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문재인 대통령,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념 정상 간 서한 교환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0일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 서한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1962년 수교 이래 한국과 이스라엘 간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양국이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 활발한 교류와 세계 최초의 백신 교환이라는 모범적인 협력사례를 만든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이 보다 확대되고 양 국민 간 상호이해와 우의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했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한국이 오랜 역사를 가진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민주국가로, 독립 후 역경을 이겨내고 국민들의 결의와 근면성으로 경제 기적을 이루어 낸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양국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를 희망했다. 중동지역 국가 중 최초로 2021년 5월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이스라엘은 전통적 우방국 중 하나로, 이번 정상 간 축하 서한 교환은 양국 수교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협력을 계속 증진하기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4-11
  • 대전 동구, 국토교통부에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 건의
    [오픈뉴스] 대전 동구는 이달 1일 국토교통부에 동구 지역의 조정지역대상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0년 6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관리 방안을 발표하면서 투기수요 유입을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동구 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는 인구감소지수가 인구감소지역 다음으로 높은 관심지역으로 고령화 비율이 20%로 타 구에 비해 매우 높은 편에 속한 원도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됐다. 동구는 조정대상 지정 이후 규제에 따른 젊은 층의 주택계약 포기, 이사의 제한, 지역 주민의 해제를 요청하는 지역주민의 민원 등이 지속돼 왔다. 또한 주변 지역에 비해 주택가격 및 거래량 하락 등 주택공급이 위축되고 분양권 전매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주택시장이 점차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며, 오히려 미분양 세대가 상당 기간 계약 체결되지 못하는 등 규제지역 지정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건의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바람과 주택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을 위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4-08
  • 특례시 7개 권한 이양 담은 ‘지방분권법’ 등 국회 통과
    특례시시장협의회[오픈뉴스] 민선 7기, 4개 특례시장(고양 이재준·수원 염태영·용인 백군기·창원 허성무)의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노력이 임기말에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대표회장 : 허성무)는 5일 특례시(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고양·수원·용인·창원)에 6가지 사무의 처리 권한을 추가로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방분권법‘)’ 개정안과 1개 사무의 권한 이양을 담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분권법’에 담긴 6개 사무는 △환경개선부담금의 부과·징수 △지방관리무역항의 항만시설 개발·관리 △지방관리무역항 항만구역 안에서의 공유수면 관리 △산지전용허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성·기능 및 운영 △물류단지의 개발 및 운영이다. 전부 광역지자체의 권한이었지만 이제 특례시에서도 해당 사무를 처리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6개 사무는 모두 중앙부처에서 권한이양에 동의했다. 당초 행정안전부와 4개 특례시 및 협의회 사무처에서 지난해 ‘특례시지원협의회’를 통해 86개 사무를 선별한 바 있다. 이 중 핵심 사무 16건을 담은 박완수 의원(창원의창)의 발의안과 백혜련 의원(수원시을)의 발의안을 통합심사한 결과 중앙부처의 동의가 있는 사무 중심으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다. 해당 사무는 국무회의를 거쳐 법이 공포된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개정안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이 상임위별로 발의된 것 중 하나로,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권한 이양과 관련해서는 총 3가지 권한이 올라왔다. 오늘 본회의를 통과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외에 ‘관광특구 지정 및 관리’가 문화예술체육관광위원회 심사를 마쳤고,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 협의 기능’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4개 특례시장은 권한 확보를 위해 협의회를 결성하기 전부터 다방면으로 힘썼다. 지역구 국회의원 간담회를 비롯,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기획재정부 차관 등 정부인사 면담을 쉴 새 없이 진행했다.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한여름 1인시위도 마다하지 않았다. 사무권한 확보가 현실이 되면서 사무를 수행하는 데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재정특례와 지방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심화시키기 위한 조직특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협의회는 포괄적 권한이양과 이에 따른 제반 권한 확보를 위한 특별법 추진을 검토 중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4-05
  • 문재인 대통령, 퇴임 대법관 훈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 퇴임 대법관 훈장 수여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박상옥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훈장 수여식 후 이루어진 환담에서 “오랜 세월 검사와 대법관으로 활동하면서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노동자의 권리, 고용 관계에서의 양성평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그 노력을 치하하며, “오랜 법조 경험을 토대로 후배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박 전 대법관은 “대통령께서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직접 훈장을 수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회적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이를 되갚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4-04
  •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우리의 국가적 성취는 역대 정부가 앞선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발전시켜온 결과"라며 "통합된 역량이 대한민국의 성공을 이끈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고난과 굴곡의 근현대사 속에서도 끊임없이 전진해 왔다"고 강조하며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한 유일한 국가이며, 지난 70년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라는 국제적 찬사를 받으며 다방면에서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나라가 되었다"고 우리 국민이 이룬 성취를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의 부족한 점들 때문에 우리 국민이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들이 부정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역사가 총체적으로 성공한 역사라는 긍정의 평가 위에 서야 다시는 역사를 퇴보시키지 않고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도 우리는 뒤떨어진 분야가 많고, 분야별로 발전의 편차가 크다"며 "어느 정부에서든 우리가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할 과제들"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최근의 방역 상황에 대한 언급을 이어간 문 대통령은 "최근 오미크론이 정점을 지나며 확산세가 조금씩 꺾이고 있다"며 "의료대응체계를 큰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고, 위중증과 사망률도 대폭 낮아졌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 고비를 넘어선 것이 아니다"라고 전하며 "정부는 우리의 의료 대응 능력과 중증병상 확보 능력을 넘지 않도록 위중증과 사망자 수를 억제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들께서도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협조해 달라"고 당부한 문 대통령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조치를 완화하고 있지만 의료대응체계의 변화와 함께 강제 방역에서 자율 방역으로 점차 전환하고 있는 것이므로 자율 방역의 책임성을 높여 주셔야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5세부터 11세까지의 아동 예방접종도 곧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정부가 3차 접종과 아동 접종을 권장하는 이유는 접종 부작용의 위험보다 감염될 경우의 위험이 훨씬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접종 부작용의 위험보다 접종의 이익이 훨씬 크다는 사실이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의학적으로 충분히 증명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는 지금의 고비를 잘 넘기고 빠른 일상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으로부터 소상공인·자영업 관련 주요 정책으로 1) 코로나19 회복 지원, 2) 매출 확대 및 경영부담 완화, 3) 골목상권 보호 등 안정적 경영여건 조성, 4) 디지털 전환 등 자생력 제고, 지속추진 중점 과제로 1) 소상공인 경제 회복 및 정상화, 2) 소비트렌드 변화 및 디지털 경쟁력 제고, 3)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및 생업안전망 확충, 4) 소상공인·자영업 정책인프라 확대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문 대통령은 “소상공인·자영업은 서민경제의 근간”이라며, “소상공인·자영업이 경제의 한 축으로 자생력 있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우리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청와대에 자영업비서관실을 신설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변화하는 시대에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를 독자적 정책 영역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3-29
  • 한국무역협회, 印정부, 쿼드 국가와 연쇄 회담
