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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 롯데마트 출시
        ㈜하림이 지난 18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키운 건강한 닭에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IFF 기법은 도계 후 4시간 이내에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방식이라 세포 조직 손실이 거의 없고 갓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동물복지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수질 및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사육밀도를 낮춰 동물의 습성을 존중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에 롯데마트에서 판매되는 신제품 3종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다리(9,980원/800g)△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윙(11,980원/800g)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봉(10,980원/800g)이다. 양이 넉넉해 온 가족이 즐기기 좋고, 개별 급속 동결한 제품이라 필요한 양만 덜어서 요리하기도 편리하다.   롯데마트 최민혁 MD는 “롯데마트를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더욱 건강한 상품으로 보답해드리고자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하림 닭고기 제품을 런칭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신선하고 건강한 상품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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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1-10-18
  • 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 ‘투움바’ ‘화이트 라구’ 출시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가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 ‘투움바 그릴드 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와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폰타나가 올 초 새롭게 출시한 파우치 형태의 파스타소스 6종은 다양한 맛과 1~2인 가구에 적당한 용량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폰타나는 유명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투움바 파스타소스’와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를 병타입에 이어 1인용 파우치 타입으로도 선보인다. 폰타나 파우치 파스타소스는 깔끔하게 1인분씩 포장돼 1인 가구는 물론 한 가족 내에서도 각자의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투움바 파스타소스’는 구운 양송이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레드페퍼, 블랙페퍼를 넣어 깔끔한 뒷맛이 매력적인 파스타소스로 유명 레스토랑 못지 않은 맛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는 다진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라구소스와 크림소스의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다. 2020~2021년 미쉐렌 가이드에 선정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는 익숙한 토마토 라구소스와 달리 크림을 베이스로 만들어 국내에 없던 새로운 이탈리안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1~2인가구도 집에서 유명 레스토랑의 파스타를 맛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며 ”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가 맛과 간편함은 물론, 캠핑이나 야외활동 시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요리 필수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은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정통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는 소비자들이 서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세계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파스타소스, 수프, 드레싱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본고장의 깊은 맛으로 크림 파스타소스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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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1-10-18
  • 샘표 질러, 자르지 않고 통으로 담은 ‘질러 통육포’ 출시
      샘표 질러(Ziller)가 육포를 자르지 않고 그대로 담아 씹는 맛이 즐거운 ‘질러 통육포’를 출시했다. 집콕 문화 영향으로 대용량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크고 두툼한 통육포 신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질러 통육포’는 호주 청정우의 홍두깨살로 만든 육포를 통으로 담은 제품이다. 혼술 안주로 뜯어먹기 좋고, 한 입 크기로 잘라 다 같이 근사하게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기존 질러 육포보다 큼직하고 두껍게 만들어 씹는 맛을 최대한 살렸다. 육즙이 풍부해 육포 고유의 맛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저온 연육공정으로 더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질러 통육포’는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SSG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는 12,980원(180g)이다.   질러 마케팅팀 담당자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질러 통육포를 출시했다”며 “통째로 뜯어먹어도 맛있고, 마음대로 잘라먹는 재미도 있는 ‘질러 통육포’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샘표 질러는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의 육포를 선보여 사랑받고 있다. 직화로 구운 숯불 바비큐 맛의 ‘질러 직화풍비비큐’, 청양고추로 화끈한 매력을 더한 ‘질러 크레이지 핫 육포’, 마늘과 버터의 맛있는 만남 ‘빠다갈릭쓰’, 야식의 대명사 콘버터 맛을 그대로 구현한 ‘빠다콘쓰’ 등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앞세워 국내 육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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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1-10-07
