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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편적 아동수당 첫 지급…만6세 미만 231만명 혜택”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만 6세 미만인 아동은 소득 및 재산 조사 없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편지급으로 이달에 처음 아동수당을 받는 아동은 경우에 따라 1~3월분도 소급해 함께 지급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법’이 이같이 개정됨에 따라 25일 첫 보편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첫 아동수당은 22일 기준으로 232만 7000여명(만 6세 미만 전체 아동 중 98.3%)이 신청했고, 이 중 신청서 기재 오류 등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1만 8000여명을 제외한 230만 8000여 명에게 지급된다.   복지부는 보편지급으로의 차질 없는 전환을 위해 그간 ▲하위법령 개정 ▲전산시스템 개편 ▲2018년 아동수당 신청 후 탈락한 아동에 대한 관련 공무원의 직권신청 ▲미신청 아동에 대한 신청 안내 및 홍보 등 다양한 준비를 했다.   25일에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230만 8000여 명 중 ▲이미 기존 소득조사 등을 거쳐 지급이 결정되었던 아동은 205만 8000여 명(전체 지급인원 중 89.2%)이며 ▲보편지급 전환에 따라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급이 결정된 아동은 25만 명(전체 지급인원 중 10.8%)이다.   보편지급에 따라 새로 지급받는 25만 명 중 ▲공무원이 직권신청한 아동은 11만 8000여 명 ▲2018년에 신청하지 않았으나 이번에 처음 신청한 아동은 6만 3000여 명 ▲법 개정 공포일인 올해 1월 15일 이후 출생해 받게 된 아동은 6만 9000여 명이다.   25만 명 중 40만 원(4월분 + 1~3월 소급분)을 지급받는 아동이 18만 2000여 명으로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올해 2~4월 출생자들로 10만~30만 원을 받는다.   성창현 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은 “보편지급 전환에 따라 보다 많은 아동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 직권신청을 추진하고 미신청 가구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오는 9월부터는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만 7세 미만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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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모든 만6세 미만 아동수당…저소득층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오픈뉴스=opennews)   아동수당 홈페이지(http://ihappy.or.kr)메인화면   4월부터 아동수당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되고, 65세 이상 소득 하위 20% 노인은 기초연금을 최대 월 30만원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 및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그 동안 소득 상위 10%를 제외하고 월 10만 원씩 지급했으나, 지난 1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4월부터 부모의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모든 아동에게 지급하게 된다.   정부는 차질 없이 4월부터 아동수당을 보편적으로 지급하기 위해 법 개정 이후 신청·관리시스템 개편, 하위법령 정비, 미신청자에 대한 아동수당 신청 홍보 등을 시행했다.   또한 국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한 후 탈락했던 경우에는 관련 공무원이 직권신청을 추진했다.   그 결과 3월 26일 기준으로 기존 탈락자 중 98%(11만 9000여 명 중 11만 7000여 명)의 신청이 완료됐고, 25일 아동수당 지급 전까지 모든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직까지 아동수당을 한 번도 신청하지 않아 직권신청 대상이 아닌 아동의 경우에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또는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직권신청 등으로 1~3월 중 아동수당을 신청해 4월부터 새로 아동수당을 받게 되는 아동은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1~3월분도 소급해 지급받게 돼 사실상 올해 1월부터 아동수당을 받는 것(총 40만 원)과 같다.   한편 아동수당은 이번 보편지급에 이어 오는 9월부터는 7세 미만 아동에게도 확대돼 272만 90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7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른 신청 방법 등은 7~8월 중에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부터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생활이 보다 어려운 어르신(65세 이상 중 소득하위 20%, 약 154만 명)에 대해서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이 30만 원으로 오른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중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평가해 합산한 금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에 지급하고 있다.   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 인구 중에서 소득 하위 70%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매년 1월에 전체 노인 소득·재산 분포, 임금·지가·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설정한다.   2019년 선정기준액은 노인 단독가구 월 137만원, 부부 가구 월 219만2000원이다.   또한 소득하위 20~70%에 해당하는 기초연금 수급자의 기준연금액은 월 25만 원에서 전년도 물가상승률(1.5%)를 반영한 25만 3750원으로 오른다.   기초연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거동이 어렵거나 교통이 불편해 방문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민연금공단에 ‘찾아뵙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민연금공단 담당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안내를 도와준다.(문의 : 국민연금공단 콜센터 1355)   보건복지부는 “보편적 아동수당의 온전한 시행과 빈곤노인을 추가로 지원하는 기초연금 인상으로 차별과 배제 없이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기본생활을 보장받는 포용국가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며 “특히, 저출산·고령화 추세가 빨라짐에 따라 아동과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번 아동수당과 기초연금 제도의 확대는 이들에 대한 권리와 소득보장을 보다 강화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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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이부진 “수술 치료 목적…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적 없어”
    (오픈뉴스=opennews) 호텔신라는 21일 이부진 사장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불법투약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호텔신라측은 "이부진 사장이 지난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봉합수술 후 생긴 흉터 치료와 눈꺼풀 처짐 수술 소위 안검하수 수술을 위한 치료 목적으로 해당 병원을 다닌 적은 있지만, 보도에서처럼 불법 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호텔신라측은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를 확대 재생산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20일 뉴스타파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강남의 모 성형외과에서 여러 차례 프로포폴을 투약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호텔신라 측 공식입장 전문.   먼저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지난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봉합수술 후 생긴 흉터 치료와 눈꺼풀 처짐 수술 소위 안검하수 수술을 위한 치료 목적으로 (자세히 기억나지 않으나 수차례 정도) 해당 병원을 다닌 적은 있지만 보도에서처럼 불법 투약을 한 사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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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새학기 청소년 고민, 1388로 연락주세요”
    (오픈뉴스=opennews)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학교 적응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신학기 대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주로 대인관계 어려움, 스마트폰 중독을 포함한 인터넷 사용, 학업 및 진로 등의 문제를 호소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우울증·자살시도 등 정신건강 관련 상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로운 친구와 교사를 만나는 3~4월에는 학업·진로, 대인관계 등 학교생활에 관한 상담빈도가 가장 높았다.   아울러 여가부는 신학기 특성화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자살위기, 인터넷 중독, 일탈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상담전문가(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청소년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청소년 문제 맞춤형 상담서비스채널, ‘청소년상담 1388’(전화·카톡·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모든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효식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정부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청소년의 위기상황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신학기·새학년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청소년상담 1388’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 ‘청소년상담1388’ 이용방법  - 전화상담: 국번없이 110 또는 1388, 휴대전화: 지역번호+1388  - 문자상담: #1388, 카카오톡상담: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후 1:1 채팅창 진행  - 사이버상담: 인터넷 www.cyber138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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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 프로스포츠 여자 선수 37.7% “성희롱 등 성폭력 피해 경험”
