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윤석열 대통령, 영화 관계자 초청 만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저녁 칸 영화제 수상자들과 영화계 관계자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지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배우(영화 ‘브로커’)와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영화 ‘헤어질 결심’), 영화계 원로를 대표하여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위원장, 그리고 박보균 문체부 장관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초청 만찬에서 "과거를 돌이켜보면 스크린 쿼터라고 해서 국내 영화를 끼워서 상영하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가고, 우리 한국 영화가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을 많이 받고,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서도 한국 영화가 예술성이나 대중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국격이고, 또 국가 발전의 잠재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칸 영화제에서 이런 뜻깊은 쾌거를 이루어냈기 때문에 제가 국민을 대표해 여러분을 모시고 소찬이나마 대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리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의 기조는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지원도 실제 어떤 것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뛰시는 분들의 말씀을 잘 살펴서 영화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일이 있다면 팔을 걷어붙이고 열심히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만찬 직전 김건희 여사와 함께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브로커'를 관람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6-12
  • 윤석열 대통령, 제26회 국무회의 주재
    제26회 국무회의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6월7일 오전 2022년도 제26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110건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11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국무회의 대통령 말씀 전문] 제26회 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각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교육감들이 선출되셨는데, 시‧도지사분들과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정부는 국정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지난 4월에 통의동에서 시‧도지사 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만 자주 만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지방시대도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께서도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빠르게 추경을 집행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경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경제의 복합적 위기 앞에 중앙과 지역이 따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민생 안정에 두고 새로 출범할 지방자치단체와 내각 그리고 대통령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경제의 비약적 성장, 잠재 성장력의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들도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께서 ‘반도체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가치’를 주제로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제가 늘 강조했다시피 반도체는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이고,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근간입니다. 반도체 산업이 지금의 경쟁력을 향후에 더 확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런 제도적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육부뿐만이 아니고 전 부처가 인재 양성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뿐만 아니고 우리가 잠재 성장력을 제고하고 우리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의 양성입니다. 모든 기업인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산업 고도화의 맞춤, 그런 것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없이 우리 비약적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인재 양성을 위해서 우리가 풀어야 될 규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풀고, 또 정부가 재정으로서 지원해야 될 것이 있으면 과감하게 지원하는 그런 과단성 있는 결단 없이 우리가 고도 성장이니 비약적 성장이니 하는 것을 담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 국무회의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서 이와 같은 인재 양성에 필요한 획기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서 지난 5월 29일 국회에서 통과된 110개의 법률공포안이 상정됩니다. 최근 급증한 배달라이더와 같이 플랫폼 사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산재보험을 적용하는 산재보험법 개정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법 개정 취지가 현장에서 차질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 부처는 시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요새 날씨가 좋다고 하지만 이로 인해서 가뭄이 심각하고, 대기가 건조해져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관 부처들은 모든 대책을 수립해서 가뭄 피해 최소화와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6-07
  • 尹대통령 "화물연대 총파업,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윤석열 대통령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총파업 돌입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6일 대통령실 관계자도 불법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며 원만한 해결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6-07
  • 윤석열 대통령, 미국 학계 및 전·현직 주요 인사 단체 접견
    미국 학계 및 전·현직 주요 인사 단체 접견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국 학계 및 전·현직 주요 인사 단체 접견에서 폴 월포위츠 전 미국방부 부장관,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 미국대사 대리 등과 환담을 하고 있다. [미국 학계 및 전·현직 주요 인사 단체 접견 인사말 전문] 한·미 관계 심포지엄으로 이렇게 방한하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퓰너 박사님과 4월 말에 뵙고 다시 또 이렇게 짧은 시간에 뵙게 되어서 아주 반갑습니다. 이렇게 한·미 관계 전문가들이 만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몽준 이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한·미 동맹의 든든한 후원자들이시고, 그동안 한·미 관계 발전에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이고, 또 같은 차원에서 한·미 관계를 글로벌 차원의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양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해 나갈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국의 역할과 책임을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하셨을 때도 이러한 한·미 동맹의 비전에 대해서 바이든 대통령님과 확고한 공감대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장시간 대화를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한·미 동맹의 발전상이 아주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저 역시도 대단히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정상회담 성과를 토대로 한·미 동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방·외교
    2022-06-03
  • 윤석열 대통령, '스마트 해운물류 규제 완화'
    윤석열 대통령, 바다의날 기념식 참석(KTV 방송화면캡춰)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스마트 해운물류 산업에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1일 부산에서 열린 '바다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친환경 자율운항 선박과 스마트 자동화 항만 등 관련 인프라를 시대적 흐름에 맞춰 고도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금탄산업훈장 등 정부포상도 직접 수여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5-31
  • 윤석열 대통령 "추경 통과 다행···신속 집행"
    윤석열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오픈뉴스]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윤석열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방역 과정에서 정부의 재산권 제약으로 인한 손실 보상은 법치국가의 당연한 의무라며, 신속 집행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물가 문제도 거론했다. 물가는 민생안정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물가 안정을 주문했다. 규제 철폐도 강조했다. 지난주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제 정부가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를 풀어 화답할 때라고 언급했다. 모든 부처가 규제 개혁 부처라는 인식 아래 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해야 한다며, 어렵고 복잡한 규제는 직접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추경안을 재가하고, 당일 오후에 손실보전금이 즉시 지급되기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추경을 집행해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5-30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은 정책 중심"
    윤석열 대통령(KTV 방송화면 캡춰) [오픈뉴스] 윤석열 정부는 공직자 인사 검증 등을 위해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민정수석 폐지와 대통령 비서실에 집중된 권한 내려놓기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과거 민정수석실에서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전담하면서 중립적, 객관적인 검증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1차 검증을 인사정보관리단에서 담당하고, 공직기강비서관실은 검증 결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무부가 과도한 힘을 갖게 된다는 우려에 대해선 인사정보관리단이 독립된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검증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사례도 들었다. 미 법무부 산하 FBI에서 1차 검증을 하고, 이를 토대로 백악관 법률고문실이 종합 검토와 판단을 거치는 방식을 거론했다. 윤 대통령도 이 점을 언급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법무부 다른 부서와는 철저히 분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장은 비검찰과 비법무부 출신으로 하도록 했고, 실제 검증을 담당하는 실무 인력도 국무조정실과 인사혁신처 등 관계 부처 파견인력으로 구성한다.사무실 또한 외부에 별도 설치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5-27
  • 韓美 정상 “연합훈련 확대 협의개시…확장억제전략협의체 재가동”
    한미 정상회담 [오픈뉴스] 한미 정상은 북한 위협에 함께 대응할 연합방위 태세에 대한 상호 공약을 재확인하면서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재가동, 한미연합훈련 확대를 위한 협의 개시, 미군 전략자산 전개 재확인 등을 합의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발표한 ‘한미 정상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성명은 “양 정상은 연합방위태세 제고를 통해 억제를 보다 강화할 것을 약속하고,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면서 “이를 유념하면서 북한의 진화하는 위협을 고려해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연합연습 및 훈련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를 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양 정상은 북한의 안정에 반하는 행위에 직면해 필요 시 미군의 전략자산을 시의적절하고 조율된 방식으로 전개하는 데 대한 미국의 공약과 이러한 조치들의 확대와 억제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또는 추가적 조치들을 식별해 나가기로 하는 공약을 함께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과 미국은 국가 배후의 사이버 공격 등을 포함해 북한으로부터의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성명은 또 “양 정상은 가장 빠른 시일 내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를 재가동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 정상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북한에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성명은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빈틈없는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북한과의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길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강조하고 북한이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가장 취약한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을 촉진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특히 “최근 북한의 코로나19 발생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이어 “두 정상은 공급망 생태계 내 당면한 도전과 장기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며 “잠재적 공급망 교란의 탐지와 대응을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관련 협력과 핵심광물 공급 및 제련에 관한 협력을 포함해 글로벌 공급망의 회복력과 다양성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진기술의 사용이 우리의 국가안보와 경제안보를 침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 관련 해외 투자심사 및 수출통제 당국 간 협력을 제고하기로 합의했다.  성명은 “양 정상은 민주주의와 규범에 기반한 국제 질서 촉진, 부패 척결 및 인권 증진이라는 양국 공동의 가치에 확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는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한·미 정상 공동성명 전문]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조셉 R. 바이든 미합중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대한민국 대통령 임기 중 미합중국 대통령과 가장 이른 기간 내 개최한 회담으로 기록되었다. 공동의 희생에 기반하고 우리의 깊은 안보 관계로 연마된 한미동맹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확대되고 있다.