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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 취임 축하 서한 보내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1.10일 오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앞으로 제101대 총리 취임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달했다. 정부는 일본의 새 내각(제2차 기시다 내각)과 소통과 협력 정신을 토대로 양국 간은 물론,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서로 지혜를 모아 해결 노력을 계속해 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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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문재인 대통령, 2021 국민과의 대화 진행 예정
    청와대[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1월 21일 저녁 7시 10분부터 100분 동안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1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 관련 방역ㆍ민생경제’를 주제로 국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2021 국민과의 대화'에는 KBS가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연령ㆍ성별ㆍ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국민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KBS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이번 '2021 국민과의 대화'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공개 회의인 타운홀미팅(town hall meet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메인MC를 맡고, 김용준 KBS 기자가 보조MC를 맡을 예정이다. 국민패널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200여 명의 현장 참여자와 백신 미접종자를 포함한 100여 명의 화상 참여자로 구성된다. 방역 및 민생경제 분야 장관들도 현장 또는 화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국민과의 대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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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한국무역협회, 中, 디지털 무역 발전 가속화
    한국무역협회[오픈뉴스] 2021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의 부대행사로 '디지털 무역 발전 추세 및 제일선 고위급 포럼'이 9월 3일 국가회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상무부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디지털 산업화, 산업 디지털화의 추진에 따라 디지털 기술과 경제사회 발전이 심층적으로 융합되고 중국의 디지털 무역 발전속도는 그 규모와 증가율이 세계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의 디지털화를 통한 서비스무역 규모가 2,948억 달러로 코로나19 기간에도 8.4% 증가하여 서비스무역 총액의 44.5%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베이징시 중관춘 소프트웨어파크의 기업들은 무인 운전기술, 스마트 교통, 건축 디지털화 등의 디지털 서비스 및 디지털 무역 성과에 대해 전시했다. 베이징시는 2020년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가 GDP의 40%로 인터넷, 디지털 경제 등 분야 기업들이 집중되고, 규모 이상 소프트웨어·정보서비스 기업이 3,900개에 달했으며, 향후에도 디지털 무역의 질적 발전을 추진하고 디지털 경제 분야의 대외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중국공정원 장핑(张平) 원사는 5G 기술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디지털 무역 발전을 기술적으로 보장하며 지재권 보호로 디지털 무역의 새로운 규칙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중국경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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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부동산 부패청산을 위한 긴급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 소집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 부패청산을 위한 긴급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소집했다.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반부패정책협의회는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개최되며,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 방안, 부동산 투기 발본색원을 위한 범부처 총력 대응 체제 가동 문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반부패정책협의회에는 부동산 대책 관련 부처인 기재부, 법무부, 행안부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금융위원장, 권익위원장, 인사혁신처장, 검찰총장 대행,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다. 협의회 훈령에 따른 정부위원은 아니지만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는 측면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부동산 대책 관련 부처인 국토부, 농식품부 장관도 참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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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문재인 대통령, 제6회 서해수호의 날 참석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사진=청와대)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해군 2함대사령부 내의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에 참배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날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끝난 뒤천안함 추모비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목례와 묵념을 하면서 전사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어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 예비역 대령 및 유가족 대표들을 만나 깊은 위로의 말을 건넸고, 유족들은 감사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최원일 예비역 대령에게는 “올해 전역하셨죠. 천안함이 (호위함으로) 새로 태어나게 됐습니다”라고 인사하면서 함께 추모비 곁에 있는 천안함 선체 쪽으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김록현 서해수호관장에게 천안함 피격 상황을 보고받은 뒤 “당시의 사건 경과는 너무도 생생하게 잘 기억하고 있다. 파손되어 침몰한 선체일지언정 이렇게 인양해서 두고두고 교훈을 얻고, 호국 교육의 상징으로 삼은 것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천안함은 1차 연평해전에 참전해 공을 세운 함정”이라면서 1999년 연평해전부터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그리고 2023년 호위함으로 부활하게 된 천안함의 역사를 되새겼다. 그런 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에게 “우리 황 처장은 해군참모총장 출신으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분이라 든든하다”면서 “서해를 수호한 천안함 전사자, 그리고 천안함 생존 장병들의 보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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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누리호 종합연소시험 참관 및 대한민국 우주전략 보고회
    [오픈뉴스] 올해 10월 발사 예정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1단의 발사 전 마지막 연소시험이 성공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1단부 종합연소시험을 직접 참관하고, 연구자들을 격려하며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은 먼저 나로우주센터의 발사통제동을 방문해 나로우주센터의 개요와 발사체 개발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은 "외국에 가려면 공항을 가듯이 우주로 가려면 반드시 이곳을 거쳐야 된다"며 대한민국의 유일한 우주공항, 나로우주센터를 소개했다. 이어, 러시아와의 국제 협력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와 우리나라 연구진들이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는 누리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누리호 1단부 종합연소시험 과정도 보고했다. 1단부는 총 3단으로 구성된 누리호에서 최대 300톤의 추력을 내는 최하단부로, 클러스터링된 4기의 75톤급 엔진이 마치 1기의 엔진처럼 균일한 성능을 시현해야 하기 때문에 누리호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과정의 하나로 꼽혀왔다. 이번 최종 연소시험은 지난 1, 2차 시험과 다르게 자동 발사 절차(Pre-Launch Operation)를 실제 비행과 동일하게 점화 10분 전부터 적용했고, 발사체 방향과 자세를 제어하는 추력편향시스템(TVC, Thrust Vector Control)의 작동도 검증하는 고난이도 시험이었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종합연소시험 참관을 위해 연구동 관람대로 이동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미래의 우주개발 꿈나무인 초‧중‧고 학생들도 함께했다. 엔진 점화가 시작되자 굉음과 함께 엄청난 양의 수증기가 발생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늘 누리호 1단 종합연소시험은 총125.5초간 성공적으로 수행됐다"며 "4개 엔진의 클러스터링도 성공적임을 확인했고, 발사체의 방향을 조종하는 추력편향시스템도 정상적으로 동작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대한민국 우주전략 보고회'에서 대통령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1단부 최종 종합연소시험 성공을 축하하며 "드디어 오는 10월 ‘누리호’는 더미 위성을 탑재하여 우주로 떠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3년 ‘나로호’가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우리 위성을, 우리 발사체로, 우리 땅에서 발사하게 된 것"이라며 "세계 일곱 번째의,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의 우주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면서 "우리도, 우리의 위성을, 우리가 만든 발사체에 실어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민간이 혁신적인 우주산업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경쟁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들과 함께 꿈을 현실로 이룰 것"이라며 "장기적인 비전과 흔들림 없는 의지로 우주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과학기술인들과 함께 우주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형 발사체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도전적인 우주탐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인공위성 개발과 활용에 박차를 가하며, 민간의 우주개발 역량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으로 고체연료 사용이 가능해진 것이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며 "나로우주센터에 민간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고체발사장을 설치하는 등 민간 발사체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장을 국무총리로 격상할 것"이라며 "민·관의 역량을 더욱 긴밀히 결집하고, ‘세계 7대 우주 강국’으로 확실하게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통령은 "우리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우주로 향한 꿈을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면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반드시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주과학기술인과 기업인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거듭 감사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기영 장관은 도전적인 우주개발과 우주산업 육성을 통해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 대한민국 우주개발 전략’을 밝혔다. 또, 오늘 연소시험에서 사용된 로켓엔진의 주요 부품들을 제작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신현우 대표이사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인공위성 개발 능력을 보유한 쎄트렉아이의 김이을 대표, 위성항법시스템을 활용하는 LIG넥스원의 김지찬 대표, 위성정보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차인혁 대표의 발표가 있었다. 보고회가 끝난 뒤, 문재인 대통령은 발사체가 최종 조립·점검되는 조립동을 방문해 향후 누리호의 조립 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연구진‧개발진을 격려하며, 올해 10월 누리호 발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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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이재명 “억울한 지역 없는 공정한 세상, 경기도가 함께할 것” 국가균형발전 의지 밝혀
    국가균형발전선언 제17주년 기념식[오픈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선언 제1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전국 17개 시도지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균형뉴딜 상생협력 협약’에 서명한데 이어 ‘국가균형발전의 날 지정 염원 퍼포먼스’에 함께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국가균형발전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 지사는 행사장 입장 시 전자방명록에 “억울한 지역 없는 공정한 세상, 경기도가 함께 하겠습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민선7기 균형발전 철학인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강조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성공적인 지역균형뉴딜 추진으로 지역경제 혁신과 국가 균형발전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는 지난해 7월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맞춰 ‘공정한 세상으로의 사회적 전환’을 목표로 디지털·그린·휴먼 3개 분야에 약 5조3,800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경기도형 뉴딜 추진계획’을 발표, 현재 국비 확보, 대표사업 추가 발굴, 시군협력모델 확산 등 사업 추진에 적극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을 경기 북·동부에 이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하며 경기 남북 간 격차해소와 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선언 기념식은 2004년 노무현 정부의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개막선언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정세균 국무총리, 각 부처 장관, 광역시도 단체장,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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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문재인 대통령 내외 코로나19 예방접종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9시, 서울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다. 대통령 부부는 체온 측정 및 신원 확인, 비공개 예진 후 접종을 받았다. 오늘은 만 65세 이상 국민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이 본격 시작되는 첫날이다. 당초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성 논란으로 우리나라는 만 65세 미만에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해 오고 있었지만, 영국과 스코틀랜드 등 해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분기 접종계획 수립을 통해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대통령 부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월 예정된 G7 회의 참석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따라 시행됐다. 질병관리청은 종로구 보건소를 G7 출국 대표단 예방접종 실시기관으로 지정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전담병원(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기보다 다른 대표단 구성원들과 함께 접종받기를 희망함에 따라 종로구 보건소에서 대통령비서실 직원 등 9명과 함께 접종을 받았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11명이 함께 접종받은 것은 접종 현장에서 폐기량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잔량도 활용하라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접종기관인 종로구 보건소에서 1바이알(병)당 11도즈(회) 접종이 가능하다고 확인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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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정의용 장관, 신남방 공관장 화상회의 주재
