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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창녕군, 우포따오기 구조·치료센터 착공
    (opennews=오픈뉴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장마면 신구리 125번지 일원 따오기 장마분산센터 주변에 따오기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목적으로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를 이달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   우포따오기 구조·치료센터 조감도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는 총사업비 30억원 중 문화재청에서 70%, 경상남도에서 10.5%, 창녕군에서 19.5%를 부담해 지난해 실시설계용역 및 계획시설 결정(변경)용역을 시행했고 올해 실시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연면적 877㎡에 치료동 1동, 야외입원장 2동, 야생적응훈련장 1동으로 건립되며 치료동은 사무실을 비롯해 진료실, 수술실, 임상병리실, 부검실, 방사선실, 집중치료실, 실내계류장 등으로 구성된다.   동물 및 수의학 전문가가 참여한 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됐고 문화재청의 설계심의를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야생으로 돌아간 따오기가 더 건강하게 우포늪을 날아갈 수 있도록 응급구조 시스템 구축 및 부상 개체 치료에 최선으로 하겠다"며 "따오기들의 산란 및 부화 등 육추가 끝나는 이달 착공해 연말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22일 방사된 따오기가 자연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당분간 따오기 근처에 가서 사진을 찍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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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05

오픈BIZ 검색결과

  • GMI그룹, 가정의 달 맞아 수륙양용버스 무료시승식 이벤트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지엠아이그룹(이하 GMI)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육지와 수상을 자유롭게 달리는 ‘수륙양용버스’ 무료시승식 이벤트를 부산 낙동강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체공휴일인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펼쳐지는 이번 무료시승식 이벤트는 선착순 100명까지다.   국내최초 국산화 기술로 제작완성한 이번 수륙양용버스 무료시승식은 평소 수륙양용버스에 관심을 갖는 전문가는 물론 일반 관광객에게도 무료시승의 기회를 제공한다.   GMI는 이미 완도군, 부여군과 수륙양용버스 운행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   이성준 GMI 대표는 "완도군과 부여군에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가는 수륙양용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번 무료시승 이벤트에서 말로만 듣던 수륙양용버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시승 체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말했다.   관광용 수륙양용버스의 저변확대가 전국적인 확산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지자체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이미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결정한 완도군과 부여군 외에도 수익성 모델로 평가받고 있어 각 지자체별로 도입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지자체들은 육지와 수상을 잇는 수륙양용버스의 특성상 주변 관광상품 연계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효과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다.   최근 수륙양용버스의 도입을 추진중인 지자체가 증가하고 있어 각 지자체별로 앞다투어 유치한 해양케이블카와 같은 새로운 관광명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수륙양용버스가 이미 전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GMI는 내년 첫 수출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성준 GMI 대표는 "내년부터 터키에 관광용 수륙양용버스를 비롯해 필리핀과 베트남에 특수 수난구조용 수륙양용자동차도 순차적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현재 동남아를 중심으로 관광용과 구조용 수륙양용자동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GMI 시티투어 수륙양용 '유니 엠피비어스 버스'는 바다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풍속 22m/s, 파고 2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고, 안전을 위해 포밍시스템과 밸라스터시스템 적용으로 침몰 및 롤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세계최초 양쪽 창면 전면 투명 디스플레이 및 5D음향설치(특허출원 중)가 돼 있어 수상관광시 지역 특성의 역사적, 문화적 체험(관광자원, 특산품, 명소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9-05-04
  • 울산상의,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회원사 홍보담당자들의 실무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상의 6층 회의실에서 '반드시 기사화하는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이지스토리의 강신정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기사 및 보도자료의 기초적인 이해 ▲보도자료 최신경향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요령 ▲기사화되는 보도자료 글쓰기 노하우 ▲보도자료 작성 실습과 기자 응대 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교육 내용을 토대로 현장에서 주제로 선정, 소속 기업에 맞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을 통해 홍보담당자의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상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의 경영향상팀(052-228-3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상의는 기업 이미지 강화를 위한 홍보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짐에도 관련 교육의 기회가 부족하다는 회원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보도자료 작성법과 보도사진 촬영기법 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9일 '홍보 실무자 사진 촬영기법 교육'도 개최할 예정이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9-03-20
  • 정부 첫 벤처조직 ‘오션 드론 555’ 비전 발표
    (오픈뉴스=opennews) 오는 2022년, 우리나라의 모든 바다에서 드론 500대가 불법조업과 해양쓰레기를 감시하는 시대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정부 부처 최초로 도입한 벤처조직 ‘조인트벤처 1호’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해양수산 현장업무 혁신방안: 오션 드론(Ocean Drone) 555’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인트벤처’는 공무원 조직 내의 칸막이 행정을 없애고, 역량 있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간의 벤처기업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기획된 부처 내 벤처조직이다. 민간에서는 혁신적인 미래 사업을 발굴하고 조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를 도입한 사례가 많으나, 정부부처 내에 도입된 것은 ‘조인트벤처 1호’가 처음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 ‘오션 드론 555’ 비전(자료;해양수산부)  해수부는 전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거쳐 조인트벤처 1호(이하 벤처팀)의 과제로 ‘드론을 활용한 해양수산 현장업무 혁신방안’을 선정했다. 이후 직원들의 참여 신청을 거쳐 지난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3명의 직원으로 벤처팀을 구성하고 청사 외부의 별도 사무실에서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도록 했다.   팀은 해수부에 근무하는 1∼3년차의 사무관 2명과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소속 주무관 1명으로 구성됐다.   드론 산업 육성은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과제 중 하나이다. 해상에서 드론은 선박이 신속하게 접근하기 어려운 무인도나 조난·사고 현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벤처팀은 전국의 해양수산 현장을 다니며 다양한 수요를 발굴하고, 드론 개발·제작업체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이후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기술 개발과 제도 개선 과제로 구분하고 인력·장비 등의 확보와 관련된 단계별 이행방안을 구체화했다.   벤처팀은 불법조업 단속, 항만시설 관리, 항만 보안, 적조 예찰,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공유수면 및 양식장 관리 등 23개 사업에서 드론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 중 빠른 시일 내에 드론을 도입할 수 있는 11개 사업을 우선 선정했다.   11개 사업은 불법조업 단속, 항만·도서지역 물품 배송, 해양쓰레기 감시, 항만보안, 항만시설물 관리, 항만 수역 관리, 해상교통시설 관리, 공유수면 관리, 적조·녹조 예찰, 수질관리, 양식장 모니터링 등이다.   