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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사적(史蹟) 정비 편람’ 발간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27일 국가지정문화재중 사적의 유형별 정비 계획과 정비방향에 대한 지침을 수록한 ‘사적 정비 편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편람은 ‘사적 정비의 이해’ 등 9개 항목으로 구성 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사적 정비 업무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참고하여 정비·보존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이 ‘편람’은 용어해설 및 종합정비 기본계획에서부터 설계·시공·감리·각 사적별 정비계획·보고서·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사적정비의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그동안 단편적으로 제시되어 온 사적 정비 기준과 방법을 누구나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사적의 온전한 보존·정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문화유산 정비와 보존관리의 체계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문화재 유형별로 보존관리 매뉴얼을 꾸준히 발간·배포할 계획이다. 이 ‘편람’은 지방자치단체와 문화재보수 관련기관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문화재청 홈페이지 ‘행정정보 - 문화재도서 - 간행물‘ 코너에서 국민 누구나 쉽게 열람·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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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7
  • 개그맨 강유미, 하의실종 섹시미 발산!
    개그맨 강유미가 양악수술 후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와 섹시하고 늘씬한 몸매를 패션화보로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제공: 싱글즈> 강유미는 패션매거진 싱글즈 1월호 화보에서 모델 뺨치는 미모와 빼어난 각선미, 당당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강유미는 화보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강유미는 싱글즈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유학을 떠나게 된 계기, 타국에서 겪은 에피소드,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 복귀를 앞둔 심경 등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강유미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2>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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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4
  • ‘원더풀 라디오’ 1월 5일 개봉 확정
    퇴출 위기의 DJ ‘진아’(이민정)와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를 둘러싼 방송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 '원더풀 라디오'가 오는 2012년 새해 첫 한국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원더풀 라디오'는 국민 여신 이민정의 ‘버럭 여왕’으로 변신과 까칠한 PD로 분한 이정진, 열정은 넘치지만 대책 없는 매니저 역의 이광수, 절대 권력을 가진 매니지먼트 사장 역을 맡은 김정태까지,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더풀 라디오'는 SBS ‘두시탈출 컬투쇼’의 현직 프로듀서인 이재익 PD가 직접 쓴 시나리오로 생생한 방송가 스토리를 담고 있어 흥미를 끈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이승환이 작사, 작곡하고 히트 작곡가 황성제 음악감독이 함께 만든 '원더풀 라디오'의 OST 중 이민정이 직접 부른 ‘참쓰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참쓰다’의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포털 사이트 다음의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고, 이어 공개된 음원도 네티즌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스크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특별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방송가 리얼리티를 더하는 '원더풀 라디오'는 이승환, 컬투, 김태원, 정엽, 김종국, 개리 등 초호화 게스트들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아름다운 노래와 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있는 방송국, 그 뒤편에서 벌어지는 리얼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유쾌하게 담아낸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연예계도 예상 못한 재미와 사건으로 2012년 1월 5일 개봉, 새해 첫 한국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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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9
  • 윤석화의 빛나는 삭발 투혼… ‘봄, 눈’ 대망의 크랭크업
