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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사전투표 관리 관련 당부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사전투표 논란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사전투표 관련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그 경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도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본투표에서는 이런 논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해야 할 것이다.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권이 온전히 보장되고 공정성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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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문재인 대통령, 신임 대사 신임장 수여
    신임 대사 신임장 수여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이탈리아 대사, 주오만 대사, 주엘살바도르 대사, 주포르투갈 대사, 주루마니아 대사, 주벨라루스 대사에 신임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신임장 수여식 후 환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사 임명을 축하한다며, 오미크론 확산 속에 공관장과 가족, 재외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정에서 외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이것은 세계적 현상이라며, “감염병, 기후위기, 강대국 갈등, 경제질서 재편, 공급망 개편, 자국중심주의 등이 외교의 영역으로 확장되었으며, 안보와 경제 문제도 외교의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국제 위상이 높아지면서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았고, 전 세계는 방역·백신·탄소중립 등 글로벌 문제에서 한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주목하고 있으며, 우리는 더 큰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재외공관이 백신 수급, 코로나 상황에서 재외국민 긴급 귀국 지원, 요소수 등 공급망 문제 해결과 아프가니스탄 ‘미라클 작전’에서 큰 역할을 한 것처럼 사명감을 가지고 주재국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사로 역할을 충실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성호 주이탈리아 대사는 나날이 엄중해지는 국제 정세 속에서 재외공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최전방 초소장이 되어 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재외국민 보호와 우리 기업의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경제안보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책임있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추원훈 주엘살바도르 대사는 2006년 한국-엘살바도르 정상회담 당시 스페인어로 옮기는 일을 했는데 이렇게 엘살바도르 대사로 임명이 되어서 영광이라면서, 엘살바도르가 對 중남미 외교의 중심이 되어 한-중미 FTA를 통해 교역을 확대하고, 수교 60주년을 맞는 엘살바도르와 실질적 우호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두순 주벨라루스 대사는 벨라루스가 과학기술과 IT 인프라 및 지정학적 위치 측면에서 상호 협력 확대의 여지가 많은 국가로, 교민 안전과 국익 중심의 외교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되면 에너지 공급망 등 우리 기업들의 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재국의 정부와 최대한 소통해서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특히 우크라이나 인접국인 벨라루스와 루마니아의 재외공관은 교민 안전과 국익을 최우선으로 놓고 주재국의 정부와 소통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정부가 바뀌어도 외교·안보는 일관성을 가지고 계속되어야 하며, 재외공관이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며 환담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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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문재인 대통령, 산불 관련 조기진화 지시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경북 울진군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을 보고받고, “최우선적인 목표를 인명피해 방지에 두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조기 진화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한울원전 안전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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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문재인 대통령, 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 애도 조전 보내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월 3일 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의 유가족에 고인의 벤처기업 및 한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일관된 노력을 기리는 조전을 보내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평소 어린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설립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2017년 2월 문재인 대통령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했고, 고인은 이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바 있다. 또한 작년 4월 김정숙 여사는 넥슨어린이재활병원 5주년 기념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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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문재인 대통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
    문재인 대통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오늘 오후 5시 35분부터 6시 5분까지 30분 동안 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대단히 안타까운 상황에서 다시 통화하게 되었다”며 “러시아의 무력 침공으로 희생당한 분들과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며 침략에 결연히 맞서 싸우는 대통령님과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용기와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전쟁을 겪었기 때문에 전쟁의 참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겪고 있는 슬픔과 역경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우크라이나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며 한국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전황을 설명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위기 극복과 방어를 위한 가용한 지원을 한국 측에서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가 보존되어야 하며, 대화를 통한 평화적 노력을 지지한다”면서, 우리 정부의 입장과 국제사회의 대러 제재 동참 등 조치를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한국은 우크라이나 국민과 피난민들을 위해 총 1천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긴급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우선적으로 생명 보호를 위한 의료품을 지원하고자 하는데, 우크라이나와 인근국 정부, 국제기구 등과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지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한국에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안심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인도적 상황을 고려한 ‘특별 체류 조치’를 취했다”고 전하고 “현재 우크라이나에 우리 국민 40여 명이 체류 중인데, 이들 중 일부는 우크라이나에 생활 기반이 있어 잔류를 희망하며, 일부는 출국을 준비 중인데, 우리 국민의 철수가 신속하고 원활히 이루어지고 남아 있는 국민이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인 교민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며 우크라이나 외교부에 전하겠다고 말하고, 문 대통령의 따뜻한 말씀과 격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전에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놀라운 국가임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단결과 희생이 있기에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낼 것으로 믿고, 한국과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와 함께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용기를 내시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반드시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 믿으며, 굳건한 지지와 한국 국민들의 연대를 보낸다”고 말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용기를 주는 말씀에 감사하며, 우크라이나 국민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통화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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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방사청, 방산업체 대상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 실시
    방위사업청 [오픈뉴스] 방위사업청은 모든 방산업체(현재 85개)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은 방산업체에서 운영 중인 인터넷 서버, 보안장비 및 네트워크 장비 등에 대해 모의해킹, 취약점 진단 및 해킹메일 대응훈련 등을 실시한 후 취약점을 개선함으로써 해킹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21년도에 10개 방산업체 대상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대상업체인 한 중견 방산업체는 “방위사업청의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자사 정보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진단을 해보았는데, 그동안 정보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신경 쓰지 못한 다양한 취약점을 식별하여 정보시스템 취약점 개선 및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22년에는 전년 대비 700% 증가한 26.4억 원을 투입해 모든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며, 업체의 비용 부담은 없다. 취약점 진단사업을 전 방산업체로 확대하게 된 배경은 국내 방산업체의 기술수준이 향상되어 일부 방산업체의 기술자료를 탈취하기 위한 해킹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이버위협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해킹으로 인한 침해사고는 대량 자료유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고, 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한 불가역적인 피해를 남겨 국가안보에 직접적인 위해가 가해지고 국민으로부터 신뢰 하락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또한, 중견·중소업체의 경우에는 정보시스템은 구축되어 있으나, 전문인력 및 예산 부족 등으로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술 보호를 위해서는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다. 해킹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으로, 이번 사업으로 방산업체 전반의 정보시스템 운영 및 해킹메일 대응에 대한 실태 파악 후 사전 조치하여, 정보시스템 운영상의 취약점을 이용하거나 사용자 부주의로 인해 해킹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이영빈(고위공무원) 국방기술보호국장은 “국내 방산업체의 기술수준이 향상된 만큼, 기술보호 수준도 함께 높아져야 국가안보 수준 제고와 함께 수출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술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이버보안이 중요하므로, 이번 사업으로 국내 방산업체의 사이버보안 수준이 한 단계 도약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2년 방산업체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 사업수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는 3월 7일부터 국방전자조달로 25일간 진행하며, 나라장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사업수행업체가 선정된 이후인 5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모든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에 나설 예정이며, 취약점 발견 시 그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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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문재인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확대 관계장관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확대 관계장관회의 주재[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11시부터 12시 15분까지 국가안전보장회의 확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국가안보실로부터 ‘2021~2030 안보 위협 전망’을 보고받고, 안보와 경제 분야 장관들과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가안보실은 신흥기술의 부상 등 새롭고 복합적인 위기의 등장과 안보 환경의 변화에 더욱 적극적이고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보고서를 작성하였고, 글로벌 ‘안보 패러다임’의 전환적 시기에 향후 10년간 지속적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할 주요 분야를 식별하여, 이에 전 국가적 자원과 역량을 투입함으로써 미래의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보고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로벌 안보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롭고 복합적인 안보 위기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극복할 것인지 전략적 계획을 세우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동안 전통적 군사안보와 함께 AI, 팬데믹 등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새로운 안보 위기가 등장하면서 이에 대해 관련 부처와 전문가가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고, 오늘 그 정리된 결과를 공유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이 시기에 전망과 도전‧기회요인을 검토해야 하는가? 우리 정부는 마지막까지 복합적인 안보 위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차기 정부가 처음부터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야 합니다. 오늘 논의 결과를 정책 당국만 공유할 것이 아니라 일반 국민들께도 알리고, 다음 정부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안보 양상은 매우 복합적입니다.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공급망 주도를 위해 경쟁하고, 신흥기술을 선점하고 유지하기 위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되는 양상의 배경에는 민주주의, 인권 등 가치와 체제의 문제도 있습니다. 