    [오픈뉴스] 정의용 장관은 3월 22일 오후 신남방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갖고, 신남방정책의 구체적 성과를 거양하기 위한 효과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회의에는 신남방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복영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도 참석하였다. 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외교 다변화를 위해 추진 중인 핵심 외교정책으로서 신남방정책의 의의를 강조하고, 특히 올해는 신남방정책 플러스 7대 전략방향에 따른 주력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동 회의에 함께 참석한 박복영 위원장 역시 신남방정책 플러스의 7대 전략에 따른 국가별 핵심 사업들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공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코로나19 상황 등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하고, 각 국가별 특성 및 수요에 부합하는 정책 이행을 통해 신남방정책 플러스가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정 장관은 급변하는 외교 환경에서 공관장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이 중요하며, 우리 국민 보호 및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서도 각 공관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우리 재외국민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하여 방역당국과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미얀마 상황이 추가로 악화될 경우 교민 보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도 본부-공관간 긴밀히 협의토록 지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본부-공관-신남방특위간에 신남방정책 플러스 추진 방향과 구체 계획을 공유하고, 신남방 대상 국가별 맞춤형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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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베트남, 세계 항공시장 TOP10 진입
    [오픈뉴스] 영국의 여행데이터 제공 기업인 OAG가 발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지난주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항공편을 이용하면서 베트남 항공시장이 전세계 항공시장 10위권 진입했다. 베트남 항공 시장은 최근 한 주 동안 1백7만 명이 넘는 승객 수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 매주 1천6백만 명의 승객 수로 1위이며, 미국의 경우 매주 1천5백만 명의 승객 수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국내항공 시장규모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31.4% 감소했다. 전세계적으로는 항공사의 총 승객 수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연간 35% 감소했으며 2019년 동기대비 44% 감소했다. 베트남 항공시장은 주당 2백만 이상의 승객 수를 가진 인도네시아에 이어 동남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태국은 승객 수 기준 동남아 3위이며 최근 한 주 약 66만명의 승객을 기록,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 68.5% 감소했다. 한편, 호치민시-하노이 비행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비행편이 잦은 서울-제주 노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행편이 잦은 노선이다. [출처:http://dtinews.vn/en/news/017004/72972/-vietnam-ranks-among-top-10-aviation-markets-worldwid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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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오픈BIZ 검색결과

  •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오픈뉴스]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오픈BIZ
    • 국토·해양
    2021-11-30
  • iH, 계양 테크노밸리 본청약 문제없어
    인천도시공사[오픈뉴스]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보상 착수한 계양 테크노밸리 신도시 개발사업의 토지 보상률이 다음달 1일 수용개시로 인하여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3기 신도시인 계양 테크노밸리 신도시 개발사업은 계양구 귤현동, 동양동, 박촌동, 병방동, 상야동 일원에 17,289호의 주택공급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사전청약이 이루어진 지난 7월까지 토지보상률이 60%에 그치면서 착공 및 입주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언론의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iH는 공동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과거 타 사업지구와는 달리 62%가 넘는 높은 협의보상률을 이끌어 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iH는 내년에 국공유지 등 토지보상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개발사업으로 인한 정주권 보호에 역점을 두고 공동사업시행자와 함께 이주 및 생활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iH 이승우 사장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보아 내년 사전청약부지인 우선공사구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내년 하반기 착공 일정에는 문제가 없다.”며 “2023년 하반기 시행 예정인 본청약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앞장서고 국가정책을 충실히 수행하는 리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오픈BIZ
    2021-11-12
  • '2021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 개최
    [오픈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하는「2021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을 11월 12일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식생활교육대상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해 식생활교육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포상하고 이를 통해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2018년부터 개최되었다. 올해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5), 장려상(7) 등 총 18건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한다. 대상을 수상한 송진선(부산광역시교육청) 장학사는 영양교육체험관 기획·운영, 학교식생활교육실 구축 및 학교텃밭 시범학교 운영, 온라인 영양상담 플랫폼 구축 등 식생활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부산영양교사회 회장 당시 학생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체험관 설립을 제안하여 전국 최초로 영양교육체험관을 구축하였고, 미각교실·텃밭체험 등 체험형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및 시민들의 영양·식생활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화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류창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식문화 보급을 위해 ’화순향토음식학교‘를 운영하고, 향토음식 전문가를 양성하여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다른 금상 수상단체인 웨스포 어린이집(원장 박경희)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텃밭 교육 등을 실시하고, 부모님과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등을 진행하여 가정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꿈마루 어린이집(원장 박영옥)은 텃밭 교육을 실시하고, 아이들에게 전통식품을 제공하는 등 영유아가 건강한 식생활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식생활교육도봉네트워크(상임대표 김은주)는 취약계층 대상 식생활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다른 은상 수상단체인 공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혜려)는 공주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보급하였고, 전통음식 요리 체험 등의 ’전통 식문화 계승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통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그 외에 동상은 동호 어린이집 등 5개 팀이, 장려상은 김은경(나성중학교) 영양교사 등 7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021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시상식을 통해 다양한 우수사례가 교육 현장에 확산되어 식생활교육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농식품 소비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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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호주산 요소수 2만7천리터 김해공항 도착
    [오픈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가 신속한 요소수 국내 도입을 위해 호주에 급파한 군 수송기가 11월 11일 17시30분 김해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일 산업부와 코트라가 국내 도입이 가능한 해외 요소·요소수 물량을 발굴하던 중, 현대글로비스 호주 법인이 2019년부터 거래를 이어오던 호주 최대의 요소수 생산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계약과 유통을 밀착 지원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시작되었으며, 국방부는 군 수송기를 지원하고 관세청과 환경부는 각각 신속한 통관과 사전검사를 지원하는 등 범부처의 힘을 합쳐 추진되었다.   정부는 동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이 자체적으로 들여오는 요소, 요소수 계약물량에 대해서도 신속한 국내 도입을 총력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번에 들여온 차량용 요소수 물량은 총 2만7천리터*로, 구급, 물류, 수송과 같은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분야에 공급된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이 중 일부를 구급차 운행에 우선 공급하며, 이번 긴급공급으로 전국 구급차 운행은 최소 향후 2개월*간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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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산업부 통상차관보, 美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한미 공급망 협력 등 논의
    [오픈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통상차관보는 방한(11.10~12) 중인 美 국무부 대니얼 크리튼브링크(Daniel Kritenbrink)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와 면담(11.11)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21.5월) 후속조치로 진행중인 양국간 공급망 협력 현황을 논의하고, 앞으로도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G20 계기에 개최(10.31)된 글로벌 공급망 정상회의에서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협력 원칙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였음을 평가하면서,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분야의 한미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 계기에 반도체 공급망 자료요청, 철강 232조 등 최근 현안에 대한 우리측 입장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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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전주시, “경기전 방문하면 남부시장 상품권 드려요”
    전주시청[오픈뉴스] 전주한옥마을 내 경기전을 방문하면 남부시장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전주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시민과 여행객 2000명을 대상으로 ‘제2차 안전한 전주여행 하Go, 남부시장 상품권 받Go’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통시장 동행 캠페인, 2021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와 연계해 열리는 이 행사는 전통시장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한옥마을 관광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달에 이어 2회째 추진된다. 지난달과 달리 이번 달에는 별도의 SNS 인증 없이도 남부시장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해 SNS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전 입장 방문객이면 지정 안내소에서 신분증 확인과 수령대장 작성을 거친 뒤 남부시장 상품권을 받으면 된다. 단체 관광객의 경우 대표 인솔자가 티켓 구매를 확인하고 명단을 관광안내소 직원에게 보여주면 일괄로 지급된다. 다만 상품권은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2000매가 소진되면 지급이 종료된다. 수령한 상품권은 한옥마을 인근 남부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소속 300여 개 점포에서 식사, 물품 구매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전주시 관광거점도시추진단 관계자는 “올해로 2년째 추진되는 이번 이벤트가 전통시장 활성화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홍보 이벤트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찾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남부시장 상품권 전량을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고 전주남부시장 상인회의 협조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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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부천시, 7호선 입찰담합 승소금 384억 원 확보
    부천시청 전경[오픈뉴스] 7호선 연장 건설공사 입찰담합 소송이 서울시와의 승소금 배분 등을 거쳐 지난 10일 최종 마무리 됐다. 부천시는 공동으로 소송을 수행한 서울시와 8개월간의 정산 협의를 통해 승소금 384억 원을 시 세외수입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와 서울시는 지난 2010년 7호선 온수~상동 구간(7.37km) 연장 건설사업에서 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가 담합을 통해 경쟁입찰을 무력화했다고 주장하며, 270억 원(부천시 97.2%, 서울시 2.8%)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2014년 1심에서는 원고(서울·부천)측 청구를 인용하였으나 2016년 2심에서 모두 기각됐다. 그러나 2019년 대법원 상고심에서 다시 원심 판결을 뒤집고 파기 환송되면서 2021년 3월 부천시가 최종 승소했다. 시는 2심 패소 이후 피고측에 반환할 막대한 이자를 포함한 가지급금 조달 어려움 등 10년 넘게 진행된 소송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승소금은 지하철 7호선 전동차 제작, 코로나19에 따른 7호선 운영손실금 보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부천시 관련 철도사업 추진 등 당면한 철도 현안사업의 예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병성 시 교통국장은 “확보된 승소금을 활용하여 부천시민들이 철도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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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전남도 김영록 지사, “함평, 생태체험관광 메카로”