    한국무역협회[오픈뉴스] 지난 3월 19일, 인도 모디 총리와 일본 기시다 총리는 양국 수교 70주년 기념 정상회담을 뉴델리에서 개최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논의하였다. 일본은 이번 회담에서 향후 5년 동안 인도에 5조 엔(51조 원) 규모의 투자 의지를 밝히며, 양국 간의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무역) 일본은 인도의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재가입을 촉구하였으며, 재가입을 하지 않는다면 교역 시 높은 관세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뒷받침하였다. (IT 기술) 5G 기술, 네트워크 보안 및 다양한 IT분야의 기술을 공유하며, 인도 IT 전문가들에게는 일본과 인도 내 일본 기업에서의 일자리 제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일본은 인도의 7개 프로젝트에 대해 3,000억 엔(3.2조 원) 대출 제공 의사를 밝혔다. 인도와 호주 양국 정상은 지난 21일에 개최한 화상 정상회담에서 무역과 투자, 국방 및 안보, 교육 및 혁신, 과학 및 기술, 중요한 광물 분야 등을 논의하며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였다. 이날 회담을 통해 호주는 인도에 150억 루피(2,401억 원) 규모의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의지를 밝혔다. (무역) 포괄적 경제협력협정(CECA)에 대해 일부 품목의 관세 인하 등 논의했으며,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모디 총리는 정상회담 후 CECA를 통해 경제 부흥 및 안보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큰 기대를 보였다. (광물) 중요한 광물 분야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호주의 석탄과 리튬을 확보하여 인도의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확대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 새로운 장학금 프로그램, 보조금 및 펠로우십 등으로 교육 분야에서 상호 간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양국의 교육TF를 설립하여 정보교환 및 취업 기회 지원을 위한 협력메커니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술 및 관광) 양국 디지털 결제시스템의 통합을 제안하였으며, 인도를 호주의 인기 교육 및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가안보) 안보와 국방상의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양국 국방부 간의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양국 간 쿼드협의와 다자간 협의를 통한 인도-태평양의 안보 강화를 논의하였다. 한편 21일에 진행되었던 인도 외교부 장관과 미국 국무부 차관의 회담은 안보문제에 중점을 두었으며, 쿼드의 공급망, 청정에너지 개발, 테러 등에 대한 주제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자고 한다. 미국 측은 인도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의 공동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쿼드 국가 중에서도 필수적인 파트너라고 언급했다. 한편 호주, 일본, 미국 모두 러시아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인 인도에 대해 제재에 가담하라는 강요는 없었으며, 최근 러시아 석유 구매에 관해서도 對러 제재 조치를 위반하지 않았다는 의견을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제
    2022-03-28
  • 외교부, 한중 북핵 수석대표 유선협의
    외교부[오픈뉴스]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26.(토) 오후 류샤오밍(Liu Xiaoming, 劉曉明) 중국 정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유선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3.24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추가 상황 악화 방지 등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노 본부장은 북한이 긴장 조성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의 길로 복귀하도록 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과정에서 중국측이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양측은 앞으로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 대면 협의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한반도 문제 관련 양국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제
    2022-03-27
  • 문재인 대통령 NSC 긴급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 NSC 긴급회의 주재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약속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유예를 파기하는 것으로, 유엔안보리 결의에 위반될 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에서 전쟁까지 벌어진 상황에서 한반도와 지역,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험을 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를 다시 한번 강력히 규탄합니다. 상황이 매우 비상하고 엄중합니다. 지금은 정부 교체기로 안보에는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굳건한 군사적 대응능력과 공고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안보태세를 확고하게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한반도에서 비핵화를 달성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외교적 노력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유관국 및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을 외교적 길로 조속히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습니다. 한편 차기 정부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긴급한 안보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당선인 측과도 계속 협력하겠습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3-24
  • 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前 대통령에게 퇴원 축하난 보내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월 22일 오후 박근혜 前 대통령에게 퇴원을 축하하는 난을 보냈다. ‘늘 건강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축하 난은 김한규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박 前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박 前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는 말을 전해 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3-24
  • 문재인 대통령, 중국 여객기 추락 사고 위로전 발신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24일 지난 3.21(월) 중국 광시장족자치구에서 발생한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위로전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위로전을 통해 여객기 추락 사고 소식에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시 주석의 지도력 하에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길 기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3-24

오픈BIZ 검색결과

  •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신기술 혁신제품을 만나보자!
    과학신기전(과학관과 혁신기업의 신기한 전시) 개최[오픈뉴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석래)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신기술 혁신제품을 4월 12일부터 5월 1일까지 과학기술관(1층 쇼룸)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과학신기전은 국립중앙과학관과 혁신기업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전으로서, 관람객들이 최신 첨단기술기반 혁신제품인 클론과 클링((주)클레온), 스워셔((주)공공), 티티케어((주)에이아이포펫), 솔트리아((주)소프트피브이) 등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 먼저, 인공지능 테크 스타트업인 ㈜클레온에서 제작한 딥휴먼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휴먼을 만드는‘클론’과 영상 자동 더빙 솔루션인‘클링’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음성 인식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친환경 공기청정기 제작업체인 (주)공공에서 개발한 제품인 스워셔는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헤파필터 대신에 물 소용돌이를 활용함으로써 필터 사용에 의한 자원 소모 및 환경오염을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공기청정기로, 관람객들은 투명소재를 사용하여 공기가 정화되는 내부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이아이포펫에서 개발한 티티케어는 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품목 허가까지 받은 제품으로 인공지능이 반려동물 사진을 보고 건강 상태를 분석해 질병 증상 여부를 알려주는 앱이며, 관람객들이‘티티케어’앱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고,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인 ㈜소프트피브이에서 개발한 솔트리아는 나무형태의 전기생산 제품으로, 투명하고 유연한 나뭇잎 모양의 필름기판에 고효율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소프트셀을 장착하여 전기를 생산하므로 관람객들이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실제 나무가 광합성 하듯이 전기를 생산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이석래 관장은“과학신기전을 통해 신기술 혁신제품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교류협력을 지속하여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최신 기술들을 과학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4-11
  • 과기부, 4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선정
    한상민 삼성중공업㈜ 파트장 [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2년 4월 수상자로 한상민 삼성중공업㈜ 파트장과 고인배 ㈜윈텍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한상민 삼성중공업㈜ 파트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최적 설계 지능형 시스템 SIDOS를 개발하고 선박 의장품 지지구조 설계에 적용하여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상민 파트장은 구조해석과 최적설계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세계 최고 성능의 딥러닝 기반 구조해석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2만여 개의 해양 사업 의장품 지지구조를 최적화하고 설계에 반영되어 3년간 35억의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한상민 파트장은 “조선·해양공학 기술에 최신의 데이터 기반기술을 접목하여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인배 ㈜윈텍스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탄성 원단 개발 및 폐기물 절감형 원단 공정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원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무가구·신발용 원단은 강도, 탄력, 통기성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원단이 요구된다. 고인배 대표이사는 고무의 탄력성과 플라스틱의 강도를 가지는 엘라스토머 탄성 원단 개발로 기업의 연평균 수출액을 30% 이상 증가시키는 성과를 냈다. 또한, 재활용 원사를 활용한 원단 제작 기술과 공정 폐기물 저감 기술 개발을 통해 원자재 손실을 10% 이상 절감하였다. 고인배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직물과 친환경 원단 신제품 개발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탁월한 성능을 가진 신제품 개발로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22-04-11
  • 서울시립과학관, '배리어프리', '기후위기 대응'… 4월 과학의 달 문화행사 풍성