국가 간 블록화가 진행되고 신냉전의 양상도 보이고 있으며, 그러한 양상은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증폭되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많은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람을 가지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지만, 부담감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고도의 지혜가 필요하고 범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나아가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 NSC와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연석회의, 국방과학기술위원회를 통한 국방부와 과기부의 기술 협력 등 현재의 거버넌스를 보다 안정적이고 상시적인 거버넌스로 발전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우리 정부는 마지막까지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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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제주도의회, 탄소중립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제주도의회[오픈뉴스] '탄소중립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환경도시위원회 공동주관으로 3월 3일 14시 도의회 제1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이승아 의원이 좌장으로 참석하여 토론회를 주도할 계획이며, 주제발표로는 김동주 박사(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문연구관)가 “탄소중립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정책방향과 역할”에 대해서 발표한다. 토론회에 앞서 도의회 좌남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제주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탄소중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하면서, 탄소중립 기본 조례 제정으로 제주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제도적 틀이 모색되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기본 조례 제정을 준비중인 이승아 의원은 전 세계가 미래 사회의 지속성을 위해 엄중하게 요구하는 탄소중립에 제주 사회 또한 그 역할과 의무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애기하면서 제주가 탄소중립 실현에 보다 더 주도적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을 통해 국가정책과 발맞춰 제주 사회가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탄소중립 기본 조례안’을 통해 밑그림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자인 김동주 박사는 그간 지방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역할은 부차적이였음을 지적하면서, 제주도가 기후위기에 선도적이고 중심적 역할을 담아낼 수 있도록 ‘탄소중립 기본 조례’가 시급히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회는 이승아 의원이 좌장을 맡고 제주연구원 강진영 박사,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 배상석 본부장, 제주환경운동연합 이영웅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 허문정 환경보전국장, 그리고 고윤성 저탄소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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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외교부, 우크라이나 국민과 피난민에 대한 지원 결정
    외교부[오픈뉴스] 정부는 러시아의 불법적 침공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 그리고 피난민을 돕기 위해 총 1,0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긴급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지원은 우크라이나 및 인근국 정부, 국제기구 등과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우리 정부의 지원이 우크라이나 국민과 피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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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문재인 대통령, 정무직 인사 단행
    청와대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차관급 8개 직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소방청장에 이흥교 부산 소방재난본부장,농촌진흥청장에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해양경찰청장에 정봉훈 해양경찰청 차장,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에 유국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김창수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을 내정했다. 김현환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등을 거쳐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임 중인 문화예술행정 전문가다. 탁월한 업무 추진 역량과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문화로 되찾는 국민일상, 문화로 커지는 대한민국’을 성공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오영우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문화·체육·관광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책 시야가 넓은 행정 전문가다. 체육국장․해외문화홍보원장 등의 재직 경험과 높은 전문성, 폭넓은 네트워크 및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스포츠 윤리 강화, 베이징 동계올림픽 지원, 관광산업 재도약 등 당면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종훈 신임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와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역임한 농정 전문가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외협상·이해관계 조정 능력이 뛰어나 가축전염병 방역, 농축산물 수급 안정 등 주요 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이흥교 신임 소방청장은 93년 소방공무원으로 입직한 이후 일선 소방관서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도 대형 산불 시 전국 소방차와 헬기 동원을 주도하는 등 위기대응 역량이 탁월한 현장형 지휘관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및 예방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국립소방병원 건립 등 소방관의 보건안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병홍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식품산업정책실장을 거쳐 차관보로 재직 중인 농정 전문가다. 농업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뛰어난 기획력과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어 농촌 활력 증진,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향상 등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봉훈 신임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비 작전 및 상황 처리 등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해양치안 전문가다. 합리적이고 빈틈없는 업무 처리로 조직 내・외부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고, 해양사고 대응력 강화와 구조 전문 역량 확보 등 당면 현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유국희 신임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등을 역임한 원자력안전 전문가다. 업무 추진 능력과 전문성은 물론 소통 능력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원자력시설 안전규제 강화,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문화 확산 등 당면한 정책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김창수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을 거쳐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재직 중인 통일정책 전문가다. 남북관계에 대한 이해가 높고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오전 감사원장은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감사위원 후보자로 제청하였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재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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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오픈BIZ 검색결과

  • 국토부·해수부, "물류산업에 활용될 신기술 찾아 나선다"
    물류신기술 지정 시행공고 안내문 [오픈뉴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물류신기술의 보급 및 활용을 위해 ’우수 물류신기술등‘ 지정을 위한 상반기 시행계획을 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물류신기술 지정제도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거나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물류기술을 대상으로 신규성, 경제성, 현장적용성 등을 기준으로 한 평가위원회의 기술심사와 현장심사 등을 거쳐 물류신기술로 지정하는 제도로, 민간이 개발한 물류신기술을 정부가 인증하고, 그 인증 기술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물류신기술 육성과 보급을 촉진하는 제도다. 물류신기술 지정 제도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국토부와 해수부가 2020년부터 각각 운영해왔으며, 올해부터는 신청인의 선택편의성 제고를 위해 두 부처가 함께 공고하고, 앞으로도 신기술 신청을 위한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청 분야는 물류 운송, 보관, 하역, 포장, 물류시스템 정보화, 표준화, 보안/안전, 기타 물류 기술 분야이며 물류 기술을 보유한 법인 또는 개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물류신기술은 최대 10년 범위 내*에서 신기술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물류신기술로 지정되면 ①기술개발자금 등 우선 지원, ②공공기관 우선 적용 및 구매 권고, ③입찰 시 가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물류신기술 제도는 물류신기술의 보급 및 활용 촉진을 위해 2020년 첫 시행하였으며 그동안 7건의 물류신기술(국토부 5건, 해수부 2건)이 지정되었다. 택배트럭을 하이브리드로 개조하는 기술부터 물류센터에서 택배화물의 하역작업을 수행하는 하역로봇까지 물류현장 전반에 적용되어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지정되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물류는 우리 주변의 필수 서비스이자 신기술 개발 등이 꼭 필요한 분야”라면서 “물류신기술 지정 제도를 통해 국내 물류기술 개발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 새로운 물류기술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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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22-03-06
  • 중소벤처기업부, ‘우크라이나 사태 중소기업 피해 접수센터’ 운영 개시
    중소벤처기업부[오픈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발발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상황 파악 및 지원을 위해 총 60개의 ‘우크라이나 사태 중소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3월 2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2월 23일 러시아의 침공으로부터 우크라이나는 7일째 결사 항전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전략물자 수출금지, 스위프트(SWIFT) 퇴출 등 강력한 경제제재를 발표하고 우리 정부도 이에 동참하기로 결정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중이다.   우리 중소기업들에게는 수출통제 품목 정보 부족, 대금 결제 불가, 물류 지연 등 다양한 애로가 제기되고 있으며, 이를 적시에 해소하기 위한 현장 밀착 대응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오늘부터 운영되는 중소기업 피해 신고센터는 기관별·지역별로 총 60개소가 설치되며,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어디든 원하는 센터에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애로 및 지원 요청을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피해상황과 요청사항은 중기부 본부의 대응반으로 전달되어 중기부 지원과제와 부처간 협력과제로 분류하고,중기부 과제는 수출, 금융 등 유효한 수단을 보유한 기관에서 신속히 지원하는 한편 부처 협력과제는 범정부 티에프(TF)로 연계해 해결할 방침이다.   또한 대(對) 러시아, 대(對) 우크라이나 수출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최신정보 제공 등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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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국토교통부, 팀코리아, ‘7억불 방글라데시 배전사업’ 우선사업권 확보
    사업계획도[오픈뉴스] 국토교통부는 3월 2일 서울 KIND 사무실에서 “제4차 한국-방글라데시 투자개발사업 공동협의체”를 개최하여, 팀코리아는 7억불 규모의 「방글라데시 푸바찰 신도시 배전선로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우선사업권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협의체에는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과 방글라데시 술타나 아프로즈(Sultana Afroz) 민관협력청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양국 간 협력의지를 재확인해 주었다. 「푸바찰 신도시 배전선로 건설·운영 사업」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인근에 조성되는 푸바찰 신도시에 배전 손실 감소 및 정전시간을 최소화하는 스마트 배전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으로,팀코리아는 이번 공동협의체에서 확보된 우선사업권을 바탕으로 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적화된 PPP사업 모델을 마련한 후에, 방글라데시 정부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국-방글라데시 공동협의체는 지난 2019년 4월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방글라데시 민관협력청(PPPA) 간에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결성되었다. 팀코리아는 앞선 세 차례의 공동협의체를 통해 4건의 사업(102억 불 규모)에 대한 우선사업권을 획득한 바 있다. 메그나대교 사업의 경우 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단계로 현지 보고회 등을 통해 방글라데시와 사업착수를 위한 후속 일정을 협의할 예정이며, 다카-마이멘싱 고속도로,다카 순환철도 사업은 현재 팀코리아에서 타당성 조사 용역 중에 있다. 권혁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은 “앞으로 우리 해외 인프라 진출에 있어서 정부 간 협력 기반의 투자개발 사업 모델을 확산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강훈 KIND 사장은 “신규사업 발굴 및 추가 우선사업권 획득하여 우리기업의 안정적 수주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공사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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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인천공항, 스마트한 시설물 관리 시스템 도입 !