    김영록 지사, “함평, 생태체험관광 메카로” [오픈뉴스] 전라남도가 ‘나비의 고향’ 함평을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체험관광 메카이자, 미래 축산 연구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용천사권 관광개발사업과 사포관광지 개발 등을 통한 ‘4ㆍ4ㆍ8 함평관광 프로젝트’ 안착,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구축,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빛그린산단 근로자 주거단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국ㆍ도비 지원액만 20여 사업 5천267억 원에 이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같은 지원을 통해 생태도시 함평을 생태체험형 체류관광지로 훨훨 날아오르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15일 김 지사의 함평군 도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전남도와 함평군의 연계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천혜 자연경관 용천사, 관광자원화 민자 유치로 사포관광지 개발 추진 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구축 전남도는 함평을 생태체험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바다에서 4시간, 숲에서 4시간, 함평 숙소에서 8시간 머무르는 ‘4ㆍ4ㆍ8 함평관광 프로젝트’의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4년간 77억 원을 들여 용천사권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했다. 치유센터, 판매 및 숙박시설, 주차장ㆍ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용천사 일원을 관광자원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9천억여 원의 민자 유치를 통해 학교면 일대에 휴양콘도미니엄과 관광호텔, 루지 어드벤처, 전망대, 리프트를 갖춘 운동 오락시설을 조성하는 사포관광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완공 목표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구축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3년간 116억 원을 들여 나비와 곤충을 테마로 하는 생태관광과 곤충산업화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의 중추적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축산업 중심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산업도시 면모 전남도는 또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를 함평에 유치했다. 오는 2027년까지 7천629억 원을 들여 신광면 일원으로 이전하면 함평이 미래 축산 연구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함평 명암축산농공단지가 국토부 축산 특화산업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2022년까지 4년간 253억 원을 들여 특화거리 및 테마공원 등을 조성한다.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공단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한 빛그린국가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근로자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지원한다. 2026년까지 6년간 465억 원을 들여 추진한다. 또한 지역 환경과 소방수요 변화에 따른 재난 현장의 효율적 대응 및 소방서비스 균등 제공을 위해 지난 2018년 함평소방서를 개청한데 이어 올 1월 함평 동부지역 및 빛그린산단 소방수요 대응을 위한 나산119안전센터를 개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함평은 나비대축제와 국향대전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고,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이 확정된데다, 최근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자동차산업이 발전하고 있다”며 “함평 엑스포공원과 자연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생태체험관광을 활성화하는 한편, 축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고장이자, 경쟁력 있는 산업도시 면모를 갖추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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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GS건설, 경북에 스마트팜 연계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경북도청사[오픈뉴스] 경상북도는 11일 예천군청에서‘스마트팜 연계형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우무현 GS건설 사장,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사업은 예천 지보면 매창리에 방치돼 있던 4대강 정비사업 골재 적치장 부지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40MW)를 건설하고 발전소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및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조성,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GS건설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및 사업비 조달, 스마트팜 냉․난방열 공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GS건설은 GS그룹 계열사로 플랜트사업, 건축사업, 인프라사업, 레저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GS그룹은 발전사업을 7160MW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수소경제시대 진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개발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고 2050년까지 산업·경제·사회 모든 영역에서 탄소 중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올해 10월 수소발전 의무화제도(HPS)를 도입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도 온실단지를 중심으로 지열, 폐열 등 재생에너지 공동시설을 지원하는 등 2050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기반을 구축 중이다. 한편 경북도는 거점별로 조성중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안동 노지 스마트농업, 포항 스마트 원예단지를 집적화한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스마트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시설원예 스마트팜은 초기 시설비용이 많이 들고 자금대출 및 토지확보가 어려워 쉽게 진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쉽지 않은 스마트팜의 진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산비 절감형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이 필요하다. 향후 영천, 의성 등 시설원예 주산지 시군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임대형팜 조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 이행은 물론 청년 창농인의 지역 유치를 위한 윈윈 전략이 될 것”이라며, “올해 연말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준공돼 가동되면 지역에 스마트팜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된다. 앞으로 철저히 준비해 세계 첨단 농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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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산업부-환경부, 요소 및 요소수 '긴급수급조정조치'시행
    산업통상자원부[오픈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요소와 요소수의 수급 안정화를 위해「긴급수급조정조치」를 제정하고, 11.11일부터 시행한다.   금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동 조치는 요소·요소수가 최근 중국의 수출절차 강화 조치(10.15) 이후 국내 수급 부족 사태를 빚고 있어,   시행과 동시에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함으로써 국내 생산 및 사용에 필요한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요소·요소수 全 밸류체인 상의 유통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수급난을 야기·심화시키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처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양 부처의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에 따라, 요소·요소수 관련 기업은 다음과 같은 신고 의무를 부담한다.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요소의 수입현황을 파악하고, 수입된 요소가 바로 유통될 수 있도록, “요소”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기업(요소 수입·판매업자)은 당일 수입·사용·판매량 및 재고량 등을 매일 익일 정오까지 신고해야 한다.   또한, 향후 2달간의 예상 수입량도 신고의무에 포함하여, 향후 수급 리스크를 사전 예측하기 위한 정보도 확보한다. “요소수”를 생산・수입・판매하는 기업은 당일 생산량, 수입량, 출고량, 재고량, 판매량 등의 정보를 매일 익일 정오까지 신고해야 한다.   주영준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산업부와 환경부는 긴밀한 정보공유 및 협조를 통해, 접수된 신고내역을 바탕으로 병목현상을 빚고 있는 지점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함으로써 현재의 수급난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특히, 긴급한 요소·요소수 공급 필요성이 제기된 경우, 요소·요소수 수입・생산・판매업자에게 “공급 물량과 대상을 지정”하는 조정명령을 발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 물량과 대상을 지정하는 첫 조정명령으로,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과 동시에 환경부는 아래와 같은 조정을 명령한다.   대형마트 등을 통한 차량용 요소수의 사재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판매업자가 납품할 수 있는 판매처는 주유소로 한정된다. 단, 판매업자가 판매처를 거치지 않고 특정 수요자(건설현장, 대형운수업체 등)와 직접 공급계약을 맺어 판매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판매처(주유소)에서 판매되는 차량용 요소수는 차량 1대당 구매할 수 있는 양(量)도 제한된다. 승용차는 최대 10리터까지 구매 가능하며, 그 외 화물・승합차, 건설기계, 농기계 등은 최대 30리터까지 구매 가능하다. 단, 판매처에서 차량에 필요한 만큼 직접 주입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또한, 구매자는 구매한 차량용 요소수를 제3자에게 재판매할 수 없다.   정부는 사업자들의 조정명령 이행을 돕기 위하여 원자재, 인력, 운송, 신속통관 등에 대해 물적・인적・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법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긴급수급조정조치를 통해 요소 및 요소수가 시장에서 원활하게 유통되어 국민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요소수 수입・생산・판매업자들이 요소수 긴급수급조정조치를 몰라서 불이행하는 사례가 없도록 공문, 이메일, 현장 점검단 파견 등을 통해 일일이 안내하는 등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2021-11-11

사회IN 검색결과

  • 제 32대 윤상식 마산동부경찰서장 취임
    제 32대 윤상식 마산동부경찰서장 취임 [오픈뉴스] 16일, 제 32대 마산동부경찰서장으로 세종경찰청 생활안전교통과장인 윤상식 총경(52)이 취임했다. 윤상식 경찰서장은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성광고와 경찰대학교(10기)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 3월에 경위로 입직하여 서울청 한강경찰대장, 서울청 생활질서계장, 서울청 생활안전계장을 거쳐 2021년 총경으로 승진하였다. 윤상식 서장은 취임사에서 수사권 조정에 따른 자치경찰제 시행, 경찰국 설치 등 경찰 조직 뿐만 아니라 경찰 개개인의 권한과 책임까지 많은 변화가 예상되므로 국민을 바라보고 헤쳐나가는 큰 행보로 국민 눈높이에 맞추는 경찰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사회IN
    • 전국
    2022-08-16
  • 홍태용 김해시장,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계획대로 추진”
    김해시청 [오픈뉴스] 홍태용 김해시장은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자원순환시설을 신설, 대보수하는 현대화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민선 8기 홍태용 시장 당선 이후 약 2달간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인수위원회 검토 내용, 주민간담회 찬반의견, 실무부서의 각종 보고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라고 김해시는 설명했으며 앞으로 증설을 정상 추진하되 영향권 주민지원을 확대하고 환경기초시설 집적화는 장기계획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해시의 정상 추진 판단 근거를 보면 ▶ 김해시 생활쓰레기는 1일 평균 200t이 발생해 이 중 140t이 소각처리되고 나머지 약 60t은 진영매립장에 야적되고 있는데 현재 매립장 적치량(3만7천t)이 전체 적치용량 5만3천t의 70% 정도로 포화상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 현대화사업은 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추진되는 광역화사업으로 국․도비 278억원과 창원시비 50억원이 추가 지원되며 현재까지 국․도비 131억원과 창원시 부담금 9억원을 확보해 집행했고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시행자를 선정해 추진 중에 있어 사업을 중단할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책임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 현재 소각시설은 2001부터 22년째 가동되고 있어 노후화로 예기치 못한 고장 사고 발생 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비대위 측의 증설사업 추진절차 위법과 주민지원협약 절차상 하자, 열분해기술 대체 주장과 주민토론회 개최 요구에 대해 김해시는 ▶ 최초 1일 400t 소각시설을 설치하기로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현대화사업은 150t 용량을 증설하는 것이므로 별도의 입지선정위원회 동의를 받을 대상이 아니라는 게 환경부의 판단이고 ▶ 주민지원협약은 법적 대표기구인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결정한 내용에 근거해 협약한 것으로 법적 하자는 없으며 ▶ 열분해 유화장치(RGO기술)는 생활쓰레기를 대량 처리하기에는 부적합하고 현재 운영 지자체가 없으며 환경부도 소각시설을 대체하는 시설이 아니라는 판단이나 소각량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불가 플라스틱, 영농폐기물 등을 처리하기 위한 소규모 열분해 유화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향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토론회 개최 요구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당시부터 수십 차례 주민간담회와 토론회를 거쳐 증설사업을 추진해 온 것으로 확인되어 현 시점에서 주민토론회를 통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김해시는 영향권 주민 지원과 관련해 주민들이 우려하는 건강과 재산권은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생활여건 개선을 확대하도록 할 것이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 올해로 마무리되는 주민건강심층분석사업을 현재 20세 이상 주민 36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을 15세 이상 청소년으로 확대하고 인원도 대폭 늘려 700명 수준으로 격년제로 실시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 매년 8억원 규모 기금지원사업도 내년부터 완공 시까지 매년 증액 지원, 완공 이후에는 현재 협약내용보다 금액을 상향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 향후에도 영향권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안이다. 홍태용 시장은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은 그간 추진과정에서 위법적인 사실이 없다고 판단되어 주민토론회 등 개최 없이 현재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할 것이며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내년 하반기 환경기초시설 전반에 대한 집적화 타당성 연구 용역을 통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기물관리법상 수도권 지역은 2026년부터, 나머지 지역은 2030년부터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환경부는 지난 7월 1일 수도권 10개 지자체에 소각시설 신․증설을 촉구한 바 있다.