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은 민주주의, 경제,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인 양국의 중추적 역할을 반영하여 한반도를 훨씬 넘어 성장해 왔다.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대유행과 같은 생존과 직결되는 도전들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대표되는 규범 기반 국제질서에 대한 증가하는 위협에 직면하여,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공동의 정치, 경제, 안보, 그리고 양국 국민 간 유대를 심화시키고 넓혀 나가겠다는 공통의 결의를 가지고 단합한다.  양 정상은 한미동맹이 최근 이룬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이를 바위처럼 굳건한 기반 위에 계속 쌓아나가기로 약속한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른 한국 방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에 대한 상호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능력을 포함하여 가용한 모든 범주의 방어역량을 사용한 미국의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을 확인하였다. 또한 양 정상은 가장 빠른 시일 내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를 재가동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연합방위태세 제고를 통해 억제를 보다 강화할 것을 약속하고,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이를 유념하면서, 북한의 진화하는 위협을 고려하여 양 정상은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연합연습 및 훈련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를 개시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양 정상은 북한의 안정에 반하는 행위에 직면하여, 필요 시 미군의 전략자산을 시의적절하고 조율된 방식으로 전개하는 데 대한 미국의 공약과, 이러한 조치들의 확대와 억제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또는 추가적 조치들을 식별해 나가기로 하는 공약을 함께 재확인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과 미국은 국가 배후의 사이버 공격 등을 포함하여 북한으로부터의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빈틈없는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여타 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중대한 위협이라는 인식을 공유하였다. 양 정상은 다수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하여 올해 들어 증가하고 있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는 점에서 이를 규탄하고, 북한의 대량파괴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를 촉구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해 나간다는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모든 유엔 회원국이 모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고, 북한도 유엔 안보리 결의상의 의무 및 기존 약속과 합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과의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길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강조하고 북한이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비핵 번영의 한반도를 목표로 하는 담대한 계획을 통해 남북관계를 정상화한다는 구상을 설명하였고, 바이든 대통령은 남북협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양 정상은 북한의 도전에 대응하고, 공동 안보와 번영을 수호하며, 공동의 가치를 지지하고,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강화하기 위한 한미일 3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가장 취약한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을 촉진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최근 북한의 코로나19 발생에 대해 우려를 표하였다.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이다.  전략적 경제·기술 파트너십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미래는 21세기 도전들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의해 규정될 것임을 인식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양 정상은 핵심·신흥 기술과 사이버 안보 협력을 심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공동의 민주주의 원칙과 보편적 가치에 맞게 기술을 개발, 사용, 발전시킬 것을 약속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의 번영과 공동 안보, 집단 이익 수호에 핵심적인 경제·에너지 안보 협력 심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한다. 이러한 구상을 지원하기 위해 양 정상은 한·미의 국가안보실에 양 정부 간 행정적·정책적 접근방식을 조율하기 위한 경제안보대화 출범을 지시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과학자, 연구자, 기술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수준임을 충분히 인식하는 가운데, 양 정상은 이러한 비교 우위를 활용하여 첨단 반도체, 친환경 전기차용 배터리, 인공지능, 양자기술, 바이오기술, 바이오제조, 자율 로봇을 포함한 핵심·신흥 기술을 보호하고 진흥하기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나아가, 양 정상은 이러한 분야들에서의 전문인력 간 인적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양 정상은 투자 촉진과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양국 간 이 같은 핵심·신흥 기술 관련 파트너십 증진하도록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한미 간 국방 산업 분야 협력의 잠재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양 정상은 국방상호조달협정에 대한 논의 개시를 포함하여 국방 부문 공급망, 공동 개발, 제조와 같은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은 이러한 노력의 기반이다. 미국 주도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정상회의로 촉진되는 국가 간 협력과 다가오는 각료급 회의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양 정상은 공급망 생태계 내 당면한 도전과 장기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잠재적 공급망 교란의 탐지와 대응을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관련 협력과 핵심광물 공급 및 제련에 관한 협력을 포함하여, 글로벌 공급망의 회복력과 다양성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반도체, 배터리, 핵심광물 등 주요 품목의 회복력 있는 공급망 촉진을 논의하기 위해 정례적인 장관급 공급망ㆍ산업대화를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선진기술의 사용이 우리의 국가안보와 경제안보를 침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 관련 해외 투자심사 및 수출통제 당국 간 협력을 제고하기로 합의하였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추가 침공의 결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공약 뿐 아니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양 정상은 진정한 에너지 안보는 청정 에너지 기술을 조속히 보급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우리의 의존성을 줄이는 것임을 인정하면서 화석연료, 농축우라늄을 포함한 에너지 공급망 확보를 위한 공동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탄소제로 전력의 핵심적이고 신뢰할만한 원천이자, 우리의 청정에너지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증진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으로서 원자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양 정상은 원자력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수출 진흥과 역량개발 수단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보다 회복력있는 원자력 공급망을 구축함으로써 선진 원자로와 소형모듈형원자로(SMR)의 개발과 전 세계적 배치를 가속화하기로 공약하였다. 양 정상은 양국이 국제 안전조치와 원자력 공급 합의를 위한 기준으로서의 국제원자력기구 추가의정서를 포함하여, 핵비확산의 가장 높은 기준에 따른 글로벌 민간 원자력 협력에 참여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각국의 지적 투자를 존중하는 가운데 전략적 유대 심화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인정하면서, 양 정상은 미국, 한국, 해외 원전 시장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굳건한 토대를 제공할 목적으로 한미 원전기술 이전 및 수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와 사용후 핵연료 관리, 원자력 수출 진흥, 연료 공급 확보 및 핵안보를 위한 협력을 심화하기 위하여 원자력 고위급위원회와 같은 수단을 활용하기로 약속한다. 미국은 미국 주도 소형모듈형원자로 기술의 책임있는 사용을 위한 기초 인프라(FIRST)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한 한국의 결정을 환영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우주협력의 전 분야에 걸쳐 한미동맹을 강화하기로 약속하였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한국의 기존 공약을 토대로 양 정상은 우주탐사 공동연구를 촉진하고 한국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을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올해 말까지 제3차 한미 민간우주대화를 개최하고, 양국 우주산업에 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양자 우주정책대화를 포함하여 안전하고, 확실하며, 지속가능한 우주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연합연습 등을 통해 국방우주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한미 자유무역협정(KORUS FTA)이 여전히 양국 경제관계의 근간이라는 데 동의한다. 질서있고 잘 작동하는 외환시장을 포함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금융 안정성을 증진하기 위해, 양 정상은 외환시장 동향에 관해 긴밀히 협의해 나갈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양 정상은 공정하고 시장에 기반한 경쟁이라는 공동의 가치와 핵심적 이익을 공유하며, 시장 왜곡 관행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 : 한반도를 넘어서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위협을 포함하여 점점 더 복잡해지는 글로벌 도전 과제들에 직면하여,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이 인도-태평양과 이를 넘어선 여타 지역에서 자유, 평화, 번영 증진을 위해 더욱 확대된 역할을 하고자 한다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을 제시하였다. 양 정상은 민주주의와 규범에 기반한 국제 질서 촉진, 부패 척결 및 인권 증진이라는 양국 공동의 가치에 확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는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더 큰 책임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상을 평가하고, 한국이 민주주의 정상회의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은 것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기후변화로 인한 실존적 위협을 인식하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분야 간 정책 조율을 위한 강력한 노력과 함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2050 탄소중립 목표 등 파리협정 하 양국이 발표한 국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한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글로벌 메탄서약’ 및 메탄 문제 대응에 필요한 신속한 글로벌 행동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 메탄 배출에 대해 국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증진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수소 등 청정에너지와 청정해운, 무배출차량 공급 가속화, 국제 금융 흐름과 2020년대 온실가스 배출량 대폭 감축과 2050년 글로벌 탄소중립을 부합시키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감염병 위협을 예방하고, 대비하며, 대응하기 위한 다자적 노력의 강화를 지지하기로 약속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2년 5월 개최된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를 소집한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을 강조하였고, 바이든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코로나19 퇴치 수단에 대한 접근을 촉진하는 국제협력 이니셔티브(ACT-A)에 대한 재정지원과 팬데믹 대응과 글로벌 보건 안전을 위한 금융중개기금(FIF)의 세계은행 내 설치 지지를 포함하여 한국이 발표한 공약들을 평가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이 금년 가을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세계적·지역적 보건안보를 위한 글로벌보건안보(GHS) 조정사무소를 서울에 설립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하였다. 양국은 또한 바이오 안정성과 바이오 안보 규범의 증진을 위한 양자적, 다자적 논의의 장에서의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미국과 한국은 성공적인 보건 분야 협력을 기초로 하여 암 연구, 첨단 암 치료, 정신건강 연구, 정신건강 장애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대한 협력과 혁신을 가속화하고 보건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개방적이고 자유로우며 글로벌하고 상호 운용가능하며 신뢰할만하고 안전한 인터넷이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강조하였다. 디지털 권위주의에 의한 위협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양 정상은 전 세계적인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는 개방적인 인터넷(“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을 조성하고 인권을 수호하기로 약속하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은 미국이 이미 지지한 인터넷의 미래를 위한 선언을 함께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양 정상은 또한 인터넷이 양국 사회 내 여성과 소녀의 형평, 평등 및 안전을 증진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가도록 보장할 필요성을 재확인한다. 이를 위해 한국과 미국은 젠더 기반 온라인 희롱·학대에 대한 행동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에 창립 멤버로 참여하였다. 통신 보안과 사업자 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양 정상은 또한 국내외에서 개방형 무선접속망(Open-RAN) 접근법을 사용하여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안전한 5G 및 6G 네트워크 장비와 구조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이와 관련한 자금세탁 대응,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역량 강화, 사이버 훈련, 정보 공유, 군 당국 간 사이버 협력 및 사이버 공간에서의 여타 국제안보 현안에 관한 협력을 포함하여, 지역 및 국제 사이버 정책에 관한 한미 간 협력을 지속 심화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저해하고 불안정을 야기하거나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반대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단결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일방적인 추가적 공격을 반대한다. 