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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영 “세계 통일해 국가이기주의와 국경 없애겠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오픈뉴스(opennews) 와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배당금당 허 대표는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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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 “차기 대통령은 허경영”···‘대권 도전’ 시사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지난 1997년 15대 대선과 2007년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총재가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은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는 그동안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33공약은 모든 사람에게 중산층의 삶을 보장하자는 것으로 허 총재가 이미 30년 전에 내 놓은 정책이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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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허경영 배당금당 257명 후보 국회 입성 사실상 ‘무산’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 노인에겐 월 150만원’ 등의 공약을 내걸고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 257명(비례대표 22명 포함)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국회 입성이 물거품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10시 현재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결과(개표율 3.96%) 우리공화당(0.95%), 친박신당(0.69%), 민중당(1.48%), 노동당(0.14%), 녹색당(0.19%), 허경영 총재가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등록한 국가혁명배당금당(0.74%) 등의 군소정당은 득표율 3%에 미달하고 있다.   허경영 총재와 배당금당은 향후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원점 재도전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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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정치 핫키워드]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에 경제대공황 온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는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는 여러 가지 큰 국난이 있었다”면서 “중세시대 때 흑사병이 창궐하여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 나갔듯 경자년(庚子年)은 쥐 또는 박쥐로 인한 전염병으로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예측했다.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이 늦어지고 확산사태가 계속 통제 불능 상황이 될 경우 ‘대공황’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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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직격인터뷰]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내 목표는 박근혜 구출, 문재인 퇴출”
    (오픈뉴스=opennews)   4·15 총선이 이제 17일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7시 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구에 후보를 낸 정당은 총 21개다. 정당별로는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53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통합당(237명), 국가혁명배당금당(235명), 정의당(77명), 민중당(60명), 민생당(58명), 우리공화당(4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어 기독자유통일당(10명), 친박신당(5명), 노동당(3명), 한나라당(3명), 기본소득당(2명) 순이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편집자 주>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다 바로 촛불 쿠테타에 의해 만들어진 탄핵이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박 前 대통령을 빨리 감옥으로 부터 구출해 내는 일이다”   ‘친박신당’ 대표 홍문종 의원은 의정부 출신의 4선 중진의원으로 21대 총선에서 보수 적자임을 내세우며 ‘친박신당’을 창당해 보수 우파의 지지를 등에 업고 출사표를 던졌다.   ‘친박신당’은 지난 26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1번은 장정은 前 국회의원이 받았고 2번은 홍문종 당 대표에게 돌아갔다.   3번은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은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연평해전 전사자인 고 한상국 중사의 부인 김한나씨가 5번을 받았다.   경기 의정부을 현역인 홍 대표는 당초 지역구를 바꿔 의정부갑 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비례대표 출마로 방향을 바꿨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홍 대표는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20대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 가장 잘못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탄핵”이라며 “촛불 쿠데타로 일어난 박 대통령 탄핵 사건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친박신당’”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특히 친박신당의 의무는 “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서 구출하는 것이고, 또한 문재인 정권을 퇴출 시켜야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그분의 정치철학을 따르기 위해 ‘친박신당’을 창당했다”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개인을 넘어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는게 탄핵”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당명이나 당 엠블럼, 유니폼 색까지 모두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정해줬다”면서 “여전히 박심(朴心)은 우리 친박신당에 있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친박 인사들이 공천학살 당한 지금 친박신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총선승리의 여세를 몰아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친박신당에 부여된 역사적 소명을 완수한다”고 오는 4·15 총선에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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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정치 핫키워드] ‘고양정’ 김현아 “창릉신도시는 참 나쁜 정책···고양시 두 동강 날 것”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4.15 총선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습니다.이번 총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비례정당을 둘러싼 파열음이 이어지면서 더욱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뉴스와 서프라이즈뉴스'는  공동으로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 격전지역 후보자를  만나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편집자 주>    “창릉신도시 개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창릉3기 신도시는 정말 참 나쁜 정책이며, 신도시 정책은 나쁜 정치로 발표된 것이다. 결국 고양시는 두 동강 날 것이며, 기존 일산 신도시는 더욱 취약한 배드타운으로 전략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김 의원은 “고양시는 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부족하다”면서 “창릉지구는 그린벨트 지역으로 친 환경농산물 등 경쟁력 있는 도시농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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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이중 삼중 규제 풀어 고양 균형발전 반드시 이룰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2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사실상 마무리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지난 대선에서 ‘심블리’라는 애칭을 얻은 심상정(61) 정의당 대표가 ‘덕양, 변화중! 심상정이 끝까지 해내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핵심공약 발표와 함께 4.15총선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1대 총선에서 경기 고양갑에 출마한다.   심 고양갑 정의당 후보는 지난 18일 고양시 덕양구 지역구 사무실에서 ‘OpenNews’와 인터뷰를 갖고 “이번 총선은 촛불 이후 처음 치러지는 총선으로 과거 낡은 정치를 교체하는 선거”라며 “이번 총선에서 덕양은 현재 진행형인 덕양의 변화를 완성시킬 사람이 누구인가를 뽑는 선거이기도 한 만큼 반드시 심상정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를 위한 4대 목표와 과제로 덕양 주민의 교통평등권, 그린뉴딜 모범도시, 문화시설 조성, 그린벨트 해제 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심 후보는 “지난 8년간 복지시설 하나 없던 내유동에 복합문화센터 신축, 고양동 주민들의 숙원인 군부대 이전 확정, 모두가 안 된다고 하던 신원고 2021년 개교, 12년간 중단된 39번 우회도로 사업을 해결했다”면서 “‘교통오지’라고 불리는 고양시 동북부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외선 재개통을 2021년까지 완수하고 통일로 지하철 건설 공론화 등 덕양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특히 “40년 동안 고양발전을 가로막았던 이중삼중의 규제를 풀어야 한다”면서 “그린뉴딜 고양이란 전략으로 고양가치를 높여 덕양과 일산의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취지는 승자독식의 선거제도는 거대 양당을 빼고는 교섭단체가 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국민의 뜻대로 의석수가 보장되게 하는 것이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취지”라며 소수당을 위해 법이 만들어지게 된 뜻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뜻을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심 후보는 “정의당은 꼼수와 반칙에는 참여 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고 정도를 가겠다. 꼼수와 반칙의 정치를 국민 여러분이 심판해 달라”면서 “기대했던 의석수가 손해는 보겠지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원칙을 고수하고 국민의 선택에 맡기겠다”고 호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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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전국 최초 시행
    [오픈뉴스 =opennews]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보듬어 주기 위해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을 확정하여 시행한다.   18일 시에 따르며, 이 지원대책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피해계층에 신속한 긴급지원을 통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보듬어 주기 위해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을 확정하여 시행한다.(사진=서울시)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비전형 근로자(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건설직 일일근로자 등) 등이 포함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가구원 수 별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가구별로 1~2인 가구는 30만원, 3~4인 가구는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으로 1회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 3.10일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빠진 중위소득 기준이하 가구에 60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정부에서도 서울시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아쉽게도 이번 추경 안에서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현 상황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중대한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서울시 차원의 긴급지원 비상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대책으로 지원을 받게 되는 가구는 117만7천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시 중위소득 100% 이하 191만가구 중 금번 추경예산안 등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는 73만 가구는 중복지원을 막기 위해 제외하였다. 이번 긴급지원에서 제외되는 중복대상자는 ① 코로나 19 정부지원 혜택 가구(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대상자, 특별돌봄쿠폰 지원대상자,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용 지원) ② 실업급여 수급자 ③ 긴급복지 수급자 ④ 기타 청년수당 수급자 등이다.   또한, 침체된 경기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지원 금액을 금년 6월말까지 사용기한인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 시민은 가구별 30~5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중 직접 선택하여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을 선택 시 10% 추가지급 혜택을 받게 된다.   지역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상품권 형태(발행처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며 개인문자로 핀번호를 전송 받아 스마트폰 앱 설치 후 핀번호 입력을 통해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선불카드는 대상자가 신분증 지참 후 카드를 직접 수령하고, 지역 내 식당, 마트, 편의점 등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이 되도록 신청절차 또한 최소화 하였다. 신청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받게 되며, 1차적으로 ‘행복e음시스템(보건복지부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자 소득 조회가 이루어지고, 시스템을 통한 소득조회 완료 시 3~4일 내로 단시간에 지급결정 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하여 신청서를 대폭 간소화 하였고, 기존 복지제도에서는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함께 확인했으나 엄중하고 급박한 상황을 고려하여 소득기준만 확인하고 지원한다. 많은 대상 시민들께서 이 생활비 지원을 받기 위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425개 각 동주민센터에 2명씩 총 850명의 임시 지원인력을 투입할 것이며, 신청 장소인 동주민센터에 소독·방역물품 추가 비치 등 감염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신청수요 분산을 위해 ‘서울시 복지포털’을 통한 인터넷 신청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이번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있으나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대상을 넓힌 실질적 민생 지원 대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서 가용가능한 모든 예산을 총 동원하여 총 3,2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으로,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소요 재원을 충당하고 부족분은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감염병 등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인한 피해계층에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 마련을 위해 관련 조례인「서울특별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을 추진하며, 24일 개최 될 예정인 시의회에서 추경안과 함께 의결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밀접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추고 경제가 멈추면서 민생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번 긴급 생활비지원 대책은 생계절벽에 직면한 시민들의 고통에 현실적으로 응답하기 위한 대책이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들에 대한 직접 지원, 즉시 지원으로 효과성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특히 갑작스런 경제위기에 처하고도 정부 추경이나 기존 복지혜택을 받지 못했던 재난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의 고통을 조속히 덜기 위해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서울시는 추가적인 대책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복지포털 : https://wi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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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유치원·초중고 개학 4월 6일로 추가 연기…대입일정은 더 검토”
