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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돈 음악감독 “K-팝 이어 K-클래식 열풍 이끌겠다”
    (오픈뉴스=opennews)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으로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번엔 K클래식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크로스오버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밀알이 되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손성돈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K-클래식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손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편곡. 연주, 지휘, 녹음, 디렉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 안양 SNG음악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으로 이뤄진다. @신인 걸그룹 I.G   손 감독은 또한 K-POP 홍보영상 제작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해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 걸그룹으로서의 성장하는 과정을 제작하고 있다.   손 감독은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걸그룹 SWAT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3 선정 영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 감독은 지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 3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손 감독은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을 공부하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한 손 감독은 현재 서울 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리딩톤 월드 뮤직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및 안양 아트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손 감독은 또한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써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반동대학 ‘손성돈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써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 감독은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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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명예의 전당
    2020-11-18
  • 대구시 “지역 미술을 이끌어 갈 청년 작가를 공모합니다”
    2020 올해의 청년작가-김소희[오픈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신진 작가들의 열정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다양한 조형언어 수용으로 한국 미술의 미래를 확립하고자 ‘2021 올해의 청년작가’전의 작가 공모를 오는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만25세~40세 사이의 청년작가를 발굴 및 지원으로 지역 미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청년작가 창작지원 공모 전시 프로그램이다. 그간 23회에 걸쳐 184명의 청년 작가를 배출한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지역의 내실 있는 신진작가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지역은 물론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창작 활동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공모의 응모 분야는 평면(서양화, 한국화, 서예, 판화 등), 입체(조소, 공예, 설치 등), 미디어(사진, 영상 등) 등 시각예술 전 부문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981~1996년생의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선정 인원은 총 5명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이다. 응모 방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소정 양식의 신청서와 A4사이즈 포트폴리오를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2021년 1월 중 개별 연락 및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원과 전시 팸플릿 제작, 1인당 1개 전시실 제공, 평론가 매칭 및 평론 원고비 지원 등 전시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의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 후 출품 작품을 작가가 기증할 의사가 있고, 회관이 동의할 경우 작품 기증도 가능하다. 2021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2021년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3-606-6139,6152) 또는 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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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2020 평창 세계문화오픈대회 온라인 개막
    [오픈뉴스] 평창군이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평창의 자연 유산과 문화자원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20 평창 세계문화오픈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세계문화오픈대회는 2017년 시작되어 올해까지 이어지는 문화축제로 전 세계 공익활동가, 컬쳐디자이너, 일반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11월 16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38일간 평창군에서 진행되며 ‘평창과 베터투게더하기(부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평창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방향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베터투게더 챌린지와 아이디어를 글과 그림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공모하는 베터투게더 아이디어 챌린지로 나뉜다. 이처럼 공익성·창의성·혁신성을 담은 베터투게더 챌린지를 통해 뽑힌 30팀의 작품은 온라인 채널에 지속적으로 홍보되며 뉴스레터 및 블로그 등의 행사후기 콘텐츠에도 포함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베터투게더 아이디어 챌린지 결과물은 책자로 제작하여 지역 내 도서관, 주민센터, 학교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3D프린팅 전자의수를 만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난해 우승한 ㈜만드로 이상호 대표와 참신한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방식을 제안한 로컬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웨이브컴퍼니의 김지우 대표가 오리엔테이션 강연자로 참석하여 행사를 더 빛낼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비록 올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대부분의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속에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고 인류번영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들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자세한 행사일정은 베터투게더 홈페이지(2020bettertogether.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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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속초시, 강원도 SNS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 실시
    [오픈뉴스] 속초시는 우리 지역의 언택트 여행지와 숨은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강원도 SNS 서포터즈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11월 17일부터 11월 18일까지 1박 2일간 실시되며 강원도 SNS 서포터즈 회원 2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로 언택트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인기 관광지 외에 아름다움과 볼거리가 많은 속초 숨은 관광지의 관광콘텐츠를 홍보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속초시는 팸투어 기간 중 한국관광공사에서 숨은관광지로 선정된 상도문 돌담마을을 비롯하여 언택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 그리고 백년가게로 선정된 동아서점과 문우당서림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견학코스를 마련하여 우리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을 선보일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서포터즈 개인 계정 및 각종 SNS채널(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을 활용한 속초관광후기 콘텐츠 확산으로 감성스토리텔링형 콘텐츠 생산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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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서울시, 한양도성 옛 물길 따라 형성된 10개 '서울옛길' 사진전