  • 샘표, 한우사골육수로 깊고 진한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 출시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누구나 맛있는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을 출시했다. ‘순두부’ ‘매운탕’ 등 샘표 찌개양념이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간편함으로 인기를 끌자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부대찌개 양념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은 제대로 우려낸 한우 사골육수에 다진 마늘과 양파, 고춧가루를 넣어 진한 풍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햄, 소시지, 대파 등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별도의 양념 없이도 얼큰한 부대찌개가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치즈나 라면사리 등을 넣으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샘표 찌개양념은 샘표의 우리맛연구 노하우를 담아 요리 초보도 맛있게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 국물 요리에 대한 부담을 확 덜어주는 샘표 찌개양념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5% 상승했다. 특히 각종 야채와 함께 우린 해물 육수에 칼칼한 고춧가루를 더한 ‘샘표 순두부 찌개양념’과 ‘샘표 매운탕 찌개양념’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다. 샘표 찌개양념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패키지에 물 붓는 선이 표기되어 있어 집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한우 사골육수를 넣어 만든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맛내기 걱정 없이 전문점의 부대찌개 맛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우사골 부대찌개 양념’을 비롯한 샘표 찌개양념 제품은 새미네마켓, 쿠팡, G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몰과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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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오리지널’, ‘순살 닭꼬치’ 이마트 트레이더스서 판매
      식품기업 ㈜하림이 ‘IFF 한입쏙 닭안심 오리지널’과 ‘순살 닭꼬치’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IFF 한입쏙 닭안심 오리지널’은 품질이 뛰어난 닭고기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뒤, 블랙페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특히 부드럽고 담백한 닭안심 부위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해 신선한 육질과 촉촉한 식감을 고스란히 살렸다. 개별로 얼려진 닭안심 부위가 넉넉한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먹고 싶은 만큼 덜어낸 후, 별도의 해동이나 양념할 필요 없이 익히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980원(2kg). ‘순살 닭꼬치’는 국내산 닭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의 닭다리살로만 활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닭꼬치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림만의 비법으로 감칠맛을 살린 데리야끼 소스와 불닭소스를 비롯해 깔끔한 맛을 낼 볶음용 소금도 함께 동봉되어 있다.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중불에서 약 5분간 익힌 뒤, 취향에 따라 소스를 바르거나 소금을 뿌려 앞뒤로 뒤집어가며 추가로 5분을 더 익히면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은 물론 어른들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16,980원(900g).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를 즐겨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블랙페퍼로 깔끔한 맛을 살린 ‘IFF 한입쏙 닭안심 오리지널’과 아이와 어른 모두 간식으로 먹기 좋은 ‘순살 닭꼬치’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선보이게 됐다”며 “품질이 좋은 닭고기를 활용해 맛은 물론 편리함까지 갖춘 제품이라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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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요리에센스 연두, 영국 ‘베지 어워드’에서 2개 부문 우수상 수상
      요리에센스 연두가 21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2021 베지 어워드(Veggie Awards)’에서 베지테리언 식품과 비건 식품 두 개 부문 우수상(Highly Commended)을 받았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콩을 발효한 100% 순식물성이면서 고기에서 나오는 깊은 맛을 내주어, 육류나 유제품 없이도 채소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전세계적으로 환경 및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순식물성 연두 하나만으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베지 어워드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매년 1회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육류를 사용하지 않은 식품,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바디제품 등을 17개 부문으로 나눈 다음, 부문별로 최종 후보 15개를 간추려 최우수 제품 1개와 우수제품 2개를 선정한다. 셰프, 영양치료사, 인플루언서 등 영국에서 널리 신뢰받는 14명의 심사위원이 까다롭게 심사하기 때문에 윤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시상식으로 명성이 높다.   이번 제13회 베지 어워드에서 연두와 함께 수상한 브랜드로는 병아리 콩으로 파스타면을 만드는 ‘ZENB’, 순식물성 치즈 대체품 ‘Nooch’,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 브랜드 ‘LUSH’, 유명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요리책 ‘Veg’ 등이 있다.  100%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는 콩 발효액에 표고버섯, 마늘, 양배추 등 8가지 야채 우린 물로 만들어, 다른 양념이나 부재료 없이 연두 하나만으로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전통 장 특유의 쿰쿰한 향이 없고 색이 진하지 않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린다. 연두는 현재 미국, 영국, 중국, 스페인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독일 진출도 앞두고 있다.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이번 영국 베지 어워드 수상으로 연두의 우수성이 해외 시장에서 또 한 번 입증됐다”며 “앞으로 샘표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을 위해 우리의 콩발효 기술을 이용한 제품들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샘표는 75년 발효 기술의 결정체인 연두를 앞세워 한국의 우수한 식문화를 해외 시장에 알려왔다. ‘2018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에서 연두가 ‘차세대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작년 5월에는 미국 식품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Food and Beverage Awards(FABI Awards)’에서 ‘올해의 혁신 제품상’을 수상했다. 샘표는 앞으로도 각국의 식생활에 맞는 연두 활용법과 레시피를 적극적으로 개발, 공유하며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1-09-27
