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Home >  CULTURE  >  문화IN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IN 기사

  • '강철비2: 정상회담', 정우성의 24시 스틸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의 출연과 양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가 된 '강철비2: 정상회담'이 극 중 정우성이 맡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24시를 담아낸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작품.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정우성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부터 남,북,미 정상회담장에서 쿠데타로 인해 납치를 당하는 모습까지 평범하고 인간적인 모습과 다이내믹함을 오가는 대통령의 일과를 담아냈다. 늦은 밤 아내와 소탈하게 술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거나 아침 식사 도중 구두를 닦아 놓은 딸에게 용돈을 뺏기다시피 하는 모습은 대통령이기 이전에 평범한 가장의 모습으로 친근함을 자아낸다. 관저를 나와 집무실이 있는 청와대로 출근한 뒤, ‘대한민국 대통령’의 첫 번째 일과는 참모들과 오전 회의를 하는 것이다. 남,북,미 평화 협정을 앞두고, 북한과 미국의 양보 없는 신경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요구 조건을 조율해 나가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모습에서는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곧은 의지가 엿보인다. 회의가 끝난 뒤엔, 청와대 참모들과 근처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회의를 이끌어 갔다면, 식사를 하는 중에는 참모들과 서슴없이 어울릴 줄 아는 인간적인 매력도 엿볼 수 있다. 우여곡절 속에서 마침내 남,북,미 평화협정을 이루기 위해 북한 원산으로 향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그러나 그의 오후 시간은 양 극단인 ‘북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의 좁혀지지 않는 이견을 설득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으로 청와대에서 집무를 집행할 때보다 한층 더한 고민을 던진다. 이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정우성의 표정은 분단의 당사국이지만 평화체제의 결정권을 갖지 못한 무력감을 사실감 있게 표현해 냈을 뿐만 아니라, 남북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표정을 대변해 공감을 이끌어 낸다. 마지막으로 평화협정 중 발생한 쿠데타로 인해 북 핵잠수함에 갇히게 되었을 때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정우성의 모습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냉전의 섬이 된 한반도를 위협하는 전쟁의 위기를 막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의 시간은 인간적인 얼굴과 공식적인 표정 사이로 ‘극한 직업’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게 다이내믹하게 흐른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 '강철비2: 정상회담'은 7월 29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8
  • ‘2020 세계유산 축전’한국의 서원 전통의 향기가 있는 개막
    [오픈뉴스]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한 ‘2020세계유산 축전-한국의 서원 개막식’이 7월 3일 세계유산 도산 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전 기념식에서는‘온고지신의 향기 날리고’를 주제로 지난해 등재된 한국의 서원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경축음악회와 전시회가 열렸다. ‘2020세계유산 축전’은 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전통공연과 재현행 사를 비롯해 세계유산 관련 세미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며, 7월 한국의 서원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에는 경상북도(경주, 안동)에서, 9월 제주도에서 각각 한 달간 진행된다.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기념식 식전공연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 기를 담은 상황 무대극인 ‘인류의 스승 퇴계선생’을 공연하고, 경 축음악회에서는 도산 12곡 합창과 판소리,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 라노, 바리톤, 첼로, 바이올린 등 서양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음악의 판타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7월 2일부터 19일까지 2주간‘도산서원, 인류의 정신 가 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도산서원 전시회도 개최된다. 유교 오백년 한국의 서원은 학문연구 및 인격수련을 목적으로 설립되 었기에 이번행사는 과거의 교육기관을 미래 교육의 산실로 이어 가기 위한 정신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이번 한국의 서원 등재1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우리 유교문화의 우수성과, 살아있는 문화유산(living heritage)의 향기를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한류문화의 세계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경북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6
  • 고려청자 속‘색(色)’의 세상에 빠져보아요!
