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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원 의원, 국토부 장관에게 GTX-C 동두천 연장 강력 건의
    김성원 국회의원 [오픈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재선, 경기 동두천‧연천)은 25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이하 'GTX-C') 동두천 연장을 강력 건의했다. 김 의원은 노형욱 장관과의 면담에서 GTX-C노선 동두천 연장을 위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동두천시민들이 서명한 GTX-C 동두천 연장 촉구 서명부(110,850명)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노형욱 장관은 김 의원의 요청에 ‘민간사업자가 제안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GTX-C 동두천 연장’을 처음으로 공론화시켰다. 제21대 총선 당시 공약에 포함시키고,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연장방안을 적극 검토해왔다. 당선 이후에는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노선 연장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국토부 장‧차관 및 부처 관계자들과 업무협의를 연달아 진행하며 끈질기게 설득하고 설명해왔다. 김 의원은 노형욱 장관에게 “GTX-C 동두천 연장은 기존 경원선 노선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적 판단과 시행사들의 노력이 함께 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라면서, “동두천‧연천이 국가산업단지와 국립현충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교통인프라 개선에 국토부가 적극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기간 헌신해온 동두천시민은 동두천의 발전과 변화에 대한 열망이 간절하다”면서, “도로‧철도 등 지역 교통 SOC 분야 지원 및 확대를 통해 동두천‧연천의 밝은 미래, 활력이 넘치는 연천‧동두천 건설을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동두천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도 건의했다. 지난 8월 동두천 지행역 인근 6개동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대출‧세재‧청약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김 의원은 “동두천을 투기과열지구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인구감소와 주택경기 침체, 중첩규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동두천에 정부의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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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최근 3년새 보이스피싱 이중피해 비중 늘어, 40~50대 가장 많아"
    오영환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 [오픈뉴스] 이중 피해를 막기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경우 곧바로 계좌거래 중지·명의도용 방지 등 신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영환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이 금감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새 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 중 이중피해 (동일인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으면서 3개월 내에 사기이용계좌 명의인이 되는 경우)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년도별 보이스피싱 피해 인원은 ’19년 50,372명, ‘20년 18,265명, ’21년 6월 6,828명이며, 이 중 이중피해를 입은 인원은 ‘19년 2,460명(4.9%), ’20년 730명(4.0%), ‘21년 431명(6.3%)에 해당한다. 보이스피싱 이중피해자의 연령대별로는 20대 미만 1명, 20~30대 553명(15%), 40~50대 2,104명(58%), 60대 이상 963명(27%)으로 40~50대가 가장 많다. 한편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19년~’21년 8월) 년도별 보이스피싱 피해신고는 ‘19년 37,667명, ’20년 31,681명, ‘21년 8월 22,816명으로 총 92,164명이다. 이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이하 12,824명(14%), 30대 12,933명(14%), 40대 23,074명(25%), 50대 28,270명(30%), 60대 12,359명(13%), 70대 이상 2,704명(2.9%) 으로 50대가 가장 많다. 오영환의원은 “금감원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피해인원은 줄었지만, 이중피해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며, “특히, 중장년 층에서 자녀 교육비·생활비 등 대출사기형이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중 피해를 막기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경우, 곧 바로 계좌거래 중지·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등 신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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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안민석 의원, 국공립유치원 충원율 저조, 질적 성장 필요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 [오픈뉴스]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전체 유치원생 중 국공립유치원생 취원율 40%를 목표로 국공립유치원을 계속 확충하고 있는 가운데 국공립유치원 질적 개선과 정원 미달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2021년 전국 국공립유치원 충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국공립유치원은 총 5,031개이며 평균 충원율은 72%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충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시(89%)이고, 다음은 제주(82%), 부산(80%)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원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61%)이고 강원(63%), 전남(65%) 순으로 저조했다. 최근 신설된 국공립유치원마저도 충원율이 심각했으며 특히 병설 유치원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제출한 ‘최근 3년간(2019~2021년) 신설된 국공립유치원의 2021년 충원율 현황’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신설된 국공립유치원은 총 330개로 올해 평균 충원율은 80%이다. 대전은 2019년 이후 국공립유치원 5개를 신설했는데 평균 충원율이 46%로 가장 심각했다. 서울도 51개 유치원을 신설했는데, 평균 충원율 70%로 저조했다. 대구(70%), 광주(71%), 경기(76%)도 신설 국공립유치원의 올해 충원율이 저조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신설된 국공립유치원 총 330개 중 올해 충원율이 50% 미만인 국공립유치원도 13%인 44개나 됐다.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8개)이고 서울(6개), 인천(6개), 부산(6개)이며, 경기지역 A유치원이 올해 충원율 15%로 가장 저조했다. 서울지역 B유치원(17%), 전남지역 C유치원(18%)를 포함해 대부분 병설유치원(40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공립유치원 충원율이 저조한 이유는 ▲출산율 감소에 따른 유아수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가정보육 증가 ▲원도심 및 농어촌 지역 위치 문제가 꼽혔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국공립유치원 충원률이 사립유치원에 비해 낮고 공립 병설유치원 충원율이 더 심각한 이유는 방과후 돌봄과정 부족, 통학버스 미운행, 시설의 노후화 등 학부모 눈높이에는 부족해 학부모들이 선호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안민석 의원은“모든 유아가 생애 첫 출발선인 유치원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다”라며 “국공립유치원의 양적 확대도 중요하지만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질적 성장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치원 공공성 확대를 위해 사립유치원과 함께 국공립유치원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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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박완수 의원, "경기도내 착공 지연 도로 1만926개소…이중 83%가 10년 이상 지연"
    박완수 의원(국민의힘/ 창원 의창구) [오픈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국민의힘/ 창원 의창구)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도시계획시설에 반영되어 있으나, 아직 창공 하지 못한 미집행도로가 2020년 12월 기준으로 모두 10,926개소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0년 이상 착공하지 못한 도로가 9074개소로 전체의 83%를 차지했다. 전체 미집행 도로를 건설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21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별로는 광주시가 1441개소로 가장 많았고, 이중 1384개소가 10년 이상 미집행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고양시가 826개소로 이 중 669개소가 10년 이상 미집행 상태였으며, 용인시는 798개소로 이중 765개소가 10년 이상 착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완수 의원은 18일 “경기도에서 10년 이상 착공하지 못한 미집행 도로가 9천 개소에 이르는 것은 문제”라면서 “해당 도로가 순차적으로 건설되어 도민의 교통 불편을 덜고 보다 나은 주거 환경 조성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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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양기대 의원“전남 교통사고, 전국 최고”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 [오픈뉴스] 전남지역 교통사고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이 15일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시도경찰청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0년 전남의 경우 1.97을 기록해 전국 평균 1.09를 상회했다. 뿐만 아니라 전남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는 △2016년 2.66, △2017년 2.98, △2018년 2.48, △2019년 2.14 등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2016년 1.68, △2017년 1.59, △2018년 1.40, △2019년 1.22 등을 5년 연속 웃도는 수준이다. 양 의원은 “전남의 교통사고는 2020년의 경우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최근 5년 동안에서 전국 상위권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에 맞는 대책을 수립해 집행하는 것도 지방경찰청의 역할”이라며 “전남지역에 맞는 교통사고줄이기 대책을 수립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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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한병도 의원, "지난해 경찰 디지털포렌식 분석건수 6만3천건... 3년새 2배가량 증가"
    최근 5년간 연도별 시도청별 디지털포렌식 분석건수 [오픈뉴스] 작년 한 해 동안 경찰의 디지털포렌식 분석건수가 6만3천여건에 달하며 3년 새 2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 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경찰이 실시한 디지털포렌식 분석건수는 2017년 3만4,541건에서 2018년 4만3,531건, 2019년 5만5,194건, 2020년 6만3,034건으로 3년 새 2만8,493건(82.4%)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도 이미 5만161건을 기록해 예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ㆍ도 경찰청별로 디지털포렌식 분석이 가장 많이 이뤄진 곳은 경기남부청으로 2020년 한 해동안 1만3,038건을 분석했으며, 이는 2017년(6,113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였다. 경기남부청를 제외하면 서울청(1만1,574건), 부산청(5,210건), 경남청(3,897건), 대구청(3,377건) 순으로 많았다. 아울러 작년 기준 시ㆍ도청별로 디지털증거분석관 1인당 평균 분석건수는 경북청이 501.3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1인당 분석건수가 가장 적었던 울산청(268.2건)에 비해 두 배 가량 더 많았다. 경북청을 제외하면 서울청(428.7건), 경기남부청(395.1건), 충남청(390.8건), 경남청(389.7건)이 뒤를 이었다. 한편, 전국에 디지털분석관은 총 172명으로써 1인당 한 해 평균 366여건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분석관 1명이 하루에 한 건 꼴로 포렌식 분석을 한 셈이다. 한병도 의원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가 범죄의 주요 수단이나 증거가 되면서 수사과정에서 디지털포렌식 분석의 역할이 커지는 상황”이라 강조하며,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수사 기법 향상과 분석관 인력 증원을 통해 분석 역량 강화에 힘써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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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김병욱 의원, "증권사 최근 6년간 760억원의 금융사고 발생"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자본시장특별위원회 위원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 [오픈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자본시장특별위원회 위원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6년간 증권사별 금융사고 현황’에 따르면 증권사에서 2016년부터 2021년 7월까지 56건 총 760억 원의 금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사고란 ‘금융기관의 소속 임직원이나 그 외의 자가 위법·부당행위를 함으로써 당해 금융기관 또는 금융거래자에게 손실을 초래하거나 금융질서를 문란하게 한 경우’를 의미한다. 연도별로 보면 2016년 17건 168.9억 원, 2017년 9건 62.4억 원 2018년 16건 255.7억 원, 2019년 6건 45.1억 원, 2020년 6건 3.3억원, 2021년 2건 225억 원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신한금융투자에서 해외비상장주식신탁 관련 175억 원의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증권사에서 100억 원이 넘는 금융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자체 감사 후 관련자 징계 조치 및 사고금액을 전액 반환 하였다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한편, 자본시장법규상 증권사는 거액의 금융사고 등 금융투자업자의 경영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사항이 발생한 경우 금융위원회에 동 내용을 보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이를 지체없이 공시 하여야 한다. 김병욱 의원은 “증권사에서 매년 크고 작게 발생하는 금융사고는 자본시장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치명적인 사건”이라며 “증권사들은 금융소비자 보호는 물론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금융사고를 초래한 회사 자체의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임직원 교육 및 징계를 강화하는 등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한 자정 노력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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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윤준병 의원, 5년간 조작·바꿔치기 등 산업재해 부정수급 1,375건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오픈뉴스] 되풀이되는 산업재해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 부정한 방법 등으로 지급된 산재보험 부정수급 건수가 1,375건에 이르고, 지급된 금액 역시 제대로 환수되지 않아 실효성 있는 환수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2021년 7월까지 연도별 산업재해 부정수급 및 환수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재해 부정수급 적발건수는 2017년 364건에서 2018년 278건, 2019년 252건으로 매년 감소하였으나, 2020년 349건으로 증가하였으며, 올 7월말까지 132건으로 총 1,375건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휴업·간병·유족급여 등을 부정수급하거나 중증요양(장해)상태를 조작하는 등 ‘보험급여 부정수령’이 1,163건(징수결정액 129억 1,9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재해경위 또는 근로자성을 조작하거나 사업장·재해자를 바꿔치기하는 ‘최초요양 승인 취소’가 116건(134억 2,400만원), ‘사무장병원(약국)’이 79건(137억 9,100만원), ‘평균임금 조작’ 17건(2억 5,100만원) 순이었다. 산재보험 부정수급으로 인한 징수결정액은 2017년 104억 500만원, 2018년 45억 9,400만원, 2019년 119억 6,000만원, 2020년 116억 2,900만원, 2021년 1~7월까지 17억 9,700만원으로 총 403억 8,500만원이었으나, 이 중 실제 환수된 금액은 총 46억 9,000만원으로 전체 환수율은 11.6%에 불과했다. 