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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1023일의 역사 ‘피란수도 부산 투어’ 운영
    (오픈뉴스=open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피란수도 부산 투어'를 오는 31일부터 11월까지 격주로 토요일 오전, 오후 두 차례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15회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공사와 지역 문화 기획사 '라쿤'이 함께 기획했다.   피란수도 부산을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도록 회차별로 사진, 키즈, 미식, 문학, 그림이라는 5가지의 색다른 컨셉을 접목했다.   투어 참가자는 피란수도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 컨셉별 전문가와 동행해 피란수도의 스토리를 들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피란수도 역사를 바라볼 수 있다.   세부코스는 ▲피란수도 사진투어(영도대교∼석당박물관∼임시수도기념관∼비석문화마을∼최민식갤러리) ▲피란수도 문학투어(부산역∼우암동소막마을∼UN기념공원∼부산항대교(경유)∼카페노티스) ▲피란수도 미식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쿠킹클래스) ▲피란수도 키즈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지도만들기교실) ▲피란수도 그림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펜드로잉원데이클래스)이다.   코스별 3시간가량 소요되며 가격은 1인당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bto.or.kr)를 참고하면 된다.   공사 정희준 사장은 "피란수도 역사를 통해 부산이 가지고 있는 평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며 "피란수도 투어가 어두울 것이라는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쉽고 친숙한 컨셉으로 준비했으며, 오직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이기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투어 자체로도 매력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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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낙원악기상가, ‘끈질기게, 끈질긴’ 트리뷰트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유명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을 모티브로한 트리뷰트 전시인 ‘끈질기게 끈질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낙원악기상가 신진 기획자 발굴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조주리 큐레이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로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오랜 팬인 조주리 큐레이터가 잭 블랙의 음악, 연기 등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했다. 전시 제목은 잭 블랙이 뮤지션 카일 개스와 함께 결성한 어쿠스틱 메탈 듀오 ‘터네이셔스 디(Tenacious D)’에서 따왔다. 터네이셔스는 ‘끈질긴(Tenacious)’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잭 블랙 밴드가 보여주는 ‘아마추어리즘’과 ‘끈질김’이라는 두 개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각예술가들과 기획자가 모여 밴드 ‘이역 481-6’을 결성했으며, 음악공연부터 미술작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작가들의 개성을 드러냈다.    변화, 바뀜, 낯선 행로를 뜻하는 ‘이역’과 밴드 멤버들이 처음 만난 지역을 합친 ‘이역 481-6’은 각자의 예술적 개성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임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이역 481-6’에서 화가 윤병운(a.k.a. 루벤스)이 어쿠스틱 기타를 맡았고, 설치미술가 안민욱(a.k.a. 오산의 아들)이 일렉트릭 기타, 큐레이터 박성환(a.k.a. 정상인)이 베이스, 미디어작가 손선경(a.k.a. 씈)이 드럼, 큐레이터 조주리(a.k.a. 주니어)가 건반을 맡았다. 밴드 ‘이역 481-6’은 8월 15일(목)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전시 오프닝에서 ‘터네이셔스 디’의 대표곡인 ‘원더보이(Wonder boy)’와 자작곡 ‘이역’을 연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시를 통해 밴드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윤병운 작가 특유의 눈이 덮인 듯한 흰색 페인팅에 잭 블랙을 개입시킨 신작 , 잭 블랙의 영화 속 캐릭터와 참여 작가들의 특장점을 게임의 아이템으로 접목시킨 손선경 작가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공개된다. 이 외에도 설치미술가 안민욱은 마이클 잭슨과 잭 블랙을 결합한 대규모 설치작업 작품인 <마이클 잭~블랙>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더 트리뷰트, 2019> 책자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지난 몇 달간 잭 블랙을 초청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 등이 담겼다.   ‘끈질기게, 끈질긴' 전시는 9월 7일(토)까지 오후 1시부터 7시에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홈페이지(www.dslash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와 잘 어울리는 음악과 미술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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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낙원악기상가-서울시,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 낙원악기상가 ‘낙원 투어’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서울시 주민공모사업에 선정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토)과, 9월 28일(토)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금)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akwonmusic/),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월)부터 10월 6일(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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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국내관광 활성화…10∼25일 고궁·종묘·왕릉 무료 개방