벤처팀은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오션 드론(Ocean Drone) 555'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2019년에 5대 지역 거점(부산, 인천, 여수·광양, 목포, 울산)을 연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20년에는 드론을 50대까지 확대해 본격화한 후, 2022년까지 우리나라 전 해역에 500대의 드론을 배치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오션 드론(Ocean Drone) 555’ 비전을 바탕으로 기술개발(R&D), 제도 개선 등 구체적인 정책들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9년에는 국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불법조업 현장에 3대의 드론을 시범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먼 거리 비행이 가능한 기체 개발 및 CCTV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수산 혁신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조인트벤처 2호, 3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벤처팀 일원이었던 박찬수 사무관은 “기존의 행정업무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이번에 제안한 비전을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드론 사용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상길 해양수산부 혁신행정담당관은 “조인트벤처 1호를 통해 역량 있는 직원들이 기존의 담당 업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선순환의 조직문화가 창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 분야 혁신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국토·해양
    • 해양수산
    2018-10-22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외여행객 수산물 불법 반입 증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은 지난 4월부터 강화된 검역제도에 따라 여행자 휴대용 수산물에 대한 검역을 실시한 결과 휴대품으로 수산물을 불법으로 반입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정부는 여행자 휴대용 수산물로 인한 외래질병 유입을 막고 질병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국내 수산업 피해를 막기 위해 4월부터 여행자휴대품 검역증명서 첨부와 검역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다.   그동안 수품원은 여행자 휴대품도 검역증명서 첨부 의무화 제도 시행에 따른 국민 혼란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캠페인 행사, 라디오광고, 온라인(SNS) 등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여전히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수산물을 반입하다 적발되거나 해당 사실을 알고도 불법 반입하려다 적발*되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수품원은 수산물 불법 반입으로 적발되지 않도록 다음 사항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첫째, 그동안 외국에서 여행객이 가지고 오는 자가소비용(식용·관상용, 5kg 이내 10만원 이하) 범위의 살아있는 수산물, 냉동·냉장 굴·전복은 반입이 가능하였으나 4월부터는 무게와 금액에 상관없이 여행자 휴대품으로 반입되는 살아있는 수산물, 냉동·냉장 굴·전복 및 새우는 해당 국가에서 발급하는 검역증명서가 첨부되어야 반입이 가능하다.   특히 냉동·냉장 새우는 이번 제도 개정으로 추가된 검역대상으로 적발사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둘째, 여행자 휴대품으로 검역대상 수산물을 반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세관 여행자신고서에 신고하거나 입국장에서 수산생물검역관에게 구두로 신고하여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하며, 불이행 시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여행자 휴대품 검역과 관련된 정보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장묘인 검역검사과장은 ”국민 여러분께서 불편하시더라도 국내 생태계 보호를 위한 조치임을 감안하여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관련 규정을 알지 못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외래 질병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검역을 통해 국내 수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8-07-13
  • [강소기업 탐방] GMI그룹, 물위를 달리는 ‘수륙양용차’ 생산 돌입
    (opennews=영상취재팀 )   수륙양용차량 전문기업 GMI그룹GMI가 첫 생산하는 모델은 ‘수륙양용버스 DKAT-AB-0001’이다. 이번에 생산하는 DKAT-AB-0001 버스의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노트, 육상에서 10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차량 무게는 19t이다.   특히 DKAT-AB-0001 버스는 좌우 흔들림이나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침몰하지 않는 포밍 시스템과 벨라스트 시스템 등 특수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으며, 10t의 여유부력을 더 가지고 있다.   수중 추진 방식은 일반적인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압축,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이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육상에서는 안전성을 보장하고, 수상에서는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으며 추진력이 강하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도 할 수 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 강소기업
    2018-03-07
  • 쌍용차, 부산정비사업소 신규 개소로 고객 서비스 강화
    (오픈뉴스=opennews)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부산정비사업소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부산정비사업소(대표 엄익찬)는 총면적 2,353m²(713평)에 4층 규모로 24개 스톨(Stall: 정비가동능력)을 갖추고 있다.   연간 2만여 대의 정비가 가능하며, 우수한 정비인력과 판금·도장을 비롯해 다양한 정비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총 30여 명의 정비인력을 확보해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며, 일반수리와 보증 및 사고수리 이외에도 다양한 쌍용자동차 모델들의 부품도 판매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기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객휴게실뿐만 아니라 인터넷룸 및 카페도 마련돼 있다.   사상구에 위치한 부산정비사업소는 기존의 해운대, 동래 정비사업소와 함께 부산 지역 고객 접근성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전국에 45개의 정비사업소와 21개의 정비센터 및 지정정비공장, 272개의 서비스플라자 등 총 338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운영하게 됐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부산정비사업소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서비스 인력과 최신설비로 신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쌍용자동차는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1위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8-02-26
  • 하동군, '1200년 전통 하동 야생차' 유지·보전 활동
    (오픈뉴스-opennews) 경남 하동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6호 하동 전통차 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앞두고 전통 차밭 관리에 팔을 걷었다.   하동군은 10일 우리나라 차 시배지 화개면 정금리 전통 차밭 조성단지에서 전통차 농업의 세계적 보전가치를 알리고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한 민·관 합동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초에 이어 세 번째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윤상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하동차생산자협의회,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단체,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친환경 유기질 퇴비를 차나무에 정성스레 살포하고 차나무를 돌보면서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바쁜 일정과 추위 속에서도 많은 사람이 참여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염원하고 하동 전통차 농업의 가치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군은 전통 차밭의 보전관리 활동을 기반으로 농업유산 자원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해 농업유산의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고 녹차 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관광자원 활용사업을 추진하는 등 하동 녹차의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군은 앞서 하동 전통차 농업의 역사성과 차별성, 녹차의 우수성, 자연 생태적 가치, 수려한 경관 등 농업유산으로 보전할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아 2015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6호로 지정받았다.   군은 나아가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주관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현재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 야생차 농업이 단순히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유산자원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며 "1200년 전통의 하동 야생차가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보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7-11-10