    • 사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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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박형준 시장, “부산에서 시작될 혁신의 파동에 함께해 달라”
    국민운동단체 초청 시정현안설명회 [오픈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민과 함께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릴레이 설명회, 그 여섯 번째 순서로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를 만났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5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부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지부,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 지부 등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한 시정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부산의 곳곳을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는 박형준 시장의 ‘현장중심’ 시정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부산발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국민운동단체 회원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부산시의 올해 시정 운영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박 시장과 참석자들 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부산형 방역체계 구축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토론, 건의사항 청취 등 자유로운 소통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민운동단체 회원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국민운동단체에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캠페인 등 부산발전을 위한 시정현안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박 시장은 “오는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추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등 부산발전을 위한 핵심 시정 현안들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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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안동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안동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오픈뉴스] 안동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이다.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소유 및 등록하고,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차량 등록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및 차량 사용본거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3.5톤 미만의 차량이면 차량을 동반하여 방문하여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차종의 형식 등에 따라 기준가액의 50% 또는 70%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경유차가 아닌 1, 2등급의 차량을 구매할 경우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무공해차량 구매 시 50만 원,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 시 2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차 구매 계획이 있다면 조기폐차와 함께 신청하여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올해는 작년보다 지원량이 2배 정도 늘어났으며, 노후경유차를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조기폐차로 유도하여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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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울산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지방세 체납 줄인다”
    “울산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지방세 체납 줄인다” [오픈뉴스] 고액 체납자들이 은닉 재산으로 활용하고 있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화폐)을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지난해까지는 법령 미비로 추심이 불가하였으나, 올해 지방세징수법 개정으로 가상화폐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매각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에 금융정보분석원에서 국세청장, 관세청장에게만 제공한 특정 금융거래정보가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도 제공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호화 생활을 하나 무재산으로 조회되는 체납자들의 자금흐름을 추적해 은닉·차명재산을 압류할 수 있고 출국금지 대상자의 송금 정보도 알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앞으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해 기존 시행되고 있는 체납처분 절차 외에 새롭게 진화하는 다양한 체납징수 기법을 도입해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찾아내어 납세자의 과세 형평성을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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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경남도 “중대재해 예방 총력 추진”
    경남도 “중대재해 예방 총력 추진” [오픈뉴스] 경남도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산업재해 대응·예방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마련 등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7일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을 경영의 중심에 두고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소관 사업장 등에서 중대재해 발생 시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소홀히 한 ‘경영책임자’를 처벌토록 규정하고 있어, 법 시행을 앞두고 대상 공공 및 민간기관에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경남도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해왔다. 지난해 12월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예방 업무 추진을 위해 총괄부서를 지정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현안 tf를 구성했다. 이후 각 소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법적 의무사항 이행과 중대재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매진해왔다. 도 소속 사업장에 위험성 평가를 실시 완료하고, 중대재해 발생에 대비한 지침을 포함한 비상조치계획을 수립하는 등 산업재해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산업 안전보건체계구축을 준비해왔다. 중대재해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재해예방업무처리절차 수립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법 대상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설명절 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상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중대시민재해분야 도 자체 지침을 제작하여 전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 산하기관에 배포하기도 하였으며, 산하기관 및 민간사업장의 안전체계구축 지원을 위해 경남도 누리집에 중대재해예방 게시판을 운영하여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법 시행에 맞추어서는, 중대재해 대응·예방 종합 계획을 마련하여, ‘일하는 사람이 안전하고 건강한 경상남도’ 라는 비전 아래,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를 총괄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유기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중대재해예방을 위해서 빈틈없는 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 정기점검, 수시점검, 특별점검 등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보건관계 법령에 따른 각종 의무사항 이행여부와 교육이수 등에 대해 확인하고, 문제점 발견 시 개선대책을 마련해 안전확보를 위한 관리상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올해는 도민 안전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경남 행복도민’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내실있게 만들어가고,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 권한대행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업무추진 점검회의를 열고 준비사항 등을 직접 챙겨왔다. 한편, 경남도는 오는 2월 조직개편을 통해 ‘중대산업재해담당’과 ‘중대시민재해담당’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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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거창경찰서, 남기재 제71대 거창경찰서장 취임
    거창경찰서, 남기재 제71대 거창경찰서장 취임 [오픈뉴스] 거창경찰서에서는 1월 17일 남기재(57세) 총경이 제71대 거창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취임 행사 없이 취임사로 대신하고 치안상황 파악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남기재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거창한 명품도시 거창에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자랑스러운 거창경찰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이 되어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즐겁지 않으면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할 수 없을 것이며, 창의적인 생각이 날 수 없다. 즉, 주민만족은 경찰 내부만족에서 시작된다”며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남기재 서장은 전남 순천고와 경찰대 행정학과(3기), 전북대 대학원 법학과(석사)를 졸업하였고, 2013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부안경찰서장, 군산경찰서장, 진안경찰서장, 전북도경찰청 경무과장과 수사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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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구미시, 2022년 출생아부터 '영아수당' 매월 30만원 지원
    구미시, 2022년 출생아부터 '영아수당' 매월 30만원 지원 [오픈뉴스] 구미시는 2022년 1월 1일 출생하는 0개월부터 23개월까지의 가정양육 영유아에게 영아수당 30만원을 매월 지원한다. 아동수당법에 따라 시행되는 영아수당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아기 집중투자를 위해 신설된 수당으로, 수당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 또는 보호자의 대리인(친족 등)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인이 부모인 경우 온라인(복지로 웹사이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아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며, 출생아동은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경우에만 출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하여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어린이집 이용 또는 아이돌봄 종일제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아울러, 영아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이 만 24개월이 되면 별도 신청 없이 가정양육수당 자격으로 일괄 전환되어 가정양육수당 1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임인년에 태어난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영아수당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에는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출생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미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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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이병철 제30대 함안부군수 취임
    이병철 제30대 함안부군수 취임 [오픈뉴스] 제30대 함안부군수로 이병철(李炳喆·57세) 전(前) 경상남도 여성가족아동국 아동청소년과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함안충의공원 내 충의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간부공무원들이 모인 가운데 조근제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각 실·과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부군수는 “유서 깊은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간직한 아라가야 왕도 함안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겨 당면한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경남 산청군 출신인 이 부군수는 1995년 김해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관광진흥과장, 복지정책과장, 아동청소년과장을 거처 이번에 함안부군수로 취임했다. 2021년에는 지방재정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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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홍성에 첫 골프장 조성 ‘시동 걸었다’
    홍성군-금비레저(주) 장곡 골프장 조성사업 투자 양해각서 체결 [오픈뉴스] 홍성군은 28일 군청에서 금비레저주식회사(대표 김규열)와 홍성 장곡 대중골프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금비레저(주)에서 지난 9월에 홍성군에 제출한 투자의향서에 따른 것으로, 투자의향서에는 금비레저(주)가 홍성군 장곡면 일원 132만㎡의 부지에 1천억 원 이상을 투자해 클럽하우스와 숙박시설을 갖춘 18홀 규모 대중골프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군은 그동안 금비레저(주)가 제출한 투자의향서에 대해 관계 부서 협의 등 내부검토 과정을 통해 골프장 조성을 통한 체육진흥은 물론, 지역균형발전, 세수확대 및 지역민 고용창출 등의 공익적 효과가 크다는 판단 아래 군의회 정책협의회 보고,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제안자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했다. 군은 내부 검토를 통해, 연간 골프장 이용객수 5천만명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상주인구 10만명당 0.95개 정도로 골프장이 운영 중이고, 인근 예산과 청양에 현재 운영 중인 골프장이 없는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홍성 내 골프장 조성의 시장성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현재 홍성군 내 골프동호인 숫자가 단일 종목 최대 규모인 3~4천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지역 골프동호인들이 관내 골프장 조성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고, 홍성 출신 송가은 선수가 KLPGA ‘21 시즌 신인왕을 차지하는 등 골프가 엘리트종목으로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점을 들어 골프장 조성을 통한 체육진흥 효과도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18홀 기준 골프장 부지매입부터 건설까지 약 120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준공 이후 연 3억원 이상의 세수가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세수확보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18홀 골프장의 평균 고용규모가 165명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운영 사업자와의 협조를 통해 지역민 고용을 최대한 늘리도록 노력하고, 골프장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 유발효과도 최소 연 3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등 골프장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양측이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르면, 사업제안자인 금비레저(주)가 골프장 조성에 1천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골프장 조성공사 중 지역 업체 이용과 운영수익 중 일부를 군민에게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법령과 예산의 범위 내에서 관련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지구단위 계획 결정·고시에 따라 골프장 조성사업이 추진될 경우 사업부지 내 군유지가 골프장 조성에 사용될 수 있도록 공개 매각을 진행키로 했다. 단, 군유지의 공개 매각에는 현재 홍성축협이 대부 사용 중인 목장 시설 이전 등이 원만하게 협의되는 조건을 전제로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에 골프장이 필요하다는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고, 골프장이 조성됨으로써 기대되는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크다는 판단 아래, 군에서 의지를 갖고 추진할 수 있도록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앞으로 군관리계획 입안제안이 들어오면 본격적으로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 산적한 과제가 많겠지만,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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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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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 관전 포인트