    누구나 마을’ 온라인 포스터[오픈뉴스] 서울시립과학관은 과학의 달을 맞아 ‘배리어프리’, ‘기후위기 대응’ 등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4월은 과학의 날(4.21)과 지구의 날(4.22) 뿐 아니라, 장애인의 날(4,20)도 함께 있어 과학이 지니는 사회적 공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먼저 ‘배리어프리’ 관련 주제로 4/20(수) 온라인 가상공간(게더타운)에서 운영하는 문화행사 ‘누구나 마을’은 시민들에게 ‘모두를 위한 과학기술’이란 가치 아래 가상공간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디지털 격차해소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 ‘배리어프리’란? 장벽을 뜻하는 배리어(Barrier)와 자유로움을 뜻하는 프리(Free)가 합쳐진 단어로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과학기술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 인식개선 프로젝트 ‘누구나 마을’은 ① 접근성 인식개선을 위한 전문가 강연 ‘누구나 듣는 강연’, ② 배리어프리 영상 상영회 ‘누구나 보는 영화’, ③ 가상공간 구축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누구나 즐거운 마을’을 방문 등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은 노원환경재단이 진행하는 인기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기후 위기, 내 삶의 위기, 내 사람의 위기’ 강연에 협업한다. 4/19(화) 1시에 노원구청에서 열리는 타일러 라쉬의 강연은 노원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사전예약하거나, 4/8(금)~4/14(목) 서울시립과학관 인스타그램을 통한 SNS 이벤트를 통해서도 참여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은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홍보하는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강연장 앞에서 열 예정이다. 이정규 서울시립과학관장은 "과학의 날과 지구의 날을 맞아 누구나 편안한 삶을 위해 과학기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해보는 접근성 인식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포용적 사회문화를 만들고 기후위기 대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4-11
  • 고용부, "화학물질 화재·폭발 위험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오픈뉴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원장 김은아)은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에 대한 물리적 위험성을 분석하고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화학사고 예방 및 원인규명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분체조건(공기 중 부유 및 바닥과 설비 표면 등의 퇴적)에 따른 발화 및 화재폭발의 위험성 평가, 제약공정 취급 분말.플라스틱.활성탄 등 분진의 종류에 따른 화학물질의 특성과 사고발생 원인을 분석했다. 보고서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공정의 분체조건에 따른 발화 및 화재폭발 위험성평가 △제약 공정 취급 분말의 화재·폭발 위험성평가 △플라스틱 분진의 정전기 착화 위험성평가 △활성탄 분진의 화재·폭발 위험성평가 주제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각 물질과 관련된 화학사고 원인규명을 위한 사고사례, 물리적 위험성 시험 및 분석, 예방대책 등에 대한 기술정보도 제공한다. 해당 내용은 공단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는 화학사고 원인조사 및 산재예방사업과 관련하여 화학물질의 물리적 위험성 시험 및 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현장조사를 비롯하여 시험장비를 활용한 화재·폭발 특성, 반응·안정성 등의 시험결과를 기반으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적정한 예방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 김은아 원장은 “국내 산업현장에서의 화학물질 사용 및 취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폭발 위험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화학사고 예방 및 원인규명 위험성평가 보고서”는 연구원의 전문지식과 시험장비를 활용하여 화학물질의 물리적 위험성을 심층 분석한 연구결과로, 산업현장의 화재·폭발사고 원인규명과 재해예방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22-04-10
  • 광양시,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 1차 모집
    광양시,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 1차 모집[오픈뉴스] 광양시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 1차 모집을 오는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일하는 저소득층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입자의 저축에 정부지원금을 차등 매칭 지원해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자산형성 지원사업의 신규 모집 인원으로 각 통장 유형별 희망저축계좌Ⅰ/ 11가구, 희망저축계좌Ⅱ/40가구를 모집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Ⅰ사업은 생계·의료 기초수급가구 중 총 근로 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4인 가구 가입기준 월 122만 9천 원)인 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30만 원과 추가장려금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소 1,440만 원(본인 저축 포함)과 이자가 적립된다. 희망저축계좌 Ⅱ사업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총 근로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가입기준 월 256만 원)인 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과 추가장려금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소 720만 원(본인 저축 포함)과 이자가 적립된다. 추후 차수별 모집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은 2차 5월 2~19일, 3차 6월 2~20일이며, 희망저축계좌Ⅱ는 2차 7월 1~13일, 3차 10월 4~18일이다. 가입을 희망할 경우 주소지 기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주민복지과 기초생활보장팀이나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연 소득 2,400만 원 이하인 저소득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7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 오픈BIZ
    2022-04-08
  • 부천시, 임차인 보호 위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 나서
    부천시청 전경[오픈뉴스] 부천시는 신축 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의 임차인 보호를 위해 주택가격의 공시 이전에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전셋값이 매매가를 역전하면서 집주인이 집을 팔아도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2021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onsult.kapanet.or.kr)에 접속해 ‘깡통전세(전세사기)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 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 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전세주택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주택임대차상담센터나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과 담당자에 따르면 “갭투자로 인한 부동산 투기 등으로 깡통전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민홍보 및 개업공인중개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2022-04-08
  • 농림축산식품부, 벼 정부보급종 전량 미소독 공급, 올바른 종자소독 중요!
    농림축산식품부[오픈뉴스] 국립종자원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추어 올해부터 농가에 공급하는 벼 정부보급종을 소독이 안 된 종자(미소독 종자)로 전면 공급한다.   그동안 벼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종자 겉면에 소독처리 된 종자(소독종자)를 공급하였으나, 종자를 온탕 소독 후 침지 소독하는 방법이 일반화되면서 소독종자 공급의 필요성이 낮아졌다.   온탕 소독의 과정에서 종자 겉면의 소독약제는 소독효과를 보기 전에 물에 씻겨나가고 이후, 침지 소독시 소독약제를 추가 투입해야 하므로 소독종자에 비해 공급가격이 저렴한(20㎏당 약 2천 원 차이) 미소독 종자를 사용하면 약제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소독효율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미소독 종자 사용 시 적절한 종자소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온탕 소독 후 약제 침지 소독을 병행하는 방법이 권장되며, 자세한 소독 방법은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온탕 소독은 종자를 종자망에 옮겨 담아 보급종 20㎏당 60℃, 200L의 물에 10분간 담근 후 꺼내어 10분간 냉수 처리하며, 시간초과로 인한 종자 손상에 주의해야 한다.   약제 침지 소독은 보급종 20㎏당 약액 40L를 기준으로 하며, 물 온도 30~32℃에서 24~48시간 동안 담가야 소독 효과가 높으며, 1~2㎜ 정도 싹이 튼 것을 확인한 후 파종하면 된다.   또한 벼 보급종 사용농가의 종자 관련 민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국 모내기 완료 시기까지 전담팀(벼 정부보급종 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자 피해 상황을 고려한 단계별 운영으로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하여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담팀을 전국 단위(8개소)로 구성해 벼 키다리병 예방요령 지도, 육묘 상황 점검, 현장 기술 지도를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국립종자원 김규욱 식량종자과장은 “벼 키다리병은 종자소독을 통해 방제가 가능하므로 약제별 적정 희석 배수 등을 준수하여 건강한 모기르기에 힘써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했다.
    • 오픈BIZ
    2022-04-06
  • 목포시, 통합부채 대폭 감소로 재정건전성 향상
    목포시청[오픈뉴스] 목포시가 시 재정 상황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입장을 표명했다. 목포시의 4월 현재 통합부채는 2,684억원이다. 오는 5월 300억원을 상환하면 2,384억원으로 줄어드는데 이는 2018년 7월 4,007억원과 비교하면 40.5%가 감소한 수치다. 통합부채는 지방자치단체에 최종적으로 부담의무가 있는 부채로 자치단체,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의 모든 부채를 통합한 것이다. 부채 종류에는 지방채, 국비부담 부채, 복식부기상 부채 등이 있다. 목포시의 경우 통합부채는 목포시, 출자기관인 목포대양산단(주) 등의 부채가 포함된다. 지방채는 대양산단 지방채, 국비부담 부채는 BTL 임대료, 복식부기상 부채는 산정근린공원 일시보관금과 퇴직급여충당금 등이 있다. 시 재정을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를 샀던 대양산단 지방채는 대양산단 분양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800억원 중 200억원을 지난해 조기 상환했다. 이어 올해 2회 추경에 상환액 400억원을 확보해 지난달 3월 100억원을 상환했고, 오는 5월 추가로 300억원을 상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양산단 지방채는 200억원으로 줄어들게 되는데 매각 대금 등으로 상환할 예정이어서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된 부채는 올해 안으로 모두 해소된다. 대양산단(주)가 발행했던 금융채무 2,720억원은 지난 4일 잔액 250억원을 상환함에 따라 모두 해소됐다. 이 밖에 민선 7기 이전 발행했던 국제축구센터, 양을산터널 등 지방채 277억원 전액을 상환하는 등 재정건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매년 지방채상환기금 적립 등을 통해 남은 지방채도 조기상환을 위해 노력하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4-06
  • GH, 2022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평균경쟁률 42:1
    GH 사옥 전경[오픈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2022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원서접수 결과 60명 모집에 2,53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2 : 1을 기록, 전년(34 : 1) 대비 높아진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에서는 공개경쟁시험 39명, 공개경쟁시험 구분모집(국가유공자·장애인) 19명, 경력경쟁시험(세무사, 노무사)으로 2명을 모집하며 모두 일반직 6급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필기시험(경기도 주관)은 오는 4월 16일에 실시되며, 면접시험(GH 주관)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으로 구성된 단계별 심층 면접으로 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GH 전형수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3기 신도시 등 정책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GH 맞춤형 인재 선발을 위해 면접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경기도 공공기관 채용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진행한바 있다.