    [오픈뉴스]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어린이 특별전 연계 교육인 【고려청자 팔레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관박물관이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공동주최한 ‘2020년 어린이 체험형 특별전 ’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고려청자의 다양한 색채를 탐구하고, 색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은 7월부터 매달 2·3·4번째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 3~4학년이며 1기당 16명으로 구성되어 3주간에 걸친 교육을 받는다. ▲첫 번째 수업은 특별전을 관람하며 고려청자의 다채로운 색상을 알아보고, 비색을 중심으로 색이 주는 이미지를 스스로 탐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수업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색의 혼합에 대해 먼저 이론적으로 알아보고 직접 색을 섞어 자신만의 청자색을 만든 다음, 이름을 붙여 각자의 고유 컬러칩을 완성시킨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나만의 청자색 컬러칩을 이용하여 팀별로 대형 고려청자를 모자이크 형태로 만들고, 특별전에서 본 고려청자 문양들로 이를 꾸며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6일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 onggwan/)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인원은 1기당 16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정관박물관은 입장 전 마스크 의무 착용,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대책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성현주 정관박물관장은 “고려청자의 색채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색에 대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관박물관은 11월까지 매월 2·4째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상설 교육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하며, 7월 31일 에서는 성인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자수편」수업을 진행한다. 기타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21)로 문의하면 된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6
  • 다도체험·복식체험하러 문화체험관으로 오세요!
    문화체험관 위치(부산박물관 동래관 출입계단 좌측 지하 1층)[오픈뉴스] 부산박물관 내 문화체험관이 온라인 예약제를 통해 다시 문을 연다! 부산박물관 동래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문화체험관은 다도체험과 전통복식체험, 탁본체험, 유물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부터 휴관에 들어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고, 박물관 및 미술관 등도 순차적으로 개관에 나서자 문화체험관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제한적으로 운영에 나선 것이다. 문화체험관은 ▲다도체험 ▲궁중복식체험 ▲일반복식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7월 한 달간 ▲크로마키 체험도 시범 운영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1팀당 1장씩 무료 인화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나, 회차 당 인원은 제한된다. 또, 모든 체험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문화체험관 입구에서 발열 체크를 마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index)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화체험관(☎051-610-7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의정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문화체험관의 여러 체험 프로그램과 크로마키 사진찍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는 모처럼 즐거운 체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6
  •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 29일 개봉
    [오픈뉴스=opennews]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2: 정상회담'이 오는 2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작품. 메인 예고편은 정상회담을 위해 제3국을 향한 것이 아니라, 북의 원산 공항에서 북 인민군대 의장대의 사열을 받는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미국과 북한 사이를 잘 조율해, 북미 평화 협정을 성사시키고 싶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바람과 달리, ‘북 위원장’과 ‘미국 대통령’이 대립하는 모습은 서로 간의 간극을 뚜렷이 보여준다. 그러나,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듯한 북한과 미국 정상 사이를 오가며 설득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누가 진짜 케찹 좀 갖다 줄 수 없니?”라며 동문서답을 하는 ‘미국 대통령’의 모습. 그리고 영어 할 줄 아느냐는 ‘미국 대통령’의 놀랍다는 반응에 “Why Not?”이라고 말하고, 자기 잠수함이라며 흡연을 고집하는 ‘북 위원장’의 모습은 유쾌한 케미로, 뜻밖의 코믹한 재미까지 이어진다. 한편, 평화협정과 개혁 개방에 반대하며, 혈맹 중국과의 동맹을 지키는 길이 애국이라고 생각하는 북한 ‘호위총국장’(곽도원)의 위압감 있는 등장은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호위총국장’은 쿠데타를 통해, 세 정상을 북한 핵잠수함 ‘백두호’에 납치하게 되고, 미국은 그 배후에 중국이 있음을 알게 된다. 세 정상이 인질이 된 비상사태를 맞이한 미국, 한국, 중국 정부. 그리고 독도 앞바다에서 일본 잠수함과 얽히게 되는 ‘백두호’의 모습은 냉전의 바다가 더 이상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동북아의 평화까지 위협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시사해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뿐만 아니라 어뢰, 핵잠수함 등의 스케일감 있는 수중 액션은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 접하지 못했던 리얼한 잠수함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궁극의 전략무기인 SLBM(잠수함발 탄도미사일)까지 갖춘 북 핵잠수함 ‘백두호’. 핵미사일이 발사될지도 모를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가 같이 살 길을 모색해 봅시다”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정우성의 대사는 지금 한반도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돌이켜 볼 만한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뜨거운 울림까지 선사한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 '강철비2: 정상회담'은 2020년 7월 29일 개봉해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6
