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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 다문화 유치원 90개ㆍ예비학교 160개로 확대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올해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 정착 단계를 넘어 사회구성원으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13∼2017)에 따른 2017년도 시행계획'을 지난 21일 열린 제14차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심의·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캡쳐  이날 확정된 2017년도 시행계획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 '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진출 확대' 등 6대 영역 799개 과제(중앙부처 87개, 지자체 712개)를 담았다.   ▲다양한 문화가 있는 다문화가족 구현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과 발달지원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진출 확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제고 ▲다문화가족정책 추진체계 정비 등 6대 영역에 총 1천506억 원(중앙부처 864억 원, 지자체 642억 원)이 소요예산이 투입된다.   여가부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 유치원'(2016년. 12개 시·도 60개 원 → 2017년. 17개 시·도 90개 원)과 학령기 대상 '다재다능 프로그램' 운영기관(81개소 → 105개소)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의 사업 기간 확대 및 가족코칭 실시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브릿지 사업'(17개 → 20개)을 확대해 이중언어 등 다문화가족 자녀의 다양한 재능이 발현하도록 돕는다.   또한, 중도입국학생 대상 '다문화 예비학교'(138학급 → 160학급)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예비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중도입국 자녀 정보를 법무부가 교육부에 제공하도록 해 공교육 진입을 적극 지원한다.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사회경제적 진출 확대를 위해, 한국생활 정보를 담은 휴대용 안내서 '웰컴북(Welcome book)'을 13개 언어로 제작해 14개국에 배포하고, '다누리 포털'(www.liveinkorea.kr)을 개선해 이용자 요구에 맞는 심층 정보를 제공한다.   나아가 결혼이민자 대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12개 → 26개) 및 '고용센터 내 담당 인력 배치'(109명 → 115명)를 확대해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결혼이민자의 국내 거주 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78개소 → 100개소)을 확대하고,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자조모임'을 활성화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제고를 위해, 온라인 '다문화 이해교육시스템'(다누리배움터)을 개선하고 유아용 교육콘텐츠를 추가 개발한다.   '다문화 중점학교' 확대(180개교 → 200개교), 다문화교육 내용 초·중등 교육과정 반영(초등 3∼4학년, 중·고교 일부), 학습 자료인 '다문화꾸러미' 개발·보급으로 다문화 체험기회를 확대한다.   한편, 다문화가족정책 추진체계를 정비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78개소 → 101개소) 확대를 통해 다양한 가족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강화한다.   다문화이주민+센터를 설치(12개소)하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다문화 상담인력을 배치(5개소)해 한국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초기 입국자 정보 공유를 원활히 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가 '제2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13∼2017)' 시행의 마지막 해 인만큼, '활기찬 다문화가족, 함께하는 사회'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2017년 추진과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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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5
  • 기재부, “세종시에 KAIST 의과학대학원 확정 안돼”
    기획재정부는 14일 연합뉴스 <충남대 이어 KAIST도 세종시로…국내 첫 의과학대학원 생긴다> 제하 보도와 관련, “KAIST 의과학대학원 설립 사업에 대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2015.5.~)인 것은 맞으나, 사업 추진 여부 및 총사업비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또한 “내년 정부 예산에 총사업비의 10%가 반영되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온 후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 반영 여부 및 규모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매체는 이날 “세종시에 KAIST 의과학대학원을 설립하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데,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또한 1000억원 규모 사업비 중 10% 정도가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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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 행자부, 위택스에 6개 신용카드사 간편결제서비스 도입