    (오픈뉴스=opennews)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프로스포츠에 종사하는 여성 선수 중 37.7%가 입단 이후 성희롱을 비롯한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5대 프로스포츠를 대상으로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5대 프로스포츠 종사자에 대한 성폭력 실태조사는 성폭력 예방 정책의 정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됐다.   입단 이후 ‘피해 경험 있다’ 14.2%, ‘기관에 신고했다’ 4.4%   조사 결과, ‘입단(종사) 이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중 14.2%(여성 응답자 중 37.3%, 남성 응답자 중 5.8%)였으며, 선수의 경우에는 응답자 중 15.9%(여성 응답자 중 37.7%, 남성 응답자 중 5.8%)로 나타났다.   ‘최근 1년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중 4.3%(여성 응답자 중 11.9%, 남성 응답자 중 1.5%), 선수의 경우에는 4.9%(여성 응답자 중 11.3%, 남성 응답자 중 1.7%)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입단(종사) 이후 ▲언어적·시각적·기타 성희롱은 12.7%(여성 응답자 중33.0%, 남성 응답자 중 5.1%), ▲육체적 성희롱은 4.3%(여성 응답자 중 12.9%, 남성 응답자 중 1.0%), ▲ 온라인 성범죄는 1.1%(여성 응답자 중 4.0%, 남성 응답자 중 0%)인 것으로 조사됐다.(중복 응답 가능)     성폭력 피해 이후 신고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 ‘내부 또는 외부 기관에 신고했다’는 응답은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4.4%에 불과했다. ‘내·외부 기관에 신고는 하지 않았으나, 주변 동료 및 지도자에게 알렸다’는 응답은 29.4%였고 ‘내·외부 기관에 신고도 하지 않고 주변 동료 및 지도자에게 알리지도 않았다’는 응답이 69.5%였다.   선수의 경우 가해자는 ‘코칭스태프’(35.9%), 장소는 ‘회식자리’(50.2%) 가장 많아   성폭력 가해자를 묻는 질문에서, 선수의 경우 코칭스태프가 가장 많았고(35.9%), 그 다음은 선배 선수(34.4%)였다. 가해 장소는 회식자리가 가장 많았고(50.2%), 훈련장(46.1%)이 그 다음이었다.     ‘고충처리기구 인지’ 19.0%, ‘최근 1년간 예방교육 받았다’ 63.1%   성폭력 고충처리제도를 인지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소속 단체 내 성폭력 고충처리기구(상담창구 등)가 있다’라고 답한 사람은 19.0%,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처리 규정이나 지침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28.8%였다. 또한 최근 1년간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은 응답자 중 63.1%였으며, 교육이 ‘성폭력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은 93.0%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프로연맹과 협의해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1월 25일 문체부·교육부·여가부 합동) 수준의 후속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스포츠혁신위원회의 대책이 발표되면 이를 적극 반영해 후속 대책을 보완할 예정이다.   각 프로연맹의 상벌 규정을 개정해 성폭력(강간, 유사강간, 이에 준하는 성폭력, 중대한 성추행) 가해자의 영구제명을 추진한다. 또한 성폭력 은폐를 시도한 구단·지도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을 권고한다.   각 프로연맹의 신고센터와는 별도로 ‘프로스포츠 성폭력 피해자 지원센터(가칭)’를 신설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해 신고 접수부터 민형사 소송까지 성폭력 피해자 상담,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을 수행한다. 센터 신설에 관한 사항은 향후 스포츠혁신위원회의 대책이 발표되면 이에 준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선수, 코칭스태프 등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윤리교육’ 내 성인지 교육을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 수준의 후속 대책을 통해 프로스포츠 성폭력을 근절하는 데 힘쓰고 나아가 성폭력 근절을 확인하기 위해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성폭력 실태조사를 격년으로 실시할 방침”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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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6
  • "채팅앱 통한 청소년 대상 성매매·성착취 집중 단속"
    (오픈뉴스=OPENNEWS)   채팅앱을 통한 청소년 대상 성매매 등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된다.     여성가족부는 이달 말까지 관할 경찰관서와 함께 성매매·성착취 집중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도 여성폭력 및 성매매 방지 점검·단속 기본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올해 단속은 ▲채팅앱을 통한 성매매와 몸캠피싱·스쿨 미투 등 청소년 대상 성범죄 ▲화장실·탈의실·지하철에서의 불법촬영·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마사지업소·성매매집결지 등지에서의 영업성 성매매 불법행위 ▲외국인전용유흥업소 여성종사자나 이주여성 등 외국인 여성 대상 성착취 ▲성매매강요·감금 등 피해 여성 긴급구호 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여가부 관계자는 “최근 채팅앱을 통한 청소년들의 성매매 유입이 증가하고 몸캠피싱 등 다양한 신종 성범죄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단속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여가부가 실시한 단속에서 채팅앱 성매매 피해청소년은 2017년 25명에서 지난해는 35명으로 40% 증가했다. 몸캠피싱 적발건수도 2015년 102건에서 2017건 1234건으로 급격히 늘어났다.   몸캠피싱이란 채팅 등을 통해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고 이를 이용해 동영상 유포 협박을 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아울러 여가부는 지난해 관할 경찰서 등과 함께 여성폭력방지 합동단속을 실시해 성범죄 사범 162명을 적발했다. 그 중에는 채팅앱 악용 성매매 68명, 변종 성매매 49명, 지하철역 내 불법촬영 11명 등이 포함됐다. 또 외국인 여성이 종사하는 전국 8개 지역 64개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에 대한 합동점검결과, 내국인출입허용·성매매방지 게시물 미부착·여성종사자 계약서 미작성 등 법령위반 82건을 적발 조치했다. 최창행 여가부 권익증진국장은 “앞으로 경찰청·피해지원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매매 근절 등 여성폭력을 방지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평범함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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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인터넷 몰라도 주민센터서 여권만료일 등 확인
    (오픈뉴스=opennews)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IT 취약계층을 위해 온라인에서 확인가능한 ‘나의 생활정보’ 47종을 오프라인인 지역의 주민센터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주민센터에서 제공하는 생활정보는 모두 ‘정부24(http://www.gov.kr)’의 ‘나의 생활정보’에 나오는 내용이다.   여권만료일, 연금 예상액, 휴면예금, 각종 세금, 예방접종일, 영유아 검진일, 민방위 훈련일, 자동차검사 기간, 근로장려금 대상자 등 주로 일상생활에서 놓치지 쉬운 정보들이다.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이 요청할 경우, 담당공무원이 정부24 ‘민원처리운영창구(http://intra.gov.kr)’에서 동의를 받아 생활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행안부는 인터넷 기반이 열악한 도서·산간 주민이나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과 같은 IT 취약계층은 정부24의 접근이 쉽지 않아 정보를 제공받는데 불편이 있었다고 서비스를 개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선용 행안부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등이 서비스를 몰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포용국가 관점에서 정부24의 대민서비스 이용 확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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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여주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1위 달성
    (오픈뉴스=opennews)   여주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중 2018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51.9%로 1등을 달성했다.   여주시는 이러한 징수율은 경기도 평균 징수율 37.5%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며, 시의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한 체납징수 추진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여주시 세무과 징수팀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전화 독려, SMS 발송, 체납고지서 발송과 같은 납부 독려는 물론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차량번호판 수시 영치, 호화생활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의 현장 중심의 체납액 정리 활동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징수 활동의 결과 체납액 징수율은 51.9%에 달했고 체납액 정리율은 66.9%에 달했다.   여주시는 올 한 해 동안 이월 체납건수를 5만건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 아래 ▲체납 시 신속한 조세채권 확보▲급여·예금압류▲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1년 이상 압류 부동산 및 자동차 공매▲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활동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체납실태조사반은 소액체납자에게 방문해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시스템으로 '이월 체납건수 줄이기' 목표달성에 지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체납실태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및 경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만들기 공약사업 추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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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유치원 등 휴원·휴업 권고”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시·도지사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휴원·휴업이나 보육·수업시간 단축 조치를 교육청 등 관련기관에 권고할 수 있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령안이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달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 8월 14일 특별법이 공포된 직후 후속 절차로 하위법령 제정 작업에 착수하고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을 거쳐 법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확정했다.   