  • 방탄소년단, ‘그래픽 리릭스’ 베스트셀러 순위 석권
    [오픈뉴스=opennews]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음악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그래픽 리릭스(GRAPHIC LYRICS)' 시리즈가 출간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3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교보문고가 발표한 온오프라인 종합 주간 베스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그래픽 리릭스 시리즈 5권 모두가 10위 내에 진입했다. 예약 판매 시작 첫날인 지난달 24일에는 교보문고 인터넷 일간 판매 베스트 1위부터 6위까지 그래픽 리릭스 시리즈가 차트 줄 세우기를 했다. 특히, Vol.5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종합 주간 베스트 2위와 동시에 에세이 분야 베스트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그래픽 리릭스'라는 다소 생소한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그래픽 리릭스는 '노래, 그림이 되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해 공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빅히트는 "기존의 일러스트 북에서 한 단계 나아가, 노랫말이 가지는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로 기획해 공감과 위로와 함께 가사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했다"면서 "또, 한국어 가사를 원문 그대로 수록해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동시 출간하며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탄소년단의 노랫말이 가진 힘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그래픽 리릭스는 음악 IP(Intellectual Property·지적 재산)의 확장을 꾸준히 시도해온 빅히트의 다양한 시도 중 하나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테마로 한 의류와 팬시 상품 등 다양한 공식 상품을 선보였다. 음악의 이미지를 공간에 적용하여 표현한 복합 체험 공간 'BTS 팝업 : 하우스 오브 BTS'로 큰 관심을 받았다. 빅히트는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인 '그래픽 리릭스'는 음악 팬은 물론 대중도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음악 IP 확장 프로젝트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래픽 리릭스는 빅히트의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 교보문고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지점, 아마존 미국,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샵, 아마존 일본, 츠타야 일부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날부터는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국내 일반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 CULTURE
    • 문화IN
    2020-07-04
  • 심은경-카호 주연 '블루 아워', 22일 개봉 확정
    [오픈뉴스] 올여름 모두가 주목하는 유일한 힐링 무비 '블루 아워'가 7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 만으로도 ‘이미 인생영화 각’이라는 댓글을 쓸어 담으며, 올여름 가장 뜨거운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블루 아워'가 7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블루 아워'는 완벽하게 지친 CF 감독 ‘스나다’(카호)가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와 여행을 떠나며 시작되는 특별한 이야기. 주연 카호와 심은경의 '찐친’ 케미, 청량 그 자체의 비주얼, 지친 모두를 위로할 힐링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블루 아워'는 세계가 주목하는 하코타 유코 감독의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탄생했다.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완성한 감독은 연출까지 도맡으며, 데뷔작인 '블루 아워'로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신인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녀에 대해 프로듀서 호시노 히데키는 “초고부터 당장 찍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다. 모든 스텝들이 읽자마자 그녀에게 재능이 있음을 간파했다”며 강렬했던 첫 인상을 공개했다. 주연 카호는 “여러 시나리오를 읽어봤지만, 이토록 대단한 시나리오는 처음이었다. 이 분과 함께라면 끝까지 해낼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낸 것은 물론,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은경 역시 “이 영화를 통해 제 자신을 천천히 위로하는 시간을 얻게 되었다. 감독님과 상의하며 연기할 수 있어서 많이 안심 되었다”며 그녀에 대한 신뢰가 매우 단단하고 높았음을 밝혀,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CF 감독 출신인 하코타 유코 감독은 일본에서 시세이도, 닛산 등 다채롭고도 감각적인 광고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ACC TOKYO CREATIVE AWARDS에서 필름 부문 은상까지 수상한 능력자다. 그녀는 '블루 아워'에 비주얼 마스터로서의 내공을 집약했을 뿐 아니라, 스토리텔러로 인정 받으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을 비롯, '나를 찾아줘' 데이빗 핀처, '뷰티 인사이드' 백종열 감독,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등 CF 감독 출신 거장 연출자들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제작진이 함께 그녀의 감성을 스크린으로 구현하기 위해 의기투합했음을 밝혔다. 또한,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심은경과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완벽히 자리매김한 카호는 '블루 아워'에서 압도적인 열연을 선보여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해 작품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애정과 호기심,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것이다. 이처럼, 압도적인 완성도와 놀라운 스토리텔링,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까지 세계가 사랑에 빠진 거장 신인 감독 하코타 유코의 영화 '블루 아워'는 7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 CULTURE