  • 하림, 피오봉사단 가족에 환경 전시 관람 및 체험 기회 제공
    (오픈뉴스=opennews)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의 올해 마지막 미션으로 해양생태계 전시 관람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4년에 창단해 올해 8기를 맞은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피오봉사단 8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지난 4월 온라인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매달 비대면으로 친환경 미션을 수행해왔다. 해단식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야외에서 단체활동을 진행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 하림 피오봉사단 운영진은 고심 끝에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전시 관람 및 체험을 마지막 미션으로 기획했다.   하림 피오봉사단 가족 일부는 지난 25일 각기 다른 시간대에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해 상상톡톡미술관에서 ‘바다, 미지로의 탐험’전시를 관람하고 해양생태계와 환경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가족은 내달 2일 마찬가지로 각기 다른 시간대에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은 3D 복제표본, 실감형 미디어 아트, 멀티미디어 체험 등을 통해 심해 생태계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다.     피오봉사단 가족들은 집에서 전시장까지의 걸음 수를 금액으로 환산해 환경재단의 ‘지구쓰담캠페인’에 기부하는 ‘걸음기부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전시장으로 걸어가는 길에 숨어있는 피오봉사단 마스코트 ‘피오’를 찾아 인증 사진 찍기도 깜짝 미션으로 포함됐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피오봉사단 8기는 야외 대면활동을 전혀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소비자 가족 전체가 한자리에 모이진 못하지만 가족 단위로 숲에서 건고, 피오도 만나고, 환경 전시도 관람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1-09-27
  • 샘표, 추석맞이 새미네마켓 쇼핑 라이브 진행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네이버에서 추석맞이 새미네마켓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명절 음식을 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샘표 인기 제품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소비자들의 명절 음식과 선물 고민을 덜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먼저 새미네부엌 제품을 이용해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잡채를 10분 만에 만드는 방법을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새미네부엌은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어려움을 혁명적으로 해결한 브랜드다. 새미네부엌 ‘쇠고기 야채 잡채소스’를 이용하면 고기와 채소를 따로 볶고, 당면을 삶는 복잡한 과정 없이 팬 하나로 잡채를 완성할 수 있다. 차례상에 올리는 삼색나물을 더 맛있게 만드는 법도 알려준다. 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를 이용하면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감칠맛이 더해져 나물요리가 훨씬 맛있어진다. 연두는 천연 맛 성분이 풍부한 100% 콩 발효액에 국산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들기 때문에 연두 하나만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일 수 있다. 샘표는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나물 요리 팁을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이외에 대한민국 1등 샘표 간장으로 만드는 갈비찜 레시피도 공개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추석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샘표의 베스트셀러를 엄선한 추석 선물세트 ‘샘표 진심담은 S호’도 선보인다. 주방 필수품인 샘표의 인기 제품과 신제품들로 깜짝 구성한 한가위 모음세트(▲연두 320g, ▲일편단심 참기름, 들기름, ▲양조간장 501 500ml, ▲새미네부엌 겉절이 양념, 잡채소스, ▲토장 찌개양념 450g, ▲진공소면 900g)도 정상가 대비 53% 할인된 가격에 200개 한정 판매한다. 새미네부엌 요리혁명 키트(▲새미네부엌 겉절이, ▲깍두기, ▲멸치볶음 소스, ▲쇠고기잡채소스), 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 샘표 양조간장 등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새미네부엌 마케팅 담당자는 “명절 음식과 명절 선물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소비자, 고향에 못 가더라도 명절 음식을 요리해보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새미네마켓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게 됐다”며 “누구나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샘표의 제품과 우리맛 노하우를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오픈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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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하림 피오봉사단, 반려나무 양육 봉사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은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이 반려나무를 키워 기부하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로 8기를 맞이한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매월 온·오프라인으로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9월에는 반려나무 양육 봉사를 진행한다.   