양국은 국제사회 내 다른 우방국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대한 필수적인 인도적 지원과 더불어, 러시아 및 러시아 단체들에 대한 자체적 금융 제재와 수출통제를 부과함으로써 이러한 명백한 국제법 위반에 단호히 대응해왔다. 양 정상은 러시아의 추가적인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양국이 취한 각자의 조치들의 효과적 이행을 보장하고, 주권과 영토 보전의 원칙에 대한 우리의 공약을 유지할 것을 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번영하고 평화로우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유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 지역에 걸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측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프레임워크를 수립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상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또한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환영하였다. 양 정상은 개방성, 투명성, 포용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양 정상은 디지털경제, 회복력 있는 공급망, 청정에너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촉진에 방점을 둔 여타 우선순위를 포함하여, 우선적 현안에 대한 경제적 관여를 심화시킬 포괄적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할 것에 동의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아세안 중심성 및 인도-태평양에 대한 아세안의 관점에 대한 강한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지속가능발전, 에너지 안보, 양질의 인프라 투자를 포함한 고품질의 투명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동남아시아와 태평양도서국과의 협력을 증진하기로 약속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쿼드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관심을 환영하고, 전염병 퇴치, 기후변화 대응, 핵심기술 개발 등 한국이 지닌 보완적 강점에 주목하였다. 양 정상은 또한 제3국에서 디지털 인프라를 포함한 인프라 금융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공동의 경제적 도전에 대한 효과적 대응에 있어 한미일 3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남중국해 및 여타 바다에서 평화와 안정, 합법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상업을 유지하고, 항행, 상공 비행의 자유와 바다의 합법적 사용을 포함한 국제법을 존중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및 번영의 핵심 요소로서 대만 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인권 상황에 관한 상호 우려를 공유하면서, 양 정상은 전세계에서 인권과 법치를 증진하기로 약속하였다. 양 정상은 미얀마의 쿠데타와 민간인들에 대한 미얀마 군의 잔인한 공격을 단호하게 규탄하고, 폭력의 즉각 중단, 구금된 사람들의 석방, 미얀마 전역에서 제약 없는 인도적 접근 및 민주주의로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 압박할 것을 약속한다. 양 정상은 모든 국가가 미얀마 국민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고 미얀마에 무기 판매를 금지하는 데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심도 있고 포괄적인 전략적 관계로 성숙해 왔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역동적인 양 국민 간의 긴밀한 유대, 광범위한 경제 및 투자 연계, 그리고 민주주의, 인권 및 규범에 근거한 국제질서에 대한 공약을 통해, 한국과 미국은 어떠한 도전에도 대응하고 양국 앞에 놓인 모든 기회를 포착해낼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 공동 공약의 중요성을 함께 받아들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양국이 성공한 위치에 있도록 유대를 확대하고 심화시키고자 끊임없이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상호 편리한 시기에 윤석열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을 초청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방·외교
    2022-05-22
  • 윤석열 대통령,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 주재
    윤석열 대통령,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사진=대통령실)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국제금융센터에서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이 '세계경제 현황과 글로벌 리스크 요인'을 발제한 데 이어 인플레이션, 금융·외환시장, 부동산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언과 토론이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 물가 상승, 무역수지 적자 전환 등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이 급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민이 실제로 느끼는 경제가 매우 어렵다고 진단하면서 선제적 대비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경제는 우리 국민의 삶과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민간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회의를 마친 윤 대통령은 안보와 경제는 불가분의 관계라면서 정부와 기업이 적극 협력해 공급망 문제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재정지출을 지속하는 한편, 과감한 지출구조조정 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회의는 윤 대통령의 첫 대외 현장 행보로, 거시경제와 민생 안정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5-13
  • 尹대통령, 첫 임시국무회의 주재···59조 규모 추경 의결
    윤석열 대통령, 제21회 국무회의 주재(KTV화면캡춰) [오픈뉴스] 윤석열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을 위해 임시 국무회의가 12일 용산 청사 대통령실에서 개최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등 윤석열 정부에서 새롭게 임명된 장관 9명이 참석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도 2명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은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무위원들에게 당부도 전했다. 내각 각 부처와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국익과 국민 우선의 일 잘하는 정부를 주문했다. 이번 국무회의에서는 총 59조4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하고 민생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2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초과세수에 따른 법정 지방이전지출을 제외하면 36조4천억 원 규모다. 소상공인에 대한 온전한 손실보상과 민생 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코로나로 영업제한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6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급한다. 금번 추경 규모는 총 59.4조원으로, ①소상공인에 대한 온전한 손실보상 26.3조원, ②방역 보강 및 향후 일반 의료체계 전환 지원 6.1조원, ③고물가, 산불 등에 따른 민생안정 지원 3.1조원, ④하반기 코로나 재유행 등에 대비한 예비비 보강 1.0조원, ⑤초과세수에 따른 법정 지방이전지출 23.0조원으로 구성된다. 추경의 재원은 국채발행 없이 세계잉여금 등 가용재원, 지출 구조조정, 초과세수를 통해 조달하였다. 정부는 5.1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5.13일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행정
    2022-05-13

오픈BIZ 검색결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 5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 선정
    '22년 5월 수상자(이정용 교수) [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이정용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유기반도체와 양자점*(Quantum Dot)을 이용한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매진해온 이정용 교수가 고성능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개발에 성공하여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의 단초를 마련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각광 받는 유기반도체와 양자점을 결합하는 시도가 많았지만, 이종 반도체 사이에서 발생하는 전하 전송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태양전지의 실제 성능 향상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정용 교수는 이종 반도체 경계면에서 빛에 의해 생성된 엑시톤*의 짧은 확산 거리와 그로 인한 재결합 문제가 전하전송을 저해하는 주된 원인임을 규명하고, 이종 반도체 사이에 계단형 에너지층을 삽입하여 효율적인 전하 전송이 가능한 새로운 구조의 광전소자**를 개발하였다. 새로운 구조의 광전소자를 적용한 태양전지는 시연 결과 최대 13.1%의 높은 광전변환 효율을 달성했다. 기존 유기 고분자와 양자점을 이용하는 태양전지보다 30% 이상 높은 효율을 입증하며 다양한 반도체 소자에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연구성과는 2019년 11월 네이처 에너지(Nature Energy)에 게재됐으며, 테크익스플로어(TechXplore) 등 기술전문 매체에서 차세대 반도체의 이종 접합 시도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 받았다. 이정용 교수는 “이번 연구는 하이브리드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효율 차세대 광전소자 구현의 활로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본 연구에서 개발한 고효율 태양 전지는 모바일 기기, 사물인터넷, 무인기 등 4차 산업의 차세대 동력원으로써의 활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5-11
  • 충청북도, 국내최대 바이오 전문행사 BIO KOREA 2022, 팡파르!
    충북도청사[오픈뉴스]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월 11일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 전문 바이오 행사인 'BIO KOREA 2022'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주최자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아키바토르 주한이스라엘대사, 로라인 슈루 호주바이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2006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BIO KOREA 2022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을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들을 제공한다. 콘퍼런스, 전시, 비즈니스 포럼,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오프라인으로 중심으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는 첨단치료기술, 디지털헬스, 기술비즈니스 등 14개 주제 21개 세션을 통해 7개국 150여명의 바이오헬스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산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의 활발한 기술·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비즈니스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 및 해외 대사관 등이 대거 참여해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머크(Merck), 베링거인겔하임(Boehninger lngelheim) 등 글로벌 기업과, 종근당, 한미정밀화학, 동국제약 등 국내기업들도 참여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통해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개최될 예정이며, 해외에 위치한 기업들과도 원활한 미팅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온라인 미팅도 운영된다. 전시에서는 메타버스 홍보관, 국가관 등 각 주제별 특별 전시관을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보건의료와 결합한 4차 산업혁명과, 해외국가의 우수 바이오 기업과 기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21개 기업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최근 트렌드 및 경영전략을 소개하는 인베스트페어가 개최되며, 이 외에도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BIO KOREA 2022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코리아 2022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 관련,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행사장 현장등록대에서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BIO KOREA 2022는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주요 공약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 국가 도약을 위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수출 주력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그동안 비즈니스와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5-11
  • 갑질·꼰대 킹받네! 대구시 일투국 ‘MZ 청렴서포터즈’ 운영
    MZ 청렴서포터즈[오픈뉴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 2030세대 직원들이 선후배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대구시는 올해 공직사회 3대 악습으로 꼽히는 갑질, 꼰대, 편의제공·수수를 뿌리 뽑는 등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꼰대 자가진단, 비대면 휴가결재, 라떼 안녕 캠페인 등 따뜻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시책을 비롯한 4대 분야 25개 추진과제를 발굴, 시행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은 개인의 주장과 취향이 명확하고 워라밸을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의 부상으로 공직사회 내에서도 일하는 방식과 환경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MZ 청렴서포터즈’를 구성, 지난 10일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MZ세대 주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MZ 청렴서포터즈’는 일자리투자국(6개 과)의 20~30대 전체 직원들과 팀장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고 MZ세대가 느끼는 직장 내 불합리한 사항을 공유 및 토론하고, 그 외 대구시의 다양한 정책에 대해서도 개선사항 도출 등 젊은 세대의 거침없는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MZ 청렴서포터즈는 급변하는 시대에 2,30대층 젊은 공무원과 기존 선배공무원 상호 간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속성 있는 생활 속 청렴 분위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주기적 대화채널을 마련해 불합리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청렴한 대시민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은 ‘MZ 청렴서포터즈’ 이외에도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주요사례 공유 및 부서 자체 실현가능한 청렴정책을 논의하는 ‘청렴 차담회’와 더불어 직원 개인별 성과, 기념일 등을 공유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제고시키기 위한 ‘하트스토밍Day’ 및 전 직원이 교차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친밀도를 높이는 ‘심통(心通)난 밥상’ 운영 등 직원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부서별 시책을 추진한다.