    (오픈뉴스=opennews) 1일부터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와 상·하수도요금, 환경개선부담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의 지방세외수입을 신용카드사의 모바일 앱카드를 사용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각광받는 핀테크(Fin-Tech)를 활용한 모바일 앱카드를 온라인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 '위택스'에 전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종전까지는 피시(PC)에서 '위택스'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개인 스마트폰에 설치한 '스마트위택스' 앱을 사용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을 납부하는 경우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를 활용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신용카드사의 모바일 앱카드를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카드번호 및 유효기간 입력이나 공인인증서 인증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고, 결제비밀번호 6자리 입력만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위택스(또는 스마트위택스)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앱카드는 'KB국민 케이모션(Kmotion)', 'NH농협 모바일카드', '롯데 앱카드', '삼성 앱카드', '신한 팬(FAN)', '현대 앱카드' 등 총 6종이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용카드사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시행한다.   먼저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을 모바일 앱카드로 납부한 국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 1인당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7일(금) 위택스 홈페이지 및 스마트위택스 공지·개별연락으로 알려준다.   아울러, 신용카드사는 자사의 모바일 앱카드로 지방세 등을 납부한 고객들에게 포인트 적립, 청구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최훈 지방세제정책관은 "570만 회원이 이용하는 위택스에 모바일 앱카드를 도입함으로써 최근 주목받는 핀테크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납세 편의 시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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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31
  • 무선주전자 물 끓이기, 제품 간 최대 1분 이상 차이
    (오픈뉴스,opennews)   무선 주전자의 핵심 성능인 ‘물 끓이기’ 성능이 제품에 따라 2분 53초~3분 56초 수준으로 최대 1분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시된 소비 전력과 실제 측정한 양의 차이가 커 허용차 기준을 초과한 제품도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개 무선 주전자 브랜드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물 끓이기 성능, 소비전력, 구조 등 품질과 안전성 등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 물 끓이기 성능은 제품에 따라 2분 53초~3분 56초 수준으로 최대 1분 이상 차이가 있었습니다. 필립스(HD9300), 테팔(KI1404, KO2701), 보국전자(BKK-177S) 제품이 3분 이하로 소요돼 상대적으로 빨랐다.   반면, 세신퀸센스(QS-1800, QSK-DW120), BSW(BS-1415-KS2), 키친아트(KBJ-2017) 제품은 3분 40초 이상 걸려 상대적으로 소요 시간이 길었다.   표시된 소비 전력이 허용차 기준을 초과한 제품도 있었다. 세신퀸센스(QSK-DW120)와 신일산업(SEP-KE170) 제품은 표시된 소비 전력과 실제 측정한 소비 전력과 차이가 -10 %을 초과해 허용차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   제품별 소비 전력량은 1회 사용 시 101~111 Wh 수준으로 최대 10 Wh 차이로 유사하고, 전기요금으로도 미미한 수준이었다.   일부 제품의 경우 내부 마감 처리 등이 구조적으로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 ‘테팔(KI1404)’ 제품은 내부 마감이 날카로워 손을 넣어 청소할 경우, 손을 다칠 우려가 있었다. 신일산업(SEP-KE170) 제품도 내부 끝마무리 처리가 일부 누락돼 날카로운 부분이 남아있었다.   한편, 스테인레스 제품은 표면 온도가 최대 95 ℃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표면을 만질 경우 화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   누전, 감전 위험 여부는 조사 대상 전 제품이 이상 없었으며 무게와 보유 기능은 차이가 있었다.   기타 무선 주전자에 관한 자세한 가격, 품질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http://www.smartconsumer.go.kr)’ 내 ‘비교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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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3
  • 공공기관 첫 건설근로자 전문취업지원센터 개소
    <opennews>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지원서비스가 시작됐다.   고용노동부는 14일, ‘건설근로자 취업지원 서울센터’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산하 공공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건설근로자의 40% 정도가 사는 수도권의 새벽 인력시장을 중심으로 무료 취업지원센터 2곳을 직접 운영한다.   또한 전국 광역단위 권역별로 14곳을 선정, 민간에 운영을 위탁하는 등 취업지원사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용대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진병준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이진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취업지원 민간위탁기관장, 건설근로자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 고영선 차관은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양질의 일자리가 무료로 제공돼 근로자들의 실질소득 증가와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 차관은 개소식 행사가 끝난 뒤,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건설근로자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건설근로자의 지속적 능력개발 등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과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중 제3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취업지원 서울센터 개소식도 이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고 차관은 이어 ‘취업지원 서울센터’를 방문해 건설근로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건설관련 노사단체 및 훈련단체와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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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4

오픈BIZ 검색결과

