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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NOW. 첫 오리지널 ‘리얼 나우’ 4월 14일 첫 방송!
    네이버 NOW. 첫 오리지널 ‘리얼 나우’ [오픈뉴스] 2022년 아이돌 여행 리얼리티의 끝판왕이 온다. 아이돌 리얼리티의 명가 SM C&C STUDIO와 네이버 NOW.(네이버 나우)가 공동으로 제작한 첫 오리지널 예능 ‘리얼 나우’가 오는 4월 14일 목요일 공식 론칭된다. ‘리얼 나우’의 첫 주자로 그룹 위너(WINNER)가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에 첫 공개되는 네이버 NOW. 오리지널 예능 ‘리얼 나우’(제작 SM C&C STUDIO, 연출 조현정) 측은 24일 론칭 소식과 함께 첫 주인공 위너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리얼 나우’는 2022년 SM C&C STUDIO와 네이버 NOW.가 공동 제작한 아이돌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출시되는 NOW. 앱에서 만날 수 있는 첫 오리지널 예능이다. ‘리얼 나우’는 여행 곳곳에 등장하는 ‘리얼 타임 미션’을 수행하면서 오감을 총동원해 ‘리얼’과 ‘언리얼’ 중 진짜를 찾아내는 특별한 여행기를 담고 있다. ‘리얼 나우’의 첫 주자는 올봄 컴백을 예고한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진우와 이승훈, 그리고 활발하게 개인활동을 이어온 송민호, 강승윤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리얼 나우’는 제주도로 떠난 위너의 여행을 담은 ‘리얼 나우-위너 편’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 아래 다정하게 어깨동무하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훈훈한 위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폴라로이드 필름 안에 담긴 위너 멤버들의 대형 하트 포즈와 절반씩 갈라진 제주도의 2가지 풍경은 어느 쪽이 ‘진짜’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리얼 나우’의 첫 번째 주인공 위너와 함께한 ‘리얼 나우-위너 편’은 오는 4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에 NOW. 앱을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방송되며,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트루아이디)’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웨이브), seezn(시즌)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NOW.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NOW.는 앱 출시를 기념해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아이폰, 갤럭시 플립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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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 4월 공개 확정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 [오픈뉴스]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신작 OTT시리즈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이 4월 공개를 확정하고 강렬한 비주얼의 공식 스페셜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오인천 감독의 이번 신작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은 극장이 아닌 OTT플랫폼을 통해 드라마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인천 감독의 시그니처인 공포 스릴러 장르에 특별한 능력의 공인중개사라는 독특한 컨셉을 얹은 흥미로운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은 2020년과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OTT 기획개발 공모와 제작지원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또한 부산영상위원회의 로케이션 제작지원에 선정되어 모든 촬영을 부산에서 마쳤다. 매력적인 도시 부산을 배경으로 특수한 능력의 공인중개사가 집에 얽힌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은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려있는 부동산을 소재로 하고 있다. 집과 사람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특수한 장비와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해결하는 주인공 오덕훈을 통해 진정한 집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의성 있는 작품이다. 제작사 ‘영화맞춤제작소’는 강하늘 주연의 장편영화 '소녀괴담'(2014)의 오인천 감독을 중심으로 의기투합한 장르전문 영화/드라마 제작사이다. 2017년 부터 공포 스릴러 장르 기반의 독특한 작품들을 끊임 없이 선 보이고 있다. ‘영화맞춤제작소’와 오인천 감독의 작품들은 부산 국제영화제,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 영화제들은 물론 세계8대 영화제인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미국 휴스턴 국제영화제, 애리조나 국제영화제, 포틀랜드 국제영화제, 독일 베를린 웹페스트 국제영화제, 스페인 빌바오 시리즈랜드 국제영화제 등 영향력 있는 영화제들에서 다수의 작품들이 연속 초청 및 수상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제작사 관계자는 “한국의 콘텐츠가 글로벌 무대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고, 굵직굵직한 영화제 등에서 이름을 알린 오인천 감독의 신작이기에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번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이외에도 올해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OTT 시리즈를 연속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 모든 제작이 완료된 상황이다. 기대해도 좋다”며 포부를 함께 전했다.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은 IPTV VOD(KT Olleh tv, SK Btv, LG U+), 티빙,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등 국내 모든 OTT 스트리밍 플랫폼과 동영상 포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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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김세정, ‘오늘의 웹툰’ 주인공 출연 확정!