    • 오픈BIZ
    2022-05-10
  • 경북도, 새정부와 국가 바이오 헬스산업 분야 인재 육성 박차
    경북도청사[오픈뉴스] 경상북도는 10일 포스텍 본관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포스텍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실행 전략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은 새 정부 110대 과제 및 경북정책과제에 포함되면서 관계부처, 국회 등 공감대 형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회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도와 포항시, 포스텍이 공동 발주한 연구 용역의 중간보고회이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의사과학자 양성기관으로서 포스텍의 역량분석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방안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대학병원 설립 방안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기대효과 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디지털 과학기술과 바이오・의료기술을 연결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 육성이 가능한 포스텍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학전문대학원(정원 50명)의 MD-PhD 복합학위과정(8년)을 운영하고, 디지털병원은 대학 부속병원(900병상)을 민자 도입으로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 설립(안)이 제시됐다. 이어 코로나19 전후 보건의료 중심의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혁신의 원천인 바이오・디지털 융합 핵심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관계부처, 국회, 의료단체 등 꾸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응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다. 포항시 의과대학 설립 조사 연구용역(‘20.7)을 통해 당위성을 확보했으며, 정계·학계·의료·경제계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포항 의과대학 유치 추진 위원회(20년8월)’를 구성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과 추진체계를 지속해서 갖춰 가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8일 포항시, 포스텍,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 바이오·의료(헬스케어) 산업 선도를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 및 의학교육 혁신 정책세미나’를 통해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추진을 위한 논의 등 여론 조성에 나서기도 했다. 김무환 포스텍 총장은 “의사과학자 양성은 시대의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연구중심의대 및 병원이 설립된다면 포스텍의 특화분야인 예측의학, 맞춤형 신약개발, 재생의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바이오 융합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손정호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디지털 과학기술 기반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을 통해 기초연구, R&D기관 중개연구, 병원 임상연구, 기업의 사업화 체계 지원을 통한 바이오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포항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국가 바이오・디지털 헬스 산업 경쟁력 확보와 백신가속기, 한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통한 대전환을 위해 의과학자 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으로 의과학자를 양성해 바이오헬스를 통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연구소와 벤처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5-10
  • 방송통신위원회, '2022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등록심사 계획(안)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오픈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2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심사 계획(안)'을 마련하여 총 3차례(5월, 8월, 11월)에 걸쳐 심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22.4.20)에 따라 위치정보사업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된 후 처음으로 심사를 하는 것으로 사업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연간 등록접수 일정을 사전에 공표하여 사업자가 신청시기 선택, 접수 준비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제1차 접수기간은 5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다.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됨에 따라 등록 사업 계획서의 기재사항을 축소해 심사 기준을 완화하였고, 점수제 폐지로 등록요건 충족 여부만을 판단하도록 규정하고, 사업 등록 신청 제출서류를 간소화(15부→10부)하는 등 사업자의 등록 부담을 경감하였다. 개인위치정보를 대상으로 하는 위치정보사업을 하려는 자는 위치정보법 제5조에 따라 위치정보사업의 종류, 내용, 주요 설비 등에 대하여 방통위에 등록하여야 한다. 등록에 대한 심사는 사업의 영업이익률 등을 평가하는 ‘재무구조의 건전성’, 위치정보시스템의 주요 설비 내역 등을 평가하는 ‘위치정보사업 관련 설비규모의 적정성’, 위치정보 보호 계획 등을 평가하는 ‘위치정보 보호 관련 기술적?관리적 조치 계획의 적정성’ 등 총 3개 사항으로 되어 있다. 신청 법인은 심사사항별 세부심사기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며, 방통위는 모두 적합판정을 받은 법인에 대해 등록 대상 법인으로 선정한다. 등록신청서류 작성요령 등에 관한 설명회는 등록을 희망하는 법인들의 편의를 위해“온-나라 PC영상회의”를 활용해 5월13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등록 신청은 전자민원 홈페이지에서 가능(또는 서면)하며,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5-1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분야 맞춤형 인재의 시작,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개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오픈뉴스]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산업 맞춤형 조기인재를 양성 할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SW분야 마이스터고)가 3월 15일에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교육부 정종철 차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과기정통부’) 허원석 소프트웨어정책관,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부산시 김윤일 경제부시장, 학부모, 기업체 관계자가 함께 참석하여 부산SW마이스터고의 성공적인 개교를 축하하고 신입생을 격려한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SW산업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재 조기 양성을 위해 시의성 높은 SW교육 과정을 기획·운영하고, 우수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SW분야 마이스터고를 지정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기숙사 건립, 시설 확충, 학생 지원 등 학교 기반 조성을, 과기정통부는 SW과목 개발, SW실습 인프라 확충, 산학협력프로젝트 추진 등 SW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여 부산SW마이스터고의 성공적인 개교를 뒷받침하였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선정된 부산SW마이스터고는 첫 신입생 모집 당시 64명 모집에 148명이 몰려 2.3: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학생들은 입학 후 1년 동안 학과의 구분 없이 SW 및 기본 교과에 대한 공통과정 수업을 받고 개인별 적성과 특기를 고려하여 2학년 진학 시 전공학과*를 선택하여 산업수요에 맞춘 SW 전문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되며, 입학금 및 수업료 면제, 전원 기숙사 제공, 실습형 수업을 위한 최신형 개인 노트북 등을 지원 받는다. 또한 다양한 SW, 분야 진로탐색 취업 연계 특강, 산학겸임교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형 교육 및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 추진 등 탄탄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으며, 특히, ㈜우아한형제들, ㈜와이즈넛,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다양한 SW분야 기업 및 기관과 부산SW마이스터고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산업 수요 기반의 우수 교육과 취업 연계를 위한 외부 협력체계를 점차적으로 확대함으로 학생들의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과기정통부는 SW마이스터고가 산업현장 흐름을 반영한 시의성 높은 교육을 통해 우수한 SW인재를 조기에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는 한편, 나아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시급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미래 세대의 SW‧AI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SW마이스터고 지원을 비롯해, 모든 교과에서의 디지털 소양 강화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정보 수업시수 확대, 해당 분야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 SW·AI 교육 기반을 마련하며, 산업구조 변화를 반영한 직업계고 학과개편을 지원할 예정이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3-15
  • 충북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10년 연속 선정
    충북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오픈뉴스] 충북도가 태양광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013년부터 참여해 10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설치기업, 민간 등이 합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건축물 등 동일한 장소에 2종(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이상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거나 건물, 주택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는 8개 시·군(청주, 충주, 제천,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단양)총 2,557곳에 총사업비 303억원(국비 149억원, 지방비 100억원, 민간 54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13,236kW(2,321개소), 지열 3,868kW(221개소), 태양열 649㎡(14개소), 연료전지 10kW(1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총사업비의 8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며, 지역주민은 20%정도만 부담하면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 금년도 사업추진 시 그 효과는 태양광 부분에서만 약 18GWh의 전력을 생산해 주택 4,285가구(4인가구 월평균 전기사용량 350kWh)가 연간 사용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효과는 7,620톤에 달해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안창복 신성장산업국장은 “금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인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계획”이며,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도 도민들의 밀접한 생활에너지원인 냉·난방비, 전기요금 등을 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3-11
  • 산업통상자원부, 한-미 FTA 10년, 한미 경제통상협력의 게임 체인저로 역할
    산업통상자원부[오픈뉴스] 한국무역협회는 3월 11일 한-미 FTA 발효 10주년(‘22.3.15)을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한-미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미 FTA 발효 이후 양국간 교역은 약 70% 증가*, 양국간 상호 투자도 확대되는 등 상호호혜적인 경제협력관계가 강화됐다. 이와 함께 우리 서비스 경쟁력 제고,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선진화된 규범 도입 등을 통해 통상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덕수 前 국무총리,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구자열 무역협회장, 앤드류 헤럽(Andrew Herrup) 주한미국대사관 차석대행,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의 회장 등 양국 민관 인사들이 참석한 금번 세미나는, 한-미 FTA 발효 10주년을 앞두고 그간의 한-미 FTA의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한-미 FTA는 굳건한 한미 경제통상협력의 게임 체인저가 되었음”을 평가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양국이 협력하여, 한-미 FTA 프레임워크 하에서 공급망·신기술·디지털·기후변화 등 새로운 통상이슈에 대응하며 새로운 10년을 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이 체결한 동북아 유일의 FTA인 한-미 FTA를 활용하여 통상을 통한 적극적 국부 창출을 추진하고, 우리 기업들이 미국에서 첨단산업 공급망 구축의 핵심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는바, 미국과 함께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양국 통상 전문가들이 한-미 무역투자관계 중요 성과, 양국간 통상 현안, 비즈니스 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한덕수 前 총리는 한-미 FTA 비준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10주년을 계기로 더욱 발전적인 통상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제임스 김 AMCHAM 회장은 지역 비즈니스 허브(hub)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한국이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제프리 쇼트 피터슨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對러시아 제재, 철강 232조, 탄소국경조정 등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여 한미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덕근 서울대 교수는 한-미 FTA를 미국의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와 연계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평가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FTA 발효 10주년 계기, 한미 통상협력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다음주 국회 이학영 산중위 위원장, 강훈식 의원, 한무경 의원 등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여 활발한 아웃리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2022-03-11
  • 기재부 제2차관, ‘디지털 트윈국토’ 정책 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오픈뉴스]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월 11일 10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남양주) 개청식에 앞서, 한국판뉴딜의 대표과제인 '디지털트윈국토'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디지털 트윈국토’사업 추진현황과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기반 구축이 완료된‘디지털 트윈전주*’시연,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을 위한 도로 정밀지도 구축 경험 등을 포함하여 지자체, 기업, 학계, 공공기관 등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1) 사업추진 현황과 성과 이번 간담회에서 안 차관은, 코로나19 위기 이후 전세계적 디지털 전환흐름을 선도하고자 추진한 한국판 뉴딜의 대표과제인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는 도시의 인구 분포․이동, 상권․물류 등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치안․관제, 복지(응급의료, 돌봄), 환경(미세먼지), 교통 등 각종 도시 문제에 대한 해결 모델(솔루션)을 시험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 인프라로서, 이를 활용한 ①효율적 도시계획 수립(경관 개선 등), ②교통 혼잡 완화, ③건물·도로 등 위험요인의 조기발견․대처, ④태풍·침수 등 재해예측․관리, ⑤범죄발생 예방․감축 등 다각적인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는 혁신적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에 있어 국토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에 필요한 3차원 공간정보 기초데이터(전국 지형·영상지도, 지하공간통합지도 등) 구축에 역점을 두어 투자한 결과, 데이터 구축 완성 시점을 당초 목표인‘25년에서 ‘22년으로 앞당기는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 금년 중점투자 방향 올해부터는 ‘디지털 트윈국토 통합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하여‘24년부터각 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디지털 트윈국토를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정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화재 대응 현장지휘 플랫폼(인천), 해안도로 침하 예측시스템(울진) 등 지자체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행정활용 서비스 모델을 전국 지자체로 보급․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3) 향후 재정투자 방향 안 차관은 향후에는 국토 정보를 활용한 공공 행정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넘어, ①제조, ②건설, ③교통, ④안전, ⑤에너지 등 민간 부문의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트윈을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이를 위해 분야별 3D 데이터 구축과 민간 개방, 3D시각화 등 핵심기술개발(R&D) 지원 등을 통해 민간 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 ‘디지털 트윈전주’ 시연 한편, 오늘 남양주에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청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디지털 트윈국토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중인 바,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속도감 있는 적극적 기반구축 노력을 격려했다. ➊ ‘20년 12월 지하안전법에 근거하여 지하정보 전담기구로 지정된 공사는 3D 지하공간통합지도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➋ ‘18년부터 ‘21년까지 전주시와 협력하여 전주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전주 구축을 완료하고, 현재 하천관리, 재난재해 예측 등 행정서비스 모델을 개발중이다. 아울러,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트윈전주 시연 과정에서 가상의 전주시 시청청사 앞에 기념식수를 심는 행사도 진행했다. 전주시 부시장은 금년 하반기부터 건축 인·허가, 도로점용·굴착 인·허가 결과를 시각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며, 도로 인프라 관리, 하천모니터링, 재난재해 서비스로 범위를 넓혀갈 계획으로, 전주시의 행정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5) 전문가 제언 안 차관은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 학계, 공공기관 등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기업과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정부 지원과 제도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➊ 강영옥 이화여대 교수는 정부차원에서 3D 디지털 트윈에 시간개념을 포함하는 4D 차원의 공간기반 동적정보의 연구개발, 공간정보 기반 AI 적용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➋ 민간기업은 디지털 트윈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보안관련 규제 개선, 기업간 공간정보 데이터 거래 활성화 등을 요청하였고, 디지털 트윈 분야는 초기 투자비용이 높아 중소기업의 진입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역량강화 지원을 당부했다. ➌ 지리정보원장은 기관·지역별로 개별적으로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의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표준과 품질관리 강화 중요성을 언급하였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부원장은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3가지 중점 과제*를 제시하며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부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간담회를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국토를 본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정부 서비스의 질 향상과 국민 생활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오픈BIZ