    현장근무자(환경미화원)가 시설물 점검결과 기록을 위하여 현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하고 있다.[오픈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K-테스트베드 시범사업으로 올해 2월부터 8개월간 인천공항 화장실 및 환경미화장비 관리에 국내벤처 업체 ㈜샤플앤컴퍼니(대표 이준승)의 QR코드 시설물 관리 시스템 ‘하다(HADA)’를 시범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K-테스트베드’는 2021년부터 정부 및 국내 45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 실증과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 사업이다. 공사는 중소기업 신기술 실증지원과 관련하여 인천공항 K-테스트베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월22일 항공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개최한 ‘상생플러스 간담회’에서 K-테스트베드 제공 확대 계획을 공유하였다. 이번 인천공항 K-테스트베드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HADA 서비스는 시설물 점검결과를 기존 종이점검표 대신 현장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공사는 HADA 서비스 시범적용을 통해 시설물 관리 기록을 전산화하여 점검 시간, 내용 및 조치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1200개소가 넘는 인천공항 내 화장실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ADA 서비스는 여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제1‧2여객터미널 출발층 및 환경미화장비에 우선적으로 적용한 후 점차 확대적용 할 예정이며, 나아가 고객 불편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여객이 직접 QR코드를 통해 신고할 수 있는 인천공항 맞춤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류진형 운영본부장은 “이번 현장실증을 통해 국내 벤처기업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동시에 여객에게는 스마트한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판로개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2년도를 인천공항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공항운영 정상화, 공항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 미래성장 등 3대축을 중심으로 한 10대 중점추진과제를 지난 1월 공표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사회책임경영 강화를 통한 일자리 보호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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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기 인공지능 윤리 정책 토론회(포럼) 출범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오픈뉴스] 정부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전문가와 함께 포럼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권호열, KISDI)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최영해,TTA)와 함께 2월 2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제1기 인공지능 윤리 정책 포럼’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오늘 출범한 제1기 인공지능 윤리 정책 포럼에서는 지난해 11월 세미나*에서 논의했던 ‘인공지능 윤리 자율점검표’ 및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안내서’를 공개하고, 전 국민 윤리 교육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인공지능 기술발전 양상, 국제 동향, 실제 사례 등을 고려한 신규 윤리 과제를 발굴하여 우리나라 인공지능 윤리 정책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포럼위원장을 맡고, 인공지능, 철학, 교육, 법, 공공 등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인공지능 산업 현장과 시민사회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총 30명이 포럼 위원으로 활동한다. 포럼은 운영의 효율성과 논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3개의 전문분과위원회로 구성하여, ①인공지능 윤리체계 확산(윤리분과), ②인공지능 신뢰성 확보 기술 기반 마련(기술분과), ③인공지능 리터러시 및 윤리 교육 강화(교육분과)의 큰 주제 안에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리분과(제1분과)는 ‘인공지능 윤리 자율점검표’에 대한 의견수렴, 현장 적용 등을 통해 발전 방향을 고민할 뿐 아니라, 고위험 인공지능 기준 정립, UNESCO 인공지능 윤리 권고(’21.11)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 등 국내외 동향을 고려한 인공지능 윤리 과제 전반에 대해 다룰 계획이다. 기술분과(제2분과)는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기술적 요구사항·검증 항목을 담은 ‘인공지능 개발안내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개발안내서의 개정안을 마련하고, 업체 또는 서비스별 맞춤형 개발안내서 마련, 컨설팅 제공 등 개발안내서의 활용 확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분과(제3분과)는 인공지능 윤리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초·중·고교생 및 일반 시민 대상의 인공지능 윤리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지난해 마련한 '인공지능 윤리 교육 콘텐츠 개발 기준(‘21.12)'을 기반으로 대상별 특성에 맞추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재를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박윤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공지능 강국 실현을 위해서는 인공지능 개발부터 활용까지 전 단계에서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 윤리 정책 포럼이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개발·활용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회적 합의를 마련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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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형(스마트) 강군 건설을 위한 국방 분야 디지털 대전환 착수
    데이터(D)·연결망(N)·인공지능(A) 기반 지능형국방 전략[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는 2월 23일 열린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27차 전체회의에서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국방 전략」을 발표했다. 동 전략은 ‘데이터(D)ㆍ네트워크(N)ㆍ인공지능(A) 등 국가 필수전략기술의 국방분야 확산을 통한 스마트 강군 건설 및 디지털 신시장 창출’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22년에 1,003억원을 투입하고 관련예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D·N·A 신기술을 국방 분야에 선도적용하고 전 군으로 확산한다 디지털 신기술의 가늠터로서 민간에서 개발한 기술을 군에서 실증하고, 적용 타당성이 입증된 과제는 즉시 적용하거나 일부 보완요소 추가개발(1∼2년)과 확산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국방부 공동의 국방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전용사업을 신설하고 4년간('22∼'25) 총 369억원을 투입한다. 2) 스마트국방의 기반이 되는 국방 디지털 인프라를 고도화한다. 군 통신망과 통합 데이터센터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국방분야에 5세대(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군용망과 상용 5세대(5G))간 연동기술('22∼'25, 총 204억원) 및 보안기술('22∼'25, 총 75억원)을 개발한다. 3) 국방 디지털 전환의 혁신주체인 군 장병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한다. 군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인력 1천명과 정보통신기술 예비산업인력 5만명 양성을 위해 장교(소위〜대령) 대상 정보통신기술 소양교육을 의무화하고 일반병사ㆍ단기복무간부 등을 위한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 온라인 교육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4)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기술이 군 전력으로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국방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사업 기획ㆍ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증을 거친 기술의 확산사업 착수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관련 규정을 개선해 나간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기술 패권경쟁 시대에 디지털 기술력은 국가 안보차원에서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5세대(5G)ㆍ인공지능 등 국가 필수전략 기술을 적극 육성하는 한편, 민간의 혁신기술이 국방 분야로 확산되어 관련 기업의 성장과 국방 디지털 대전환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서욱 장관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 디지털 기술은 미래전을 주도할 국면 전환자”라고 언급하며, “디지털 기술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반 및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전반에 걸쳐 과기정통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마트국방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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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양양군, 양양남대천 전국 최초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하천 조성 ‘속도’
    양양남대천 전국 최초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하천 조성[오픈뉴스] 양양군이 지방 하천으로는 최초로 양양남대천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하천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타운 챌린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시설계 완료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양양남대천 일대에 다양한 첨단 센서를 설치하여 수질, 수위, 염도는 물론, 자생하는 수변 식물, 어종의 분포 등 모든 생태 지표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방하천에 최적화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이 지방 하천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최초의 사업인 만큼 ‘표준화된 모델’을 수립하여 비슷한 자연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지자체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서성철 자치행정과장은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하여 양양남대천 보전과 발전을 조화롭게 추진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양양남대천이 주민과 관광객에게 훨씬 더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남대천 스마트 하천 조성 사업’은 국비 15억 원에 군비 15억 원을 더해 총 30억 원을 투입하여 올해 10월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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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동작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업소당 50만원 지원
    동작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업소당 50만원 지원[오픈뉴스] 동작구는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강화로‘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업체당 재난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0. 3. 22.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시행에 따른 경영악화 등으로 폐업 소상공인 취업과 재 창업 등 재기를 돕고자 구는 지난해 4월 추가경정 예산 5억원 확보해 582개 업체를 지원한 바 있다. 신청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중 2020. 3. 22.이후 국세청 폐업 신고하고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으로 2021년 동작구 폐업지원금 수령자 등은 제외한다. 또한 대표자 1인이 다수 사업장을 폐업한 경우, 2번째 업소부터는 25만원씩 최대 4개 업소 125만원까지 지원하며 대표자가 여러명인 경우 (배우자, 직계 존‧비속을 경우 제외)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확인서류 등 제출서류 지참해 동작구청 경제진흥과 민원실(노량진로 74 9층)로 방문신청하면 지원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10일 이내로 지급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동작구청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양혜영 경제진흥과장은 “정부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있는 폐업소상공인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동작구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폐업소상공인 재기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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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대구시, ‘2021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4일간의열전!