    • 문화IN
    2020-07-01
  • '강철비2' 정우성, 이번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오픈뉴스=opennews]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의 출연과 양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가 된 '강철비2: 정상회담'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분한 정우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비트'를 시작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감시자들' '신의 한 수' '나를 잊지 말아요' '아수라' '더 킹' '강철비' '증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까지. 한 가지 수식어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연기를 펼쳐온 정우성. '강철비'를 통해 조국에 대한 신념으로 가득 찬 북 최정예요원의 모습을 선보였다면,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전쟁 위기 속,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변신한다. 정우성이 연기한 대한민국 대통령 ‘한경재’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냉전의 섬이 된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인물. 어렵게 성사된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의 쿠데타로 북한 핵잠수함에 감금된다. 이번 작품에서 정우성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어깨에 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북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 사이에서 때로는 유연하게 때로는 강단 있게 중재하며 임박한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 대통령으로서의 냉철한 이성과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고, 딸에게는 용돈을 빼앗기기도 하는 평범한 아빠로서의 인간적인 면을 겸비한 정우성의 입체적인 연기는 극의 중심을 균형 있게 이끌어간다. 정우성은 “대통령으로서 한반도를 바라보는 역사의식, 우리 민족에 대한 연민, 사랑, 책임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특히 스스로의 중심을 지키려 노력하면서, 북미 정상들 사이에서의 심리적 묘사에 신경을 썼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양우석 감독은 “우리는 보통 대통령을 멀기만 한 존재, 국가기관으로만 생각하곤 한다. 관객들이 정우성의 연기를 통해 기관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대통령을, 그리고 남북문제를 바라볼 때의 우리들의 표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정우성이 그려낼 대한민국 대통령 ‘한경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 '강철비2: 정상회담'은 2020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CULTURE
    • 문화IN
    2020-06-30
  • 경기도, 북한산성 세계유산 잠정목록등재 재추진
    [오픈뉴스] 경기도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서 탈락했던 북한산성의 잠정목록 등재를 다시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양시,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북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잠정목록 등재신청서 작성 연구’ 착수보고회를 29일 고양시 시정연수원에서 개최했다. 도는 지난 2018년 2월 문화재청으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잠정목록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는 심의결과 부결통보와 함께 한양도성과 탕춘대성, 북한산성에 대한 연속유산을 검토하라는 권고사항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용역을 통해 문화재위원회 부결사유 보완과 권고사항에 대한 학술연구 및 비교연구 등을 추진해 올해 새롭게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고자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올해 말까지 약 6개월간에 걸쳐 ▲북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관련 기존연구 수집․정리 및 분석 ▲북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제안 ▲새로운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신청서 작성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학술연구용역 수행은 ㈜에이앤에이문화연구소가 맡았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북한산성에 대한 연구․조사 및 발굴조사를 진행중인 경기문화재단과 보수․정비를 추진해 온 고양시, 그리고 행정적 뒷받침과 예산지원을 담당한 경기도 등의 협력을 통해 향후 북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추진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이정식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신청 연구를 통해 북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해 세계유산 등재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8년 사적 162호로 지정된 북한산성은 고려시기 중흥산성으로 불렸으며, 한양도성을 둘러싼 북한산 일대에 조선 19대 숙종대인 1711년 4월부터 약 6개월에 걸친 짧은 기간에 삼군문(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이 축성을 마쳤다.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후 조선 사직의 보장처로 남한과 강화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새롭게 북한산성을 축성했다. 북한산성은 한양도성과 탕춘대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도성방어체계를 완성시킨 역사적 성곽 건축물로 그 가치를 새롭게 찾아가고 있다.