더욱이, 연도별 환수율은 2017년 16.9%에서 2018년 14.9%, 2019년 12.6%, 2020년 5.0%로 매년 감소했으며,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8.6%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산재보험 부정수급자 상위 10개 내역을 보면, 한 개인 사무장병원은 부정수급으로 인하여 35억 4,800만원의 징수결정액이 결정되었으나 부동산 가압류 등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환수된 금액은 ‘0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험급여를 부정하게 수령하여 23억 3,600만원의 징수결정액을 납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재해자가 사망하여 결과적으로 한푼도 환수하지 못한 사례도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의 실효성 있는 환수활동 강화와 함께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준병 의원은 “산재로 고통받는 노동자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산재보상을 저해시키는 부정수급을 근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서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험급여를 받은 경우 실제 지급된 금액의 2배를 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부당한 방법으로 산업재해급여를 수령받은 건수만 지난 5년간 1,375건에 달하고, 징수결정된 금액이 403억원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더욱 큰 문제는 부정수급액의 환수율 역시 11.6%에 불과해 산재보험급여가 필요한 노동자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며 “납부능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재보험을 부정수급한 자 또는 사무장병원에 대해서는 보다 실효성 있는 환수대책을 마련하고, 장기체납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들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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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문재인 대통령, 탄소중립 관련 관계 부처 보고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관계 부처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정부에서 경제부총리, 환경·산업·국토·과기·외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산업부 에너지 차관 등과 청와대에서 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10월 28일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지난 8월 31일 '탄소중립기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시점에서 에너지,산업, 건물, 교통, 기술 개발 등에 관련된 정부 부처가 그간 추진해 온 탄소중립 정책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관계 부처 장관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제26차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 2021.10.31∼11.12)에서 우리의 상향된 2030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발표하기로 국제사회에 공약한 만큼 각 부처와 탄소중립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논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앞으로 우리의 여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정부와 기업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코로나 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에서 세계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지난해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정부와 공공부문이 선도하여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다하고, 산업계와 국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을 구할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탄소배출 감축 기술을 위한 R&D 등 최대한 지원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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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문재인 대통령은, 제38회 국무회의 주재
    제38회 국무회의 주재[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 청와대 여민1관에서 정부 서울청사, 세종청사 국무회의실과 영상회의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19건, '교육·사회 및 문화 관계장관회의 규정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10건, '2022년도 예산안' 등 일반안건 10건 등 총3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지난 7월 26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뒷받침’ 한다는 목표에 따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국가전략기술·미래성장 신산업 등 선도형 경제 전환 지원,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양극화 완화·해소 등에 관한 ‘2021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6건의 세법개정안이 일괄 상정되었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반도체・배터리・백신 등 3개 분야에 대한 연구인력개발비와 시설투자 세액공제 공제율을 대폭 상향하고,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근로장려금의 소득상한금액을 인상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코로나19 극복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한시적으로 기부금 세액 공제율을 5% 상향하고,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에 따른 소득정보 적시 파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용근로소득·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주기를 단축했다. '농어업회의소법안'은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 한다는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농어업회의소 설립과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농어업회의소 법안에 따라 농어업인의 농정 참여가 활성화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통령령안으로 '청년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획재정부와 그 소속 기관 직제 등 9개 직제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도 심의 의결했다. 지난해 공포되고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른 법정 사무 수행을 위해 청년정책 전담 조직과 인력이 보강된다. 4개 부처 내 청년정책 전담 조직이 신설되고, 5개 부처 내 전담 수행 인력이 보강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정책의 실행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문재인 정부 마지막 예산으로 '2022년도 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영계획안’ 등이 일반안건으로 일괄 상정되었다. 국가재정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오늘 국무회의 심의 후 국회에 제출된다. 정부는 회복·상생·도약 견인, 국정과제 완결, 재정의 지속가능성 뒷받침이라는 재정 운용이라는 기본방향 하에 경제 회복과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 포용적 회복과 지역균형발전 등 양극화 대응,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등 경제구조 대전환, 국민보호 강화와 삶의 질 제고 등 4대 중점 투자 분야를 정하고, 총지출 604조4천억 원 규모로 2022년도 예산안 등을 편성했다. 일반안건 심의 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2022년 코로나19 백신 추가 확보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9일 국무회에서 ‘2022년 백신 도입 계획’을 보고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에 더해 보건복지부는 2022년 총 4천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선제적으로 추가 확보한다고 보고했다. 이는 백신 수급 불안 및 변이바이러스 유행 등에 대비하여 백신을 적극적으로 추가 확보하고, 국내 개발 백신의 임상 3상 진입 등 백신 개발 가시화에 따라 선구매를 통해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22년 코로나19 백신 총 확보 예상 물량은 1억7천만 회분이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권익위 고충민원 권고 수용률 제고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는 지난 3월 2일 국무회의에서 권익위 권고가 타당성이 있음에도 불수용되는 경우가 없는지 잘 살펴보고, 반기 단위로 불수용 사례와 사유를 보고해 달라는 문 대통령의 지시로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후 수용률은 지난 3월 기준 87.5%였던 것이 94.7%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각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적극행정을 통해 민생 고충을 해결한 결과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양성평등기본법’의 ‘양성평등주간’ 관련, 여성가족부 장관의 제26회 양성평등주간(9.1~9.7) 기념행사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여러 일정들과 성평등 포용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는 오프라인 행사는 축소되고, 비대면과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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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8-31

오픈BIZ 검색결과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오픈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도입 10년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전반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10년간 졸업생을 5,000명 가까이 배출하면서 유망 청년창업기업 산실로 자리매김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창업지원 사업으로,중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교생 선발, 교육프로그램 운영, 코칭·멘토링 방식 등 사업 전반을 전수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청년 창업자의 감수성에 맞는 사업으로의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언론 및 국정감사 등에서 ‘불법 브로커’가 개입돼 사업화 자금을 부정수급하고, 입교생 선발 과정도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및 조사대상은 전국 18개 청년창업사관학교로 점검 및 조사 과정에서 입교생의 창업활동에 지장이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서면조사 실시 후 의심정황이 있는 경우, 대면조사 등 심층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점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회계법인 등 전문가를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시에는 사업계획서 대리작성, 대리출결, 사업비 부정사용 등 ‘불법 브로커’ 개입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불법이 확인될 경우 자금 환수와 함께 위반정도에 따라 경찰 수사의뢰, 형사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 등도 적용할 계획이다.   조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착수하고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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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조달청, 입찰담합 등 불공정 조달행위자 엄정 집행
    조달청 [오픈뉴스] 조달청은 입찰담합, 직접생산 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 업체 총 19개사에 대해 고발요청, 부당이득 환수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집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하수관 구매 입찰담합 사건의 5개사를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고발 요청하였다.   이들은 하수관 제조업체들로서 2012년 2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277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이 실시한 경쟁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들러리 업체, 투찰률 등을 합의하고 실행하여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를 하였다. 공정위는 이들의 행위가 입찰담합(공정거래법 제19조 제1항 제8호)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시정명령 및 과징금(5개사, 총 8.9억원)을 부과한 바 있다.   조달청은 실질적인 경쟁을 통해 낙찰자가 결정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배제한 점, 장기간 은밀히 유지된 점, 국가재정에 끼친 영향,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고발 요청을 결정했다. 한편, 직접생산 위반 및 우대가격 유지의무 등 불공정한 조달행위로 적발된 14개사에 대하여는 부당이득금 3억원을 환수하기로 하였다. (직접생산기준 위반) '보행매트, 장갑 및 운동복 등 피복류, 지하수상부보호공, LED실내조명등, 광고물부착방지물'을 직접생산하지 않고 수요기관에 납품한 7개 업체에 대해 51백만원 환수 결정 (허위서류제출, 규격위반) 오디오믹서의 가격자료를 허위로 제출하여 납품한 1개 업체에 대해 86백만원, '특수지붕재, 태양광발전장치'를 계약규격과 상이한 규격으로 납품한 2개 업체에 대해 31백만원 환수 결정 (우대가격유지의무 위반) '태플릿컴퓨터, 스테인리스가로등주, 보건용 마스크'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가격 보다 민수 시장에 낮은 가격으로 납품한 3개 업체에 대해 138백만원 환수 결정 강성민 조달관리국장은"이번 결정은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불공정 조달행위자에 대한 조치로서 동종업계에 경각심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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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21-10-07
  • 산청군 “난방유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오픈뉴스] 산청군은 올해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사업(등유 바우처) 신청·접수를 오는 17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한부모 또는 소년소녀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대상에 선정되면 난방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31만원이 들어있는 실물카드를 지원받는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와 연탄쿠폰 지급 대상자는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대상자들이 에너지 바우처 혜택을 기한 내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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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iH, 노조와 함께 소래포구 동반 상생 협약식 체결
    인천도시공사[오픈뉴스] iH(인천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소래포구 어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iH 이승우 사장, iH 노동조합 유은정 후생복지부장, 소래포구어시장 현대화사업협동조합 우선희 이사장이 참석하여 동반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온라인 유통시장 활성화로 인해 소래포구 어시장 고객이 감소한 상황에서 iH와 시장상인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이날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6,900만원 상당의 젓갈세트 2,644개를 구입하였으며, 이를 취약계층 및 무료급식소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iH 이승우 사장은 “2017년 화재로 소실된 소래포구 어시장이 근 4년 만인 작년 말 재개장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기에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동반 상생 협약을 통해 소래포구 어시장이 다시 생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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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LH, ‘마포형 케어안심주택’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LH, ‘마포형 케어안심주택’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오픈뉴스] LH는 지난 3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와 함께 ‘마포형 케어안심주택’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포형 케어안심주택’은 주거를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입주자에게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주거 모델로, 이번 협약은 고령화 및 가족 내 돌봄기능 약화 등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수요자 특성에 맞춘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마포구 아현동에 지하1층~지상10층 규모의 주택을 신축해 마포구에 제공(임대)할 예정이며, 마포구는 입주자 선정 및 양질의 통합돌봄서비스를 개발해 입주자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LH는 민간 신축 매입약정방식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문턱제거 △욕실·현관 안전손잡이 설치 △현관·방문 등 유효폭 확대 △동작감지 센터 설치 등 입주자 맞춤형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으며, 적기 품질점검 등을 통해 양질의 주택이 건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주택은 해당 건물은 주택 23호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9월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LH 서울지역본부는 마포구 외 노원구, 은평구 등에도 케어안심주택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한부모가정 등 특정 계층을 위한 맞춤형 특화주택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오영오 LH 서울지역본부장은 “마포구와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주거 모델을 실행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질 높은 수요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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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LH, 중장기 사업 활용 위한 비축토지 매입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오픈뉴스] LH는 주택공급 확대, 도시재생 등 공공사업에 활용 가능한 우량 토지를 비축하기 위해 토지 매입을 시행한다고 31일(화) 밝혔다. LH는 지난 ‘15년부터 국가 정책사업과 도심 내 주택 공급 등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공모방식으로 토지를 매입·비축하고 있다. 비축된 토지는 ’서울 중구 산림동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같이 수요 발생 시 공공주택 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 중이다. 올해 매입할 토지는 약 1,000억 원 규모이며, 공모방식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토지를 비축할 계획이다. 매입대상은 신청일(’21.8.31~9.17) 현재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의 필지로서, 토지 면적이 도시지역의 경우 1,000㎡, 도시지역 이외는 1,500㎡ 이상이어야 한다. 도시재생사업, 주택건설사업 등 공공사업 활용에 적합한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관계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처분이 제한돼 개발이 곤란한 토지이거나 주택 건설사업 등에 활용이 어려운 임야는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입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이내에서, LH와 매각신청인이 협의해 결정하며, 매매계약이 체결된 경우 감정평가 비용은 LH가 부담한다. 토지 매입절차는 매각신청 접수 이후 토지조사 및 평가, 매수·비축 심의, 가격협의 등을 거친다. 토지 평가방식은 소재 지역 내 인구수, 접근성 등 입지적 특성과 용도지역, 토지 면적 및 형상, 경사도 등 물리적 특성을 계량 평가하는 방식이다. 토지 매각을 희망하는 경우, 31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3주 간 전국에 소재한 LH 지역본부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LH홈페이지를 통해 매각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필요서류 양식은 LH홈페이지-고객지원-새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오픈BIZ