시·도지사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학교의 휴원·휴업 조치 등과 연계해 사업자 등에게 시차출퇴근, 재택근무, 시간제 근무 등 탄력적 근무제도를 권고할 수 있다.   시행령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범위를 구체화했다.   어린이·영유아·노인·임산부·호흡기질환자·심장질환자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계층’과 함께 옥외 근로자, 교통시설 관리자 등 ‘미세먼지 노출 가능성이 큰 계층’도 취약계층에 포함했다.   봄, 가을 등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발생하는 계절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추가적인 감축대책이 마련된다.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시설에 대한 가동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대기오염방지시설 효율 개선, 날림(비산)먼지 저감 등의 조치를 관계기관이나 시설운영자에게 요청할 수 있다.   비상저감조치 시 운행제한 대상에서 제외되는 자동차 범위도 구체화했다.   긴급 자동차, 장애인·국가유공자 자동차, 경찰차·소방차 등 특수 공용목적 자동차, 전기·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비상저감조치 시에도 운행할 수 있다.   그 밖에 제외할 필요가 있는 영업용 자동차 등의 범위는 지역 특성에 맞게 시도 조례를 통해 구체화할 방침이다.   차량운행제한 위반 자동차에 대한 과태료 10만원은 하루에 한 차례만 부과한다.   국무총리 소속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등 17개 중앙행정기관장으로 정했다.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지원을 위해 설치되는 미세먼지개선기획단은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처 관계자 합동으로 구성된다.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시행령안을 포함해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특별법‘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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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정부, “동물 학대해 죽이면 3년 이하 징역 처벌”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동물을 학대해 죽음에 이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유기·유실 방지를 위해 동물 미등록자의 1차∼3차 과태료도 각 20만원 상향하고, 동물유기 시 처벌금은 100만원 이하에서 300만원 이하로 오른다.   @ SBS방송화면 캡쳐   지난해 정부는 관련 규정을 손질해 ‘동물 학대’의 범위를 넓힌바 있는데, 최근 이와 관련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한층 강화하기위해 나선 것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3월 동물학대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행위자의 벌칙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한 바 있다.   그럼에도 동물학대와 유기·유실동물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 동물학대 행위로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추가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기·유실 방지를 위해 동물 미등록자의 과태료도 기존에는 1차 경고 → 2차 20만원 → 3차 40만원이었으나, 앞으로는 1차 20만원 → 2차 40만원 → 3차 60만원으로 각 20만원씩 상향했다.   아울러 동물유기 시 처벌은 기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300만원 이하로 상향했는데, 향후 동물유기 시 처벌은 과태료에서 벌칙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서는 동물등록 기준 월령을 3개월령에서 2개월령으로 조정해 분양 시 등록하고, 비문(鼻文 : 사람의 지문과 유사) 등을 통해 등록을 간편하게 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직영 동물보호센터 설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지자체장이 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를 연 2회 이상 점검해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등 보호센터 관리수준을 개선한다.   지난해 3월에는 동물생산·판매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생산업의 등록제를 허가제로 전환했는데, 앞으로는 무허가(무등록) 영업자의 합동 교차점검을 정례화해 점검과 단속을 강화한다.   한편 농식품부는 올해안에 동물학대와 유기·유실 방지, 동물보호소 시설·운영개선, 동물등록제 활성화, 반려동물 관련 영업강화, 반려견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을 담은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과단위 전담부서를 신설했고 지자체의 담당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동물복지정책을 효율적으로 펼치기위해 중앙과 관련부처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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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1-18

오픈BIZ 검색결과

  • “국민행복기금 채무자, 상담 신청시 추심 중단”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국민행복기금 채무자가 금융복지상담센터에 채무상담을 신청하면 추심을 받지 않는다.   또 채무조정안에 따라 성실하게 빚을 갚다가 불가피한 사유로 못 갚을 경우 6개월 동안은 채권 추심을 받지 않아도 된다.   금융위원회는 개인과 자영업 연체 채무자의 재기지원 강화를 위해 당정간 협의를 거쳐 ‘채무자 부담 경감 대책’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국민행복기금 채무자의 추심부담이 경감된다.   빚을 갚기 곤란한 채무자가 재무상담, 채무조정 방법 안내 등을 위해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 산하에 설치된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찾아 상담을 신청하면 국민행복기금은 추심위탁과 추심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이후 채무자와의 상담을 거쳐 국민행복기금의 채무 감면 기준(재산이 없는 경우 30∼90% 원금 감면)에 따라 채무 조정안을 작성, 기금을 운용하는 자산관리공사(캠코)에 제출한다. 구체적인 일정 등은 7∼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 지자체별 금융복지상담센터 현황.   채권관리 외부위탁 프로세스도 개선한다. 국민행복기금 채무자 가운데 기초생활 생계급여 수급자와 70세 이상 고령자, 중증 장애인, 차상위계층 채무자 등은 외부 추심 위탁 없이 캠코가 직접 관리한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을 통한 재기지원도 강화된다. 신복위의 채무 조정안을 4∼6개월간 이행하지 못한 ‘채무 조정 중도 탈락자’에 대해 탈락 이후 6개월간 채권 추심을 받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올해 안에 시행할 계획이다.   자영업자에 대한 개인워크아웃 채무감면율도 최대 5%p까지 우대한다.   이외에 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채권자의 추심 압박에 대응하는 채무자의 방어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제도개선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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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김현미 “버스요금 일부 인상 불가피…안전 위한 마중물”
    (오픈뉴스=opennews)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우려했던 버스 파업이 노사 합의로 철회된 것에 대해 “버스가 멈춰 서지 않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담화문을 내고 “한발씩 양보해 준 버스 근로자, 버스 업계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또한 “버스 요금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수도권의 경우 최근 4년간 요금이 동결된 점 등을 감안할 때 버스 요금의 일부 인상을 피하기 어렵다”며 “어렵게 마련된 안정적 재원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장관 담화문 전문.   [버스 파업 철회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바쁜 직장인들의 출퇴근과 학생들의 등하교 길을 책임지고 있는 버스가 멈춰 서지 않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조금 전 마지막으로 울산도 기나긴 협의 끝에 합의를 이루어 내, 모두 정상 운행 중입니다.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한발씩 양보해 준 버스 근로자, 버스 업계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년 버스로 인한 교통사고로 100명 이상이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많은 승객을 수송하는 버스 사고는 그 특성상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억하시다시피 지난 2017년 5월과 7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 발생한 버스 참사는 장시간 근로로 인한 졸음운전이 원인이었습니다. 버스 근로자의 무제한 노동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 52시간 도입은 ‘일과 삶의 균형’을 넘어 버스 근로자와 국민의 생명 안전과 직결된 사안입니다. 이에 국회 여야는 이러한 국민적 공감을 토대로 2017년 7월말 버스 근로자들의 노동시간 단축 관련 법안을 합의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버스 노선의 축소 또는 버스 감차 없이 주 52시간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버스 근로자의 추가 고용과 이를 위한 재원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8년 12월 노사정 합의를 바탕으로 ‘버스 공공성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운전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고용기금을 통한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광역교통은 행정 경계를 넘나들며 여러 지자체가 관련되어 있어 중앙정부의 갈등조정 역할이 필요합니다. 광역버스에 준공영제를 도입하게 되면 버스 근로자의 근로환경이 개선되어 서비스 질과 안전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노선 신설·운영과 관련된 지자체 간 갈등 조정,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등 공공성이 확보되어 그 혜택은 온전히 국민들께 돌아갑니다. 준공영제 도입으로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부는 엄격한 관리 하에서 공공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제도를 설계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도 과로 위험사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 과정에는 불편과 약간의 짐도 생깁니다. 변화의 고통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대중교통인 버스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은 버스 근로자와 업체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 모두가 함께 이루어 가야 합니다. 버스 요금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英·美의 1/4~1/3)이고, 수도권의 경우 최근 4년간 요금이 동결된 점 등을 감안할 때, 버스 요금의 일부 인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어렵게 마련된 안정적 재원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19. 5. 15.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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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하반기부터 정부 업무추진비도 제로페이 결제”