    2021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 개회식[오픈뉴스] 세계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하고,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겨루는 ‘2021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의 과학마인드 신장과 신성장 동력산업인 로봇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9년 창설된 대회로, 올해로 23회를 맞게 된다. 2018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2020년 세계대회 개최지로 대구시가 결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2021년으로 연기해 개최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각국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개국 1,026명의 로봇 꿈나무들이 14개 종목 27개 부문에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 11월 18일 개최된 한국대회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내참가자 567명은 개최장소인 엑스코에 모여 경기를 진행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입국이 어려운 해외 참가자는 온라인으로 참가하게 된다. 주요 종목 중 목표물을 빠른시간 내 모으고, 도착지점에 도착해야 하는 로봇개더링,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다양한 코스를 제한된 시간 내에 주행해야 하는 에너지세이빙,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정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로봇파밍 종목 등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열린 국내·외 로봇 전문가와 기업들이 참여하는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에 이어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 및 세계대회 개최로 로봇 선도도시 대구라는 이미지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각인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로봇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제로봇올림피아드를 계기로 로봇에 흥미를 가진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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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1-12-06
  • 전주시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 개최
    2021 전주시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오픈뉴스] 전주시가 메타버스 시대에 대응한 가상 기반의 스마트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책방향과 민간 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6일 라한호텔에서 ‘디지털트윈-X, 3D 버추얼시티의 미래’를 주제로 ‘2021 전주시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를 열고,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ICT 기업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다. 먼저 공공 분야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강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 사무관은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김 사무관은 “스마트시티 기술은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기술이 돼야 하고, 이를 통해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경제기반형 스마트시티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경남 전주시 스마트시티과장은 버추얼시티의 미래를 담은 ‘전주시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에 대해 발제에 나서 △전주시 권역별 스마트 공간 조성 △도시재생지역 연계사업 △디지털 경제기반 구축 △민관 협력 추진 등의 방안들을 제시했다. 최송욱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본부장은 LX 국토정보플랫폼의 특장점으로 풍부한 데이터 구축과 공간정보 서비스 큐레이팅, 자원생성 및 안정성 확보 등을 꼽으며, 플랫폼이 향후 행정지원 서비스, 재난재해 대응 서비스, 안전생활 서비스 등에 더욱 널리 활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진아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사업단 차장은 수소차충전소 입지분석부터 결빙취약구간 도출, 실시간 도로 위험물 탐지 서비스 등의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민간 분야에서는 박소아 ㈜바이브컴퍼니 더스마트센터장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거울 세계형 메타버스 플랫폼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김재환 에이모 본부장은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김희대 대구 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장은 메타버스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시민참여 거버넌스 방안과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재민 전북은행 디지털전략부 대리는 ‘메타버스 기반, 지역 소상공인 커머스 몰’을 주제로, 진득호 에픽게임즈 코리아 과장은 디지털트윈 기술과 언리얼 엔진이 만나 만들어지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제언했다. 전주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비대면 경제기반의 메타버스 시대의 고민에 대한 해법이 제시된 자리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를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이 비대면 경제기반 구축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찾아가도록 전주시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1-12-06

사회IN 검색결과

  • 순창군, 용궐산 자연휴양림 개장
    순창군, 용궐산 자연휴양림 개장 [오픈뉴스] 순창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9일 개장했다. 용궐산 자연휴양림은 군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하여 총 163ha의 면적에 편백 등 수목 20만 본을 심고 곳곳에 정자와 쉼터 등 휴식 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 주요시설로는 편의와 체험을 위한 산림휴양관과 용궐산 하늘길, 그리고 마실팬션 옆 숲속야영장 등이 있다. 거대한 암릉을 가로질러 놓은 용궐산 하늘길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섬진강의 전경으로 인해 현재 등산 마니아들 사이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올해 순창군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기존 하늘길에서 비룡정까지 추가로 등산로를 연결하여 총거리 1km의 용의 모습을 구현한 하늘길을 만들어 순창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번 휴양림이 개장하면서 산림휴양관에 백두대간 전시실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백두대간 체계, 산의 족보를 편찬한 순창 출신 여암 신경준 선생의 산경표 이야기 등을 전시하여 널리 홍보할 방침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림문화 휴양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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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2022-06-09
  • 함평군, “올 여름 안전한 ‘함평자연생태공원’서 휴가 즐겨요”
    함평자연생태공원 전경 [오픈뉴스]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18일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시즌마다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25곳의 안심관광지를 확정한다. 이번 시즌 전남에서는 화순 ‘마고할미폭포’, 무안 ‘탄도’, 함평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선정됐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로,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하고, 전시 관람과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대동제생태공원 세 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원은 저마다 다른 테마로 조성돼 있다. 먼저 자연생태공원은 ‘쾌적한 자연 환경 보전’과 ‘멸종 위기 각종 동식물 보존 육성’을 주제로 56만㎡ 부지에 조성돼 있으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은 국내 유일의 양서파충류 동물원으로 뱀, 악어 등 특색 있는 종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학습의 장이다. 대동제생태공원은 대동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오토캠핑장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대한 회복을 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6월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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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춘천에서 1박하고, 상품권 1만원 받아요"
    춘천시청 [오픈뉴스] “춘천에서 1박하고, 상품권 1만원 받아요” 춘천시정부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춘천시 체류형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소규모 자유여행 증가 및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대상은 5명 이하로 구성된 내·외국인 관광객이며 지원내용은 1인당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 지급이다. 춘천사랑상품권은 추후 춘천을 재방문했을 때 사용하면 된다. 조건은 지정 ▲유료관광지(별도 첨부) 2개소 이상 방문 ▲적법할 절차에 의해 등록 및 신고된 숙박시설에서 1박 이상 숙박(춘천 내 숙박시설) ▲SNS 공개 게시물에 춘천여행후기 홍보 ▲대표 1인이 네이버폼 통해 인센티브 신청서 작성 및 제출이다. 해당 조건을 만족한 후 대표 1인이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증빙자료는 관광지별 이용 일자, 일련번호, 이용 인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입장권/탑승권 또는 영수증이다. 춘천 여행 후기 홍보 인정기준은 공개된 SNS에 춘천 여행 후기를 올려 춘천 관광을 알려야 한다. 특히 해시태그 #춘천여행 #춘천미션투어 작성은 필수다. 증빙은 춘천여행후기를 올린 SNS 게시물의 URL 입력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여행 트렌드가 대규모에서 소규모로 전환하고 있다”라며 “이에 발맞춰 개별관광객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주길 바라며 춘천을 재방문했을 때 사용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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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전남 영상 촬영 메카로 뜬다…드라마·‘파친코’ 등 215편
    전남 영상 촬영 메카로 뜬다 [오픈뉴스] 전라남도는 지난 한해 영화·드라마 등 영상물의 로케이션 촬영 지원을 통해 총 215편이 전남에서 촬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2004년 (사)전남영상위원회 설립 이후 최다 실적이다. 특히 전남에서 촬영한 드라마 ‘파친코’, ‘옷소매 붉은 끝동’,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은 전 세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촬영 장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일제 강점기 시대를 그린 ‘파친코’의 경우 순천드라마촬영장과 목포 문화원 등지에서 촬영했다. 넷플릭스에서 흥행 중인 K-좀비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은 순천에 있는 (폐)명신대학교와 장흥의 (구)장흥교도소 등지에서 촬영했다. 지난 1월 종영한 ‘옷소매 붉은 끝동’은 경우 순천의 낙안읍성 민속마을, 담양의 역린세트장, 보성의 열화정에서 촬영했다. 이처럼 드라마·영화 제작사가 전남을 찾는 이유는 코로나 감염병 세계적 유행으로 외부 활동에 제한을 받은데다, 제작·유통의 플랫폼 다변화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사)전남영상위원회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기반시설 구축 등 전남에서 이뤄지는 촬영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회원으로 등록한 22개 시군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촬영지 정보와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영화·영상물 제작 유치 및 지원을 통해 지역 영상문화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사)전남영상위원회 관계자는 “TV와 영화 등 영상물 흥행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등 지역 홍보 효과가 크다”며 “촬영팀 등이 전남에 머무르면서 사용하는 제작비도 상당해 지역경제 부양 효과도 있으므로 더욱 적극적으로 영상물 촬영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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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홍천에서 미리 살아보기 ‘홍천 스테이(stay)’본격 운영
    홍천에서 미리 살아보기,‘홍천 스테이(stay)’본격 운영 [오픈뉴스] 홍천으로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홍천에서 미리 살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홍천군은 농촌체험마을인 서석면 용오름마을과 영귀미면 공작산마을을 올해의 홍천 스테이(stay) 운영마을로 선정, 각 마을에서 10명씩 총 2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천 스테이는 홍천군 이주를 희망하는 타 시지역 거주 만18세 이상 도시민 귀농귀촌 준비자가 실제 이주하기 전에 희망지역에서 최대 8개월간 미리 거주하며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4월부터 11월까지 임시주거지를 비롯해 활동비, 연수비 등 사전 탐방 및 체험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홍천 스테이에 선정된 용오름마을은 총인구 386명 중 85명이 귀농귀촌인이며, 주민들은 주로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은 민박과 캠핑장, 체험농장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 머물게 되는 참가자는 마을 작목반 영농참여, 심마니 체험, 캠핑장 및 체험농장 영업 노하우 습득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 다른 홍천 스테이 선정지인 공작산마을은 현재 595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그 중 250명이 귀농귀촌인이다. 최근 귀농귀촌인이 급격히 늘어난 이 마을은 기존의 농촌문화와 결합한 농업 경영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여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공작산마을은 참가자에게 발효효소를 활용한 제빵, 수제맥주 및 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 6차 산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은 ”홍천에 관심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 정착과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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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구례수목원, 조팝나무·목련 등 1만 그루 ‘만개’ 탐방객 유혹