    2022-03-11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사업화 지원’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022년'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사업화 지원'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은 이공계 인력이 주로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과학기술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사업조직을 말한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수는 ‘21년말 516개로 ’20년 441개 대비 17.0% 증가했고, 조합원 수도 ‘21년말 7,007명으로 ’20년 6,022명 대비 16.4% 증가하는 등 과학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동 사업은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에서 만든 제품과 서비스의 자생력 제고를 위하여 사업화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시행중이며, ‘22년에는 15개 내외의 협동조합을 선정하여 2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미취업 이공계 대학생 또는 경력단절 여성이 중심이 된 협동조합의 경우에는 가점을 부여해 선정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조합원의 과반이 만 50세 이상, 관련분야 경력 10년 이상인 ‘고경력형’을 따로 편성해 산업체·대학 등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 노하우와 경험,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조기에 지원과제를 완료한 우수한 협동조합의 경우에는 기술보호 및 제품 판매를 위한 추가 자문(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사업화 지원사업'은 4월 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방법과 지원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또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동 사업화 지원으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의 운영 내실화, 지속가능성 증대 및 혁신성장에 기여하는 과학기술 신산업 주체를 육성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과학기술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3-10

사회IN 검색결과

  •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 KGMP재인증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오픈뉴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격 업소로 19년도 최초인증 받은 이후 올해 GMP 인증 갱신을 완료하여 국내 의료기기를 제조·생산하는 기업지원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정서를 받아 갱신했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19년 최초 생체현상측정기기 품목군으로 GMP 승인을 받았고 20년 소프트웨어 품목을 추가하여 현재 품목군은 총 2종으로 올해 재승인을 받았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GMP 제조시설을 갖춘 공공기관으로 의료기기 연구 및 개발부터 인허가에 기반한 시험평가, 제조·제작까지 이르는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속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다양한 품목군으로 확대 인증할 계획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의 의료기기 GMP는 영세한 의료기기 기업들의 성공적 의료기기 개발에 케이메디허브가 많은 도움을 주는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료기기 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만큼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2-05-12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년 온라인 시민감시단’ 공개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민·관이 협력하여 식·의약품의 온라인 불법유통과 부당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2022년 온라인 시민감시단’을 5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민감시단은 식품팀, 의약품팀, 의료기기·화장품팀 각 100명씩 총 300명으로 구성되며, 올해 10월까지 온라인 불법유통과 부당 광고에 대한 감시활동과 식·의약 안전 정책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분야별 키워드 검색으로 온라인 불법유통과 부당 광고 모니터링 ▲개인 SNS를 활용한 식·의약 안전 정책 홍보 ▲기획점검 주제 발굴 등이다.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식약처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식약처는 이번 시민감시단 활동이 식·의약품 온라인 안전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께서 식·의약품을 안심하고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2-05-12
  • 연천군, '희망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연천군, '희망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설명회' 개최[오픈뉴스] 연천군은 2022 마을공동체 희망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5월 4일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동체 구성에 관심있는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희망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설명회에서 군은 2022년도에는 다양한 모임 또는 공동체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모임 인원 기준을 기존 7인 이상에서 5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연차 지원을 통한 단계별 공동체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주민주도 공동체 발전을 위하여 올해 시행할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공동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지원 관련 예산 수립 협의 등 공동체 참여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공동체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및 메타버스를 활용한 공동체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등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인 대처와 스마트한 공동체를 위하여 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공동체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 사회IN
    • 전국
    2022-05-11
  • 전주시, 고유가 틈탄 가짜 석유 유통 점검
    전주시청[오픈뉴스] 전주시는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이달 중순부터 국제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불법 석유제품 유통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불안정안 국내 석유제품 가격으로 인해 가짜 석유제품 유통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불법 석유제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시와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전주지역 주유소를 불시에 방문해 사업장 내 석유제품의 품질 검사 및 정량미달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합동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사업장은 위반 정도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거나,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는 영업정지와 과징금 부과, 사법처리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석유제품 가격의 불안정으로 소비자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석유관리원과 협력해 석유제품의 정품·정량 유통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전주시민 모두가 석유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현재까지 △가짜 석유 판매 1개소 △정량미달 판매 2개소 △기타 위반사항 8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5-11
  • 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 개최’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 개최[오픈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정학조)가 지난 10일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힘찬 출발을 알렸다.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는 공사가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시민 중심의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자 구성한 위원회로, 문화예술관련 전문가, 직능단체 대표 등 파주시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는 공사의 기획공연 및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주요 자문역할과 함께 2022 파주 포크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겸하게 되어, 향후 공사의 문화 사업 분야에 시민참여 적극행정 및 ESG가치 경영 실현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권인욱 위원이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2022 파주포크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권인욱 위원은 ‘2021 파주포크페스티벌’공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파주의 문화분야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향후 공사의 문화 사업 분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2022년 파주도시관광공사의 공모사업 및 기획공연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2022 파주포크페스티벌’ 추진계획을 보고 받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세대별, 장르별 맞춤형 공연추진 및 권역별 공연 개최를 통하여 파주시민 모두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의견이 모아졌으며, 특히 문화소외계층 무료초청 등 공사의 ESG경영체제 확립과 함께 성공적인‘2022 파주 포크페스티벌’개최를 위한 주문사항도 이어졌다. 공사 정학조 사장은“공사는 앞으로 기존에 단순히 문화 공연을 기획하고 제공하는 수동적인 방법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시민 중심의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파주 시민 공연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의 자문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파주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공연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파주도시관광공사에서는 올해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1억1천3백만원을 확보하여 ▲PAPA페스티벌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등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포크음악축제 ‘2022 파주포크페스티벌’을 9월에 임진각 평화누리 공연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 사회IN
    • 전국
    2022-05-11
  • 가평군,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풍수해보험가입 홍보 실시
    가평군,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풍수해보험가입 홍보 실시[오픈뉴스] 가평군은 10일,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평잣고을시장에서 풍수해보험 지원사업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풍수해로부터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이상기온으로 인해 근래 큰 피해를 입힌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보험이다. 가평군은 지난 2월 자연재난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온실(비닐하우스), 재해취약지역 등 3,437건을 대상으로 가입동의서와 서한문(가입안내서)을 발송해 가입 권유를 실시했다. 2020년 최장기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가평군에서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지난해 풍수해보험 가입은 272건으로 여전히 가입율이 저조한 실정이다 풍수해보험 가입 희망자는 군청 안전재난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로 문의 및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군은 중대재해처벌법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중대산업재해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중대시민재해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중대시민재해는 특정한 원료나 제조물, 공중이용시설, 대중교통수단의 설계, 제조, 설치, 관리상 결함으로 인해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동일한 사고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10명 이상 발생하거나, 동일한 원인으로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경우로 공중이용시설인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도 시민재해 대상 시설에 해당된다. 군 관계자 안전재난과장은 “자연재난 피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예방할 수 있는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IN
    • 전국
    2022-05-11
  • 충남 서해안 비브리오 패혈증균 첫 검출
    검체 채취 모습(비브리오패혈증)[오픈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서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Vibrio vunificus)이 검출됐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원은 매년 도내 서해안지역 6개 시군 12개 지점의 해수 및 갯벌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7일 서천군 창선리 해수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분리됐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의 첫 검출 시기는 2018년 6월, 2019년 5월에서 지난해와 올해는 4월로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연구원은 지구온난화 등 해양환경의 변화가 원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며,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를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돼 발병한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보다는 만성간질환, 알코올중독,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평균 1-2일 정도 짧은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설사, 복통, 구토 등이 나타나고 발열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 이상 증상 및 원발성 패혈증이 나타난다. 최진하 원장은 “치사율이 높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 생식을 피하는 등 선재적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낚시나 해수욕을 삼가고,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사회IN
    • 보건·건강
    2022-05-11
  •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주재 외신기자 대상 ’신년 기자회견‘
    [오픈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15시10분 프레스센터 18층 서울외신기자클럽 라운지에서 외신기자 대상 '신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영국 로이터(Reuters), 중국 인민일보, 일본 아사히신문 등 30개 외신의 서울주재 특파원 약 40명이 참석한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은 전 세계 16개국, 99개 매체, 289명('22.2월 기준)을 회원으로 보유한 ‘서울외신기자클럽(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오 시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서울이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역동적인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 도시경쟁력을 세계 TOP5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도시문제를 해결해 시민 삶의 안전망을 확대하고, 국제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2-17
  • 산림청, 숲길정책 발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아홉번째)이 토론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픈뉴스] 산림청은  10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숲길정책자문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위원들은 산림문화자원과 연계한 우리나라 대표 국가숲길(National Trail)을 조성하여 국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찾아오는 명품숲길로 만들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숲길로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산림청은 앞으로 계속 숲길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숲길정책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며, 토론회 결과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2026년까지 추진할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국민들에게 품질 높은 숲길서비스를 제공하고 숲길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숲길 활성화로 소멸 위기에 있는 농산촌의 신규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2-10
  • “강원한우”'카카오 커머스'와 함께 MZ세대 공략 나선다.