  • 경쟁사 편의점 50∼100m내에 새로 못 낸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4일 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가 편의점의 과밀화 해소를 위해 심사를 요청한 자율규약 제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홈페이지 캡쳐   이번 편의점업계의 자율규약 제정은 가맹분야 최초의 사례로, 경쟁사 간 출점 거리 제한은 ‘담배 소매인 지정업소 간 거리 제한’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담배판매소 간 거리 제한은 담배사업법과 조례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로 50∼100m다.     최근 편의점 업계는 과도한 출점경쟁으로 과밀화를 초래해 많은 편의점주가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7월 25일 편의점협회는 일정한 거리내 출점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자율규약(안)을 마련해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GS25와 CU 등 6개 편의점본사 임원진과 점주, 협회 등과 논의를 거쳐 자율규약(안)을 최종 마련했고, 지난달 30일에 소회의 심의를 거쳐 규약(안)을 승인했다. 이 과정에서 편의점협회 소속이 아닌 이마트24를 설득해 자율규약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이번에 제정한 편의점 자율규약은 과밀화 해소와 편의점주 경영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출점·운영·폐점 등 전 과정에서 본사의 자율적인 준수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가장 관심을 모았던 출점단계의 경우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등을 고려해 근접출점을 피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출점예정지 인근에 경쟁사의 편의점이 있을 경우 주변 상권의 입지와 특성, 유동인구, 담배소매인 지정 거리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출점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는데, 각 사는 개별적인 출점기준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기로 했다.   현재 담배판매소간 거리는 담배사업법 및 조례 등에 따라 각 지자체별로 다르나 점차 확대하는 추세로 서울시의 경우 서초구는 100m이며 나머지는 50m지만 모든 자치구에서 100m로 확대하고, 제주도는 50m∼100m에서 100m∼200m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각 참여사는 신중한 출점을 위해 가맹희망자에게 점포예정지에 대한 상권분석과 함께 경쟁브랜드의 점포를 포함한 인근점포의 현황과 상권의 특성 등에 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운영의 경우 가맹점사업자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상생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로서 각 참여사는 가맹사업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바에 따라 편의점주의 영업시간을 부당하게 구속하지 않는데, 심야시간대(오전 0시∼6시) 영업강요를 금지하고 질병치료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때도 영업강요를 못하게 된다.   한편 폐점의 경우 가맹점주가 경영상황 악화 등으로 폐업을 희망할 경우 위약금을 감경하거나 면제받게 된다. 또한 영업위약금과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자율분쟁조정협의회에서 분쟁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공정위는 전국 편의점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http://franchise.ftc.go.kr)에 자율규약 내용과 개정된 상생협약 평가기준 및 표준가맹계약서를 게재해 편의점주가 가맹본부의 자율규약 이행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옴부즈만을 신설하고 편의점주 대상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자율규약 이행실태에 대한 현장의 의견과 애로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며 분쟁 발생시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규약에 참여한 6개 가맹본부는 승인된 편의점 자율규약을 선포하면서 규약내용의 성실한 이행을 약속하는 확인서를 공정거래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김상조 공정위 위원장은 “출점·운영·폐점 등 전 단계에서 자율준수규약을 충실히 이행해 본사와 편의점주 모두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달라”며 “정부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12-04
  • "전국 6만여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동참"
    (오픈뉴스=opennews) 전국 6만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제로페이에 동참해 0%대 수수료의 결제서비스 혜택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로페이 BI 선포식과 더불어 서울시, 부산시, 경상남도 지자체 및 26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내 시범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들은 전국 6만여개의 가맹점(직영 1532개 포함)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그동안 가맹점주들의 고민이었던 결제수수료 부담이 대폭 완화되어 영업이익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공개된 제로페이 BI는 ZERO의 4개 알파벳에서 마지막 알파벳 ‘O’의 조형은 숫자 ‘0’의 의미로, 수수료의 부담이 없음을 강력하면서 축약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가맹점포에 비치하는 QR키트의 경우, 색동저고리를 연상시키는 전통적인 색상을 토대로 선물상자의 리본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그래픽을 적용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시민들에게 유용하고 소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제로페이 QR키트 및 안내문 이미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그동안 간편결제 피칭대회(6월 7일)를 통해 관련기술을 확인하고, 여러 사업자의 참여에 따른 비효율과 중복투자 해소를 위해 4대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기술·서비스 표준을 마련했다.   민·관 합동 TF를 통해 확립한 4대 기본원칙은 ▲소상공인에 대해 수수료 0%대 적용 ▲간편결제사업자, 은행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플랫폼 ▲새로운 기술·수단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현 ▲ 금융권 수준의 IT 보안기술을 확보 등이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로페이가 BI 공개를 통해 첫발을 내딛었다”면서 “관계부처, 지자체, 업종단체와 협력해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12-04