    구례수목원, 조팝나무·목련 등 1만 그루 ‘만개’ 탐방객 유혹 [오픈뉴스]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구례수목원에 조팝나무·목련 등 1만 그루의 나무와 화초에서 피어난 꽃이 만발하여 탐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구례 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1148종 13만 그루의 식물이 식재돼 있는 13개의 주제원으로 이뤄져 있다. 군은 구례 수목원에 위치한 봄향기원에 조팝나무, 빅핑크·스타워즈·엘리자베스 등 20여종의 목련, 수선화 등 1만 그루를 식재했다. 특히 하얀 팝콘을 떠올리는 조팝나무 꽃이 만발하여 하얀 구름 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은은한 향기가 나는 조팝나무는 '꽃이 핀 모습이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 같다'해서 조팝나무로 불리고 있다. 백경수 연구사는 "구례군 산동면의 대표 관광자원 중 하나인 구례수목원에서 사계절 다양한 수목과 꽃을 즐기면서 휴양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례수목원은 작년 5월 정식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13개의 주제원에는 지리산 자락의 야생화들과 목련, 수국, 비비추 등 다양한 꽃이 식재돼 힐링숲으로 손색이 없다. 편백나무, 서어나무, 산딸나무 등으로 이뤄진 푸른 숲도 걷기에 좋다. 수목원 내에는 30분부터 1시간 30분까지 다양한 거리의 산책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산책코스 내에서는 희귀한 야생화와 아름다운 수목 등 볼거리가 많다.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으로 미꾸라기 잡기, 밧줄체험, 수국비누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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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서울시, 소아 확진자‘외래진료센터’5개소 선제적 운영…2개소 추가 확보
    서울시청사[오픈뉴스] 서울시는 최근 10대 미만의 소아 재택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비대면 진료뿐 아니라 외래진료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외래진료센터’ 5개소를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2개소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지속 확충하고 있다. 시는 현재 소아 확진자의 대면진료를 위한 외래진료센터 5개소를 운영 중이다. 동대문구 서울성심병원, 중랑구 서울의료원 및 녹색병원, 서초구 기쁨병원과 연세곰돌이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운영한다. 기쁨병원과 녹색병원은 토요일 오전에도 진료가 가능하며, 연세곰돌이소아청소년과의원은 주말 구분없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중수본에서 3.2일 소아 대상 특화 거점병원을 지정 중이며, 서울시의 경우는 우선, 2곳의 소아 코로나 대면 진료센터를 추가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소아 확진자를 위한 병상과 응급이송체계도 가동 중이다. 시는 소아환자 치료를 위한 우선배정 병상 150개를 확보했다. 서울대학병원을 비롯해 15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다. 응급상황에 따라 중증도별(중증・준중증・중등증)과 연령별(7세미만 103병상, 7~12세 43병상, 12세 이하 4개)로 확보된 수용 가능한 병상에 신속히 배정한다. 또한, 서울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치구 보건소와 의료기관, 119 등과 응급핫라인을 구축하여 이송과 배정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소아 환자는 확진시 문자로 응급상황 대처요령과 자치구별 응급 콜 번호를 안내받는다.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 콜에 따라 중증환자는 이송요청과 병상배정이 동시에 진행되며, 30분 내 병상을 배정받아 구급차로 이송한다. 일반 응급상황은 병상 배정 요청 후 3시간 내 병상을 배정받아 구급차, 자차 등으로 이송하고 있다. 소아 확진자는 재택치료 중 비대면 진료는 평소 다니던 동네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확진 시부터 이를 안내해, 필요할 때 당황하지 않고 전화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소아청소년과 286개 병·의원이 비대면 진료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시는 ‘소아 전담 의료상담센터’ 2개소를 운영해 소아 확진자 대상 전화상담․처방도 시행 중이다. 광역지자체 단위에서 소아 전담 의료상담센터 운영을 시작해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립어린이병원과 서초구 소재 민간 소아청소년과 의원에서 9시부터 21시까지 상담 및 처방을 하고 있다. 야간에는 서울의료원과 보라매병원에서 운영하는 의료상담센터에서 비대면 전화상담과 처방이 이뤄진다. 3월 2일 기준 하루 평균 200여 통의 전화상담을 시행하고 있으며, 처방은 시립어린이병원은 52건, 서초구 소재 민간병원은 148건 정도다. 상담센터 개소 후 누적 4,000여 건 전화상담이 이뤄졌고 2,500여 건의 전화처방이 있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소아 확진자에 대한 외래진료센터, 24시간 의료상담센터 운영, 맞춤형 특수병상확보로 비대면·대면 진료체계를 모두 강화하고 있다. 응급상황에 대비한 비상연락망 및 이송체계도 갖췄다.”며 “서울시는 더 나아가 소아 전담 의료지원 체계를 보강하기 위해 추가 시설을 검토하고 있다. 소아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대면진료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2-03-04
  • 성주군 “매화꽃 날리는 백매원(百梅園)에서 봄날의 추억을”
    성주군 “매화꽃 날리는 백매원(百梅園)에서 봄날의 추억을” [오픈뉴스] 성주군은 매화꽃 만개하는 봄을 맞아 숨은 봄꽃 명소‘회연서원’에서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주말'회연서원, 봄내려온다'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무료 사진 촬영 이벤트뿐만 아니라, ‘봄’을 컨셉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회연서원 백매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무료 사진 촬영 이벤트‘백매관’, 최고의 경치에 둘러싸여 즐기는 문루 위‘디저트 카페’, 서원 마당에서 열리는‘봄이여 오라, 콘서트’, 담벼락을 따라 펼쳐지는‘담장마켓’등 회연서원 구석구석 즐길거리로 가득한 이번 행사는 성주군 지역문화발전소와 함께 한다. 또한 성주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백매원의 매화나무 전지 및 인근에 조성된‘명상의길’환경정비를 통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으며, 방역관리요원 배치 및 공공시설 수시 소독 등으로 코로나 방역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 진행된 '회연서원, 봄내려온다'는 4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 총 4,500여 명이 방문하였고 이벤트 참여자는 430여 팀으로 SNS를 통한 성주 관광 홍보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올해 행사를 통해 성주의 대표 계절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도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봄을 맞아 매화꽃 날리는 백매원(百梅園)에서 지역민들과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소소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다. 이런 행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군의 숨은 관광지가 더욱 더 많이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무료 사진 촬영 이벤트는 일부 예약접수로 진행되며, 카카오톡 앱에서‘지역문화발전소’채널을 추가하면 상세 행사일정 및 사전접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청 관광진흥과(054-930-8373)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IN
    • 전국
    2022-03-04
  • 양양군, 농업인대학 신입생 60명 모집
    양양군, 농업인대학 신입생 60명 모집[오픈뉴스] 양양군이 지역의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친환경 농업대학을 운영한다. 군은 합리적인 농장 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버섯․체리반 농업인대학 입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1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버섯,체리 재배를 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군은 2019년~2021년 버섯․체리 재배 시범사업자 또는 농업인을 우선해 모두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농업인대학 교육생으로 선발이 되면 3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버섯은 14회 75시간, 체리는 13회 72시간 걸쳐 버섯․체리 재배기술, 선진지 견학 등 전문과목과 경영 및 마케팅, 자치활동 등 공통과목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며, 공통이론과 품목별 전문기술 중심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엄격한 학칙적용으로 참여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교육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진행한 농업인대학 버섯과정에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30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수료생 농가당 2천7백만 원의 평균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9년 3월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13기에 거쳐 모두 49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명실 공히 양양농업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 사회IN
    • 교육·과학
    2022-03-03
  •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인원 99명 확정
    대전광역시교육청[오픈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9급 7개 직렬 99명으로 △교육행정 70명, △전산 2명, △사서 2명, △시설(건축) 2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관리 20명, △운전 2명이며, 선발 방법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75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24명을 선발한다. 올해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18일(원서접수 4월18일 ~4월22일),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29일(원서접수 8월22일~8월26일) 실시되며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임용시험의 주요 변경 내용으로 필기시험에서 전문과목이 필수화되어 선택과목 및 조정점수 제도가 폐지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으로 교육 현장의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어려운 시기에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생 여러분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채용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교육·과학
    2022-03-03

CULTURE 검색결과

  • 부산·통영·남해, 광역투어패스권으로 남쪽빛 감성여행을 떠나세요!
    광역투어패스권-부산↔통영(가족단위) [오픈뉴스] 부산시는 부산, 통영, 남해의 관광명소를 싸게 즐길 수 있는 남쪽빛 감성여행 ‘광역투어패스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통영시, 남해군과 협의를 거쳐 세 도시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여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과 통영, 남해를 잇는 ‘남쪽빛 감성여행’을 주제로 광역투어패스권을 출시하게 됐다. 패스권은 부산·통영·남해의 관광시설 11곳 중 지역 간 관광지 2곳을 가볼 수 있는 ‘투어코스패스권’(6코스)과 한 개 지역의 관광지 3곳(BIG3) 또는 2곳(BIG2)을 둘러볼 수 있는 패스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코스패스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라면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통영 나폴리공원 ▲부산 엑스더스카이-남해 양떼목장 양마르뜨 언덕 ▲통영 나폴리공원-남해 양떼목장 양마르뜨 언덕 패스권을 추천하며,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라면 ▲부산 뮤지엄원-통영 크레이지 휠 전동킥보드 ▲부산 런닝맨-남해 B급감성 티셔츠프린팅체험 ▲통영 크레이지 휠 전동킥보드-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바나나보트체험 패스권을 추천한다고 시는 밝혔다. ‘BIG3 패스권’과 ‘BIG2 패스권’은 각 지역을 알차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부산의 경우 ‘BIG3 패스권’은 ▲부산시티투어버스-엑스더스카이-송도케이블카, ‘BIG2 패스권’은 ▲부산시티투어버스-엑스더스카이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코스 패스권’은 현재 ▲주말엔 ▲네이버 ▲야놀자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BIG3 패스권’은 오는 13일부터, ‘BIG2 패스권’은 6월 27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패스권에 따라 최대 2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패스권은 올해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광역투어패스권 출시는 부산·통영·남해의 넘나들이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부산·통영·남해의 남쪽빛 감성여행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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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순창군, 용궐산 자연휴양림 개장
    순창군, 용궐산 자연휴양림 개장 [오픈뉴스] 순창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9일 개장했다. 용궐산 자연휴양림은 군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하여 총 163ha의 면적에 편백 등 수목 20만 본을 심고 곳곳에 정자와 쉼터 등 휴식 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 주요시설로는 편의와 체험을 위한 산림휴양관과 용궐산 하늘길, 그리고 마실팬션 옆 숲속야영장 등이 있다. 거대한 암릉을 가로질러 놓은 용궐산 하늘길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섬진강의 전경으로 인해 현재 등산 마니아들 사이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올해 순창군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기존 하늘길에서 비룡정까지 추가로 등산로를 연결하여 총거리 1km의 용의 모습을 구현한 하늘길을 만들어 순창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번 휴양림이 개장하면서 산림휴양관에 백두대간 전시실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백두대간 체계, 산의 족보를 편찬한 순창 출신 여암 신경준 선생의 산경표 이야기 등을 전시하여 널리 홍보할 방침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림문화 휴양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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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2022-06-09