    (오픈뉴스=opennews)   광복절을 맞아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16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0일부터 25일까지를 광복절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창덕궁 부용지 주합루.(사진=문화재청)   예년에는 광복절 하루만 궁궐 등을 무료로 개방했었다.   무료개방 기간에는 덕수궁과 창경궁 야간관람도 무료로 진행한다. 종묘는 관람 방식을 시간제 관람에서 자유 관람으로 바꿔 운영한다. 모든 궁능에서는 기존과 같이 문화재 안내 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다만, 창덕궁 달빛기행과 후원 관람 등은 별도로 예약하고 관람료를 지불해야 한다. 각 궁능의 정기휴일도 개방일에서 제외된다. 창경궁 통명전.(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 관계자는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조선의 궁궐과 종묘·왕릉에서 임시정부와 광복절의 뜻을 기념하고 국권 회복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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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제8회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 8월 14일 개최
    (opennews=오픈뉴스)   제8회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이 다음달 14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만해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2019 만해축전’ 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인제군·만해사상실천선양회·동국대학교 등이 주최하고 인제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백일장은 만해 한용운 시인의 문학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한국문학의 폭을 넓히고, 일반인의 문학적인 감수성과 소양을 개발하여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백일장은 시와 시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시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시상 내역은 시·시조 부문 각각 △장원 1명 강원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 △차상 1명 인제군수상과 상금 100만원 △차하 1명 인제군의회의장상과 상금 50만원 △장려 3명 인제신문사 대표상과 상금 각 10만원이다.   참가 자격은 나이·성별·지역 제한 없으며, 참가 희망자는 인제 신문 홈페이지(http://www.okinjenews.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8월 13일까지 이메일(injenews@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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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인천공항 ‘TIMELESS Summer Concert’ 성황리 종료
    (오픈뉴스=opennews)   인천공항의 여름 정기공연 ‘TIMELESS Summer Concert’가 여름 휴가철 공항을 찾은 여행객과 지역주민, 공항직원 등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지속될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됐다. ‘시간이 멈춰진 듯, 영원히 즐기고 싶은 여름 콘서트’라는 콘셉트 아래 클래식과 뮤지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관람객 5,600여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 첫날인 24일에는 음악감독 손성돈이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을 영화 속 세계로 안내하는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OST ‘Flying’의 선율과 함께 화가 김물길의 작품이 영상으로 상영되어 휴가지의 설렘과 휴식을 관객들에게 선물했으며, <여인의 향기> OST ‘간발의 차이’, <캐리비안의 해적> OST ‘그는 해적이다’ 와 같이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이어져 환호를 자아냈다. 후반부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Memory’, ‘Fame’ 등으로 절정의 감동을 선사했다.   25일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정다희, 드림 뮤지컬 앙상블이 유명 뮤지컬의 감동을 하나로 엮은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비의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를 비롯해 <시카고>의 ‘All That Jazz’,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바넘: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등 인기 뮤지컬 곡을 다채롭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OST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린이 ‘My Destiny’, ‘시간을 거슬러’등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OST로 관객들의 마음에 울림을 전했다. 뒤이어 경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용진이 ‘애가 타’, ‘이 밤이 지나면’ 등을 열창해 3일 간의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2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된 '인천공항 여름 정기공연 - TIMELESS Summer Concert'에서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연중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인천공항은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펼치는 시즌별 정기공연을 비롯해 1년 365일 상설공연,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 한국전통문화센터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 지역사회, 신진 문화예술인 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세계적인 작가의 예술작품 전시를 확대하는 등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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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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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1023일의 역사 ‘피란수도 부산 투어’ 운영