    (오픈뉴스=opennew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2주일 더 연기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국 학교 신학기 개학일을 4월 6일로 추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개학을 추가 연기한 이유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를 포함한 전문가들은 밀집도가 높은 학교 내에서 감염이 발생할 경우 가정과 사회까지 확산될 위험성이 높아 통제범위 안에서 안전한 개학이 가능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 시점으로부터 최소 2~3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의 모든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ㆍ중ㆍ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2020학년도 신학기 개학일을 당초 3월 23일에서 4월 6일로 2주간 추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사진=교육부)   2020학년도 신학기 시작 시점에서 총 5주의 휴업이 실시됨에 따라 유치원, 어린이집과 각급학교의 학사 일정도 변화된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4주차 이후의 휴업일(10일)을 법정 수업일수(초중등 190일, 유치원 180일)에서 감축하도록 권고하고, 감축한 수업일수에 비례해 수업시수의 감축을 허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입 일정 변경과 관련해서는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 등을 감안해 실현가능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교육부는 앞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의 협의를 거쳐 감염증의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개학의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해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개학 이전에 학교의 방역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휴업연장으로 인한 학습 및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재원 투입과 함께 점검 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선, 이번 추경 정부예산안에 편성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534억원을 긴급돌봄 지원, 마스크·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준비, 온라인 학습 운영 등 코로나19 관련 대응에 우선 활용되도록 시도교육청과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신학기 개학 준비추진단‘을 구성하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개학 전후 학교 방역 및 위생 관리, 학생 학습지원 대책 등 개학 전 준비사항을 점검한다.   개학 준비 및 학습공백 방지 대책도 마련했다.   우선 보건당국 등과 협의해 개학 이후 감염증의 학교 내 유입 및 감염 차단을 위한 ‘학교방역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한다.   관계 부처의 협조를 얻어 유증상자 발생 시 활용할 보건용 마스크를 비축하고 일반학생이 착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 등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학교 내에 적용해 책상 재배치(개인 이격거리 최대 확보) 및 급식 환경 개선, 식사·휴식 시간 분리를 통한 학생 분산뿐만 아니라 교직원 활용 공간의 이격거리 확보와 소독제 비치 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휴업의 장기화에 따른 학습 공백을 방지해 학생과 학부모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원격 학습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간다.   휴업 3주차(3월 20일)까지 온라인 학급방을 통해 학습콘텐츠, 일일학습을 안내하는 등 온라인 학습 여건을 마련하고, 휴업 4주차(3월 23일) 이후로는 휴업 종료 후 교육과정 운영에 대비해 교사는 다양한 교과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과제 제시 및 피드백 등을 통해 온라인 수업의 효과성을 높인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매주 2회 이상 신학기개학준비추진단 회의를 통해 원격학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긴급돌봄과 학원 관리 등 학교 휴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과 적극 소통해 맞춤형 대책을 시행한다.   교육부는 개학연기에 따라 신설된 온라인 학습온 누리집에 긴급돌봄 학생을 위한 ‘돌봄아이디어’ 코너를 신설하고 다양한 이러닝 콘텐츠(EBS, 주제별 누리집 등) 및 우수사례를 공유·활용하기 위해 리플릿으로 제작해 시도교육청에 배포할 예정이다.   유치원에서는 유아의 발달단계와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와 쉼’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시도교육청과 함께 돌봄 참여 학생의 중식 등 긴급돌봄을 우선 지원하고, 학교 여건에 맞춰 시설관리, 청소·위생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중 조리원 등 방학중 비근무자에게 대체 직무를 부여함으로써 학교의 지원 활동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요건을 완화하는 등 ‘(가칭)안전을 우선하는 학원’ 특례 보증 대출 상품을 3월 내 출시해 장기 휴원으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영세학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학원에 대한 방역을 점검하고 감염병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는 등 시도교육청·지자체 등과 함께 학원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한다.   어린이집에서도 긴급 보육을 실시하고 유치원, 학교와 동등한 수준의 감염증 예방 조치 및 행·재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로 휴업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학습결손, 돌봄공백 등이 발생하지 않고 개학 후 정상적인 학교로의 복귀를 위해 제반사항들을 촘촘하게 준비해 나가겠다”면서 “긴급한 상황 속에서 정부와 국민이 힘을 합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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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김현아 통합당 고양정 예비후보 “일산을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일산이 분당과 집값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건 ‘나쁜 정치’ 때문”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일산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다”면서 “다가올 4월,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역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OpenNews’와 인터뷰에서 “일산신도시의 위상과 가치를 다시 회복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기 위해 경제, 교육, 교통, 부동산 등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면서 “이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 더 이상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일산주민의 명령을 적극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공약으로 ‘일산신도시부터 완성시키겠다’며 ▲노후 신도시 재생, 교통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재건축·재개발까지 일산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21대 국회 1호 법안 발의 및 통과 ▲100만 고양시 자립을 위한 ‘특례시’ 지정 ▲기업유치의 족쇄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구역 완화를 약속했다.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   김 후보는 또, “교통지옥으로 길에 버려지는 시간을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일산역 연장예정인 ‘대곡∼소사선’ 탄현역과 운정역까지 연결 ▲8년 헛공약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가좌역·덕이역 설치 가시적 성과 도출 ▲킨텍스 도심공항버스터미널 유치 ▲강변북로 입체화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누리버스 확대 및 100원 택시 도입까지 촘촘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일산에 방치되고 있는 미개발지에 미래 성장 산업을 유치·조성하기 위해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 조성 ▲데이터센터 및 IT기업 유치 ▲한류아레나 공연장 조기 완공 ▲킨텍스 MICE산업과 청년벤처 육성 등의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연구소 그리고 관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건강바이오 헬스타운을 구축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으로 일산 일자리 창출에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 막겠다”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의 ‘고양창릉 공공 주택 지구 지정 고시’에 대해 “정부는 해당 지역에 대한 지구 지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 '고양 창릉·탄현지구 지정 철회' 촉구   김 후보는 “편향된 이념에 사로잡힌 문재인 정권과 아마추어 장관이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내놓은 창릉 3기 신도시 정책은 일산 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부동산 정치의 최악의 악수”라며 비판했다.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고양 일산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양 창릉, 고양 탄현 공공 주택 지구 지정을 고시했다”면서 “교통지옥은 해소되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없어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일산에 창릉 3기 신도시, 탄현 공공 주택이 건설된다면 일산은 회생불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가 마스크를 쓰고 피켓 인사로 대신하고 있다.   김 후보는 “3기 신도시 건설보다 앞서 약속했던 1기 신도시의 산업 유치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며 “‘일산’은 ‘분당’과 함께 명품 신도시로 출발했지만 두 도시의 집값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은 일산 주민 탓이 아니다. 잘못된 정치, 주민 외면 정치, 주민과 함께하지 않는 나쁜 정치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어 “일산에 가장 필요 없는 것이 바로 신규아파트 건설”이라며 “지구지정 반드시 철회되어야 하며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을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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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오픈BIZ 검색결과

  • 삼성전자, 삼성 스마트 TV용 ‘삼성 헬스’ 앱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27일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스마트 TV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한국, 미국, 영국 등 주요 국가에 출시했다.   이로써 모바일용으로만 제공되던 삼성 헬스 서비스를 QLED TV를 비롯한 2020년형 삼성 스마트 TV를 통해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모델이 2020년형 삼성 스마트 TV용 삼성 헬스 앱으로 홈 트레이닝 영상을 시청하며 동작을 따라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스마트 TV용 삼성 헬스는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난이도에 맞춰 유산소 운동·스트레칭·근력 운동·요가 등 홈 트레이닝 영상을 추천해 줄 뿐만 아니라 명상과 수면을 돕는 마음 건강 챙김 콘텐츠도 제공한다.   특히 △수면·명상 부문 1위 앱으로 잘 알려진 ‘캄(Calm)’ △국내외 유명 스포츠 트레이너의 운동 노하우를 영상으로 제공하는 ‘300핏(300fit)’ △홈 피트니스 전문 유튜브 ‘와썹가이즈’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SHP(Smart Healthcare Pal)’ △‘건강한 홈트 연구소’ 등과 협업해 다양한 헬스케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 헬스 TV 앱에는 ‘루틴(Routines)’ 기능이 있어 선호하는 운동과 시간을 정해 두면 TV 시청 중에도 운동할 시간을 알려주고 적절한 운동을 추천해 준다.   또한 삼성 헬스 계정이 있는 다른 사용자와 기록 대결을 할 수 있는 ‘챌린지’ 프로그램도 있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 밖에도 사용자가 모바일에서 삼성 헬스에 기록한 걸음수·수면·칼로리 소비 등의 정보를 TV 앱의 대시보드에서 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반대로 TV 앱을 활용해 운동한 기록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원진 부사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홈 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을 위해 고화질 대화면으로 헬스케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TV용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TV용 앱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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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5-28
  • 농산물 도매거래도 비대면으로…온라인 농산물 거래소 개장
    (오픈뉴스=opennews)   농산물 도매유통 거래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온라인 농산물 거래시스템(온라인농산물거래소)’을 2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량으로 거래되는 농산물 도매유통에도 온라인 거래방식을 도입하는 것으로 중간 유통비용을 줄이고 물량 집중 현상을 완화해 가격 급등락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신선 농산물은 품질에 대한 신뢰 등을 이유로 비대면거래가 활성화되기 어려워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구조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중심으로 소비·유통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는 등 유통 환경이 변화하고 코로나19로 농산물에 대해서도 비대면(Untact) 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농산물 유통·물류체계에도 혁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졌다.    이에 농식품부와 농협은 농산물 유통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한 새로운 채널 구축을 올해 중점과제로 삼아 온라인농산물거래소를 열게 됐다.   온라인농산물거래소는 전국의 주요 생산자조직이 시스템에 직접 상품 정보를 등록하고 다양한 구매자들이 시간적·장소적 제약없이 참여해 거래하는 일종의 온라인상 농산물 도매시장이다.    온라인농산물거래소의 경우 거래가 체결된 이후 상품이 산지에서 직배송되므로 거래의 편의성은 제고되고 중간 유통 비용은 절감된다.   또 상·하차 등으로 인한 감모·손실이 줄어 상품의 신선도는 높아지고 유통량 조절 등을 통해 물량이 일시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일단 양파와 마늘 거래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2022년까지 주요 채소류를 포함해 과수·과채류 등으로 품목과 물량을 늘려갈 예정이다. 양파는 오는 27일부터, 마늘은 7월 이후 거래를 시작한다.   온라인 거래소 공급자로는 상품의 규격화·표준화가 가능한 주요 산지 APC가 참여한다. 구매자로는 전국 농협 공판장 중도매인(약 2200여명)과 농협하나로유통, 대형마트, 식재료 유통업체, 중소슈퍼마켓연합회, 전처리업체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거래방식은 최고가 제시자가 낙찰자가 되는 입찰거래와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되는 정가거래 방식을 병행·운영한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개장한다.     입찰거래는 하루 2회(오전 9~10시, 오후 7~8시)로 운영하다 향후 거래 물량이 늘어나면 하루 3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가거래는 24시간 언제나 가능하다.   출하자가 부담하는 상장 수수료는 일반 도매시장의 상장수수료(4~7%) 보다 낮은 3%로 책정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즉시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출하자와 구매자(낙찰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거래 확정 물량에 대해서는 다음날 산지에서 낙찰자가 원하는 장소로 직배송된다.     구매자에게 상품 인도가 끝나 구매 확정이 되면 판매대금은 즉시 출하처에게 지급된다. 구매처는 30일 한도 내에서 무이자로 추후에 대금을 결제하면 된다.   정부는 이번 온라인농산물거래소를 시범 구축하면서 온라인 거래에 대한 신뢰도 형성을 위해 객관적인 품질 기준 마련과 분쟁 조정·처리에 특히 신경을 기울였다.   대량의 상품을 보지 않고 구매하는 것인 만큼 표준 규격을 설정·운영하고 고화질의 사진 등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출하처에서 품질 기준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양파의 경우 일반적으로 거래의 기준이 되는 양파 구의 크기를 기준으로 표준 규격을 설정하고 그 외에도 예건·큐어링 여부, 품종, 생산이력 등 품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입력·확인할 수 있다.   또 출하처별로 사전검수책임자를 두도록 해 품질에 대한 검수를 강화하고 출하자와 구매자 간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분쟁처리 전담인력(산지주재원)이 적정성 판단, 중재안 제시 등 신속한 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정부는 온라인농산물거래소 시범 운영을 통해 비대면 유통채널의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확인한 뒤 이를 토대로 향후온라인 농산물 거래체계 구축과 관련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모델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예약거래·역경매 등과 같은 다양한 거래방식 도입과 거점 물류기지를 활용한 효율적 물류체계 구축 등이 검토과제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고 농산물 품질 및 물류의 표준화·규격화가 진전됨에 따라 이제 농산물 유통도 비대면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며 “온라인농산물거래소를 통해 유통경로 간 건전한 경쟁체계를 구축하고, 거래비용 절감 및 신선도 제고 등 상물이 분리된 온라인 거래의 장점을 강화해 농산물 유통의 효율화 및 가격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5-27
  • “긴급재난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활용으로 착한 소비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서울, 춘천, 곡성, 남해, 하동, 김해에서 18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결원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모바일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신청·구매 시 가맹점 결제 수수료가 없어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을 주는 ‘착한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형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카드나 지류 상품권과 달리 결제수단 휴대가 필요없이 스마트폰 제로페이 결제 앱으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 가맹점의 비율이 90% 이상으로 동네 마트, 음식점, 병의원, 학원, 편의점 등 사용처가 다양해져 이용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용처는 ‘네이버’에서 제로페이 가맹점 검색을 통해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사행성 업종, 온라인쇼핑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모바일형 지역사랑상품권 재난지원금 신청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 △‘네이버’ 등 검색 포털에서 제로페이 검색 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각 지자체 홈페이지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제로페이 결제앱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지원금 대상 세대주 여부와 가구원 수 등 신청 확인은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지원 액수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으로 단 지자체에서 이미 지급을 받은 경우에는 금액이 다를 수 있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이후 잔여 금액은 소멸되니 주의해야 한다.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나눠쓰기’도 가능하다. 가족 나눠쓰기 신청 역시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예로 4인 가구 100만원 수령시 각 25만원씩 나눠서 지급 신청할 수 있으며, 배분 금액은 자율적으로 조정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나눠쓰기 신청은 재난금 신청 당일 23시 30분까지만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가구원 산정 기준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신청 및 지급 방법은 행안부 콜센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신청 및 활용방법은 제로페이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제로페이는 카드나 현금과 달리 결제 수단을 주고받지 않아도 되는 코로나19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결제 수단”이라며 “여러 사람의 손이 닿는 실물 결제 수단보다 제로페이와 같은 비접촉 결제 시스템 활용이 절실한 시기”라고 말했다.   윤 이사장은 이어 “또한 제로페이는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는 신용·체크 카드에 비해 가맹점 수수료가 없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발생한다”며 “모든 시민 그리고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이번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내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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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5-13