하림 피오봉사단 50여명이 8일부터 약 한 달간 정성스럽게 키울 반려나무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스밈 화분에 심어진 공기정화식물이다. 이번 미션은 나무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해 더 의미가 있다. 트리플래닛은 반려나무를 분양하고, 그 수익금으로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기업이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트래플래닛에서 분양 받은 반려나무를 한 달간 양육한 뒤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요양원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 산림 재생을 위해 트리플래닛이 새로 조성하는 숲에 하림 피오봉사단 이름으로 나무 50그루가 심어질 계획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야외에서 단체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각 가정에서 자연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활동을 9월 미션으로 정했다”며 “반려나무를 키워 기부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과 이웃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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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1-09-07
  • 제주올레,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운영
    (오픈뉴스=opennews)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제주올레는제주사회적경제기업의판로개척과홍보를위해서울성수동에서제주별책부록팝업스토어‘제주한달살이 in 성수’를운영한다.   지난 4일부터 ~10월 2일(토)까지약한달간28개제주사회적경제기업및로컬기업의 100여개제품을선별해공동홍보마케팅을펼친다.특히제주에가야먹어보거나만날수있는제주특화제품들로구성한이번팝업스토어에서는제주감귤밭과돌담포토존, 제주풍광영상전시등을통해제주를더가깝게만날수있는경험을제공한다.   ‘제주별책부록’은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사)제주올레가사회적경제혁신성장사업의일환으로2020년만든제주특화브랜드다. 사회적경제활성화를위한탄탄한네트워크를보유한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425km 제주올레길을운영하며제주여행자의특성을잘아는(사)제주올레가머리를맞대탄생했다.   제주와연결된제품/ 자연을배려한제품/ 지역을생각한제품을기준으로, 제주도내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등제주사회적경제기업의우수상품 300여개를선별해제주도서귀포시에위치한오프라인매장과제주별책부록온라인스토어등을판매한다.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강종우센터장은“이번팝업스토어는28개제주사회적경제기업및로컬기업의참여로100종의제주를대표하는다양하고우수한제품으로구성했다”며, “코로나19로제주를찾기어려웠던수도권소비자들이제주의착한특산품들을통해제주에흠뻑빠질수있는기회가될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   [제주별책부록팝업스토어‘제주한달살이 in 성수’] 일정: 9월 4일(토) – 10월 2일(토) 11:00~20:00 (15:00-16:00 브레이크 타임) 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50, 1층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5분) 참여 기업: 송당상회영농조합법인, 제주담다, 카카오패밀리, 공심채농업회사법인, (사)일하는 사람들,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인화로사회적협동 조합, (유)퐁낭 사우스엔드, 우둑, OAOA비누 등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 지원: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제주올레 문의: 064-733-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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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1-09-06

CULTURE 검색결과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올키즈기프트 낙원 앙상블팀 3기’ 모집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올키즈기프트 낙원 앙상블팀 3기’ 모집    - 앙상블 연주에 도전하려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3곳 선정해 각 250만 원 상당의 악기 후원 - 11월 2일까지 접수,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 거쳐 11월 30일에 최종 결과 발표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올키즈기프트 낙원 앙상블팀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낙원악기상가는 음악 교육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에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앙상블 연주에 필요한 악기를 지원해왔다. 이번에 악기를 후원 받아 앙상블팀이 구성되면,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과 함께걷는아이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악기 나눔 캠페인 올키즈기프트 행사에서 공연할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로 3기를 맞는 ‘올키즈기프트 낙원 앙상블팀’은 △2종류 이상의 악기를 지원받아 앙상블 연주에 처음 도전하려는 기관, △새로운 종류의 악기를 지원받아 현재 음악교육이 진행 중인 악기와 앙상블 연주를 시도해보려는 기관, △기존 앙상블 연주팀에 악기를 보강하여 앙상블 구성에 변화를 주고 싶은 기관 등 아이들에게 풍부한 연주 경험을 제공하려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올키즈기프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allkidsgift.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1월 2일까지 이메일(allkidsgift@withu.or.kr)로 제출하면 된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총 3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로 250만 원 상당의 악기를 후원할 예정이다(종로구에 소재한 복지기관 1곳 우선 선정). 1차 서류 심사 후 2차 현장 심사를 통해 11월 30일(화)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자세한 정보는 올키즈기프트 공식 홈페이지 참조.