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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8일 대전역 광장(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불법유통 의약품의 위법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의약품안전지킴이'와 함께 인터넷 거래나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위법성과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의약품 안전하게 구매하기' 홍보물(리플릿, 장바구니)도 배포할 예정이다.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의약품 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모집하며, SNS를 통한 의약품 안전정책 홍보,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 참여, 정책홍보 아이디어 발굴 및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한다.   식약처는 이번 캠페인에서 해외직구 등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의약품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 초래 ▲무허가 시설에서 비위생적으로 제조됐을 가능성 ▲판매자에게 의존한 정보로 인한 오·남용 우려 등의 이유로 구매해서는 안 되며, 약국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그동안 의약품 불법 유통 차단을 위해 ▲의약품 불법 판매의 알선 및 광고 금지 규정 신설 ▲무허가 의약품 제조(수입)자에 대한 처벌 강화 ▲온라인 불법유통 모니터링 및 판매 사이트 차단·삭제 요청 ▲온라인 불법유통 신고사이트 개설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법을 어겨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건강한 의약품 사용문화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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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보성군, ‘벌교 꼬막·문학 축제’ 개최
    (오픈뉴스=opennews)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보성군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펼쳐지는 '벌교 꼬막&문학 축제'에 대한민국 가요계가 총출동한다.   축제 첫날인 31일은 가요계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송가인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벌교 부용산음악회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송가인 모습 (사진=보성군)   이날 공연에는 송가인을 비롯한 정다경, 숙행, 김소유, 박성연, 하유비 등 미스트롯 출연진이 대거 참석해 '제18회 벌교 꼬막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내달 1일에는 MBC 축하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남진, 조항조, 진성, 현숙, 정미애, 안다미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2일에는 설운도, 노라조, 정수라가 출연해 관광객과 하나 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박상민, 미기 라이브가 출연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축제 기간 화려한 불꽃 쇼가 매일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불꽃쇼는 오후 9시부터이며 마지막 날 3일은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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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식약처, 국가출하승인 신청 시 첨부용제 자료 제출 의무화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국가출하승인 신청 시 의약품과 함께 사용되는 '첨부용제'에 대한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지정, 승인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을 30일 개정고시 했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11월 경피용비씨지백신의 첨부용제 품질 부적합에 따른 조치로, 국가출하승인 시 첨부용제에 관한 자료를 검토해 국가출하승인 대상 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주요 개정내용은 ▲출하승인 신청 시 첨부용제의 기준규격, 시험결과 등 제출 ▲동일한 제조번호 제품의 출하승인을 여러 번 신청하는 경우 두 번째 신청부터는 검정 면제 ▲사람혈청알부민, 말토즈첨가사람면역글로불린 제제 검정주기 합리화 ▲품목허가 변동사항을 반영한 검정항목 조정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국가출하승인 의약품을 국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또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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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식약처, 인체조직 안전관리 위한 종사자 교육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다음달 11일∼12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인체조직을 취급하는 조직은행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9년 조직은행 종사자 심화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조직은행 종사자 교육은 조직은행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올해 개최하는 네 번째 교육으로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인체조직 안전관리 ▲인체조직 채취 및 기증자 적합성 평가 ▲인체조직 가공 절차 ▲인체조직의 임상 적용 ▲인체조직 채취 및 적합성 평가 등으로 실무에 활용 가능한 과정을 추가해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조직은행 종사자 교육'은 의무교육으로서 국내 모든 조직은행의 종사자는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기관·단체에서 실시하는 교육·훈련과정을 2년마다 이수해야 한다.식약처 관계자는 "지난해 인체조직 안전 및 품질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해외 제조원 등록제, 조직은행 허가·갱신 의무화 등 관련 법령을 개정했다"며 "동 교육을 통해 조직은행 종사자의 법령 이해를 제고하고 전문성을 높여 의료현장에서 안심하고 인체조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조직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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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청소년 즉시 중단해야”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가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지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특히 청소년은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안전관리를 위한 2차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해 ‘중증 폐 손상 및 사망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의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15일 기준 폐손상 1479건과 사망 33건을 발표했는데, 매주 사건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우리나라도 2일에 유사한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전문가 검토 결과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으로 인한 폐 손상 의심 사례로 보인다는 의견이다.   