  • GS25, 볼빅과 손잡고 ‘골프용품’ 독점 판매
    (오픈뉴스=opennews)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국내 대표 골프 브랜드 볼빅(Volvik)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GS25에 볼빅의 주요 골프용품을 오는 21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왼쪽 두 번째부터 문경안 볼빅 대표이사 김종수와 GS리테일 MD본부장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GS25가 이번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볼빅 상품은 △프리미엄 VIVID 컬러 골프공 2종 △골프 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용품 4종을 포함한 총 6종이며 해당 상품은 골프용품 전용 매대로 구성된다.   GS25는 2020년 골프용품 전용 매대를 전국 GS25 매장에 본격 전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볼빅과 협업해 GS25 전용 골프용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골프장 인근의 거점 점포를 중심으로 골프용품 융복합점을 확대해 갈 방침이다.   GS25가 골프용품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전략적으로 강화하기로 한 데에는 골프의 대중화로 국내 골프 인구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골프 인구는 761만명으로 10년전 대비 약 3배 늘었다.   GS25는 골프용품 카테고리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집중 육성함으로써 골프 인구의 구매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신규 고객 창출 및 수익 상승효과 또한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빅 골프용품은 편의점 GS25에 이어 슈퍼마켓 GS THE FRESH, 헬스앤뷰티 스토어 랄라블라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될 예정이다.   안병훈 GS리테일 생활서비스 MD부문장은 “편의점이 중심 소비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기존에 없던 다양한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용품에 이어 각 종 스포츠, 레져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 개척해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GS25 가맹점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5-11
  • LG벨벳, 하하 주연 웹드라마 형식 영상 공개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가 연예인 하하와 손잡고 ‘LG 벨벳(LG VELVET)’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캠페인 슬로건은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이다. 영상은 LG 모바일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LG전자는 과거부터 지속된 디자인 리더십을 LG 벨벳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   영상에서 하하는 파손된 스마트폰을 LG 벨벳으로 교체하고 기묘한 일상을 경험한다.   이후 LG 벨벳을 중심으로 각 시대를 대표했던 초콜릿폰, 아이스크림폰 등을 교차로 보여주며 LG 모바일이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 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한편 LG전자는 LG 벨벳 출시 렌더링 이미지 공개부터 패션쇼 동영상 공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마케팅을 도입했다.   기존 제품 뒷면에 새겨져 있던 ThinQ, 제품명, 5G 등을 빼고 ‘LG’로고만 남긴 것도 주요 변화다.   이외에도 ‘알파벳+숫자’와 같은 획일적인 사양 개선과 출시 시기만을 보여주는 기존 스마트폰 네이밍 체계에서 벗어났다. 향후 제품 이름에서부터 주요 특성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G 벨벳(사진=LG전자)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을 적용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스마트폰이다.   LG 벨벳은 6.8형 대화면임에도 너비가 74.1mm에 불과하다.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해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   또 LG 벨벳은 퀄컴의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됐다.   ‘스냅드래곤 765 5G’는 퀄컴이 최초로 AP(Application Processor)와 5G 모뎀을 7나노 공정으로 통합한 칩셋이다. AP와 모뎀이 하나로 합쳐져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6.8형 대화면에도 슬림하고 손에 착 붙는 LG 벨벳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했다.   LG전자는 15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벨벳을 국내 출시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LG전자만의 감성을 담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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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4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청주에 들어선다”
    (오픈뉴스=opennews)   충청북도 청주시가 8일 4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의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청주시는 평가항목의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지리적 여건과 발전 가능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8일 세종시 과기정통부에서 다목적 방사광속기 부지 선정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과기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이날 세종시 과기정통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다목적 방사광속기 구축 사업’ 부지로 충청북도 청주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6일 열린 발표 평가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가 100점 만점에 90.54점으로 1순위, 전남 나주시가 87.33점, 강원 춘천시가 82.59점, 경북 포항시가 76.72점 순으로 후보지역이 결정됐다.   이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7일 상위 2개 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실제 상황이 유치계획서와 전문기관 조사 내용에 다름이 없음을 확인했고, 1순위 지역인 청주시를 최종 선정했다.   정 차관은 “지난해의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 확보와 올해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이르기까지 첨단 원천기술의 신속한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 차관은 또한 “첨단산업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에 인프라 역할을 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요구도 크게 증가했다”면서 “증가된 수요에 대응해 지난 3월 24일 정부는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포함하는 ‘대형가속기 장기로드맵 및 운영전략’을 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를 통해서 확정했다고”고 설명했다.   사광 가속기 구축 사업 조감도. (사진=충북도 제공)   그는 “신규 방사광가속기의 부지선정은 산업수요 충족 및 국가 과학기술경쟁력 강화라는 신규 방사광가속기 구축 취지를 고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되도록 하기 위해서 공모방식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14명의 관련 전문가를 위원으로 하는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했고, 이후 모든 과정에 평가위원회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토를 통해서 부지선정평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정 차관은 아울러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수차례의 준비 회의와 서면 검토를 진행했고, 발표 평가와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1개의 지역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정 차관은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는 선정된 입지와 지자체의 지원내용을 포함해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기획을 완료하고, 이달 중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면 2022년 이전에 구축이 착수되고 늦어도 2028년에는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 차관은 “앞으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목표한 바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최근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는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차관은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구축은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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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인천공항공사-KB자산운용, 해외공항 사업 확대 업무협약
    (오픈뉴스=opennews)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14일 공사 회의실에서 KB자산운용과 '인천공항 해외투자개발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공사 구본환 사장, KB자산운용 이현승 대표이사를 포함해 양 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공사와 KB자산운용은 공사의 세계적인 공항 운영 노하우와 KB자산운용의 14조원 규모의 대체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공항 사업 초기 발굴 단계부터 공동 수주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공사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인천공항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타깃 공항의 개발과 운영에 관한 수익 모델과 서비스 증대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KB자산운용은 글로벌인프라 펀드 5호·6호를 활용하는 등 효과적인 재원 조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구본환 사장은 "공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앞으로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신공항 개발, 터미널 위탁운영, 지분투자 등 해외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구 사장은 이어 "해외공항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내 기업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동반 진출을 추진함으로써 국가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협약 체결식에 함께 참석한 KB자산운용 이현승 대표이사 역시 "대체 투자시장 선두주자 지위에 걸맞도록 KB금융그룹의 자산운용 역량을 집중, 공사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9년 이라크 에르빌 신공항 사업을 수주하며 해외공항 사업에 진출했으며, 아시아, 유럽, 중동, 남미 등 14개국에서 29개 해외공항 사업을 수주해 누적 수주금액은 2억2천156만 달러에 달한다.   특히 지난 2018년 4월 1,400억원 규모(1억2천760만 달러)의 쿠웨이트 공항 제4터미널 위탁 운영사업을 수주했으며, 2018년 12월 9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쿠웨이트 공항 제4터미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쿠웨이트 공항 제4터미널은 2019년 1월 미국 교통안전청(TSA)과 3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보안 점검 결과 보안장비, 직원역량, 보안 교육 등 점검항목 전반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쿠웨이트 공항 제4터미널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공사가 보유한 세계적인 공항 운영 노하우를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20-04-14
  • 신세계, 삼성카드와 백화점 VIP 혜택 제휴카드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신세계는 23일 삼성카드와 손잡고 백화점 할인부터 무료 주차, VIP멤버스바 이용, 기존 VIP고객 혜택인 스페셜 마일리지 적립까지 가능한 ‘신세계 THE S 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이번에 VIP 혜택을 겸비한 카드를 통해 잠재적 VIP 고객을 육성하고 백화점 문턱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는 매달 백화점 할인쿠폰(5%) 6장은 물론 무료 주차권 3매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THE S 카드의 가장 파격적인 혜택은 ‘스페셜 마일리지’ 2배 적립이다.   스페셜 마일리지는 일반적으로 할인 혹은 사은행사가 불가능한 해외명품 브랜드 쇼핑 시 구매 금액을 적립해주고 적립된 금액의 3%를 신세계상품권으로 증정하는 제도다.   THE S 카드 이용 고객은 기존 VIP 고객(골드 이상 VIP)보다 2배 많은 적립률(구매 금액의 50%)인 구매금액 100%이 적립된다.   또 매월 한도금액 내에서 백화점 7% 할인 받는 것은 물론 기존 VIP고객 서비스인 멤버스바도 이용 가능하다.   재테크, 육아, 예술, 교양, 인문학 등 수준 높은 강좌로 구성된 신세계 아카데미(문화센터) 역시 5% 할인된다.   신세계백화점뿐 아니라 삼성카드의 VIP 혜택까지 더해 양사의 VIP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THE S 카드 발급 시 삼성카드 프리미엄 골드 등급을 부여해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쓱배송 10% 할인, 렌터카 할인 등 각종 할인쿠폰, 삼성카드 쇼핑 특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는 이번 카드 출시로 백화점 매출을 이끄는 VIP를 선점하고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카드 출시는 카드사의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오히려 카드사보다 더 주도적으로 관여해 신규 상품을 개발 중이다.   이번 THE S 카드 역시 신세계가 주도한 상품으로 삼성카드와 빅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맞춤형 혜택 설계, 카드 디자인 및 네이밍 등을 차별화했다.   먼저 고객 소비 패턴 빅데이터에 따라 백화점 VIP 고객들이 선호하는 업종을 엄선했다. 분석에 따르면 VIP 고객들은 일반 제휴카드 고객보다 △쇼핑 △건강 △교육 △통신 4가지 카테고리에서 더 많은 지출을 하는 것으로 보고 관련 업종에 집중했다.   제휴카드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5% 할인에 더해 1% 청구할인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도 할인(1.5%)을 받을 수 있다.   교육 관련 혜택도 풍성하다. 온·오프라인 서점은 물론 국내 대부분 학원까지 할인(1.5%)되고 유치원, 어린이집 등 삼성카드 결제가 되는 모든 곳을 포함했다.   휴대전화 통신비와 병원과 약국에서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 등 10대 커피전문점 20% 할인, 모든 영화관 1만원 할인, 호텔 발렛 서비스, 국내 공항 라운지 이용 등 역대급 카드 혜택을 모두 담았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지난해 백화점 빅테이터를 분석한 결과, 제휴카드 고객이 높은 충성도를 기반으로 많은 소비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향후 백화점 성장에 큰 축이 될 미래 VIP 고객 선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제휴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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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3-23
  • 정부 “전국 유통망·전문성 보유한 지오영·백제약품 선정 불가피”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9일 ‘공적마스크 유통업체인 지오영과 백제약품에 독점적 특혜를 부여했다’는 일부 언론 등의 지적에 대해 “마스크 약국 판매를 위해서는 전국적 약국 유통망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지오영과 백제약품을 유통채널로 선정하는 것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날 공적 마스크 공급권·가격구조 관련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통업체 수수료, 밤샘 배송·작업 고려시 과도하다 보기 어려워” 정부는 공적마스크 공급권과 관련해 “공적마스크 판매처 선정시 공공성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국민 보건의료를 1차적으로 담당하고, 전국 2만3000여개소를 갖춰 접근성이 높은 약국을 판매처로 최우선 선정했다”며 “약국이 드물게 위치한 지역을 위해 우체국(1400개소, 읍면지역)과 농협(1900개소, 서울경기 제외)을 보완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오영 직거래 약국은 전체 약국의 60% 수준인 1만4000여개로 국내 최대 규모다. 정부는 이번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과 함께 거래 약국을 1만7000개로 확대하고 백제약품을 통해 나머지 약국 5000여곳에 공적 마스크를 공급한다.   정부는 “약국 유통업체를 지오영·백제약품 2곳으로 선정한 것은 유통경로를 효과적으로 추적·관리하고 매점매석이나 폭리와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담업체 관리·유통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라며 “약국 유통업체에 독점적 공급권을 부여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또 지오영과 백제약품의 유통마진에 대해서도 “과도한 가격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조달청의 마스크 제조업체와 공적 마스크 계약단가는 900∼1000원, 정부가 약국 유통채널로 선정한 의약품 제조업체 지오영과 백제약품의 약국 공급가는 1100원이다.   정부는 “지오영, 백제약품이 전국적으로 급증한 물량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매일 밤샘 배송과 작업 등에 따른 물류비, 인건비 상승분 등을 고려할때 과도한 가격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20-03-09
  • 한전, 국내 최초 ‘수소저장 액체기술’ 실증 성공