  • 롯데제과, 스키피 시리즈 3탄 스키피샌드 출시
    ▲ 롯데제과가 선보인 아이스크림 스키피샌드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스키피(SKIPPY)’ 시리즈로 아이스샌드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이번에 선보인 ‘스키피샌드’는 여름에 출시한 바, 콘에 이은 세 번째 유형이다. 스키피가 아이스샌드로 선보인 것은 빙과류 대부분이 여름철이 성수기인 반면 샌드형 아이스크림은 가을과 겨울이 성수기이기 때문이다.   스키피샌드는 부드러운 카스텔라 사이에 진한 땅콩버터 믹스와 시럽이 들어 있어 달콤함과 짭짤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아이스크림 제품이다. 또 샌드 형태라서 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은 디저트로 즐기는 경향이 많지만 스키피샌드의 경우 카스텔라가 포개져 있어 출출할 때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제과는 7, 8월에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와 손잡고 스키피바, 스키피콘을 차례로 선보이며 젊은 층 사이에 불고 있는 단짠 트렌드에 부응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키피샌드 역시 마니아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키피샌드 가격은 편의점 기준 1500원(180ml)이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10-24
  • 산업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수 전년과 비슷”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9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한국판 블프’라더니…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산업부는 1일 ‘지난해보다 참여기업의 수도 대폭 줄었다’는 보도에 대해 “기사는 2017년 최종 참여기업(446개)과 올해 행사시작 2주전 참여기업(231개)을 단순 비교한 것으로, 9월 28일 기준으로 403개사가 참여를 신청했고 참여기업 수는 행사기간 중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박근혜 정권 행사’라는 꼬리표가 붙은 코세페를 일부러 ‘고사(枯死)’ 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한다’는 기사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는 기사에 인용된 것처럼 ‘내수촉진 활성화를 원하는 정부, 싼값에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반영해 기획된 행사로 목적과 취지가 분명하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때문에 “매년 그간 행사의 성과와 평가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업체와 함께 20개의 대표할인상품(킬러아이템)을 기획했고, 전야제와 5대 권역별 이벤트 등도 개최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한편 ‘홍보를 제외한 순수 행정 예산은 13억뿐’이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며 “전체 예산 34억 5000만원 중 21억 5000만원이 기획과 홍보에, 13억원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등에 사용되었고, 기획·홍보비 예산 중에서도 기획·평가(행사 기획, 사무국 운영, 성과평가 등)를 위한 부분은 행정 예산에 포함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10-01
  • 네이처컬렉션, 방탄소년단 협업 VT 코스메틱 제품 독점 론칭
    (오픈뉴스=opennews) ▲ 방탄소년단과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59종 독점 판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네이처컬렉션’이 VT 코스메틱(VT COSMETIC)과 방탄소년단이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독점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보다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타사 브랜드 제품을 입점시키고 뷰티 전문 멀티 브랜드샵으로서의 성격 강화에 나선 것이다.   네이처컬렉션은 10월 6일부터 트렌디 뷰티 브랜드 VT 코스메틱이 전속모델인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VTXBTS 에디션’을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VT 코스메틱과 방탄소년단, 새로움 그 이상’이라는 컨셉을 담았다. ‘가장 빛나는 당신의 순간’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방탄소년단의 스타일을 재해석하고 이를 패키지와 제품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판매 제품은 풍부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주는 ‘본 내추럴’과 뛰어난 발색력과 지속력의 베이스 메이크업 ‘글로리어스 글로리아’, 색조 메이크업 ‘슈퍼 템팅’ 등 총3가지 라인, 59종이다.   대표제품 ‘글로리어스 글로리아 립 컬러밤’은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하는 고보습 립밤으로 입술에 촉촉한 생기를 불어 넣는다. ‘슈퍼 템팅 아이 팔레트’는 활용도 높은 6가지 컬러를 하나의 팔레트에 담아 베이스부터 포인트까지 우아하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네이처컬렉션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처컬렉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퀴즈를 진행하고 출시 기념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제품 구매 시 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와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처컬렉션은 VTXBTS 에디션 판매를 시작으로 세분화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군을 폭넓게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네이처컬렉션은 뷰티 전문 멀티 브랜드샵으로서의 네이처컬렉션과 가치를 함께하는 타사 브랜드의 입점을 검토할 예정이다.   네이처컬렉션은 트렌디한 제품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VT 코스메틱과 세계적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이 그동안 네이처컬렉션이 추구해 온 전문성과 부합해 독점 판매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이라는 콘셉트에 부합하도록 보다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09-28