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악기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연주 기회를 넓히고자 올해도 어김없이 낙원 앙상블팀을 모집한다”며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낙원악기상가는 2016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음악 교육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금까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기타 등 약 1억9천만원 상당의 악기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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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 전시 시작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열린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을 찾은 한 가족이 프랑스 최초 심해 탐사 잠수함인 ’노틸러스 호’ 멀티미디어 체험 중 열수분출구에서 작은 새우를 채집하고 있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이 지난 25일 성황리에 전시를 시작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은 400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대표적 과학기구이자 자연사 분야 공공기관인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에서 기획한 전시로 2022년 3월 6일까지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관람할 수 있다. 1차 얼리버드에서 티켓 2만 장을 판매하고 추가 얼리버드를 진행하는 등 개관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은 순차적으로 오픈 하고 있는 예약일자의 모든 주말 전 회 차 전시예약이 마감 되는 등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최초 K-콘텐츠 투자 플랫폼인 ‘펀더풀’을 통해 진행된 콘텐츠 투자상품도 20분 만에 투자금 1억원이 모금된 것은 물론 하루도 되지 않아 목표 금액인 2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자녀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신문희(41·서울 하월곡동) 씨는 “갇혀 있는 바다 생물을 보는 전시가 아닌, 바다와 다양한 생명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매료되는 시간이었다.”며, “돌고래나 상어 같은 상징적인 해양생물이 아닌 평소 볼 수 없던 해양 생물을 소개하는 내용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체험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브뤼노 다비드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장은 “본 전시는 바다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불안을 유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바다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 관람객 스스로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이를 통해 ‘무관심에 대한 예방주사’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며, “바다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바다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 위한 고민이 더 깊고 다양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은 자연의 신비와 환경 문제 등 해양 과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상호작용) 체험형 전시다. 교육적이면서도 사회적인 메시지를 두루 다루고 있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이 기획한 양질의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관람객들은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이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레플리카를 통해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실감형 미디어 아트, 멀티미디어 체험 등 방대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휴관일 없이 진행되며, 티켓 예약은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73331)을 통해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간 당 입장객 제한을 두고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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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크리에이터를 위한 홈레코딩 제품’ 특별전
     (opennews=오픈뉴스)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9월 27일부터 ‘크리에이터를 위한 홈레코딩 제품’ 특별전을 연다. 집에서 노래와 작곡을 취미로 즐기고, 유튜브나 SNS에도 공유하는 이들을 위해 오디오 인터페이스, 스피커, 마이크, 스탠드, 팝필터, 마이크케이블 등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조합원들이 성능과 가격, 구매 고객 리뷰 등을 모두 고려해 신중하게 선택한 베스트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홈레코딩 시 가장 중요한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세계적인 브랜드 야마하의 AG03, AG06 모델을 만날 수 있다. 노래, 연주, 게임 정보 등을 녹음·재가공하기 편리하여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현재 국내에 공급되는 수량이 한정적이라 품귀현상이 잦을 정도. ▲고해상도(192KHZ/24Bit) 음질 녹음 ▲이펙트 조절이 편리한 원터치 DSP ▲음원을 인터넷으로 전송할 때 컴퓨터나 아이패드로 재생한 효과음을 더할 수 있는 루프백 기능 ▲실시간 라이브 방송 및 웹 스트리밍 서비스 프로그램 지원 등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외에 스피커는 야마하 HS-5, 마이크는 ▲젠하이저 E835s ▲오디오 테크니카 AT2020 ▲와피데일 DM5.OS ▲마란츠 AVS 등 4개 모델을 선보인다. 마이크 스탠드는 E&W 브랜드 제품과 사운드킹의 붐T형이 준비돼 있다. 팝필터(PF-1), 시트로닉 마이크 케이블(3M, 5M, 10M)도 판매한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홈레코딩 장비 판매를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 100명에게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내달 24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5만원 상당의 홈레코딩 패키지와 최고 20만원 상당의 고급 마이크, 10만원 상당의 고품질 이어폰을 증정하는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개인 SNS 채널에 필수 해시태그(#우리들의낙원상가 #낙원악기상가 #협동조합우리들의낙원)와 구매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10월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홈레코딩 제품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 누구나 고민 없이 최고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특별전을 기획했다”며 “홈페이지에 신규 가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도 드리고,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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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바다, 미지로의 탐험', '지구쓰담캠페인' 동참