    (오픈뉴스=opennews)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국내 최초로 ‘수소저장 액체기술(이하 LOHC)’을 활용하여 시간당 20N㎥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실증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N㎥은 섭씨 0도 1기압 상태에서의 기체의 부피를 표현하는 단위(㎥)다.   LOHC(Liquid Organic Hydrogen Carries) 기술은 2017년부터 시작된 최신기술로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연구가 1N㎥의 소규모에서만 이루어지는 기초연구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나 한전에서 국내 최초로 시간당 20N㎥의 수소를 저장하는 LOHC 저장 기술 실증에 성공하였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LOHC가 적용된 수소저장설비에 대한 고압설비 일반제조시설 기술검토서, 가스사용시설 완성검사 증명서를 받은 사례는 한전이 최초다.   현재 국내에서 활용 중인 수소 저장기술은 대기압 200배 이상의 높은 압력에서 수소를 압축·저장해야 하고 탱크로리로 운송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과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번에 개발한 LOHC기술은 수소를 액체 화합물 안에 저장함으로써 안전한 저장과 운송이 가능하며 수송비용도 저렴하다.   일정한 조건(50∼180℃의 온도, 대기압 50배의 압력)에서 수소를 수소저장 액체인 DBT(Dibenzyltoluene)와 촉매에 반응시키면 액체화합물에 흡수되어 저장되는 원리이며 수소를 250℃ 이상의 온도와 대기압의 약 3배 조건에서 촉매와 반응시키면 저장된 액체에서 수소가 분리되고 분리된 수소저장 액체는 재사용이 가능하다.   수소 전기차 1대당 약 5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100리터의 LOHC는 수소차 1대를 충전할 수 있고 1년 이상 저장해도 누설량이 없다.   한전은 LOHC는 기존 압축저장방식에 비해 저장용량, 안정성, 경제성이 월등히 높다며 한전 전력연구원은 앞으로도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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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산업
    2020-03-09

CULTURE 검색결과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가수가 되는게 꿈” (1부)
    (오픈뉴스=opennews)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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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IN
    2020-06-01
  • GS25, 볼빅과 손잡고 ‘골프용품’ 독점 판매
    (오픈뉴스=opennews)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국내 대표 골프 브랜드 볼빅(Volvik)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GS25에 볼빅의 주요 골프용품을 오는 21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왼쪽 두 번째부터 문경안 볼빅 대표이사 김종수와 GS리테일 MD본부장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GS25가 이번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볼빅 상품은 △프리미엄 VIVID 컬러 골프공 2종 △골프 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용품 4종을 포함한 총 6종이며 해당 상품은 골프용품 전용 매대로 구성된다.   GS25는 2020년 골프용품 전용 매대를 전국 GS25 매장에 본격 전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볼빅과 협업해 GS25 전용 골프용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골프장 인근의 거점 점포를 중심으로 골프용품 융복합점을 확대해 갈 방침이다.   GS25가 골프용품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전략적으로 강화하기로 한 데에는 골프의 대중화로 국내 골프 인구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골프 인구는 761만명으로 10년전 대비 약 3배 늘었다.   GS25는 골프용품 카테고리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집중 육성함으로써 골프 인구의 구매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신규 고객 창출 및 수익 상승효과 또한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빅 골프용품은 편의점 GS25에 이어 슈퍼마켓 GS THE FRESH, 헬스앤뷰티 스토어 랄라블라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될 예정이다.   안병훈 GS리테일 생활서비스 MD부문장은 “편의점이 중심 소비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기존에 없던 다양한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용품에 이어 각 종 스포츠, 레져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 개척해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GS25 가맹점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5-11
  • ‘대한민국 대표 뷰티마스터’ 박신자, ‘2020인터네셔널 슈퍼퀸’ 심사위원 확정
    (오픈뉴스=opennews) @에스제이 뷰티갤러리 박신자 원장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아티스트'  박신자 원장(SJ Beauty Gallery)이  오는 6월 ‘2020인터네셔널 슈퍼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확정 됐다.   박신자 원장이 운영하는 ‘에스제이뷰티갤러리’는 헤어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과 에스테틱 관리까지 갖춰져 있는 멀티 뷰티샵이다.   @ SJ Beauty Gallery 박신장 원장   박신자 원장은 “올해에도 인터네셔널 슈퍼퀸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면서 “보다 냉정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 탄생할 수 있도록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 CULTURE
    • 라이프
    2020-04-04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난 뼛속까지 의정부사람...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어”
    (오픈뉴스=opennews)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 난 뼛속까지 의정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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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명불허전
    2020-03-27
  • 오픈뉴스, 명사토크쇼 ‘新 명불허전’ 선보인다
    (오픈뉴스 =opennews)     오픈뉴스의 새로운 프로그램 ‘新 명불허전’이 26일 오후 첫 방영을 시작한다,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이다.   오픈뉴스가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미디어우리’와 공동 제작한 ‘新 명불허전’은 독자 여러분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진정한 사랑․봉사의 덕목과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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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2022년 외래관광객 2300만명, 관광 일자리 96만명 이룬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지역관광 육성, 관광콘텐츠와 관광산업 혁신 등을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2300만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광산업 일자리를 올해 58만명에서 96만명으로 늘린다는 목표도 세웠다.   정부는 2일 인천 송도에 있는 경원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한민국 관광혁신 전략’을 보고했다.   회의에는 국가관광전략회의 의장인 이낙연 국무총리와 13개 중앙부처 장·차관,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 관광 유관기관 및 학계 대표,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같은 전략을 제시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도시와 지역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나눠주기식 정책을 지양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과감하게 개선해 지역관광 성공 모델을 만들면서 이를 통한 관광객 분산 효과를 거둔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서울, 제주에 이어 세계적 관광도시로의 잠재력을 보유한 광역시 한곳을 국제(Global)관광도시로 선정하고 전략적·집중적 홍보 마케팅 및 도시 브랜드 관리를 지원해 세계인이 찾는 국제 관광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정 수준의 기반시설과 관광 매력을 갖춘 기초지자체 4곳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해 범부처적 협력을 통해 관광기반시설, 콘텐츠 발굴, 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 지역관광의 중심지(허브)로 육성한다.   또한 노후화되었지만 잠재적 경쟁력이 있는 관광도시 등을 현재 흐름에 맞게 재생해 체류형 여행지로 육성하고, 증가하는 체험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숲 체험, 농촌체험, 낚시체험 등 등 다양한 체험형 지역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확충할 예정이다.   미래형 지역관광 교통·안내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형 마스(MaaS)’ 시범사업을 오는 8월 제주에서 실시하고, ‘스마트헬프데스크’와 공공 와이파이 확충 등 스마트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최근 급증하는 개별 관광객의 비자 발급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금까지 4개 지역만 허용했던 중국의 복수비자 발급을 소득수준 상위 13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동남아 3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 전자비자 제도 및 인도 단체비자 제도를 도입한다.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계기에 아세안 국가 단기비자 수수료 면제, 신남방국가 대상 환대주간 운영, 현지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등을 통해 한국의 매력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관광 콘텐츠 혁신과 관련해서는 K-팝·이스포츠 등 한류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등을 적극 활용 하기로 했다.   K-팝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계기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케이팝 콘서트 개최를 지원하고, 내년부터 대규모 K-팝 축제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신설과 국제대회 개최 등을 통해 이스포츠 체험을 새로운 관광의 형태로 육성하고, ‘웰컴대학로’ 행사 확대와 혜화역의 공연테마역 조성 등 대학로를 코리아브로드웨이로 관광자원화해 나간다.   그동안 통행이 금지되어 있던 구역인 DMZ를 국민들이 직접 걸어 볼 수 있도록 민통선 이북지역 일부와 철거 감시초소(GP)를 잇는 ‘평화의 길 10선’을 조성해 올 상반기 3개 구간을 시범운영하고 평화관광 테마열차 사업도 추진한다.   GP 철거 잔해물 활용 예술프로젝트, 비무장지대 평화음악제, 비무장지대 국제다큐영화제 개최 등 DMZ를 평화관광의 상징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한다.   해양레저 관광은 케이-오션루트(K-Ocean Route) 개발과 크루즈·섬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해역별 특성에 따라 7대 권역을 설정, 권역별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해양레저 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해양레저 관광 거점, 마리나, 해양치유 시설 등을 연결하는 전국 일주 바닷길인 K-오션루트 개발과 함께, 크루즈 관광과 섬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관광산업 혁신을 위해서는 성장단계별로 금융·기술 지원을 확대한다.   초기기업 발굴 및 사업체 융자 지원 위주의 현재 관광산업정책을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선도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으로 전환하고 부처 간 협업으로 2022년까지 관광 창업초기 기업 1000개를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융·복합 관광기업 창업을 지원하고, 현재의 사업화자금 지원도 기업당 22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으로 확대한다.   관광사업체 및 벤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인 ‘금융자금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관광기업육성펀드를 최대 2000억원 규모로 늘리고, 담보력이 취약한 소규모 관광사업체가 관광기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신용보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아울러 다른 분야와의 융합으로 확대되고 있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관광지원서비스업’, ‘관광안내업’ 등 신규 업종을 신설하고, 유원시설 규제 개선, 관광특구·관광단지 제도 개선 등 관광 혁신의 제도적 기반도 강화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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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코레일관광개발,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코레일관광개발은 도란도란 가족, 벗들과 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0인 이상 단체는 ‘럭키박스’의 행운을, 제주에서 봄꽃과 함께 당신만의 ‘인생사진’을 가지고 돌아오는 길은 항공편으로 편하게 귀가할 수 있다.   제주 산방산과 유채꽃(사진=코레일관광개발)   매주 주중(월~금) 출발하는 이 상품은 무박 2일(17만9000원~)과 1박 3일(19만9000원~)의 두 종류이다. 특히 3월 25일, 26일, 27일, 29일은 봄꽃여행 특별기획 행사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해공 제주여행 서울역에서 오후 7시 30분 목포행 KTX로 시작한다. 제주여행을 기차로 시작하는 여유롭고 이색적인 출발이다.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산타루치노 크루즈’에 오후 11시 30분까지 탑승수속을 하면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단체 고객은 크루즈 기념케익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제주도에 도착하면 제공되는 해장국으로 조식을 시작하고 1박 3일, 무박 등 일정에 따라 제주도 코스를 진행한다.   1박 3일 일정은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인 ‘카멜리아힐’과 유채꽃 군락인 산방산, 오설록 녹차밭을 즐긴 후 점심으로는 고등어 조림이 제공된다. 오후에는 올레 7코스인 외돌개의 멋진 경관을 간단한 트레킹으로 즐긴 후 벚꽃사진 촬영지로 이어진다. 호텔 투숙 후 자유석식으로 마무리한다. 3일차는 호텔조식을 제공하며 교래자연휴양림의 생태체험과 사진촬영지로 유명한 보름왓에서 메멜꽃과 라벤더를 즐기고 중식으로 토종돼지불고기를 제공한다. 오후에는 조랑말 승마체험, 온평혼인지마을, 또한 워터서커스(선택관광 1만8000원)의 체험관광이 있다.   제주 외돌개 (사진=코레일관광개발)   무박 2일 일정은 교래자연휴양림의 제주왕벚꽃, ‘이재수의 난’ 촬영지로 유명한 아부오름, 보름왓, 일출랜드 관광과 유채꽃으로 경관이 좋은 섭지코지 등 코스로 진행된다.   제주공항의 출발시각은 오후 8시경으로 김포공항 도착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코레일관광개발에서 만든 이 상품은 2010년 처음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년 3월 든든한 크루즈형 여객선으로 대체하고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여행 후기로 탁월한 ‘인생사진’이나 동영상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린다면 우수작품은 심사를 통하여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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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 한국골프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충석 한국골프대학교 총장이 15일 오전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골프대학교)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15일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사 29명, 전문학사 107명 등 총 136명이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로써 한국골프대는 2011년 개교 이래 학사 및 전문학사 총 570명을 배출하게 됐다.  이날 오전에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과 가족을 포함해 학교법인 한국골프대학교 유충민 이사장과 한국골프대 송충석 총장,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 의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골프경기지도과 한장희씨가 이사장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골프코스조경과 선동훈씨, 횡성군수상은 골프경영과 이다은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송충석 총장은 “4차 산업시대의 스포츠 레저 분야는 졸업생 여러분이 도전해야할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빛나는 활약으로 모교와 후배들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외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우수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는 한국골프대학교는 2018년 12월 전공심화과정 우수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골프경기지도과, 골프경영과, 골프코스조경과, 골프재활과 2019 신입생 정시자율모집을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자격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신입생은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심층면접만을 통해 선발한다. 입학 문의는 033-8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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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송파글마루도서관, 한가족 페스티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오는 9일 오후 ‘2018년 제2회 글마루 한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림캐처(영어그림책 재능기부), 담쟁이(독서토론), 담쟁이2_산삼(인문사회독서토론), 이야기꾼 할머니(동화구연 재능기부), 클래식 (고전문학 독서토론), 생각나무(인문학 독서토론), 글벗(손인형극 동화구연 재능기부)등 7개 동아리 회원들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아빠학교’에 참여했던 수강생 등 100여명의 특별한 도서관 가족들이 초대됐다.   이날 행사는 ▲‘신봉추’ 뮤지컬 배우들의 축하공연,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자, 우수동아리 표창장 시상, ▲도서관 가족들이 바란다,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 ▲친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발전을 위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조수연 송파글마루도서관장은 “올해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개관 5년차를 맞아 성과가 풍성한 해였다. 지난 1년 동안 도서관을 사랑한 글마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를 나누고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지난 10월‘2018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야외 힐링 휴게 공간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FES 시설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도서관 경영과 시설환경 개선에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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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틴틴캐럴송페스티벌, 의왕시에서 내달 8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여성자선단체 ‘뉴우먼클럽’이 주최·주관하는 불우청소년돕기 제6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이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순수, 사랑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특징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캐럴이나 겨울관련 곡으로 보컬 실력을 겨룬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전국대회의 면모를 과시하며 수준 높은 경연이 기대된다.   특히 전국에서 참가하는 경연대회다 보니 심사위원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할 예정이다.    MC에는 개그맨 손헌수를 비롯해 특별초청공연으로 걸그룹 여주인공(GR엔터테인먼트)과 보이그룹 플래티넘(소울미디어픽쳐스), 뮤지컬배우 박민, 댄스팀 SB크루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우먼클럽 김진숙 회장은 “경제도 어렵고 삭막해져가는 시대에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조금씩이라도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다면 더 따뜻한 세상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감동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와 관객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불우청소년을 돕는 따뜻한 모금운동도 전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 : 조동관(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 심사위원 : 송한윤(안양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손성돈(안양 아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상권(녹색경제 편집국장) 김연수(가수/영화배우/가야금연주자/화가) 노영주(소프라노) 백강기(그룹 부활, 블랙홀 제작자) 김태일(미디어우리 엔터테인먼트 대표 , 골프TV 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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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헬스케어 검색결과