    2021-08-31
  • 대전시 메타버스와 AI를 온몸으로,‘2021 AI 페스티벌’개최
    메타버스와 AI를 온몸으로,‘2021 AI 페스티벌’개최[오픈뉴스] 인공지능(AI)을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공지능 지식교류 축제가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50여 기관·기업과 공동으로 ‘2021 A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와 AI의 결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및 가상공간에서 진행되며, 과학전문 언론사 ‘대덕넷(HelloDD)’과 대덕특구 인공지능 개발자 커뮤니티 ‘AI 프렌즈’가 공동 주관한다. 사흘간 개최되는 ‘2021 AI 페스티벌’은 20명의 AI 전문가가 일자별 다른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직후 인공지능을 주제로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2일에는 미래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AI-교육프로그램을 주제로, MZ세대 대표 AI 전문가 허예찬 학생부터 환갑이 넘어 인공지능의 매력에 빠진 장성숙 AI 메이커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강연자들이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3일에는 ▲마인즈랩 ▲한국수자원공사 ▲IBM ▲토모큐브 ▲페블러스 등 국내외 인공지능 전문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산업에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이번 행사의 핵심주제인 AI 메타버스를 주제로 우운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키노트 강연을 시작으로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하정우 네이버 클로바 책임리더 등이 연사로 나선다. ‘2021 AI 페스티벌’은 참가자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갤러리, 라이브러리, 미팅룸 등으로 구성된 행사장을 만들어 예술작품 전시와 음악회를 상시 운영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AI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 AI 페스티벌’은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접목을 통해 AI의 다채로운 모습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19년에 시작해 세 번째를 맞는 ‘AI 페스티벌’은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대표행사”라고 말하며, “특히, ‘AI와 메타버스의 결합’이라는 주제는 인공지능과 초연결·초실감 신산업 융합을 반영한 것”이라며, “대전시도 함께 발맞춰 대덕특구 기반 AI·메타버스 허브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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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공동체라디오방송 활성화 지원단'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체라디오방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30일 '공동체라디오방송 활성화 지원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는 협업을 통해 지난 7월 21일 공동체라디오방송 도입 17년 만에 20개 지역에 신규허가 대상 사업자를 선정하였고, 이들 방송사의 조기 개국과 안정적인 방송운영을 위해 긴밀한 지원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양 부처는 신규 허가 사업자의 개국뿐만 아니라 공동체라디오방송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계 부처 및 민간단체를 포함한 「공동체라디오방송 활성화 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폭 넓은 협업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과기정통부, 방통위,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뿐만 아니라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 민간단체를 포함하여 구성하고,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과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였다. 2022년 상반기까지 신규허가 대상 사업자의 개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추후 안정적인 운영 및 중장기적인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기관 실무자로 실무지원단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주소와 송신소 구축 및 운용을 위한 기술관련 사항, 방송제작 및 편성관련 교육, 지자체 협조 관련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단을 공동주관하는 양 부처 및 참여주체 모두는 “공동체라디오가 청취자의 방송접근권 보장에 최적화된 매체로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였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참여 미디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밀착형 미디어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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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LH, 신뢰 회복을 위한 국민소통채널 강화
    LH [오픈뉴스] LH는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다섯 번째 ‘LH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준기)’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LH 자체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LH 사업 프로세스를 되돌아보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LH는 그간 토지개발․주택건설․주거복지 등 국가 정책사업을 수행하면서, 사업계획수립부터 실행·운영관리에 이르기까지 ▲개발지역 원주민 ▲분양․임대주택 입주민 ▲지방자치단체 ▲건설업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러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국민의 실망과 우려가 커지고, 그간 각종 정책사업을 추진하면서 이해관계자 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LH는 국민 신뢰 회복을 통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그간에 관행적으로 운영되거나 실효성이 미흡한 소통채널을 일제 정비하고(138개→155개, ▲17개 신설),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소통채널 공공성・투명성 제고 ▲온택트 소통채널 다각화 ▲환류체계 구축 ▲제도개선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 ▲고객만족도 조사 실효성 제고 등 42개 실행과제를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LH는 건설업계와 동반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문화 혁신,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주택관리분야 현장 근로여건 개선 등을 주제로 CEO 주관 상생협의회․간담회를 정례화하는 등 CEO 중심 현장소통 경영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공택지 종합정보 온라인 포털/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신설하고, 3기 신도시 진행과정과 주택공급계획 정보를 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수요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정책 신뢰도를 높인다. LH는 국민 누구나 꼭 필요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중소도시 12개소에 마이홈센터를 확대해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민간 부동산 중개 플랫폼과 협력을 확대해 입주자가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위치의 전세임대주택을 편리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전세임대서비스도 새롭게 개선할 계획이다. LH는 입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임대주택 하자서비스 개선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대주택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하자 접수부터 방문 일정관리→하자 처리→사후 조치(만족도 조사)의 전 과정을 SN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하자처리 지연 등에 따른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LH는 일반 국민과 지자체․건설업계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국민 신뢰도 조사를 새로이 도입해 LH를 향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VOC)를 경영․사업 전반에 적극 반영한다. 토지․주택 공급, 주거복지 등 주요 사업 분야별로도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보완하도록 조사항목 및 방법을 개편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접수된 국민의 소중한 의견들은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중요․반복 의견에 대해 사전예방체계를 마련하는 등 환류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LH는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 신뢰를 조속히 회복할 있도록 경영․사업 전반에 적극행정도 활성화 한다. 법령 미비 등 제도상 제약으로 인한 불편사항들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포상 등을 통해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 문화를 적극 확산할 계획이다. LH는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제도적․실무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LH 적극행정추진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다. 한편, 제5차 LH혁신위원회와 관련해 LH 김현준 사장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주택공급․주거복지․지역균형발전 등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LH 스스로 부단히 변화하고 혁신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로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일이고, 국민 신뢰 회복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공사 경영·사업 전반에 국민의 의견을 진정성 있게 반영해 국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LH는 오는 9월말, ‘신혼희망타운 입주전 사전간담회’를 개최해 국민 소통·참여 확대를 통한 신뢰 회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21-08-24
  • 제주특별자치도, 드론 활용 이동약자 관광지 무장애 데이터 구축 시동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드론을 활용한 모바일 무장애여행 관광지 길안내 서비스인 ‘관광지 무장애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8월 중 사전 규격 및 사업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라이다(LIDAR)를 활용해 모바일 무장애여행 관광지 길안내 서비스 기반 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주도는 보건복지 분야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무장애 데이터 구축을 통해 장애인·노인 등 이동약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지방비 9,8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공고 후 9월 사업자를 선정하고, 11월 말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등 관광지 30개소를 대상으로 드론 라이다를 촬영해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약자들의 관광지 등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이동권 보장을 위한 데이터 생산과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그동안 시설물에 대한 정보들이 대부분 텍스트 위주와 현장과 일치하지 않은 부정확한 데이터가 제공되면서 이동 약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드론라이다를 활용해 측량데이터와 사진 이미지를 융합하여 점용물 확인, 인도폭 계산, 계단 등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한다. 이와 함께 휠체어 사용자를 위해 경사로 입구, 휠체어 리프트 이동 편의시설 위치 정보와 급경사 등이 포함한 위험지역 등의 데이터도 포함된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연계와 융합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1-08-09

사회IN 검색결과

  • 2022학년도 수능 경기도 교시별 결시율 작년보다 다소 감소
    경기도교육청 [오픈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9개 시험장의 17시 현재 진행 상황을 밝혔다. 18일 17시 현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기도 교시별 결시율은 1교시 국어영역 12.07%, 2교시 수학영역 11.54%, 3교시 영어영역 12.65%, 4교시 중 한국사 13.1%, 탐구영역 12.99%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2021학년도 수능 경기도 교시별 결시율이 1교시 15.27%, 2교시 15.08%, 3교시 16.25%, 4교시 한국사 16.53%, 탐구영역 15.88%였던 상황과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다소 낮아졌다. 경기도 내 부정행위자는 17시 현재까지 1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반입금지 물품 소지 8명, ▲종료령 후 답안 작성·수정 5명, ▲4교시 탐구영역 응시절차 위반 3명이다. 이에 해당하는 부정행위자는 당해년도 성적이 무효처리 된다. 한편,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와 정답 이의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이며 11월 29일(월)에 정답이 확정되면 성적 통지 및 배부는 12월 10일(금)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 사회IN
    • 교육·과학
    2021-11-18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스쿨벨 시스템'운영
    스쿨벨 안내 포스터 1부. [오픈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경찰청과 협력하여 선제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신종 학교폭력 안내 - 스쿨벨 시스템」을 2021년 11월 15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스쿨벨」은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는 신종 학교폭력(얼굴 합성 딥페이크, 온라인 그루밍 등)을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신속하게 안내하여,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쿨벨」의 명칭은‘학교종이 울리면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주의를 기울인다는 의미’로 학생 및 SPO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경찰청은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는 데 비해 학생들이 유사 사례를 알지 못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거나, 피해가 확산된 이후에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였고, 그 대응책으로 「스쿨벨」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사례들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스쿨벨」T/F팀에서 2개월마다 서울시교육(지원)청·117 신고센터·SPO 활동 등에서 확인한 다양한 학교폭력 사례 중 신속하게 전파해야 하는 내용 중심으로 공유사례를 선정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고 온·오프라인 활용이 가능한 카드뉴스 및 포스터 형식의 자료로 제작한다. 학교는 「스쿨벨」자료를 학교 홈페이지, 학교 e-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경찰청에서는 학교 전담 경찰관(SPO)과 협조하여 학교 방문 시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SNS 채널을 개설(카카오톡 채널「스쿨벨」)하여 자료 탑재 및 실시간 소통과 홍보를 가능하도록 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학교 구성원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와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1-11-15