  • 김해시,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 본격화
    (오픈뉴스=opennews) 김해시가 주촌면 농소리 의생명센터 내 추진 중인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사업이 본격화된다.   김해시는 지난 8월 예정 공사비 총 123억 원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7,150㎡ 규모로 건축설계공모를 실시해 10월 25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했다.   건축설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제출된 작품에 대한 창의성,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기술계획 등을 종합평가해, 김해시 소재 고광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이 최고점수를 받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김해시는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계약 체결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2018년 착공해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으로 기존 의생명센터, 의생명테크노타운과 함께 의생명 클러스터를 구축해 첨단 지능형 기계기반 생산시스템과 의료산업의 융합을 통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용품, 재활의료기기 등을 특화·집적화하고 신사업을 창출하는 등 의생명 특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오픈BIZ
    • 국토·해양
    • 부동산·건설
    2017-10-31

CULTURE 검색결과

  • 이다연, KLPGA 2020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다연이 2020 효성챔피언십 우승컵을 들고 있다.(사진=KLPGA)   이다연은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천579야드)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안정된 플레이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린 이다연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7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도 우승한 이다연은 베트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해 해외 대회에서만 2승을 따냈다.   개인 통산으로는 다섯 번째 우승이다.   이다연이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특히 이다연은 지난 6월 한국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는 등 최고의 2019년을 보냈다.   1타차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이다연은 경쟁자들이 단단한 그린을 공략하지 못하고 타수를 잃는 사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같은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 최은우가 15번 홀(파5)에서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이다연을 2타차로 압박했다.   하지만 이다연은 14번 홀(파3)에서 버디로 응수한 데 이어 최은우가 같은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두 선수 간 격차는 순식간에 4타로 벌어져 우승은 이다연 쪽으로 기울었다.   이다연은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깊은 러프로 보내는 바람에 보기를 했지만, 2위와의 타수 차가 커 우승에는 이변이 없었다.   최은우는 17번 홀(파3)에서도 한타를 잃어 2위 이소미(8언더파 208타)에 1타 뒤진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9시즌 전관왕을 차지한 최혜진은 2언더파 214타 공동 9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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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12-09
  • 이다연, 2020 효성 챔피언십 1라운드 선두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에서 이다연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다연은 지난 6일 베트남 호찌민 근교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 with SBS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 3언더파 공동 2위인 임희정과 유해란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지난 시즌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올랐던 이다연은 새 시즌 첫 라운드부터 쾌조의 샷 감을 뽐내며 개인 통산 5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시즌 3승을 올리며 조아연과 신인왕 경쟁을 펼쳤던 임희정이 첫날 공동 2위로 새 시즌도 기분 좋게 출발했고, 지난 시즌 다승과 상금, 대상, 평균타수 등 주요 부문을 휩쓸었던 최혜진은 2언더파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박지영은 2오버파 공동 29위에 자리했다. 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일요일까지 3라운드로 열린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12-07
  •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위너스컵’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 위너스컵(총상금 1억 5천만원)’이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공식 인증하는 스페셜 이벤트 대회로 웰컴저축은행과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의 후원으로 펼쳐진다.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사이판에 위치한 라오라오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6,355야드)에서 진행되는 본 대회에는 올 시즌 우승자 7명과 지난해 우승자 7명, 2017년 챔피언 2명 등 총 16명이 출전해 우열을 가릴 예정이다. 올 시즌 챔피언 중에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챔피언이자 제네시스 상금왕에 오른 이수민(26.스릭슨)을 필두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전가람(24.볼빅)과 ‘SK telecom OPEN 2019’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함정우(25),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이어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 그리고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이재경(20.CJ오쇼핑)이 출사표를 던졌다. 본 대회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지난 시즌 우승자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지난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챔피언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캐나다 교포 고석완(25)이 타이틀 방어를 노리고 있고 나란히 개인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는 ‘악어’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과 ‘테리우스’ 김태훈(34)도 호시탐탐 우승컵을 넘보고 있다. 지난해 첫 우승컵을 품에 안은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 김태우(26.금산디엔씨),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 박효원(32.박승철헤어스투디오)도 가세했다. 여기에 2017년 우승자 황인춘(45.디노보)과 김홍택(26,볼빅)이 합류하며 더욱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예선 라운드가 진행되는 27일부터 29일까지는 8명씩 2개조로 나눈 뒤 사전 추첨을 통해 2명의 선수가 한 팀이 되어 포섬매치플레이 리그전을 펼친다. 매 경기마다 승점이 부여돼 본선 진출자를 가리며 매치에서 승리할 경우 3점, 무승부는 1점이 주어진다. 또한 매치 결과에 따라 승리한 홀당 1점씩 추가로 부여된다. 2&1(1홀 남기고 2홀 차 승)으로 이겼을 경우 매치 승점 3점과 2홀 차 승에 대한 승점 2점이 추가돼 5점이 주어지는 형식이다. 예선 라운드 이후 각 조별 4명씩 본선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며 30일과 12월 1일에 양일에 걸쳐 열리는 본선 라운드는 8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형태로 싱글매치플레이의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친 뒤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자에게는 5천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별 중의 별을 가리는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위너스컵’은 총 19편(60분물)으로 내년 1월 중 JTBC골프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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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석종율, 日 시니어투어 ‘ISPS 한다컵 필란트로피’서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석종율(50)이 일본 시니어투어 최종전인 ‘ISPS 한다컵 필란트로피(총상금 2천만엔, 우승상금 3백 6십만엔)’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시니어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 선수가 일본 시니어투어에서 승전보를 울린 것은 2018년 10월 ‘제6회 트러스트 그룹 컵 사세보 시니어 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김종덕(58.