  • “4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청주에 들어선다”
    (오픈뉴스=opennews)   충청북도 청주시가 8일 4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의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청주시는 평가항목의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지리적 여건과 발전 가능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8일 세종시 과기정통부에서 다목적 방사광속기 부지 선정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과기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이날 세종시 과기정통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다목적 방사광속기 구축 사업’ 부지로 충청북도 청주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6일 열린 발표 평가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가 100점 만점에 90.54점으로 1순위, 전남 나주시가 87.33점, 강원 춘천시가 82.59점, 경북 포항시가 76.72점 순으로 후보지역이 결정됐다.   이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7일 상위 2개 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실제 상황이 유치계획서와 전문기관 조사 내용에 다름이 없음을 확인했고, 1순위 지역인 청주시를 최종 선정했다.   정 차관은 “지난해의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 확보와 올해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이르기까지 첨단 원천기술의 신속한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 차관은 또한 “첨단산업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에 인프라 역할을 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요구도 크게 증가했다”면서 “증가된 수요에 대응해 지난 3월 24일 정부는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포함하는 ‘대형가속기 장기로드맵 및 운영전략’을 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를 통해서 확정했다고”고 설명했다.   사광 가속기 구축 사업 조감도. (사진=충북도 제공)   그는 “신규 방사광가속기의 부지선정은 산업수요 충족 및 국가 과학기술경쟁력 강화라는 신규 방사광가속기 구축 취지를 고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되도록 하기 위해서 공모방식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14명의 관련 전문가를 위원으로 하는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했고, 이후 모든 과정에 평가위원회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토를 통해서 부지선정평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정 차관은 아울러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수차례의 준비 회의와 서면 검토를 진행했고, 발표 평가와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1개의 지역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정 차관은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는 선정된 입지와 지자체의 지원내용을 포함해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기획을 완료하고, 이달 중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면 2022년 이전에 구축이 착수되고 늦어도 2028년에는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 차관은 “앞으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목표한 바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최근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는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차관은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구축은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05-08
  • 서울 관악구, ‘중년여성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오픈뉴스=opennews)   관악구 지역사회 건강통계(2017년)에 따르면 40·50대 세대에서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울감은 50대 여성에게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중년여성은 월경, 출산, 폐경 등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감정이 쉽게 흔들리고 가족관계에서의 역할 변화와 신체적 쇠퇴로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특히 중년여성의 우울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 영향을 끼치며 심각한 경우 자살시도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중년여성의 우울을 예방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40·50대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강좌와 그룹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5일 10:00에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여성이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백희숙 강사를 초빙해 마련한 강좌로 중년여성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대처방법과 행복에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인가를 탐색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어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4일 매주 금요일 09:30∼12:30에는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그룹상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심리검사 ▲인생의 전환기에 대한 이해 ▲상처받은 과거 마음 치유 ▲인생목표 재설정 ▲새로운 부부관계 정립 ▲다시 힘찬 출발 등의 주제로 총 5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악구 40세∼50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전화(02-879-4911) 또는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여성들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겪을 수 있는 우울감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행복한 삶터가 되는 관악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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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전남도, 전국 최초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개소
    (오픈뉴스=opennews)   전남에 전국 최초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 둥지를 틀었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6일 문동식 보건복지국장, 보건복지부 관계자, 의료인, 유관기관, 22개 시군 보건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에서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현대여성아동병원은 전라남도의 위탁을 받아 난임 부부, 임산부,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심리적 안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심리 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위한 전용 상담실, 가족상담실, 프로그램 운영실, 검사실 등을 설치하고 전문의료진과 상담전문가, 간호사 등을 배치해 진단, 상담, 치료의 원스톱서비스를 한다.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 가정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도 지원한다.   상담 수요를 파악한 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문동식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 품 같은 존재가 돼달라"며 "도에서도 난임 환자와 임산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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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산부인과의사회, '전문의가 찾아가는 성교육’ 참여 고등학교 신청 접수
    (오픈뉴스=opennews)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이충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예비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찾아가서 강의하는 무료 성교육 프로그램 ‘산부인과선생님이 들려주는 피임·생리 이야기’를 마련하고, 오는 2월까지 참여할 고등학교를 접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현재 12월 현대고등학교, 세화여고 등을 시작으로 2월까지 진행 예정인 고등학교 대상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선착순 접수)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의식 수립 및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산부인과전문의가 직접 찾아가는 성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 왔다. 성인의 문턱에 있는 한국 청소년들이 입시 때문에 실질적인 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거나, 여성질환의 조기 치료 시기를 놓쳐 후유증 및 합병증으로 고통받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이충훈 회장은 “한국은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의 피임실천율로 인해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안타까운 부작용들이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청소년 대상의 성교육에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한 때이며, 그 역할을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종전처럼 지속적으로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내용은 ‘산부인과선생님이 들려주는 피임·생리이야기(부제 : 우리들의 건강 성 이야기)’라는 강의명처럼, 건강한 성의식과 구체적 피임방법, 생리 트러블과 질환예방을 통한 건강관리 등의 주제에 대해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5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성교육 관련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버의 재능기부 동영상도 이 자리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프로그램에 연사로 꾸준히 참가한 산부인과전문의들은 약국에서 쉽게 구입가능한 마이보라 같은 피임약도 제대로 복용하면, 피임효과 및 생리트러블을 상당부분 완화 수 있는데도 매달 진통제에 의존하는 여학생들과 피임방법을 엉뚱하게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을 현장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면서, 강의를 통해 제대로 알려주고 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충훈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강남구의사회부회장 백은정 원장(압구정 본산부인과), 성남시 여의사회 회장 및 피임학회 부회장 정호진 원장(분당베일러이화산부인과), 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총무이사 조병구 원장(노원에비뉴여성의원) 등의 산부인과전문의들이 성교육 강사로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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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못 믿을 ‘헬스사이클’…전 제품 칼로리 소모량 표시 부정확
    (오픈뉴스=opennews)     시판 중인 헬스사이클의 칼로리 소모량 표시가 정확하지 않아, 운동자가 실제로 소모한 칼로리를 표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체강도 시험에서 프레임이 파손되고 표시항이 안전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도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 11개 모델 헬스사이클을 대상으로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페달·프레임 내구성, 차체강도, 페달 강도, 소음 등의 주요 품질과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시험 대상 전 제품이 운동 강도, 시간, 속도와 상관없이 총 페달 회전수가 동일할 경우,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표시되어 운동자가 실제로 소비한 칼로리를 표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천리자전거㈜, ㈜이화에스엠피, ㈜중산물산, ㈜한성앤키텍 등 4개 업체는 기술 개발을 통해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향상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만도스포츠[에스라인 슬림바이크(BK8068)] 제품은 안장을 250kg으로 5분간 누르는 차체강도 시험에서 프레임이 파손되었으며 안전확인번호, 판매자명 및 연락처 등의 표시사항이 없어 안전 기준에 부적합했다.   해당 업체는 해당 제품 판매를 중지하고, 판매된 제품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무상 A/S를 실시할 것임을 알려왔다.   구조·페달 강도, 페달·프레임 내구성에서는 전 제품이 이상 없었다.   겉모양 및 구조, 온도상승, 핸들바·안장의 고정, 넘어짐, 페달의 강도 등 안전성 관련 시험에서 전 제품이 안전 기준에 적합해 이상이 없었다.   안장에 5만회(120kg), 좌우 페달에 10만회(100kg)를 가해 내구성을 확인한 결과, 전 제품이 갈라짐, 파손 등의 이상이 없었다.       운동 시 발생하는 소음은 33~35dB(A)로 도서관이나 주간의 조용한 주택의 소음(40dB(A))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핸들 각도 조절, 등받이 보유, 안장 전· 진 조절, 심박수 표시 등 보유기능에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헬스사이클에 관한 자세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http://www.smartconsumer.go.kr)’ 내 ‘비교공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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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5
  • 대한신생아학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Tiny Heroes Day’ 행사 개최
    (오픈뉴스=opennews) ▲ 12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제6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열려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병일)가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이해 오는 11월 12일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이른둥이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2017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Tiny Heroes Day’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이른둥이는 우리 사회를 이끌 작은 영웅’의 의미를 담은 ‘Tiny Heroes’ 테마 아래 이른둥이와 그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른둥이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는 ‘Tiny Heroes 패션쇼’, 이른둥이 가정들의 희망 메시지를 나누는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른둥이 부모, 의료진, 심리학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에선 대한신생아학회의 ‘2017 이른둥이 부모 대상 서베이 결과’ 발표와 함께 이른둥이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고민들을 자유롭게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를 양육하느라 돌보지 못했던 부모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는 심리 치유 프로그램, 이른둥이 아이들을 위한 대-소근육 강화 놀이 프로그램 등 특별한 힐링 워크샵도 준비됐다.   부대행사로는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 미니 전시회가 열린다. 10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는 이른둥이 아이를 향한 애틋하고 감동적인 사연과 사진이 다수 접수됐다. 우수작은 행사장에 마련된 미니 전시회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여 가족을 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른둥이 가족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을 적어 이른둥이 희망찾기 이메일(preemielove2017@gmail.com) 또는 카카오톡(@preemielove2017) 중 선호하는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또는 캠페인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신생아학회 김병일 회장은 “초 저출산 인구절벽의 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에서 늘어나고 있는 이른둥이들은 면역이 약하고 신체 장기 발달이 미숙한 상태에서 태어나지만 생후 2~3년 적극 케어하면 사회 미래를 이끌어갈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른둥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사회 관심과 적극적인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른둥이 가정들이 유익한 정보도 얻어가고,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며 자신감을 북돋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6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대한의사협회, 병원신생아간호사회, 대한적십자사, 아름다운재단, 기아대책기구가 후원한다.