  • 서울시, SH공사 5대 혁신방안...LH보다 강력한 부패방지대책 가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오픈뉴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그동안의 택지개발 위주였던 공사의 핵심기능을 공공주택 공급·관리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주거복지 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1989년 공공주택 최초 공급 이후 지금까지 공공주택 정책 패러다임이 공급 위주였다면, 이제 관리와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고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등 사회변화에 따른 주거복지 차원의 대책 마련도 필요한 시점이다. 건설 공기업의 투명성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SH공사는 지난 8월 SH공사의 새로운 비전과 향후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논의를 시작했다. 시민 주주단, 서울연구원, SH공사 실무자 등 20명이 참여하는 ‘공사혁신추진단’은 부동산투기방지 방안, 효율적인 조직운영 방안, 공사 업무에 대한 서비스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업무혁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핵심적으로, SH공사는 투기와 부패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LH보다 강력한 부패방지대책을 가동한다. SH 관련 사업에 임직원 및 관련자가 투자하는 일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토지 수용‧보상을 할 때는 전 직원의 대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모니터링시스템을 갖춘다. 그리고 만약 투기 행위가 발견되었을 경우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강도 높게 처벌하는 한편 부당이익 환수 및 부당이익의 최대 5배까지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SH공사는 공공 주거안전망으로서 역할을 할 ‘주거복지종합센터’를 25개 전 자치구에 설치해 1자치구 1센터 체계를 갖추고, 공공주택의 개념과 인식을 대전환한다. 공공주택이 기피시설이 아닌, 누구나 살고 싶은 공간이라는 인식을 만든다는 목표로 SH공사와 ‘주거복지종합센터’가 전방위로 지원한다. □ 서울시와 SH공사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SH공사 5대 혁신방안’을 9일 발표했다. □ 5대 혁신방안은 ①서울시민 주거복지 해결사 ‘주거복지종합센터’ 1자치구 1센터 설립 ②핵심사업 추진동력 확보와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직쇄신 ③새로운 주택 공급모델 도입으로 내 집 마련 기회 확대 ④사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공공주택 품질관리 전면 개혁 ⑤공공주택 정보공개 확대로 투명성‧시민편의 제고다. [주거복지강화 : 1자치구 1주거복지종합센터 체계 갖춰 맞춤형 주거서비스 원스톱 해결] 첫째, 25개 전 자치구에 ‘주거복지종합센터’를 설치해 1자치구 1센터 체계를 갖춘다. 공공의 주거안전망을 강화해 서울시민 주거복지 해결사 역할을 할 지역 거점이다. 그동안 산재되어있던 주거복지 관련 서비스를 통합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인다는 목표다. 시는 현재 보증금·사용료 징수 등을 담당하는 13개 SH지역센터업무에 주거복지센터, 찾동, 청년월세지원상담센터 등에 산재되어 있는 서비스를 통합해 ‘주거복지종합센터’에서 모든 주거복지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한다. 현재 주거복지 관련 서비스는 국토부, 지자체, LH, SH 등 다양한 기관에서 중복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기관 간 칸막이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높은 주거비로 고통 받는 청년을 위한 ‘청년월세’부터 화재 등 갑작스런 사고로 살 곳을 잃은 시민을 위한 ‘긴급주거지원’, 고시원 등 비(非)주택 거주자에게 공공주택을 제공하는 ‘주거상향사업’까지 시민 누구나 각자의 상황과 고민에 따른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다. 그동안 공사가 신규택지개발 등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시민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사람·조직혁신 : ‘예방-감시-처벌’ 강화로 임직원 투기 원천차단…원스트라이크아웃제 도입] 둘째,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업무와 관련해 임직원의 투기와 부패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부동산 투기에 대한 ‘예방-감시-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강력한 투기방지대책을 가동한다. 부동산 투기자에 대해서는 부당이득을 환수하고 부당이익의 최대 5배까지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시행하는데 이어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도입한다. 예방 : 공사가 관여하는 사업에 임직원 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투자를 금지하고, 부동산 거래 사전신고 의무화를 시행 중이다. 감시 : 감시 강화를 위해 업무상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하지 못하도록 전 직원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재산등록 의무화도 추진 중이다. 처벌 : 부동산 투기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을 추진한다. 부당이득의 최대 5배까지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을 최우선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공사의 핵심 업무인 시민 주거복지와 주택공급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주거복지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스피드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전담부서도 신설한다. 이밖에도 유사업무 통‧폐합 등으로 조직 효율화를 도모하고, 중간관리자 양성을 위한 직위공모제 도입, 성과로 인정받는 인사제도 시행 등 인사제도 개편도 함께 추진한다. [주택공급 방식 확대 : 토지임대부‧지분적립형 등 다양한 공급모델로 내집마련 기회 확대] 셋째,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행정절차를 정상화해 막혀있던 주택공급의 숨통을 튼 데 이어서, SH공사 주도로 새로운 주택모델을 도입하고 공급방식을 다양화해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한다. 일명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적은 돈으로도 내 집 장만을 시작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 무주택 서민이 부담 가능한 저렴한 공공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입주시기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예약제(공공분양)를 내년 새롭게 도입하고, 예비입주자(공공주택) 제도를 확대한다. 스마트 건설기술도 공공주택에 적극 구현한다. 토지임대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본격화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SH공사 등 시행사가 소유하고 건축물만 분양하는 방식이다. 아파트 원가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땅값이 빠져 분양가가 반값 수준으로 저렴해질 수 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입주할 때 토지나 건물 지분의 일부(20~25%)를 내고 20~30년 거주하면서 나머지 지분을 순차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소득은 있지만 자산이 충분하지 않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공공분양 사전예약제 도입 및 공공주택 예비입주자 확대 :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시 본청약보다 2~3년 앞당겨 예비입주자를 선정하는 사전예약제를 내년부터 도입한다. 사전예약을 사유지 보상완료 시점에 실시해 사전예약~본청약 기간 중 입주자 이탈을 방지하고, 주택수요를 분산한다는 계획이다. [임대주택 품질관리 강화 : 개념부터 재정립…사용료 체계 개편하고 주거이동 보장] 넷째, 공공주택을 기피시설이 아닌 누구나 살고 싶은 품질과 건축디자인의 지역거점으로 바로세우고, 사는 사람에 집중하는 품질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서 공공주택에 대한 개념과 용어부터 대전환한다. 공공주택을 시민의 세금으로 짓고 관리되는 ‘시민의 집’으로, 공공주택의 주인은 ‘시민’으로 재정립한다. 용어도 그동안 공급자 관점에서 불렸던 ‘임대주택’ ‘임차인’ ‘임대료’ 등을 ‘공공주택’ ‘사용자’ ‘사용료’ 같이 수요자 관점으로 바꾼다. 공공임대주택 개념 재정립 : 그간 사용해왔던 공급자 중심의 ‘임대주택’이라는 명칭을 시민공모를 통해 새로운 개념과 철학을 담은 명칭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지는 공공주택 소유자는 시민이고, SH공사는 시민 재산의 관리자로서의 의무를 다해야하며, 공공주택 거주자는 임차인이 아닌 사용자로서 임대료가 아닌 사용료를 납부하는 개념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공공주택 특별법」,「공동주택관리법」등에서 정의하는 ‘공공주택’, ‘사용자’ 등의 개념에 대한 법 개정을 요구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권리행사를 위해 현재 절반 밖에 구성되지 않은 ‘사용자대표회의’ 구성을 공공이 지원하고, 입주민 자율관리에 맡겨져 있는 150세대 이하 공공주택에 주택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1989년 지어진 국내 1호 영구임대단지인 ‘하계5단지’를 시작으로 34개 노후 공공주택을 누구나 살고 싶은 집으로 단계적으로 재건축한다. ‘거주권 우선주의’에 따른 사용자 대표 회의 구성 적극지원 : 혼합주택 단지 내 공공주택 거주민의 권리를 대변하는 ‘사용자 대표회의’ 구성을 적극 지원한다. 현재 의무대상 345개 단지 중 약 50%(170개 단지)만 구성되어 있는 수준으로, 공공주택 거주민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시는 법률전문가를 투입해 구성을 지원하고, ‘사용자 대표회의’의 권한과 의무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법」 등 개정을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150세대 이하 다세대·다가구 공공주택 주택관리서비스 제공 : 전체 공공주택의 약 10%를 차지하는 소규모 공공주택(150세대 이하)은 청소·주차 등 주택관리를 입주민의 자율관리에 맡겨왔지만, 앞으로는 자치구별 ‘주거복지종합센터’에서 책임지고 안전·생활문제를 공공이 지원한다. 34개 노후공공주택단지 재건축 : 지어진지 30년이 지나 낡고 고립된 노후 공공주택의 재건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하계5단지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주택 단지가 더 이상 지역에서 반대하고 기피하는 시설이 아닌, 지역의 생활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공공주택 입주자가 출산, 이직 등으로 주거지 이동이 필요한 경우 원하는 평형, 원하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제한 규정을 손질하고, 입주자의 주거비 부담 능력을 고려한 새로운 사용료 체계도 도입한다. 소득 중심형 사용료 체계 개선 : 그간 유형마다 상이하고 복잡한 사용료 산정방식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사용료 체계로 인한 시민 불만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시세 연동형 방식을 입주자의 주거비 부담 능력을 고려한 소득 연계형으로 전환 추진한다. 시는 사용료 조정 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문을 거쳐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주택 입주자 이동제한 규정 개선 : 공공주택 입주자가 취업, 결혼, 출산 등 생애주기별 상황에 따라 더 큰 평수 또는 다른 지역에 있는 공공주택으로 주거 이동이 가능하도록 한다. [공공주택 정보제공 확대 : 분양원가 공개항목 61개→71개, 10년 내 착공단지도 순차적 공개] □ 다섯째, 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주택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 시민의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보공개도 확대한다. 공공주택의 분양원가를 공개항목을 61개→71개로 확대하고, 과거 10년 내 착공단지의 분양원가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민간아파트처럼 평균 관리비, 예비입주자 대기 현황, 주변 학군 등 다양한 입주정보를 종합 제공하는 서비스도 시작한다. 분양원가 공개 확대 : 분양가 거품을 없애기 위해 공공분양단지에 대한 분양원가 공개를 현재 61개 항목(준공건설원가)에서 택지조성원가 관련 10개 항목을 더해 총 71개 항목으로 확대한다. 또한, 지난 10년 내 착공단지에 대한 분양원가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입주정보 종합서비스 제공 : 민간주택의 경우 다양한 앱을 통해 주택 및 입지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지만, 공공주택의 경우 정보공개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시는 누구나 공가현황, 가격, 지역정보 등 공공주택에 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모델하우스 및 정보공유 커뮤니티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류훈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이번 혁신안은 SH공사가 하면 다르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첫걸음이자, 건설공기업이 시민의 신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라며 “6개월간 공석이었던 사장이 임명되면 혁신안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에게 기존과 차원이 다른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SH공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1-11-09
  • 서울시,'제로웨이스트' 카페‧식당 '스마트서울맵'으로 확인하세요
    스마트서울맵 ‘제로웨이스트 상점’ 테마 이미지 [오픈뉴스] 서울시가 1회용품 ·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제품을 소분 · 리필 판매하며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는 카페, 식당, 리필샵, 친환경 생필품점 등 70여개 제로웨이스트 상점의 위치 정보를 서울시 디지털 지도를 통해 서비스한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서울맵’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서울맵’은 문서형태의 행정정보를 별도의 예산 없이 지도 서비스로 구축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지도 포털이다. 건강, 안전, 관광 등 도시생활정보를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친환경 소비나 환경오염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제로웨이스트 상점 정보를 일일이 포털에서 검색해야 했다면, 앞으로는 동네에 있는 제로웨이스트 상점을 손쉽게 찾고 생활 속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웨이스트 상점 정보를 디지털 지도로 제공하는 것은 지자체 최초이다. 시는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나아가 친환경 소비생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서울맵’ 첫 화면에서 바로 ‘제로웨이스트’ 아이콘을 선택하면 카페, 식당, 리필샵, 친환경 생필품점 등 원하는 유형의 상점이 어느 동네, 어느 위치에 있는지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상점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점명, 연락처, 홈페이지 및 SNS계정 등의 추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운영시간, 판매품목, 제로웨이스트 실천 내역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예컨대 카페의 경우 다회용컵 이용 시 음료를 할인해주거나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리필샵의 경우 세제‧샴푸 등을 다회용기에 소분할 수 있는 상점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스마트서울맵’ 내 제로웨이스트 상점 리스트를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제로웨이스트 상점 신규 등록이나 기존 상점 정보 수정은 ‘서울시 환경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점 신규 등록 또는 기존 상점 정보 수정 양식은 서울시 환경교육포털→소식·공지→자치구·기관·단체 알림판에 게시돼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서울시청 자원순환과로 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폐기물 감량을 촉진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매장 인증제’도 준비 중이다. 내년 2월까지 인증 기준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부터는 기준을 통과한 매장에 제로웨이스트 현판을 제공하고, 서울시 공식 SNS를 통한 홍보 등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다회용기 사용 장려 등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선택을 받기위해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로웨이스트 매장 활성화 정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미선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울맵에 등록된 제로웨이스트 상점 정보를 통해 친환경적인 소비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시도할 수 있게 됐다”며 “무포장 판매, 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서비스가 되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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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서울비전 2030' 시 투자‧출연기관도 손발 맞춰 함께 실현…경영혁신 보고회
    서울특별시청 [오픈뉴스] 서울시가 ‘다시 뛰는 공정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발표한 「서울비전 2030」에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도 손발을 맞춰 실행력을 높인다. 대중교통, 주거, 문화, 관광 등 대시민 접점에서 시민 일상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기관들로서, 「서울비전 2030」에 대한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9월 「서울비전 2030」을 발표했다. 122명 각계각층 전문가와 시민이 136일 간의 대장정 끝에 수립한 향후 10년 서울시정의 마스터플랜이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 ▴국제 도시경쟁력 강화 ▴안전한 도시환경 구현 ▴멋과 감성으로 품격 제고라는 4가지 정책지향 아래 16대 전략목표, 78개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1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장 및 서울시 주관부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출연기관 경영혁신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비전 2030」의 4대 미래상인 ①글로벌 선도도시 ②미래감성 도시 ③안심도시 ④상생도시의 분야별 사업을 주요하게 이끌어갈 11개 투자‧출연기관이 경영혁신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기관별 중점 사업과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유하고, MZ세대의 등장 등 사회변화를 고려한 다양한 소통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내년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시민 일상의 안전을 견고하게 지켜줄 안전역량 강화방안도 내놨다. 첫째, ‘글로벌 선도도시’ 분야에서는 서울관광재단이 글로벌 BEST 5 관광도시 재도약을 목표로 ESG1) 기반 관광‧MICE 환경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활용‧디지털 실감 콘텐츠 확대 등 디지털 융복합을 선도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의 멋과 감성이 살아있는 DDP를 중심으로 뷰티, 디자인, 패션 산업 육성 등을 강조했다. 둘째, ‘미래감성 도시’ 분야에서는 서울교통공사가 빅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조직체질 쇄신, 안전서비스 혁신, 비운수사업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서비스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AI‧모바일 콘텐츠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접근이 가능한 ‘연결‧융합 도시’ 실현 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셋째, ‘안심도시’ 분야에서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분양원가 공개 확대, 스마트 하자관리 등 시민 맞춤형 주거서비스 혁신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120다산콜재단은 탄력적인 인력 투입과 스마트기술 적용으로 친절한 상담도시 서울을 구현할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넷째, ‘상생도시’ 분야에서는 함께하는 도시 서울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가족재단은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층 디지털 전환과 일자리 확대 방안을, 농수산식품공사는 도농상생을 위한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각 기관에서 발표한 혁신비전의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실행방안과 서울시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연계협업 방안, 기관 간 협업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비전 2030」의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시민 접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투자‧출연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특히, 코로나19와 경제침체로 시민들이 큰 좌절과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시민들이 딛고 일어나 다시 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산하기관이 하나가 되어 치열하게 고민하고 경제, 교통, 주거, 문화, 복지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 발굴하고 이를 실행하는데 온 역량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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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서울시, 홍릉에 'BT-IT 융합센터' 개관