    (오픈뉴스=opennews)   운영비, 업무추진비, 여비 등 정부의 관서운영경비를 카드가 아닌 ‘제로페이’로도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정부 관서운영경비를 기존의 신용·직불카드 외에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제로페이)을 통해 결제 할 수 있도록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현행 국고금관리법은 관서운영경비를 정부구매카드로 지급하려는 경우 신용카드·직불카드 및 직불전자지급수단으로 결제토록 규정하고 있다. 2003년부터 신용카드, 2018년부터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나 직불전자지급수단의 일환인 제로페이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결제방식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페이를 사용해 관서운영경비를 결제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기로 했다. 연매출 8억원 이하일 경우 신용카드(0.8~1.4%), 직불카드(0.5~1.1%)와 달리 제로페이는 결제 수수료가 없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구매카드 사용권한 폐지시 카드 회수 또는 해지 규정 신설 ▲직불전자지급수단 도입시 종전약정의 의무적 해지에 대한 예외 규정 신설 ▲관서운영경비출납공무원 직의 폐지시 직불전자지급수단 사용 해지 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기재부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재정정보원 등과 협의해 제로페이 법인용 시스템 구축 및 재정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업무추진비에 제로페이를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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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5-14
  • 중기부, 강원 산불 피해기업 346곳 복구지원 마무리
    (opennews=오픈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강원 산불 피해기업의 복구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지원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4일 강원 동해안 발생한 산불로 인해 346개 기업에 1376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에 대해 융자 7건 22억 5000만원, 보증 131건 218억 7000만원 등을 지원했다.   맞춤형 전담해결사가 피해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모습.(사진=중소벤처기업부)   특히, 강원중기청과 유관기관 직원 합동으로 ‘1:1 맞춤형 전담해결사’를 배치해 피해업체를 밀착 지원했다.   앞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지난달 9일 피해기업에 대한 일대일 매칭과 현장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복구를 신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담해결사들은 약 한 달간 피해기업에 대해 재해자금과 보증지원 등 중기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30여건의 애로사항을 처리하고 결과를 기업에 즉시 전달했다.   아울러 이들 전담해결사는 이달 말까지 담당기업과 상시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피해복구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피해기업의 지원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강원중기청에서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처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9-05-13
  • “올해 수소차 6000여대 도로 달린다…버스·택시도 보급”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올해 말까지 6358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6차 에너지위원회를 열고 연말까지 수소차 총 5467대를 신규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 물량 4000대를 35% 상향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의 수소차 보급 목표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7배 많은 6358대로 늘어났다.   또 다음달부터는 수소버스 35대를, 오는 8월부터는 수소택시 10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연료전지는 올해 총 139.3MW 규모의 발전용 연료전지 15개와 6.5MW 규모의 가정·건물용 연료전지를 추가 보급해 연말까지 지난해 말 대비 45% 이상 확대한다.   수소차 사용자의 접근성과 충전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 방안’은 오는 8월까지 발표할 계획이다.   이달 말에는 도시가스 배관망 인근에 중·소규모 추출기를 설치해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대상지역을 선정해 수소 운송이 어려운 지역에도 수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 탄소 배출없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한국전력을 사업자로 선정해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수전해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수소로 만들어 저장하는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업부 등 6개 부처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 중으로 수소 관련 5개 분야에 대해 100여명의 전문가가 관련 기술을 세분화하고 각 기술의 특성에 적합한 중·장기 기술 확보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기술분류체계를 확정하고 다음달 말까지 분야별 기술개발 목표와 세부기술별 추진전략을 마련해 오는 8월말 기술로드맵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에너지위원회에서는 지난달 19일 공청회에서 정부가 발표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에너지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녹색성장위원회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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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산업
    2019-05-10
  • 30% 이상 할인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전국 확대
    (오픈뉴스=opennews)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전국 어디서나, 교통비 절감은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의 전국 확대 시범사업을 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국민 생활비 절감을 위한 문재인 정부의 약속(공약)으로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이다.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은 덜어주고, 보행·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과 대중교통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앱 작동절차를 4~10회에서 2회로 대폭 간소화하고, 출발지·도착지를 앱에 등록해 놓은 경우 대중교통 이용 실적을 토대로 자동으로 마일리지를 산정해 이용자들의 번거로움이 개선된다.   지역별, 그룹별 등으로 본인의 마일리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순위측정(랭킹) 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 일정 기간 동안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알뜰 왕’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부여한다.   광역알뜰교통카드의 보행·자전거 마일리지는 위성항법장치(GPS) 및 스마트폰의 가속도·자이로 기능을 기반으로 이동거리를 산정하는 만큼 ‘광역알뜰교통카드 앱’을 설치해야 적립·활용이 가능하다.   후불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 도입으로 더 편리하게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는 선불카드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올해에는 높은 보급률과 편의성을 가진 ‘후불 알뜰카드(신용카드)’를 출시해 충전 부담이 없어진다.   ‘후불 알뜰카드’는 월 36회 이상 교통카드 이용횟수가 있는 경우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단, 도시철도가 없어 연계 환승이 불리한 지역은 횟수 기준을 10% 완화한 32회 기준이 적용된다.   시범사업 협업사로는 신한카드, 우리카드(BC)가 선정됐으며 카드사별로 10%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비롯하여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드사에서 자발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카드사별로 제시하는 전월 사용실적 기준이 충족돼야 한다.   또한 ‘모바일 전용 선불카드’도 출시하여 별도로 카드를 소지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이용 및 결제가 가능하다.   ‘모바일 전용 선불카드’는 5만 원권, 7만 원권 2가지가 우선 출시되며, 각각 10% 추가 충전 혜택으로 5만 5000원, 7만 7000원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시범사업 기간 중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 요금제의 특성에 맞춰 ‘지역 맞춤형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모바일 전용 선불카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사용이 가능하다.