    • 헬스케어
    • 의료·병원
    2017-10-24
  • 식약처 “시중 생리대·기저귀 안전…인체 위해 우려 없다”
    (오픈뉴스=opennews)  국내 시장점유율이 높은 상위 5개사 어린이용 기저귀 10개 품목을 우선 검사한 결과, 생리대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의 VOCs가 검출됐으며 위해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번 전수조사 및 위해평가는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분석·위해평가·소통전문가로 구성된 ‘생리대안전검증위원회’와 공식자문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쳤다.   식약처는 이르면 연말까지 이번 조사에서 빠진 VOCs 74종에 대한 2차 전수조사 및 위해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공개하고 농약과 기타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내년 5월까지 검사를 완료하기로 했다.   또 생리대 사용자의 건강이상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작용 사례를 수집하고 환경부·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식약처는 현재 생리대의 VOCs 검출량이 인체에 위해한 수준은 아니나 국민불안 해소를 위해 생리대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조공정 분석을 통해 VOCs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업계 자율협약을 통한 저감화 권고등 저감화 가이드라인을 개발·보급할 방침이다.   또 제조·수입업체에 품목별 VOCs에 대한 주기적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공개하고 식약처도 VOCs 수거·검사를 통한 주기적인 모니터링에 나선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모든 성분에 대한 위해평가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 우선 위해성이 높은 성분부터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추가 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국민 불안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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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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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난 뼛속까지 의정부사람...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어”
    (오픈뉴스=opennews)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 난 뼛속까지 의정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CULTURE
    • 문화IN
    • 新명불허전
    2020-03-27
  • [정치 핫키워드] ‘고양정’ 김현아 “창릉신도시는 참 나쁜 정책···고양시 두 동강 날 것”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4.15 총선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습니다.이번 총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비례정당을 둘러싼 파열음이 이어지면서 더욱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뉴스와 서프라이즈뉴스'는  공동으로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 격전지역 후보자를  만나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편집자 주>    “창릉신도시 개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창릉3기 신도시는 정말 참 나쁜 정책이며, 신도시 정책은 나쁜 정치로 발표된 것이다. 결국 고양시는 두 동강 날 것이며, 기존 일산 신도시는 더욱 취약한 배드타운으로 전략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김 의원은 “고양시는 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부족하다”면서 “창릉지구는 그린벨트 지역으로 친 환경농산물 등 경쟁력 있는 도시농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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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이중 삼중 규제 풀어 고양 균형발전 반드시 이룰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2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사실상 마무리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지난 대선에서 ‘심블리’라는 애칭을 얻은 심상정(61) 정의당 대표가 ‘덕양, 변화중! 심상정이 끝까지 해내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핵심공약 발표와 함께 4.15총선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1대 총선에서 경기 고양갑에 출마한다.   심 고양갑 정의당 후보는 지난 18일 고양시 덕양구 지역구 사무실에서 ‘OpenNews’와 인터뷰를 갖고 “이번 총선은 촛불 이후 처음 치러지는 총선으로 과거 낡은 정치를 교체하는 선거”라며 “이번 총선에서 덕양은 현재 진행형인 덕양의 변화를 완성시킬 사람이 누구인가를 뽑는 선거이기도 한 만큼 반드시 심상정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를 위한 4대 목표와 과제로 덕양 주민의 교통평등권, 그린뉴딜 모범도시, 문화시설 조성, 그린벨트 해제 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심 후보는 “지난 8년간 복지시설 하나 없던 내유동에 복합문화센터 신축, 고양동 주민들의 숙원인 군부대 이전 확정, 모두가 안 된다고 하던 신원고 2021년 개교, 12년간 중단된 39번 우회도로 사업을 해결했다”면서 “‘교통오지’라고 불리는 고양시 동북부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외선 재개통을 2021년까지 완수하고 통일로 지하철 건설 공론화 등 덕양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특히 “40년 동안 고양발전을 가로막았던 이중삼중의 규제를 풀어야 한다”면서 “그린뉴딜 고양이란 전략으로 고양가치를 높여 덕양과 일산의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취지는 승자독식의 선거제도는 거대 양당을 빼고는 교섭단체가 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국민의 뜻대로 의석수가 보장되게 하는 것이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취지”라며 소수당을 위해 법이 만들어지게 된 뜻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뜻을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심 후보는 “정의당은 꼼수와 반칙에는 참여 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고 정도를 가겠다. 꼼수와 반칙의 정치를 국민 여러분이 심판해 달라”면서 “기대했던 의석수가 손해는 보겠지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원칙을 고수하고 국민의 선택에 맡기겠다”고 호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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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김현아 통합당 고양정 예비후보 “일산을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일산이 분당과 집값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건 ‘나쁜 정치’ 때문”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일산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다”면서 “다가올 4월,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역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OpenNews’와 인터뷰에서 “일산신도시의 위상과 가치를 다시 회복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기 위해 경제, 교육, 교통, 부동산 등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면서 “이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 더 이상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일산주민의 명령을 적극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공약으로 ‘일산신도시부터 완성시키겠다’며 ▲노후 신도시 재생, 교통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재건축·재개발까지 일산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21대 국회 1호 법안 발의 및 통과 ▲100만 고양시 자립을 위한 ‘특례시’ 지정 ▲기업유치의 족쇄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구역 완화를 약속했다.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   김 후보는 또, “교통지옥으로 길에 버려지는 시간을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일산역 연장예정인 ‘대곡∼소사선’ 탄현역과 운정역까지 연결 ▲8년 헛공약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가좌역·덕이역 설치 가시적 성과 도출 ▲킨텍스 도심공항버스터미널 유치 ▲강변북로 입체화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누리버스 확대 및 100원 택시 도입까지 촘촘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일산에 방치되고 있는 미개발지에 미래 성장 산업을 유치·조성하기 위해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 조성 ▲데이터센터 및 IT기업 유치 ▲한류아레나 공연장 조기 완공 ▲킨텍스 MICE산업과 청년벤처 육성 등의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연구소 그리고 관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건강바이오 헬스타운을 구축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으로 일산 일자리 창출에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 막겠다”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의 ‘고양창릉 공공 주택 지구 지정 고시’에 대해 “정부는 해당 지역에 대한 지구 지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 '고양 창릉·탄현지구 지정 철회' 촉구   김 후보는 “편향된 이념에 사로잡힌 문재인 정권과 아마추어 장관이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내놓은 창릉 3기 신도시 정책은 일산 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부동산 정치의 최악의 악수”라며 비판했다.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고양 일산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양 창릉, 고양 탄현 공공 주택 지구 지정을 고시했다”면서 “교통지옥은 해소되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없어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일산에 창릉 3기 신도시, 탄현 공공 주택이 건설된다면 일산은 회생불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가 마스크를 쓰고 피켓 인사로 대신하고 있다.   김 후보는 “3기 신도시 건설보다 앞서 약속했던 1기 신도시의 산업 유치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며 “‘일산’은 ‘분당’과 함께 명품 신도시로 출발했지만 두 도시의 집값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은 일산 주민 탓이 아니다. 잘못된 정치, 주민 외면 정치, 주민과 함께하지 않는 나쁜 정치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어 “일산에 가장 필요 없는 것이 바로 신규아파트 건설”이라며 “지구지정 반드시 철회되어야 하며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을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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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홍미영 부평갑 예비후보 “희망과 활력 넘치는 새로운 부평을 만들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2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부평은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의 세계적 모범 도시가 될 것”        민선 5, 6기 부평구청장과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 부평갑 홍미영 예비후보는 “꿈을 꿔도 부평. 뭘 생각해도 부평이 떠오른다”면서 “부평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해 21대 국회의원에 도전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홍미영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예비 후보   홍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부평갑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OpenNews’와의 인터뷰에서 “8년간 부평구청장을 거치면서 ‘자치분권 소통행정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면서 “현장에서 잠을 자며 부평 구석구석을 발로 뛴 숙박행정의 경험을 살려 부평을 도시재생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도시재생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미군부대 캠프마켓 개발을 통해 부평을 정주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굴포천 도시재생을 통해 도심에 생태하천을 조성해 하천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공간과 예술인들의 활동무대를 만들어 시민들 삶에 녹아 들어가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재개발을 부추겨 건설집단이 이익을 가져가고 주민이 소외되는 시대는 지나간 지 오래고 이젠 도시재생을 거쳐 그린뉴딜이 새 패러다임으로 등장 한다”며 “부평은 이제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의 세계적 모범 도시가 될 것”이라고 했다.   @홍미영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예비 후보   홍 예비후보는 “정치의 시작을 가난한 동네에서 하면서 사람이 먼저인 생활 정치를 배웠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정의롭게 살 수 있게 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부평은 학연·지연도 없었던 나를 달동네 공부방 선생이 구청장이 되도록 키웠다”며 “지금까지 성장하며 배운 것을 부평구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지방의원과 국회의원, 구청장을 거치면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며 “나는 실력과 경륜을 갖췄다. ‘포용과 공정’의 국정철학을 실현해 시대적 과제에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홍 예비후보는 “부평시민이 만들어준 경륜으로, 노무현 前대통령이 신뢰했던 능력으로, 문재인 정부가 국정 동반자로 인정하는 실력으로, 포용과 공정의 국정철학을 바탕으로 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드는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정의와 평등이 보편적인 삶이 되고, 각자도생의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람이 소중한 세상을 만들을 가는 것이 정치하는 목적이라 말하며, 포용의 철학을 실현해 나가는 홍미영이 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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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박진호 김포갑 후보 “젊은 도시 김포를 스마트한 ‘경제중심도시’로 육성”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2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미래통합당(구 자유한국당) 최연소 당협위원장이었던 박진호 김포갑 후보가 ‘젊어라 김포야, 믿는다 진호야’란 슬로건을 내걸고 “김포시 평균 나이가 39세인 젊은 도시인만큼 박진호의 열정과 젊은 김포가 함께 한다면 김포를 스마트한 경제중심도시로 만들 수 있다”며 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미래통합당 경기 김포갑 박진호 후보   미래통합당 김포갑 박 후보는 지난 2일 오후 김포갑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OpenNews’와의 인터뷰에서 “김포가 번영과 발전의 선두 도시가 되고, 김포에서 대한민국의 변화가 시작되도록 만들겠다. 