    김세정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오픈뉴스] 배우 김세정이 ‘긍정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새 작품 출연을 확정하며 쉴틈 없는 ‘대세 배우’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김세정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이재은/연출 조수원,김영환/기획 스튜디오S / 제작 빈지웍스, 스튜디오N) 주인공 온마음 역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많은 인기를 얻은 원작 ‘중쇄를 찍자!’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관심을 모은 작품이라 김세정의 캐스팅 소식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세정이 ‘오늘의 웹툰’에서 맡은 여자 주인공 온마음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신입사원이며, 숱한 역경을 딛고 ‘긍정의 아이콘’으로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다. 김세정은 온마음 역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첫 사회생활을 치열하게 시작하는 분투기를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세정이 데뷔 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인간 비타민’ 등의 수식어를 얻은 만큼, ‘오늘의 웹툰’에서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세정은 현재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사내맞선’에서 정체를 속인 맞선녀 신하리 역으로 열연 중이며,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은 물론이고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까지 뽐내며 호평받고 있다. 김세정이 ‘사내맞선’에 이어 ‘오늘의 웹툰’까지 출연을 확정하면서 올해 쉴틈없는 할발한 활동과 ‘흥행 퀸’으로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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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케이 작사 엑시 작곡’ 봄 시즌 송 ‘봄 빛’ 31일 발매
    로맨틱 데이트→음원 제작, ‘아작아작’ 95즈 케이X엑시의 본업 천재 모먼트[오픈뉴스] 케이와 엑시가 ‘본업 천재’ 모먼트를 전격 공개한다. 25일 공개된 블렌딩(VLENDING)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돌 작사 아이돌 작곡(‘아작아작’)에서는 케이(Kei)와 엑시(EXY)의 음원 합작 과정과 녹음실 비하인드가 최초 공개된다. 감성 넘치는 카페 데이트부터 모래사장에 글씨 쓰기 등 ‘평범한 동갑내기 여행’을 즐기던 케이와 엑시는 작업에 돌입하자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지난 1박 2일간 여행을 함께하며 쌓인 추억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봄 시즌 송’ 제작에 나선 것. 여행을 마무리한 두 사람은 각자 본격적으로 곡 작업에 돌입한다. 창작의 고통을 즐기며 멜로디를 완성한 엑시와 첫 작사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가사를 완성한 케이.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가 녹음과 프로듀싱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케이와 엑시가 합작한 봄 시즌 송 ‘봄 빛(The Light)’은 설렘을 노래한 기존 곡들과는 다르게 봄과 함께 찾아오는 그리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영상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동적인 가사, 케이와 엑시의 각기 다른 음색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봄 빛(The Light)’의 일부 또한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봄 시즌 송 음원 합작 프로젝트 ‘아작아작’은 공개 직후 두 사람의 반전 매력과 절친 케미로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현재 첫 화의 조회 수는 17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아작아작’은 25일 오후 5시 30분에 블렌딩(VLENDING)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3화가 공개되며, 케이와 엑시의 자작곡 ‘봄 빛(The Light)’은 31일(목)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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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9595쇼' 부활, 개그맨 박성호 DJ 발탁...TBS FM 봄 개편
    '박성호, 강지연의 9595쇼' 포스터 [오픈뉴스] TBS 라디오(FM 95.1MHz)가 오는 28일(월) 봄 개편을 맞아 T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시사풍자 '9595쇼'를 부활시키고 라디오 경쟁 시간대인 오후 4시를 사수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매일 낮 12시에는 많은 청취자들이 그리워한 T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9595쇼'가 돌아온다. ‘밥맛 나는 방송, 살맛 나는 이야기’를 표방하는 새로운 '9595쇼'는 나른한 점심시간,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시사 풍자가 가미된 예능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오빠 만세’, ‘다중이’ 등의 캐릭터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개그맨 박성호와 강지연 아나운서가 맡는다. 제작진은 '9595쇼'가 다시 청취자들 곁으로 돌아온 만큼 특별한 코너들로 청취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겠다는 각오다. 개편 특집 미니 다큐멘터리 ‘한물 간(?) 개그맨 박성호, 부활의 날개를 펼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기존 TBS 고정 청취자층을 다시 모셔오기 위한 캠페인 '집 나간 청취자를 찾습니다', 사회 각층의 다양한 셀럽들이 음악 DJ에 도전하여 신청곡을 배달하는 코너, 다양한 시사 풍자 콩트, 장거리 운전자 우대 코너 등 사람 냄새나는 유쾌하고 따듯한 코너들로 2시간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평일 오전 10시에는 운전자 특화 교통 예능 '라쿠카라차'를 방송한다. '라쿠카라차'는 지난해 가을 개편 당시 첫 선을 보인 교통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봄 개편을 맞아 확대 편성한다. '라쿠카라차'는 자동차 정비, 교통사고 법률, 운전자 심리 상담, 차 구매 추천 등 운전자들의 생활밀착형 상담 코너를 고루 배치하고 국민 손해사정단, 초보운전 에피소드 등 청취자 참여 코너를 강화한다. 