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고, 마을버스·광역버스·지하철 등 요금이 다양한 교통수단의 이용 뿐만 아니라 환승(수도권의 경우 5회까지 가능, 지역별 상이)도 가능하다.   다만, 향후 광역알뜰교통카드의 마일리지는 지자체에서 적립을 일부 지원함에 따라 광역알뜰교통카드가 도입된 지역에 거주(주민등록지 기준)해야 적립 및 활용이 가능하다.   새로운 제도 도입으로 교통비 추가 할인 가능   기존 할인에 더해 친환경 정책 연계 및 지자체, 카드사, 금융업계 협업을 통해 30%+α의 추가 혜택이 가능해 진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도 불구하고 다른 교통수단의 대안이 없어 보행·자전거 및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국민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해당 일의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한다.   공공자전거 이용, 차량 2부제 참여 등 환경친화적 교통정책과 연계한 추가 인센티브(마일리지 등)를 제공한다.   생명·자동차 보험사 등과 협업하여 알뜰카드의 보행·자전거 마일리지와 연계하여 보험료를 할인하는 상품 개발도 준비 중이다.   부담금이 부과되는 기업(11개 지자체 약 4만여개사 참여)을 대상으로 공제 제도를 마련하며, 추가 20% 교통비 절감도 가능하다.   올해 시범사업은 참여를 신청하여 선정된 11개 지역에서 각 지역별 2000명, 전국적으로 2만 명의 체험단을 홈페이지(http://alcard.kr)를 통해 모집해 시행한다.   시범사업에 앞서 5월 10일에는 광화문 일대, 서울역에서 지자체·민간협업사·시민단체 등이 함께하는 시연행사 및 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이 자리에서 한층 진화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장구중 국토부 광역교통요금과장은 “올해는 한정된 여건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면서 “내년부터 전국의 대부분 도시에서 알뜰카드를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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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제로페이, 5일부터 25개 ‘고속도로 휴게소’서도 결제
    (오픈뉴스=opennews)   5일부터 대보유통에 위탁운영 중인 25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와 KTX역사에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는 총 195개이며, 하루에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은 약 435만대다.   2일 전국 4만3000개 편의점에서의 제로페이 결제 시작에 이어 5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도 제로페이 결제를 개시한다.     중기부는 제로페이의 본격적인 시행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제로페이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5일부터 6일까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6월부터 분기별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결제사업자와도 협력해 상품할인과 포인트 지급 등의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시설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조례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 도립미술관 등 도내 8개 공공시설은 10% 할인을, 서울시는 2일부터 85개 공공시설에서 할인 적용을 시작해 향후 시설별로 5∼3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중기부는 “편의점과 고속도로휴게소를 시작으로 향후 공공시설 및 프랜차이즈 점포에서도 소비자가 제로페이를 더욱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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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CULTURE 검색결과

  • “2022년 외래관광객 2300만명, 관광 일자리 96만명 이룬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지역관광 육성, 관광콘텐츠와 관광산업 혁신 등을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2300만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광산업 일자리를 올해 58만명에서 96만명으로 늘린다는 목표도 세웠다.   정부는 2일 인천 송도에 있는 경원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한민국 관광혁신 전략’을 보고했다.   회의에는 국가관광전략회의 의장인 이낙연 국무총리와 13개 중앙부처 장·차관,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 관광 유관기관 및 학계 대표,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같은 전략을 제시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도시와 지역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나눠주기식 정책을 지양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과감하게 개선해 지역관광 성공 모델을 만들면서 이를 통한 관광객 분산 효과를 거둔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서울, 제주에 이어 세계적 관광도시로의 잠재력을 보유한 광역시 한곳을 국제(Global)관광도시로 선정하고 전략적·집중적 홍보 마케팅 및 도시 브랜드 관리를 지원해 세계인이 찾는 국제 관광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정 수준의 기반시설과 관광 매력을 갖춘 기초지자체 4곳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해 범부처적 협력을 통해 관광기반시설, 콘텐츠 발굴, 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 지역관광의 중심지(허브)로 육성한다.   또한 노후화되었지만 잠재적 경쟁력이 있는 관광도시 등을 현재 흐름에 맞게 재생해 체류형 여행지로 육성하고, 증가하는 체험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숲 체험, 농촌체험, 낚시체험 등 등 다양한 체험형 지역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확충할 예정이다.   미래형 지역관광 교통·안내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형 마스(MaaS)’ 시범사업을 오는 8월 제주에서 실시하고, ‘스마트헬프데스크’와 공공 와이파이 확충 등 스마트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최근 급증하는 개별 관광객의 비자 발급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금까지 4개 지역만 허용했던 중국의 복수비자 발급을 소득수준 상위 13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동남아 3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 전자비자 제도 및 인도 단체비자 제도를 도입한다.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계기에 아세안 국가 단기비자 수수료 면제, 신남방국가 대상 환대주간 운영, 현지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등을 통해 한국의 매력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관광 콘텐츠 혁신과 관련해서는 K-팝·이스포츠 등 한류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등을 적극 활용 하기로 했다.   K-팝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계기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케이팝 콘서트 개최를 지원하고, 내년부터 대규모 K-팝 축제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신설과 국제대회 개최 등을 통해 이스포츠 체험을 새로운 관광의 형태로 육성하고, ‘웰컴대학로’ 행사 확대와 혜화역의 공연테마역 조성 등 대학로를 코리아브로드웨이로 관광자원화해 나간다.   그동안 통행이 금지되어 있던 구역인 DMZ를 국민들이 직접 걸어 볼 수 있도록 민통선 이북지역 일부와 철거 감시초소(GP)를 잇는 ‘평화의 길 10선’을 조성해 올 상반기 3개 구간을 시범운영하고 평화관광 테마열차 사업도 추진한다.   GP 철거 잔해물 활용 예술프로젝트, 비무장지대 평화음악제, 비무장지대 국제다큐영화제 개최 등 DMZ를 평화관광의 상징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한다.   해양레저 관광은 케이-오션루트(K-Ocean Route) 개발과 크루즈·섬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해역별 특성에 따라 7대 권역을 설정, 권역별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해양레저 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해양레저 관광 거점, 마리나, 해양치유 시설 등을 연결하는 전국 일주 바닷길인 K-오션루트 개발과 함께, 크루즈 관광과 섬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관광산업 혁신을 위해서는 성장단계별로 금융·기술 지원을 확대한다.   초기기업 발굴 및 사업체 융자 지원 위주의 현재 관광산업정책을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선도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으로 전환하고 부처 간 협업으로 2022년까지 관광 창업초기 기업 1000개를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융·복합 관광기업 창업을 지원하고, 현재의 사업화자금 지원도 기업당 22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으로 확대한다.   관광사업체 및 벤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인 ‘금융자금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관광기업육성펀드를 최대 2000억원 규모로 늘리고, 담보력이 취약한 소규모 관광사업체가 관광기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신용보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아울러 다른 분야와의 융합으로 확대되고 있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관광지원서비스업’, ‘관광안내업’ 등 신규 업종을 신설하고, 유원시설 규제 개선, 관광특구·관광단지 제도 개선 등 관광 혁신의 제도적 기반도 강화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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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한국골프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충석 한국골프대학교 총장이 15일 오전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골프대학교)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15일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사 29명, 전문학사 107명 등 총 136명이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로써 한국골프대는 2011년 개교 이래 학사 및 전문학사 총 570명을 배출하게 됐다.  