특히 시중에 유통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중 상당수가 니코틴 등을 함유한 제품이지만 현재 담배사업법상 담배로 관리되지 않는 ‘담배 유사제품’으로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다.   게다가 기존의 궐련담배 등에 대해서도 제품에 함유된 유해성분 보고 등 안전관리체계가 미흡한 상황이다.   더욱이 외국 사례 발생에 이어 국내에서도 폐 손상 의심 사례가 보고되는 만큼, 정부는 담배와 관련된 공중보건의 심각한 위협으로 판단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액상형 담배전자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면서, 특히 아동과 청소년, 임산부 및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절대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또한 비흡연자 역시 앞으로 액상형 전자담배를 절대 사용하지 말고, 혹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으로 신체에 이상을 느낀다면 즉시 병·의원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복지부 차관을 반장으로 하고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액상형 전자담배 대응반’을 구성해 5개 영역별 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배 제품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 및 철저 관리   담배의 법적 정의를 확대해 현행법상 관리되지 않는 연초의 줄기·뿌리를 원료로 하는 니코틴액까지 담배로 관리하고, 담배 및 연기에 포함된 성분과 첨가물 등 정보를 제출받아 공개해 제품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청소년 흡연유발 등 공중보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제품의 회수, 판매 금지 등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을 추진하고, 청소년, 여성 등이 쉽게 흡연을 시작하는 원인이 되는 담배 내 가향물질 첨가를 단계적으로 금지할 방침이다.   ▲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및 폐 손상과의 연관성 조사 신속 완료   정부는 민관합동조사팀을 구성해 중증폐손상자 사례에 대해 역학조사를 통해 연관성을 밝힐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성분 분석을 11월까지 완료하고, 인체 유해성 연구는 내년 상반기 내 결과를 발표해 제품의 회수와 판매 금지 등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강화   앞으로 액상형 전자담배 제조·수입업자에게 ‘THC’ 및 ‘비타민 E 아세테이트’를 포함한 구성성분 정보를 제출하도록 하여 유해성분 함유 여부 등을 검토한다.   이와 함께 전자담배 기기 폭발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자담배 기기장치 무단개조 및 불법 배터리 유통판매 집중 단속하고, 법위반자는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한다.   ▲ 전자담배용 용액의 수입통관 강화   니코틴액과 전자담배용 향료 등의 수입업자 및 판매업자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것은 물론 통관절차도 강화한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의 주요 수출국 내 영사관 등 재외공관과 협조해 니코틴액 제조공정을 검증하고, 줄기·뿌리 니코틴으로 부정·허위 신고한 경우 철저히 범칙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 액상형 전자담배 불법판매행위 단속 및 유해성 홍보강화   앞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담배마케팅감시단과 담배불법판매, 판촉신고센터를 통해 불법적인 담배의 판매·광고행위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유해성 및 연관성이 규명되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사용 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특히 교육청과 학교를 통해 청소년에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날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중증 폐손상 및 사망사례가 다수 발생한 심각한 상황으로, 액상형 전자담배와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규명되기 전까지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어 “국민의 생명,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국회 계류 중인 담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법률안이 조속히 처리될 필요가 있고, 정부도 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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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은빛 물결의 장관’···“포천 명성산 억새 바다에 빠지다”
    (오픈뉴스=opennews)   국내 최고의 억새감상 1번지인 경기 포천시 명성산은 15만㎡에 달하는 벌판이 하얀 억새로 뒤덮여 가을속에 설경을 만나는 황홀감을 선물한다.   ▲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전경.(사진=포천시)   푸른빛이 감도는 하늘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산정호수 명성산의 은빛 억새의 물결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준다.   1950년대에 화전민들이 산에 불을 내 밭을 일궈 삶을 이어가던 생존의 터전에 자리 잡은 억새는 매년 이맘때면 은빛 향연을 뽐낸다.   단풍을 품고 있는 비선폭포와 등룡폭포를 거쳐 2시간 정도 걷다 보면 명성산 억새 군락지에 닿을 수 있다.   완만한 능선을 따라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밭을 보고 있자면 힘들게 오른 기억은 어느새 사라지고 가을 속으로 흠뻑 빠지게 된다.   산정호수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 병풍과 같은 웅장한 명성산을 중심으로 호수 양옆에 망봉산과 망무봉을 끼고 있는 호수다.   '산속의 우물과 같은 맑은 호수'라 해서 산정호수라 불리고 있으며 1925년에 농업용수로 이용하기 위해 축조된 저수지인데 주변 경관이 수려해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호수를 한 바퀴 감싸고 있는 산정호수 둘레길은 수변데크길, 송림이 울창한 숲길, 붉은빛 적송 아래 조성된 데크, 조각공원 등 약 3.2㎞에 이르는 평탄한 길로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고 걷는 내내 호수가 시선에서 사라지지 않아 산정호수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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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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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물놀이장 개장