혼마)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다. 석종율은 지난19일부터 20일까지 양 일간 일본 사이타마 하쿠야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본 대회 첫 날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마지막 날 석종율은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5개를 솎아내 3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998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해 2002년 ‘익산오픈’, 2006년 ‘제2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2승을 거둔 석종율은 올 시즌부터 한국과 일본 양국의 시니어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제7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상금랭킹 5위(27,603,000원)로 시즌을 마친 석종율은 큐스쿨을 1위로 통과한 일본 시니어투어에서도 데뷔 첫 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4위(26,105,791엔)에 등극했다. 석종율의 이번 우승은 2019 시즌 일본 시니어투어에서 한국 선수가 기록한 첫 승이며 석종율은 올해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투어에서 동시에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됐다. 김종덕은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로 공동 21위, ‘오뚝이’ 박부원(54)은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 공동 28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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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2019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전관왕’ 최혜진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9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9 KLPGA 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KLPGA 대상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KLPGA의 피날레로 열리는 공식 행사다.   @최혜진, 2년 연속 KLPGA 대상…6관왕 달성<사진제공=KLPGA>   ‘The Greatest Moment’라는 부제로 열린 ‘2019 KLPGA 대상시상식’의 시작은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선수들이 장식했다. ‘2019 KLPGA 대상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KLPGA 공로상’과 함께 KLPGA 대회를 5년 이상 꾸준히 개최하거나 투어 발전 및 골프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한 관계자에 주어지는 ‘KLPGA 투어 공로상’이 시상되며 1부가 마무리됐다.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 KLPGA 대상 포함 6관왕…신인왕은 조아연   @시즌 2승을 차지한 장하나가 KLPGA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2019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9’에서 무려 237번째 도전만에 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안송이(29,KB금융그룹)를 비롯해 박소연(27,문영그룹), 임은빈(22,올포유)과 더불어 올 시즌 ‘루키 돌풍’을 이끈 박교린(20,휴온스), 유해란(18,SK네트웍스), 이승연(21,휴온스), 임희정(19,한화큐셀), 조아연(19,볼빅) 등 다섯 명이 무대에 올랐다.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역대 최다 선수가 가입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K-10클럽’의 가입 조건을 충족한 선수 총 6명 중,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한 김초희(27,SY그룹)와 조윤지(28,삼천리)를 제외하고 김자영2(28,SK네트웍스), 안송이, 이승현(28,NH투자증권), 그리고 이정민(27,한화큐셀)에게는 가입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정규투어 생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모든 선수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고, 뒤이어 다승왕, 신인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등의 주요 타이틀 부문의 시상이 이어졌다. 시즌 5승을 거둔 최혜진이 다승왕과 더불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KLPGA 신인상’의 주인공인 조아연이 차지했다. 최혜진은 이어 대상까지 수상을 이어가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혜진은 2017시즌 이정은6(23,대방건설)에 이어 모든 부문(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트로피)을 석권한 두 번째 선수로 KLPGA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한편 KLPGA는 오는 12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골프’로 골프팬을 다시 찾아간다. *인기상 투표 결과 1위 최혜진: 1차 기자단 투표 280 + 2차 온라인 투표 1,025 = 1,305 포인트 2위 임희정: 1차 기자단 투표 130 + 2차 온라인 투표 1,093 = 1,223 포인트 *수상내역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최혜진 KLPGA 신인상: 조아연 KLPGA 특별상: 고진영, 김보아, 김아림, 김지현, 박민지, 박지영, 김지현, 박채윤, 이다연, 장하나, 전미정, 조정민, 최혜진 KLPGA 위너스클럽: 박교린, 박소연, 안송이, 유해란, 이승연, 임은빈, 임희정, 조아연 KLPGA K-10클럽: 김자영2, 김초희, 안송이, 이승현, 이정민, 조윤지 KLPGA 인기상: 최혜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최혜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황예나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서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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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명주성, 한국 선수 최초 PGA 챔피언스투어 QT 도전
      KPGA 투어 명주성 프로. (사진=KLPGA)   [오픈뉴스=opennews]   KPGA 투어프로(정회원) 명주성(50)이 PGA 챔피언스투어 진출에 도전한다. 명주성은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닙튼에 위치한 프림밸리 골프클럽 레이크코스(파71)에서 진행되는 PGA 챔피언스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 1차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GA 챔피언스투어 QT 1차전은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텍사스 3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명주성이 속한 캘리포니아에서는 66명이 출전하며 나흘간 컷오프 없이 경쟁을 펼쳐 상위 20명만이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에 진출할 수 있다.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소재 TPC 스코츠데일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다. 김종덕(58.혼마)이 일본투어 상금순위 상위 자격으로 PGA 챔피언스투어에 몇 차례 출전한 적은 있지만 PGA 챔피언스투어 QT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는 명주성이 처음이다. 명주성은 1995년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얻은 뒤 이듬해인 1996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199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그는 1997년과 1999년, 2002년, 2003년 풀타임으로 활약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명주성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 이번 QT에 맞춰 몸관리를 했고 연습도 꾸준히 했다”며 “QT를 통해 PGA 챔피언스투어에 진출하는 첫 번째 한국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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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KLPGA, “회원 대상으로 골프 창업 경영 과정 진행”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LPGA 회원을 대상으로 ‘KLPGA 골프 창업 경영 과정’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LPGA 관계자는 “나날이 골프 활동인구가 높아짐에 따라 골프연습장 창업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투어 은퇴 회원들의 골프 인생 2막을 돕기 위해 다양한 취업역량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 골프 창업 경영 과정’(사진=KLPGA)   이날 교육은 예비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 ▲골프 산업 현황 ▲법률 ▲매장 경영으로 이루어져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KLPGA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현실적인 창업을 위한 골프 산업 전문가, 회계사, 현직 창업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창업 성공사례, 고객관리 등의 경영노하우 등을 체득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5일에 열린 프로 경력 설계를 위한 ‘프로 셀프 이미지 코칭’ 과정도 참여 선수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종료됐다. 