이날 오전에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과 가족을 포함해 학교법인 한국골프대학교 유충민 이사장과 한국골프대 송충석 총장,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 의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골프경기지도과 한장희씨가 이사장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골프코스조경과 선동훈씨, 횡성군수상은 골프경영과 이다은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송충석 총장은 “4차 산업시대의 스포츠 레저 분야는 졸업생 여러분이 도전해야할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빛나는 활약으로 모교와 후배들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외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우수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는 한국골프대학교는 2018년 12월 전공심화과정 우수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골프경기지도과, 골프경영과, 골프코스조경과, 골프재활과 2019 신입생 정시자율모집을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자격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신입생은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심층면접만을 통해 선발한다. 입학 문의는 033-8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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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송파글마루도서관, 한가족 페스티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오는 9일 오후 ‘2018년 제2회 글마루 한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림캐처(영어그림책 재능기부), 담쟁이(독서토론), 담쟁이2_산삼(인문사회독서토론), 이야기꾼 할머니(동화구연 재능기부), 클래식 (고전문학 독서토론), 생각나무(인문학 독서토론), 글벗(손인형극 동화구연 재능기부)등 7개 동아리 회원들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아빠학교’에 참여했던 수강생 등 100여명의 특별한 도서관 가족들이 초대됐다.   이날 행사는 ▲‘신봉추’ 뮤지컬 배우들의 축하공연,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자, 우수동아리 표창장 시상, ▲도서관 가족들이 바란다,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 ▲친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발전을 위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조수연 송파글마루도서관장은 “올해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개관 5년차를 맞아 성과가 풍성한 해였다. 지난 1년 동안 도서관을 사랑한 글마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를 나누고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지난 10월‘2018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야외 힐링 휴게 공간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FES 시설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도서관 경영과 시설환경 개선에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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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틴틴캐럴송페스티벌, 의왕시에서 내달 8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여성자선단체 ‘뉴우먼클럽’이 주최·주관하는 불우청소년돕기 제6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이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순수, 사랑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특징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캐럴이나 겨울관련 곡으로 보컬 실력을 겨룬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전국대회의 면모를 과시하며 수준 높은 경연이 기대된다.   특히 전국에서 참가하는 경연대회다 보니 심사위원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할 예정이다.    MC에는 개그맨 손헌수를 비롯해 특별초청공연으로 걸그룹 여주인공(GR엔터테인먼트)과 보이그룹 플래티넘(소울미디어픽쳐스), 뮤지컬배우 박민, 댄스팀 SB크루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우먼클럽 김진숙 회장은 “경제도 어렵고 삭막해져가는 시대에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조금씩이라도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다면 더 따뜻한 세상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감동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와 관객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불우청소년을 돕는 따뜻한 모금운동도 전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 : 조동관(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 심사위원 : 송한윤(안양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손성돈(안양 아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상권(녹색경제 편집국장) 김연수(가수/영화배우/가야금연주자/화가) 노영주(소프라노) 백강기(그룹 부활, 블랙홀 제작자) 김태일(미디어우리 엔터테인먼트 대표 , 골프TV 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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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KLPGA,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조인식 개최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1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좌측부터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 백제CC 이재진 사장(사진=KLPGA)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는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차전으로 열리며 대회당 상금 1억 1천만 원, 5개 대회 총 상금액은 5억 5천만 원이다.   조인식에 참석한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하는 KLPGA 드림투어를 후원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미주, 유럽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며 한국의 IT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보이스캐디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백제 컨트리클럽의 이재진 사장은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후원을 통해 국내 골프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백제 컨트리클럽과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는 보이스캐디와 글로벌 넘버원 투어를 지향하는 KLPGA가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0차전’은 오는 25일에 막을 올린다.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일정] 10차전: 7월 25일(수)~7월 26일(목) 11차전: 8월 1일(수)~8월 2일(목) 12차전: 8월 6일(월)~8월 7일(화) 13차전: 8월 8일(수)~8월 9일(목) 14차전: 8월 16일(목)~8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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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포천시, 포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 대회 포천에서 열려
    (오픈뉴스=opennews)   전국 프로 댄스스포츠 선수 및 아마추어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고 댄스스포츠의 저변 확대의 기회로 활용될 제12회 포천시장배 댄스스포츠 경기 대회가 오는 24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500여 명의 프로 및 아마추어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참여해 댄스스포츠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프로페셔널, 포메이션 등 5개 부문에서 모던과 라틴 2개 종목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개회식은 대회 당일 오후 2시에 개최되고 각 종목은 오전부터 부문별로 진행된다.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및 학생 참가 선수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체육의 성격과 함께 예술의 성격을 가진 댄스스포츠의 묘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12회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댄스스포츠 대회로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댄스스포츠라는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시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될 것"이라며 체육도시로서 포천의 이미지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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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0
  • 하나금융그룹,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후원