      [오픈뉴스]  “2022 시즌 18번째 대회… 총상금 2.5억 원 증액” (사진=KPGA)    2022 시즌 18번째 대회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대한민국 골프의 맏형이자 많은 선수들의 롤모델인 최경주(52.SK텔레콤)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창설한 대회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걸고 개최하는 대회다. 이번 달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232야드)에서 펼쳐진다. 본 대회는 2016년부터 현대해상이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함께하고 있다. 이번 대회서는 총상금 증액이 눈에 띈다. 주최사인 현대해상은 총상금을 기존 10억 원에서 12.5억 원으로 증액했다. “’선수를 위한’ 대회 표방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 대회 주최사인 현대해상은 이번 대회서도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출전 선수 전원인 132명의 참가비를 직접 부담한다. 또한 2018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별도 상금 예비비 제도도 유지한다. 총상금은 1위부터 60위까지 선수에게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이후 별도로 준비한 4천 5백만 원의 예비비는 컷통과한 선수 중 61위 이하 선수들에게 균등 지급한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공식 연습라운드도 27일과 28일까지 이틀 간 실시한다.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페럼클럽, 2022 시즌 2번째 대회 개최” : 대회장인 페럼클럽은 2020년부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하고 있다. 페럼클럽은 매년 주최사, KPGA와 긴밀한 협의 아래 선수들의 기량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토너먼트 코스 조성에 힘써왔다. 그 결과 페럼클럽은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코스를 선정하는 투표에서 1위에 올라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됐다. 올해 페럼클럽에서는 지난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이 열린 바 있다. 페럼클럽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약 5개월만에 2번째 KPGA 코리안투어 대회가 펼쳐진다. 코스 레코드는 64타(8언더파)로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김영수(33.PNS홀딩스)가 버디만 8개를 잡아냈다. “제네시스, 홀인원 스폰서로 참여… 16번홀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제공” : 제네시스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홀인원 스폰서로 참여한다. 제네시스는 16번홀(파3)에서 최초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2022 시즌 현재까지 총 5개 대회서 홀인원 후원을 진행하며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함정우, 대회 2연패 도전” : 2021년 대회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한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올 시즌 함정우는 17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1회 포함 TOP10에 4회 진입했다. 총 14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0위(3,414.25P), 제네시스 상금순위 18위(218,580,808원)에 자리하고 있다. 함정우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만큼 올해 가장 중요한 대회다. 경기 감각과 체력, 컨디션 등을 이번 대회 일정에 맞춰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목표는 당연히 대회 2연패”라며 “대회 코스 특성 상 핀 위치에 따라 코스 난도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 위기를 맞이했을 때 어떻게 전략적으로 극복하고 대처하는 지가 가장 중요하다. 우승이라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인 만큼 높은 자신감을 갖고 경기하겠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제네시스 대상’ 경쟁에 합류하고 싶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2018년 투어에 데뷔한 함정우는 2019년 ‘SK텔레콤 오픈’,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우승해 통산 2승을 쌓고 있다.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이었던 2021년 ‘SK텔레콤 오픈’에서는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시 생애 최초로 대회 2연패를 이뤄낸다. “역대 본 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는 단 1명” : 역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선수는 단 1명이다. 주인공은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다. 최경주는 2011년과 2012년 대회서 연달아 우승을 달성했다. 최경주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유일하게 2승을 기록한 선수이며 동시에 본 대회 최다 우승자다. 2013년 대회는 강성훈(35.PXG), 2014년 대회는 박상현(39.동아제약), 2016년 대회는 주흥철(41), 2017년 대회는 황인춘(48.디노보), 2018년 대회서는 박성국(34.케이엠제약), 2019년과 2020년 대회는 현재 군 복무중인 이수민(30)과 이창우(30)가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역대 우승자는 6명으로 함정우와 최경주를 비롯해 박상현, 주흥철, 황인춘, 박성국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호스트 최경주, 약 3개월만에 올 시즌 3번째 국내 대회 출전” :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가 본 대회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SK텔레콤 오픈’과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이후 약 3개월만의 국내 대회 출전이다. 최경주는 ‘SK텔레콤 오픈’에서는 공동 7위,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는 컷탈락했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를 통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0회 출전을 맞이한다. 최경주는 본 대회에 단 1회 참가하지 못했다. 2020년 대회 당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불참한 바 있다. “대회 최다 준우승자 김태훈… 이번 대회서는 준우승 한 풀까?”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최다 준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3회의 준우승을 거둔 김태훈(37.비즈플레이)이다. 김태훈은 2013년과 2014년, 2020년 대회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은 연장전에서 패했다. 김태훈은 2020년 대회 코스인 페럼클럽과 후원 계약을 맺기도 했다. “약 1천만 원 상당의 세르주 무이 조명도 3번홀 홀인원 경품” : 3번홀(파5)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만들어내는 선수에게는 약 1천만 원 상당의 세르주 무이 조명 ‘Standing Lamp 3 Arms’가 지급된다. 세르주 무이는 20세기 디자인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금속 공예가이자 조명 디자이너 세르주 무이가 디자인한 세계적인 명품 조명 브랜드다. 세르주 무이의 ‘Standing Lamp 3 Arms’는 세르주 무이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1952년 세르주 무이가 최초로 디자인한 조명이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본 대회 우승자에게도 책상용 조명 ‘Desk Lamp Antony’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매 대회 최고의 명승부 연출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올해도?”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그동안 명승부를 연출해왔다. 특히 2017년과 2018년, 2020년은 연장 끝에 우승자가 탄생했다. 2018년에는 5명의 선수가 연장 3번째 홀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다. 이는 역대 최다 선수가 참가한 연장전이다. 2020년에는 3명의 선수가 연장 4번째 홀까지 접전을 이어갔다. 2011년과 2016년에는 우승자가 최종라운드에 역전극을 만들어냈고 2012년과 2013년, 2021년은 3라운드를 선두로 마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과 2019년은 2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선수가 우승을 품에 안았다. 아직까지 본 대회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은 나오지 않았다. “3년만에 갤러리 입장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 대회로 진행됐던 본 대회가 올해는 유관중 대회로 열린다. 3년만에 갤러리가 입장하는 만큼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먼저 올바른 골프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해 갤러리가 스스로 마샬 역할에 참여하는 ‘명예 마샬’ 제도가 다시 운영된다. 입장하는 유료 갤러리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품을 제공하고 매라운드가 끝난 후에는 갤러리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린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영상을 온라인에 올리는 ‘마음 응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뜻 깊은 기부 이벤트도 시행된다. 9번홀(파5)에서 진행되는 ‘마음 챌린지’ 이벤트는 출전 선수들이 티샷한 공이 ‘마음이 합니다’라는 랜딩 존에 안착할 때마다 50만 원을 적립한다. 조성된 금액은 골프 특성화 학교인 경기 여주 소재 이포고등학교에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된다. [제네시스 포인트 및 2022 시즌 관전 포인트]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뛰어오른 서요섭, 시즌 3승 향해 전진” : 서요섭(26.DB손해보험)이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8위를 기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뛰어 올랐다.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부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까지 8개 대회가 치러지는 동안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던 김민규(21.CJ대한통운)의 독주를 끝냈다. 김민규는 지난 8월 교통사고를 당한 뒤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부터 대회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김민규는 이번 대회도 불참한다. 서요섭은 하반기 첫 대회인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25위에 자리했다.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8위까지 순위가 상승한 서요섭은 바로 다음 대회인 ‘LX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해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다. 이후 ‘제38회 신한동해오픈’에서 공동 14위로 267.80포인트,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8위로 310포인트를 획득해 총 4,243.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제네시스 상금순위는 7위(349,411,047원)다. 서요섭은 “올해 목표가 ‘제네시스 대상’인 만큼 이 위치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주 대회에서 TOP10에 진입에 성공하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다른 선수들과 포인트 격차를 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힘줘 전했다. 2016년 투어에 입성한 서요섭은 2019년 1승, 지난해와 올해 2승씩 거두며 통산 5승을 기록 중이다. 본 대회 우승 시 생애 최초로 시즌 3승을 이뤄낸다. 가장 최근 투어에서 시즌 3승을 적어낸 선수는 약 4년 전인 2018년 3승을 한 박상현(39.동아제약)이다. 한편 서요섭은 투어 데뷔 첫 해였던 2016년 현대해상의 관심과 배려 속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추천 선수로 나서기도 했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는 2016년 대회 포함 총 6회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최고 성적은 2018년 대회의 공동 13위다. “’나도 시즌 3승 도전!’ 김비오, 우승하며 투어 사상 최초 한 시즌 상금 8억 원 돌파할까?” : 올 시즌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한 김비오(32.호반건설)도 이번 대회에서 데뷔 이후 첫 시즌 3승을 노린다. 통산 9승(국내 8승, 아시안투어 1승)을 기록 중인 김비오는 2012년, 2019년, 2022년까지 3차례 시즌 2승을 거뒀다. 김비오가 본 대회서 우승을 하면 투어 사상 최초로 8억 원 이상의 상금을 벌어들이게 된다. 총상금 12.5억 원 규모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우승자에게 2억 5천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1억 2천 5백만 원이 주어진다. 현재 675,444,488원으로 제네시스 상금순위 2위에 위치하고 있는 김비오는 상금 8억 원 돌파까지 124,555,512원 남았다. 그렇기에 김비오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둘 시 역대 최초로 한 시즌 상금 8억 원을 돌파한다. 역대 한 시즌 최고 상금액은 박상현이 2018년 3승을 거두며 벌어들인 790,066,667원이다. 742,902,365원으로 상금 8억 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 김민규는 본 대회에 불참한다. “’DGB금융그룹 오픈’ 챔피언 문도엽,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우승한 문도엽(31.DB손해보험)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문도엽은 “시즌 첫 승을 오랜만에 하게 돼 들뜰 수도 있지만 최대한 차분한 분위기에서 본 대회에 임할 것”이라며 “아직까지 한 시즌 다승을 이뤄낸 적이 없다. 좋은 흐름인 만큼 이번 대회서 정상에 올라 시즌 2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문도엽은 2013년 투어 데뷔 후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2021년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을 해 통산 3승을 쌓고 있다. 한편 가장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이번 시즌 13번째 대회인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과 14번째 대회인 ‘LX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서요섭이다. “18번째 대회서 시즌 3번째 다승자 탄생할까?”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는 올 시즌 다승자인 서요섭과 김비오를 포함해 시즌 1승씩 기록하고 있는 박상현, 장희민(20.지벤트), 양지호(33), 신상훈(24.PXG), 이준석(34.우리금융그룹), 배용준(22.CJ온스타일), 신용구(31.봄소와), 최진호(38.코웰), 문도엽까지 시즌 우승자 10명이 나선다. 박은신(32.하나금융그룹)과 황중곤(30.우리금융그룹), 히가 카즈키(27.일본), 김민규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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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조혜림, 3년만에 KLPGA 드림투어 통산 2승