    “강원한우”'카카오 커머스'와 함께 MZ세대 공략 나선다.[오픈뉴스] 강원도 광역한우브랜드인“강원한우”가 카카오 커머스와‘카카오 쇼핑․선물하기’신규 입점계약을 체결하고 12월 15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카카오 쇼핑․선물하기’신규 입점 품목은 최저 32,000원부터 최고 168,000원까지의 가격대로 각종 기념일과 홈쿡, 1인소비, 친구에게 선물하기 등 테마별 총 10종의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최근 변화하고 있는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였다. 또한, 일부품목은 정상가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해 MZ세대들을 위해 부담은 줄이고 품격은 높이는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원한우는 2016년 출범 이후 대형 유통업체 판로확대를 지속 추진하면서 지역 내‧외,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을 통해 연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는 한편‘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대통령상 수상 등 외형 성장과 경영안정의 내실을 다지며 강원도 대표 한우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강원도 농정국 관계자는“강원한우가 국내 최대 e커머스 기업인 카카오 커머스의 대표 쇼핑플랫폼 입점을 통해 앞으로도 대형유통업체와 협력하여 강원도 축산물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한우 소비시장에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IN
    • 전국
    2021-12-15

CULTURE 검색결과

  • ‘대투수’ KIA 양현종 최연소 150승에 한 걸음 남았다
    양현종 연도별 승수 및 역대 150승 달성 선수 명단[오픈뉴스] KIA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4번째 통산 150승 달성에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150승 달성은 지난 2007년 한화 정민철(한화) 이후 15년만에 나오는 대기록이다. KIA 소속으로는 2004년 이강철 이 150승을 달성한 바 있다. 5월 12일 현재 34세 2개월 11일의 나이인 양현종은 정민철이 가지고 있는 35세 2개월 27일의 기록을 넘어 최연소 150승 기록도 경신 가능할 전망이다. 2007년 9월 29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1자책점을 기록하며 첫 승을 신고한 양현종은, 2017시즌 통산 100승을 달성한 후 5년 만에 150승 노린다. 2014시즌부터 미국 무대에 진출했던 2021년을 제외하고 매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하면서 끊임없이 승수를 쌓아올렸고, 이번 시즌 역대 5번째 8시즌 연속 두 자릿 수 승리 기록을 노린다(해외 진출 시즌 제외). 특히 KIA가 통합우승을 차지한 2017시즌에는 20승으로 승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정규시즌 MVP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양현종은 현재 기록하고 있는 149승 중 147승을 선발승으로 기록하고 있어 앞서 150승을 달성했던 선수들 중 150승 달성 시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선발승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 지난 4월 26일 역대 3번째 통산 1,700탈삼진을 기록한 양현종은 또 하나의 대기록을 눈앞에 두며 KBO 리그의 각종 기록의 이정표를 세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BO는 양현종이 15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2
  • 주현영,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 예능상’ 수상
    SNL 코리아[오픈뉴스] 거침없는 풍자와 패러디, 신선한 유머로 고품격 웃음을 전하는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 2'(제작 에이스토리)의 크루 주현영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 만에 부활한 이래 매주 토요일 밤 차원이 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SNL 코리아'. 'SNL 코리아'의 크루 주현영이 지난 5월 6일에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여자 예능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인턴 기자’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대세로 떠오른 주현영. 이에 그치지 않고 주현영은 타고난 끼와 재능, 감각적인 아이디어로 매주 신선한 웃음을 선사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을 통해 쿠팡플레이는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단번에 유수 시상식에서 수상의 쾌거를 달성한 바, 국내 주요 OTT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탄탄히 다졌다. 이에 주현영은 “제가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신 쿠팡플레이 관계자분들과 에이스토리 관계자분들, SNL 제작진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신동엽 선배님을 비롯한 선배 크루분들과 동기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이 과분하고 소중한 상을 받은 계기로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하”라고 유쾌한 수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토요일 밤을 넘어 대한만국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는 'SNL 코리아 시즌 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5-12
  • [KLPGA 2022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 손주희, 시즌 2승 달성!
    손주희, 시즌 2승 달성![오픈뉴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297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260만 원)에서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손주희(26,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손주희는 최종라운드에서 2차전 우승자의 저력을 뽐냈다. 손주희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했다. 특히 전반에는 2번 홀부터 5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물오른 샷감을 선보였다. 손주희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68-64), 1타차 선두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손주희는 “한 차례 우승을 해보니 우승에 대한 욕심이 더 컸던 것 같다.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던 만큼 실제 트로피를 드니 더욱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손주희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 또 BHC그룹의 박현종 회장님과 임금옥 대표님, CNL스포츠의 임수지 대표님, 휴온스골프 임서현 단장님 등 임직원분들과 멘탈 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힘써주시는 조선명 박사님, 이미나 프로님, 조령아 프로님, TnE 골프트레이닝 최혜성 선생님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손주희는 2014년 6월, 점프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한 이후 좀처럼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 루키로서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지만 시드를 유지하지 못하고 올 시즌 다시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손주희는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손주희는 “이전에는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채우려고 하다 보니 과부하가 왔었던 것 같다.”며 “지난겨울에 좋은 곳에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길게 가졌던 것이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2차전 우승 비결이었던 퍼트가 이번 대회에도 통했다. 손주희는 “2차전 최종라운드부터 좋은 퍼트감이 이어지고 있다.”며 “퍼트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면서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손주희는 이번 우승을 통해 드림투어 상금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3위를 기록하던 손주희는 2위로 올라서며 1위 김서윤2(20,셀트리온)를 바짝 추격했다. 손주희는 “다승왕 달성에 욕심이 나긴 하지만 목표 승수를 정해놓고 싶진 않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하면서 많은 우승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를 기록한 박서현(21,페퍼저축은행)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추가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며 첫 우승을 노리던 윤혜림(25)은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66-69), 단독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송채민(24,노랑통닭)은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68-68), 단독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주현(19,노랑통닭)은 정지유(26,하나금융그룹), 이슬기2(21,SK네트웍스), 김나영(19)과 함께 7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4차전 우승자인 이세희(25,미코엠씨스퀘어)는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69-69)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에스앤에이와 휘닉스평창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5월 24일(화)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우승자 손주희 주요 홀별 상황] 2번홀(파5,473야드) : 3W→18UT→73Y 58도웨지→핀우측 2M 1퍼트 버디 3번홀(파4,362야드) : D→89Y 52도웨지→핀우측 10M 1퍼트 버디 4번홀(파4,387야드) : D→134Y 9i→핀우측 6M 1퍼트 버디 5번홀(파3,147야드) : 8i→핀앞 14M 1퍼트 버디 6번홀(파4,344야드) : D→123Y 9i→핀우측 3M 1퍼트 버디 11번홀(파4,339야드) : 3W→PW 109Y→핀좌측 6M 1퍼트 버디 13번홀(파4,341야드) : D→70Y 52도웨지→탭인버디 15번홀(파3,148야드) : 7i→핀우측 6M 1퍼트 버디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2
  • KBO, 육∙해∙공 3군사관학교에 야구 장비 기증 및 지도자 파견