    • 오픈BIZ
    2022-04-06
  •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MOU 체결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오픈뉴스] 영덕군은 지난 4일 ㈜올진산업과 강구면 삼사리에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는 삼사해상공원 내 기존 통나무펜션이 있던 자리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1,245억 원을 들여 지상 9층, 지하 1층, 객실 341실 규모로 인피니티풀, 컨벤션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갖추게 된다. 특히 프라이빗빌라로 조성될 41실은 거리두기와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개별 주차공간을 갖춘 독채형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전국기준 1,629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676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993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며, 연내 군 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설계를 마치고,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현재 민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오션 영덕 바이소노(구 삼사호텔)와 해상케이블카, 대관람차에 이어 삼사해상빌리지 호텔까지 유치함에 따라 몇 년 뒤면 장기미개발 지역이던 삼사해상공원 일대가 영덕관광 1번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2028년 예정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립과 발맞춰 선제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4-05

사회IN 검색결과

  • 인제군, 람사르 습지 국내1호 인제 대암산 용늪, 2년만에 생태 탐방 재개
    인제군청 [오픈뉴스] 인제군 대암산 용늪 생태탐방이 중단된 지 약 2년만인 오는 6월 7일 재개된다. 대암산 용늪은 람사르 협약 국내 1호 습지이자 국내 유일 고층 습원이다. 여러 희귀 동·식물, 빼어난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매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지만 지난 2년 동안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되지 않았다. 탐방기간은 6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예약신청은 '인제군 대암산 용늪'홈페이지에서 탐방 희망일 열흘 전까지 할 수 있다. 용늪 생태탐방 코스는 서화리와 가아리 코스 두 가지이다. 가아리 코스는 대암산 정상에서 출발하여 3시간이 소요되는 단기 코스로 1일 1회, 20명으로 탐방객 수를 제한한다. 서화리 탐방코스는 6시간 가량 소요되는 장시간 코스로 1일 3회 운영되며 회당 탐방 가능객 수는 40~50명이다. 이호성 환경보호과장은 "대암산 용늪의 가치를 보전하고 마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6-06
  •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 [오픈뉴스] 곡성군이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에 한정하여 평일은 19시 30분, 주말에는 20시 까지 매표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입장객에 한해 매일 22시까지 장미공원을 개방한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관람 인파를 피해 오롯이 장미정원을 즐기고 싶다면 퇴근 후 섬진강 기차마을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 저녁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했다. ▲5월 28일 18시, 6월 4일 18시에는 스트릿걸스파이터 준우승 ‘미스몰리’의 댄스 공연 ▲5월 29일 18시에는 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인 김범수, 포레스텔라의 미니 콘서트 ▲6월 6일 18시에는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 인기 가수 ‘홍주’ 의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곡성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 CULTURE
    • 라이프
    2022-05-27
  •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제주지역 15대 정책과제 발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제주지역 15대 정책과제 발표 [오픈뉴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준)가 12일 제주에서 새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비전과 제주지역 7대 공약·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가 이날 오후 3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과제 국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김병준 위원장, 현을생 위원 등 특위위원,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능단체 주요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의 격차가 점차 심화되면서 어디서 태어나고, 교육받고, 사느냐에 따라 주어진 기회와 자산의 크기가 달라지고 있다”며 “정의롭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상황은 국민통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정체성은 지방화시대를 여는 정부, 균형발전을 이루는 정부라고 할 만큼 새 정부에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지역균형발전을 꼽고 있다”면서 “균형발전은 우리 사회에 다시 정의와 공정, 상식을 회복하는 문제이며 상식적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질서가 제대로 자리 잡혀야지만 자유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제는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에 권한과 예산을 이양해 스스로 정책을 기획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업과 돈을 함께 옮기고 교육제도도 완전히 혁신시켜 지방에 있어도 수도권보다 더 나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오늘 대국민 보고회는 새 정부와 제주의 과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제주도민들께서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더 빛나는 제주를 기대하고 있다. 제주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기꺼이 해내며 제주의 건강한 미래가 굳건히 설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민보고회는 오정근 간사의 지역균형발전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현을생 특위위원의 제주 정책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역균형발전특위는 지역균형발전 비전 실현을 위한 제주 지역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7대 공약은 ▲제주 4·3 완전한 해결 ▲신항만 건설을 통한 해양경제도시 조성 ▲관광청 신설, 제주문화육성 비전 실현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 ▲제주형 미래산업 육성 ▲쓰레기 없는 섬, 청정 제주 실현 ▲의료안전망 강화다. 새 정부는 7대 공약을 실행하고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 과제로 △제주 4·3 완전한 해결 △세계 최고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완성 △크루즈모항 및 해양레저관광 허브항 추진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 및 연계배후도시 조성 △제주지역 공항운영권 참여 및 확보 △의료격차 해소 공공의료 선진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제주의 미래 가치를 키우기 위해 △관광청 신설·국제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강화 △전기차산업 글로벌 스탠다드 선도 △디지털 기반 미래형 융복합산업 고도화 △제주 대표자원 활용 신산업 발굴·육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평화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청정 제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제주평화대공원 조성 정상화 △독창적이고 고유한 제주문화가치 확산 △폐기물·오폐수 혁신적 관리체계 구축 △제주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새 정부는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혁신성장 기반 강화 △지역특성 극대화의 3대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15대 국정과제를 실행할 계획이다.
    • 사회IN
    • 전국
    2022-05-12
  • 제주해녀들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한 사진전
    제주해녀들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한 사진전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올해 세 번째 문화갤러리 전시로 해녀의 일상과 물질작업을 사진으로 기록한 허영숙 작가의 ‘제주해녀를 기록하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허영숙 작가가 2015년부터 도 전역에서 해녀를 기록한 사진과 영상 40여 점을 10일~6월 4일 해녀박물관 2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섯 번째 개인전을 여는 작가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해녀들과 함께 밥을 먹고 밭일을 하며 물 마중을 다니다 보니 해녀라는 직업을 이해하게 됐다”며 “제주도 3,000여 명 해녀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소망”이라고 했다. 올해 해녀박물관 문화갤러리 전시는 2월 오기영 작가의 한지공예 작품, 4월 제주클린보이즈클럽의 해양쓰레기 전시에 이어 세 번째로 제주해녀를 기록한 사진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6월에는 해녀 불턱, 8월에는 바다와 해녀 관련 업사이클링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제주해녀의 물질작업뿐만 아니라 소박한 일상을 함께 느끼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ULTURE
    • 문화IN
    2022-05-09
  •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오픈뉴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금오산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안 최고의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가 22일 마침내 개장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하동을 대표하는 청소년예술단 하울림의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오픈 행사가 이뤄지며, 행사 종료 후 낮 12시부터 정식 오픈했다. 특히 이날 밤 8시에는 케이블카 일원에서 오픈 기념으로 드론 400대를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졌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남해안의 관광 명소 발굴과 대표 레저시설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3월 착공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금오산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스카이워크와 더불어 남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22
  • 제주시, 자연재난! 풍수해보험 가입으로 대비하세요
    제주시청 [오픈뉴스] 제주시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통해 태풍·집중호우·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6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총보험료 중 70~92%를 정부와 제주도가 지원한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동산포함), 농·임업용온실(비닐하우스 포함)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이다. 제주시에서는 2020년도부터 도내 공공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3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주택 풍수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제주시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주민들의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취약계층 주민과 도서지역 및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재난위험지구 등 재해취약지역의 주민들까지 확대하여 자부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가입신청은 연중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풍수해보험 가입 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단독주택 80㎡, 90% 보상형 기준으로 전파는 최대 7,200만 원, 침수는 535만 원을 보상받는다. 한편 제주시는 ‘주택 풍수해보험 지원사업’을 통해 2020년에는 4,823가구 자부담 보험료 1,300만 원, 2021년에는 3,576가구 자부담 보험료 1,2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사회IN
    • 전국
    2022-04-20
  • 청도군, 복사꽃 필 무렵 여기가 무릉도원
    복사꽃 필 무렵 여기가 무릉도원 [오픈뉴스] 매년 4월, 청도 전역에 복사꽃이 만발하여 온 지역이 분홍빛으로 물들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도군 매전면 이동헌(49세)-태명자(49세)씨 부부가 당호리 복숭아(품종 마도카)밭에서 복사꽃에 둘러싸여 꽃 적과를 하고 있다. 복사꽃 적과는 복숭아 열매를 대과로 만들기위한 작업 중 하나이다.