    BT-IT융합센터 전경 [오픈뉴스] # 캐나다의 스타트업 ‘블루닷(Bluedot)’은 AI 기반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코로나19가 전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질 것을 가장 먼저 예측했다. 블루닷은 블로그나 언론보도, 항공 데이터, 동식물 질병 발생에 관한 네트워크 등을 기반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위험 지대를 피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 모니터링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이 최근 바이오‧의료 분야에서는 IT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접목해 정보를 다각도로 활용하는 창의적인 시도가 경쟁력이 되고 있다. 서울시가 홍릉을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가운데 첫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창업공간인 ‘BT-IT융합센터’(성북구 오패산로3길12)가 내일(9.30.) 문을 연다.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바이오‧의료와 빅데이터, AI 같은 타 산업 간 융‧복합을 촉진하기 위한 시설이다.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 Bio Technology)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 지원공간을 의미한다. ‘BT-IT융합센터’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에 위치한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 리모델링해 연면적 2,884㎡, 지하 1층~지상 5층(2개 층 증축) 규모로 조성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창업 5년 미만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 가능한 개별 사무공간과, 소통‧협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코워킹 스페이스가 층별로 조성됐다. 초기 스타트업이 직접 구입해 쓰기에는 부담이 큰 각종 고사양 장비를 갖춘 시작품 제작실과 고사양 컴퓨팅 자원을 뒷받침할 빅데이터 분석실(서버실), 제품 전시‧홍보관 등도 갖추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21개 스타트업이 입주를 완료했다. 서울시는 ‘BT-IT융합센터’ 개관과 함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입주기업들은 최장 4년 간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해 ‘BT-IT융합센터’ 내 모든 편의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무료로 이용하며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홍릉 일대 창업기업 보육과 네트워크 거점인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전문 컨설턴트와 컨설팅 기업이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1:1 컨설팅을 해주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실무와 관련된 교육과 세미나, 투자유치를 위한 IR(기업설명회)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열리는 바이오의료 컨퍼런스 참여 기회를 얻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도 있다. 특히, 기업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기 전에 꼭 필요한 시제품은 센터 내 ‘시작품 제작실’에서 고정밀 3D 프린터 등 최신장비를 무료로 이용해 제작할 수 있다. 개발된 제품과 서비스는 ‘헬스케어 스테이션’에서 전시‧홍보할 수 있고, 성북구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주민 체험단’을 통해 시장 반응을 사전에 테스트해볼 수도 있다. 한편, 서울시는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의 구심점을 높이기 위해 총 2단계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BT-IT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첫 번째 시설이자, 홍릉 일대에 조성 중인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창업지원시설 중 6번째로 개관하는 시설이다. 시는 앞서 1단계로 '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 3개 동(①산업지원동 ②연구실험동 ③지역열린동)을 순차적으로 개관‧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④서울바이오혁신커뮤니티센터('20.11.), ⑤서울바이오산학협력센터('20.11.)가 추가로 문을 열었다. BT-IT융합센터를 포함한 홍릉 일대는 작년 8월 과기부 지정 고시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어 규제특례, R&D 예산 지원 등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1단계 인프라 시설이자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인프라를 아우르는 거점시설인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 입주기업은 총 115개사(누적)로, ’17년 개관 이후 지난해까지 기업매출 373억 원, 투자유치 2,678억 원, 신규고용 938명의 성과를 내고 있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BT-IT융합센터는 서울시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특화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조성한 바이오 창업시설”이라며 “홍릉을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최적의 창업 환경으로 조성해 서울이 키워낸 스타트업이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커 나가는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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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강북구, 10월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강북구, 10월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오픈뉴스] 서울 강북구가 오는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 척도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하는 제도다. 현재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을 경우, 또는 부양을 받을 수 없는 때에만 지급된다. 이 경우 현실적으로 부양이 어려운데도 부양이 가능하다고 판정받는 사례가 많았다. 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대상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10월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단 부모나 자녀의 연 소득이 1억 원을 넘거나 재산(금융재산 제외) 9억 원을 넘으면 당초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가 적용되는 수급자 가정은 본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생계급여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다. 이번 기준 폐지로 기존 복지급여대상자 중 생계급여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확인되는 가구도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상담센터, 구청 생활보장과,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보장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가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도권에서 보호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더욱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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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하나님의 교회, 전국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오픈뉴스=opennew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의 여파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맞이하게 됐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랑 나눔이 절실한 요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명절맞이 이웃돕기로 분주하다.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도록 전국 200여 지방자치 단체를 통해 식료품 4,000여 세트(2억 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에서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용산구 효창동, 마포구 공덕동·상암동, 노원구 월계3동·상계동, 도봉구 창제5동·방학동, 강북구 미아동, 은평구 불광2동, 중랑구 신내동, 종로구 무악동, 서대문구 충현동 등지 관공서를 통해 총 550세트가 전달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서울서도 마포구, 노원구, 용산구, 도봉구 등지 550세대 지원   지난 13일, 용산구 효창동 주민센터에도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각 상자에는 소고기국밥, 북엇국, 송이버섯죽, 돼지고기김치찜 등 든든한 가정간편식과 라면, 참치, 부침가루, 참기를, 같은 필수 식재료가 골고루 들어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웃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며“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에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임애자 동장은 이들을 반기며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신경 써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성이 깃든 명절선물세트는 관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정, 청소년가장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 소중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봉사에 동참한 이희수(48세, 용문동)씨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역사회의 교류도 쉽지 않은 요즘, 독거노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는 손길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75개국 7,500여 교회, 등록신자 320만 명 규모의 하나님의 교회는 긴급구호 , 소외이웃돕기, 환경보호, 헌혈, 교육지원 등 광폭적인 봉사를 전개한다. 강원도 산불, 포항 지진, 세월호 침몰, 대구 지하철 화재, 네팔 지진, 미국 허리케인 등 재난의 현장마다 용기와 새 힘을 일으켰다. 또한 작년 여름 민통선 부근 4개 마을이 침수한 춸원과 남원, 곡성, 광주, 구례에서도 복구활동에 힘썼고, 올해 1월에는 230여 지역 제설작업으로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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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부산시, 르노삼성과 미래 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공동 노력
    박형준 부산시장, 르노그룹 프랑수아 프로보 부회장 접견 [오픈뉴스] 부산시가 르노삼성자동차와 손잡고 미래 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르노그룹 프랑수아 프로보 부회장과 르노삼성 도미닉 시뇨라 사장을 접견하고 부산과 르노삼성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늘 접견에서 박형준 시장과 프랑수아 프로보 부회장은 르노삼성 부산공장을 중심으로 미래 차 전략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합의하고 공동 발표문을 냈다. 이번 공동 발표문은 미래 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부산시와 르노삼성이 함께 노력하는 것을 골자로 ▲첫째, 르노삼성 부산공장을 활용하여 미래 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노력 ▲둘째, 르노삼성은 친환경차 개발 등 인프라 조성으로 지역 상생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 ▲셋째, 부산시는 미래 차 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노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부회장님을 비롯한 르노 임원진 여러분께서 부산을 직접 방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볼 때 지금이 미래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전략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라 강조하고, “이번 르노삼성과의 미래 차 산업 생태계 구축 공동노력으로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의 자동차 부품산업이 함께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최근 르노삼성의 자동차 생산량과 매출액이 감소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르노삼성 전기차 생산 등 미래 차 신속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한 친환경 파워트레인 생산시스템 및 핵심부품 개발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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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고양시, 종교계 지도자 간담회 개최
    고양시, 종교계 지도자 간담회 개최[오픈뉴스] 고양시가 지난 1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고양시 종교계 대표 지도자들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문성욱 목사, 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원스님, 의정부교구 6지구장 황주원미카엘 신부, 원불교 화정교당 김순명 교무 등 고양시 종교계 종단대표들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종교계가 희생을 감수하며 정부 방침을 준수하고 협조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더불어 종교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참석한 종교계 대표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계의 의견을 경청하는 고양시에 감사하고 방역 지침을 적극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종교시설 운영에 지속적인 제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표시한다”며 “시는 종교계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존 정부지원금 등에서 소외된 계층과 업종을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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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CULTURE 검색결과

  •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열혈 달리’ 모먼트 공개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오픈뉴스]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이 논문 속에 파묻혀 연구에 몰두하는 ‘열혈 달리’ 모먼트가 포착됐다. 예술, 종교, 언어 등 다분야 어나 더 레벨 능력자인 그녀는 고된 연구에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 듯, 다크서클 하나 없이 투명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일 미술관 연구원 김달리(박규영 분)의 ‘열혈 달리 모먼트’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인 달리는 왠지 모를 귀티가 흐르는 단정한 외모, 자연스런 배려가 항상 몸에 배어 있는 인물이다. 마음도 예쁜 그녀는 공부에도 취미가 있어 한국 최고의 대학을 졸업했고 일본에서 석, 박사 후 네덜란드 미술관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미술뿐 아니라 역사 철학 종교 등 다방면으로 조예가 깊고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등 7개 국어에 능통한 어나 더 레벨 ‘능력캐’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께만 봐도 현기증을 일으킬 만큼 어려운 외국 서적이 꽂힌 책장 앞에 자리를 잡고 ‘열 연구’ 중인 달리의 모습이 담겼다. 달리는 미술관 구석에 쪼그린 자세로 앉아 끼니와 잠도 잊은 채 막대사탕으로 당을 충전하며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피곤할 법하지만, 즐거운 놀이를 하듯 공부에 푹 빠진 달리의 해맑은 비주얼이 미소를 부른다. 예술을 포함해 다분야에 능한 어나 더 레벨 능력캐 달리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예술밖에 모르는 ‘예술 바보’이자 어나 더 레벨 능력캐 김달리의 캐릭터를 단적으로 담아낸 장면이다. 모든 일에 순수하고, 열정적인 달리의 매력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 것”이라며 “달리로 비주얼부터 내면까지 100% 빙의한 박규영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오는 22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1-09-03
  • 공효진-이천희-전혜진, 탄소제로 도전기!