    육군 강창구 교장(중장)과 허구연 총재 기증식 [오픈뉴스] KBO(총재 허구연)는 군 야구활성화와 건전한 병영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육.해.공 3군사관학교에 3천만원 상당의 야구공, 배트, 포수 장비, 헬멧 등 야구 장비를 기증했다. 3군 사관학교는 오늘 기증 받은 장비를 전투체육시간에 활용할 예정으로, KBO는 장비 기증 뿐만 아니라 사관생도들이 야구를 제대로 알고 배울 수 있도록 육사에 김광림(전 쌍방울), 해사 윤학길(전 롯데), 공사 장종훈(전 한화) 등 프로야구 레전드 스타를 지도자로 파견해 야구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허구연 총재는 오늘(11일) 서울 육군사관학교 내 운주당에서 육사 강창구 교장(중장), 김순수 교수부장(준장), 정진웅 생도대장(준장(진)), 해사 강동구 생도대장(준장), 공사 주성규 생도대장(준장(진))을 비롯해 20여명의 3군 사관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직접 전달식을 가졌다. 허 총재는 “많은 분들이 군대 하면 ‘축구’를 떠올리시지만, 모든 참가 선수들이 공평하게 돌아가며 타석에 서는 야구도 전우애를 다지는 전투 체육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운동이다. 생도분들이 임관 후 부대에서 장병들과 함께 야구를 하면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랑스러운 생도 분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장교로 거듭나는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창구 육군사관학교장은 “야구를 흔히 인생의 축소판으로 비유하는데, 삶의 희노애락 등 모든 요소가 담겨있다”면서, “청년 사관생도들이 야구를 통해 극기와 자기절제력, 소통과 배려, 협동과 단결 등 깊은 삶의 정수를 배움으로써 장차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정예장교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을 준 KBO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BO는 지난 2012년 백령도, 연평도 해병부대 티볼 세트 전달을 시작으로, 2013년 해병1사단 티볼 130세트, 2014년 육군 1군사령부 티볼 800세트, 육군 5사단 연식 야구 장비 기증, 2015년 육군본부 티볼 세트 기증 등 군의 야구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바 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1
  • ‘골때녀의 포청천’ 우예람 심판의 예능 도전기
    개그우먼들로 구성된 '개벤저스' 멤버들과의 즐거운 한때. 가운데가 우예람 심판.[오픈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화제다. 자신의 직업이 따로 있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진심을 다해 축구하는 모습을 보는 게 재밋거리다. 기술은 부족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투지와 열정은 전문 선수 저리 가라할 정도다. 승리하면 아이처럼 환호하고, 패배에 서럽게 눈물짓는 모습에 시청자들도 공감하고 있다. 이처럼 ‘골때녀’가 화제의 중심이 되면서 출연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뒤에서 돕는 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간다. 그중에서도 심판은 자칫 과열될 수 있는 경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골때녀’에 출연하는 심판 중 한 명인 우예람(29) 심판을 ‘KFA 홈페이지’가 만나봤다. 인터뷰는 지난 5일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가 열린 인천 남동아시아드 경기장 인근에서 이뤄졌다. 우 심판은 이날 인천현대제철과 세종스포츠토토 경기에 주심으로 배정돼 경기를 주관했다. 고향이 제주도인 우 심판은 현재 제주에서 활동하는 1급 심판 중 유일한 여성 심판이다. 축구 선수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3급 심판 자격증을 딴 뒤 이듬해부터 심판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WK리그를 비롯해 각종 국내대회에서 활약할 뿐만 아니라 ‘골때녀’에 출연해 축구의 재미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 우 심판은 선수 생활을 그만 둔 뒤 가족의 권유로 심판계에 발을 딛게 됐다. 처음 심판을 권유받을 때만 해도 “절대 싫다”며 버텼던 그는 어느새 심판의 매력에 푹 빠져 12년째 ‘그라운드의 포청천’ 역할을 맡고 있다. ‘KFA 홈페이지’와 만난 우 심판은 심판이 된 과정과 심판으로서의 노력과 고충, 그리고 관심을 모으는 ‘골때녀’ 출연기를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쾌하게 털어놓았다. - 처음 심판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면서 축구 선수를 그만 뒀어요. 당시 어머니의 친구가 심판을 하고 계셨는데, 저에게 ‘운동 그만뒀으니 심판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하셨죠. 처음엔 ‘절대! 싫다’고 했어요. 운동이 너무 힘들어서 선수 생활을 그만 둔 거라 관련한 일은 그만 하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자격증만이라도 따라’고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고, 어쩌다 보니 벌써 12년째 하고 있네요(웃음). - 어떤 매력 때문에 심판을 계속하게 되는지. 처음엔 뭣도 모르고 시작했던 것 같아요. 어려워서 못할 것 같았죠. 하지만 어느 순간 왠지 모르게 계속 축구장을 찾게 되고, 가고 싶어졌어요. 축구 선수와 다른 매력이 있어요.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요. 잠깐 보고 마는 게 아니라 경기가 있을 때마다 꾸준히 만나죠.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요. 전국 곳곳을 다녀볼 수 있고, 더 나아가면 다른 나라도 갈 기회도 있죠.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라 생각해요. 선수 때보다 심판이 더 재밌어요(웃음). 선수들과는 운동장에서 뛰는 것도 다르고, 마음가짐도 다릅니다. 더 집중하게 되고, 나에 결정에 의해 판정이 달라지는 점이 재밌으면서도 어려워요. - 처음 심판으로 배정 받았을 때 기억이 나세요? 공식 배정을 받은 건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 자격증을 따고 이듬해 2월에 열린 제주 칠십리배 초등학교 대회였어요. 그 전에 겨울 전지훈련 기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팀 연습경기에 배정 받았는데 욕을 많이 먹었어요. 처음이라 실수가 많았죠. 지도자들도 제가 처음인 걸 알고 장난으로 항의도 많이 했고요. 솔직히 그때 울 뻔했어요. - 지금은 베테랑 심판이 돼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게 됐어요. 어떻게 ‘골때녀’에 출연하게 됐나요? 대한축구협회에서 ‘골때녀’ 경기에 심판 추천을 하려고 하는데, 해볼 생각이 있느냐고 연락이 왔어요. 처음엔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흔치 않은 기회인 것 같아 수락을 했어요. 뭔지 잘 모르고 합류했어도 기분은 설렜어요. 연예인들도 많이 나오고 해서 재밌겠다 생각은 했죠. - 그동안 ‘골때녀’에 나가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프로그램이 예능이니 다들 재미를 위해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다들 진지하고 생각보다 경기가 엄청 치열해요. 다들 승부욕도 강하고 열정이 대단하더라고요. 출연자분들이 열심히 하니까 심판인 저도 더 집중하게 됐어요. - 인상 깊은 출연자도 있을 것 같아요. 선수로 출연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강인 선수의 친누나 이정은(국대패밀리) 씨가 먼저 떠오르네요. 진짜 선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축구 실력이 좋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코미디언 조혜련(개벤져스), 가수 신효범, 배우 박선영(이상 불나방) 언니도 기억에 남아요. (* 괄호안은 소속팀). 나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열심히 하세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굉장히 좋아 보였어요.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됐어요. 거의 1년째 같이 하다 보니까 지금은 출연자분들이랑 많이 친해졌어요.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줘요. 오랜만에 볼 때는 ‘잘 지냈냐, 보고 싶었다’면서요. 음료나 커피를 챙겨주시기도 해요(웃음). - ‘골때녀’는 일반적인 축구 경기 규칙이 적용되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어떤가요? 프로그램 속 규칙이 따로 있어요. 11인제 축구와 풋살 규칙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지만 해당되지 않는 것도 있죠. 예를 들어 원래 축구에서는 얼굴을 가리려다가 손에 맞으면 핸드볼이에요. 하지만 ‘골때녀’에서는 연예인이 많다 보니,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손으로 막는 행위는 핸드볼로 판정하지 않아요. - 일반 대회와 달리 판정을 유연하게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니에요. 프로그램에서 정한 특별 규칙을 제외하면 절대 예능으로 판정하지 않고, 냉정하게 합니다. 이건 저뿐만 아니라 출연하는 모든 심판들이 규정대로 해요. 다만, 핸드볼 특별규칙에 대해서 시청자들이 오해할까 봐 걱정되긴 해요. 그래도 시청자들이 경기 규칙, 나아가서 축구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서 심판으로서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집중해서 좋은 판정을 내려야 팀에 피해가 가지 않죠. 좋은 판정을 내리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경기 운영도 중요합니다. 선수들이나 지도자들과 대립이 생길 수 있는데 경기 운영까지 잘해야 좋은 심판이라 생각해요. 저는 선수들이 판정에 대해 물어보면 이유를 잘 설명해줍니다. 그래도 선수들이 납득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지만 어느 정도 경기가 과열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기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과 부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WK리그 심판을 하면서 힘들었던 순간, 보람있는 순간도 있었을텐데요. 다른 경기도 마찬가지지만 WK리그도 판정으로 인해 시끄러울 때가 힘들어요. 강한 항의가 오면 저도 순간적으로 ‘내가 잘못 봤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이때 바로 멘탈을 바로잡지 않으면 경기가 힘들어져요. 다른 것보다 이 점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반대로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랑 지도자분들이 ‘수고했다’면서 웃으며 인사를 건네올 때가 제일 행복해요.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요(웃음). 그리고 양팀 선수들끼리도 서로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안도가 돼요. 웃으면서 인사한다는 건 경기가 별탈 없이 무사히 끝났다는 증거니까요. - 좋은 심판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은 모르는 노력과 고충이 있을 것 같아요. 체력 운동은 당연하고, 공부를 많이 합니다.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플레이 성향을 공부하면 판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고충이라면 집이 제주라 이동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엄청나게 길어요. 심지어 제주에 있는 집과 공항까지 거리도 많이 멀어요(웃음). 하지만 운동장 가는 게 힘들다고 핑계를 댈 수는 없어요.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경기가 많이 취소돼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틈틈이 미용 자격증과 제과기능사 자격증도 땄어요. - 취득한 자격증은 은퇴 후 미래를 생각하는 것인가요? 아직 정확하게 정한 건 없어요. 작은 사업을 하면서 심판을 계속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사업을 하게 되면 심판 배정을 받더라도 자유롭게 시간을 뺄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 진로를 고민하는 축구선수들과 심판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선수 여러분들은 축구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를 접하고 경험했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자격증을 따면 더욱 좋겠죠. 물론 심판 자격증도 포함이에요. 심판 자격증을 따놓으면 축구를 그만뒀을 때, 운동장에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직업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심판은 처음에 시작할 땐 속상한 일이 많을 수 있어요. 이 단계만 넘어서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매력있는 직업이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부탁합니다. 저희 심판들도 판정에 항의하는 감독, 선수들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선수들도 경기 중에 의도하지 않게 실수를 하듯이, 저희도 실수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거든요. 올바른 판정을 하려고 다들 애쓰고 있으니까, 너무 대립 관계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이 노력할게요.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1