    • CULTURE
    • 문화IN
    2020-06-30
  • 서울시, '25년 돈화문로 일대 '국악로' 세계적 국악 관광명소 만든다
    [오픈뉴스] 서울시가 창덕궁 돈화문~종로3가역에 이르는 돈화문로 일대 ‘국악로’를 '25년까지 세계적인 국악 명소로 만든다. 돈화문로는 최초의 국악 교육기관인 ‘국악사양성소’(1955), 최초 민간음악교육기관인 ‘조선정악전습소’(1911) 등 국악교육기관의 터가 남아있고, 판소리 명인의 사저가 자리하는 등 무궁무진한 문화유산을 토대로 ‘국악로’로 지정(문화체육관광부)됐다. 창덕궁 앞 돈화문로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올 하반기 마무리된다. 국악로 인근엔 서울 국악사업의 컨트롤타워이자 허브인 ‘서울국악센터’가 '22년 개관한다. 센터가 생기면 서울남산국악당('07), 돈화문국악당('16)‧우리소리박물관('19)과 연결되는 남산~국악로~북촌 ‘국악벨트’가 완성된다. 이와 관련한 ‘국악 스토리텔링 둘레길’도 개발해 언제든 우리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투어 코스로 만들 계획이다. 봄엔 국악전공자들의 ‘실내악축제’를, 여름엔 대표 글로벌 축제인 ‘서울국악축제’를 여는 등 시즌별 국악축제도 선보여 글로벌 관광 상품화한다. 공공부문에서 진행하는 축제‧행사에서 전통예술 프로그램을 20% 이상 배치하도록 권고하는 ‘국악쿼터제’도 도입한다. 초등학교, 자치구 문예회관 등 연 600개 생애주기별 접점시설에 찾아가는 국악강좌 실시해 생활 속 국악향유권을 확대한다. 14만 명 이용이 기대된다. 서울시가 이런 내용의 을 발표했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즐기는 국악’이라는 목표 아래 3대 분야, 6대 추진과제, 24개 세부사업을 '25년까지 추진한다. 시는 전문가 자문과 시민토론회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14년 발표한 「서울시 국악 발전 종합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 재정비했다. '14년 계획이 국악 인프라 확충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플랜은 그동안 확충된 국악시설‧자원을 결집하는 등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하고, 국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선호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현재 서울에는 서울남산국악당('07년), 서울돈화문국악당('16년) 등 2개의 국악 전문공연장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국내 최초 민요 전문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개관해 우리 전통음악을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3대 분야는 ①국악 인프라 조성, 국악인 창작지원 등 ‘인적‧물적 창작기반 강화’ ②교육, 공연을 통한 ‘생활 속 국악 향유권 확대’ ③축제 등 관광콘텐츠 개발로 ‘국악관광 활성화’다. 첫째, ‘서울국악센터’가 '22년 문을 열면 기존 서울돈화문국악당, 남산국악당, 우리소리박물관 등 국악로 일대의 주요 거점시설과 연계해 국악을 브랜드로 하는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국악 관련 체험‧홍보‧창작‧유통‧소비가 모두 이뤄지는 핵심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국악로 옛 명소(운당여관, 국악사양성소) → 돈화문국악당(공연) → 우리소리박물관(전시) → 돈화문로 상가 및 국악기상으로 이어지는 국악 스토리텔링 둘레길 개발과 국악로 버스킹 공연 등의 사업도 공모로 추진한다. 돈화문로 가로환경정비사업이 완료되는 올 하반기 국악로 특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인근 익선동, 인사동과의 연계성 강화 등을 위해 주변상인, 지역주민, 국악인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한다. 전문 국악인들에게는 성장단계별(신진, 유망, 중견) 맞춤 지원을 통해 작품제작과 발표 지원을 점차 확대한다.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국악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뉴미디어 제작지원 사업도 신설된다.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국악 신인들의 해외진출도 돕는다. 콘텐츠 제작 지원 : 젊은 세대가 선호하고 언어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영상‧음원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감각 있는 국악신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동영상 플랫폼에 게시될 수 있도록 온라인 포털과 협력하고, 저작권, 계약체결 등 각종 법적분쟁 지원을 위한 전문가 그룹도 구성‧운영한다. 해외진출 지원 : 글로벌 공연시장에 진출해도 손색없는 기술과 수준을 갖춘 국악인과 기획자, 미디어콘텐츠 제작자의 해외진출도 돕는다. 서울국악센터에 ‘국악전용 창작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국악신인들에게 현장경험과 사회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기존 ‘국악인턴제’를 뉴딜일자리와 연계해 참여규모와 분야를 확대한다. 