    [오픈뉴스] 서울시는 옛길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지난 1년간의 옛길모습을 담아 ‘서울옛길(FLOW)’ 사진집을 발간하고, 기록에 참여한 두 사진작가(박종우·이한구)와 함께 11월 17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옛길의 모습을 전문작가로 하여금 감성을 덧대어 예술적으로 기록하여 옛길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 사진으로 기록되는 10개의 옛길은 ① 옥류동천길, ② 삼청동천길, ③ 안국동천길, ④ 제생동천길, ⑤ 북영천길, ⑥ 흥덕동천길, ⑦ 묵사동천길, ⑧ 필동천길, ⑨ 남산동천길, ⑩ 정릉동천길이다. 한양도성 안의 옛길은 내사산(內四山)이라 불리는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 높은 곳에서부터 낮은 곳을 향해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물길이 청계천에 이르러 큰 천을 이루며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오늘날 역사도심 아래에는 옛 물길을 따라 지금도 물이 흐르고 있다. 이러한 옛길 10곳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물길의 이름으로 분류했다. ‘서울옛길’ 사진전에서는 서울성곽을 비롯하여 옛길을 오랫동안 기록해온 박종우 작가와 청계천을 긴 시선으로 사진에 담고 있는 이한구 작가의 사진 및 문인들의 글과 함께 10개의 옛길모습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홍보영상도 만나볼 수 있으며, 시간을 두고 사진집과 옛길안내책자를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옛길 사진집은 서울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 비치되며 책자와 함께 서울시 홈페이지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고해상도의 원문 PDF파일을 공개하여 어디서든 사진집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훈 도시재생실장은 이번 전시와 사진집 발간을 계기로 오랜시간 시민의 삶과 함께한 소중한 자산인 ‘서울옛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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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오픈뉴스]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Ulsan International Film Pre-Festival)의 슬로건과 시아이(CI), 포스터에 이어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17일 공개된다.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재능 있고 젊은 영화인들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영화제의 취지에 따라 자신의 꿈을 이뤄내고자 노력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공식 트레일러의 애니메이션은 모두 2편으로 한병아 감독과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에서 각각 제작했다. 공식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은 한병아 감독은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본 트레일러에는 영화 슬레이트의 형식을 빌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표출했다. 또한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지도교수 곽주영) 1, 2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소, 번화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등을 배경으로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여 친근함을 더한다. 영상은 이날부터 울산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20일(금)부터는 티비 스폿광고와 지역 내 옥외광고판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삼산시지브이(CGV)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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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양주시, '2020 독서문화 진흥사업 시상식' 개최
    [오픈뉴스] 양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 독서문화 진흥사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올 한 해 다양하게 추진했던 독서문화 진흥사업 참여자 중 우수자, 우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시상식 참여 인원을 수상자 등 최소한으로 제한해 진행했다. 앞서 시는 2020 독서문화 진흥사업으로 ‘2020 양주 올해의 책 대상 독후감·독후화 공모전’을 비롯해 ‘2020 양주 올해의 책 대상 단체 독서토론 대회’, ‘스쿨북 릴레이’, ‘독서 영상 콘텐츠 공모전’, ‘독서마라톤 대회’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올해의 책 우수독후감, 올해의 책 우수독후화, 올해의 책 우수독서토론 단체, 스쿨북 릴레이 우수 참여학교, 독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우수 작품, 독서마라톤 대회 완주 우수자 등 6개 부문에 개인 34명 단체 16개 등 총 50명에게 상장과 독서마라톤 완주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시상식이 시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하고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를 통한 문화시민 의식수준 향상과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독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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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사계 '가을' 개최
    [오픈뉴스]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이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재)강원문화재단 주관으로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 및 강원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제는 프랑스 필하모닉 트럼펫 수석인 알락상드르 바티, 앙상블 더 브릿지 현악 연주팀,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조성현, 그리고 강원인재육성재단 유망주들이 참여한다. 11월 14일에는 알펜시아 콘서트홀(무료)에서 강원인재육성재단 유망주들의 공연이 있으며 11월 17일~18일에는 알펜시아 콘서트홀(유료)과 국립춘천박물관(무료)에서 알렉상드르 바티(트럼펫)와 앙상블 더 브릿지 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알렉상드르 바티)는 11월 19일 강릉원주대학교 예술1호관 콘서트 홀에서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 트럼펫 전공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이밖에도 조성현(플루트)과 앙상블 더 브릿지 공연이 11월 25일 고성 DMZ 박물관(무료)에서 진행된다. 한편,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소독, 열감지 카메라 설치, 클린강원 패스포트(전자출입명부)설치, 건강상태질의서, 좌석간 거리두기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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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속초시, 찾아가는 젠더토크 콘서트 개최
    [오픈뉴스] 속초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최, 속초시 주관으로 ‘찾아가는 젠더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속초시가 2021년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디지털 성착취 범죄의 실태와 심각성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수 속초시장, 시의원, 공무원과 속초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여성단체협의회, 여성권익증진시설, 속초 YWCA, 속초 YMCA 등의 관련 기관ㆍ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강연과 토크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 강연은 10대여성 사이버 성착취 피해지원과 성 인권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십대여성인권센터 조진경 대표의 ‘디지털 성착취 범죄유형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지역사회 역할과 대응을 위한 강연자와의 토크쇼와 함께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속초시는 이날 논의되는 내용들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민ㆍ관ㆍ경이 협력해 면밀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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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김해시, 제13회 김해전국미술대전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 김해시는 제13회 김해전국미술대전 전시회를 17일부터 28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1·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해시에 기증한 김해전국미술대전 역대 대상 수상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획행사도 마련된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김해지부, 김해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김해전국미술대전은 문화예술의 도시 김해를 알리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전국공모로 열리는 미술대전으로 평면·입체·서화 3개 분야 10개 부문(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민화, 공예, 디자인, 서각, 조소, 서예, 문인화)에서 해마다 다양한 내용을 담은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 올해는 915점이 접수됐으며 1차 사전심사를 통과한 525점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평면분야(민화부문) 문미영 작가의 ‘해학반도도’가 수상했다. 십장생을 소재로 하는 해학반도도는 무병장수와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민화작품으로 다양한 화면의 구성과 소재, 색감과 표현기법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비롯해 최우수상 2점, 우수상 10점, 특별상 34점 등 총 525점의 입상작들이 전시된다. 시상식은 이달 28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김해전국미술대전에 개성 있고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는데 작가님들의 관심과 열의에 감사드린다”며 “김해미술대전의 역사가 더해져 시각예술의 현재와 전통, 가야왕도 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가교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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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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