    (오픈뉴스=opennews)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회양관광단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8월 26일까지 86일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1일부터 7월 21일까지는 토·일 주말만 운영하고 피서 절정기인 7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월요일 점검일을 빼고 매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깐깐한 수질 관리를 위해 당일 사용한 물은 매일 교체한다.   합천호관광지 회양지구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시설 2식과 바닥분수 1식, 파고라 2식을 설치해 뜨거운 햇볕을 피하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경관 분수시설을 설치해 아이들만의 놀이 공간이 아닌 어른들의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회양관광단지 내 물놀이장은 2016년 개장 이후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며 합천의 숨은 여름 보물로 인기가 치솟으며 주말에는 방문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향후 회양관광단지 활성화 사업과 영상테마파크· 황매산을 연계한 관광벨트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합천호 회양지구 물놀이장이 군민들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여름 명소로서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며 "올해에도 예년과 같은 많은 사랑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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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식약처, “과일류 등 씨앗 섭취시 시안화합물 주의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여름철 수확 시기를 맞는 매실 등 과일류 씨앗 등에는 시안화합물이라는 자연독소가 함유돼 있어 반드시 독성을 제거해 섭취할 것을 당부한다고 4일 밝혔다.덜 익은 매실을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복숭아, 살구, 사과 등의 씨앗을 섭취했을 경우 어지럼, 두통, 구토,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섭취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류 등 씨앗의 올바른 섭취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살구, 복숭아, 사과 등의 씨앗에는 시안화합물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덜 익은 매실의 씨앗과 과육 모두에 시안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날것으로 섭취하지 말고 술을 담그거나 설탕에 절이는 등 시안화합물을 분해한 후 섭취해야 한다.은행과 죽순은 반드시 익혀 섭취하고, 아마씨는 200℃에서 20분 정도 볶아 섭취해야 하는데 1회 4g, 하루 16g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또한, 매실주를 담글 때는 씨앗에 있는 시안화합물이 알코올과 반응해 에틸카바메이트라는 유해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에틸카바메이트의 생성량을 줄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상처가 없는 신선한 매실을 사용해야 한다. 알코올 함량이 높을수록 에틸카바메이트의 생성량이 많아지므로 가급적 알코올 도수가 낮은 담금용 술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온도가 높아질수록 에틸카바메이트의 생성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직사광선을 피해 25℃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과일과 씨앗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홍보물 자료)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co.kr → 알림·교육 → 교육홍보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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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식약처,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울 때는 전용 용기에”
      (opennews=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가정에서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가열·조리할 때는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으로 표시된 전용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정간편식(HMR) 소비 증가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한 가열·조리도 늘어나면서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 선택방법과 조리 시 주의사항 등의 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재질은 일반적으로 종이, 유리, 도자기, 폴리프로필렌(PP) 등이며, 제품 구매 시 표시사항을 통해 '전자레인지용' 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동일한 재질로 만들어진 용기라도 제조방법에 따라 내열성이나 내구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자레인지 사용 용도로 만들어진 전용 용기를 선택해야 한다.   내열온도가 낮은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를 사용하게 되면 녹거나 외형이 변형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내열성이 낮은 일반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재질이나 고주파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멜라민수지 재질은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   금속 재질의 용기나 알루미늄 포일 등 금속은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가 투과하지 못하고 금속에 부딪혀 불꽃을 일으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microwave)를 식품에 쪼여 음식물을 구성하고 있는 물 분자 등을 진동시켜 발생하는 열에 의해 식품 내부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식품을 데우는 용도로 적당하고 조리용으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포장된 식품은 포장을 제거하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사용하도록 하며, 기름기나 수분이 많은 식품은 고온으로 과열될 수 있으므로 플라스틱 재질 용기보다는 전자레인지용 유리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바로 데워먹는 즉석밥 등 즉석조리식품은 제품에 표시된 조리방법에 따라 전자레인지의 출력(예: 700W, 1000W), 가열시간 등을 지켜 사용한다.   또한 밀봉된 용기나 포장의 경우 뚜껑을 조금 열거나 용기에 구멍을 내 용기 안의 물이 수증기로 변해 터지는 것을 방지한다.   폴리스티렌(PS) 재질로 만들어진 용기라면(컵라면)은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지 않도록 한다.   다만 종이용기 내면을 폴리프로필렌(PP)으로 코팅해 '전자레인지 조리용'으로 만들어진 용기라면 제품은 조리방법에 따라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할 수 있다.   가열된 식품을 꺼낼 때는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장갑 등을 착용한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재질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 용기 등 65건을 대상으로 식품으로 이행될 수 있는 납, 카드뮴 등 유해물질 용출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가열하는 방법에 대해 소비자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 이를 확인하고자 했다.   