    공효진-이천희-전혜진, 탄소제로 도전기![오픈뉴스] 20년 절친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탄소제로에 도전하는 가운데 첫 번째 미션으로 프로그램 제목 공모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희효진’이라는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스틸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인스타그램에는 20년 절친이기도 한 세 사람이 은밀하게 작당 모의하는 것은 물론 ‘10년차 부부’ 이천희, 전혜진의 무해한 데이트가 담겨 이들이 함께 한 이유가 무엇인지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인스타그램에 ‘저희가 KBS와 함께 환경 예능에 도전하는데요~ 저희가 늪에 빠졌어요. 제목의 늪. 저희 프로그램 제목은 뭐가 좋을까요? 두 달째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그램 제목 급구에 나서 이들의 작당모의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본 작당모의는 KBS 환경 예능(연출 구민정)의 출발선으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손을 잡고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 제로 생활 도전기. 특히 세 사람이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무는 생활법을 실천하며 탄소 다이어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친환경 에세이 ‘공책’을 발간할 만큼 환경 이슈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남다른 고민과 실천을 지속해왔고 이천희, 전혜진 또한 자연 친화적인 삶을 위해 제로웨이스트 샵을 애용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대표 연예인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욱 높인다. 이에 이들이 ‘배우’가 아닌 ‘일상 속 탄소제로 실천가’로 선보일 저탄소 노마드 라이프와 비밀 프로젝트의 찐환경 찐케미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예능계에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손 잡은 KBS 환경 예능은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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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안동시, '2021 세계유산축전 : 안동' 개막
    [오픈뉴스] '2021 세계유산축전 : 안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9월 4일부터 26일까지 약 한 달간 펼쳐진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2021 세계유산축전 : 안동은 핵심 프로그램(△ 유산전람, △ 무용극Lotus Love, △ 도산서원 야간개장9월의 봄)과 다양한 전략 프로그램(△선유줄불놀이, △종가에서 차를 즐기다, △ 예술로 만나는 세계유산, △ 도산서원의 하루, △헤리티지 스테이지, △ 음악극 풍류병산 등)으로 진행되어, 안동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세계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나온 천년에 대한 존경과 앞으로의 천년을 향한 약속을 담은 전시 유산전람은 축전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회마을에서 상설로 진행된다. 유산전람은 세계유산 안동의 콘텐츠를 재해석하여 수용과 창의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하회마을 진입로부터 시작하여 빛의 연회(벚꽃터널), 숲속 연회(만송정), 유산 연회(구,풍남초)로 진행된다. 빛의 연회는 유산전람으로 입장하는 길을 의미하며, 안동의 놀이를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놋다리밟기, 차전놀이, 선유시회 조형물이 그 길을 밝혀준다. 숲속 연회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된다. 반딧불이가 날아오르고 해먹에 누워 만송정 숲속의 고요함을 즐길 수 있고, 가까운 사람들과 앉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 유산연회는 미디어아트로 시작된다. 야외 신만대루 LED월에서 진행되며 안동연회 하회에서 놀다를 비롯한 선비의 일상,봉정사 나한탱화,The mask of light,옛그림으로 보는 즐거움,퇴계선생과의 조우, 모란이 15분여 동안 상영되고, 30분 간격으로 하루 20회 진행된다. 4인4경전은 세계유산을 사랑한 4명의 안동작가들이 그려낸 4개 유산의 경치들을 40미터 그림전에 담았고, 60개의 보물전은 세계유산 60개를 선정하여 회랑을 차용한 전시구조물을 만들고, 미로 형태의 이색적인 야외 전시로 기획되었다. 번남고택에서는 안동의 한글문화 전시가 진행된다.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한글 족보, 음식디미방 등 다양한 문화적 가치가 담겨있는 한글 자료들을 통해 안동의 한글문화를 재조명 한다. 유산연회의 마지막은 삼신당‘소원나무’에서 마무리 된다. 하회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평화를 지켜주었던 삼신당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소원큐브가 만들어진다. 소원지에 하나하나 적어서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QR코드를 찍어 소원을 보내면, 그 소원이 LED길을 따라 삼신당으로 가닿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시 또 일상으로의 복귀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다. 세계유산 하회마을이 가진 가치를 숫자 조형물을 설치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주고, 예쁜 한복을 입고 사진도 찍어볼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지역의 공예가들이 함께 참여한 관광기념품샵도 준비되어 있다. 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고 감동을 전하기 위한 전시 유산전람은 야간 아트존이 마련되어 있어 세계유산의 밤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하회마을에 전래되는 하회탈 탄생 설화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무용극로터스 러브가 오는 9월 18일에서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하회마을 부용대의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된 무용극로터스 러브는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마린스키 극장의 안무가 ILYA ZHIVOY(일야 지보이)가 연출을 맡았으며 김남식 댄스투룹다 무용단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무용극로터스러브는 하회마을 부용대의 실경을 고스란히 활용한 특설무대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아름다움과 그에 얽혀 있는 설화를 세계 최고의 현대 무용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유산의 가치를 함께 느껴볼 수 있다.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9월 초 인터파크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도산서원 야간개장 9월의 봄은 퇴계 선생의 작품들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퇴계 선생은 추위를 이겨내고 꽃을 피워내는 기상을 느낄 수 있는‘매화’를 아껴 100수가 넘는 시를 남겼고, 작품에서‘꽃핀 시절’,‘꽃답게 싹트는 모양’,‘맑은 향기’와 같은 표현들을 찾아볼 수 있다. ‘9월의 봄’이라는 테마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금 싹 틔우는 봄이 한국 정신문화의 근본을 찾을 수 있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 그리고 도산서원에서 시작되길 바라는 염원을 반영했다. 운영 시간은 오후7시부터 10시까지로 기존 도산서원 개방시간 외 별도로 축전 기간에만 진행된다. 이번 축전을 맞아 도산서원에는 봄, 밤빛의 서막, 가을의 매화, 도산서원, 다시 봄, 천연天淵 별산책을 주제로 오감을 즐겁게 할 공간들을 준비하였다. 봄, 밤빛의 서막 코스는 진입로에서 진행되며 매화 문양의 태양광 등과 야광돌, 포토존을 통해 야간개장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도산서원 앞마당의 가을의 매화에서는 매화 문양의 고보 조명(gobo light)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도산서원 내부 도산서원, 다시 봄 코스는 이동 동선마다 매화등이 배치되어 있어 따뜻한 9월의 봄을 느낄 수 있다. 천연天淵 별산책 코스는 천연대의 나무 의자에 앉아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별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도산서당에는 미디어아티스트 김혜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혜경 작가는 고미술과 뉴미디어의 만남을 통해 동아시아만의 아이덴티티를 작품에 나타내는 아티스트다. 도산서당 앞에는‘월야영매(月夜詠梅)’라는 주제로 LED Wall Facade를, 도산서당 내에는‘퇴계(退溪) - 물러나 시냇가에서 산다’라는 주제로 Projection Mapping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소통할 것이다. 이밖에도 하회마을 부용대에서는 9월 4일, 8일, 11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화려한 불꽃의 선유줄불놀이가 펼쳐져 잊지 못할 9월의 아름다운 밤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는 방역부스를 운영하고 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관람객 인원을 제한하고, 축전 현장에 투입되는 모든 인원은 PCR검사 실시 등 안전에 유의하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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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 1차전] 이예원,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KLPGA [오픈뉴스] 9월 1일(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큐로 컨트리클럽(파72/6,439야드)의 오크힐(OUT), 파인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800만 원)’에서 이예원(18,KB금융그룹)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를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2라운드에서도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쳐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68-68)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오른 이예원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4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의 스코어를 기록했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68-68-70)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드림투어 첫 승을 차지한 이예원은 “드림투어에 올라와서 기다리던 첫 승을 해내 정말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전하면서 “이번 대회 코스 세팅이 정말 어려웠다. 페어웨이는 좁았고, 러프는 길었다. 또, 그린 스피드가 다른 대회들에 비해 빨라서 적응하려 노력했던 것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아마추어 시절 출전했던 국제 대회나 정규투어에서의 경험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이예원은 “골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메인 스폰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님을 비롯해 파리게이츠, 브리지스톤 등 후원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코치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또,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해주신 주최사 분들과 KLPGA에도 감사드린다.”라며 따듯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8살 때 골프를 처음 시작한 이예원은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16년 국가상비군에 이어 2018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동했고, ‘제12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비롯해 ‘제17회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그리고 ‘제18회 빛고을중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올해 3월,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해 출전한 점프투어 1차전부터 우승을 기록한 이예원은 뒤이어 열린 2차전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3차전 4위, 4차전 2위에 자리하면서 준회원으로 입회한 지 한 달여 만에 정회원으로 승격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이예원은 무서운 속도로 적응을 해가더니 10개 대회에 참가해 이번 우승을 포함해 무려 7번이나 톱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우승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이예원은 “퍼트다. 이번 우승은 퍼트 덕분이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사실 최근 퍼트가 안 돼서 고민이 많았다. 쇼트퍼트도 미스가 많았다. 그래서 연습도 많이 하고, 전에 쓰던 퍼터로 바꿔서 나왔더니 퍼트가 다시 잘되면서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번 우승을 통해 시즌 누적 상금 5천2백만 원을 돌파하며 상금순위 4위에 안착한 이예원의 각오는 남다르다. 이예원은 “목표가 드림투어 1승이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목표를 이뤄내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상금순위도 많이 올랐으니 앞으로는 조금 더 편하게, 집중하면서 플레이하겠다.”라고 말하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으니 또 우승하고 싶다. 점프투어에서 했던 2개 대회 연속 우승처럼 드림투어에서도 그 기록을 달성해보고 싶기도 하다.”라는 당찬 각오를 내비치며 웃었다.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는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스피드 등 정규투어 수준의 코스 세팅으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 128명 중 단 12명만이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할 정도로 어렵게 플레이된 가운데, 상위권에는 올 시즌 드림투어 우승자들이 대거 자리해 눈길을 끈다. 먼저,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0차전’ 우승자 마다솜(22,큐캐피탈파트너스)이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70-70-70)를 기록하며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장은수(23,애니체)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과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단유(26,림코)는 ‘KLPGA 2021 XGOLF-백제CC 점프투어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이예원과 함께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드림투어에 입성한 정주리(18)와 함께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는 첫 번째 대회에서 행운의 첫 홀인원 기록자도 탄생했다. 신의경(23)이 15번 홀(파3,159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일리커피 X7.1 머신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수준의 코스 세팅과 선수 지원을 통해 드림투어를 질적으로 향상시켜 KLPGA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올 시즌 KLPGA와 처음 인연을 맺은 큐캐피탈파트너스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선수 및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박채윤(27)과 황정미(22), 유효주(24), 마다솜 등 4명의 선수를 후원하며 여자골프 발전에 힘쓰고 있는 큐캐피탈파트너스는 1982년 설립 이후 바이오, IT, 패션, F&B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큐로그룹의 40여 계열사 중 하나로, 자본시장법상 PEF(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를 설립하여 기업에 대한 투자사업을 전개하는 대표적인 PEF 운용사 중의 하나이다. 한편, 대회가 열린 큐로 컨트리클럽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27홀 골프장으로, 서울에서 40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해발 460m 산자락에 무성하게 펼쳐진 자연림에 자리해 매 홀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며 수목원에 온 듯한 경험을 제공해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9월 8일(수)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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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클래지콰이 활동 재개”…클래지, 팝뮤직과 전속계약
    아티스트 '클래지콰이'[오픈뉴스] 클래지콰이 프로젝트(Clazziquai Project, 클래지콰이)가 올해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팝뮤직은 31일 “최근 프로듀서 클래지와 전속계약을 맺고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새로운 음원과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클래지콰이의 새로운 시작에는 오랜 음악적 파트너 알렉스와 호란을 비롯해 다양한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팝뮤직은 클래지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올해 클래지콰이의 새로운 싱글과 내년 정규 앨범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클래지콰이의 싱글은 2019년 ‘Take back (Feat. 홍다혜 of OurR)’ 이후 2년 만이다. 클래지콰이는 2004년 데뷔 후 우리 대중음악계에 일렉트로닉 뿐 아니라 라운지(Lounge), 라틴(Latin), 프랜치 팝(French pop), 훵크(Funk) 등 다양한 장르를 실험적으로 결합한 하이브리드 음악의 프론티어 뮤지션이다. ‘내게로 와’ ‘Sweet’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대중적으로도 ‘Come To Me’ ‘Fill This Night’ ‘Love Mode(feat. Tablo)’ ‘Lover Boy’ ‘Love Again’ ‘러브 레시피’ ‘내게 돌아와’ 등 노래가 히트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클래지가 전속계약을 맺은 팝뮤직은 '크로스', '미스트리스', '식샤를합시다3', '손 the guest', '백일의 낭군님' 등 감각적인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OST를 제작했다. ​또 '스카이캐슬' OST ‘we all lie’,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그대고운 내사랑’ 편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뮤지컬'또!오해영'을 비롯해 2022년 막을 올릴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도 제작 중이며, 콘텐츠미디어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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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달샤벳 수빈, 소아암 어린이 돕기 나눔 팬미팅 개최