또한 김혜지 아나운서가 합류해 기존 진행자인 개그맨 김기욱과 호흡을 맞춘다. 두 진행자는 더욱 유쾌하고 정감 있는 진행으로 길 위의 희로애락을 잘 담아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매일 오후 4시에 선보일 '네 시 상륙작전, 최장군입니다'는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치열한 전쟁터인 오후 4시에 진행자 최장군이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네 시 상륙작전’을 펼친다는 콘셉트다. 진행은 TBS 최지은 아나운서가 맡는다. 최지은 아나운서는 “편안한 음악과 즐거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불어넣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 시간대에 방송됐던 '함춘호의 포크송'은 토요일로 시간대를 옮겨 2시간 동안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TBS는 “TBS 라디오를 오랫동안 사랑해 준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청취자들의 바람과 기대에 부합하는 방송, 청취자의 참여가 강화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개편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TBS 라디오는 FM 95.1MHz, 유튜브 채널 ‘TBS FM’, TBS앱과 팟캐스트를 통해 함께할 수 있고 TBS앱과 문자를 통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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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파친코’ 이민호, 연기력-스타성 집중 조명!
    ‘파친코’ 이민호 [오픈뉴스] 이민호는  25일 전세계 동시 공개되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Pachinko’를 통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 새로운 변신 등을 선보이며 해외 주요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이민호가 출연한 ‘파친코’는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민호는 젊은 선자의 인생에 발을 들이며 궤적을 바꿔놓는 ‘한수’ 역을 맡아 비밀스럽고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캐릭터를 연기해 국내외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세련되고 위협적인 캐릭터를 뛰어넘어 한수라는 인물을 복합적이면서도 신비롭게 표현해낸 이민호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이민호의 캐릭터 소화 능력에 대해 호평했으며, 미국의 연예 전문 미디어 쇼비즈 치트시트(SHOWBIZ CHEATSHEET) 역시 “이민호의 팬들은 한수를 연기하는 그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될 것”이라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이민호의 연기 변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디사이더(DECIDER)는 “코고나다(Kogonada), 저스틴 전(Justin Chon) 감독의 연출, 수휴(Soo Hugh)의 각본 그리고 배우들의 앙상블이 거대하면서도 미학적인 이야기를 완성시켰다.”며 ‘파친코’를 함께한 배우들과 연출진을 극찬했다. 미국 유명 매체 씨넷(CNET)은 “캐릭터에 대한 진정성과 섬세함으로 생기를 불어넣었다.”며 이민호의 진심이 담긴 리얼한 연기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미국 매체 디 일루미너디(THE ILLUMINERDI)는 “순자를 바라보는 밝은 눈빛 속에 냉혹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눈빛을 보여주었다.”라며 이민호의 보이스와 대사, 눈빛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분석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민호는 김민하와 억압과 열정 사이에서 ‘팽팽하게’ 줄타기하는 케미를 보여주었다.”고 덧붙이며 상대 배우와의 호흡에도 감탄했다. 이민호는 ‘파친코’가 주는 메시지와 캐릭터만을 바라보고 출연한 만큼 한수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잡한 내면을 유려하게 그려내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해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해외 수많은 유력 외신들은 ‘파친코’ 글로벌 프리미어 이후 이민호의 공감을 부르는 연기뿐만 아니라 작품에 대해서도 A+이라는 높은 점수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애플 TV+ 에서 오는 25일 1회에서 3회까지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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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 4월 24일 첫번째 국내 팬미팅 개최 예고!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오픈뉴스]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첫번째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그룹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이 오는 4월 2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소극장에서 ‘MIRAE 1st Fanmeeting - into our Future with NOW’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래소년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이후 첫번째 국내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였다. 앞서 진행한 데뷔 1주년 기념 브이라이브에서 미래소년 멤버들은 “곧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거다. 