  • "고령군 출신 여자골퍼들 KLPGA 무대에서 맹활약"
    정윤지 선수 [오픈뉴스] 고령군 대가야읍 정한배씨의 자녀 정윤지 프로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5차 연장 끝에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정윤지 프로는 2020년 프로에 데뷔해 52개 대회 출전 만에 꿈에 그리던 우승을 3년 만에 이뤘다. 또한,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제9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성산면 김원희 씨의 조카인 지한솔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 출신인 두 선수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과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고령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 선수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염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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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22-05-31
  • ‘미스트롯2’ 황우림, 3년만의 뮤지컬 복귀 대 성공
    프리다 황우림 [오픈뉴스] 가수 황우림이 뮤지컬 ‘프리다’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황우림은 지난 3월 개막한 뮤지컬 ‘프리다’에서 메모리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28일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황우림은 “뮤지컬 ’프리다’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벌써 3개월이 흘러 뮤지컬 ‘프리다’가 막을 내렸네요. 메모리아로 산 3개월이 정말 꿈 같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하고 관객분들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거예요. 앞으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들과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황우림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프리다의 어린 시절과 평행우주 속 사고를 당하지 않은 프리다를 연기하는 메모리아 역을 맡아 ‘차세대 뮤지컬 스타’의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019년 ‘그리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처음 데뷔한 후 약 3년만에 다시 뮤지컬에 도전하게 된 황우림은 그 동안 ‘미스트롯2’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쌓은 탄탄한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채웠으며 농염하고 치명적인 퍼포먼스, 캐릭터와 완전히 하나가 된 듯한 섬세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정적이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이고 냉철한 카리스마, 시크한 섹시미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잔인한 운명 속에서도 희망을 꿈꾼 메모리아 캐릭터 안에서 리얼하게 풀어내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황우림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황우림의 포카림’을 통해 다양한 커버 컨텐츠를 비롯해 각종 뷰티, 패션과 관련한 트렌디한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최근 조항조의 ‘고맙소’ 커버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여러 방송을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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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운현궁 아재당 재건공사 준공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내 아재당 전경(2022) [오픈뉴스]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인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이사장 김창준)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랑채로 알려진 운현궁 아재당(我在堂) 재건공사의 준공식을 오는 27일 오후 4시 경기도 파주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내 아재당 현장에서 개최한다. 아재당은 1969년 운현궁 권역이 축소될 때 개인에게 매각되어 종로구 부암동 129-29번지로 이전되었다가 2002년 해체되어 경기도 화성시 자재창고에 보관 중인 부재를 2008년 문화재청에서 매입, 2018년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에서 파주 센터로 옮겨온 것이다. 상량문에 의하면 “원래 이 집은 조선 말엽의 개혁파 대원군이 건축한 운현궁 중의 아재당을 개축하였던 것을 다시 이 자리에 이축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2002년 해체 당시 건물의 사진과 복원에 사용한 부재를 살펴보면 궁궐 혹은 국가기관 건물을 짓는 관영건축의 기법을 사용한 격식 있는 건물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아재당은 본채, 부속채, 사주문 등 3개동으로 구성되며 연면적은 168.95㎡다. 재단에서는 재건 시 원형고증 조사와 연륜연대 분석을 통해 1873년 이후 벌채된 목재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옛 부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부암동 이전 당시 사진기록과 현존하는 운현궁 내 건물들을 조사하여 재건 계획을 수립하고, 비파괴조사와 적극적인 보수·보강을 수행하였다.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은 이번 운현궁 아재당 재건이 옛 전통건축부재를 활용한 전통건축 수리기술의 연구와 전승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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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문화재청, '월성이랑' 통해 경주지역 학생 역사 체험 교육 운영
    2019 행사 현장 [오픈뉴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경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22년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경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은 경주 월성에 대한 초·중·고등학생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구체적으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발굴조사 체험,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월성 탐방, ▲경주지역 고등학교 역사동아리와 함께 하는 ‘2022 도시재생 역사문화단’ 학술회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8일 경주 월성 발굴현장에서 시행하는 초등학생 발굴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하여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첫 번째 행사로 28일 10시에 초등학생 가족이 참여하는 ‘경주 월성 발굴조사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간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며, 참가 대상은 지난해 경주교육지원청의 ‘마을학교’에 참여하였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하였다. 학생들은 발굴조사 현장에 별도로 마련한 체험장에서 실제 발굴 도구를 이용하여 유물을 수습하고, 유물 카드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는 2017년부터 경주 월성 관람객들을 위한 교육과 해설을 전담하는 ‘월성이랑’을 운영하며, 발굴현장 상시 해설, 월성에 대한 주제 해설, ‘찾아가는 월성이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지역 학생들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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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조세호 “유느님 曰 ‘분데스리가’는 너무 큰 프로”
    군대스리가'조세호' [오픈뉴스] ‘분대스리가’ MC 조세호가 유재석과 일화와 함께 메인 MC로 태세전환에 성공했다. 23일 첫 방송된 tvN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이하 ‘군대스리가’)에서 조세호는 유재석과 나눈 대화를 밝히며 “유느님께서 취지가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얘기하며, 근데 너에게는 너무 큰 프로그램 아니냐고 하셨다”고 전했다. 조세호는 “그래도 우리 집은 축제 분위기다”라며 올해 가장 큰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인 ‘군대스리가’의 메인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군대스리가’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했던 이천수, 이을용, 이운재, 김태영, 최진철, 송종국, 현영민을 비롯해 김용대, 정경호, 김두현, 김형일 박재홍, 임유환, 김형범, 김근환 등 역대 월드컵에 출전한 전 국가대표 선수들과 혈기 왕성한 최정예 부대의 현역 국군장병들의 축구 맞대결을 다룬 스포츠 예능프로그램이다. 역대 월드컵 영웅들과 현재 우리 국방을 지키고 있는 영웅 장병들이 함께하는 초대형 예능 프로젝트인 만큼 메인 MC의 무게감이 남다른 자리다. 조세호는 특유의 텐션과 재치, 레전드 선수들에 대한 예우, 날카로운 질문들까지 유재석의 우려와는 달리 메인 MC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과시했다. 조세호의 메인 MC로서의 역량은 이을용에서 시작된 섭외에서부터 빛을 발했다. 은퇴 후 12년 간 운동을 전혀 안했다는 이을용을 섭외하며 “그렇다고 우리가 풋살을 할 수는 없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푸시한 끝에 결국 섭외에 성공한 것. 처음으로 선수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는 이운재의 체중 같은 차마 묻기 어려운 질문에 “제작진이 써놓은 거다”라며 트레이드마크인 억울함으로 자연스럽게 대답을 이끌어냈다. 또 송일국에게 편안하게 다가가 “심장이 떨리지 않냐”고 물으며 오랜만에 실전에 임하는 레전드 선수들의 속내를 끌어내기도 했다. 조세호는 출연진 뿐 아니라 함께 하는 MC들까지도 편안하게 이끌었다. 원정을 가는 버스 안에서 솔빈의 뜬금없는 응원에 함께 호응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축구에 대한 애정만큼 해박한 지식을 공유하며 곽윤기와 솔빈이 자연스럽게 멘트를 채워가도록 도왔다. ‘군대스라가’ 첫 방송에서 레전드 국대의 첫 대결은 해병대였다. 20대 초반의 혈기와 해병대다운 패기뿐 아니라 포항스틸러스 출신 민경현, 한양대학교 축구부 주장 출신 양진모, 광양제철 출신 골키퍼 윤예찬 등 선출들이 대거 포진된 강력한 상대였다. 약 30년 나이 차이에서 오는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레전드 선수들은 노련함으로 승부를 걸었다. ‘군대스리가’는 해병대 선수들의 패스 실수를 정경호가 골로 연결하며 첫 득점까지 기록,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조세호가 메인 MC로 나서고 레전드 선수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군대스리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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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영화 '범죄도시2', 팬데믹 이후 한국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 경신
    영화 '범죄도시2' [오픈뉴스] 영화 '범죄도시2'가 파죽지세로 7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수 4,171,060명을 돌파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의 4,357,837명을 뛰어넘고 2020년 최고 흥행작 '남산의 부장들 '(2020)의 4,750,345명도 조만간 경신할 것이다. 영화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 천만 영화 '기생충'(2019)이후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만 100만 돌파, 개봉 4일째 200만 돌파, 개봉 5일째 300만 돌파, 개봉 7일째 400만 돌파를 이어가며 역대급 흥행 돌파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5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실시간 예매량 23만 장을 훌쩍 뛰어넘은 영화 '범죄도시2'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및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도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영화가 살아있다, 극장이 살아있다’ 캠페인 지원작으로 가장 먼저 극장가에 출격한 '범죄도시2'는 거센 흥행 돌풍으로 다시 한국영화의 힘을 증명할 뿐 아니라, 모처럼 극장가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연일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작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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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함평군, “올 여름 안전한 ‘함평자연생태공원’서 휴가 즐겨요”