    [오픈뉴스] 조혜림(21,지벤트)이  7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큐로 컨트리클럽(파72/6,472야드)의 오크힐(OUT), 파인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큐캐피탈파트너스 노랑통닭 드림 챌린지 2차전’(총상금 1억 5,000만원, 우승상금 2,700만 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정규투어 못지않은 코스 세팅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조혜림은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5개를 기록하며 스코어를 줄이지 못한 채 이븐파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맞았다. 2라운드에서도 조혜림은 좀처럼 스코어를 줄이지 못했다. 버디를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72-71)를 기록한 조혜림은 선두와 4타 차의 공동 4위 그룹에 속한 채 최종라운드를 맞이해야 했다. 하지만 조혜림은 1, 2라운드에서의 아쉬움을 최종라운드에서 말끔히 씻어냈다. 첫 홀부터 버디를 낚아채며 산뜻하게 출발한 조혜림은 5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이후 13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더 추가하면서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72-71-68)를 기록했고, 조혜림과 사흘간 똑같은 스코어를 치면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노린 이슬기2(21,SK네트웍스)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537야드)에서 펼쳐진 연장전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조혜림과 이슬기2는 계속해서 아쉽게 버디를 놓치면서 3차 연장까지 승부를 내지 못했는데, 치열했던 둘의 대결은 네 번째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이슬기2가 내리막 버디 찬스를 잡았지만 홀을 지나갔고, 파 퍼트까지 놓쳐 보기를 기록한 반면, 조혜림은 그린을 놓쳤지만, 환상적인 어프로치를 선보이며 탭인 파를 만들어내 길었던 연장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혜림은 “우승할 줄 정말 몰랐다. 궂은 날씨에 치러진 1, 2라운드가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했고, 연장 끝에 우승하게 돼서 기분 좋다.”라는 소감을 말하면서 “사실 작년에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시드전도 다녀오고 정말 산전수전을 다 겪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그 동안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다. 덕분에 남은 시즌은 편한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조혜림은 “가장 먼저 이렇게 멋진 대회를 열어 주신 큐캐피탈파트너스와 KLPGA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면서 “나를 믿고 지원해주시는 지벤트의 조서용 대표님을 비롯해 파리게이츠, 캘러웨이에 감사드리고, 골프에 많은 도움 주시는 홍석전, 김동현, 신현주 코치님께도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우승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조혜림은 “지난주 열린 ‘제11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대회에 출전했다가 바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코스 상태가 정규투어 못지 않게 정말 좋았고, 그린 스피드도 비슷해서 다른 선수들보다 감을 빨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우승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2010년 10살 때, 골프를 친다는 친구의 말에 자극을 받아 부모님을 설득해 골프채를 처음 잡은 조혜림은 운동선수 출신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처음부터 재능을 보였다. 2018년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하기도 한 조혜림은 2017년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여자 고등부 랭킹 1위 자격을 인정받아 2019년 3월에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했고, 입회하자마자 출전한 ‘KLPGA 2019 토백이-백제CC 점프투어 1차전’에서의 우승을 시작으로 ‘KLPGA 2019 영광CC 드림투어 13차전’에서 드림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20시즌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조혜림은 우승은 없었지만 꾸준히 활약하면서 상금순위 41위로 루키 시즌을 마쳤고, 야심차게 준비했던 2021시즌에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12개 대회에서만 컷을 통과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 해 조혜림은 상금순위 80위까지 밀려나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시드순위전에 참가해야 했고,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40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에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해왔다. 이번 우승으로 우승상금 2,700만 원을 수령해 단숨에 상금순위를 9위에서 3위까지 끌어 올린 조혜림은 “정규투어에서는 나갈 수 있는 대회가 거의 없다. 이제부터는 드림투어에 매진해서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우승을 한 번 더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밖에 2타차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서 생애 첫 승을 노린 김수연(28)이 14번 홀에서 통한의 쿼드러플 보기를 기록하면서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71-68-73)로 경기를 마쳐 단독 3위에 올랐다. 뒤이어 권다원(28)이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73-70-70)를 쳐 단독 4위에 자리했다. 한편, 2022시즌 드림투어에서 3승을 기록하면서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최가빈(19,삼천리)은 최종합계 3오버파 219타(73-74-72)의 성적으로 공동 20위에 올랐고, 상금순위 2위로 최가빈을 추격 중인 김서윤2(20,셀트리온)는 최종합계 2오버파 218타(72-74-72)로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최근 열린 ‘KLPGA 2022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 우승자이자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정시우(21,도휘에드가)는 최종합계 5오버파 221타(74-76-71)를 기록하며 공동 33위에 그쳤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9월 20일(화)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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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KLPGA, 2022 회원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밸런스 측정 시스템’ 성료
    [오픈뉴스] 지난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KLPGA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2022 KLPGA 회원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밸런스 측정 시스템’을 실시했다. KLPGA는 회원들의 골프 인생 2막을 돕기 위해 다양한 회원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및 지원하고 있는데, ‘밸런스 측정 시스템’은 지도 및 코치법, 스킬 등에 중점을 둔 골프역량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밸런스 측정 시스템’의 강사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국가상비군 및 국가대표를 지내고 2007년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뒤, 곧장 미국 LPGA투어에 도전해 2011년까지 LPGA에서 활약한 최송이(37)가 맡았고, 신체 움직임과 운동역학 관계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압력중심(COP, Center Of Pressure)의 개념을 골프에 적용하여 밸런스를 측정하고 해석하는 방법 등을 강의했다. ‘밸런스 측정 시스템’ 강의는 총 28명의 회원들이 수강했다. 특히, KLPGA 정규투어에서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의 초대 멤버인 김보경(36)과 윤슬아(36)를 비롯해 이은정(34), 정현우(37), 서아람(49) 등 유명 선수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LPGA는 회원의 역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회원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밸런스 측정 시스템’ 등이 포함된 골프역량과정과 함께 취업역량과정, 골프산업과정, 인문소양과정, 외국어교육과정, 문화교양과정을 제공해왔고, 올해부터는 경제재테크과정이 신설되어 총 7가지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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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박형욱, 시즌 3번째로 시즌 2승 달성… ‘스릭슨 포인트’ 1위 등극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박형욱 [오픈뉴스] 박형욱(23.무궁화신탁)이 ‘2022 KPGA 스릭슨투어 16회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정지웅(28.이차돌), 이유석(22.우성종합건설)에 이어 시즌 3번째로 2승을 달성했다.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는 기상악화예보(태풍 힌남노)에 따라 샷건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회 첫째 날 박형욱은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63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9번홀(파4)에서 출발한 박형욱은 11번홀(파4)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아냈고 이후 15번홀(파4)까지 파를 기록했다. 16번홀(파4) 더블보기를 범하며 흔들렸지만 바로 다음 홀인 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적어내며 전반을 마쳤다. 경기 후반 박형욱의 집중력은 매서웠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연달아 버디를 잡아낸 박형욱은 5번홀(파4) 또 다시 버디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0타로 2위에 2타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박형욱은 “태풍으로 인해 바람이 많이 불어 경기 초반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후반 세 홀 연속 버디를 하며 안정감을 찾았다”며 “KPGA 스릭슨투어 예선을 모두 군산CC에서 치러 두 번째 우승도 군산CC에서 해낸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5학년인 12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채를 잡은 박형욱은 2016년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박형욱은 2019년 ‘허정구배 제66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이후 박형욱은 2020년 9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2021년부터 ‘KPGA 스릭슨투어’서 활동하고 있다.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추천 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공동 43위다. 박형욱은 “메인스폰서인 무궁화 신탁, 매니지먼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타이틀리스트,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교수님, 한연희 감독님과 김기환 프로님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한다면 좋겠지만 우승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매 대회 임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박형욱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스릭슨 포인트’ 및 ‘스릭슨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7,781.52포인트, 47,443,456원으로 1위에 올라섰다. 한편 박배종(36.하나금융그룹)이 10언더파 132타로 2위, 매튜 네그리(29.미국), 윤경식(22)이 8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지역예선에서 ‘꿈의 58타’를 기록했던 허성훈(19.중앙대)은 2언더파 140타 공동 2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22 KPGA 스릭슨투어 17회 대회’는 7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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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KLPGA '한화클래식 2022' 성황리에 마쳐
    (오픈뉴스=opennews)   올 하반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 소재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22’가 새로운 메이저퀸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화 클래식은 이번 11주년 대회를 시작으로 ‘Beyond Excellence(최고를 넘어)’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10년을 천명하며 세계적인 대회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고, 결과적으로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다운 품격을 지켜내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새로운 메이저퀸 홍지원(사진=한화큐셀골프단)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주최하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후원하는 한화 클래식 2022는 총 상금 14억원(우승상금 2억 5,200만원)이 걸린 국내 최고의 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인만큼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메이저퀸에 등극한 홍지원은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를 기록하며 5오버파 293타를 기록한 박민지를 4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홍지원은 지난 해 열린 한화 클래식 2021에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최종 우승을 차지며 한화 클래식과의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홍지원은 인터뷰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에서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고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며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화 클래식은 우승자인 홍지원에게 친환경 대회로 치러낸 이번 대회의 의미를 담아 탄소 저감에 도움을 주는 에코트리 전나무를 수여했다. 이 에코트리는 한화 클래식과 우승자의 이름으로 지난 2018년부터 양평군 일대 약 760만㎡의 대규모로 조성되는 ‘한화 100년의 숲’에 식수될 예정이다.   한화 클래식을 개최한 한화큐셀의 이구영 대표이사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 갤러리 모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메이저 대회다운 경기 운영을 고수했다”며 “한화 클래식이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 품격을 지켜내고 미래 가치를 구현해내는 친환경 대회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한화큐셀골프단의 운영사이자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태양광 셀/모듈 사업을 필두로 에너지저장장치, 분산에너지,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까지 아우르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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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KLPGA 메이저 한화클래식 25일 개막… 대회 관전 포인트는?