    • 사회IN
    • 전국
    2022-04-12
  • 제주특별자치도,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청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내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신청·접수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2021년 10월부터 12월 기간 중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시설 내 인원제한 등 방역조치 이행으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이다. 도내 대표 지원 대상 업종은 유흥·단란주점,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피시(PC)방, 일반학원·독서실 등이다. 지난 3분기에 비해 숙박시설, 이·미용업, 결혼식장, 장례식장, 경륜·경마시설 등이 추가돼 총 3만 2,000여 업체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손실보상금은 방역조치로 인한 소상공인·소기업의 경영상 손실을 피해규모에 비례해 보상하는 지원금이다. 2019년 동월 대비 2021년 동월 일 평균 손실액에 방역조치 이행기간과 보정률(90%)을 적용해 보상금이 산정되며, 보상 범위는 최저 50만 원부터 최고 1억 원까지다. 지난 1월 손실보상 선지급을 받은 업체는 500만 원을 공제한 이후 남은 금액을 지급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온라인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곤란한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 증명,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사업장 소재지 내 행정시(경제일자리과) 또는 도(소상공인기업과)에서 설치한 전담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4분기 손실보상’은 지난 3월 3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으며, 제주도는 3월 31일 기준 1만 1,118개 업체에 363여 억 원을 지급했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시작된 ‘3분기 손실보상’으로는 1만 2,588개 업체에 460여 억 원이 지급됐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는 2021년 7월7일 개정 공포된'소상공인법'을 근거로 지급되고 있으며, ‘4분기 손실보상’ 신청·접수 중에도 ‘3분기 손실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코로나19로 방역조치를 이행하느라 손실이 생긴 소상공인·소기업이 조금이나마 피해를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제주도는 도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4-11
  • 산림청, 산림자원 생산, 첨단 스마트 기술을 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첨단 융복합 스마트 온실 발전 연구회 [오픈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8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산림자원 스마트 생산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스마트 온실 운영 및 발전 연구회’를 산림약용자원연구소(경북 영주)에서 출범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스마트 온실과 빅데이터 관련 부서와 강원, 충북, 전남, 경남 산림연구기관의 전문가 4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적인 연구회를 열어 스마트 온실 전문가 세미나와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기술정보를 수집하고 적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스마트 온실 운영 및 발전 연구회’ 출범식에서는 첨단 융복합 디지털 기술 기반의 산림용 스마트 생산기술 시스템을 소개하고, 미래의 협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스마트 온실 기반시설, 자동제어 시스템, 생체정보 평가, 생육 예측모델 개발, 빅데이터 수집·표준화, 냉방, 시비·관수, 저장·유통, 에너지 저감 등 현시점의 스마트 요소기술 수준을 진단하고 선진형 스마트 기술의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업 인력 구조 변화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최근 스마트 온실 관련 연구 시설들을 확충하고 관련 연구를 추진해왔으며, 산림 관련 다양한 전략 수종과 작물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협업을 통해 차별성이 있고 특화된 스마트 온실 운영과 연구를 시작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제는 산림 분야도 첨단 스마트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연구가 중심이 되고 있다.”라며, “정보통신, 디지털 등 과학 기술 발달, 산업 인력 구조, 기후 위기 등의 변화 속도에 맞는 산림용 스마트 생산기술 전환을 위한 연구와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을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4-11
  • 영주시, 서천 벚꽃길에 아름다움 더한 ‘구학폭포’
    서천 벚꽃길에 아름다움 더한 ‘구학폭포’ [오픈뉴스] 영주시가 벚꽃 시즌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을 위해 구학폭포 가동으로 물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했다. 가흥동 9-8번지 내에 위치한 구학 폭포는 여러 개 돌을 쌓아 올려 만든 최고 높이 14m, 폭 40m 규모의 인공폭포로 주 폭포와 보조 폭포에서 물줄기가 연못으로 쏟아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연못에 있는 분수는 물줄기를 쏘아 올려 시민들이 연못을 거닐 때 다채로운 감상 포인트를 제공하고, 특히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폭포를 비추는 조명과 연못 속 분수 조명이 더해져 폭포의 웅장함을 돋보이게 했다. 폭포시설은 지난 8일부터 가동돼 벚꽃 낙화 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향후 저녁 시간대 서천 이용률이 가장 높은 하절기에 구학폭포를 재가동해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친수공간인 서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폭포의 청량함을 다시 선사할 계획이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벚꽃 시즌에 구학폭포 가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구학폭포의 전경를 즐기며, 서천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11

CULTURE 검색결과

  •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 [오픈뉴스] 곡성군이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에 한정하여 평일은 19시 30분, 주말에는 20시 까지 매표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입장객에 한해 매일 22시까지 장미공원을 개방한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관람 인파를 피해 오롯이 장미정원을 즐기고 싶다면 퇴근 후 섬진강 기차마을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 저녁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했다. ▲5월 28일 18시, 6월 4일 18시에는 스트릿걸스파이터 준우승 ‘미스몰리’의 댄스 공연 ▲5월 29일 18시에는 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인 김범수, 포레스텔라의 미니 콘서트 ▲6월 6일 18시에는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 인기 가수 ‘홍주’ 의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곡성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 CULTURE
    • 라이프
    2022-05-27
  • 제주해녀들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한 사진전
    제주해녀들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한 사진전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올해 세 번째 문화갤러리 전시로 해녀의 일상과 물질작업을 사진으로 기록한 허영숙 작가의 ‘제주해녀를 기록하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허영숙 작가가 2015년부터 도 전역에서 해녀를 기록한 사진과 영상 40여 점을 10일~6월 4일 해녀박물관 2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섯 번째 개인전을 여는 작가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해녀들과 함께 밥을 먹고 밭일을 하며 물 마중을 다니다 보니 해녀라는 직업을 이해하게 됐다”며 “제주도 3,000여 명 해녀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소망”이라고 했다. 올해 해녀박물관 문화갤러리 전시는 2월 오기영 작가의 한지공예 작품, 4월 제주클린보이즈클럽의 해양쓰레기 전시에 이어 세 번째로 제주해녀를 기록한 사진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6월에는 해녀 불턱, 8월에는 바다와 해녀 관련 업사이클링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제주해녀의 물질작업뿐만 아니라 소박한 일상을 함께 느끼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ULTURE
    • 문화IN
    2022-05-09