  • KBO 리그 40년 역사를 빛낸 ‘레전드 40인’ 후보 발표
    레전드 40인 투표 후보 리스트)(수상 투수 통산 성적)[오픈뉴스] KBO(총재 허구연)가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지나온 역사를 추억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연결하는 의미에서 KBO 리그를 빛낸 ‘레전드 40인’ 선정을 위한 후보를 발표했다. 레전드 40인 선정에 앞서 KBO는 먼저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선정위원회는 한국야구기자회 추천으로 5명으로 구성됐고, KBO와 함께 선정 투표 방식 및 후보 선정 기준을 마련했다. 레전드 40인은 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 명단을 기준으로 팬 투표 및 전문가 투표를 거쳐 각각20%와 80% 비율로 합산해 상위 40명이 최종 레전드 40인으로 선정된다. 투표 후보에는 해당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1982~1983년 베스트10, 1984~2021년 골든글러브 수상자, 한국시리즈 MVP가 포함된다. 더불어 꾸준한 활약으로 기념비적인 기록으로 손 꼽힐 수 있는 투수 800경기, 100승, 150세이브, 시즌 20승 이상, 타자 2,000경기, 200홈런, 2,000안타, 시즌 40홈런 이상을 달성한 선수들이 포함됐다. 해당 기준 및 최종 심사를 통해 총 177명의 레전드 후보들이 확정됐다. 현역 선수들(현재 해외 프로리그 MLB, NPB, CPBL에서 활약하는 선수)은 이번 투표 후보에서 제외됐다. KBO 리그 역사를 빛낸 40인 선정 팬 투표는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은행 SOL(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오늘 11일(수)부터 6월 5일(일)까지 투표가 진행되며 하루에 1번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 투표는 선정위원회에서 투표인단을 추천했다. KBO 경기운영위원회를 비롯해 현역 단장 및 감독, 선수, KBO 출입 기자단 대표 등 총 162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3일(월)부터 31일(화)까지 진행된다. KBO는 최종 선정된 레전드 40인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다 득표 상위 4인의 레전드는 오는 7월 16일(토) 잠실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서 최초 공개되며, 이후 일주일간격으로 4명씩 총 10주에 걸쳐 발표된다. 한편, 선정된 레전드들은 KBO 리그 후반기 일정 동안 해당 선수의 출신 구단 경기에서 시구 및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리그 40주년과 레전드 40인을 활용한 콘텐츠와 상품 등을 팬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1
  • [우리금융 챔피언십] 개막 D-1… 임성재, 박상현·김비오와 1, 2R 동반 플레이
    우리금융 챔피언십[오픈뉴스]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216야드)에서 진행되는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5조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5조에는 PGA투어 2승의 임성재(24.CJ대한통운)와 개막전 우승자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박상현(39.동아제약),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 김비오(32.호반건설)가 맞붙는다. 26조도 주목할 만하다. 2021년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챔피언 이준석(34.우리금융그룹)과 2020년 ‘제네시스 대상’ 김태훈(37.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 11승의 강경남(39.유영제약)이 오전 11시 40분부터 1번홀에서 플레이한다. 아침 7시 50분 10번홀(파4)에서 티오프하는 19조에는 통산 6승(국내 2승, 일본투어 4승)의 황중곤(30.우리금융그룹), 2019년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40.NH농협은행), KPGA 코리안투어 72홀 최저타수 및 최다언더파 기록(28언더파 260타) 보유자 장이근(29.신한금융그룹)이 포함되어 있다. 3명의 선수 모두 금융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지난해 페럼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는 21조로 아침 8시 10분부터 10번홀에서 문도엽(31.DB손해보험), 이원준(37.웹케시)과 함께 경기한다. MLB 통산 124승의 ‘코리안 특급’ 박찬호(49.A)는 33조에 속해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 박준홍(21.우리금융그룹), 전재한(32)과 낮 12시 50분 1번홀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본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는 박찬호의 KPGA 코리안투어 참가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2-05-11
  • 재윤 가창에 J.YOU 랩 피처링까지… TO1 매력 담은 ‘Balloon’ 공개
    사진 = CJ ENM[오픈뉴스] 과감한 소재, 색다른 시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XX+XY’가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담은 새 OST를 선보인다.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두 번째 작품 ‘XX+XY’ 측은 11일 정오 OST 재윤(TO1)의 ‘Balloon (feat. J.YOU (TO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Balloon’은 피치카토 스트링 위로 통통튀는 드럼과 악기들이 특징인 팝 장르의 곡으로, 불안정한 청소년 시기를 풍선에 비유해 길을 잃은 느낌이지만 자유롭게 날아가고픈 마음이 묻은 청량한 노래이다. ‘XX+XY’가 남녀성별을 모두 가진 XXXY로 태어난 한 고등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만큼, 이번 OST 역시 드라마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주는 곡으로 완성됐다. ‘Balloon’ 가창을 맡은 재윤은 TO1의 메인보컬로, 청량하고 세련된 음색과 완성도 높은 고음을 담았으며 여기에 J.YOU의 화려한 랩 피처링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귀호강’을 선사한다. 한편 실력파 감독과 참신한 필력을 갖춘 신예 작가들이 뭉친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두 번째 작품인 ‘XX+XY’는 오는 9,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새 OST 재윤(TO1)의 ‘Balloon (feat. J.YOU (TO1))’는 11일 낮 12시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5-11
  • 싸이, 케이팝레이더 차트 점령 ‘That That’ 2주연속 1위
    사진 = 스페이스오디티[오픈뉴스] 정규 9집으로 컴백한 싸이(PSY)가 2주 연속 ‘That That (prod. & feat. SUGA of BTS)’로 케이팝레이더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싸이의 ‘That That’ 뮤직비디오는 케이팝레이더 19주차 집계 기간 (2022년 5월 1일 ~ 2022년 5월 7일) 동안 무려 7,893만 뷰를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번주 싸이의 ‘That That’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지난주의 2배가 넘는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입증했으며, 또 다른 신곡 ‘Celeb’도 4위에 랭크돼 싸이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또한 케이팝레이더가 분석한 결과, 유튜브에 공개된 싸이 영상에 대한 국가별 조회수는 대한민국이 12.8%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인도 9.2%, 멕시코 7.2%, 인도네시아 6.9%, 미국 5.3% 순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케이팝레이더 측은 “탄탄한 국내 인기를 기반으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2주차에 더 높은 조회수를 보인 놀라운 곡”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 케이팝레이더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는 최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데뷔한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FEARLESS’가 컴백과 동시에 2위로 진입해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으며, WOODZ(조승연)의 ‘난 너 없이(I hate you)’, 아이콘(iKON)의 ‘너라는 이유 (BUT YOU)’ 가 각각 5, 6위에 오르는 등 신곡의 강세를 보여주었다. 자세한 데이터를 담은 케이팝레이더 뮤직비디오 차트는 케이팝레이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 차트에 이어 규모 있는 팬덤 확장을 기록한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주간 팬덤 차트’도 눈길을 끌었다. 19주차 주간 팬덤 차트에서는 케이팝레이더 뮤직비디오 차트 2위를 차지한 르세라핌이 트위터 차트에서 13계단 상승하며 3위를 차지하였고, 갓세븐(GOT7)의 멤버 잭슨(JACKSON) 역시 트위터 차트에서 4계단 상승하며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 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77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2020년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으며, 2021년에는 틱톡과 함께 2021 케이팝 세계지도를 발표하고 최초의 케이팝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5-11
  • ‘보컬의 신’ 김연우, 3년만에 새 OST 가창 참여!
    사진 = CJ ENM[오픈뉴스] ‘보컬의 神’ 김연우가 3년만에 새 OST를 선보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극본 박필주, 연출 유영은)의 OST 제작을 맡고있는 CJ ENM 측은 10일 오후 6시 두번째 OST인 김연우의 ‘소망은 별이 되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망은 별이 되어’는 따스하고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와 곡 전체를 감싸는 콘트라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재즈를 기반으로 한 팝 장르의 곡으로, 지난주 방영된 ‘붉은 단심’ 2회에 삽입돼 정식 발매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곡이다. 특히 ‘연우신’이자 ‘보컬의 신’이라 불리는 김연우가 ‘여우각시별’ 이후 약 3년만에 참여하는 새 OST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연우는 드라마의 애틋한 감정선을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진한 여운을 전달하고 있다. ‘붉은 단심’이 감각적인 영상미와 첫 회부터 휘몰아치는 전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명품 열연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연우의 독보적 보컬은 드라마의 감동을 극강으로 치닫게 했다. 또한 ‘소망은 별이 되어’는 워너원의 ‘Beautiful’을 작곡한 작곡가 텐조와 허각의 ‘흔한 이별’을 작곡한 룩원이 공동 작곡해 한층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OST Part 2 김연우의 ‘소망은 별이 되어’는 1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5-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