한국 팬미팅을 할 때가 된 것 같다”라고 팬미팅을 예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MIRAE 1st Fanmeeting - into our Future with NOW’은 미래소년이 지난 2021년 3월 데뷔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으로 미래소년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특히, 미래소년은 ‘미래게임 천국’, ‘미래소년 시티’, ‘위 아 퓨처’ 등 각종 콘텐츠를 통해 쌓아온 입담 외에도 파워풀한 댄스, 노래 등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관계자는 “‘나우(NOW, 팬덤명)’와 직접 만나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어 하는 미래소년을 위해 국내 팬미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미래소년은 2021년 3월 K-POP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미니앨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로 데뷔했다. 데뷔곡 ‘KILLA’에 이어 후속곡 ‘We Are Future’를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으며 ‘2021 슈퍼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2021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에 이어 지난 1월 세 번째 미니앨범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로 컴백했다. ‘Mavelous’(마블러스) 역시 발매 직후 월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 각국 아이튠즈 차트에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4세대의 미래’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의 첫번째 팬미팅 ‘MIRAE 1st Fanmeeting - into our Future with NOW’ 팬클럽 선예매 및 일반 예매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미래소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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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한석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캐스팅 확정!
    한석규[오픈뉴스] 강창래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 도서 원작의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배우 한석규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해 온 왓챠가 새롭게 선보일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배우 한석규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캐스팅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이혼 후 대장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한 밥상을 차리면서 써내려 간 작가의 메모를 엮은 원작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탁월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데뷔부터 현재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중인 배우 한석규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40대 후반의 번역가이자 인문학 강사 ‘창욱’ 역을 맡았다. 역할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으로 신뢰감을 선사했던 배우 한석규는 이번 작품에서 대장암 말기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아내를 위해 요리하는 남편으로 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캐스팅 소식만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각본과 연출은 주식판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낸 '작전', 독특한 소재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낸 '로봇, 소리' 등을 선보여 온 이호재 감독이 맡았다. 제작에는 '블랙머니', '소리도 없이', '경관의 피' 등 차별화된 소재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와 올해 한소희, 송강 주연의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인 기대작 '썸바디' 등 화제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비욘드제이가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배우 한석규의 캐스팅을 발표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연내 왓챠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왓챠는 2021년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직접 이야기를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를 시작으로,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의 선 넘는 듀엣 무대가 펼쳐지는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더욱 업그레이드된 애환과 재미로 돌아온 직장 격공 블랙 코미디 '좋좋소' 시즌 4 등 다양한 장르와 신선한 소재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2년 상반기에는 고품격 음식 기행 예능 '조인 마이 테이블',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극과 극 캠퍼스 로맨스 드라마 '시맨틱 에러',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리빌딩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등을 공개해 이용자들에게 발견의 기쁨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 애니메이션까지 10만여 편의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다. 1천만건 이상의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왓챠피디아의 6억 5천만개 이상의 별점 평가 데이터 기반으로 머신러닝, AI로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엔진을 통해 내 취향에 최적화된 콘텐츠 큐레이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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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빅뱅, 4월5일 컴백 확정…"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날"