      세계 최고 해양과학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한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바다, 미지로의 탐험>이 지구와 바다환경을 지키는 ‘지구쓰담캠페인’일환으로 걸음기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구쓰담캠페인-걸음기부이벤트’는 관람에 참여하는 관람객이 전시장까지 걸어온 걸음 수를 기부하는 이벤트로, 지구와 바다를 위해 직접 실천하는 체험전시의 취지를 살렸다. 걸음 수만큼 기부도 하고,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걸음기부이벤트는 특별전 공식 후원사인 환경재단의 ‘지구쓰담캠페인’일환으로 진행된다.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라는 취지의 ‘지구쓰담캠페인’은 심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국내 환경 단체와 함께 환경 회복을 위한 정화 활동을 하는 운동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집에서부터 전시장 방문 시까지의 걸음 수를 스마트폰에 설치된 건강 앱 등을 통해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기부한 걸음 수는 전시장에 준비된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입력되며, 일정한 걸음 수가 채워지면 쟂빛의 바다가 점점 푸른색으로 변하는 것을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걸음을 기부한 관람객은 하루2~3회 진행되는 현장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163일간 진행되는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바다 미지로의 탐험> 전시의 수익금 일부는 환경재단의 ‘지구쓰담캠페인’에 기부된다.  전시 티켓의 사전예매도 추가로 진행된다. 지난 8월 23일부터 2주간 진행된 1차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하루 만에 5천장이 팔리면서 2주만에 2만장 판매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전시팀이 계획한 수량을 웃도는 결과로, 어린이와 보호자1인 구매가 아닌 가족단위의 구매비중이 70%를 차지하며, 어린이 체험 전시가 아닌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로 주목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전시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갇혀있는 바다생물을 보는 아쿠아리움과 다른 전시일 것 같아 기대가 크다.’, ‘미지의 바다와 생물에 대해 소개하는 깊이 있는 전시일 것 같다.’는 등 어려운 자연과학과 해양 생태계를 다룬 전시 콘텐츠에 대한 높은 기대평과 댓글이 이어지면서 예정에 없던 2차 얼리버드를 계획했다는 것이 전시주최측의 설명이다.  2차 얼리버드는 9월 6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까지 진행된다. 티켓 정가 ▲대인(중학생 이상) 12,000원 ▲소인(만 36개월~초등학생) 15,000원에서 30% 할인된 금액 ▲대인 8,400원, ▲소인 10,500원으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세종문화회관 회원이라면, 세종문화티켓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바다, 미지로의 탐험>은 오는 9월 25일부터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열리는 특별전으로 인터렉티브(상호작용) 체험형 전시다. 생물 표본 및 광물 등 약 1억 건 이상 아카이브를 보유한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해외에 전시되는 것은 한국이 최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신비와 환경 문제 등 해양 과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이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레플리카를 통해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실감형 미디어 아트, 멀티미디어 체험, 심해 탐사를 통해 발견한 새로운 해양 생물 시청각 자료 등 방대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관계자는 “본 전시를 통해 미지의 세계인 바다를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되면서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시관람으로 끝나지 않고, 바다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지속된다면, 바다와 지구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들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바다, 미지로의 탐험> 2차 얼리버드는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7333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은 ‘바다, 미지로의 탐험’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oceanlove_2021)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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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 40% 할인
      세계 최고 해양과학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한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9월 25일부터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열리는 <바다, 미지로의 탐험> 특별전은 인터렉티브(상호작용) 체험형 전시다. 생물 표본 및 광물 등 약 1억 건 이상 아카이브를 보유한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해외에 전시되는 것은 한국이 최초다. <바다, 미지로의 탐험> 얼리버드 티켓 오픈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대인(중학생 이상) 12,000원, ▲소인(만 36개월~초등학생) 15,000원에서 40% 할인된 금액 ▲대인 7,200원, ▲소인 9,000원으로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7333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재)환경재단의 ‘지구쓰담캠페인’에 기부될 예정이다. <바다, 미지로의 탐험> 특별전은 자연의 신비와 환경 문제 등 해양 과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레플리카(복제표본)을 통해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실감형 미디어 아트, 멀티미디어 체험, 심해 탐사를 통해 발견한 새로운 해양 생물 시청각 자료 등 방대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경이로움으로 매료시켜 교육한다’는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소명과 의지가 적극 반영되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심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쉬운 멀티미디어로 소개하고, 다양한 그래픽과 설명들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관람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관계자들의 기대가 크다. 