    (오픈뉴스=opennews)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5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전 국민적 관심 고취를 통한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후원식'을 갖고 스포츠 발전기금을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6개 장애인 동계 스포츠 종목을 관장하는 4개의 장애인 스포츠협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후원식에서는 전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인 박세리가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후원은 하나금융그룹이 2018년 생존과 성장의 원동력으로 선정한 '휴매니티(Humanity)에 입각한 기업문화 정착'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결정됐다.   '휴매니티'에 입각한 기업문화 정착을 통해 그룹의 중점 추진 과제인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를 비롯한 향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10억 원을 후원키로 했다.   이날 후원식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개최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 스포츠를 육성하고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인식개선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김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기술과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이라며 "사업을 보기보다 '사람'을 바라보고 '사랑'을 통해 기술보다 먼저 '삶'을 봐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 밖에도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한 국내 첫 민간펀드 투자 ▲일자리 창출 및 4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단지 소재 기업에 총 3조5천억 원 금융지원 ▲최저임금 고충 소상공인과 일자리 창출기업과의 행복나눔 프로그램 시행 등을 통해 '휴매니티'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비인기 종목인 루지 국가대표 후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따뜻한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동계 패럴림픽에서도 컬링,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등 6개 전 종목을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은 이번 평창 동계 패럴림픽뿐 아니라 2022년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및 향후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선뜻 나서기 힘든 장애인 스포츠 후원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 너무 감사하다"며 "좋은 경기로 국민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세리 전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높은 관심과 응원이 이번 패럴림픽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대회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을 중심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통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이번 패럴림픽으로 이어가기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코리안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특히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지원 ▲강릉 코리아하우스 내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지원 등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사람과 사랑'을 향한 따뜻한 지원을 통해 '휴매니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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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서울 관악구, ‘중년여성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오픈뉴스=opennews)   관악구 지역사회 건강통계(2017년)에 따르면 40·50대 세대에서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울감은 50대 여성에게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중년여성은 월경, 출산, 폐경 등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감정이 쉽게 흔들리고 가족관계에서의 역할 변화와 신체적 쇠퇴로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특히 중년여성의 우울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 영향을 끼치며 심각한 경우 자살시도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중년여성의 우울을 예방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40·50대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강좌와 그룹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5일 10:00에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여성이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백희숙 강사를 초빙해 마련한 강좌로 중년여성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대처방법과 행복에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인가를 탐색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어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4일 매주 금요일 09:30∼12:30에는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그룹상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심리검사 ▲인생의 전환기에 대한 이해 ▲상처받은 과거 마음 치유 ▲인생목표 재설정 ▲새로운 부부관계 정립 ▲다시 힘찬 출발 등의 주제로 총 5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악구 40세∼50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전화(02-879-4911) 또는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여성들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겪을 수 있는 우울감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행복한 삶터가 되는 관악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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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코레일관광개발,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코레일관광개발은 도란도란 가족, 벗들과 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0인 이상 단체는 ‘럭키박스’의 행운을, 제주에서 봄꽃과 함께 당신만의 ‘인생사진’을 가지고 돌아오는 길은 항공편으로 편하게 귀가할 수 있다.   제주 산방산과 유채꽃(사진=코레일관광개발)   매주 주중(월~금) 출발하는 이 상품은 무박 2일(17만9000원~)과 1박 3일(19만9000원~)의 두 종류이다. 특히 3월 25일, 26일, 27일, 29일은 봄꽃여행 특별기획 행사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해공 제주여행 서울역에서 오후 7시 30분 목포행 KTX로 시작한다. 제주여행을 기차로 시작하는 여유롭고 이색적인 출발이다.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산타루치노 크루즈’에 오후 11시 30분까지 탑승수속을 하면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단체 고객은 크루즈 기념케익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제주도에 도착하면 제공되는 해장국으로 조식을 시작하고 1박 3일, 무박 등 일정에 따라 제주도 코스를 진행한다.   1박 3일 일정은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인 ‘카멜리아힐’과 유채꽃 군락인 산방산, 오설록 녹차밭을 즐긴 후 점심으로는 고등어 조림이 제공된다. 오후에는 올레 7코스인 외돌개의 멋진 경관을 간단한 트레킹으로 즐긴 후 벚꽃사진 촬영지로 이어진다. 호텔 투숙 후 자유석식으로 마무리한다. 3일차는 호텔조식을 제공하며 교래자연휴양림의 생태체험과 사진촬영지로 유명한 보름왓에서 메멜꽃과 라벤더를 즐기고 중식으로 토종돼지불고기를 제공한다. 오후에는 조랑말 승마체험, 온평혼인지마을, 또한 워터서커스(선택관광 1만8000원)의 체험관광이 있다.   제주 외돌개 (사진=코레일관광개발)   무박 2일 일정은 교래자연휴양림의 제주왕벚꽃, ‘이재수의 난’ 촬영지로 유명한 아부오름, 보름왓, 일출랜드 관광과 유채꽃으로 경관이 좋은 섭지코지 등 코스로 진행된다.   제주공항의 출발시각은 오후 8시경으로 김포공항 도착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코레일관광개발에서 만든 이 상품은 2010년 처음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년 3월 든든한 크루즈형 여객선으로 대체하고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여행 후기로 탁월한 ‘인생사진’이나 동영상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린다면 우수작품은 심사를 통하여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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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 전남도, 전국 최초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개소
    (오픈뉴스=opennews)   전남에 전국 최초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 둥지를 틀었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6일 문동식 보건복지국장, 보건복지부 관계자, 의료인, 유관기관, 22개 시군 보건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에서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현대여성아동병원은 전라남도의 위탁을 받아 난임 부부, 임산부,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심리적 안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심리 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위한 전용 상담실, 가족상담실, 프로그램 운영실, 검사실 등을 설치하고 전문의료진과 상담전문가, 간호사 등을 배치해 진단, 상담, 치료의 원스톱서비스를 한다.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 가정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도 지원한다.   상담 수요를 파악한 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문동식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 품 같은 존재가 돼달라"며 "도에서도 난임 환자와 임산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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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산부인과의사회, '전문의가 찾아가는 성교육’ 참여 고등학교 신청 접수