    (오픈뉴스=opennews)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춘천 소재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올 하반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22(Hanwha Classic 2022)’가 개막을 앞두고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KLPGA 상금순위 Top 10 등 국내 스타 플레이어 대거 출전(사진=한화큐셀골프단)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주최하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4억원(우승상금 2억5,200만원)이 걸린 국내 최고의 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로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메이저퀸’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박민지(24) ▲박지영(26) ▲유해란(21) 등 KLPGA 투어 상금순위 상위권 선수들을 포함한 국내 Top 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한다. 높은 상금이 걸린 메이저 토너먼트 대회이기에 상위권 선수들의 우승 여부에 따라 단숨에 선두 자리를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자인 지한솔(26)과 시즌 3승을 노리고 있는 조아연(22)은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시즌상금 랭킹에서 역전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지난 대회에는 이다연(25)이 3라운드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선수가 진기록을 세우며 신데렐라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LPGA와 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화큐셀골프단 소속의 ▲지은희(36) ▲김인경(34) ▲신지은(30) ▲이민영(30) 도 출전이 예정되어 있어 해외파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의 안방 자존심 대결도 볼거리다. 이외에도 지난 6월 롯데 오픈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성유진(22)이 지난 우승의 기세를 이어 이번 대회 챔피언 자리를 노린다. 성유진은 “데뷔 4년 만에 짜릿한 승리를 맛봤기에 이번 대회에서도 그 기쁨을 다시 만끽하고 싶다”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위해 샷 하나하나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백상어’ 그렉 노먼이 설계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의 고난이도 코스를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어떻게 공략하는지 감상하는 것 또한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화큐셀과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은 최상 컨디션의 코스를 선보이기 위해 그린 경도, 러프 길이, 페어웨이 및 벙커 라인 등 전방위적으로 관리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한화큐셀의 이구영 대표이사는 “한화 클래식이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메이저 토너먼트 대회인 만큼 현장을 찾아주신 갤러리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라며 “최정상급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달할 이번 대회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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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 대공개!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 [오픈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22일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을 제작해 공개했다. 지난 2020년부터 꾸준하게 이모티콘을 제작해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KLPGT가 올 시즌 야심 차게 준비한 ‘2022 KLPGA 이모티콘’은 네이버와 인스타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먼저, 네이버 OGQ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이모티콘 24종으로 제작됐으며, 블로그, 카페, 웹소설 댓글, 네이버 톡톡 등 네이버의 많은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특히,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KLPGA투어 중계를 시청할 때 ‘라이브 응원톡’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KLPGA를 사랑하는 골프 팬들과 KLPGA 홍보모델 11인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은 네이버 OGQ 마켓에서 2,5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후에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은 국내 골프 협회 최초로 MZ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사용 가능한 스티커로도 제작돼 더 큰 기대를 모았다. 총 22종으로 제작된 인스타그램용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은 인스타그램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LPGT는 지난 6월 공개한 홍보모델 화보사진 콘셉트 중 다른 스포츠 종목의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은 ‘We Love Sports, We Have Passion!’ 콘셉트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스티커도 추가적으로 제작해 오는 10월경에 공개할 계획이다. KLPGT는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을 통해 골프 팬들이 KLPGA투어 중계를 시청하면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놀이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히면서 “MZ세대가 자주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의 스토리와 DM에서도 우리 KLPGA 홍보모델들의 스티커가 자주 활용되면 좋겠다.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 드린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KLPGT는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을 활용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을 다양하게 활용한 것을 인증하는 ‘2022 KLPGA 홍보모델 이모티콘 사용 인증 이벤트’를 9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KLPGA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및 포스트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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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한진선,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우승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2 FR] 한진선 우승 [오픈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에서 정규투어 6년 차인 한진선(25세) 선수가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진선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한진선은 공동 2위 유해란과 최예림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한진선은 우승 상금 1억 4,400만 원을 받았다. 2017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그동안 준우승만 2번 하고 우승이 없었던 한진선은 개인 통산 131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3라운드까지 선두 안선주에 3타 뒤진 공동 2위였던 한진선은 최종 라운드에서 5번 홀까지는 1타를 잃어 우승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후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추가하는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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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KLPGT, ‘2022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개최 조인식 가져
    KLPGT, ‘2022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개최 조인식 [오픈뉴스]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퍼시픽링스코리아(이하 PLK)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T 사무국에서 ‘2022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PLK 왕월 회장과 장옥영 대표, KLPGT 강춘자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LK의 왕월 회장은 “PLK가 ‘2022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개최 소감을 밝히면서 “이번 대회가 챔피언스투어에서 활동 중인 많은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자극해 선수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KLPGA 챔피언스투어를 PLK와 함께 만들어 가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말하면서 "본 대회가 우리 선수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기를 줄 수 있길 기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KLPGT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PLK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2022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은 총 1억 4천만 원(대회 당 총상금 7천만 원)을 놓고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1차전은 오는 9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이틀간 열리며, 2차전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정규투어 못지 않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스폰서가 없는 선수들이 PLK 모자를 쓰고 플레이를 하면 성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선수 스폰서 제도’를 비롯해 롱기스트 및 니어리스트 시상, PLK Zone 등을 운영하며, PLK 회원, 제휴사, 대회 스폰서를 위한 프로암 라운드 및 VIP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PLK는 골프 멤버십, 골프여행 및 관광, 골프 아카데미, 골프 컨지어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골프 라이프 플랫폼 기업이다. 올해 회원 수가 4,000명이 넘었고, 차별화된 골프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들의 만족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 특히, PLK의 메이저 대회 직관 여행상품이 골프 팬들의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진행한 ‘2022 마스터스 직관 여행 상품’과 7월 진행한 ‘2022 디오픈 직관 여행 상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오는 9월에는 ‘2022 프레지던츠컵 여행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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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우성종합건설, ‘위믹스 구단 랭킹’ 8위…‘2계단 상승’
    위믹스 구단 랭킹 [오픈뉴스] 우성종합건설이 1만 5812.94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8위를 기록하며 2계단 상승했다.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에 우성종합건설 소속 선수는 총 8명이 참가했다.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위믹스 구단 랭킹’ 10위에 자리했던 우성종합건설은 14일 끝난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24위를 기록한 이규민(22)과 이유석(22)이 각각 157.25포인트를 합작했고 변진재(33), 정선일(30), 김재호(40), 강태영(24), 김승연(20), 김한민(19)이 각각 5포인트를 기록하며 누적 1만 5812.94로 2계단 상승한 ‘위믹스 구단 랭킹’ 8위를 기록했다. 한편 소속 선수 4명이 참가한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에 자리하며 독주체제를 유지했다.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11위 배용준(22)이 266.5포인트, 공동 18위 정찬민(23)이 192포인트, 공동 24위 김민규(21)가 157.25포인트, 최승빈(21)이 122.88포인트를 획득해 누적 2만 2999.78포인트를 기록해 ‘위믹스 구단 랭킹’ 1위를 차지했다.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이 2위, 금강주택이 3위에 자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13위 황중곤(30)이 235.6포인트, 공동 36위 박준홍(21)이 83.25포인트를 기록해 누적 1만 9334.29포인트를 기록했다. 금강주택은 누적 1만 8179.17포인트로 우리금융그룹과의 포인트차는 1155.12포인트이다. 위메이드가 타이틀 스폰서인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는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볼빅,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성종합건설, 웹케시그룹, 지벤트, 케이엠제약, 하나금융그룹, 휴셈, BRIC, CJ, DB손해보험, NH농협은행, SK텔레콤, COWELL(코웰)까지 총 19개 구단이 참여하고 있다. ‘위믹스 구단 랭킹’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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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해외파’ 김효주,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연장 끝에 우승
    (오픈뉴스=opennws)   ‘해외파’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김세영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제주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오션 코스(파72·637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   @김효주, 김세영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사진=KLPGA)   김효주는 역시 이날 5언더파를 친 ‘해외파’인 세계 랭킹 6위 김세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김효주는 18번 홀(파5)에서 치른 연장전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김세영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효주는 이날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을 받았다.   @김효주가, 연장 끝에 김세영을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김효주의 KLPGA 투어 우승은 지난 2016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한편, 오지현(23)은 18번홀에서 벙커에 빠진 여파로 버디를 놓치면서 1타 뒤진 17언더파 271타로 3위를 차지했다. 3일 연속 선두를 달리던 한진선(23)은 15언더파 275타로 4위에 그쳤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이날 2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해 공동 45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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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롯데칠성,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골프대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지난 3일 수요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포토콜이 진행 되었다, 왼쪽부터 배선우, 이소영, 김효주, 고진영, 최혜진, 김세영, 김보아, 박현경 선수(사진=리앤에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네 번째 대회인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73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3일 수요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포토콜이 진행 되었다, 왼쪽부터 배선우, 이소영, 김효주, 고진영, 최혜진, 김세영, 김보아, 박현경 선수(사진=리앤에스)   롯데칠성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포함해 김세영, 이정은6, 김효주, 배선우 등 정상급 골퍼 총 135명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억원 증가했고 우승자에게는 지난해보다 4천만원 증가한 1억6천만원 상금에 3천만원 상당의 시계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포토콜(사진=리앤에스)   대회는 4라운드로 진행되어 3라운드였던 지난 대회보다 변별력 확대와 함께 골프팬의 볼거리를 더했고 연습일도 이틀로 늘어나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참가 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는 SBS골프 채널을 포함해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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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루키’ 박현경, ‘메이저’ KLPGA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즌을 재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년 차인 20살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선수가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살 박현경, KLPGA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박현경은 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6천601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박현경은 공동 2위 임희정과 배선우(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16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이 없었던 박현경은 29번째 대회 출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했으며, 우승 상금은 2억 2000만원을 받았다.   @박현경은 최종합계 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KLPGA 투어 2년 차 만에 첫 우승을 거두었다.<사진제공=KLPGA>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때 임희정에 5타나 뒤졌던 박현경은 11번 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 승기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전 세계를 통틀어 사실상 가장 먼저 재개된 프로 골프 대회로, 국내 골프 역대 최고인 총상금 30억 원으로 더욱 화제가 됐다. @020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 프로와 캐디를 맡은 아버지 박세수씨가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KLPGA>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뛰는 스타들도 출전한 가운데, 지난해 일본 투어에서 2승을 올린 배선우가 공동 2위로 해외파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는 합계 14언더파로 이소영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고, 지난해 LPGA 신인왕 이정은(이정은6)은 마지막 날 8언더파를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최혜진은 최종 합계(21)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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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이다연, KLPGA 2020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다연이 2020 효성챔피언십 우승컵을 들고 있다.(사진=KLPGA)   이다연은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천579야드)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안정된 플레이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린 이다연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7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도 우승한 이다연은 베트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해 해외 대회에서만 2승을 따냈다.   