김포 시민이면 누구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위대한 대한민국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 출마는 비단 김포시의 변화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를 바꿀 것이며 대한민국을 바꿀 것”이라며 “정치는 왜 바뀌어야 하는가, 무엇이 진짜 새로운 정치이고 젊은 정치인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밤을 지새우며 깊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배님들이 기초를 닥아 놓은 자유대한민국을 우리세대에서 망쳐서는 안된다”는 박 예비후보는 “무너져 가는 외교, 안보, 경제를 다시 되살리고 지켜야 된다는 사명감으로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며 정치 입문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박 후보는 “김포 한강신도시가 건설 되면서 인구가 46만 까지 늘어난 김포의 교통 여건은 최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서 “김포 골드라인 경전철 2량으로는 늘어난 교통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조기착공과 GTX 조기착공만이 60만, 70만까지 늘어날 김포에 근본적인 교통난을 해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교통망 구축, 공교육 바로세우기, 실질적 복지정책, 문화도시 건설을 통해 김포시민의 삶의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젊어라 김포야, 믿는다 진호야'     1990년생인 박 후보는 지난 2018년 만 27세의 나이로 자유한국당 김포시갑 당협위원장에 선발돼 화제가 됐다. 2019년 초 한국당 청년 최고위원에 출마해 좌중을 압도하는 연설로 주목을 받았으며, 12월에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에서 활동 중인 정예나 프로와 결혼식을 올리고도 신혼여행을 미룬 채 부인과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김포 출신으로 해병대 병장 만기 전역한 김포갑 박 후보는 는 현재 고려대 정책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동안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청년정책센터장, 중앙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통일위원회 부위원장, 김포정책연구소 소장, 김포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자문위원 등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해왔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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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이화영 용인갑 예비후보 “처인구를 ICT산업의 ‘메카’로 키우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반드시 처인구를 판교처럼 만들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중심으로 4차산업과 주거, 교통, 문화가 어우러진 융복합도시 처인 실현을 추진하겠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 용인시갑 출마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경기도 용인시갑 지역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지난 1월 15일 사퇴서를 제출하고 더불어민주당 용인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OpenNews’와의 인터뷰에서 “용인갑 지역(처인)에 세계최대의 반도체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서면 천지가 개벽할 정도의 발전이 된다”며 “SK반도체클러스터 용인 유치의 기획자로서 멋지게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최고 ICT산업단지로”   ‘처인을 판교처럼’의 슬로건을 내건 이 용인갑 예비후보는 “판교는 제조, RND, 스타트업 기업, 주거환경 편리, 교통이 편리한 좋은 도시이나 집값이 비싸서 정주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용인 처인은 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면서 집값이 저렴하게 조성해 정주여건이 우수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17대 국회의원 시절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 메신저로 평양을 오가며 성공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기여하고, 경기도 평화부지사로서 경기도 내 옥류관 설치 등 남북 화해・협력을 위한 대북교류협력사업을 앞장서서 추진해왔다.     @"처인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고 정권 재창출의 밀알이 되겠다"   이 용인갑 예비후보는 경기도 평화부지사 시절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단장을 맡아 SK하이닉스가 용인시 처인구에 유치되도록 노력하여 120조 투자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처인에 SK하이닉스와 함께 성장할 ICT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SK반도체클러스터는 세계최초 수직계열화를 만들어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여 세계최고의 최대의 반도체 산업단지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D램, 랜플레시뿐 아니라 미래의 반도체, 자동차용 반도체, 인공지능용 반도체 등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처인은 SK반도체클러스터가 입주하게 되면 교통, 주거환경, 인프라, 그중에서도 저렴한 집값을 제공함으로서 직장과 주거를 처인 에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 정당,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21대 총선을 이 곳 용인 갑 지역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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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김민수 분당을 통합당 후보 “분당을 한국의 실리콘 벨리로 만들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꿈꿀 수 있다는 것은, 노력에 의한 변화를 믿는 것입니다.  저는 미래지향적 토대 위에서 미래를 꿈꾸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김민수 분당을 미래통합당 후보   ‘창업·경제 전문가’ 김민수 前 미래통합당 성남 분당을 당협위원장은 “청년들이 꿈을 꾸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웃음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시작했다.   김 前 위원장은 지난 26일 오후 성남시 분당을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OpenNews’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각국이 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올 미래를 경쟁하며 준비하는 동안, 우리는 과거만을 답습하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면서 “미래를 내다보고, 대한민국의 핵심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과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지향적 토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들 넷을 둔 다둥이 아빠   김 前 위원장은 “1995년 분당 신도시 건설 초기에 분당으로 전입하여 25년차 분당에서 거주하며 아들 넷을 둔 다둥이 아빠”라면서 “제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대한민국을 물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분당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품격도시 분당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정과 패기, 그리고 전문성을 모두 발휘해 분당을 첨단기술기업이 밀집한 美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의 도시로 재도약 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前 위원장은 2019년 1월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이 실시했던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해서 분당을 지역의 당협위원장으로 선발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고 와해됐던 분당구을 당협조직을 성공적으로 재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출발점이 바로 성남 분당을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총선을 통해서 성남에서 3석 이상과 성남시장 선거까지 미래통합당이 가져와야 한다. 이것이 2022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위원장은 청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슴에 꼭 담아야 한다”며 기성세대·정치인들을 향해서는 “청년들이 가슴에 꿈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또 “정치는 본인 원하는 이상적인 세계가 있어야 되며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메울 수 있어야 한다. 사익보다 공익을 앞세우는 이타심이 많은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수 후보 프로필] ▲1978년 부산  출생/분당 24년 거주(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넷을 둔 가장)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 ▲중앙대 창업학 박사 ▲한국창업진흥협회 수석부회장 ▲동국대 청년기업가센터 겸임교수 ▲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객원교수 ▲대한민국청년팀 공동대표 ▲한국창업진흥협회 협회장 ▲자유한국당 前 성남시분당구을 당협위원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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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서울시, 반값임대‘DDP패션몰’3기 청년 스타트업 사업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서울시가 청년 창업 지원 및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년들을 위한 반값 임대점포를 내놨다. 동대문에 위치한 서울시 소유의 여성의류 도매상가 ‘DDP패션몰’이 그 곳이다. 작년 ‘서울시 청년창업 지원조례’가 개정되어 반값 임대료의 법적 근거 마련된 이후 서울시는 창업희망 청년들의 동대문 진입장벽을 낮춰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패션 스타트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동대문 DDP패션몰에 반값 임대 점포를 개방했다. 제1기 청년스타트업 10명을 선정 ’19년 8월에 오픈하였고, 추가로 제2기 스타트업 13개 매장을 9월에 오픈하였다. 서울시의 지원 하에 제1,2기 청년스타트업 반값 임대료로 DDP패션몰에서 창업한 23명의 청년들은 각자 다양한 사연을 갖고 꿈을 키우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선정된 23명 청년스타트업 대상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 시행하여 청년스타트업 대상자들의 사업 성공을 지원하였다. 청년들에게 익숙한 온라인판로개척을 돕고자 DDP패션몰에서 운영하는 V-커머스(온라인 실시간 판매방송)에 우선 참여권을 부여하였다. 또한, 룩북, 신상품 촬영 등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우선사용권 부여 및 영업노하우 컨설팅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 시행하였다. 현재 젊고 유능한 청년 상인들의 진입 이후 패션몰 일일평균 고객 수는 증가 추세로 상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1·2기 청년스타트업 대상자 23명 중 현재 퇴점자는 한명도 없으며, DDP패션몰 일일평균 입장객 수는 스타트업 시행 전 8,348명에서 시행 후 8,977명으로 629명 증가하였다. 이러한 긍정적 효과에 힘입어 서울시는 올해에도 패션업계를 주도해나갈 잠재력 있는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온라인 시장 확대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동대문 상권에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DDP패션몰 내 점포를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 청년 반값 매장의 임대료는 규모에 따라 감정평가액의 50%(매장별로 상이, 전체 평균 연간 임대료 약 5,000만원 → 청년스타트업은 반값임대료 적용하여 약 2,50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입주가 결정된 청년 창업자는 책정된 임대료를 납부하면 2년간 운영권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단, 2년 후 계속해서 운영을 원할 경우 기존 상인과 경쟁 입찰을 통해 일반 매장에 입점할 수 있다. 서울시는 반값 점포가 정말 필요로하는 청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 포트폴리오, 시제품 발표 면접을 포함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 할 계획이다. 응모 자격은 여성 영캐주얼 의류를 직접 제조하고, 도매로 판매 가능한 자로, 1981년~2001년 출생자로 신청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이고 미취업 상태이여야한다. 신청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된 사람은 응모할 수 없다. 입점을 원하는 청년은 2.17.(월)~2.28.(금) 평일 10시~17시에 DDP패션몰 4층 공단 관리사무실에 방문해 지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의류시제품과 디자인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발표를 포함한 면접심사를 거쳐 DDP패션몰 청년 스타트업에 입점할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시는 청년 창업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제1,2기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제3기「DDP패션몰 청년 패션 스타트업 반값 임대료」사업을 확대하여 동대문 유일의 공공 도매 패션몰로서 동대문 상권을 활성화하고, 임대차 관행을 개선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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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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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성료···“한국 골프 저력 입증”
    (오픈뉴스=opennews)   BMW 코리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에서 4일간 총 7만명 넘는 갤러리가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 18번 홀에 가득찬 갤러리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LPGA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로 치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 코리아가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스포츠 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다.   수도권에 편중됐던 골프 대회를 경남권에 개최함으로써 ‘문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해 지역 사회 기여는 물론,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주춤했던 부산에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연계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시상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LPGA 인터내셔널 황규태 대표이사, 오거돈 부산시장, 장하나,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이사, 볼프강 하커 BMW 마케팅 총괄[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번 대회에서는 3번의 연장전에 돌입하는 대접전 끝에 KLPGA를 대표하는 장하나(27) 선수가 우승하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나흘 동안 LPGA 선수 50명과 KLPGA 선수 30명, 초청선수 4명은 국제 대회에 걸맞은 화려한 플레이로 갤러리들을 압도했다. 특히 매 라운드 한국 선수들이 탑10에 고루 포진하면서 한국 골프의 위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LPGA투어 서른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올 시즌 LPGA 투어 중 가장 큰 흥행을 거둔 대회였다”고 말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대회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며 대회 첫 날부터 구름 관중이 운집하는 등 남다른 흥행 조짐을 보였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크리스틴 길만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BMW 뉴 7시리즈 차량 앞에서 크게 기뻐하고 있다. [사진= BMW 코리아]    LPGA 최고 규모 상금 수준인 총 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BMW 뉴 8시리즈, 뉴 7시리즈, 뉴 X7을 홀인원 부상으로 내걸어 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그 결과 크리스틴 길만(22, 미국)이 13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 1억 6천만원 상당의 BMW 뉴 7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 경기장 전경 [사진= BMW코리아]   세계적인 LPGA 선수들의 대거 출전은 물론 KLPGA 소속 선수 30인이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에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많은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았다. BMW 코리아는 공식 갤러리 집계 결과 1~4라운드 합산 7만여 명(70,394)명 이상이 방문, LPGA투어 대회 중에서도 최대 수준의 관중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175여개국 채널로 동시 생중계돼 전 세계인들이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의 아름다운 경기장과 성숙한 갤러리 문화, 프리미엄 골프 대회다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켜봤다. 부산을 비롯해 울산, 대구, 마산 등 경남 지역의 갤러리들도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가족단위로 대회장을 찾으면서 숙박, 교통, 외식 등 관련 산업도 덩달아 활기를 띄었다.   오거돈 부산 시장은 “이번 대회를 찾은 많은 갤러리분들과 선수들의 최고의 경기를 보면서 부산을 최고의 골프 중심 도시로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3년간 계속될 이 경기에서 앞으로 더 멋진 선수와 멋진 서비스가 있을 테니 내년에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매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갤러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고진영, 전인지, 폴라 크리머, 김예진 등 선수들이 싸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폴라 크리머, 다니엘 강, 허미정, 리디아 고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골프화, 셔츠, 모자, 퍼터 등 애장품을 자선경매에 기부했다.   BMW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볼프강 하커 전무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회장에 오셔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박수 쳐주신 갤러리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대회에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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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산업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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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가수가 되는게 꿈” (1부)