    함평자연생태공원 전경 [오픈뉴스]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18일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시즌마다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25곳의 안심관광지를 확정한다. 이번 시즌 전남에서는 화순 ‘마고할미폭포’, 무안 ‘탄도’, 함평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선정됐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로,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하고, 전시 관람과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대동제생태공원 세 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원은 저마다 다른 테마로 조성돼 있다. 먼저 자연생태공원은 ‘쾌적한 자연 환경 보전’과 ‘멸종 위기 각종 동식물 보존 육성’을 주제로 56만㎡ 부지에 조성돼 있으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은 국내 유일의 양서파충류 동물원으로 뱀, 악어 등 특색 있는 종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학습의 장이다. 대동제생태공원은 대동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오토캠핑장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대한 회복을 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6월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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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 이주영, 독보적 매력 '눈길'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 [오픈뉴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선정 화제작 '윤시내가 사라졌다'의 이주영이 금쪽 같은 관종 유튜버로 변신해 독보적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는 열정충만 이미테이션 가수 ‘연시내’와 엉뚱매력 관종 유튜버 ‘짱하’ 두 모녀가 전설의 디바를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동상이몽 로드무비다. 전 세계 유수 영화제 수상을 휩쓴 단편 영화 '몸 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영화 '보이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영화계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영화 '독전'에서는 농아 역할을 탁월하게 소화해 내 많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최근, 웹툰 원작의 OTT 시리즈 [머니 게임]에 류준열, 아이유 등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충무로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스크린부터 OTT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을 이어 나가는 이주영이 첫 독립 장편 단독 주연작 '윤시내가 사라졌다'에서 금쪽 같은 관종 유튜버 ‘짱하’ 역을 맡아 독보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때 커플 유튜브 채널로 잘 나갔지만, 남자친구와 이별 후 콘텐츠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유튜버 ‘짱하’는 우연히 찍힌 엄마 ‘연시내’ 영상으로 높은 조회수를 얻자 ‘윤시내 어드벤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주영은 “영화에 나오는 실제 유튜버 선여정님의 영상을 찾아봤고, 내가 유튜버가 된다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며 동영상 찍는 연습을 했다”라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준비한 노력을 전하며, “왜 저럴까 싶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럽다가도 얄미운 복합적인 감정이 들게 하는 캐릭터이고 싶었다”라고 ‘짱하’만의 매력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김진화 감독은 “자칫 비호감처럼 보일 수 있는 ‘짱하’ 캐릭터를 이주영 배우라면 사랑스럽게 상쇄시켜 줄 거라 생각했다”라며 이주영 배우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히기도. 한편, 전주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SNS 및 영화 커뮤니티에서 “믿고 보는 배우 이주영의 독립 장편 단독 주연을 너무나 기다렸다. 영화제에서 가장 빨리 매진된 작품 목록에 이름을 올린 '윤시내가 사라졌다'는 100분 내내 이주영의 개성 있는 연기를 실컷 즐길 수 있는 작품”(인스타그램 myn**), “보자마자 스크린 속으로 확 빨려 들게 만드는 이주영의 얼굴과 연기”(인스타그램 summer**), “이주영 배우의 연기력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영화. 개봉하면 또 보러 가고 싶다”(트위터 hoho**) 등 이주영의 매력적인 마스크와 특색 있는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충무로 대세 배우 이주영을 비롯해 오민애, 노재원, 김재화 등 연기력 만렙 독립영화계 어벤져스 총출동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는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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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2-05-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함평군, “올 여름 안전한 ‘함평자연생태공원’서 휴가 즐겨요”
    함평자연생태공원 전경 [오픈뉴스]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18일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시즌마다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25곳의 안심관광지를 확정한다. 이번 시즌 전남에서는 화순 ‘마고할미폭포’, 무안 ‘탄도’, 함평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선정됐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로,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하고, 전시 관람과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대동제생태공원 세 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원은 저마다 다른 테마로 조성돼 있다. 먼저 자연생태공원은 ‘쾌적한 자연 환경 보전’과 ‘멸종 위기 각종 동식물 보존 육성’을 주제로 56만㎡ 부지에 조성돼 있으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은 국내 유일의 양서파충류 동물원으로 뱀, 악어 등 특색 있는 종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학습의 장이다. 대동제생태공원은 대동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오토캠핑장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대한 회복을 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6월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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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창녕군, 화왕산 억새 절정 이뤄
    화왕산 억새 [오픈뉴스] 창녕군은 화왕산 억새가 절정을 이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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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한국의 서원 9곳, 세계유산 등재 확실시
    (오픈뉴스=opennews)   조선 시대 사회 전반에 널리 보편화됐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교육기관인 서원 9곳을 묶은 ‘한국의 서원(Seowon, Korean Neo-Confucian Academies)’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된다.    영주 소수서원(사진=문화재청)   특히 이번 ‘한국의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재도전을 통한 성공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안동 병산서원(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은 ‘한국의 서원’에 대한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의 세계유산 목록 ‘등재 권고’를 1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서에는 대한민국이 등재 신청한 9곳 서원 모두를 등재 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안동 도산서원(사진=문화재청)  ‘한국의 서원’은 ▲소수서원(경북 영주)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경주 옥산서원(사진=문화재청)  이번 ‘한국의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재도전 후 성공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문화재청은 3년 전인 2016년 4월, 이코모스의 반려(Defer) 의견에 따라 세계유산 신청을 자진 철회한 바 있다. 이후 이코모스의 자문을 통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서술의 재작성, 비교연구의 보완, 연속유산으로서의 논리 강화 등을 거쳐 새롭게 작성한 등재 신청서를 지난해 1월 유네스코에 제출한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이코모스의 심사를 받아왔다. 심사 결과, ‘한국의 서원’은 조선 시대 사회 전반에 널리 보편화됐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에 이바지하였다는 점에 대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인정받았다. 전체유산과 각 구성유산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도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보았다.   다만, 심사평가서에서는 추가적 이행과제로 등재 이후 9개 서원에 대한 통합 보존 관리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문화재청은 이코모스가 제안한 추가적 과제의 이행을 위해 관련 지방자치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해당 권고안에 따른 ‘한국의 서원’의 등재는 내달에 열리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우리나라는 총 14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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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국립공원서 봄 제철음식 즐기세요”…명소 6곳 추천
    (오픈뉴스=opennews)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봄 제철음식을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탐방 명소 6곳을 2일 소개했다.   강원권의 경우 설악산 울산바위와 가자미 물회·회국수, 오대산 전나무숲길과 봄나물 산채 정식이 선정됐다.   오대산 봄나물 산채정식.(사진=국립공원공단)   가자미물회와 회국수는 속초·양양 항구 인근 식당에서 많이 판매하고 있다. 보통 가자미는 사시사철 잡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봄철에 특히 많이 잡히며 맛도 좋다.   설악산 울산바위   오대산 천년 전나무 숲길 산책 후 천천히 즐기는 봄나물 산채정식에서는 참취, 곰취, 참나물, 두릅, 누리대 등 신선한 산나물을 맛볼 수 있다.    충청·전라권에서는 태안해안 신두리 해안사구와 게국지·박속밀국낙지탕, 변산반도 마실길과 바지락 죽·전이 뽑혔다.   게국지는 봄 알배기 꽃게와 삭은 김장김치가 어우러진 음식으로 내륙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다. 박속밀국낙지탕은 낙지의 육질이 연한 제철 음식이다.   변산반도 마실길 중 풍광이 좋은 적벽강 노을길과 탐방 후 부안 갑오징어와 함께 먹는 바지락죽과 전은 별미로 꼽힌다.   경상권에서는 지리산 추선∼비선담 탐방로와 옻순 산채비빔밥, 한려해상 이락사와 멸치쌈밥·회무침이 선정됐다.   옻순 산채비빔밥은 함양군 마천면 일대에서 맛볼 수 있다. 옻순을 식용으로 채취할 수 있는 기간은 1년 중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귀한 봄철 식재료 중 하나다.   한려해상 멸치회무침(사진=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 이락사 탐방 후에는 멸치쌈밥과 회무침을 만날 수 있다. 멸치쌈밥은 신선한 제철멸치에 된장, 고춧가루, 마늘 등 양념을 넣어 조린 음식으로 상추와 함께 쌈을 싸서 먹는다. 멸치회무침은 큰멸치의 살을 발라 갖은 야채를 넣어 새콤한 양념에 함께 내놓는다.   문명근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지역의 특색이 담겨 있는 향토음식과 함께 국립공원 탐방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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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태백시, 태백산 눈축제 개막
    (오픈뉴스=opennews)   순백의 설레임 '제26회 태백산 눈축제'가 18일 개막했다.                     @철암 쇠바우골 탄광 문화장터의 뽀로로 눈조각(사진=태백시)     이날 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시민과 관광객 내·외빈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개막 선언에 앞서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외빈 및 국내외 교류도시들의 축하영상도 상영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와 가수 박기영, 조동희밴드, 오예중, 신용, 허소영, 나팔박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100만 관광객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겨울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압도적인 규모의 초대형 눈조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모티브로 눈조각 한 지름 30m의 대형 이글루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이색 겨울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테마공원에는 대형 눈 미끄럼틀과 얼을 미끄럼틀, 얼음썰매와 화덕쉼터, 어린이 자유놀이터가 당골 윗광장에는 컬러드로잉, 스노우 페인팅, 힐링 핫 존 등 스노우 아트존과 체험존이 마련된다.   아래광장에서는 눈 미로 체험과 설피·고로쇠 스키 체험, 지그재그 눈썰매 타기도 해볼 수 있다.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 설치된 경관 조명과 대형 눈조각들도 한데 어우러져 겨울밤을 밝히며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광장에 설치된 천제단 모형 눈미끄럼틀과 복돼지 눈 조각, 황지연못 전설을 주제로 한 황부자 이야기 눈조각, 얼음 이글루도 눈길을 끈다.   태백시 관계자는 "27점의 대형 눈조각과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한번 오셔서 태백의 겨울과 축제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월 3일까지 계속되며 이달 27일에는 겨울 등산의 백미 '태백산 전국눈꽃등반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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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여행하기 좋은 이달의 등대에 울산 '간절곶등대' 첫 선정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는 역사적·조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됐다.   해수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역대표 등대를 추천받고 관광·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이달의 등대’를 선정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매월 소개되는 등대를 방문하면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울산 간절곳 (사진 : 한국관광공사)   이달에 선정된 ‘간절곶등대’는 지난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다. 이곳은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등대에는 전망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가끔씩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고 있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다.   특히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엽서는 간절곶의 또 다른 상징물이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아울러 1월 한 달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이달의 등대, 스탬프투어’ 참가자가 간절곶등대를 포함한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등대 로고가 새겨진 컵 등 기념품을 수여한다.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등대 관련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페인의 라코루냐등대(헤라클레스의 탑)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스페인 간 항공권(1명·2매)과 국내 최남단 마라도등대 탐방을 위한 항공권 및 승선권(1명·2매), 최동단 독도등대 탐방을 위한 승선권(1명·2매)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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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농식품부,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 소개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월 한겨울에 떠나기 좋은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여행은 총 4개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불빛축제, 온천, 겨울바다 등 겨울철 대표적인 놀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곳으로, 특히 시민들이 공모해 선정한 만큼 각 지역의 숨어있는 농촌 명소가 묘미를 더해줄 것이다.   