개인 통산으로는 다섯 번째 우승이다.   이다연이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4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특히 이다연은 지난 6월 한국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는 등 최고의 2019년을 보냈다.   1타차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이다연은 경쟁자들이 단단한 그린을 공략하지 못하고 타수를 잃는 사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같은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 최은우가 15번 홀(파5)에서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이다연을 2타차로 압박했다.   하지만 이다연은 14번 홀(파3)에서 버디로 응수한 데 이어 최은우가 같은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두 선수 간 격차는 순식간에 4타로 벌어져 우승은 이다연 쪽으로 기울었다.   이다연은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깊은 러프로 보내는 바람에 보기를 했지만, 2위와의 타수 차가 커 우승에는 이변이 없었다.   최은우는 17번 홀(파3)에서도 한타를 잃어 2위 이소미(8언더파 208타)에 1타 뒤진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9시즌 전관왕을 차지한 최혜진은 2언더파 214타 공동 9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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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019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전관왕’ 최혜진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9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9 KLPGA 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KLPGA 대상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KLPGA의 피날레로 열리는 공식 행사다.   @최혜진, 2년 연속 KLPGA 대상…6관왕 달성<사진제공=KLPGA>   ‘The Greatest Moment’라는 부제로 열린 ‘2019 KLPGA 대상시상식’의 시작은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선수들이 장식했다. ‘2019 KLPGA 대상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KLPGA 공로상’과 함께 KLPGA 대회를 5년 이상 꾸준히 개최하거나 투어 발전 및 골프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한 관계자에 주어지는 ‘KLPGA 투어 공로상’이 시상되며 1부가 마무리됐다.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 KLPGA 대상 포함 6관왕…신인왕은 조아연   @시즌 2승을 차지한 장하나가 KLPGA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2019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9’에서 무려 237번째 도전만에 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안송이(29,KB금융그룹)를 비롯해 박소연(27,문영그룹), 임은빈(22,올포유)과 더불어 올 시즌 ‘루키 돌풍’을 이끈 박교린(20,휴온스), 유해란(18,SK네트웍스), 이승연(21,휴온스), 임희정(19,한화큐셀), 조아연(19,볼빅) 등 다섯 명이 무대에 올랐다.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역대 최다 선수가 가입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K-10클럽’의 가입 조건을 충족한 선수 총 6명 중,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한 김초희(27,SY그룹)와 조윤지(28,삼천리)를 제외하고 김자영2(28,SK네트웍스), 안송이, 이승현(28,NH투자증권), 그리고 이정민(27,한화큐셀)에게는 가입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정규투어 생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모든 선수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고, 뒤이어 다승왕, 신인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등의 주요 타이틀 부문의 시상이 이어졌다. 시즌 5승을 거둔 최혜진이 다승왕과 더불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KLPGA 신인상’의 주인공인 조아연이 차지했다. 최혜진은 이어 대상까지 수상을 이어가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혜진은 2017시즌 이정은6(23,대방건설)에 이어 모든 부문(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트로피)을 석권한 두 번째 선수로 KLPGA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한편 KLPGA는 오는 12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골프’로 골프팬을 다시 찾아간다. *인기상 투표 결과 1위 최혜진: 1차 기자단 투표 280 + 2차 온라인 투표 1,025 = 1,305 포인트 2위 임희정: 1차 기자단 투표 130 + 2차 온라인 투표 1,093 = 1,223 포인트 *수상내역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최혜진 KLPGA 신인상: 조아연 KLPGA 특별상: 고진영, 김보아, 김아림, 김지현, 박민지, 박지영, 김지현, 박채윤, 이다연, 장하나, 전미정, 조정민, 최혜진 KLPGA 위너스클럽: 박교린, 박소연, 안송이, 유해란, 이승연, 임은빈, 임희정, 조아연 KLPGA K-10클럽: 김자영2, 김초희, 안송이, 이승현, 이정민, 조윤지 KLPGA 인기상: 최혜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최혜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황예나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서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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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고진영, ‘2019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 확정
    (오픈뉴스=opennews)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이하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 지었다.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년 시즌 세 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고진영은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241점을 확보하고 이 부문 2위인 이정은6에 118점차로 앞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수상을 확정 짓게 된 것.   올해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고진영은 지난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이 끝난 직후 이미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확정한 바 있다.   고진영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끝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 선수 생활 최고의 해 중 하나였고 이 상의 수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이다. 내 골프 영웅들 중 몇 명 만이 이 상을 탔는데 나는 내 이름이 지금 같은 명단에 올라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짓게 된 소감을 말했다.   고진영은 또 “나를 믿고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가족, 친구, 후원자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을 시즌 세 경기 남겨두고 수상 확정 지었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지난 2018년 투어에 데뷔해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고진영은 이번시즌에 20개의 대회의 출전해 메이저 2승 포함, 시즌 4승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우승을 포함해 총 12번 톱10에 들었으며 이중 준우승한 대회도 3회에 이른다. 단 한번도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3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한 적이 없다.   고진영은 올해 4월 8일자 발표된 롤렉스 여자 월드 랭킹에서넘버원의 자리에 올랐으며 12주 동안 이 자리를 지키다가 박성현에 잠시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이어 7월 29일자 발표된 랭킹에서 다시 넘버원에 복귀해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 2017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하며 LPGA투어 카드를 얻었고, 2018시즌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Handa 여자호주오픈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LPGA사상 데뷔전에서 우승한 두번째 선수가 됐다. 이 해에 고진영은 총 13번의 톱10에 오르며 4 경기를 남기고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확정짓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고진영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18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로써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 대한민국은 고진영을 포함해 지난 7년 동안 박인비(2013), 유소연(2017), 박성현(2017) 등 총 4명의 올해의 선수상을 배출한 국가가 됐다. 고진영은 오는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11월 21일)가 끝나고 진행될 예정인 2019 롤렉스 LPGA 시상식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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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장하나, LPGA투어 ‘BMW 챔피언십’ 연장 혈투 끝에 우승
    <부산시(기장)=오픈뉴스> 장하나 2년8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통산 5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에서 장하나(27) 선수가 역전 우승했다.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27일 부산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재미동포 대니얼 강(미국)과 동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1, 2차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3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대니얼 강을 누루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니엘 강이 두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2017년 2월 호주여자오픈 우승 이후 2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5승째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우승 상금 30만 달러, 우리 돈 약 3억5,235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최혜진을 제치고 국내 상금 순위 1위(11억4천572만원)로 올라섰다.   @장하나가 3차 연장에서 우승을 확정지으며 포효하고 있다. [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장하나는 “최고의 대회에 맞는 승부를 펼친 것 같아 기쁘고, 절친 다니엘 강과 멋진 승부, 재밌는 승부한 것 같아 기분 좋다”면서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할 만한 황홀감이 있었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양희영(30)은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이소미(20)와 전인지(25)가 공동 4위(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에 자리했다.   ‘슈퍼 루키’ 임희정(19)은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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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포토콜
    (오픈뉴스=opennews)      폴라 크리머, 최혜진, 대니얼 강, 고진영, 허미정, 브룩 헨더슨이 22일 오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에 참석해 전시된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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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루키’ 임희정,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시즌 3승
    (오픈뉴스=opennews)   루키’ 임희정(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마저 정복하며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임희정이 우승 트로피 들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를 70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이다연(22세)과 박민지(21세)를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임희정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 확정 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KLPGA)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따낸 임희정은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단 석 달 사이에 8개 대회에서 3승을 거두어 다승 1위인 최혜진(20)에 1승 차로 따라붙었다.   3언더파 69타를 친 오지현은 공동5위(10언더파 278타)에 올랐고, 상금, 다승, 평균타수,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은 4오버파 76타를 치는 부진 끝에 공동2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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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 통산 10승
    (오픈뉴스=opennews)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루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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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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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톡톡] ‘제41회 KLPGA 챔피언십’ 스케치…박현경 '데뷔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즌을 재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년 차인 20살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선수가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6천601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 프로와 캐디를 맡은 아버지 박세수씨가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KLPGA>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박현경은 공동 2위 임희정과 배선우(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16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이 없었던 박현경은 29번째 대회 출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했으며, 우승 상금은 2억 2000만원을 받았다.   @20살 박현경, KLPGA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때 임희정에 5타나 뒤졌던 박현경은 11번 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 승기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전 세계를 통틀어 사실상 가장 먼저 재개된 프로 골프 대회로, 국내 골프 역대 최고인 총상금 30억 원으로 더욱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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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톱골퍼 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아이언샷
    (오픈뉴스=opennews)   ‘골프여제’ 박인비(31)가 2019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지난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에 의한 강풍과 폭우로 취소됨에 따라 전날 2라운드 36홀까지의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국가대표 출신인 유해란은(18·SK네트웍스)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한편 LPGA 통산 19승을 올린 박인비는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8’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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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현장영상] 박인비‧오지현, '2019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팬사인회
    (오픈뉴스=opennews)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골프여제’ 박인비와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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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영상] 2019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현장 스케치
    (오픈뉴스=opennews)   2019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가 9일부터 사흘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초대 챔피언 윤채영(32,한화큐셀)이 생애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이정은5(31,교촌치킨), 박성현(26,솔레어), 고진영(24,하이트진로) 그리고 오지현(23,KB금융그룹)까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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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독점영상] '장타퀸' 장하나의 드라이브 샷
    (opennews=영상팀) 미국여프로골프골프(LPGA)투어에서 4승을 올린 장하나 프로(26·BC카드)가 강력한 드라이브 샷을 날리고 있다. 지난해 6월 LPGA 투어 카드를 반납하고 돌아온 장하나 선수는  KLPGA 투어 통산 9승째를 기록했다. 장하나는 드라이브샷을 260야드 이상 날릴 수 있는 장타자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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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강소기업 탐방] GMI그룹, 물위를 달리는 ‘수륙양용차’ 생산 돌입
    (opennews=영상취재팀 )   수륙양용차량 전문기업 GMI그룹GMI가 첫 생산하는 모델은 ‘수륙양용버스 DKAT-AB-0001’이다. 이번에 생산하는 DKAT-AB-0001 버스의 평균 속도는 수상에서 시속 10~12노트, 육상에서 100㎞이며 육상 최고 속도는 시속 120㎞까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의 탑승 정원은 40명이다. 출입구는 2개, 차량 지붕에 6개 비상구가 있고 차량 무게는 19t이다.   특히 DKAT-AB-0001 버스는 좌우 흔들림이나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침몰하지 않는 포밍 시스템과 벨라스트 시스템 등 특수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으며, 10t의 여유부력을 더 가지고 있다.   수중 추진 방식은 일반적인 프로펠러 방식이 아닌 물을 압축,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이다. 워터젯 엔진은 2개가 장착되는데 육상에서는 안전성을 보장하고, 수상에서는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으며 추진력이 강하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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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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