    달샤벳 '수빈'[오픈뉴스] 달샤벳 수빈이 오는 10월 17일 한국 소아암재단과 함께하는 핑크빛 나눔 팬미팅을 개최한다. 주최사 피지앤클래스와 수빈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31일 “수빈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소아암재단이 함께 하는 '달수빈의 핑크빛 나눔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빈은 팬미팅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 등 공익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이번 팬미팅 행사에서 수빈은 토크와 무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달수빈의 핑크빛 나눔 팬미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코로나19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 회당 50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이 가능하다. 수빈은 2011년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 팀에서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맡을 만큼 음악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7장의 자작곡 싱글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또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수상한 장모’ ‘위시유’ 등에 출연했으며 MBN ‘미쓰백’을 비롯해 ‘대한민국 팔도명물 인증쇼’, ‘주크박스2’ 등 예능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달수빈의 핑크빛 나눔 팬미팅'은 9월 셋째 주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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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PREVIEW] 제10회 KG ·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KLPGA[오픈뉴스] 2021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이 오는 9월 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2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본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못했으나, 올해 더 큰 규모의 사이즈로 골프 팬을 찾아왔다. 상금 1억 원을 증액해 총 7억 원의 상금 규모로 펼쳐지는 본 대회는 대회 규모뿐만 아니라 화려한 상품들이 걸린 각양각색의 이벤트가 준비되어 더 풍성한 대회가 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은 매년 가슴이 뜨거워지는 스토리를 담았다. 초대 챔피언인 김하늘(33,캘러웨이)은 이 대회 우승을 발판으로 시즌 3승을 쌓아 그해 대상, 상금왕,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여왕 자리에 올랐다. 93주 동안 세계 정상에 머무르며 국위선양에 앞장선 고진영(26,솔레어)은 2015년 3승 이후 우승 흐름이 끊겼다가, 2016년 본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면서 다시금 우승 궤도에 올랐다. 또한, 본 대회의 역대우승자 9명 중 4명이 생애 첫 우승이라는 감격을 누리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본 대회는 ‘여왕 등극의 무대’, ‘부활의 장소’ 그리고 ‘신데렐라 탄생지’까지 다양한 별명을 갖게 됐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120명의 선수들이 본 대회 참가를 알린 가운데, 올해는 어떤 스토리가 쓰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2019년 루키 해에 생애 첫 우승을 이룬 박서진(22,요진건설)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한다. 박교린이라는 이름에서 새롭게 태어난 박서진은 “지난해 아쉽게 대회가 취소됐는데, 올해 다시 열려 정말 기쁘다. 2년 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 아직도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을 때가 선명하게 떠오르는데, 그때 기억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좋은 성적을 내보겠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어 박서진은 “지난 우승 당시 부여된 시드권이 올해까지 라서 그동안 심적으로 매우 힘들었고, 덩달아 성적도 따라주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주 다행히 감을 되찾은 것 같아서, 이번 대회에서의 성적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태풍 예보가 없으니 후회 없이 3라운드를 잘 치르고 싶고,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올 시즌 그 어느 선수보다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시즌 6승의 ‘대세’ 박민지(23,NH투자증권)가 시즌 7승을 위해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박민지는 “상반기에 잘했고, 지금도 잘하고 있으나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다. 지난 우승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최대한 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해 최다 우승 경신에 한 발짝 가까워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민지는 “페어웨이가 좁고 까다로우므로 정교한 샷이 굉장히 중요한 코스다. 날씨가 좋다면 우승 스코어가 10언더파 이상도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하며 “3라운드 대회이니 처음부터 선두로 치고 나갈 예정이다. 1라운드에 꼭 톱텐에 들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말했다. 박민지에 이어 상금순위 2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현경(21, 한국토지신탁)도 출전을 알렸다. 박현경은 참가 소감으로 “재작년 태풍 링링으로 인해 아쉬움이 남았었다. 이번에는 날씨가 좋을 것 같아 그때보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말하며 “현재 컨디션이 좋지만, 나의 장점인 아이언의 감이 많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이 코스는 좋아하는 산악코스인데, 정확한 샷으로 성적이 좌지우지될 것 같다. 이번 대회 샷감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이며, 아이언으로 경쟁해보겠다.”라고 자신감을 비쳤다. 대상포인트 2위, 상금순위 3위에 올라 있는 장하나(29,비씨카드)는 2013년 본 대회에서 준우승한 기록이 있다. 현재 평균타수 1위로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장하나는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재작년에 태풍이 왔을 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잘 쳤다. 이번에도 비 소식이 있는데, 거리보다 정확성이 중요한 이 코스에서 비를 잘 견뎌내면서 플레이하는 것이 좋은 성적을 내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최근 겪고 있는 발목 부상에 관해 묻자 장하나는 “현재 발목 근육 보강 운동과 테이핑을 열심히 하고 있다. 아픈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에 집중을 돌리려고 한다.”라고 전하며, 이어 대회 목표에 대해 “이번 대회 역시 가장 큰 그림으로 톱텐을 그리고 있으며, 작은 목표는 오버파를 피하는 것이다. 최근에 꾸준하게 오버파를 면하고 있어, 그것을 이번 대회에도 지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웃으며 인터뷰를 마쳤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최혜진(22,롯데)도 참가해 부활의 무대로 삼겠다는 의지다. 최혜진은 “이전에 참가했을 때 코스가 나와 잘 맞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올해 전반적으로 핀위치가 까다로운데, 이 코스는 특히 샷메이킹이 중요하다. 블라인드 홀도 있기 때문에 에임포인트를 잘 잡고 정교하게 플레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컨디션에 관해 묻자 최혜진은 “요새 샷감이 다시 올라왔다. 이번 대회도 지난 대회의 좋은 흐름을 이어서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것이며, 지난주처럼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하겠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좋겠다. 만약,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솔직한 목표를 밝혔다. 지난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시즌 2승을 알린 이소미(22,SBI저축은행)를 비롯해 김해림(32,삼천리), 지한솔(25,동부건설) 오지현(25,KB금융그룹) 등 오랜만에 시즌 1승을 알린 선수들과, 올시즌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임진희(23,코리아드라이브), 전예성(20,지티지웰니스) 등이 참가한다. ‘한화 클래식 2021’ 우승자인 이다연(24,메디힐)과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1’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은 이번 대회 불참한다. 또한,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역대 우승자인 김민선5(26,한국토지신탁), 김지현(30,한화큐셀), 정슬기(26,휴온스)가 본 대회의 첫 다승자가 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그 외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영2(25,SK네트웍스), 이가영(22,NH투자증권), 유해란(20,SK네트웍스)이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기 위해 출전하며, 2021시즌 루키 김희지(20,비씨카드), 송가은(21,MG새마을금고), 홍정민(19,CJ온스타일) 등 신인들도 대거 출전해 첫 우승을 바라본다. 스폰서 추천으로 프로 3명과 아마추어 3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골프 팬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유현주(27,골든블루), 안소현(26,삼일제약)이 출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주 ‘한화 클래식 2021’에 추천 자격으로 참가했던 성은정(22,CJ온스타일)이 지난주 컷 탈락을 설욕하기 위해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지난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나은서(16)도 국가대표 김민선(18) 그리고 이민서(15)와 함께 추천 선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아마추어 3인방이 본 대회에서 역대 아마추어 최고 성적을 세운 고진영의 3위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경기 외적인 재미를 위해 주최사가 내건 특별상이 관심을 끌고 있다. 5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파울리 합스부르크 왕실 침대가 내걸렸으며, 12번 홀의 첫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르노삼성 SM6가 주어진다. 또한, 2017년 김지현이 본 대회 2라운드에서 기록한 코스레코드 62타를 경신하는 선수에게는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 1년 무료 라운드 이용권이 걸려있다. 더불어, 주최사는 2011년 첫 대회부터 시행한 기부활동인 ‘사랑의 버디’를 올해도 이어간다. ‘희망의 스윙, 나눔의 그린’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기부활동은 버디 한 개에 5만 원 그리고 이글 한 개에 10만 원을 적립하는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총 9회 간 3억 7,745만 원이 누적됐다. 본 기금은 이데일리 문화재단에 기부되어 따듯한 온정으로 나눌 예정이다. 중계로 함께하는 골프 팬을 위한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 공식 사이트에서 ‘SNS 인증샷 이벤트’, ‘할리스 인증샷 이벤트’, ‘대회 우승자 맞히기’ 등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회 전에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 방문한 내장객이 ‘KG ZONE’에 볼을 안착 시킬 경우 주중 1인 그린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돼 경기 외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KG그룹과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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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1R 조편성 발표… ‘디펜딩 챔피언’ 이원준, 박상현∙서요섭 동반 플레이
    KPGA [오픈뉴스]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전남 나주 소재 해피니스CC 휴먼-해피코스(파72. 71254야드)에서 진행되는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31일 발표된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5조다. 오전 11시 30분 1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5조에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인 박상현(38.동아제약), 직전대회인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2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요섭(26.DB손해보험), 디펜딩 챔피언 이원준(37.BC카드)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인 ‘SK telecom OPEN 2021’ 챔피언 김주형(19.CJ대한통운)은 최근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를 뛰고 복귀한 장이근(29.신한금융그룹)과 코리안투어 통산 10승의 ‘베테랑’ 강경남(39.유영제약)과 아침 7시 50분부터 10번홀(파4)에서 플레이한다. 한편 2011년 투수 4관왕 출신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 추천선수 자격으로 참가하는 윤석민(36.A)은 12조로 현정협(39.쿠콘)과 이근호(36.메디코이)와 1번홀에서 아침 8시 40분 티오프한다.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며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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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스트레이키즈 ‘소리꾼’ 발매 단 3일만에 케이팝 레이더 차트 1위
    소리꾼[오픈뉴스] 스트레이키즈, 뮤비·음반·SNS 팔로워 모두 놀라운 성장세! 케이팝 레이더 새 왕좌 차지 스트레이 키즈가 주간 케이팝 레이더 차트의 새로운 왕좌로 거듭났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소리꾼’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35주차 집계 기간 (8월 22일 ~8월 28일) 동안 4,084만 뷰를 기록하며, 발매와 동시에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3일 신곡 ‘소리꾼’이 발매된 후 단 3일만에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를 확정지으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해 9월 공개한 ‘Back Door’ 뮤직비디오는 1천만 뷰를 돌파하기까지 약 28시간이 소요됐다. 그러나 이번 ‘소리꾼’은 단 21시간 만에 1천 만 뷰를 넘어서며,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모든 부문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성장세는 끊임없이 진행되는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지난 8개월 간 약 457만 명 이상 증가해, 누적 1,53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실제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해 케이팝 레이더에서 공개한 올해 가장 많은 팔로워 증가량을 보여준 아티스트인 ‘2020 스케일업 아티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케이팝 레이더 측은 “Mnet ‘레전더리워:킹덤’ 방영 이후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 상승은 끊임 없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음반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팔로워까지 모두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주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 뮤직비디오가 1,688만 뷰를 기록해 2위로 진입했다. 이어 신인 아이돌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우선 T1419의 ‘FLEX’는 1,678만 뷰, 베리베리의 ‘TRIGGER’는 740만 뷰를 기록해 각각 4위와 9위에 올랐으며 권은비의 ‘Door’는 733만 뷰로 10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외에도 레드벨벳의 ‘Queendom’(1,684만 뷰)를 비롯해 CIX의 ‘WAVE’(1,414만 뷰),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1,209만 뷰), 방탄소년단의 ‘Butter’(944만 뷰), 싸이의 ‘강남스타일’(779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케이팝의 급성장에 따라 팬덤의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한 팬덤 데이터 전문 서비스다. ​현재 한국 아티스트 640개 팀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 팔로워, 팬카페 회원수 등의 변화량을 그래프와 차트 형태로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2020 #KpopTwitter 월드 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blip)’을 출시해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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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종착역', 아날로그 감성 100% 영상 에세이 공개
    종착역[오픈뉴스] 9월 개봉하는 영화 '종착역'이 주인공 시연의 내레이션으로 완성한 영상 에세이를 공개하며 영화만의 편안한 감성과 싱그러운 미장센을 자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종착역'은 ‘세상의 끝’을 찍어 오라는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14살 시연, 연우, 소정, 송희의 여정을 담은 성장 로드무비이다. 개봉에 앞서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3회 타이베이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도전적이면서도 신중한 연출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화 속 주인공과 나이가 같은 청소년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눈길을 끈다. 오늘 공개된 영상 에세이는 마치 '종착역'을 그대로 압축해 놓은 듯 싱그러운 미장센과 아날로그 감성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 에세이 1탄의 주인공 ‘시연’은 여름방학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온다. 시연은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해 아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사진 동아리 ‘빛나리’에서 만난 세 명의 친구 “연우, 소정이, 송희가 잘 대해줘서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영상 에세이는 일기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설시연 배우가 편안한 목소리로 낭독한 내레이션과 직접 쓴 손글씨가 함께 삽입된다. 특히 일회용 카메라로 지하철역 곳곳을 눈에 담는 시연의 모습을 풋풋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내고 있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시연의 영상 에세이에는 '종착역'에서 네 명의 소녀들이 낯선 곳으로 짧은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가 드러나기도 한다. 사진 동아리 선생님은 ‘빛나리’ 부원들에게 ‘세상의 끝’을 찍어 오라는 방학숙제를 내준다. 시연은 “왜 이런 숙제를 내주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툴툴대지만, 뒤이어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찍으러 가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한다. 친구를 좋아하고 누군가와 함께하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시연의 캐릭터와 마음 씀씀이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처럼 '종착역'은 갑작스러운 여행에 동행하는 네 명의 소녀들을 통해 생기 넘치는 대화와 따뜻한 웃음을 전달하고, 그와 동시에 아련한 정서로 추억을 되살린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첫 번째 영상 에세이 덕분에, 지난날의 빛나는 순간을 다시 한번 꺼내보고 싶은 관객들의 관람 욕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세상의 끝’을 찾아가는 시연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에세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성장 로드무비 '종착역'은 다가오는 9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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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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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성료···“한국 골프 저력 입증”