    파르라니 깎은 머리에 주연배우 윤석화도, 연출자 김태균 감독도 눈시울을 붉혔다! 가슴 따뜻한 휴먼 드라마 '봄, 눈'(감독: 김태균)에서 암투병 중인 어머니 ‘순옥’역을 실감나게 소화하기 위해 제작진에게 가발이 아닌 진짜 삭발을 자청한  ‘한국 연극계의 보석’ 윤석화가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는 ‘연기 투혼’을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항암제 치료를 하는 순옥은 머리를 감다가 머리카락이 힘없이 뭉텅이 채 빠지는 모습을 보고 말 한 마디 없이 조용히 머리를 자른다. 그리고 공기조차 숨죽이고 있는 것 같은 침묵 속에서 들리는 것은 서늘한 가위 소리뿐. 매정하리만치 단호하게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가위질 사이사이 울음을 억눌러 참는 순옥의 신음소리가 간간히 들려온다. 곧이어 윤석화의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토해낸 것 같은 묵직한 한숨은 눈 깜짝할 사이 서러운 울음으로 변한다. 그러나 그 그득한 감정을 담담한 척 가슴 안으로 삼키고 다시 단호하게 가위질을 하는 프로페셔널한 배우 윤석화의 처연한 모습에 현장에서 지켜보던 사람 모두가 말을 잊었다. 실제 본인의 머리를 자르는 것이기에 단 한 번의 NG도 허용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윤석화는 한 치의 엇나감도 없이 완벽하게 어머니 ‘순옥’을 연기했다. 모든 머리카락을 훌훌 잘라낸 윤석화가 분장실에서 남은 머리마저 깨끗하게 밀자 그날 촬영분량이 없었던 아들 역의 임지규와 큰 딸 역의 김하진도 눈시울을 붉히며 윤석화를 껴안았으며 연출하던 김태균 감독도, 지켜보던 스텝들도 그만 눈시울을 붉혀 촬영장 전체가 숙연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영화 <봄, 눈>(가제)은 김태균 감독의 실제 가족 이야기가 밑바탕이 된 영화! 곽경택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김태균 감독이 “1년 365일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스름 속 새벽 첫 차를 타고 일을 나가는 어머니들께” 바치기 위해 제작한 실화 기반의 영화 '봄, 눈'(가제)은 높은 시나리오 완성도와 신선한 캐스팅으로 크랭크인부터 충무로를 술렁이게 해왔다. 그리고 또 한 번 윤석화의 아름다운 삭발 투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석화는 “보통의 다른 영화에서 분명히 암으로 투병을 하면서도 환자의 머리 모양이 전혀 변하지 않는 것이 관객의 입장에서 늘 안타까운 점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머리를 자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독님께 먼저 이야기하게 되었다. 연기를 위해서 머리를 자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그러나 순옥의 입장이 되니 한올 한올 떨어져 나가는 머리카락이 그녀의 고단했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는거 같아 나도 모르게 오열을 하게 되더라. 삭발을 하면서 걱정되는건 다만 우리 아이들이 엄마 머리를 보면 놀라지 않을까 하는 것뿐이다” 고 말했다. 그녀는 2005년 연극 <위트>에서 삭발을 한 후 6년 만에 다시 연기를 위해 머리를 자른 것. 대사 하나 없는 짧은 몸짓 연기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37년 경력의 대배우, 윤석화. 그녀는 국내를 넘어서 영국 무대에까지 진출한 역량 있는 연출가로서, 24년 만에 스크린에 화려하게 복귀한 연기자로서 그녀 최고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런 윤석화의 37년 연기 내공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 여자, 딸로서 갖고 있는 진실한 감정이 모두 묻어나는 ‘삭발 투혼’으로 영화 <봄, 눈>(가제)은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엄마와 가족들의 따뜻한 이별을 그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정화시킬 '봄, 눈'(가제)은 지난 12월 11일 모든 촬영을 끝마치고 2012년 상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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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9
  •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내 아내의 모든 것’ 크랭크인
    제발 유혹해 주세요... 제 아내를!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그들의 도발이 시작된다!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지난 11월 27일서울 고척동에서 크랭크인 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민규동 감독의 신작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아내와의 완벽한 결별을 위해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한 남자의 도발적인 이혼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다.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임수정은 남들에겐 최고의 여자지만 남편에겐 최악인 아내 ‘정인’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격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수정과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선균은 아내가 가장 두렵고, 이혼이 가장 무서운 소심한 남편 ‘두현’ 역을 맡아 한층 더 리얼하고 공감가는 연기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들의 완벽한 결별을 위해 투입된 카사노바 ‘성기’ 역은 '최종병기 활'의 류승룡이 맡았다. 류승룡은 사랑이 뭔지는 몰라도 유혹이 뭔지는 너무 잘아는 전설의 카사노바로 변신, 임수정, 이선균과 함께 짜릿한 도발을 보여줄 예정이다. 초겨울 추위도 녹이는 뜨거운 열기 가득한 '내 아내의 모든 것' 촬영 현장! 지난 11월 27일 서울 고척동에서 진행된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첫 촬영은 아내 ‘정인’과 가능한 멀리 떨어져 있고자 일부러 지방 근무를 자처하는 ‘두현’의 극 소심한 일상의 현장으로 시작되었다. 이선균은 특유의 달콤한 카리스마에서 벗어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아내를 피하려는 귀여운 매력의 ‘두현’ 캐릭터에 완연히 몰입해 현장에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으며, 추운 날씨와 첫 촬영의 긴장감을 단번에 녹여주었다. 