또한, 최근 미세플라스틱 등 해양 오염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파괴가 인류에게 미칠 악영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시를 통해 아이는 물론 전 세대가 함께 바다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나아가 바다의 미래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브뤼노 다비드 관장은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고 있지만, 우주의 화성에 대해 밝혀낸 정보보다도 부족하다.”며, “세계 해양탐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기획한 특별전을 통해 신비한 미지의 세계인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체험형 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구성될 예정이다. ㈜아이헤리티지가 기획·운영하는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는박물관 키즈아틀리에’는 오는 9월 중 네이버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 (ocean, Diving into the unknown)’ 관련 티켓 정보, 이벤트 등 보다 다양한 소식은 ‘바다, 미지로의 탐험’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oceanlove_20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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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긴 지금 The Long Now’ 전시회 개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낙원악기상가 내 전시공간 d/p에서 ‘시의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9월 18일까지 ‘긴 지금 The Long Now’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낙원악기상가 신진 기획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최나욱 큐레이터가 기획했다. 건축학을 전공한 최나욱 기획자는 서울의 대표 근대문화유산인 낙원악기상가에 자리잡은 전시장 d/p가 현대미술 담론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며 ‘시의적절하다’는 의미가 매우 임의적이고 상대적이라는 주제의식을 갖고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전시는 전혜주, 정재경, 이현종, 허수연 등 미술계의 여러 층위를 대표하는 네 명의 작가가 시의성에 대한 저마다의 해석을 오브제와 사운드, 영상 퍼포먼스 등으로 보여준다. 또한 최나욱 기획자와 김건희 전시 디자이너가 함께 좌대에 바퀴를 달아 마치 좌대가 전시장을 표류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다. “흔히 보편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상당히 임의적일 수 있으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의성을 넘어서는 것이다”라는 전시 주제를 표현하기 위한 장치다.   전시는 9월 18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홈페이지(www.dslash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전한 관람을 위해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에 철저히 신경 쓰고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현대인을 압박하는 시의성에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공간 d/p는 별들이 흩어지고 모이는 ‘이산 낙원(discrete paradise)’의 약자로 다양한 개인들이 모여 그들 각자의 낙원, ‘우리들의 낙원’을 만들어내는 공간을 지향하며 다채로운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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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세계 최대 규모의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 특별전 국내 상륙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사 아카이브를 소장한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심해 해양생물 콘텐츠가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바다, 미지로의 탐험 (ocean, Diving into the unknown)’이 오는 9월 25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초대 전시로, 국내에 소개된 프랑스 전시의 대부분이 미술분야로 편중되었던데 반해 자연사와 과학을 주제로 한 대규모 기획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파리에서 26만명을 모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바다, 미지로의 탐험’ 전시가 오리지널 버전으로 처음 해외에 소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은 1793년 개관하여 생물 표본 및 광물, 화석 등 1억 건 이상의 방대한자연사 아카이브를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자연사박물관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간 세상에 알려진 해양 생물의 약 20%가 프랑스자연사박물관의 탐사를 통해 발견되었을 만큼 세계 해양탐사의 선두에서 미지의 영역인 심해를 탐사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에는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뿐만 아니라 해양탐사에 직접 참여하는 세계최고의 해양과학전문가 집단이 총동원되어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 최고의 해양과학전문가가 직접 기획한 융합 교육 전시인 만큼 자연의 신비와 환경 문제 등 해양과학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전시가 될 예정이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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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하이엔드 기타 체험권 증정 &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에서 ‘하이엔드 기타 체험권 증정 이벤트’와 ‘소문내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세계적인 어쿠스틱 기타 브랜드 마틴과 깁슨의 400만-800만원대 최고급 모델을 5일간 무료로 연주해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 정상급 기타 모델을 10만~20만원에 빌려주는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 1차 체험자 모집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한 번 더 이벤트를 마련했다. 19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하이엔드 기타 렌탈 체험 영상을 시청한 후, 댓글로 체험해보고 싶은 기타 모델과 함께 그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하이엔드 악기 렌탈 체험기’ 영상에는 1차 기타 체험 이벤트 당첨자가 낙원악기상가 내 경은상사를 방문해 마틴 D-42, 마틴 D-28, 깁슨 J-45 세 가지 모델을 체험해본 후 당첨자가 평소 꿈의 기타로 생각했던 모델을 빌려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소문내기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12일까지 ‘하이엔드 기타 렌탈 체험기’ 영상을 리그램하고 댓글로 ‘참여완료’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수).