    (오픈뉴스=opennews)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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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LG벨벳, 하하 주연 웹드라마 형식 영상 공개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가 연예인 하하와 손잡고 ‘LG 벨벳(LG VELVET)’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캠페인 슬로건은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이다. 영상은 LG 모바일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LG전자는 과거부터 지속된 디자인 리더십을 LG 벨벳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   영상에서 하하는 파손된 스마트폰을 LG 벨벳으로 교체하고 기묘한 일상을 경험한다.   이후 LG 벨벳을 중심으로 각 시대를 대표했던 초콜릿폰, 아이스크림폰 등을 교차로 보여주며 LG 모바일이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 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한편 LG전자는 LG 벨벳 출시 렌더링 이미지 공개부터 패션쇼 동영상 공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마케팅을 도입했다.   기존 제품 뒷면에 새겨져 있던 ThinQ, 제품명, 5G 등을 빼고 ‘LG’로고만 남긴 것도 주요 변화다.   이외에도 ‘알파벳+숫자’와 같은 획일적인 사양 개선과 출시 시기만을 보여주는 기존 스마트폰 네이밍 체계에서 벗어났다. 향후 제품 이름에서부터 주요 특성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G 벨벳(사진=LG전자)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을 적용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스마트폰이다.   LG 벨벳은 6.8형 대화면임에도 너비가 74.1mm에 불과하다.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해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   또 LG 벨벳은 퀄컴의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됐다.   ‘스냅드래곤 765 5G’는 퀄컴이 최초로 AP(Application Processor)와 5G 모뎀을 7나노 공정으로 통합한 칩셋이다. AP와 모뎀이 하나로 합쳐져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6.8형 대화면에도 슬림하고 손에 착 붙는 LG 벨벳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했다.   LG전자는 15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벨벳을 국내 출시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LG전자만의 감성을 담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05-11
  • 허경영 “세계 통일해 국가이기주의와 국경 없애겠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오픈뉴스(opennews) 와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배당금당 허 대표는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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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26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 “차기 대통령은 허경영”···‘대권 도전’ 시사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지난 1997년 15대 대선과 2007년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총재가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은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는 그동안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33공약은 모든 사람에게 중산층의 삶을 보장하자는 것으로 허 총재가 이미 30년 전에 내 놓은 정책이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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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7
  •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허경영 배당금당 257명 후보 국회 입성 사실상 ‘무산’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 노인에겐 월 150만원’ 등의 공약을 내걸고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 257명(비례대표 22명 포함)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국회 입성이 물거품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10시 현재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결과(개표율 3.96%) 우리공화당(0.95%), 친박신당(0.69%), 민중당(1.48%), 노동당(0.14%), 녹색당(0.19%), 허경영 총재가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등록한 국가혁명배당금당(0.74%) 등의 군소정당은 득표율 3%에 미달하고 있다.   허경영 총재와 배당금당은 향후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원점 재도전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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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정치 핫키워드]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에 경제대공황 온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는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는 여러 가지 큰 국난이 있었다”면서 “중세시대 때 흑사병이 창궐하여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 나갔듯 경자년(庚子年)은 쥐 또는 박쥐로 인한 전염병으로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예측했다.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이 늦어지고 확산사태가 계속 통제 불능 상황이 될 경우 ‘대공황’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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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5
  • [직격인터뷰]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내 목표는 박근혜 구출, 문재인 퇴출”
    (오픈뉴스=opennews)   4·15 총선이 이제 17일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7시 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구에 후보를 낸 정당은 총 21개다. 정당별로는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53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통합당(237명), 국가혁명배당금당(235명), 정의당(77명), 민중당(60명), 민생당(58명), 우리공화당(4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어 기독자유통일당(10명), 친박신당(5명), 노동당(3명), 한나라당(3명), 기본소득당(2명) 순이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편집자 주>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다 바로 촛불 쿠테타에 의해 만들어진 탄핵이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박 前 대통령을 빨리 감옥으로 부터 구출해 내는 일이다”   ‘친박신당’ 대표 홍문종 의원은 의정부 출신의 4선 중진의원으로 21대 총선에서 보수 적자임을 내세우며 ‘친박신당’을 창당해 보수 우파의 지지를 등에 업고 출사표를 던졌다.   ‘친박신당’은 지난 26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1번은 장정은 前 국회의원이 받았고 2번은 홍문종 당 대표에게 돌아갔다.   3번은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은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연평해전 전사자인 고 한상국 중사의 부인 김한나씨가 5번을 받았다.   경기 의정부을 현역인 홍 대표는 당초 지역구를 바꿔 의정부갑 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비례대표 출마로 방향을 바꿨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홍 대표는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20대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 가장 잘못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탄핵”이라며 “촛불 쿠데타로 일어난 박 대통령 탄핵 사건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친박신당’”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특히 친박신당의 의무는 “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서 구출하는 것이고, 또한 문재인 정권을 퇴출 시켜야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그분의 정치철학을 따르기 위해 ‘친박신당’을 창당했다”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개인을 넘어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는게 탄핵”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당명이나 당 엠블럼, 유니폼 색까지 모두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정해줬다”면서 “여전히 박심(朴心)은 우리 친박신당에 있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친박 인사들이 공천학살 당한 지금 친박신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총선승리의 여세를 몰아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친박신당에 부여된 역사적 소명을 완수한다”고 오는 4·15 총선에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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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3-29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난 뼛속까지 의정부사람...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어”
    (오픈뉴스=opennews)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 난 뼛속까지 의정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CULTURE
    • 문화IN
    • 新명불허전
    2020-03-27
  • [정치 핫키워드] ‘고양정’ 김현아 “창릉신도시는 참 나쁜 정책···고양시 두 동강 날 것”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4.15 총선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습니다.이번 총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비례정당을 둘러싼 파열음이 이어지면서 더욱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뉴스와 서프라이즈뉴스'는  공동으로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 격전지역 후보자를  만나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편집자 주>    “창릉신도시 개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창릉3기 신도시는 정말 참 나쁜 정책이며, 신도시 정책은 나쁜 정치로 발표된 것이다. 결국 고양시는 두 동강 날 것이며, 기존 일산 신도시는 더욱 취약한 배드타운으로 전략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김 의원은 “고양시는 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부족하다”면서 “창릉지구는 그린벨트 지역으로 친 환경농산물 등 경쟁력 있는 도시농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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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김현아 통합당 고양정 예비후보 “일산을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4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공천심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야권이 통합한 미래통합당, 호남 기반 3당이 통합한 민생당, 정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등 5개 정당과 일부 군소정당이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오픈뉴스’는 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일산이 분당과 집값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건 ‘나쁜 정치’ 때문”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일산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다”면서 “다가올 4월,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역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OpenNews’와 인터뷰에서 “일산신도시의 위상과 가치를 다시 회복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기 위해 경제, 교육, 교통, 부동산 등 하나에서 열까지 싹 바꾸겠다”면서 “이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 더 이상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일산주민의 명령을 적극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공약으로 ‘일산신도시부터 완성시키겠다’며 ▲노후 신도시 재생, 교통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재건축·재개발까지 일산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21대 국회 1호 법안 발의 및 통과 ▲100만 고양시 자립을 위한 ‘특례시’ 지정 ▲기업유치의 족쇄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구역 완화를 약속했다.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   김 후보는 또, “교통지옥으로 길에 버려지는 시간을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일산역 연장예정인 ‘대곡∼소사선’ 탄현역과 운정역까지 연결 ▲8년 헛공약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가좌역·덕이역 설치 가시적 성과 도출 ▲킨텍스 도심공항버스터미널 유치 ▲강변북로 입체화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누리버스 확대 및 100원 택시 도입까지 촘촘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일산에 방치되고 있는 미개발지에 미래 성장 산업을 유치·조성하기 위해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 조성 ▲데이터센터 및 IT기업 유치 ▲한류아레나 공연장 조기 완공 ▲킨텍스 MICE산업과 청년벤처 육성 등의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일산 바이오 메디칼 시티’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연구소 그리고 관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건강바이오 헬스타운을 구축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으로 일산 일자리 창출에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 막겠다”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의 ‘고양창릉 공공 주택 지구 지정 고시’에 대해 “정부는 해당 지역에 대한 지구 지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 '고양 창릉·탄현지구 지정 철회' 촉구   김 후보는 “편향된 이념에 사로잡힌 문재인 정권과 아마추어 장관이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내놓은 창릉 3기 신도시 정책은 일산 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부동산 정치의 최악의 악수”라며 비판했다.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고양 일산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양 창릉, 고양 탄현 공공 주택 지구 지정을 고시했다”면서 “교통지옥은 해소되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없어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일산에 창릉 3기 신도시, 탄현 공공 주택이 건설된다면 일산은 회생불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현아 고양정 후보가 마스크를 쓰고 피켓 인사로 대신하고 있다.   김 후보는 “3기 신도시 건설보다 앞서 약속했던 1기 신도시의 산업 유치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며 “‘일산’은 ‘분당’과 함께 명품 신도시로 출발했지만 두 도시의 집값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은 일산 주민 탓이 아니다. 잘못된 정치, 주민 외면 정치, 주민과 함께하지 않는 나쁜 정치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어 “일산에 가장 필요 없는 것이 바로 신규아파트 건설”이라며 “지구지정 반드시 철회되어야 하며 일산 주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을 동원해 창릉 3기 신도시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 로컬IN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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