다가오는 12월에는 실무 활용을 위한 MS 활용 과정과 효과적인 레슨을 위한 스피치&프레젠테이션 스킬 강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LPGA는 회원들의 역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골프 스킬 향상과 골프 지식 습득을 위한 골프 역량 과정뿐만 아니라, 문화 및 교양 교육 그리고 인문학 및 소양교육 등 회원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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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안송이, KLPGA ‘ADT캡스 챔피언십 우승···10년만에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10년 차 안송이(29·KB금융그룹)가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안송이가 머니 박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안송이는 10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32야드)에서 열린 2019 KLPGA 투어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 최종 3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이가영이 2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안송이는 이가영(8언더파 208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0 시즌부터 KLPGA투어에서 프로선수로 활동한 안송이는 그동안 236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만 3번 했고 우승은 없었다. 하지만 안송이는 237번째 대회에서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안송이가 아버지와 함께 머니 박스-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 취하고 있다.   KLPGA 대세로 떠오른 최혜진은 3오버파 219타로 공동 35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최혜진 지난주 대회에서 이미 대상과 다승왕(5승)을 확정했고, 상금왕과 평균타수 부문 1위까지 차지해 주요 4개 부문 '전관왕'을 달성했다.   상금왕과 평균타수 부문 역전을 노렸던 장하나는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8위에 머물러 두 부문 모두 최혜진에 이어 2위로 2019시즌을 마쳤다.   루키 박현경과 임희정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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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ADT캡스 챔피언십 8일 개막…최혜진·장하나·조아연 등 출격
     (오픈뉴스=opennews)   2019 K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파72/6,632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ADT캡스 챔피언십’은 지난해부터 총상금이 6억 원으로 증액되어 개최됐다.   올해는 남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 ‘한국오픈’의 개최지인 명문 골프장 우정힐스로 대회장을 옮겨 화제다. 높은 난도로 유명한 우정힐스는 사상 처음으로 KLPGA 대회를 개최하며, 시즌 ‘최종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지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매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아온 이번 대회의 역대 챔피언의 면면도 화려하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초대 챔피언을 차지한 최나연(32,SK텔레콤)을 비롯해 신지애(31,스리본드), 서희경(33), 오지현(23,KB금융그룹) 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며 최종전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였다.   상금왕과 평균타수 부문에서 대결을 펼칠 선수는 데뷔 2년 차에 시즌 5승을 거두고 당당히 전관왕을 노리고 있는 최혜진(20,롯데)과 골든 먼스로 불린 10월에만 무려 약 7억3천만 원의 상금을 누적하며 상금순위 1위에 올랐던 장하나(27,비씨카드)다.   지난주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시즌 5승을 달성하고 효성에프엠에스 대상 부문과 다승왕 부문을 확정한 최혜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관왕을 노린다.   현재 상금순위 1위 최혜진과 2위 장하나의 상금액 차이는 약 5천7백만 원에 불과하다. 이번 대회에서 상금순위가 뒤바뀌려면 장하나가 최소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장하나가 우승할 경우에는 최혜진이 단독 2위를 해야 상금순위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고, 장하나가 단독 2위를 기록한다면 최혜진은 단독 9위 이상을 기록해야 순위가 변하지 않는다. 장하나가 3위 이하를 기록한다면, 최혜진은 성적에 관계없이 상금왕 타이틀까지 손에 얻을 수 있다.   올 시즌 신인상은 이미 확정됐지만, 시즌 내내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KLPGA 투어에 거센 ‘루키 돌풍’을 일으킨 신인상 조아연(19,볼빅)과 메이저 대회 1승을 포함해 데뷔 시즌에만 3승을 거둔 임희정(19,한화큐셀)이 펼칠 마지막 승부 역시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최종전인 만큼 2020시즌 시드권 획득을 위한 싸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 대회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상금순위 60위까지 다음 시즌 시드권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시드 획득을 위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현재 상금순위 60위 김우정(21,케이엠제약)과 61위 김다나(30,문영그룹) 등 시드권이 없는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배수의 진을 칠 것으로 예상된다.   ADT캡스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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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고진영·이정은6·최혜진·장하나 등 26명 출전
    (오픈뉴스=opennews)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에 출전하는 선수 26명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도 LPGA, KLPGA에서 맹활약한 최고의 선수 26명이 출전해 골프팬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 LPGA는 박인비(31·KB금융그룹)를 필두로 올시즌 메이저대회 2승 포함 4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한 고진영(24·하이트진로), US오픈을 석권한 신인왕 이정은6(23·대방건설)을 비롯해 이민지(23·하나금융), 김효주(24·롯데), 다니엘강(27·아디다스), 지은희(33·한화큐셀),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 유소연(29·메디힐), 이미향(26·볼빅), 허미정(29·대방건설), 신지은(27·한화큐셀), 리디아고(22·PXG) 선수가 수성에 나선다.   팀 KLPGA는 상금왕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최혜진(20·롯데), 장하나(27·BC카드)를 비롯해 이다연(22·메디힐), 박채윤(25·삼천리), 조아연(19·볼빅), 조정민(24·문영그룹), 김지영2(23·SK네트웍스), 김지현(27·한화큐셀), 임희정(19·한화큐셀), 김아림(24·SBI저축은행), 박민지(21·NH투자증권), 이정민(27·한화큐셀), 최예림(20·하이트진로) 선수가 출전해 설욕을 노린다.   양팀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포섬, 포볼, 일대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상금이 12억원(우승 7억원, 준우승 5억원)으로 증액되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입장권은 5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대회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golf.champstroph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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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합천군,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물놀이장 개장
    (오픈뉴스=opennews)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회양관광단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8월 26일까지 86일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1일부터 7월 21일까지는 토·일 주말만 운영하고 피서 절정기인 7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월요일 점검일을 빼고 매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깐깐한 수질 관리를 위해 당일 사용한 물은 매일 교체한다.   합천호관광지 회양지구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시설 2식과 바닥분수 1식, 파고라 2식을 설치해 뜨거운 햇볕을 피하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경관 분수시설을 설치해 아이들만의 놀이 공간이 아닌 어른들의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회양관광단지 내 물놀이장은 2016년 개장 이후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며 합천의 숨은 여름 보물로 인기가 치솟으며 주말에는 방문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향후 회양관광단지 활성화 사업과 영상테마파크· 황매산을 연계한 관광벨트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합천호 회양지구 물놀이장이 군민들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여름 명소로서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며 "올해에도 예년과 같은 많은 사랑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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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부산 기장군, 7월 1일부터 일광·임랑해수욕장 개장