이어 솔직하기 이를 데 없는 성격의 결혼 7년 차 아내 ‘정인’으로 변신한 임수정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카사노바로 돌아온 류승룡의 촬영 역시 첫 만남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끈끈한 호흡으로 초겨울의 추위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한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이혼 프로젝트라는 도발적 소재가 더해진 유쾌하고 색다른 영화로 내년 상반기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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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3
  • 소지섭 "이번엔 액션이다!"… ‘회사원’ 크랭크업
    절절한 멜로로 여심 사로잡았던 소지섭! 이번엔 액션이다!   지난  6일 대한민국 대표 간지남 소지섭의 액션 연기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회사원'의 촬영이 끝났다. '회사원'은 살인청부 회사, 영업 2부 과장, 회사에서 가장 촉망 받던 직원이던 프로페셔널 킬러가 단 한 순간의 망설임으로 회사의 표적이 되어 직장 동료에 맞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액션 드라마. '회사원'의 마지막 촬영은 회사에 모든 것을 다 바쳐 일했던 ‘형도’(소지섭)가 회사를 상대로 마지막으로 사투를 벌이는 액션 장면으로 스케일과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었다. 영화 전개상 가장 중요한 장면으로 액션과 감정이 함께 폭발하는 장면이었던 만큼 ‘형도’를 연기한 소지섭은 이날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는 후문.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지섭은 ‘촬영이 끝났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회사원'은 제목과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들어 시나리오 읽자마자 하기로 결정했던 영화였다. 촬영이 끝난 지금은 시원섭섭하다. 어떤 영화가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라며 촬영이 끝난 아쉬움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임상윤 감독은 ‘큰 사고 없이 잘 끝나서 배우, 스탭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회사원'을 통해 새로운 액션, 새로운 소지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회사원'의 개봉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영화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프로페셔널 킬러로 변신한 소지섭의 절제되고 차별화된 액션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2012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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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 ‘장화신은 고양이’ 1월 12일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의 최강자  드림웍스의 2012년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는 1월 12일 개봉을 확정 짓고 커라스마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슈렉, 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웍스의 신작으로 지난 10월 미국 개봉과 함께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던 '장화신은 고양이'.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위풍당당하게 앞서 걸어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드.디.어. 내가 나설 차례인가?’라는 자신만만한 카피와 함께 어우러져 기대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장화신은 고양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장화신은 고양이의 어릴 적 절친 ‘험티 덤티’, 날쌔고 품격 있는 고품격 도둑 ‘말랑손 키티’, 그리고 부부악당 ‘잭 & 질’에 이르기까지 개성만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카리스마 귀요미 영웅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되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한 칼에 사람들을 제압하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위엄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특유의 반항아적 면모와 여심을 사로잡는 카사노바의 매력이 보여지며 진정한(?)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한다. 그와 더불어 수 백년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한 보물 ‘황금알’을 찾아나서는 그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예고편은 악명 높은 부부악당 잭 & 질에 맞서 일생일대의 모험담을 펼쳐가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습이 경쾌한 음악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언제나 목마른 어드벤처 본능”으로, 마지막 우유 한잔을 핥아먹은 뒤 본격적인 모험을 위한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마지막 모습까지, 영화 속에서 전개될 장화신은 고양이의 예측불허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슈렉에서 미처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작인 '쿵푸팬더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오는  1월 12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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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 ‘2PM 몰카 자판기’ 유튜브서 화제