  •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오픈뉴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금오산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안 최고의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가 22일 마침내 개장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하동을 대표하는 청소년예술단 하울림의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오픈 행사가 이뤄지며, 행사 종료 후 낮 12시부터 정식 오픈했다. 특히 이날 밤 8시에는 케이블카 일원에서 오픈 기념으로 드론 400대를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졌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남해안의 관광 명소 발굴과 대표 레저시설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3월 착공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금오산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스카이워크와 더불어 남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22
  • 창원특례시,“돝섬으로 꽃놀이 하러 오세요”
    창원특례시,“돝섬으로 꽃놀이 하러 오세요”[오픈뉴스] 돝섬 해상유원지에 만개한 봄꽃이 나들이객을 반긴다.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돝섬 해상유원지에 올 초 파종한 봄꽃이 활짝 피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돝섬을 둥글게 두른 1.5㎞ 가량 해안산책로에는 추위를 이겨내고 여전히 아름다운 겨울팬지와 수선화, 튤립 등 형형색색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계단을 따라 돝섬 정상에 올라서면 1700여㎡에 노랗게 물든 개나리자스민, 페라고늄, 보랏빛 무스카리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꽃대궐이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마산 앞바다의 푸른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는 5월이면 장미와 꽃양귀비가 만발하고, 여름에는 수국과 가우라, 메리골드, 가을에는 국화와 코스모스, 댑싸리가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수국은 기대해도 좋다. 시는 돝섬에 수국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해안산책로 250m 구간에 수국 1147본을 심었다. 오는 7~8월 돝섬에 피어날 수국은 멀리서 보면 마치 큰 꽃다발 무리로 보일 만큼 풍성하고, 군락을 이루며 자라기 때문에 ‘인생 사진’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돝섬을 관광하고 마산어시장 가맹점(45개소)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어시장 가맹점을 먼저 이용하면 돝섬 승선 1000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나재용 관광과장은 “마산 앞바다의 작지만 아름다운 섬 돝섬에서 푸르게 반짝이는 바다를 친구 삼아, 흐드러지게 핀 꽃을 애인 삼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12
  • '돼지의 왕' 김동욱-김성규, 소름돋는 반전 '충격'
    '돼지의 왕' 김동욱-김성규[오픈뉴스] 김동욱, 김성규를 통제불능 상태로 만든 과거의 퍼즐이 서서히 완성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 7, 8화에서는 풀리지 않았던 미스터리의 실마리가 드러나면서 모두를 혼란 속에 빠뜨린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졌다. 특히 정종석은 황경민으로부터 촉발된 트라우마와 과거의 기억에 고통스러워하다 결국 김철(최현진 분)의 환영에 시달리며 수사하기 버거운 상태까지 이르러 안타까움을 초래했다. 반면 합동 수사 중인 강진아(채정안 분)는 정종석이 과거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따로 수사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김철에게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밝혀지며 소름돋는 반전을 선사했다. 여기에 연쇄살인사건을 풀어갈 결정적인 단서까지 등장, 두 남자의 운명은 어디로 향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강진아가 황경민, 정종석, 김철의 과거를 조사하는 동안 정종석은 황경민의 세 번째 타깃으로 당시 3학년의 실세였던 김종빈(조완기 분)을 지목했다. 그러나 정종석의 예상과는 달리 김종빈은 지난 날의 과오를 뉘우치고 죗값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여 황경민의 심판대에서 내려온 지 오래였다. 헛다리를 짚은 정종석은 컨트롤 되지 않는 감정을 폭발시키며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심리상태를 드러냈다. 7, 8화 공개 이후 “정종석이 점점 변해가는 거 소름. 황경민과 다르게 미쳐가는 것 같다”, “황경민이 계속 정종석을 잡고 놔주지 않는 것 보니 정종석한테 뭔가 있는 것 같음”, “성인 배우, 아역 배우 전부 다 연기 너무 잘해서 몰입도 대박임”, “과거 풀릴때마다 충격이다. 지금 강진아한테 완전 몰입해서 사건 지켜보고 있다” 등의 소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돼지의 왕' 7, 8화는 김철의 등장과 함께 빠른 전개로 추리의 촉을 자극했던 과거의 미스터리를 하나씩 풀어가며 모두를 충격의 도가니로 밀어넣었다. 베일에 가려졌던 그날의 기억이 대부분 드러났지만 황경민, 정종석, 김철 사이에 있었던 의문의 사건은 여전히 그 전말을 짐작할 수 없는 상황. 과연 황경민과 정종석을 통제불능 상태로 만든 20년 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과 의구심은 물론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까지 쏠리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4-12
  • '구필수는 없다' 박원숙, 카리스마 폭발 스틸 공개
    영화 '구필수는 없다' 박원숙 [오픈뉴스] 배우 박원숙이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미스터리한 이중생활을 예고하며 수상쩍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5월 4일에 첫 공개될 ENA 특별기획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 분)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 분)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박원숙은 극 중 온화하면서도 강인한 얼굴 뒤에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사채업계 큰손 천만금 역을 맡았다. 평범한 동네 할머니처럼 보이는 그녀의 실체는 돈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것으로 유명한 사채업자로 신촌 일대 최대 일수쟁이로 이름이 난 일명 '돈여사'다. 숱한 우여곡절을 겪어가며 사채업계의 1인자가 된 그녀는 어떤 일을 계기로 난생처음 벌 줄만 알았던 돈을 쓸 계획을 세워본다. 어떻게 돈을 써야 할지 조차 몰라 고민하는 그녀의 앞에 가족은 있지만 집은 없는 구필수와 사업 아이템은 있지만 돈은 없는 정석이 나타나게 된 것. 얼떨결에 두 사람을 이어준 연결고리가 된 그녀는 지금껏 살아보지 못한 일상을 보낼 준비를 시작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할머니처럼 보였던 천만금의 이중생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백발을 깔끔하게 넘기고 꽃이 프린팅된 스카프를 두른 채 보일듯 말듯한 미소를 짓는 그녀는 보통의 우아한 할머니의 모습이다. 이처럼 모두를 안심하게 만드는 미소와 달리 짙은 화장을 하고 모자를 쓴 천만금의 눈빛에서는 사방을 압도하는 위압감이 뿜어져 나온다. 같은 인물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만큼 정 반대의 느낌을 주는 그녀가 두 얼굴을 감추고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남다른 포스로 천만금 캐릭터의 위세를 배가시키고 있는 박원숙의 극과 극 대비는 더욱 호기심을 돋운다. 장르를 불문하고 관록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원숙이 과연 이번 '구필수는 없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필수는 없다' 제작진은 “천만금은 접점이 없는 구필수와 정석을 이어주면서 극을 끌고 가는 중요한 인물”이라며 “극의 중심축이 될 박원숙 배우의 연기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박원숙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이 펼쳐질 ENA 특별기획 ‘구필수는 없다’는 오는 5월 4일에 올레 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 그리고 ENA채널(4월 29일 부터 변경되는 SKY채널의 신규 채널명)에 편성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4-12
  •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전 세대 격공 드라마!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오픈뉴스] 4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남녀노소 전 연령층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실제로 시사로 공개된 후 배우들의 명연기와 꽉 짜인 스토리, 유려한 연출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는 효자 코스프레하는 아들과 가족 코스프레하는 요양보호사 사이에 낀 85세 정말임 여사의 선택을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다. 65년 연기 인생 첫 주연이자 스크린 현역 최고령 주연 배우로 등극한 김영옥 배우는 자타공인 명연기자의 내공 깊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김영옥 배우는 무뚝뚝하게 툭툭 내뱉는 말투와 못마땅한 듯 찡그린 표정으로 현실 엄마를 연기하며 아들 역을 맡은 김영민 배우와 함께 티격태격하는 엄마와 아들의 관계에서 너무 친숙하다가도 어느 날 문득 한없이 낯설게 느껴지는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모습이 공감을 더한다. 특히 영화는 '가족 같은 남, 남 같은 가족'이라는 주제로 가족의 현주소를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실제 요양보호사 같은 박성연 배우와 가족 아닌 가족인듯한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서 대안가족이라는 가족의 형태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주면서 전통적인 혈연주의를 넘어서 마주앉아 밥 한 끼 같이 먹는 식구(食口)의 의미를 전한다. 여기에 내돈내산 나혼산 라이프를 추구하는 자립심 강한 정말임 역을 통해 이 시대의 현실적인 어머니상을 새롭게 제시한다. 또한 아들 역의 김영민 배우와 K-모자 케미스트리를, 요양보호사 역의 박성연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유쾌하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관객들에게 공감 어린 감성으로 웃고 울게 만든다. 단편영화를 통해 밴쿠버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해외영화제의 큰 관심을 받은 박경목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섬세하고 인간미 넘치는 연출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오징어 게임’과 ‘반도’, ‘강철비, ‘부산행’, 써니’의 이형덕 촬영감독과 영화 ‘특송’, ‘오케이 마담’, ‘돈’과 드라마 ‘인간수업’의 황상준 음악감독 등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했다. 가족 드라마의 새 장을 열 ‘말임씨를 부탁해’는 4월 13일 개봉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4-11