참고로 전자레인지용과 같이 고온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경우 고온조건(100℃)에서 용출시험을 하고 있으므로, 전자레인지 사용으로 인한 안전성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아울러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프탈레이트나 비스페놀A 등과 같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는 우려와는 달리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은 이런 물질들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검출되지 않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있는 물질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올바른 사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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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산림청, ‘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openews=오픈뉴스)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펼쳐(사진=산림청)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에 개막 첫 날 수천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휴 어울림 페스티벌'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특히 성대한 개막 축하행사에 이어, 짚라인 체험, 인공 암벽 체험, 응급처치체험, 자연생태공예, 친환경 캠핑스쿨, 숲교육 경연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많아, 산림교육전문가와 관련 단체관계자, 인근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날에는 숲교육 경연대회 및 숲교육 어울림 시상식과 폐회식이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서울 시민의 숲 행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 어울림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letsgoforest.prom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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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식약처, 스마트 제약·바이오공장 기반 구축 추진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7일 의약품 품질고도화시스템(QbD)을 적용한 의약품의 공정밸리데이션 방법 등을 도입하기 위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예고는 식약처가 가입한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이드라인의 변경된 사항을 우리나라 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공정밸리데이션 방법 중 '연속적 공정검증' 추가 ▲적격성평가 단계 개정 ▲품질위험관리 접근법 사용 명확화 ▲운송검증, 포장공정 밸리데이션 항목 신설 ▲세척밸리데이션 방법 구체화 등이다.   특히, 의약품 품질고도화시스템(QbD)을 적용한 의약품의 경우 '연속적 공정검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약품 품질고도화시스템(QbD) 도입과 스마트 제약·바이오공장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생산 효율성을 향상하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의약품 수출에 대한 전망이 보다 밝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 법령·자료 →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6월 7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의약품품질과)로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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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식약처, “고속도로 휴게소 저염 메뉴로 건강 챙기세요”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덜 단짠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덜(Low) 단짠 홍보단, 한국도로공사(충북본부)와 함께 나트륨·당류를 줄인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염도를 낮춘 메뉴 제공 및 신규 저염 메뉴 출시 ▲내가 먹는 음식 염도 확인 등 현장 체험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등이다.   오창휴게소 등 5개소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기존 메뉴의 염도를 낮추거나 새로운 저염 메뉴를 선보인다.   오창휴게소(통영방향)와 화서휴게소(상주방향)의 '해물순두부찌개', 속리산휴게소(청주방향)의 '우거지국밥'은 염도를 낮추어 제공하고, 충주휴게소(양평방향)와 천등산휴게소(평택방향)에서는 '충주사과카레덮밥'과 '천등산 고구마밥 정식'을 새롭게 출시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관할 24개소 휴게소에서는 현장 체험과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를 진행한다.   휴게소 매장 내에 염도계를 비치해 이용객 누구나 판매하는 음식의 염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커피 주문 시에 '시럽은 한 번만' 등을 통해 나트륨·당류 저감 캠페인 동참을 유도한다.   특히 '덜(low) 단짠 홍보단'에서는 충주휴게소(양평방향, 14일)와 오창휴게소(통영방향, 15일)를 찾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짠맛·단맛 미각체험, 건강간식 시식, 건강 식생활 안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국민 참여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식약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가는 식문화 개선을 위해 컨설팅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해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내용은 식약처 페이스북, 나트륨·당류 줄이기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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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여주 '당남리섬 유채꽃밭' 개화, 방문객 발길 이어져
    (오픈뉴스=opennews)   축구의 20배 면적에 달하는 경기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14만㎡ 규모의 유채꽃밭이 본격적으로 개화가 시작되면서 방문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여주시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유채꽃밭이 해마다 2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명소가 됐다"고 전하며 오는 16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노란 물결의 유채꽃밭 관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당남리섬은 인근 파사성, 이포보 캠핑장,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주 금사참외축제'로 방문객이 많은 명소다.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 관계자는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졌지만 오히려 이상저온과 황사, 강풍을 피해 신록의 녹음이 우거진 5월에 '여주 금사참외축제'와 함께 방문한다면 남한강의 아름다운 물결과 함께 여주의 멋과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봄꽃 나들이에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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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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