빙어낚시, 불빛축제, 온천, 겨울바다 등 겨울철 농촌 여행코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수미마을(경기 양평)   당일코스인 경기 양평은 수미마을에서 개최하는 물맑은양평빙어축제의 빙어낚시를 시작으로 빛을 테마로 한 현대미술 전시 관람,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맛집에서의 식사와 불빛축제 관람이 이어진다.   ☞ https://soomyland.com ☎ 031-775-5205   ◆ 교동장독대마을(경기 포천)   1박2일 코스인 경기 포천은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둘레길을 산책하며 화산지형을 둘러보고, 폐채석장을 문화 공간으로 꾸민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해 하루를 마무리한다. 다음날은 체험마을인 교동장독대마을에서 세끼를 손수 지어 먹어보는 식체험과 허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http://www.교동장독대마을.com ☎ 031-534-5211   ◆ 원연장마을(전북 진안)   전북 진안에 가면 80여 개의 각기 다른 돌탑이 골짜기를 가득 메운 마이산 탑사를 구경하고, 홍삼스파에서 노천스파를 비롯한 다양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다음날에는 원연장마을에서 공예 체험과 마을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식 연잎밥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면 된다.   ☞ http://www.moss-pink.com ☎ 063-433-2022   ◆ 백암온천마을(경북 울진)   바다와 함께하는 경북 울진은 스카이워크에 올라 동해를 구경한 뒤, 백암온천마을에서 숙박을 하며 블루베리피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튿날에는 천년 역사의 백암온천에서 온천욕과 민물고기생태박물관을 관람하고 죽변항 수산시장에서 대게를 맛볼 수 있다.   ☞ http://blog.naver.com/baegam119 ☎ 054-788-4490   계절 및 테마별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 (인포그래픽=농림축산식품부)   이번 여행 코스의 자세한 내용은 농촌관광 포털 웰촌(http://www.welchon.com)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챗봇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챗봇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친구창에서 농림축산식품부를 친구로 추가 한 뒤 지역/시즌별 농촌관광 추천받기를 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우수 농촌관광자원 및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을 포함한 농촌여행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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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 서울어린이대공원, '겨울축제'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2일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 겨울축제'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어린이대공원 겨울축제'   공단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 잔디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초록색 및 빨간색 우산 400여개로 이루어진 트리를 설치했다.   우산에는 조명도 설치돼 야간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될 예정이다.   400여개의 트리는 어린이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포토존으로서 내년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둥근 우산의 형태는 모든 어린이를 감싸 안을 수 있는 포용력을, 우산을 받치고 있는 우산대는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들을 지지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며 현재 국내·외 아동 연간 약 100만명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그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및 후문 가로수길에는 '별똥별 조명'이, 식물원과 동화연못에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돼 내년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트리허그 프로젝트'와 '소망나무행사'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밖에 크리스마스 기념 캐릭터 뮤지컬 무료공연도 25일 '숲속의 무대' 인근에서 오후 1시부터 3회 선보인다.   22일 23일 양일간 나무를 안아줌으로써 세상을 안아주는 의미의 '트리허그 프로젝트'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나무에 걸어보는 '소망나무행사', '폴라로이드 사진 증정', '뜨개꽃 브로치 나눔 행사'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캐릭터 뮤지컬 무료공연은 숲속 의무대 뒤편에서 12월 25일 13시부터 1시간 단위로 시작되며 크리스마스 뮤지컬 '꼬마산타 라라의 선물 여행' 2회, 환경교육 뮤지컬 '초록별 요정의 환경 지키기 대작전' 1회로 총 3회 공연한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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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 창경궁, 밤에도 문 연다…내년 1월 1일부터 상시관람
    (오픈뉴스=opennews)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내년 1월 1일부터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창경궁 명정전 야경.(사진=문화재청) 창경궁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해 일정 기간은 야간 특별관람을 시행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올해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등 국민의 여가 증가에 따른 문화생활 향유 확대를 위해 연중 상시 야간관람을 시행하기로 했다.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은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오후 8시 입장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야간 관람료는 1000원으로 주간과 동일(만 65세 이상, 내국인 만 24세 이하, 한복착용자 등 무료)하다.    또한, 1월 1일부터 야간 특별관람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는 청사등롱(청사초롱)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이들은 달빛 아래 청사등롱을 직접 손에 들고 창경궁을 거니는 운치를 맛볼 수 있다. 야간관람과는 별도로 더 많은 볼거리를 위해 공연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 진행해온 통명전 고궁음악회의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장소도 통명전 외에 대온실 권역에서도 추가로 열 계획이다.   낮 공연인 ‘정조와 창경궁’ 공연 횟수도 대폭 늘린다. ‘정조와 창경궁’ 공연은 정조 시대 일상 이야기를 재현한 이야기 극으로, 낮에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교육과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화재청은 “새해부터 시행하는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통해 앞으로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고궁의 운치 있는 밤 경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국민이 문화로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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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설악산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2주 뒤 절정
    (오픈뉴스=opennews)   ▲ 중청대피소 인근과 드론으로 중청대피소에서 촬영한 대청봉(해발1676m).=<사진=산림청>   설악산국립공원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기상청은 설악산의 첫 단풍이 27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일 늦게 물들었고, 평년과는 같은 수준이다.     ▲ 설악산 단풍(사진=기상청)   단풍은 일반적으로 일최저기온이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9월 중순 일평균최저기온에 따라 시기가 달라진다. 예를들면 기온이 높으면 단풍이 늦어지는 것이다.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약 80%가 물들면 절정으로 본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 나타난다.   ▲ 2018-09-27 촬영(사진=산림청)   기상청은 전국 국립공원의 단풍정보를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에서 제공한다.     설악산 등 강원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9개소에 대한 단풍실황은 강원지방기상청 누리집(http://gangwon.km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단풍 전, 단풍, 단풍종료가 관측될 때마다 촬영사진과 함께 단풍정보를 제공해 여행 전 단풍실황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대청봉 첫 단풍 동영상은 28일부터 누리집 ‘강원도 국립공원 탐방로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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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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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돈 음악감독 “K-팝 이어 K-클래식 열풍 이끌겠다”
    (오픈뉴스=opennews)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으로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번엔 K클래식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크로스오버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밀알이 되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손성돈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K-클래식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손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편곡. 연주, 지휘, 녹음, 디렉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 안양 SNG음악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으로 이뤄진다. @신인 걸그룹 I.G   손 감독은 또한 K-POP 홍보영상 제작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해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 걸그룹으로서의 성장하는 과정을 제작하고 있다.   손 감독은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걸그룹 SWAT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3 선정 영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 감독은 지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 3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손 감독은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을 공부하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한 손 감독은 현재 서울 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리딩톤 월드 뮤직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및 안양 아트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손 감독은 또한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써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반동대학 ‘손성돈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써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 감독은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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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명예의 전당
    2020-11-18
  •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 “골프 대중화에 앞장설 것”
    (오픈뉴스=opennews)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대략 530만명 정도로 세계 5위라고 합니다. 이제 골프는 사회특정인들만의 운동이 아닌 ‘국민생활 스포츠’로 반열에 오른 만큼 그에 걸맞은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은 <오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중제(퍼블릭) 골프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더구나 스크린골프의 보급으로 골프 진입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면서 “골프는 일부 특정 부류가 즐기던 스포츠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로 더욱 발전해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은 골프강국이다. 특히 여자골프는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등 세계 정상이다. 이제 우리나라는 골프인식 전환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정부의 정책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골프장의 대중제(퍼블릭)가 많이 늘었다”면서 “그러나 국민이 값싸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골프 대중화는 아직 멀었다.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더욱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는 사회인 누구나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 제2대 회장을 맡고 있는 김 회장은 설립이 몇 년이 안된 신생 단체인 만큼 협회 인프라 구축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김 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골프 대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협회가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면서 “사회인 골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골프 대중화와 골프산업 발전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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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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