  • 기재부, “정부의 부적절한 예산집행 숨기기 위한 것 아냐”
    기획재정부는 26일 <재정분석시스템(OLAP) 비인가 행정정보 유출>과 관련하여 “검찰에 고발하고 심재철 의원실에 즉각적인 자료 반환을 요구한 것은 결코 정부의 부적절한 예산집행을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검찰 수사과정에서 명백히 밝혀지겠지만, 비인가 행정정보에 대한 열람과 다운로드 과정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정부법’ 등 관련 법률 위반사항이 있다고 판단해 고발한 것이며, 유출된 정보 중 일부는 국가 안위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는 “유출된 자료를 중심으로 예산집행 실태를 정밀 재검토하고 필요시 감사원 감사를 요청할 계획이며, 그 결과에 따라 문제가 있을 경우 일벌백계 차원에서 엄중히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8-09-27
  • 비비고, 더 CJ컵 나인브릿지 공식 후원
    (오픈뉴스=opennews) ▲ CJ제일제당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더 CJ컵 나인브릿지 공식후원 포스터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를 통해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 알리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 2회 CJ컵의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인 저스틴 토마스와 제이슨 데이, 브룩스 켑카 등 PGA 투어 스타들이 총출동하면서 전세계 골프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 세계 226개국에 PGA투어가 TV로 중계되는 만큼 CJ제일제당은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전세계에 비비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골프 경기장 내 주요 코스 4곳과 갤러리플라자, 엑스포존 등에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부스인 ‘Bibigo Tastyroad(비비고 테이스티로드’를 운영한다.   비비고 테이스티로드에서는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핑거푸드와 한식 정찬 형태의 비비고 반상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비빔밥을 콘(Cone)으로 형상화한 ‘비비콘’이다. 그밖에 비빔밥을 골프공 모양으로 만든 ‘비비볼’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갤러리들이 비비고 부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R(증강현실)기반의 모바일 어플리캐이션 ‘스마트 테이스티로드(Smart Tastyroad)를 개발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경기장 내 비비고 주요 컨세션 및 라운지의 위치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 일정과 날씨 등 대회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미국과 한국에서 비비고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On-Air)하여 브랜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한국계 미국인 헐리우드 배우인 이기홍을 기용해 비비고가 글로벌 한식 브랜드임을 효과적으로 알린다.   광고는 미국 내 인기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와 ‘비비고 미니완탕’을 앞세워 맛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CJ제일제당 박은선 비비고 팀장은 “지난해 대회 기간 나흘간 총 3만50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비비고 브랜드를 맛보고 즐겼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이벤트들을 통해 전세계에 비비고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한식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09-27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LG화학, 국내 최초 복합제 ‘제미로우’ 출시
    (오픈뉴스=opennews) LG화학이 당뇨병 분야 복합제 시장을 본격 확대한다.    LG화학은 18일 국내 최초로 당뇨병 및 이상지질혈증을 하루 한 알로 관리할 수 있는 ‘제미로우(ZEMIRO)’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미로우’는 DPP-4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성분명: 제미글립틴)’와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로수바스타틴’을 합친 개량신약이다.   LG화학은 의료진이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진행 정도에 따라 폭넓게 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LG화학이 ‘제미로우’ 개발을 시작한 것은 국내 당뇨병 환자 중 이상지질혈증을 함께 겪는 환자가 많아 복합제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커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서 발간하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을 만큼 두 질환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환자가 많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미로우’ 의 가장 큰 장점은 복용의 편의성은 물론 저렴한 약가도 실현, 환자에게 경제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존에 두 약물을 각각 복용하던 환자가 ‘제미로우’ 로 교체하면 기존 보험약가의 25% 이상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로수바스타틴’ 용량 중 가장 빈번하게 처방되는 10mg과 ‘제미글로’ 를 각각 복용하면 30일 기준 총 보험약가는 최대 42,360원이지만, ‘제미로우’ 로 바꾸면 한 달 보험약가는 31,200원으로 11,160원이 줄어든다.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제미글로’ , ‘제미메트SR’ 과 더불어 이번 ‘제미로우’ 출시로 LG화학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당뇨병 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7-10-18
  • 김치 속 고춧가루, 항암·면역 효과 있는 유산균 만든다