    (오픈뉴스=opennews)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이충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예비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찾아가서 강의하는 무료 성교육 프로그램 ‘산부인과선생님이 들려주는 피임·생리 이야기’를 마련하고, 오는 2월까지 참여할 고등학교를 접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현재 12월 현대고등학교, 세화여고 등을 시작으로 2월까지 진행 예정인 고등학교 대상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선착순 접수)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의식 수립 및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산부인과전문의가 직접 찾아가는 성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 왔다. 성인의 문턱에 있는 한국 청소년들이 입시 때문에 실질적인 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거나, 여성질환의 조기 치료 시기를 놓쳐 후유증 및 합병증으로 고통받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이충훈 회장은 “한국은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의 피임실천율로 인해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안타까운 부작용들이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청소년 대상의 성교육에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한 때이며, 그 역할을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종전처럼 지속적으로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내용은 ‘산부인과선생님이 들려주는 피임·생리이야기(부제 : 우리들의 건강 성 이야기)’라는 강의명처럼, 건강한 성의식과 구체적 피임방법, 생리 트러블과 질환예방을 통한 건강관리 등의 주제에 대해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5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성교육 관련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버의 재능기부 동영상도 이 자리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프로그램에 연사로 꾸준히 참가한 산부인과전문의들은 약국에서 쉽게 구입가능한 마이보라 같은 피임약도 제대로 복용하면, 피임효과 및 생리트러블을 상당부분 완화 수 있는데도 매달 진통제에 의존하는 여학생들과 피임방법을 엉뚱하게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을 현장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면서, 강의를 통해 제대로 알려주고 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충훈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강남구의사회부회장 백은정 원장(압구정 본산부인과), 성남시 여의사회 회장 및 피임학회 부회장 정호진 원장(분당베일러이화산부인과), 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총무이사 조병구 원장(노원에비뉴여성의원) 등의 산부인과전문의들이 성교육 강사로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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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광명동굴, 2018년도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오픈뉴스=opennews) ▲ 광명동굴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2018년에도 유료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 수가 25일 100만 279명을 기록해 2018년 들어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현재 100만6천463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년 4월 4일 유료화 개장 이후 누적 유료관광객은 459만 명을 넘어섰다.   광명동굴을 찾은 관광객은 2015년 4월 유료화 개장 후 94만 명을 기록했으며 2016년부터는 해마다 100만 명을 훨씬 넘는 인원이 다녀가 대한민국 100대 관광지 및 경기도 10대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또한 지난 1월 27일 문을 연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모두 27만 9287명이 관람했으며 19억 2천여만 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다.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며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다음 달 21일 막을 내린다.   올해 광명동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만 3575명으로, 유료화 개장 이후 누적 인원은 13만 4천여 명을 기록했으며 광명시는 2019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도 광명동굴을 사랑하고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에게 감사하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광명동굴의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더욱 개선해나감으로써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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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헌다', 포천시 주요 관광지 촬영
    (오픈뉴스=opennews) ▲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헌다'(사진=포천시청)  포천시는 지난 27일 대만 현지 마케팅 콘텐츠 개발 및 포천 관광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쫑이완헌다’ 촬영을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에서 진행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쫑이완헌다(영문명: MR. PLAYER)'는 대만의 국민 MC인 '오종헌(吳宗憲)'이 이끄는 실외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으로 팀원 8명이 2팀으로 나누어 미션 완성을 두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 촬영지원은 경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됐다.   포천시를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은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류 드라마 촬영지(SBS 푸른 바다의 전설 등)로 중화권 및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포천의 대표 관광지 '포천아트밸리'의 외국인 관광객 중 80% 이상이 대만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헌다' 포천 관광지 촬영은 대만 내 포천 관광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향후에도 관광마케팅 전문기관인 경기관광공사와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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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 LG생활건강, CNP 비타-C 갈바닉 앰플 프로그램 출시
    (오픈뉴스=opennews) LG생활건강이 CNP 비타-C 갈바닉 앰플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비타민C 성분으로 피부를 밝게 가꿔주는 앰플과 앰플 흡수력을 돕는 이온기기로 구성된 ‘CNP 비타-C 갈바닉 앰플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CNP 비타-C 갈바닉 앰플 프로그램’은 고농축 순수 비타민 C가 피부 속부터 밝혀주는 ‘CNP 비타-C 갈바닉 앰플’과 전기적 성질을 이용해 앰플의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기기인 ‘CNP 비타-이온 젯’으로 구성되어 집에서도 전문가에게 관리 받듯 효과적이면서도 간편한 홈케어가 가능하다.   비타-C 갈바닉 앰플은 영국산 프리미엄 순수 비타민 C를 함유해 기미, 다크서클, 칙칙한 피부톤 등 집중적인 미백 관리뿐만 아니라 피부의 늘어진 탄력과 주름 등을 개선해 건강한 생기가 돋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비타-이온 젯은 앰플을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또한 인체친화적인 티타늄 이온 헤드가 얼굴의 넓은 부위는 물론 눈, 코 등 좁고 굴곡진 부위도 빈틈없이 관리해준다.   CNP 브랜드는 최근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가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CNP 차앤박화장품의 기술이 담긴 앰플과 기기가 합쳐진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CNP 차앤박화장품의 신제품 ‘CNP 비타-C 갈바닉 앰플’과 ‘CNP 비타-이온 젯’은 GS홈쇼핑 및 CNP 차앤박화장품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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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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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기업 탐방] 한국의 온돌문화 ‘참흙 금운모 흙침대’
    (오픈뉴스=opennews)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장소연 대표는 “옛 선조들의 지혜로 만든 건강한 전통온돌문화는 그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다. 지금은 옛 선조들의 지혜로 만든 건강한 자연의 온돌기능은 사라지고 가공되고 치장된 화학적 온돌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건강을 주기보다 오히려 건강을 둔화시키는 요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여기다 건강침대라고 하는 온돌침대들은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하여 만들어지는 자연에다 온도를 높여가며 사용하는 온돌효과가 오히려 사람의 몸을 더욱 건조시키는 환경으로 자연의 가공독소까지 합하면 결코 건강한 문화라고 할 수 없다”며 온돌문화의 자연으로의 복귀를 촉구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온돌효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실제로 자연의 생명력을 주는 침대를 만들기 위해 지난 25년여 동안의 온갖 노력 끝에 드디어 자연의 생명력을 살리는 물이 공급되는 침대를 개발했다.   그 동안 물이 없는 자연의 온돌효과는 메마르기만 하는 건조한 환경으로 생명력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몸을 건조시키는 사막과 같은 환경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온돌문화가 변질되어 왔다.   이에 우리나라의 전통 온돌방식은 땅으로 연결된 자연의 연속성으로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있는 건강한 구들장 문화와 같이 땅의 기운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의 발로인 물을 공급하는 기능을 개발하여 땅과의 단절된 자연에 생명을 공급하고 건조해지는 온돌효과에 수분을 공급하는 보습효과로 몸의 수분을 지킬 수 있는 생명과학의 침대를 만들어 건강했던 전통온돌문화를 재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전통온돌문화와 같이 땅으로 연결되지 않은 땅과의 단절된 온돌문화에 물을 공급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고 자연생명의 기운을 살린 새로운 온돌문화의 창조로 가히 생명과학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획기적인 기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침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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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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