    (오픈뉴스=open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피란수도 부산 투어'를 오는 31일부터 11월까지 격주로 토요일 오전, 오후 두 차례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15회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공사와 지역 문화 기획사 '라쿤'이 함께 기획했다.   피란수도 부산을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도록 회차별로 사진, 키즈, 미식, 문학, 그림이라는 5가지의 색다른 컨셉을 접목했다.   투어 참가자는 피란수도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 컨셉별 전문가와 동행해 피란수도의 스토리를 들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피란수도 역사를 바라볼 수 있다.   세부코스는 ▲피란수도 사진투어(영도대교∼석당박물관∼임시수도기념관∼비석문화마을∼최민식갤러리) ▲피란수도 문학투어(부산역∼우암동소막마을∼UN기념공원∼부산항대교(경유)∼카페노티스) ▲피란수도 미식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쿠킹클래스) ▲피란수도 키즈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지도만들기교실) ▲피란수도 그림투어(석당박물관∼피란계단∼임시수도기념관∼펜드로잉원데이클래스)이다.   코스별 3시간가량 소요되며 가격은 1인당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bto.or.kr)를 참고하면 된다.   공사 정희준 사장은 "피란수도 역사를 통해 부산이 가지고 있는 평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며 "피란수도 투어가 어두울 것이라는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쉽고 친숙한 컨셉으로 준비했으며, 오직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이기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투어 자체로도 매력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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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낙원악기상가, ‘끈질기게, 끈질긴’ 트리뷰트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유명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을 모티브로한 트리뷰트 전시인 ‘끈질기게 끈질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낙원악기상가 신진 기획자 발굴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조주리 큐레이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로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오랜 팬인 조주리 큐레이터가 잭 블랙의 음악, 연기 등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했다. 전시 제목은 잭 블랙이 뮤지션 카일 개스와 함께 결성한 어쿠스틱 메탈 듀오 ‘터네이셔스 디(Tenacious D)’에서 따왔다. 터네이셔스는 ‘끈질긴(Tenacious)’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잭 블랙 밴드가 보여주는 ‘아마추어리즘’과 ‘끈질김’이라는 두 개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각예술가들과 기획자가 모여 밴드 ‘이역 481-6’을 결성했으며, 음악공연부터 미술작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작가들의 개성을 드러냈다.    변화, 바뀜, 낯선 행로를 뜻하는 ‘이역’과 밴드 멤버들이 처음 만난 지역을 합친 ‘이역 481-6’은 각자의 예술적 개성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임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이역 481-6’에서 화가 윤병운(a.k.a. 루벤스)이 어쿠스틱 기타를 맡았고, 설치미술가 안민욱(a.k.a. 오산의 아들)이 일렉트릭 기타, 큐레이터 박성환(a.k.a. 정상인)이 베이스, 미디어작가 손선경(a.k.a. 씈)이 드럼, 큐레이터 조주리(a.k.a. 주니어)가 건반을 맡았다. 밴드 ‘이역 481-6’은 8월 15일(목)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전시 오프닝에서 ‘터네이셔스 디’의 대표곡인 ‘원더보이(Wonder boy)’와 자작곡 ‘이역’을 연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시를 통해 밴드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윤병운 작가 특유의 눈이 덮인 듯한 흰색 페인팅에 잭 블랙을 개입시킨 신작 , 잭 블랙의 영화 속 캐릭터와 참여 작가들의 특장점을 게임의 아이템으로 접목시킨 손선경 작가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공개된다. 이 외에도 설치미술가 안민욱은 마이클 잭슨과 잭 블랙을 결합한 대규모 설치작업 작품인 <마이클 잭~블랙>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더 트리뷰트, 2019> 책자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지난 몇 달간 잭 블랙을 초청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 등이 담겼다.   ‘끈질기게, 끈질긴' 전시는 9월 7일(토)까지 오후 1시부터 7시에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홈페이지(www.dslash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와 잘 어울리는 음악과 미술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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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낙원악기상가-서울시,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 낙원악기상가 ‘낙원 투어’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서울시 주민공모사업에 선정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토)과, 9월 28일(토)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금)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akwonmusic/),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월)부터 10월 6일(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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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국내관광 활성화…10∼25일 고궁·종묘·왕릉 무료 개방