    (오픈뉴스=opennews) 김치에 넣는 고춧가루가 항암과 면역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유산균을 증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김치의 주요 유산균 중 하나인 ‘바이셀라 사이바리아(Weissella cibaria)’의 생성과 고춧가루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셀라 사이바리아는 사람 몸속에서 항암, 항염, 항균 기능을 하는 물질인 인터루킨(interleukin)의 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농진청은 고춧가루가 들어 있는 김치와 그렇지 않은 김치를 4℃ 냉장고에 12주간 저온 발효한 결과, 고춧가루가 있는 김치는 발효시킨 지 7주 정도 됐을 때 바이셀라 사이바리아 개체 수가 2000만개가량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7주 이후부터는 개체 수가 감소했다.   반면, 고춧가루가 들어있지 않은 김치는 바이셀라 사이바리아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항암, 면역증진 등의 효과가 있는 바이셀라 사이바리아가 많은 김치를 먹기 위해서는 고춧가루를 넣고 저온에서 발효하는 것이 좋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으며 농진청은 바이셀라 사이바리아 유산균을 다양한 식품제조에 활용 가능한 식품원료로 등록할 예정이다.   최정숙 농진청 기능성식품과장은 “바이셀라 사이바리아를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유산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김치가 세계시장에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라이프
    2016-11-10
  • 더페이스샵, ‘예화담 생기 & 천삼송이 라인’ 출시
    (opennews=오픈뉴스)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국내 청정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전통 미용비방을 재해석한 자연주의 한방 브랜드 예화담을 통해 ‘생기’와 ‘천삼송이’ 라인을 출시했다.   예화담은 한국적 원료와 여인들의 지혜가 담긴 미용비방을 재해석해 담아낸 처방에 특유의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전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는 한방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진주환, 자생환 등에 이어 피부 본연의 생기를 되찾아주는 생기 라인과 피부 근본의 힘을 길러주는 천삼송이 라인을 추가한 것.   ▲ '더페이스샵' 홈페이지 캡쳐  예화담 생기 라인은 최근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2030 여성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기 한방 라인으로, 씨앗에서 뿌리, 꽃, 열매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청정 자연에서 얻은 원료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포제법인 생윤법을 제품에 적용시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노화를 완화시킨다.   대표 제품인 ‘예화담 생기 순환 에센스’는 예화담만의 생기비방인 규화방에 보다 생기를 더해줄 연꽃, 금은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고, 생기 있는 어린 피부를 완성해준다. ‘예화담 생기 순환 크림’은 피부에 매끄럽게 발려 피부 결 구석구석 보습막을 형성해 번들거림 없이 오랜 시간 동안 매끈함을 유지시켜준다. 이 외에도 수액, 유액, 아이크림 등 총 5종을 선보인다.   예화담 천삼송이 라인은 예로부터 희귀하고 다양한 약재가 자생하던 섬 약산도 자연원료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추출하기 위해 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리는 한방 진액 가공법인 ‘구증구포’ 방식을 적용했다. 하늘이 내린 산삼이라 불리는 금산 ‘천삼’과 땅이 주는 약재인 강원 ‘송이’ 두 글자가 합쳐진 만큼 국내산 자생원료의 생명력이 그대로 담겨,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가꿔준다.   대표 제품인 ‘천삼송이 자생 크림’은 피부 보약처럼 건조와 노화로 거칠어진 피부에 영양을 주고, ‘천삼송이 자생 아이크림’은 쫀쫀한 제형이 눈가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한편, 더페이스샵 예화담 브랜드는 클렌징, 남성 라인 등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단계적으로 브랜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자연주의 한방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 헬스·라이프
    • 라이프
    2016-08-29
  • LG생활건강 비욘드, 대세 걸그룹 AOA 모델 발탁
    (오픈뉴스,opennews) ▲ 걸그룹 AOA (사진: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부터 건강하고 여성미 넘치는 느낌까지 8인 8색의 매력을 가진 걸그룹 AOA를 트루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BEYOND)’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최근 광고계의 독보적인 위치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국민적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걸그룹 AOA가 내츄럴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트루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고려하여 모델로 선정했다.   LG생활건강은 비욘드에서 ‘광고계의 여신’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설현과 AOA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국내외 시장에서 비욘드의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비욘드 브랜드 담당자는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부터 신비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설현과 AOA를 비욘드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타깃층인 20~30대 여성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을 것” 이며 “기존 모델들을 통해 볼 수 없었던 AOA의 신선한 매력이 비욘드를 만나 한층 더 호감 있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라이프
    2016-03-08
  • 내 딸 금사월 백진희, 그녀의 동안 뷰티 사생활 공개
    (오픈뉴스,opennews)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탤런트 백진희가 자신만의 은밀한 뷰티 사생활을 공개했다.   결점없이 맑고 건강한 피부를 보유한 동안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백진희만의 뷰티 시크릿이 밝힌 것이다.   백진희는 “피부 관리 노하우로 피부가 민감해 제품을 고를 때 천연유래 성분인지 꼼꼼히 따져 피부에 자극이 덜한 제품을 사용하고, 유기농 푸드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피부 안팎의 케어를 통한 동안 미모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종방영을 앞두고 있는 ‘내딸 금사월’의 밤샘 촬영에도 클렌징 후 천연유래 안티에이징 제품을 꼼꼼히 챙겨 바르는 등 자신만의 뷰티 사생활을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과 함께한 화보 촬영을 통해 공개했다.    