    최근 2PM 매니저가 2PM에게 준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2PM 몰카 자판기’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PM의 막내 찬성 군이 본인 트윗에 무심결에 올린 ‘매니저 형들한테 매번 음료수 부탁해서 미안하다’ 한마디를 본 2PM 매니저가 아예 2PM 전용 자판기를 선물로 준 것. 그런데 이 자판기는 일반 자판기보다 높이가 두 배로 2PM 멤버들이 서로 협동해서 음료를 뽑아 먹어야 하며, 대신 그 보상으로 음료가 2배(1 1)로 나온다는 점에서 유독 팀웍이 좋기로 유명한 2PM을 위해 특별히 만든 것이다. 2PM이 자판기를 선물 받고 나서 시행착오를 거쳐 서로 협동심을 발휘해 음료를 뽑아 먹는 다양한 해프닝들은 약 10개 이상에 달하는 몰래 카메라로 촬영되었고 이를 실제로 유튜브에 공개해 2PM 팬들 사이뿐만 아니라 SNS와 다양한 커뮤니티들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이 몰카 영상은 코카-콜라 유튜브 브랜드 채널 (http://www.youtube.com/openhappinesskore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이런 2PM의 모습은 처음이다”라며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2PM 몰카 자판기’는 실제로 삼성동 코엑스몰에도 설치되어 일반인들이 직접 경험하여 당일 수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드물게 유독 점프력이 좋은 사람은 혼자의 힘으로도 음료를 뽑아 먹을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힘을 모아 음료를 뽑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해프닝들이 일어나게 되어 곳곳에서 즐거운 비명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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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9
  • 조승우, 양동근 주연 ‘퍼펙트 게임’ 22일 개봉 확정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였던 최동원과 선동열, 그들의 세기의 맞대결을 다룬 영화 '퍼펙트 게임'이 관객들의 열광적인 관심 속에 오는 22일 개봉한다. 올해 마지막 한국영화 최고의 기대작! 흥행돌풍 예고! 영화 '퍼펙트 게임'은 한국 야구계의 슈퍼스타였던 두 사나이의 뜨거운 맞대결과 그 뒤에 감춰진 진한 감동 드라마를 다룬 작품으로 제작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조승우와 양동근의 연기대결까지 가세해 관객들에게 오래간만에 볼 만한 한국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이미 사전 블라인드 모니터링을 통해 관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추천도를 확인한 영화 '퍼펙트 게임'. 영화 속에는 긴장감 넘치는 두 남자의 치열한 맞대결과 그 속에 담긴 가슴 뜨거운 감동까지 담겨있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웰메이드 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퍼펙트 게임'은 대규모 광고 물량 공세보다는 직접 관객들의 평가를 받는 입 소문 전략으로 방향을 선회, 대대적인 시사회를 계획하고 있다. 12월, 블록버스터들의 대규모 물량 공세와 스크린 전쟁 속에서 영화 '퍼펙트 게임'은 충무로 관계자들과 네티즌의 열광적인 관심 속에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감동 드라마로 하반기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가 될 예정이다. 영화 '퍼펙트 게임'은 승부만을 강요했던 세상에 자신들의 꿈을 걸어야 했던 두 사나이, 최동원과 선동열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맞대결을 다룬 감동 실화이다. 덕분에 영화화가 결정되는 순간부터 개봉 일이 확정되기까지 무수한 화제를 뿌리며 일찍부터 충무로 관계자들 중심으로 하반기 최고의 한국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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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2
  • 채널A "강호동, 23년전 야쿠자 모임 참석" 보도 논란
    1일 개국한 종편채널 채널A가 방송인 강호동(41)이 일본의 조폭조직인 야쿠자와 국내 조직폭력배 두목 혈연모임에 참석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채널A ‘뉴스 830’ 화면 캡쳐사진 채널A ‘뉴스 830’ 보도 영상에 따르면 강호동은 일본 오사카에서 23년 전 열린 야쿠자 두목 가네야마 고사부로와 부산 최대 폭력조직인 칠성파 두목 이강환의 혈연식에 이강환 일행으로 모임에 참석했다. 채널A가 단독 입수한 결연식 동영상에 따르면 강호동은 이 회장 일행으로 모임에 참석했다. 당시 강 씨는 고교 졸업 직전 프로씨름계에 막 데뷔한 상태로 1년여 뒤인 1990년 3월 제18회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채널A는 “야쿠자 가네야마 고사부로 회장과 국내 폭력조직 칠성파 이강환 회장이 의형제를 맺은 결연식"이라며 "행사장 맨 뒷줄에 앉은 강 씨는 신기한지 연신 고개를 기웃거리며 결연식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호동 측은 “당시 일본에서 열린 위문씨름대회에 참가했는데 마침 단장(김학용 씨)이 밥이나 먹자고 해 갔던 것”이라며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는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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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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