    (오픈뉴스=opennews)   광복절을 맞아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16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0일부터 25일까지를 광복절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창덕궁 부용지 주합루.(사진=문화재청)   예년에는 광복절 하루만 궁궐 등을 무료로 개방했었다.   무료개방 기간에는 덕수궁과 창경궁 야간관람도 무료로 진행한다. 종묘는 관람 방식을 시간제 관람에서 자유 관람으로 바꿔 운영한다. 모든 궁능에서는 기존과 같이 문화재 안내 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다만, 창덕궁 달빛기행과 후원 관람 등은 별도로 예약하고 관람료를 지불해야 한다. 각 궁능의 정기휴일도 개방일에서 제외된다. 창경궁 통명전.(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 관계자는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조선의 궁궐과 종묘·왕릉에서 임시정부와 광복절의 뜻을 기념하고 국권 회복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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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식품기업, 어린이 위한 전시회·체험관 운영
    “아이들과 어디를 또 가나?” 여름방학이면 부모들이 늘 하는 고민이다. 해수욕장, 수영장, 놀이공원, 박물관을 순회해도 방학이 한참이나 남아 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곳이니 재미는 기본이요 안전하고 교훈까지 얻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다. 도심에서 멀리 나가지 않고 일상의 재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알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이 제일 맛있어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워킹맘 김현주씨는 지난 주말,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자녀들과 더위를 피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갔다가 우연히 키자니아 입구에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가 진행중인 것을 보고 무심코 발길을 옮겼다가 아이도 어른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8월 10일까지 부산 센텀시티몰 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서 열리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는 초등생 이하 어린이들이 그린 맛있는 추억과 관련된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브로콜리와 함께 춤을’ ‘고기는 밤에 먹어야 더 맛있지’ ‘아빠가 먹여주는 행복김밥’ 등 동심으로 표현한 맛있는 추억이 가득하다. 샘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7회째인 올해는 약 4만 3천여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개 작품의 실물과 함께, 접수된 모든 작품을 디지털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 한 켠에서는 집밥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알록달록한 식재료 모양의 스탬프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앞치마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존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로 늘 북적인다. 아이와 함께 오늘 저녁에 만들어 보고 싶은 집밥을 카드에 적어 벽에 붙이면 샘표 우리맛 꾸러미를 선물하는 이벤트존도 부모와 아이가 따로 또 같이 고민하는 따뜻한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인기다. 전시 관람 및 체험은 모두 무료다.        “아이와 함께 뜻밖의 문화바캉스”를 즐겼다는 김현주씨는 “요즘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집밥에 소홀했는데, 아이들의 그림을 보니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샘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은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도 불구하고 갈수록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것이 안타까워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맛있는 추억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함께 방문한 어른들도 집밥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며 즐거워하신다. 샘표는 앞으로도 집밥이 어렵고 번거롭다는 편견을 깨고 더 많은 가정에서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샘표는 이번 전시회에 실물로 전시한 100개의 작품 중에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1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9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에 뽑힌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되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전시 작품들은 샘표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인기상 투표에 참여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조물조물 고사리 손으로 어묵 만들어요! ‘삼진어묵 체험 역사관’ “어묵으로 꽃도 만들고 피자도 만들고!”  1953년 부산 봉래시장에서 시작해 60면 넘게 어묵 제조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삼진어묵에서 어묵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보고 직접 어묵도 만들어보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영도구 삼진어묵 본점 2층 삼진어묵체험역사관에서 5년 전에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아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체험관과 역사관의 규모를 2배 이상 확장했다.     ‘성형 어묵, 피자 어묵 만들기’는 월~금요일 하루 3회 진행되며, 주말에는 ‘구이 어묵, 피자 어묵 만들기’가 하루 6회 진행된다.     ‘성형 어묵’은 어묵에 천연 색가루로 다양한 색을 입혀 꽃 어묵, 물고기 어묵 등 개성을 살린 어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인 ‘피자 어묵’은 지름 20cm의 어묵 반죽 위에 원하는 토핑을 얹어 구워 내는 퓨전 어묵이다. 아이들이 만든 어묵은 현장에서 조리해 선물로 증정한다. 체험권은 1인 1만 원이며 체험 예약은 카페나 전화로 하면 된다.    ▶ 짚신부터 선수용 최첨단 신발까지! 한국 신발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한국신발관’   ‘옛날엔 진짜 짚신, 고무신을 신었을까?’  요즘 아이들에겐 짚으로 만든 신이나 고무신이 신기하기만 하다.   부산진구에 있는 한국신발관은 규모는 작지만 한국 신발의 역사를 압축적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신발은 물론 국제상사와 화승 등 부산을 대표하는 신발 브랜드의 역사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신발관은 신발 생산의 역사와 제조 공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어 아이들에겐 재미있는 교육이 되고, 부모에겐 아련한 추억에 빠지는 기회가 된다.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이 스민 신발재봉틀과 한동안 잊고 지낸 고무신, 왕자표, 말표, 기차표, 범표 같은 추억의 상표들이 발길을 붙잡는다. 영화 ‘1987’에서 배우 강동원이 신었던 신발, 부산 출신 유도선수 하형주가 신었던 310mm자리 거대한 신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등산화, 야구선수 이대호의 야구화, 지금은 방송인으로 더 유명한 서장훈의 농구화 앞에서는 방문객들이 세대를 초월해 감탄사를 내뱉는다. 과거의 신발 뿐만 아니라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선수 전용 신발도 있다.     전시관 외에 체험 공간도 있다. 러닝 머신 위에 올라가서 발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체험존과 3D 신발 퍼즐 맞추기, 풋 프린팅 체험도 인기다. 9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유치원생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고무신을 꾸며보는 ‘고무신 커스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에는 초등생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가죽신발 미니어처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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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제8회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 8월 14일 개최
    (opennews=오픈뉴스)   제8회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이 다음달 14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만해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2019 만해축전’ 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인제군·만해사상실천선양회·동국대학교 등이 주최하고 인제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백일장은 만해 한용운 시인의 문학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한국문학의 폭을 넓히고, 일반인의 문학적인 감수성과 소양을 개발하여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백일장은 시와 시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시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시상 내역은 시·시조 부문 각각 △장원 1명 강원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 △차상 1명 인제군수상과 상금 100만원 △차하 1명 인제군의회의장상과 상금 50만원 △장려 3명 인제신문사 대표상과 상금 각 10만원이다.   참가 자격은 나이·성별·지역 제한 없으며, 참가 희망자는 인제 신문 홈페이지(http://www.okinjenews.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8월 13일까지 이메일(injenews@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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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의정부시, ‘제7회 사진공모전’ 개최
    (오픈뉴스=opennews)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제7회 의정부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의정부시 사진 공모전은 의정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삶의 모습 등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일상생활 속 쉼표, 아름다운 의정부의 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의정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명소 및 축제, 시민들의 일상생활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메일(joshkim@korea.kr)을 통해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의정부 관내에서 촬영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작년과 달리 접수 작품의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언제 찍은 사진이든 응모가 가능하다.   입상작 발표는 4개(적합성, 완성도, 전달력, 독창성)의 심사기준으로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11월 중 시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우수작 1점 100만 원, 우수작 2점 각 50만 원, 장려작 3점 각 30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과 상장이 지급된다.   입선작 24점에는 온누리 상품권 5만 원과 입선확인서가 발급된다.   또한 입상작에 대해 사진첩으로 제작하고 사진 전시회 개최 및 각종 행사 활용 등 의정부시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재송 공보담당관은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의정부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프레임에 담을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의정부만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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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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