    • 헬스·라이프
    • 라이프
    2016-02-26
  • 미래부 "고위험 바이러스 감염병 진단기술 개발 착수"
    (오픈뉴스,opennews)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진단기술 개발이 착수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바이러스 감염질환에 대한 진단 기술 개발에 착수하며 이를 위해 2019년까지 약 60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에서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유입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바이러스 감염질환에 대한 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진단 키트의 효능 검증과 실용화 등이 추진된다.   미래부는 “국가적 위기상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경제·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금까지 국내 발생 사례가 없는 고위험 바이러스를 주 연구대상으로 한다”며 “우선 베트남, 필리핀, 태국, 남아프카공화국 등 연구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 치쿤구니야 및 에볼라 바이러스 등 고위험 바이러스에 대한 진단기술을 개발해 효능을 검증하고, 진단 키트의 실용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메르스(MERS) 사태 때 해외 감염병에 대한 전문적 정보 분석 능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과 관련이 있으며, 보다 신속하게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제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미래부는 관련 임상시료를 확보하고 있는 해외 정부기관, 대학 등과 전략적 연구협력 네트워크 구축(용역연구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감염병 임상시료 제공과 효능 검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한-EU 국제협력 네트워크사업으로 추진중인 GloPID-R 참여기관과도 감염병 관련정보 공유를 강화해 보다 체계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래부는 “이외에도 2016년부터 사회문제 해결형 다부처 사업으로 추진하는 ‘감염병 조기감시 및 대응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5년간 총 120억원, 감염병 바이러스성 질환용 신규타겟 발굴 및 백신 원천기술개발 등에 5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하는 등 본격적으로 감염병 연구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5-12-11
  •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라인’ 6종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청정 지역 제주도의 화산토 성분을 함유해 모공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클렌징 해주고, 번들거림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해주는 모공 전문 라인 ‘제주 화산토’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주 화산토 라인’은 60만년 전, 한라산 화산 폭발로 분출된 용암이 빠른 속도로 굳어 만들어진 제주 화산토 성분을 함유해 과잉 분비된 피지와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흡착하고 말끔히 제거해준다. 또한 제주 조릿대, 제주 으름덩굴, 제주 톳 등 제주도의 천연 원료를 블렌딩한 시티 디펜더 콤플렉스(city defender complex) 성분은 피부를 깨끗하고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제주 화산토 라인’은 클레이무스팩, 클렌징폼, 스크럽폼, 클렌징티슈, 머드팩, 토너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피부가 번들거리고 피지가 많아 고민이거나,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   대표 품목인 ‘제주 화산토 모공 클레이무스팩’은 휘핑크림처럼 가볍고 폭신폭신한 무스 제형으로, 피부 당김 없이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피부에 촉촉함을 남겨준다. 사용방법은 적당량을 펌핑하여 눈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른 다음, 10~15분 후 미온수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씻어내면 된다.   제품 정보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클레이무스팩 (100ml, 14,900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클렌징폼 (150ml, 7,900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스크럽폼 (150ml, 7,900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클렌징티슈 (50매, 7,900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머드팩 (100ml, 12,900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모공 토너 (150ml, 12,900원)
    • 헬스·라이프
    • 라이프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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