국악인턴제 확대 : 현재 연 15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국악인턴을 '25년 연 100명을 목표로 단계적 확대한다. 공연기획‧행정 등 현장실무, 국악기획자 양성교육 등을 통해 국악인을 꿈꾸는 신인들의 활동기회를 넓혀나간다는 목표다. 국악전용 창작 스튜디오 조성 : 서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국악전용 창작 스튜디오를 '22년 개관하는 ‘서울국악센터’ 내에 마련해 협업‧창작을 지원한다. 둘째, 시민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일상적으로 접하면서 ‘귀에 익숙한’ 음악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전통시장 등 시민 일상으로 찾아가는 국악 상설공연(연 100회→ 연 550회), 어린이집 등을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도 확대한다. 생애주기별 맞춤 국악교육 확대 : 어린이집, 유치원 등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국악교실’을 신설한다. ‘찾아가는 국악강좌’는 영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어르신이 집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구 문예회관, 문화원 등 시민접점시설을 중심으로 연 600개소(14만 명)까지 확대한다. 또, 국악에 소질이 있는 취약계층 아이들의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는 ‘국악영재 및 국악꿈나무 국악단’을 통해 '25년까지 총 550명의 국악영재를 발굴‧육성한다. 일상에서 즐기는 국악향유권 획기적 확대 : 남산‧돈화문 국악당 정규공연을 문화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간 4천 석(연객석의 20%) 규모로 무료관람을 지원하는 ‘객석나눔’도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과 문화소외지역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국악공연’은 '25년까지 연 550회로 확대한다. 초등학교와 초등 방과 후 시설 80개소에서 ‘체험형 공연’도 실시한다. 국악쿼터제 도입 : 국악쿼터제를 통해 전통문화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부문에도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셋째, 국악로, 국악벨트 등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상시운영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대표적으로 ‘시즌별 국악축제’를 열어 연간 100만 명 이상 방문하는 국악 관광 상품으로 만든다. 시즌별 국악축제 : 서울을 방문하면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색다른 축제를 계절별로 개최한다. 봄엔 ‘국악실내악축제’, 여름엔 ‘서울국악축제’, 가을엔 국악의 전 장르를 선보이는 ‘서울뮤직페스티벌(국악DAY)’, 겨울엔 국악동호인들의 ‘시민국악페스티벌’ 을 서울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다. 상시 운영 프로그램 : 한국에 방문해서도 국악을 체험하려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던 방문객과 국악에 대해 호기심이 높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해 판소리 등을 배우는 국악클래스가 상설 개설된다. 또 돈화문로에서 왕 산책 재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예, 한지, 한옥 등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북촌일대의 지역적 자원과 국악당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흥미 있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통 공연 예술 브랜드극 제작 위원회’도 국악당에 설치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상설 전문공연이 부재한 점을 보완하고 상설공연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 공연 시장에 맞는 최첨단 공연시스템 및 기술 활용한 국악 공연 콘텐츠를 개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국악은 오랜 세월에 걸쳐 내려온 우리의 전통 문화유산으로서 서울시는 시민들의 대중적인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서울 대표 문화 관광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는 그동안 확충된 국악시설과 자원을 결집하고 연결해 국악로를 세계적 국악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장기종합 발전계획이다. 시민들의 일상적인 국악 향유를 확대하고 전문 국악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데도 방점을 뒀다.”며 “이번 플랜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악공연계에도 또 다른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ULTURE
    • 문화IN
    2020-06-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