    빅뱅. 2022.02.07.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픈뉴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4월5일 신곡을 내놓는다. 빅뱅의 신곡은 지난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이다. 또 승리 탈퇴 이후 4인조로 선보이는 첫 신곡이기도 하다. 이날 빅뱅의 깜짝 티저에 세계 각국 팬들은 즉각 환호했다. 릴리즈 포스터가 공개된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BIGBANG'은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 1위로 떠올랐다. 또한 팬들은 빅뱅의 신곡 발표일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올해 4월 5일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에 해당한다. YG는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다.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이라고 노래했던 빅뱅의 약속과 봄의 기운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 17년차를 맞은 빅뱅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뱅뱅뱅(BANG BANG BANG)'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2세대 K팝 그룹 대표로 통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돌'의 문을 열었다는 평을 듣는다. 2017년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차례대로 군에 입대하면서 4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보냈다. 빅뱅의 이번 컴백으로, 최근 몇년 간 보이그룹으로 크게 성과를 내지 못했던 YG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크게 성공하면서 YG가 부상했지만 다른 소속 보이그룹들은 여러 이유로 부진했다. 한편 탑은 빅뱅 이번 컴백과 더불어 Y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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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 호평 일색!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오픈뉴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이 힘 있는 연출과 무게감 있는 배우들의 연기로 웰메이드 추적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연출 김대진, 김상우 극본 탁재영, 제작 히든시퀀스,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티빙(TVING), 원작 동명 애니메이션) 1, 2화가 18일 첫 공개됐다. 학교 폭력 트라우마로 인해 괴물이 된 한 남자의 복수, 시종일관 긴장감을 조성하는 분위기와 탄탄한 연출, 원작의 결은 살리되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만의 새로운 각색과 '역시’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김동욱(황경민 역), 김성규(정종석 역), 채정안(강진아 역) 등 열연의 합작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 2화에서는 황경민(김동욱 분)이 살인자가 되어버린 이유가 그려졌다. 그의 유년시절은 폭력의 연속이었다. 집에서는 아버지에게 가정 폭력을, 밖에서는 학교 폭력을 당하는 불행한 삶이었던 것. 괴롭히는 자, 즐기는 자, 방관하는 자만 있을 뿐 유일한 친구 정종석(김성규 분)마저 쉽게 나설 수 없는 중학교 교실의 위계 질서는 잔인함 그 자체였다. 20년이 흐른 후, 가정 폭력과 학교 폭력 트라우마로 우울증을 앓았던 황경민은 아내를 만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듯 했다. 그러나 본가 창고에서 발견한 중학교 단체사진, 의문의 돼지 가면과 야구공은 봉인됐던 트라우마를 깨웠고, 설상가상으로 사랑하는 아내까지 잃게 되면서 그는 악(惡)만 남은 인간이 됐다. 아내가 죽은 현장에 정종석을 향한 메시지를 남긴 그는 본격적으로 학교 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심판의 서막을 알렸다. 사건 현장에 남겨진 황경민의 메시지를 본 정종석과 관할 경찰서 소속 강진아(채정안 분)는 사라진 황경민을 쫓으며 20년 전 과거를 더듬어 나갔다.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탐문하던 두 사람은 황경민의 심판대에 가장 처음 오른 학교 폭력 가해자 안정희(최광제 분)가 살해당한 곳에서 두 번째 메시지를 발견했다. ‘종석아, 우리 중학교 때 기억나? 너도 우리랑 함께 해야지’라며 피로 쓰여진 메시지는 황경민과 정종석의 중학교 시절 기억이 살인 사건의 중요한 트리거임을 암시했다. 더욱이 황경민을 따라다니며 살인을 부추기는 의문의 돼지가면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그는 황경민의 어린시절 자화상일지, 그의 트라우마와 연관된 새로운 인물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 이후 커뮤니티의 반응 역시 뜨겁다. “2화부터가 진짜 시작인데 다음주 어떻게 기다리냐”, “성인이나 아역 싱크로율 대박이다”, “학교폭력 진짜 리얼하다 보는 내내 화남”, “강진아 형사 행동파 멋있다”, “김성규 2화 마지막 눈빛 연기 대박”, “돼지가면 소름돋는다”, “김동욱 연기 살벌하다”며 리얼한 배우들의 열연, 숨겨진 상징들, 베일을 벗은 과거의 반전 등에 대한 다양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돼지의 왕'은 학교 폭력의 참혹함을 가감 없이 보여줄 뿐만 아니라 폭력의 고리로 연결된 다양한 인간군상도 조명하고 있다. 황경민의 다음 타깃은 누구인지, 황경민과 정종석의 베일에 싸인 과거는 무엇인지, 강진아는 사건 해결에 어떤 역할을 할지, 긴장감 넘치는 추적이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렬한 스타트를 끊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은 오는 25일(금) 오후 4시에 3, 4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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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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