  • 대왕암공원 초화단지 유채꽃‘활짝’
    대왕암공원 둘레길 유채꽃 [오픈뉴스] 울산시 동구청이 대왕암공원 슬도 주변에 대규모로 조성해 관리중인 대왕암공원 초화단지내 유채꽃밭에 지난달부터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 봄나들이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유채꽃밭은 슬도 입구에서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방면 해안가인 동구 방어동 1-1번지 일원에, 토지 보상작업을 완료한 공공용지 3만5천㎡에 걸쳐 조성되어 초화단지로 관리되고 있다. 이 일대는 도시공원법에 따라 개발이 제한된 곳이지만 공공연하게 불법 경작이 이뤄지면서 악취 등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동구청은 보상을 통해 이 일대를 공공용지로 사들인 뒤 그동안 버려졌던 쓰레기와 불법 시설물을 말끔히 철거하고 산책로와 연못, 벤치 등을 갖춘 초화단지로 조성해 2020년 봄에 1만2천㎡ 규모의 유채꽃밭을 첫 선을 보였다. 당시 파란 바다와 어우러진 노란 유채꽃의 풍경이 인기를 끌면서 사진과 영상이 인터넷과 SNS 등으로 확산되어 동구지역 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동구청은 2021년에 주변을 말끔히 정비하고 전체 3만5천㎡로 초화단지 면적을 확대해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가을 정취를 알리는 황화코스모스 등을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도 3월부터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개발 사업이 마무리 되어 시설물이 들어서기 전까지 이 일대를 바닷가 꽃밭으로 꾸준히 관리하며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대왕암공원 초화단지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바다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제공하는 장소이다”며 “대왕암공원의 명성에 걸맞게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11
  • 함양군, 백전 50리 벚꽃길 만개
    [오픈뉴스] 10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11
  • 부소산 물들인 연분홍 벚꽃 물결
    부소산 물들인 연분홍 벚꽃 물결[오픈뉴스] 부소산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인 벚꽃이 장관을 이뤘다. 지난 9일과 10일 주말 벚꽃이 만개한 부소산은 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 CULTURE
    • 라이프
    2022-04-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충남의 아름다운 드라이브길 10선’ 선정
    아름다운 드라이브길 10선-예당저수지길 [오픈뉴스] 충남도가 ‘안전한 여행’, ‘비대면 관광’이라는 새로운 흐름에 발맞춰 ‘충남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10선’을 발표했다. 충남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은 도내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과 인근 관광지를 소개하고자 선정했다. 선정지는 △북면 위례 벚꽃길 △계룡산 동학사 벚꽃 터널길 △갑사 은행나무 가로수길 △보령댐 벚꽃길 △아산 신정호 호수공원길 △서산 한우목장길 △낙도와 함께하는 배롱나무길 △칠갑산 둘레길 △예당저수지길 △안면도 해안관광도로다. 이번에 선정한 드라이브 길은 공간정보시스템과 서면을 통해 도로 상태, 자동차 안전주행 적합 여부, 인근 관광자원 연계 가능성 등을 확인해 결정했다. 도는 충남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선정지를 영상, 책자, 충남관광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관련 관광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는 코로나19 이후 자연·풍경 감상, 근거리·당일, 가족 단위 또는 소규모 비대면 여행으로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도내 숨은 관광지, 비대면 안심 관광지, 친환경 관광지 등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면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CULTURE
    • 라이프
    2021-12-29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오픈투어] 제주도 ‘초콜릿 박물관’ 탐방기
    (오픈뉴스=opennews)   제주 초콜릿박물관(관장 한예석)은 초콜릿의 전래역사와, 유럽을 선두로 변천과 발전을 지속해온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미각 문화의 전당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에 위치한 초콜릿박물관은 웅장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초콜릿전문 뮤지엄 (museum)이다.     제주도 초콜릿박물관은 국내에서 만 알려진 ‘초콜릿 박물관'이 아니다. 세계여행정보 커뮤니티인 버추얼투리스트닷컴(virtualtourist.co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초콜릿박물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제주초콜릿박물관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 사회IN
    • 전국
    2020-07-30
  • [新명예의전당] 한예석 제주 초콜릿박물관장 “초콜릿은 예술·문화와 과학이 담긴 식품”
    (오픈뉴스=opennews)   “초콜릿은 문화적, 예술적으로 아름다운 식품입니다. 초콜릿은 단순 음식이 아닌 예술, 문화, 과학이 하나로 어울러진 음식이죠.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열매는 오히려 건강에 무지 좋아요. 바로 ‘폴리페놀’과 ‘카테킨’이 녹차나 와인, 커피대비 함량이 훨씬 높아서 신체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순환, 항암,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국내 유일의 초콜릿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한예석 관장은 “최근들어 다크 초콜릿의 주원료 카카오(코코아)가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면서 카카오 열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 관장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강력한 항산화, 항염증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면서 “최근 급증하는 비만과 당뇨병은 만성 염증 질환으로 분류되는데 카카오는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당 대사를 좋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초콜릿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에 좋으며, 불포화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황산화물질)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줘 심장병 예방에도 그만이라는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 세계10대초콜릿박물관 선정   제주도 초콜릿박물관은 국내에서 만 알려진 ‘초콜릿 뮤지엄’이 아니다. 세계여행정보 커뮤니티인 버추얼투리스트닷컴(virtualtourist.co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초콜릿박물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제주초콜릿박물관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버추얼투리스트닷컴은 선정 이유로 카카오가 초콜릿으로 변하는 제작과정을 보여준 쇼룸과 아트갤러리가 설치된 점 등을 꼽았다.     한 관장이 열정과 청춘을 바친 ‘제주 초콜릿박물관’은 독일의 쾰른 초콜릿박물관과 프랑스의 ‘초콜릿의 비밀’ 박물관, 벨기에의 ‘초코스토리’ 박물관, 멕시코의 네슬레 초콜릿박물관 등과 경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이자 유일한 초콜릿 박물관으로 우뚝 선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의 자회사인 ㈜초콜릿아일랜드 관계자는 “한예석 관장이란 한 개인이 일생 바쳐 설립한 곳이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세운 대형 초콜릿박물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결실을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한 관장은 36년이 넘는 세월 동안 초콜릿과 사랑에 빠져 있었다. 초콜릿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갔다. 이렇게 차근차근 36년을 준비해 지금의 제주도 서귀포에서 세계적인 초콜릿 박물관을 만들 수 있었다.