    (오픈뉴스=opennews)   BMW 코리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에서 4일간 총 7만명 넘는 갤러리가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 18번 홀에 가득찬 갤러리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LPGA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로 치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 코리아가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스포츠 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다.   수도권에 편중됐던 골프 대회를 경남권에 개최함으로써 ‘문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해 지역 사회 기여는 물론,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주춤했던 부산에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연계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시상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LPGA 인터내셔널 황규태 대표이사, 오거돈 부산시장, 장하나,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이사, 볼프강 하커 BMW 마케팅 총괄[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번 대회에서는 3번의 연장전에 돌입하는 대접전 끝에 KLPGA를 대표하는 장하나(27) 선수가 우승하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나흘 동안 LPGA 선수 50명과 KLPGA 선수 30명, 초청선수 4명은 국제 대회에 걸맞은 화려한 플레이로 갤러리들을 압도했다. 특히 매 라운드 한국 선수들이 탑10에 고루 포진하면서 한국 골프의 위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LPGA투어 서른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올 시즌 LPGA 투어 중 가장 큰 흥행을 거둔 대회였다”고 말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대회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며 대회 첫 날부터 구름 관중이 운집하는 등 남다른 흥행 조짐을 보였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크리스틴 길만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BMW 뉴 7시리즈 차량 앞에서 크게 기뻐하고 있다. [사진= BMW 코리아]    LPGA 최고 규모 상금 수준인 총 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BMW 뉴 8시리즈, 뉴 7시리즈, 뉴 X7을 홀인원 부상으로 내걸어 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그 결과 크리스틴 길만(22, 미국)이 13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 1억 6천만원 상당의 BMW 뉴 7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 경기장 전경 [사진= BMW코리아]   세계적인 LPGA 선수들의 대거 출전은 물론 KLPGA 소속 선수 30인이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에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많은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았다. BMW 코리아는 공식 갤러리 집계 결과 1~4라운드 합산 7만여 명(70,394)명 이상이 방문, LPGA투어 대회 중에서도 최대 수준의 관중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175여개국 채널로 동시 생중계돼 전 세계인들이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의 아름다운 경기장과 성숙한 갤러리 문화, 프리미엄 골프 대회다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켜봤다. 부산을 비롯해 울산, 대구, 마산 등 경남 지역의 갤러리들도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가족단위로 대회장을 찾으면서 숙박, 교통, 외식 등 관련 산업도 덩달아 활기를 띄었다.   오거돈 부산 시장은 “이번 대회를 찾은 많은 갤러리분들과 선수들의 최고의 경기를 보면서 부산을 최고의 골프 중심 도시로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3년간 계속될 이 경기에서 앞으로 더 멋진 선수와 멋진 서비스가 있을 테니 내년에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매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갤러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고진영, 전인지, 폴라 크리머, 김예진 등 선수들이 싸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폴라 크리머, 다니엘 강, 허미정, 리디아 고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골프화, 셔츠, 모자, 퍼터 등 애장품을 자선경매에 기부했다.   BMW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볼프강 하커 전무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회장에 오셔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박수 쳐주신 갤러리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대회에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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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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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장 출마’ 허경영 파격공약 “18세부터 150만원…연애·결혼·주부 수당”
    (opennews=오픈뉴스)   “18세부터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해 빈부 격차를 없애고, 서울시장 급여(연봉1억3164만원)도 받지 않고 봉사하겠습니다. 또한 결혼부를 신설, 미혼자에게는 매월 20만원의 연애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발표한 5대 주요 정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대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 원료 청평댐으로 이전 ▲18세부터 150만원 지급 ▲재산세 폐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선 폐지 ▲결혼부 신설 등 5대 공약을 내놓은 바 있다.     국가혁명당 허 대표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최근 오픈뉴스(opennews)와 영상인터뷰에서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이어 내년 3월 20대 대선에도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하늘궁’ 거실에서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앉아 허 총재의 인터뷰 과정을 지켜봤다.   18세부터 150만원 지급, 재산세 폐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선 폐지 등 5대 공약   먼저 허 대표는 본지 취재팀에게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의 취수원을 현재 남한강 팔당댐에서 북한강 청평댐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오염이 심한 팔당댐 대신 북한 금강산에서 발원해 강원 화천, 춘천을 거쳐 내려오는 깨끗한 북한강 물을 이용해 생수 수준의 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 “예산을 70% 감축해 국가에 반납하고 국민배당금을 18세부터 월 150만 원씩 지급해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특히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부와 여성가족부’를 없애는 대신 결혼부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미혼자에게는 매월 20만원의 연애수당을 지급하고, 결혼 시에는 결혼수당 1억원을 지급하고, 또한 주택자금 2억원도 무이자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출산하면 출산수당으로 5,000만원, 자녀가 10살이 될 때까지는 전업주부수당으로 월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허경영 대표는 자동차 보유세, 주택보유세, 상속세 등을 폐지해 시민 생활 부담을 덜겠다고 했다. 부동산 시장은 시장 논리에 맡기고,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를 폐지하고 토지 공시지가도 더는 올리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 대표는 삼성 살리기 및 상속세폐지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 대표는 “30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왔다. 삼성 살리기 및 상속세폐지서명운동은 단순히 삼성이라는 기업 한 개만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고 수많은 한국의 기업들을 미국 중국 등 해외 기업 사냥꾼들로부터 보호하고, 첨단기술 유출 등을 막아 국가경제 살리기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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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가수가 되는게 꿈” (1부)
    (오픈뉴스=opennews)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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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LG벨벳, 하하 주연 웹드라마 형식 영상 공개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가 연예인 하하와 손잡고 ‘LG 벨벳(LG VELVET)’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캠페인 슬로건은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이다. 영상은 LG 모바일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LG전자는 과거부터 지속된 디자인 리더십을 LG 벨벳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   영상에서 하하는 파손된 스마트폰을 LG 벨벳으로 교체하고 기묘한 일상을 경험한다.   이후 LG 벨벳을 중심으로 각 시대를 대표했던 초콜릿폰, 아이스크림폰 등을 교차로 보여주며 LG 모바일이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 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한편 LG전자는 LG 벨벳 출시 렌더링 이미지 공개부터 패션쇼 동영상 공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마케팅을 도입했다.   기존 제품 뒷면에 새겨져 있던 ThinQ, 제품명, 5G 등을 빼고 ‘LG’로고만 남긴 것도 주요 변화다.   이외에도 ‘알파벳+숫자’와 같은 획일적인 사양 개선과 출시 시기만을 보여주는 기존 스마트폰 네이밍 체계에서 벗어났다. 향후 제품 이름에서부터 주요 특성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G 벨벳(사진=LG전자)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을 적용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스마트폰이다.   LG 벨벳은 6.8형 대화면임에도 너비가 74.1mm에 불과하다.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해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   또 LG 벨벳은 퀄컴의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됐다.   ‘스냅드래곤 765 5G’는 퀄컴이 최초로 AP(Application Processor)와 5G 모뎀을 7나노 공정으로 통합한 칩셋이다. AP와 모뎀이 하나로 합쳐져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6.8형 대화면에도 슬림하고 손에 착 붙는 LG 벨벳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했다.   LG전자는 15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벨벳을 국내 출시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LG전자만의 감성을 담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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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허경영 “세계 통일해 국가이기주의와 국경 없애겠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오픈뉴스(opennews) 와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배당금당 허 대표는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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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 “차기 대통령은 허경영”···‘대권 도전’ 시사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지난 1997년 15대 대선과 2007년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총재가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은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는 그동안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33공약은 모든 사람에게 중산층의 삶을 보장하자는 것으로 허 총재가 이미 30년 전에 내 놓은 정책이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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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7
  •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허경영 배당금당 257명 후보 국회 입성 사실상 ‘무산’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 노인에겐 월 150만원’ 등의 공약을 내걸고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 257명(비례대표 22명 포함)의 후보를 냈지만 모두 국회 입성이 물거품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10시 현재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결과(개표율 3.96%) 우리공화당(0.95%), 친박신당(0.69%), 민중당(1.48%), 노동당(0.14%), 녹색당(0.19%), 허경영 총재가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등록한 국가혁명배당금당(0.74%) 등의 군소정당은 득표율 3%에 미달하고 있다.   허경영 총재와 배당금당은 향후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원점 재도전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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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정치 핫키워드] 허경영 배당금당 총재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에 경제대공황 온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는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는 여러 가지 큰 국난이 있었다”면서 “중세시대 때 흑사병이 창궐하여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 나갔듯 경자년(庚子年)은 쥐 또는 박쥐로 인한 전염병으로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예측했다.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이 늦어지고 확산사태가 계속 통제 불능 상황이 될 경우 ‘대공황’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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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직격인터뷰]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내 목표는 박근혜 구출, 문재인 퇴출”
    (오픈뉴스=opennews)   4·15 총선이 이제 17일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7시 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구에 후보를 낸 정당은 총 21개다. 정당별로는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53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통합당(237명), 국가혁명배당금당(235명), 정의당(77명), 민중당(60명), 민생당(58명), 우리공화당(4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어 기독자유통일당(10명), 친박신당(5명), 노동당(3명), 한나라당(3명), 기본소득당(2명) 순이다. 이번 총선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2022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지니고 있다. <편집자 주>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다 바로 촛불 쿠테타에 의해 만들어진 탄핵이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박 前 대통령을 빨리 감옥으로 부터 구출해 내는 일이다”   ‘친박신당’ 대표 홍문종 의원은 의정부 출신의 4선 중진의원으로 21대 총선에서 보수 적자임을 내세우며 ‘친박신당’을 창당해 보수 우파의 지지를 등에 업고 출사표를 던졌다.   ‘친박신당’은 지난 26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1번은 장정은 前 국회의원이 받았고 2번은 홍문종 당 대표에게 돌아갔다.   3번은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은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연평해전 전사자인 고 한상국 중사의 부인 김한나씨가 5번을 받았다.   경기 의정부을 현역인 홍 대표는 당초 지역구를 바꿔 의정부갑 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비례대표 출마로 방향을 바꿨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홍 대표는 오픈뉴스(opennews) 영상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20대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 가장 잘못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탄핵”이라며 “촛불 쿠데타로 일어난 박 대통령 탄핵 사건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친박신당’”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특히 친박신당의 의무는 “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서 구출하는 것이고, 또한 문재인 정권을 퇴출 시켜야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그분의 정치철학을 따르기 위해 ‘친박신당’을 창당했다”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개인을 넘어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는게 탄핵”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당명이나 당 엠블럼, 유니폼 색까지 모두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정해줬다”면서 “여전히 박심(朴心)은 우리 친박신당에 있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친박 인사들이 공천학살 당한 지금 친박신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총선승리의 여세를 몰아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친박신당에 부여된 역사적 소명을 완수한다”고 오는 4·15 총선에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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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3-29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난 뼛속까지 의정부사람...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어”
    (오픈뉴스=opennews)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 난 뼛속까지 의정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사회IN
    • 전국
    2020-03-27
  • [정치 핫키워드] ‘고양정’ 김현아 “창릉신도시는 참 나쁜 정책···고양시 두 동강 날 것”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4.15 총선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사활을 건 한판 승부에 돌입했습니다.이번 총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비례정당을 둘러싼 파열음이 이어지면서 더욱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뉴스와 서프라이즈뉴스'는  공동으로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 격전지역 후보자를  만나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편집자 주>    “창릉신도시 개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정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김현아 의원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창릉3기 신도시는 정말 참 나쁜 정책이며, 신도시 정책은 나쁜 정치로 발표된 것이다. 결국 고양시는 두 동강 날 것이며, 기존 일산 신도시는 더욱 취약한 배드타운으로 전략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김 의원은 “고양시는 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부족하다”면서 “창릉지구는 그린벨트 지역으로 친 환경농산물 등 경쟁력 있는 도시농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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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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