    [오픈뉴스=(부산) 문성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피서철을 맞이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 부산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사진=기장군)  기장군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바다, 머물고 싶고 아늑한 휴양지, 안전한 바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수욕장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간호사 및 안전관리요원을 상주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은 각종 문화행사를 개장 기간 내에 개최해 일광 및 임랑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먼저 일광해수욕장에서는 제22회 기장갯마을 축제가 8. 1∼3일 열리고 이어서 낭만가요제가 8. 4∼5일 개최된다.   갯마을축제에서는 전국 해녀들과 함께하는 전국해녀가요제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낭만가요제에서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경연을 볼 수 있다.   임랑해수욕장에서는 8.18.∼8.19.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해변 대학가요제, 어린이 동요대회 등 수준 높은 노래경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여름밤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특유의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일광, 임랑해수욕장을 찾아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겁게 휴가를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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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 ‘송어·미역’ 선정
    (오픈뉴스=opennews) 평창의 대표 수산물 ‘송어’와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식품 ‘미역’이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이같이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평창올림픽의 뜨거운 열기, 맛 좋은 평창송어와 환상의 조합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한류성 어종으로 모천회귀성이 있어 바다에서 2~3년 살다가 부화한 하천으로 다시 돌아오는 습성을 지녔다. 연어와 비슷한 외양을 지녔으나 연어보다 몸체가 둥글고 작으며 등 부분은 짙은 남색, 배 쪽은 은백색이고 옆구리에는 암갈색 반점이 있다.   가을에서 겨울까지가 제철인 송어는 보통 생선회로 즐겨 먹으며 콩가루와 각종 야채,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 비빔회도 인기가 많다.   고단백, 저지방 생선이므로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불포화지방산(DHA)을 풍부하게 함유해 뇌 기능 강화와 치매·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송어양식장이 있는 송어 주산지로 평창에서 자란 송어는 특히 쫄깃하고 식감이 좋기로 소문나 있다.   평창올림픽 개최 기간 동안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대표적 겨울 축제인 ‘제11회 평창송어축제(12월 22일~2월 25일)’가 함께 열린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동계올림픽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송어얼음낚시, 송어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송어회, 송어구이 등 맛좋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몸 속에 쌓인 미세먼지 ‘미역’으로 해독   미역은 김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대표 해조류로 전국 대부분의 연안에서 자생하고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인 미역은 예로부터 피를 깨끗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음식으로 알려져 산후 영양식으로 가장 사랑받아 왔다.   미역에 다량 함유돼 있는 알긴산은 미세먼지 속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 미세먼지로 인한 독성을 해독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송어와 미역은 2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에서 시중가격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정도현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의 겨울철 대표 수산물로 사랑받는 송어와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풍부한 미역을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했다”며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 맛좋은 제철 수산물을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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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다연, KLPGA 2020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다연이 2020 효성챔피언십 우승컵을 들고 있다.(사진=KLPGA)   이다연은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천579야드)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안정된 플레이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린 이다연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7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도 우승한 이다연은 베트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해 해외 대회에서만 2승을 따냈다.   개인 통산으로는 다섯 번째 우승이다.   이다연이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특히 이다연은 지난 6월 한국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는 등 최고의 2019년을 보냈다.   1타차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이다연은 경쟁자들이 단단한 그린을 공략하지 못하고 타수를 잃는 사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같은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 최은우가 15번 홀(파5)에서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이다연을 2타차로 압박했다.   하지만 이다연은 14번 홀(파3)에서 버디로 응수한 데 이어 최은우가 같은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두 선수 간 격차는 순식간에 4타로 벌어져 우승은 이다연 쪽으로 기울었다.   이다연은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깊은 러프로 보내는 바람에 보기를 했지만, 2위와의 타수 차가 커 우승에는 이변이 없었다.   최은우는 17번 홀(파3)에서도 한타를 잃어 2위 이소미(8언더파 208타)에 1타 뒤진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9시즌 전관왕을 차지한 최혜진은 2언더파 214타 공동 9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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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019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전관왕’ 최혜진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9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9 KLPGA 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KLPGA 대상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KLPGA의 피날레로 열리는 공식 행사다.   @최혜진, 2년 연속 KLPGA 대상…6관왕 달성<사진제공=KLPGA>   ‘The Greatest Moment’라는 부제로 열린 ‘2019 KLPGA 대상시상식’의 시작은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선수들이 장식했다. ‘2019 KLPGA 대상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KLPGA 공로상’과 함께 KLPGA 대회를 5년 이상 꾸준히 개최하거나 투어 발전 및 골프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한 관계자에 주어지는 ‘KLPGA 투어 공로상’이 시상되며 1부가 마무리됐다.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 KLPGA 대상 포함 6관왕…신인왕은 조아연   @시즌 2승을 차지한 장하나가 KLPGA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2019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9’에서 무려 237번째 도전만에 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안송이(29,KB금융그룹)를 비롯해 박소연(27,문영그룹), 임은빈(22,올포유)과 더불어 올 시즌 ‘루키 돌풍’을 이끈 박교린(20,휴온스), 유해란(18,SK네트웍스), 이승연(21,휴온스), 임희정(19,한화큐셀), 조아연(19,볼빅) 등 다섯 명이 무대에 올랐다.