    • CULTURE
    • 문화IN
    • 新명예의 전당
    2020-07-30
  • [新명예의전당] 권선아 한국골프대 교수, “간절함과 열정이 내 인생을 바꿨다”
    (오픈뉴스=opennews)    ‘新 명예의 전당’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지난 젊은 시절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힘든 세월을 보내었죠...어느날 평소에 알고 지내던 모 교수님이 ‘기회가 왔어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가 없다. 나중에 대학에서 강의를 할 수도 있으니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이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 하면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을 했어요. 결국 멘토의 바램처럼 한국골프대학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한국골프대학교 권선아 교수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한국골프대학교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골프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첨단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투어프로 및 골프지도자 양성은 물론 골프장 경영, 골프대회 운영, 골프용품 제조회사와 유통회사 그리고 골프 관련 미디어 기업에 종사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국내·외 프로골프대회 58회 우승, 매년 평균 25명의 프로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예체능계 73.1%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2017년부터는 4년제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열심히 사는 인생은 후회도 없어”   권선아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의 이력은 매우 독특하다. 어린 시절 육상을 하다가 핸드볼선수로 뛰었고, 이후 26살 늦은 나이에 골프선수로 전향 한 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권 학과장은 후진 양성을 위해 대학교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후배들에게 운동선수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대학 교수도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줬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최근 횡성군에 위치한 한국골프대학교에서 만난 그는 “제 장점은 타고난 것 같다. 모든지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도전했다. 이런 열정은 부모님께 확실하게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권 학과장은 ‘여성’과 ‘운동선수 출신’이라는 유리천장을 깨뜨리고 도전했다. 어둡고 힘들었던 시기를 그는 운동선수 특유의 정신력과 열정으로 넘어섰다. 지금은 골프·운동선수 출신 여자 후배들이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반드시 꿈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든 목표가 생기면 그때부터 그냥 노력이 아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참으로 힘들고 암담할 때가 많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에요”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권 학과장은 “한국골프대학은 지난 2011년에 개교한 3년제 전문대학으로서 세계적인 투어프로와 골프산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스포츠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스포츠계열의 골프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新명예의전당] 권선아 한국골프대 교수, "간절함과 열정이 내 인생을 바꿨다"   그는 “12개 그린과 2개의 벙커를 갖춘 12,000여㎡의 숏게임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어프로치 연습시설”이라면서 “그밖에 72타석 드라이빙레인지와 2개의 스크린골프장 그리고 스윙영상분석실, 피팅실험실과 잔디생육장 등은 우리 한국골프대학이 자랑하는 완벽한 실습시설”이라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골프 특성화 대학 '한국골프대학교'   권 학과장은 “일부 대학들이 골프전공·골프학과를 개설해 교육을 하고 있으나,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커버하지는 못한다. 반면 한국골프대학은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골프 종합대학”이라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CULTURE
    • 문화IN
    • 新명예의 전당
    2020-06-18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가수가 되는게 꿈” (1부)
    (오픈뉴스=opennews)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CULTURE
    • 문화IN
    2020-06-01
  • [현장 톡톡] ‘제41회 KLPGA 챔피언십’ 스케치…박현경 '데뷔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즌을 재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년 차인 20살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선수가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6천601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 프로와 캐디를 맡은 아버지 박세수씨가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KLPGA>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박현경은 공동 2위 임희정과 배선우(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16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이 없었던 박현경은 29번째 대회 출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했으며, 우승 상금은 2억 2000만원을 받았다.   @20살 박현경, KLPGA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때 임희정에 5타나 뒤졌던 박현경은 11번 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 승기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전 세계를 통틀어 사실상 가장 먼저 재개된 프로 골프 대회로, 국내 골프 역대 최고인 총상금 30억 원으로 더욱 화제가 됐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20-05-24
  • [新명불허전]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 “아나운서 꿈꾸는 후배들에게 등불이 되고 싶다”
    (오픈뉴스=opennews)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을 사랑하고 방송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봄온’은 20년간 오로지 방송후배들의 방송진출목표로 한 길을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이끌고 있는 성연미 대표(kbs 12기 아나운서)는 개원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방송꿈나무들의 방송진출, 우수인재양성으로 방송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방송지킴이 봄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는 단순히 직업으로 방송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재능과 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나운서는 모두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공익성이 있어야하며, 또한 품성과 인성을 제대로 갖춘 방송인으로 성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성 대표가가 ‘예비 아나운서 사관학교’를 개원하게 된 것은 일부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방송사 입사시험 준비를 돕다가 우연히 이뤄졌다. 성 대표에게 지도를 받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갖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열게 됐다는 것.   성 대표는 지난 1986년 KBS 한국방송공사에 공채 12기 아나운서로 입사, 중간에 불교방송(BBS)으로 옮겨 PD로 근무하는 등 약 10여년 넘게 방송생활을 하다가 결국 교육자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던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아나운서지망생 교육을 시작한 봄온 아카데미는 20년동안 무려 5000여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 대표가 이끌고 있는 봄온 아카데미는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박지윤, 이정민, 박은영(이상 KBS), 나경은, 문지애, 허일후(이상 MBC), 박선영, 김환, 김일중(이상 SBS) 등 유명 아나운서를 배출했다.   성 대표는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운영하면서 후학양성을 통해 방송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미디어의 사회환원에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로 귀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 대표 “‘봄온’이라는 이름은 ‘우리의 봄날을 반드시 온다’라는 확신을 갖고 ‘봄날은 온다’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면서 “저는 아직도 희망의 꿈을 꾸고 있으며, 후배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아나운서로 새롭게 태어나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지난 20년간 아나운서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키워,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가장 빠르게 방송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과 관리로 예비방송인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모든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빠르게 방송을 진출하고, 꿈을 이루는 봄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방송사 공채 전략과 빠른 합격의 비법 등 다년간의 방송 경험과 20년 교육 경험을 살려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비지원 교육기관 선정 ···전담관리 교수 제도 도입     한편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지난해 4월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책임관리를 위해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   성 대표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스터디, 공채와 추천관리, 많은 합격생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며 “학생 전담관리 교수 선발을 통해 더욱 탄탄한 교육과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지난해에 국비 지원 공식 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봄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수강생들이 국비지원(청년취업성공패키지)을 받아 비용의 부담을 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고, 봄온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한 사회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아나운서 및 스피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나운서와 방송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는 18세에서 34세 이하 청년 중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의 진솔한 삶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CULTURE
    • 문화IN
    • 新명불허전
    2020-05-14
  • 허경영 “세계 통일해 국가이기주의와 국경 없애겠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오픈뉴스(opennews) 와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배당금당 허 대표는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4-26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 “차기 대통령은 허경영”···‘대권 도전’ 시사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지난 1997년 15대 대선과 2007년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총재가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은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는 그동안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33공약은 모든 사람에게 중산층의 삶을 보장하자는 것으로 허 총재가 이미 30년 전에 내 놓은 정책이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4-17
  •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허경영 배당금당 257명 후보 국회 입성 사실상 ‘무산’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 노인에겐 월 150만원’ 등의 공약을 내걸고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 257명(비례대표 22명 포함)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국회 입성이 물거품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10시 현재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결과(개표율 3.96%) 우리공화당(0.95%), 친박신당(0.69%), 민중당(1.48%), 노동당(0.14%), 녹색당(0.19%), 허경영 총재가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등록한 국가혁명배당금당(0.74%) 등의 군소정당은 득표율 3%에 미달하고 있다.   허경영 총재와 배당금당은 향후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원점 재도전이 불가피해졌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4-16
  • [정치 핫키워드]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에 경제대공황 온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는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는 여러 가지 큰 국난이 있었다”면서 “중세시대 때 흑사병이 창궐하여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 나갔듯 경자년(庚子年)은 쥐 또는 박쥐로 인한 전염병으로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예측했다.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이 늦어지고 확산사태가 계속 통제 불능 상황이 될 경우 ‘대공황’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4-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