13일까지 공식 웹사이트와 토론회 사무국을 통해 신청한 사람 중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한다. 토론회가 끝나면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회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이를 9월 중에 한국관광공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평화관광의 현장인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주민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평화관광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다양한 주체와 함께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전국
    2020-09-07
  • 의정부시청사,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오픈뉴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직원 및 공용차량 등 100대를 외부 공영주차장과 (재)의정부문화재단에 이동 주차함으로써 그동안 민원들에게 불편을 주었던 청사 내 주차난을 해소했다. 현재 청내 주차면수는 일반, 장애인, 여성 등 총 211면을 운영 중이며, 7월 초만 해도 청내 주차 직원차량 80대, 공용차량 80대로 51면만이 일반 민원인의 가용 주차면수였다. 시는 고질적인 주차난에서 벗어나 민원인의 청내 주차편의를 위해 내부통신망에 협조의 글을 올려 직원들의 자율이동 주차를 유도해 직원차량 80여대는 시청 앞 백석천1·2주차장, 공용차량 중 매각차량 20여대는 (재)의정부문화재단에 이동 주차했다. 또한 다목적이용시설 옆 재활용선별장을 신관 쪽으로 이동해 잠식했던 6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민원인에게 여유로운 주차환경을 제공했다. 그리고 공용차량인 대형버스 2대와 중형버스 2대를 (재)의정부문화재단 주차장에 8월 21일부터 임시 주차 중이다. 또한 주차구획선내에‘민원전용’안내문을 새기고 관용차 zone을 신설해 신관 뒤편에 배치하면서 민원인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의정부시 3회 추경예산에 청내 주차장 주차관제시스템 설치예산 2억여 원을 편성해 4분기 이후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주말을 제외한 평일은 24시간 운영을 검토하는 등 시청사 부설주차장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종태 회계과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만성적인 청사 내 주차난 해결의 열쇠이니 만큼 앞으로도 청사 내 주차를 지양하고 가급적 백석천 1, 2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고“향후 민원인들이 시청을 방문해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2020-09-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