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대표는 “연주자들의 꿈의 악기로 손꼽히는 기타 브랜드 마틴과 깁슨의 고가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하이엔드 기타 렌탈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두 번째 무료 체험자를 모집하게 되었다”며 “악기 렌탈 서비스의 대중화로 더 많은 분들이 하이엔드 기타를 부담 없이 체험하고 반려악기의 매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 관련 정보는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공식 홈페이지 (nakwonmusic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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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하이엔드 기타 체험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14일까지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마틴과 깁슨의 스테디셀러 모델을 열흘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기타 체험자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400만~800만원 대 프리미엄 어쿠스틱 기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이엔드 기타 체험자 모집 이벤트’는 지난달에 시작된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존하는 기타 제조사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틴과 100년 넘는 전통의 미국 기타 브랜드 깁슨의 스테디셀러 모델을 10만~20만원에 빌려 연주할 수 있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전문 연주자는 물론 악기에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음향목으로 선별된 목재들의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차이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이엔드 기타 체험자 모집 이벤트’는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마틴의 ▲D-42(800만 원대) ▲D-28(400만 원대) 모델과 깁슨의 ▲J-45 스탠다드(400만 원대) 모델을 무료로 빌려주는 행사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올라온 이벤트 게시물 댓글로 대여를 원하는 기타 모델과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16일에 선정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고가의 프리미엄 기타를 무료로 대여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도시재생기업(CRC)으로 선정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에 관한 다채로운 소식과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 관련 정보는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공식 홈페이지(nakwonmusic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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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 론칭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하이엔드 어쿠스틱 기타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해주는 악기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트들의 ‘꿈의 기타’로 불리는 마틴과 깁슨의 최고급 라인 모델을 10만~20만원에 빌려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해 서울 도시재생기업(CRC)으로 선정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반려악기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하이엔드급 악기를 대여하는 사업을 기획했다. 최고급 악기에 대한 접근성을 낮춰 반려악기의 매력도를 높이기로 한 것. 이번에 악기 렌탈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는 모델은 1833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타 제조사 마틴과 100년 넘는 전통의 미국을 대표하는 기타 브랜드 깁슨의 최상위급 어쿠스틱 기타 3종이다. 한정된 수량만 입고되고 있는 8백만원 상당의최고급 기타라인 모델인 마틴 D-42의 대여비용은 20만원이며, 4백만원대에 기타인 마틴 D-28과 깁슨 J-45 스탠다드를 대여하는 비용은 각각 10만원이다.   대여 방법은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공식 홈페이지(nakwonmusicmall.com)에서 원하는 악기를 선택 후, 대여금과 보증금을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낙원악기상가에 있는 ‘경은상사’에 방문해 악기를 전달받으면 된다. 보증금은 악기 대여기간 종료 후 결제한 방식에 따라 환불될 예정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과 함께 ‘하이엔드 악기 렌탈 서비스’를 진행하는 ‘경은상사’는 국내 최초로 마틴 기타를 수입해 판매한 기타 전문매장이다. 2대에 걸쳐 40년 가까이 낙원악기상가를 지켜온 매장으로서 2020년 서울시가 지정한 ‘오래가게’에 선정되기도 했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경은상사를 통해 렌탈악기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리하여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유강호 이사장은 “누구나 원하는 악기를 부담 없이 연주하고 체험해보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하이엔드 기타를 빌려주는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악기 렌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하이엔드 기타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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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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