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역대 최다 선수가 가입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K-10클럽’의 가입 조건을 충족한 선수 총 6명 중,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한 김초희(27,SY그룹)와 조윤지(28,삼천리)를 제외하고 김자영2(28,SK네트웍스), 안송이, 이승현(28,NH투자증권), 그리고 이정민(27,한화큐셀)에게는 가입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정규투어 생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모든 선수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고, 뒤이어 다승왕, 신인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등의 주요 타이틀 부문의 시상이 이어졌다. 시즌 5승을 거둔 최혜진이 다승왕과 더불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KLPGA 신인상’의 주인공인 조아연이 차지했다. 최혜진은 이어 대상까지 수상을 이어가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혜진은 2017시즌 이정은6(23,대방건설)에 이어 모든 부문(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트로피)을 석권한 두 번째 선수로 KLPGA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한편 KLPGA는 오는 12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골프’로 골프팬을 다시 찾아간다. *인기상 투표 결과 1위 최혜진: 1차 기자단 투표 280 + 2차 온라인 투표 1,025 = 1,305 포인트 2위 임희정: 1차 기자단 투표 130 + 2차 온라인 투표 1,093 = 1,223 포인트 *수상내역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최혜진 KLPGA 신인상: 조아연 KLPGA 특별상: 고진영, 김보아, 김아림, 김지현, 박민지, 박지영, 김지현, 박채윤, 이다연, 장하나, 전미정, 조정민, 최혜진 KLPGA 위너스클럽: 박교린, 박소연, 안송이, 유해란, 이승연, 임은빈, 임희정, 조아연 KLPGA K-10클럽: 김자영2, 김초희, 안송이, 이승현, 이정민, 조윤지 KLPGA 인기상: 최혜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최혜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황예나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서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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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고진영, ‘2019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 확정
    (오픈뉴스=opennews)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이하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 지었다.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년 시즌 세 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고진영은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241점을 확보하고 이 부문 2위인 이정은6에 118점차로 앞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수상을 확정 짓게 된 것.   올해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고진영은 지난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이 끝난 직후 이미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확정한 바 있다.   고진영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끝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 선수 생활 최고의 해 중 하나였고 이 상의 수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이다. 내 골프 영웅들 중 몇 명 만이 이 상을 탔는데 나는 내 이름이 지금 같은 명단에 올라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짓게 된 소감을 말했다.   고진영은 또 “나를 믿고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가족, 친구, 후원자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을 시즌 세 경기 남겨두고 수상 확정 지었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지난 2018년 투어에 데뷔해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고진영은 이번시즌에 20개의 대회의 출전해 메이저 2승 포함, 시즌 4승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우승을 포함해 총 12번 톱10에 들었으며 이중 준우승한 대회도 3회에 이른다. 단 한번도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3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한 적이 없다.   고진영은 올해 4월 8일자 발표된 롤렉스 여자 월드 랭킹에서넘버원의 자리에 올랐으며 12주 동안 이 자리를 지키다가 박성현에 잠시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이어 7월 29일자 발표된 랭킹에서 다시 넘버원에 복귀해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 2017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하며 LPGA투어 카드를 얻었고, 2018시즌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Handa 여자호주오픈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LPGA사상 데뷔전에서 우승한 두번째 선수가 됐다. 이 해에 고진영은 총 13번의 톱10에 오르며 4 경기를 남기고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확정짓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고진영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18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로써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 대한민국은 고진영을 포함해 지난 7년 동안 박인비(2013), 유소연(2017), 박성현(2017) 등 총 4명의 올해의 선수상을 배출한 국가가 됐다. 고진영은 오는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11월 21일)가 끝나고 진행될 예정인 2019 롤렉스 LPGA 시상식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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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장하나, LPGA투어 ‘BMW 챔피언십’ 연장 혈투 끝에 우승
    <부산시(기장)=오픈뉴스> 장하나 2년8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통산 5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에서 장하나(27) 선수가 역전 우승했다.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27일 부산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재미동포 대니얼 강(미국)과 동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1, 2차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3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대니얼 강을 누루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니엘 강이 두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2017년 2월 호주여자오픈 우승 이후 2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5승째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우승 상금 30만 달러, 우리 돈 약 3억5,235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최혜진을 제치고 국내 상금 순위 1위(11억4천572만원)로 올라섰다.   @장하나가 3차 연장에서 우승을 확정지으며 포효하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최고의 대회에 맞는 승부를 펼친 것 같아 기쁘고, 절친 다니엘 강과 멋진 승부, 재밌는 승부한 것 같아 기분 좋다”면서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할 만한 황홀감이 있었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양희영(30)은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이소미(20)와 전인지(25)가 공동 4위(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에 자리했다.   ‘슈퍼 루키’ 임희정(19)은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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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포토콜
    (오픈뉴스=opennews)      폴라 크리머, 최혜진, 대니얼 강, 고진영, 허미정, 브룩 헨더슨이 22일 오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에 참석해 전시된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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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루키’ 임희정,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시즌 3승
    (오픈뉴스=opennews)   루키’ 임희정(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마저 정복하며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임희정이 우승 트로피 들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를 70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이다연(22세)과 박민지(21세)를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임희정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 확정 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KLPGA)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따낸 임희정은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단 석 달 사이에 8개 대회에서 3승을 거두어 다승 1위인 최혜진(20)에 1승 차로 따라붙었다.   3언더파 69타를 친 오지현은 공동5위(10언더파 278타)에 올랐고, 상금, 다승, 평균타수,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은 4오버파 76타를 치는 부진 끝에 공동2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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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 통산 10승
    (오픈뉴스=opennews)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루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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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장하나,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장하나(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500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장하나가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장하나는 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장하나가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이다연과 김지영2(이상 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했다.   @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역대 최고액인 우승 상금 3억7500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시즌 상금 7억 9337만원으로 최혜진에 이어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최혜진, 한진선, 이가영, 안송이 등과 함께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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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루키’ 조아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연장 혈투 끝 우승
    (opennews=오픈뉴스)    ‘루키’ 조아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아연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32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최혜진(20), 김아림(24)과 동타를 이뤄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치뤘다.   김아림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보기를 범해 파를 지키지 못해 먼저 탈락했다. @조아연이 4번홀에서 아이언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결국 조아연은 3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최혜진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조아연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신인상 포인트는 211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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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루키’ 임희정,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루키’ 임희정(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임희정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000만원)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김지현(28)과 동타를 이뤘고,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임희정은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해 신인가운데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올렸다.   @임희정이 김지현과 연장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LPGA)   조아연(19)은 이날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 단독 3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22)은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8위에 그쳤다.   시즌 5번째 우승에 도전한 최혜진(20)은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해 공동1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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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톱골퍼 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아이언샷
    (오픈뉴스=opennews)   ‘골프여제’ 박인비(31)가 2019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지난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에 의한 강풍과 폭우로 취소됨에 따라 전날 2라운드 36홀까지의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국가대표 출신인 유해란은(18·SK네트웍스)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한편 LPGA 통산 19승을 올린 박인비는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8’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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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현장영상] 박인비‧오지현, '2019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팬사인회
    (오픈뉴스=opennews)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골프여제’ 박인비와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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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영상] 2019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현장 스케치
    (오픈뉴스=opennews)   2019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가 9일부터 사흘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초대 챔피언 윤채영(32,한화큐셀)이 생애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이정은5(31,교촌치킨), 박성현(26,솔레어), 고진영(24,하이트진로) 그리고 오지현(23,KB금융그룹)까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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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독점영상] '장타퀸' 장하나의 드라이브 샷
    (opennews=영상팀) 미국여프로골프골프(LPGA)투어에서 4승을 올린 장하나 프로(26·BC카드)가 강력한 드라이브 샷을 날리고 있다. 지난해 6월 LPGA 투어 카드를 반납하고 돌아온 장하나 선수는  KLPGA 투어 통산 9승째를 기록했다. 장하나는 드라이브샷을 260야드 이상 날릴 수 있는 장타자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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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강소기업 탐방] GMI그룹, 물위를 달리는 ‘수륙양용차’ 생산 돌입
    (opennews=영상취재팀 )   수륙양용차량 전문기업 GMI그룹GMI가 첫 생산하는 모델은 ‘수륙양용버스 DKAT-AB-0001’이다. 이번에 생산하는 DKAT-AB-0001 버스의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노트, 육상에서 10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차량 무게는 19t이다.   특히 DKAT-AB-0001 버스는 좌우 흔들림이나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침몰하지 않는 포밍 시스템과 벨라스트 시스템 등 특수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으며, 10t의 여유부력을 더 가지고 있다.   수중 추진 방식은 일반적인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압축,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이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육상에서는 안전성을 보장하고, 수상에서는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으며 추진력이 강하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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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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